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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개원 30주년 기념식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개원 30주년 기념식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과 이자연 언론홍보대학원 동문회장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규 언론홍보대학원장은 “앞으로의 30년에도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면서 이론과 실무, 기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창의적인 미디어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995년 설립된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현재까지 65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개원 30주년 기념식 개최… “미디어의 새로운 지평 연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개원 30주년 기념식 개최… “미디어의 새로운 지평 연다”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이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미디어의 새로운 지평을 향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대학원의 지난 30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혁신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시대를 준비하며 새로운 3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 곽진영 교학부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김동규 언론홍보대학원장, 이자연 언론홍보대학원 동문회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방문신 SBS 사장, 김경호 국민일보 사장, 김유열 EBS 사장을 비롯해 주요 언론·방송 학회장 및 협회장 등 산학 관계자와 동문, 재학생 등 130여 명이 자리해 개원 30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에서는 대학원의 성장 과정과 성과를 담은 ‘30년 회고 영상’과 함께 다가올 미래 비전을 담아 AI가 제작한 ‘미래의 30년 기념 영상’이 상영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김동규 언론홍보대학원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30년은 많은 교수와 동문, 재학생이 함께 쌓아 올린 도전과 성장의 역사였다”며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 원장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언론과 미디어 산업은 과거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앞으로의 30년에도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면서 이론과 실무, 기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창의적인 미디어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미디어 분야의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995년 설립됐다. 그동안 650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현재 디지털저널리즘학과, 방송통신융합학과, 광고홍보학과 등 3개 학과 6개 전공에서 미디어 산업 현업에 종사하는 80여 명의 전문가들이 재학 중이다.
  • “문화재 등 많은 육사에 아파트 짓는다고?”

    “문화재 등 많은 육사에 아파트 짓는다고?”

    “육군사관학교가 국방클러스터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원종필 육사총동창회 기획국장은 2일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국방클러스터는 국방부와 삼군본부, 국방과학연구소(ADD), 조달청 등 국방 관련기관이 연계해 무기 체계를 하나로 묶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라며 이같이 잘라 말했다. 육사 지방 이전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그러면서 육사 이전이 지역균형발전에도 큰 효과가 없다고 주장했다. 원 국장은 “육사가 이전하면 직원까지 해도 1500명이 안 되는 데다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서울 등 전국으로 썰물처럼 빠져 캠퍼스는 텅텅 빌 것이다. 논산에서 돈을 안 쓴다”며 “논산으로 간 국방대를 보지 않았느냐”고 했다. 그는 “미국과 독일 등 선진국도 일찌감치 균형발전을 버리고 뉴욕, 파리처럼 메가폴리스 정책으로 갔다”고 덧붙였다. 총동창회 등 육사 출신들은 지방 이전 시 질적 저하를 우려했다. 한 육사 출신 인사는 “해군사관학교는 바다를 끼어야 해 어쩔 수 없다고 해도 공군사관학교는 충북 청주로 내려간 뒤 한국항공대학, 대한항공 등과의 교류가 멀어졌다”면서 “국방대가 충남 논산 이전 5년여 만에 어떻게 됐는지 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육사 이전 반대 측은 현 육사가 비좁지도 않다고 했다. 육사는 서울대를 제외하고 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 등 서울 주요 대학의 부지 면적에 비해 넓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설이 낡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원 국장은 “생도들의 연구·교육장인 충무관은 몇 년 전 신축되는 등 상당수 건물이 2014~2015년쯤 신축 또는 리모델링됐다”며 “외국 육사는 200~400년 된 역사적 건물을 그대로 쓰고 있다”고 반박했다. 반대자들은 현 육사 안에 서울시 유형문화재 연령군(숙종의 여섯째 아들) 신도비 등의 문화재와 김수근·김중업 등 유명 건축가의 건물이 많아 개발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원 국장은 “육사를 이전해도 이런 많은 건축물과 문화재를 부수거나 밀어내고 아파트를 지을 수 없고, 공원으로 조성한다고 해도 문화재와 건축물의 훼손은 피할 수 없다”면서 “육사 이전으로 얻을 이득이 없다”고 이전 반대를 강력히 주장했다.
