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외식브랜드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
  • ‘구내식당=복지’ 호반그룹, 대세 디저트 ‘오크베리’와 외식산업 활성화

    ‘구내식당=복지’ 호반그룹, 대세 디저트 ‘오크베리’와 외식산업 활성화

    호반그룹이 글로벌 아사이 브랜드 ‘오크베리 코리아’와 서울 서초동 호반파크 사내식당에서 진행한 ‘브랜드데이’가 호평을 받고 있다. 브랜드데이는 유명 맛집의 메뉴를 직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호반호텔앤리조트와 CJ프레시웨이가 함께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첫 브랜드데이인 21일에는 오크베리의 골든소울과 페어리베리를 특별메뉴로 선보였다. 이날 아사이베리 디저트를 처음 맛본 직원들은 “평소에 먹어보고 싶었던 디저트가 나와서 기쁘다. 다음 브랜드데이도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2016년 브라질에서 사업을 시작한 오크베리는 8년 만에 미국, 호주 등 40개국에서 700여개 점포를 열면서 급속히 성장했다. 한국에선 지난해 5월 더현대 백화점에 처음 오픈한 데 이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 코엑스 등 주요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에 입점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 식음기획팀 관계자는 “직원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슈퍼푸드’ 아사이베리를 올해 첫 브랜드데이 메뉴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균형 있는 식단을 위해 다양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의 ‘2024 직장인 점심시간 및 구내식당 관련 인식조사’에 따르면 ‘구내식당의 품질이 직원의 행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데 동의한다는 응답이 76.4% 달할 정도로 구내식당이 중요한 사내 복지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호반그룹은 특별한 외식경험과 만족도 제공을 위해 외식브랜드 협업뿐만 아니라 비건데이, 샐러드 도시락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2024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수상기업 ‘로닉’의 모듈형 조리로봇(CUBE)에 투자하기도 했다. 아울러 호반프라퍼티는 2023년 ‘H다이닝’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창업공간 및 창업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외식산업의 발전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구내식당=복지’ 호반그룹, 대세 디저트 ‘오크베리’와 외식산업 활성화

    ‘구내식당=복지’ 호반그룹, 대세 디저트 ‘오크베리’와 외식산업 활성화

    호반그룹이 글로벌 아사이 브랜드 ‘오크베리 코리아’와 서울 서초동 호반파크 사내식당에서 진행한 ‘브랜드데이’가 호평을 받고 있다. 브랜드데이는 유명 맛집의 메뉴를 직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호반호텔앤리조트와 CJ프레시웨이가 함께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첫 브랜드데이인 21일에는 오크베리의 골든소울과 페어리베리를 특별메뉴로 선보였다. 이날 아사이베리 디저트를 처음 맛본 직원들은 “평소에 먹어보고 싶었던 디저트가 나와서 기쁘다. 다음 브랜드데이도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2016년 브라질에서 사업을 시작한 오크베리는 8년 만에 미국, 호주 등 40개국에서 700여개 점포를 열면서 급속히 성장했다. 한국에선 지난해 5월 더현대 백화점에 처음 오픈한 데 이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 코엑스 등 주요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에 입점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 식음기획팀 관계자는 “직원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슈퍼푸드’ 아사이베리를 올해 첫 브랜드데이 메뉴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균형 있는 식단을 위해 다양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의 ‘2024 직장인 점심시간 및 구내식당 관련 인식조사’에 따르면 ‘구내식당의 품질이 직원의 행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데 동의한다는 응답이 76.4% 달할 정도로 구내식당이 중요한 사내 복지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호반그룹은 특별한 외식경험과 만족도 제공을 위해 외식브랜드 협업뿐만 아니라 비건데이, 샐러드 도시락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2024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수상기업 ‘로닉’의 모듈형 조리로봇(CUBE)에 투자하기도 했다. 아울러 호반프라퍼티는 2023년 ‘H다이닝’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창업공간 및 창업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외식산업의 발전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호반그룹, 대세 디저트 ‘오크베리’와 외식산업 활성화 나서

