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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급 안심 전세 아파트, 8년 안심 전세아파트 ‘아산 KD아람채 유스테이‘ 분양 초읽기

    프리미엄급 안심 전세 아파트, 8년 안심 전세아파트 ‘아산 KD아람채 유스테이‘ 분양 초읽기

    종합건설사이자 코스닥 상장기업인 KD건설이 충남 아산시에 ‘아산 KD아람채 유스테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아산 KD아람채 유스테이’는 8년 전세형 임대아파트다. 최근 아산에는 각종 산단 조성과 도시개발 사업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단기간 도시가 성장하며 인구도 증가세를 보였다. 실제로 지난 2008년 말 아산 인구는 24만8천3백 여 명에 불과했지만 올해 2월 말 기준 32만7천8백 명으로 7만9천5백명이나 늘었다. 하지만 한동안 지역 내 아파트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고, 집값 상승 등의 이유로 서민들의 보금자리 마련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런 문제점들이 생기면서 임대아파트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다. 실제로 지난 1월 충남 아산 방축동에 선보인 전세형 임대아파트 ‘삼일파라뷰 더스테이’는 약 3천여 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되며, 경쟁률 9:1로 성공리에 분양을 마치기도 했다. 분양을 앞둔 전세형 임대아파트 ‘아산 KD아람채 유스테이’는 충남 아산시 방축동 일대에 자리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5층 4개 동, 총 271가구로 평형별로는 전용면적 △59㎡(A~C타입) 189가구 △67㎡ 82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일반적으로 공급됐던 임대아파트와 달리 ‘아산 KD아람채 유스테이’는 전세형 임대아파트로 월세부담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8년이라는 장기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고 기존 임대아파트와 마찬가지로 취득세·재산세 등 세제부담도 없다. 또한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 가입으로 임대보증금이 100% 보장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으며,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청약통장과 주택소유 유무 및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계약 이후에는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메리트이다. 프리미엄급 설계와 차별화된 구성도 눈길을 끈다. ‘아산 KD아람채 유스테이’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전세대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풍부한 일조량과 조망권을 확보함과 동시에 4BAY 혁신평면을 적용(일부세대 제외)시켜 채광과 환기에도 신경 썼다. 뿐만 아니라 드레스룸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변 인프라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인근에는 농협하나로마트, 롯데하이마트, 온양시장 등이 있고, 이밖에 온양온천역 일대 인프라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주변 지하철역으로는 1호선 온양온천역이 있으며 천안아산역의 SRT, KTX로 환승하면 서울 및 타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까지 누려볼 수 있다. 이 외에 학군으로는 단지 옆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신정초 병설유치원, 신정초등학교, 신정중학교가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고, 또한 신정호 호수공원과 아산환경과학공원, 곡교천시민체육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 KD아람채 유스테이 견본주택은 아산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옆 부지에 위치해 5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세입자들 월세부담 7개월만에 하락…전셋값 안정 영향

    서울 세입자들 월세부담 7개월만에 하락…전셋값 안정 영향

    서울에 사는 세입자들의 월세 부담이 7개월 만에 줄어들었다. 전세시장의 안정세 때문으로 분석된다.한국감정원은 7월 신고된 전월세 실거래 정보를 활용해 산정한 서울 주택 전월세전환율이 5.5%로 한 달 새 0.1%포인트 하락했다고 8일 밝혔다.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이다. 이 비율이 높으면 상대적으로 전세보다 월세 부담이 높고 낮으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서울 주택 전월세전환율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7개월 연속 5.6%를 유지했으나 7월 들어 떨어졌다. 이 기간 서울 주택가격이 강세를 보였지만 예년에 비해 전셋값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전월세전환율도 낮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전국의 주택 전월세전환율도 6.4%로 6월(6.5%)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지방의 전월세전환율은 7.7%로 4개월째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부산이 7.3%로 전월보다 0.1%포인트 상승했고 대구는 7.5%로 전월보다 0.1%포인트 떨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담화문 “2017년까지 가계부채 비율 5%p 낮출 것”

    박근혜 대통령 담화문 “2017년까지 가계부채 비율 5%p 낮출 것”