  • 벽을 넘어 삶의 책갈피를 꽂다[포토 다큐]

    벽을 넘어 삶의 책갈피를 꽂다[포토 다큐]

    어떤 이들은 책을 보고, 만지고, 듣고, 질문하며 읽는다. 원하는 책과 자료에 접근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장애인들이다. 이들에게 각종 도서관 자료를 비롯해 지식 정보 체계에 접근할 기회를 주고자 설립된 국립장애인도서관을 찾았다.국립장애인도서관은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1층에 자리잡고 있다. 이름에 걸맞지 않게 100평이 채 안 되는 공간이 전부다. 저마다의 방식대로 책을 소화하는 장애인의 특성상 실물 책과 자료는 많지 않다. 대신 대체 자료(장애로 인해 일반적인 인쇄물을 읽을 수 없는 사람이 접근할 수 있도록 번안하여 제작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나 장비들이 준비돼 있다.음성 및 수어로 자료를 대면 낭독해 주는 공간인 대면 낭독실, 청각장애인들이 자막 및 수어와 함께 영상을 보는 영상실, 자료 열람석과 원문·정보 검색대, 세미나실 등이 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대부분의 서비스가 비대면으로 전환되거나 중단됐다. 입장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인터넷, 전화, 문자를 이용하면 된다. 한때는 수십 명이 찾기도 했지만 현재 단골 이용객은 한 손으로 셀 정도다. 농아인 조계상(71) 할아버지는 어린이 사전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메모하고 있었다. 어린 나이에 청각 장애를 가지게 되면 단어나 문맥의 이해가 어려워 한글을 읽어도 마치 외국어를 읽는 것과 같다. 독서에 다른 이의 도움이 필요한 이유다. 조 할아버지는 글을 읽다 이해가 되지 않으면 도서관 직원에게 물어보고 수어가 없는 단어는 직접 창작도 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배워 가고 있다. 청각 장애를 지닌 조종선(80) 할아버지도 왕복 한 시간 반이 걸리는 이곳을 매일 찾는 모범생이다. “다른 곳에서는 질문하기가 어려운데 여기선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그는 “나만 알고 있기 아까운 곳”이라고 엄지를 세웠다.실제로 장애인들은 집 앞 도서관을 두고 이곳을 찾는 이유로 장애인을 위한 시설 부족 외에 직원과의 소통 문제를 꼽았다. 여기서 6년째 수어 통역사로 근무하고 있는 홍은진(30)씨는 “지역 도서관도 장애인을 위한 시설과 서비스를 서서히 늘리는 추세지만 직원과 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편하게 질문도 하고 상담도 하면서 본의 아니게 사적인 정보까지 알게 된다”며 웃었다. 홍씨는 협소한 공간 탓에 시각·청각·발달 장애인 등이 같은 공간을 이용하는 현실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청각 장애인은 소리를 잘 못 듣기 때문에 더 큰 소리를 내는데 시각 장애인의 경우는 청각 등 다른 기관이 특히 예민해 종종 충돌이 생기기도 해요. 더 쾌적한 이용을 위해서는 공간과 서비스가 분리돼야 합니다. 일부 장애인은 가족 동반 교육이 필요한데 지금의 공간에선 한정적일 수밖에 없어요.” 마침 한 사전 예약자에게서 문자가 왔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지체 장애인인데 오후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듣고 불참을 알린 것이다. 이처럼 장애인들에겐 이동도 큰 장벽이 된다. 많은 계단과 언덕을 지나와야 하는 국립장애인도서관의 지리적 접근성도 문제점으로 제기되는 이유다. 원종필 국립장애인도서관장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독립청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은 2007년 국립중앙도서관 내 국립장애인도서관 지원센터로 출발했습니다. 2020년 도서관법이 개정되면서 문화체육관광부 1차 소속기관으로 승격됐지만 인력과 서비스 공간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여전히 국립중앙도서관에 더부살이하고 있기 때문에 확장에 제약이 있습니다. 모든 장애 유형을 아우를 수 있고 또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별도의 청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공유차 부르니 스스로 운전해 내게 왔다