    호반그룹, 대세 디저트 ‘오크베리’와 외식산업 활성화 나서

    호반그룹이 글로벌 아사이 브랜드 ‘오크베리 코리아’와 함께 지난 21일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브랜드데이는 유명 맛집의 메뉴를 사내식당에서 즐길 수 있도록 호반호텔앤리조트와 CJ프레시웨이가 함께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첫 번째 브랜드데이에는 ‘오크베리’의 골든소울과 페어리베리를 특별메뉴로 선보였다. 특히 이번 콜라보는 오크베리 코리아가 기업 구내식당과 협력하는 첫 번째 사례여서 특별하다. 오크베리는 2016년 브라질에서 설립됐는데 8년 만에 미국, 호주 등 40개국 이상 700개 이상의 점포를 개점하는 등 급속한 성장을 보이는 아사이 전문 디저트 브랜드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해 5월 더현대 백화점에 처음 오픈했는데, 이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을 비롯해 코엑스, 프리미엄아울렛 등 대형 쇼핑몰에 입점했다. 이번 브랜드데이를 통해 아사이베리 디저트를 처음 맛본 직원들은 “평소에 먹어보고 싶었던 디저트가 나와서 기쁘고 다음 브랜드데이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반호텔앤리조트 식음기획팀 관계자는 “직원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슈퍼푸드’ 아사이베리를 올해의 첫 번째 브랜드데이 메뉴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균형 있는 식단을 위해 다양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시장조사 전문 기업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의 ‘2024 직장인 점심시간 및 구내식당 관련 인식조사’에 따르면 ‘구내식당의 품질이 직원의 행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응답이 76.4% 달할 정도로 구내식당이 중요한 사내 복지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호반그룹은 특별한 외식경험과 만족도 제공을 위해 외식브랜드 협업뿐만 아니라, 비건데이, 샐러드 도시락 등의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호반혁신기술공모전 수상기업 ‘로닉’의 모듈형 조리로봇(CUBE)에 투자하기도 했다. 또한, 호반프라퍼티는 2023년 ‘H다이닝’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창업공간 및 창업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외식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 스테이정글, ‘강남콩’ 강남 1호점에 이어 용산 2호점 오픈 예정

    스테이정글, ‘강남콩’ 강남 1호점에 이어 용산 2호점 오픈 예정

    -자체 개발한 ‘위성 매장 시스템’ 최초 적용-특수공법으로 추출한 두유 기반의 다양한 디저트 메뉴 선보여 푸드테크 스타트업 스테이정글(대표 김은정)이 자사 외식브랜드 ‘강남콩’ 용산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강남에 오픈한 1호점에 이어 두 번째이며, 해당 매장은 유동인구가 많고 F&B 매장과 레스토랑 상권이 활발한 용리단길에 위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이정글은 자체 개발한 특수공법으로 추출한 두유를 이용해 콩국수, 콩계탕(콩물+삼계탕) 등 다양한 메뉴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디저트와 카페를 결합한 소이델리카페 브랜드인 ‘렛미 소이’를 통해 ‘강남콩 두유’ 를 선보이며 기존과 차별화에 나섰다. ‘강남콩’에서 사용하는 두유는 180㎖ 당 평균 1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이는 일반 두유가 180㎖ 당 평균 6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약 2배 가량 단백질 함량이 높은 셈이다. 해당 두유는 스테이정글 전용 두유추출기계를 통해 추출해 단백질 함유량은 물론 크림처럼 부드럽고 균질하게 추출된다는 점에서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특징을 경쟁력으로 활용하여 용산 2호점에서는 강남콩 두유의 적용 범위를 한식에 이어 디저트 분야까지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강남콩 용산 2호점은 스테이정글에서 개발한 ‘위성매장 시스템’(Satellite Restaurant System, SRS)이 최초로 도입될 예정이다. 위성매장 시스템(SRS)은 거점매장에서 생산한 식자재를 인근 위성매장에게 자체 체인망을 통해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방식의 외식매장운영 시스템을 말한다. 해당 시스템은 외식매장의 주방환경 간소화 및 매출 증대 등 전반적인 외식 매장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테이정글 김은정 대표는 “이번에 오픈하는 용산 2호점은 자사가 개발한 위성매장 시스템이 도입된 첫 매장으로, 외식서비스의 전반적인 환경 개선에 대한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며, “강남콩 두유를 다양하게 활용해 외식 브랜드로서의 강남콩의 시장 확장과 더불어 건강하고 맛있는 외식문화 확립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국내 시장 공략 본격화를 통해 매장 추가 확보를 꾀하고, 샵인샵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해 두유 소비량이 많은 글로벌 프랜차이즈 예컨대 미국 스타벅스, 치폴레 등에 강남콩 두유를 납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식이정보 기반의 외식매장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테이정글은 2024 K-Global 액셀러레이팅 사업 참여기업으로,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의 보육지원을 받고 있다.
  • 엔타스, 품격있는 가치 담아낸 ‘설 선물세트’ 선보여

