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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 현장 방문’ 실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 현장 방문’ 실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도문열)는 제318회 임시회 개회 중인 지난 27일 ‘청년활동지원센터’, ‘용산 원효 루미니 역세권 청년주택’ 및 ‘청년취업사관학교 용산캠퍼스’ 등을 방문해 서울시 대표 청년 정책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 보고를 받았다.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도시계획균형위원들은 서울시 청년 공간의 발전을 위한 객관적인 성과 평가 필요성을 강조하며 평가 기준의 개발과 적용에 속도를 내줄 것을 주문했다. 이후 2023년 청년수당 참여자 대상 ‘2023 청년활력박람회’를 살펴보고 박람회를 찾은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역세권청년주택’에서는 청년주택사업 고도화 계획인 ‘청년안심주택 추진방안’을 보고받았다. 도시계획균형위원들은 청년주택사업의 당사자인 청년(입주자), 지역주민, 사업 주체의 불만과 요청을 해결하려는 노력과 대책에 공감하면서도 실효적 정책 추진을 위한 보완점을 지적하고 후속 조치를 요청했다. ‘청년취업사관학교 용산캠퍼스’에서는 청년 일자리·교육 정책을 점검했다. 이곳은 청년들에게는 양질의 교육과 일자리를, 인력 수급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는 디지털 인재를 제공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표 청년정책으로 수료생 취업률이 70%가 넘는다.도시계획운영위원들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더 많은 청년이 이용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신규 캠퍼스 조성을 주문하면서, 서울시 소유 재산을 적극 활용하는 등 비용 절감 방안을 요청했다. 도 위원장은 “청년정책의 성공적 추진과 도약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도시계획균형위원회가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이루다교육 ‘역전타에듀학원’ “제1 본사 한국 중심지 ‘용산’에 개원”

    이루다교육 ‘역전타에듀학원’ “제1 본사 한국 중심지 ‘용산’에 개원”

    “특성화고 전문학원 최초로 용산에 ‘제1 본사’ 개원” 특성화고 전문 학원인 이루다교육의 역전타에듀학원은 올해 특성화고 학원 최초로 서울 용산구에 제1 본사를 개원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새로 한국의 중심이 된 용산에서 더 높은 도약을 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학원 측은 설명했다. 용산은 대통령 집무실이 위치한 곳으로, 한국의 경제와 정치에 관련한 모든 사항이 결정되고 있는 중요한 장소다. 게다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서울의 중심지이며, 서울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용산의 남산 타워를 떠올리는 기성 세대도 적지 않다. 그만큼 예전부터 서울의 상징과도 같은 장소였다고 볼 수 있다. 정상화 이루다교육 대표는 “역전타에듀 학원은 특성화고 전문 학원으로서 특성화고 교육 과정에 대해 상당한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며 “특성화고 학원 중에서도 최강임을 확신하기 때문에 이에 발맞춰 한국의 중심지인 용산에서 제1 본사를 개원해 전국의 학생들에게 당당히 학원의 위상을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성수 이루다교육 교육개발팀 과장은 “올해는 역전타에듀학원 전 지점에 매우 의미있는 해가 될 것”이라며 “제1 본사인 용산캠퍼스와 제2 본사 직영점인 강남캠퍼스의 운영으로, 특성화고 학원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역전타에듀학원은 이루다교육의 특성화고 교육 브랜드로, 23년 간의 특성화고 노하우가 있는 학원이다. 서울에 2개의 본사 직영 캠퍼스 외에 4개의 캠퍼스, 수도권에 13개의 캠퍼스가 운영 중이다. 대학 진로 진학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 시스템과 컨설팅이 가능하다.
  • 김정태 서울시의원, 대한안마사협회 감사패 수상

    김정태 서울시의원, 대한안마사협회 감사패 수상

    김정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2)이 지난 3일 서울맹학교 용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안마사협회 제49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안마사 권익보호와 안마원감사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안마사협회는 의료법 제82조에 따라 국가공인 안마사자격증을 취득한 안마사의 법인단체로 서울시 2천900명을 포함, 전국 1만여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 의원은 2004년 안마원 제도 기반을 마련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고, 특히 서울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건축 불허용도였던 안마원 개설이 가능하도록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를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 받았다. 서울시에서는 종로구 세종로 등 18개소 지역의 지구단위계획에서 안마원을 불허용도로 관리해왔다. 안마는 동양 전통의 경락(經絡)원리에 따른 물리적 자극을 통해 인체의 균형을 고르게 해 자연 치유력을 소생시키는 데에 목적을 둔 한국 전통의술로 최근 여러 연구에서 치유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 됐다.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에게 있어 유일한 직업이자 생존권인안마 전문 시행 보건기관이 안마원이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안마의 의학적 효과는 충분히 입증되었지만 법적 보호를 받고 있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국민 건강 향상과 안마의 치유효과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대한안마사협회 창립기념식에는 김용화 회장을 비롯한 전국 안나사와 보건복지부 김현주 보건의료정책관등 내외귀빈 360여명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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