    공유차 부르니 스스로 운전해 내게 왔다

    SKT·쏘카, 시민 100명 자율주행 시연 스마트폰 앱 호출… 반납 주차도 척척카셰어링(차량공유) 차량을 스마트폰으로 호출하면 차가 이용자의 위치로 자율주행해 오는 기술이 개발됐다. SK텔레콤과 쏘카는 7일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서울대, SWM 등과 함께 경기 시흥시 배곧생명공원 인근 도로 2.3㎞ 구간에서 공유 자율주행차 호출을 시연했다고 밝혔다. 시연에는 SK텔레콤이 서울대, 연세대 등과 공동 개발한 자율주행차 5대가 쓰였다. 각각 현대차 ‘G80’ ‘아이오닉’, 기아차 ‘K5’ ‘레이’ ‘니로’를 개조한 차량이다. 이날 체험에 참가한 일반인 100명은 스마트폰 앱에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고, 자율주행차를 호출했다. 호출을 받은 자율주행차는 체험단 위치를 파악해 몇 분 만에 도착했다. 운행이 끝나면 차량은 다른 승객이 호출한 지역으로 이동했다. 차는 다음 호출이 없으면 인근 카셰어링 주차장으로 자율주행해 이동한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공유차량을 이용할 때 카셰어링 주차장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있던 자리에서 바로 차량을 호출해 탑승하면 되며, 사용 뒤 차량을 지정 장소에 주차할 필요도 없어진다. 카셰어링용 자율주행 인공지능(AI)은 가장 가까운 위치의 고객과 차량을 연결하고, 최적의 주행 경로를 찾는다. 차량은 주행 중 내부에 탑재된 통신 모듈을 통해 관제센터, 신호등과 교신하며 장애물 등 위험 요소를 피했다. 체험 참가자는 “원하는 장소에서 타고, 주차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놀라웠다”고 말했다. 원종필 쏘카 최고기술책임자(CFO)는 “카셰어링 등 모빌리티 서비스에 자율주행 기술이 접목되면 보다 최적화된 이동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면서 “적은 수의 차량으로 이동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며 다양한 교통 문제 개선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가자, 쏘카” 폰으로 호출하면 자율주행으로 내 앞에

    “가자, 쏘카” 폰으로 호출하면 자율주행으로 내 앞에

    카셰어링(차량공유) 차량을 스마트폰으로 호출하면 차가 이용자의 위치로 자율주행해 오는 기술이 개발됐다. SK텔레콤과 쏘카는 7일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서울대, SWM 등과 함께 경기 시흥시 배곧생명공원 인근 도로 2.3㎞ 구간에서 공유 자율주행차 호출을 시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부가 주관한 ‘자율주행 기반 카셰어링 서비스 기술 개발’ 과제의 성과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시연에는 SK텔레콤이 서울대, 연세대 등과 공동 개발한 자율주행차 5대가 쓰였다. 각각 현대차 ‘G80’ ‘아이오닉’, 기아차 ‘K5’ ‘레이’ ‘니로’를 개조한 차량이다. 이날 체험에 참가한 일반인 100명은 스마트폰 앱에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고, 자율주행차를 호출했다. 호출을 받은 자율주행차는 체험단 위치를 파악해 몇 분 만에 도착했다. 운행이 끝나면 차량은 다른 승객이 호출한 지역으로 이동했다. 