    엔타스, 품격있는 가치 담아낸 ‘설 선물세트’ 선보여

    엔타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품격 가치를 담아낸 ‘엔타스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엔타스 설 선물 세트’는 경복궁 명품 선물세트, 단품 선물세트, 혼합 선물세트, 시그니처 선물세트, 수산·과일 선물세트 총 5종류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선물세트인 ‘1++경복궁 VIP 명품 한우’ 선물세트는 NO.9등급 한우의 등심, 살치, 안심을 포함한 2.4㎏의 구성이며 가격은 100만원이다. NO.9등급은 한우 1++등급 중 1% 미만의 희소성이 높은 최상위 등급 한우다. 해당 선물세트는 예약 접수를 통해 판매되며 사전주문제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단품 선물세트는 30년 이상 사랑받고 있는 비법 소스로 맛을 낸 본갈비, 한우불고기로 구성됐으며 10만~20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다. 혼합 선물세트는 LA갈비, 불고기 등 인기상품으로 품목을 강화해 보다 알찬 상품으로 구성했다. 시그니처 선물세트는 한우부터 보리굴비, 불고기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수산·과일 선물세트는 제주 은갈치, 전복, 과일까지 다양한 종류를 10만~30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선물 세트 구매 시 금액 구간별 할인 및 경복궁, 삿뽀로, 고구려, 팔진향 등 엔타스의 모든 외식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엔타스 상품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엔타스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해 고객 니즈와 취향을 적극 반영해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명품 한우 선물세트와 인기품목으로 구성을 강화한 다양한 선물 세트를 기획했다”며 “엔타스의 품격을 담아 정성스럽게 준비한 만큼 특별한 분에게 고품격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엔타스는 최근 사옥 이전과 함께 홍대 상권에 프리미엄 도시락 ‘경복궁삿뽀로도시락 홍대점’을 3번째로 오픈했다. 2024년에도 보다 다양한 상권에서 다양한 브랜드로 찾아갈 예정이다.
  • 엔타스, 서울아산병원 불우환우 지원기금 후원

    엔타스, 서울아산병원 불우환우 지원기금 후원

    엔타스는 자사의 외식브랜드 경복궁, 삿뽀로의 수익 일부를 서울아산병원에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엔타스는 지난 12일 서울아산병원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울아산병원 박승일 병원장과 최재원 대외협력실장, 엔타스 박기덕 이사가 참석했다. 후원금은 서울아산병원 불우환자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엔타스 관계자는 “경복궁, 삿뽀로의 돌상, 상견례 차림비 수익금 일부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병마와 싸우며 힘든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불우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앞으로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식음료 실시간배송 서비스, 영남권으로 확대”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식음료 실시간배송 서비스, 영남권으로 확대”