    박근혜 대통령 담화문 “2017년까지 가계부채 비율 5%p 낮출 것”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담화문을 발표하고 “2017년까지 가계부채 비율을 지금보다 5%포인트 낮춰 처음으로 가계부채의 실질적 축소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발표한 ‘경제혁신 3개년계획 담화문’에서 “주택담보대출은 선진국처럼 고정금리, 장기, 원리금 분할 상환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전환해가고 이를 위해 세제혜택과 장기주택자금 공급을 확대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주택매매 활성화를 위해 민간택지에 건설하는 민영주택에 대한 전매제한을 완화하고 민영주택 청약가점제와 청약자격 요건 등 청약제도를 개선해 신규주택 수요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출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아울러 담화문에서 “임대소득 과세방식을 합리화해 장기 민간 임대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월세에 대한 소득공제를 대폭 세액공제로 전환하고 지원대상도 중산층까지 확대해 월세부담을 대폭 낮추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전세는 수도권 내 집 마련?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주목

    서울 전세는 수도권 내 집 마련?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주목

    서울 아파트 평균전세금이 처음으로 수도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를 넘어섰다. 지난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의 발표에 따르면 9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금은 2억 8133만원으로 수도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인 2억7897만원보다 236만원 더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가 알려지면서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서울 전세금으로 차라리 수도권에 내 집 마련을 하는 것이 낫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호재를 입은 것은 수도권 아파트 지역 아파트다. 삼성물산이 경기도 김포시에 선보인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또한 최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는 알짜단지 중 하나다.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 Ab-11블록에 위치하는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2~21층, 22개 동, 전용 68~84㎡ 총 1711가구로 구성됐다. 가족 구성원과 취향을 고려해 소비자 중심의 10개 타입의 평면으로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미분양이 많았던 한강신도시는 최근 정부의 정책 등에 힘입어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분위기다. 특히 저금리 장기모기지 공급 확대, 취득세 인하, 임대주택 공급 활성화, 전•월세부담 완화 등을 골자로 하는 8.28 부동산 대책 발표 등 각종 정책의 수혜지로서 관심이 주목됐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4.1 부동산대책의 5년간 양도소득세 100% 감면 혜택과 8.28대책을 통해 취득세 인하혜택까지 받아볼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가 들어선 입지는 김포도시철도가 확정이 돼 출퇴근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김포도시철도는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까지 연결되는 23.6㎞ 구간. 서울 9호선 급행을 갈아타면 김포공항~강남권까지 1시간대로 에 갈 수 있다. 또 48번 국도, 김포한강로 등을 통한 서울과의 접근성도 탁월하다. 인근지역 개발 호재도 눈길을 끈다. 마곡지구는 최근 LG가 8000억 원을 추가 투자해 첨단 융•복합 기술 연구를 위한 ‘LG 사이언스 파크’의 규모를 확대하기로 결정하면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곡지구의 개발이 순항하면서 직주근접 수요자들도 김포한강신도시에 관심을 보이는 상황.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는 김포 한강신도시 생태환경지구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역 중심녹지인 모담산과 연결되는 4만7428㎡의 다양한 녹지공간을 단지 내에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 약 63만㎡ 규모의 조류생태공원이 위치해 있고 주변에 근린공원시설도 조성되어 친환경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1711가구로 한강신도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는 전세대가 남향으로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분양가를 3.3㎡당 분양가는 확장비 포함 900만원대로 저렴하게 책정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월90만원 근로자/1만2천원 경감/소득세법 개정… 7월 소급 적용

    재무부는 근로자들의 세부담을 덜어주는 내용의 소득세법시행령 개정령이 지난달 31일자로 공포,시행됨에 따라 각 근로자들이 주민세와 방위세를 포함해서 실제납부해야 할 세금액수를 소득계급별로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간이세액표를 마련,1일 발표했다. 7월분부터 소급적용되는 이 표에 따르면 공제대상 배우자가 있고 부양가족이 2명인 근로자를 기준으로 월정급여가 90만원인 경우 월세부담은 종전의 4만7천2백30원에서 3만5천4백20원으로 25%인 1만1천8백10원이 줄어든다. 또 월정급여가 1백30만원인 근로자의 세부담은 12만6천5백50원에서 11만7백30원으로 12.5%인 1만5천8백20원이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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