차는 다음 호출이 없으면 인근 카셰어링 주차장으로 자율주행해 이동한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공유차량을 이용할 때 카셰어링 주차장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있던 자리에서 바로 차량을 호출해 탑승하면 되며, 사용 뒤 차량을 지정 장소에 주차할 필요도 없어진다. 카셰어링용 자율주행 인공지능(AI)은 가장 가까운 위치의 고객과 차량을 연결하고, 최적의 주행 경로를 찾는다. 차량은 주행 중 내부에 탑재된 통신 모듈을 통해 관제센터, 신호등과 교신하며 장애물 등 위험 요소를 피했다. 체험 참가자는 “원하는 장소에서 타고, 주차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놀라웠다”고 말했다. 원종필 쏘카 최고기술책임자(CFO)는 “카셰어링 등 모빌리티 서비스에 자율주행 기술이 접목되면 보다 최적화된 이동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면서 “적은 수의 차량으로 이동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며 다양한 교통 문제 개선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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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경찰청 ◇총경 승진 <본청>△수상레저과 한상철△국무조정실 파견 김해철△수색구조과 한동수△수사과 이철우△정보과 박승규△혁신기획재정담당관 이방언△혁신기획재정담당관 이영호△형사과 안성식△해양경찰교육원 인재개발과 이재현△정비창 정비관리과 박제수<중부지방해경청>△기획운영과 김석진<남해지방해경청>△상황실 권오성<서해지방해경청>△목포해경서 경비구조과 정영진<동해지방해경청>△동해서 1511함 최시영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 민경석 ■TV조선 △보도본부 부본부장 신동욱 ■대한제당주식회사 △부사장 김근회△전무 김기영△상무 김운흥 홍현호 ■공주개발주식회사 △대표이사 조성준 ■㈜LS ◇부사장 승진△인사/홍보부문장(CHO) 안원형◇전무 승진△미래원 원장 남재봉◇신규 이사 선임△홍보담당 허영길◇이동(전입)△경영기획부문장(상무) 심현석 ■LS전선 ◇전무 승진△해저사업본부장 권영일◇상무 승진△중국지역본부장 박현득△송/배전사업본부장 이승찬◇신규 이사 선임△기업문화/총무부문장 조인묵△전력글로벌영업/시공부문장 김기수△버스덕트사업부장 김우태△경영지원부문장 김병옥△제품기술연구소(연구위원) 김정년 ■LS산전 ◇상무 승진△전력연구소장(연구위원) 김영근△사업장지원부문장(CLO) 어승규△산업자동화사업부장 구동휘◇신규 이사 선임△전략구매부문장(CPO) 김준길△청주사업장 1공장장 김정옥△전력기기사업부장 황원일△전력전자연구소장(연구위원) 이상준◇이동(전입)△관리총괄 대표이사(부사장) 남기원 ■LS-니꼬동제련 ◇부사장 승진△사업본부장 구본혁◇상무 승진△제련소 생산담당 박성실△제련소 기술담당 정경수◇신규 이사 선임△생산지원담당(전문위원) 민경민△원료부문장 최태선 ■LS엠트론 ◇전무 승진△동박/박막사업부장 김영태◇상무 승진△자동차부품사업부장 박기형△상생협력부문장(CPO) 박찬성◇신규 이사 선임△트랙터사업부장 이상민△전자부품사업부장 김규문 ■가온전선 ◇상무 승진△전략기획부문장(CSO) 정병관◇신규 이사 선임△통신사업부문장 박영묵 ■E1 ◇상무 승진△기술운영본부장 천정식 ■예스코 ◇부사장 승진 및 CEO 선임△대표이사 CEO 천성복 ■LS글로벌 ◇상무 승진△IT운영사업부장 조의제 ■LS메탈 ◇이동(전입) 및 CEO 선임△부사장 김원일◇신규 이사 선임△동관공장장 이종열 ■LS오토모티브 ◇상무 승진△전장사업부장 김남극◇신규 이사 선임△전략기획부문장(CSO) 김경춘△선행개발센터장(연구위원) 이효철 ■GS에너지 ◇상무 신규 선임△재무부문장 이원우△Korea GS E&P 법인장 은종원 ■GS칼텍스 ◇전무 승진△설비/안전공장장 김성민△대리점사업부문장 소일섭◇상무 신규 선임△대외협력부문장 강정범△HOU1부문장 김영주△MFC Project Manager 전선규△전략구매부문장 최우진△GS엠비즈 사업지원실장 최호범△경영개선부문장 허철홍 ■GS파워 ◇전무 승진△경영기획실장 한기훈◇상무 신규 선임△사업기획부문장 윤창열 ■GS리테일 ◇상무 신규 선임△편의점사업부 2부문장 박진서△수퍼사업부 1부문장 권영환△인사총무부문장 이용하 ■파르나스호텔 ◇상무 신규 선임△인사총무부문장 한만환 ■GS네트웍스 ◇신규 선임△대표이사 상무 정재형 ■GS홈쇼핑 ◇상무 신규 선임△사업개발사업부장 김훈상△영업전략사업부장 김진석△CI사업부장 최누리 ■GS글로벌 ◇상무 신규 선임△철강2사업부장 박철규△신사업실장 원종필 ■GS E&R ◇상무 신규 선임△유류본부장 윤철현 ■GS건설 ◇부사장 승진△인프라부문대표 이상기◇전무 승진△개발사업담당 김규화◇상무 신규 선임△Bahrain LNGIT Project PCM 이경규△사업지원3담당 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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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체육부 선임기자 임병선△사진부 선임기자 강성남△산업부 차장 주현진 ■교육부 △경기도 제2부교육감 문병선△대학정책과장 신문규△세종시교육청 최병만◇부이사관 승진△학생복지정책과장 강병구△학교생활문화과장 오성배△진로교육정책과장 최승복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승진△국장급 국외직무훈련 파견 전병극 ■보건복지부 △복지급여조사담당관 김충환△UN ESCAP 파견 근무 현수엽△응급의료과장 임호근△기초생활보장과장 박재만△공공의료과장 황의수△홍보기획담당관 윤병철△국립서울병원 총무과장 유재섭△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 지원총괄팀장 윤보영 ■고용노동부 △공공노사정책관 황보국△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최기동 ■국민안전처 ◇국장급 승진△재난복구정책관 임종철△재난대응정책관 윤용선△해양오염방제국장 김형만△국방대 교육훈련 파견 이승우◇국장급 전보△안전총괄기획관 김동현△생활안전정책관 최복수◇과장급 신규 임용△재난보험과장 변지석 ■법제처 △경제법제국장 김형수△법령정보정책관 이상희◇부이사관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안상현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정보과장 이임식△국무조정실 직무파견 김성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부사장 박영준 ■극지연구소 △미래전략실장 진동민△남극세종과학기지 제29차월동연구대장 최한구△남극장보고과학기지 제3차월동연구대장 한승우 ■생명보험협회 ◇부서장 <승진>△소비자제도부장 김인호△호남지역본부장 박병권<전보>△기획부장 강성규△전략지원부장 신영선△판매제도부장 김홍중△시장자율관리부장 지정훈△사회공헌센터장 장승록△감사실장 박경미△수도권지역본부장 조대연△중부지역본부장 윤상△대구지부장 이우승 ■MBC ◇기획국△국장 이은우△부국장 박종형◇관계회사국△부국장 피용선△자회사부장 이상옥◇경영지원국△국장 송병희△부국장(인사부장 겸임) 오영근◇편성국△국장 김도인△부국장 홍상운◇라디오국△국장 노혁진△라디오제작1부장 유경민◇보도본부△통일방송연구소장 신강균◇보도국△국장 최기화△부국장 지윤태△취재센터장 오정환△편집1센터장 홍기백<부장>△경제 배선영△사회1 김소영△사회2 허무호△전국 김태진△문화레저 도인태△정보과학 조문기△국제 박상후△기획취재 임영서△뉴스데스크편집 김경태△뉴스투데이편집 금기종◇예능본부△예능본부장 김엽△예능1국장 이흥우△예능1국 제작2부장 전진수△예능2국장 사화경△예능2국 부국장 김구산◇실장△사회공헌 홍곤표△논설위원 송재우◇국장△시사제작국 정연국△스포츠국 정용준◇경인지사△지사장 한기현△부국장(인천총국장·고양의정부총국장 겸임) 김석창 ■아시아투데이 △임원실 부사장 이상호 ■서울대 △수의과대학장 김재홍△수의과대학 부학장 한호재△치의학대학원 학생부원장 노상호△기록관장 김태웅△서울대/포스코스포츠센터장 김선진 ■서울시립대 △대학원장 유광수△공과대학장(과학기술대학원장 겸임) 권원태△인문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서도식△자연과학대학장(자연과학연구소장 겸임) 김규성△도시과학대학장(도시과학대학원장 겸임) 서순탁△예술체육대학장 김설향△디자인전문대학원장 정상근△교무처장 한문섭△입학처장 김대환△학생처장(대학보건소장 겸임) 김현성△기획처장 안성제△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김인철△서울시민대학장(교육혁신본부장 겸임) 남기범△중앙도서관장 최기호△전산정보원장 김진석△국제교육원장 강명구 ■건국대 ◇서울캠퍼스△법학전문대학원장(법과대학장 겸임) 권종호△생명환경과학대학장 원종필△창업지원단장 강민형△인재개발센터장(공공인재육성센터-일우헌센터장 겸임) 김영봉◇글로컬캠퍼스△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장 이성훈△공공인재대학장 박상진△교양교육원장(언어교육원장 겸임) 이용우△미래지식교육원장(보육교사교육원장 겸임) 소순창 ■부국증권 ◇임원 승진△전무이사 김지우 ■알리안츠생명 △영업부문대표(CSO) 이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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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보도 PP 추진위원회>△추진단장(위촉) 박재범△추진부단장(겸임) 우득정 손성진△추진부단장(위촉) 김상혁△추진위원(겸임) 백필현 박정현 박건승 주병철 김성곤 안미현 박홍규 박종익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전보 △재난안전실 비상대비기획관 김인태◇부이사관 전보△사회통합위원회 파견 장수완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관광산업국 관광레저기획관실 관광레저도시과장 고광완△〃 〃 새만금개발팀장 김태오△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도서관진흥팀장 기민도△국립중앙도서관 자료관리부 자료기획과장 김명희△〃 디지털자료운영부 디지털기획과장 이수은△국립중앙박물관 대구박물관장 함순섭△국립국악원 민속국악원장 정상열 ■병무청 ◇고위공무원 전보 △서울지방병무청장 박경규 ■특허청 ◇부이사관급 전보 △인사과장 최규완 ■CJ 제약부문 △의정사업총괄(상무) 곽달원 ■NICE GROUP △부사장 최영◇상무△전략기획본부 김명수◇실장△비서실 조용수[전략기획본부]△경영기획실 김광철△경영혁신실 조대민△전략사업실 진동현△미래사업실 임훈택△정보시스템실 최용욱 ◇전무△그룹 CIO 김용환△기업정보총괄 남욱◇상무△CB총괄 신희부△CB사업본부 황윤경△솔루션사업본부 겸 CB연구소 구자성△E-Biz사업본부 이호제△컨설팅사업본부 박현섭△IT개발본부 강영길△경영관리본부 이현석◇실장△정보기획실 이창남△IT전략기획실 배양환△감사실 조현장[CB기획본부]△CB기획실 정선동△CB운영실 박정우△CB사업1실 오규근△CB사업2실 박형건△CB사업3실 송광식[솔루션사업본부]△솔루션사업실 김종윤△솔루션개발실 이세욱[E-Biz사업본부]△E-인프라사업실 박영준△E-크레딧사업1실 정웅모△E-크레딧사업2실 김병욱[정보사업본부]△정보사업실 윤태운△기업분석실 구본수△상품개발실 안재봉[컨설팅사업본부]△컨설팅1실 정종규△컨설팅2실 박선배[IT개발본부]△CB개발실 지종근△E-Biz개발실 김춘수△AMC개발실 양수연△기업정보개발실 강금석[경영관리본부]△기획실 김태산△경영지원실 백승엽<한신평신용정보> ◇상무△사업2본부 홍승욱△사업3본부 송경수◇실장△AMC사업1실 이상종△AMC사업2실 강욱성△AMC사업3실 원종필△수납관리사업실 김강헌△CRM사업실 이재혁△신용관리사업실 이기생△채권관리사업실 장준호△전략개발실 전필흥△경영기획실 이철성△재무실 안상준
  • 히로뽕조직 18명 구속/수원지검

    ◎일서 1백40g 반입… 7명 수배 【수원=조덕현 기자】 수원지검 강력부는 21일 일본 야쿠자조직으로부터 히로뽕을 사들여 국내에 들여온 배용준(47·무직·경기 광명시 하안동)씨 등 18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원종필씨(35) 등 7명을 수배했다.또 이들로부터 히로뽕 83g(시가 1억6천만원상당)과 대마 7g을 압수했다. 배씨 등은 지난 8월30일 일본 도쿄 우에노(상야)역 부근 오락실에서 야쿠자조직원으로부터 히로뽕 20g을 20만엔에 구입한뒤 1회용 화장지팩에 싸서 들여오는 등 지금까지 히로뽕 1백40g을 국내에 몰래 들여와 판매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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