    현대백화점은 5일 울산점의 프리미엄 식음료(F&B) 실시간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메쉬코리아의 IT 기반 종합 유통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이 전담 수행한다. 부릉은 지난해 8월부터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천호점·무역센터점, 여의도 더현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등에서 현대식품관의 식음료 실시간배송 서비스인 ‘바로투홈’ 서비스를 선보여왔다. 이번 울산점을 시작으로 영남권역의 실시간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 식품관의 바로투홈 서비스는 국내 백화점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식음료 실시간배송 서비스다. 주문자가 백화점에 입점한 전문 식당, 음료 브랜드 매장, 델리 브랜드 매장 등에서 즉석 조리한 프리미엄 식음료를 홈페이지나 모바일앱을 통해 주문하면 1시간 이내에 배송해준다.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라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입점한 매드포갈릭, 한와담, 더담채 등 외식브랜드의 식음료를 매장 기준 최대 4.5km 이내의 울산시 중구·남구 지역에 1시간 이내로 배송할 수 있게 됐다.
  • ‘더부스’도 몰락… 스타 외식업체 경영 ‘도마’

    ‘더부스’도 몰락… 스타 외식업체 경영 ‘도마’

    “회사 감사보고서에 투자자 지분 미등재” 투자금 횡령 혐의 양성후 대표 등 피소 ‘셀럽 마케팅’에 기대 몸집 불리기 급급 경영난에 서울 6개 매장 임대료도 못 내 ‘대동강페일에일’을 생산하는 수제맥주 업체 ‘더부스’ 대표가 투자금 횡령 등의 사기죄로 투자자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자 백종원’으로 불리던 외식브랜드 ‘월향’의 이여영 대표가 최근 횡령, 임금체불 등의 혐의로 고소를 당한 데 이어 ‘수제맥주 개척자’로 이름 난 더부스까지 몰락의 길을 걷게 되면서 ‘셀럽 마케팅’에만 기대 본질을 등한시하고 몸집을 불리는 데 급급했던 ‘스타 외식업체’들의 경영 방식이 도마에 올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더부스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미켈러 바’의 투자자 A씨는 지난달 사기 혐의로 더부스의 양성후·김희윤 대표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5년 전 덴마크 본사가 51%, 더부스를 비롯한 국내 사업자가 49%의 지분 구조를 가진 이 바에 현금 7500만원과 건물 월세 보증금 1억원을 투자했다. 한국 지분의 절반을 갖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더부스는 회사 감사보고서에 A씨의 지분을 등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따로 요청한 주주명부에는 내 지분을 올린, 위조한 문서를 보내 왔다”고 주장했다. 더부스는 한의대 출신인 김희윤·투자자문사 출신 양성후 부부, 대니얼 튜더 전 이코노미스트 한국특파원이 함께 2014년 용산구 경리단길에 작은 펍으로 창업해 한때 연매출 120억원 규모로 회사를 키워 화제가 됐다. 그러나 무리한 사업 확장과 경영 미숙 등으로 매해 적자가 불어나 지난해에는 본사 직원 15명을 한꺼번에 부당해고하고 전 직원의 4대 보험까지 체납해 비판을 받았다. 전 직원 B씨는 “월급 명세서에는 4대 보험을 기록해 놓고 납부는 하지 않아 사실상 횡령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부스는 심각한 경영난으로 현재 서울 시내 6개 매장의 임대료조차 지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금 체불과 4대 보험금 횡령 혐의로 직원들과 남편 임정식 셰프로부터 고소를 당하고 매장 구조조정을 한 월향 이 대표의 상황과 비슷하다. 화려해 보였던 ‘스타 업체’들의 부끄러운 민낯이 드러나면서 외식업계에선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 외식업체 대표는 “대표들의 유명세를 이용해 투자금을 받고 사업체를 불리는 데만 혈안이 된, 무책임한 경영의 결과”라면서 “월향과 더부스 사례를 반면교사로 여겨 내실을 다지는 업체들이 살아남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DK도시개발-풀무원,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입주민에 ‘삼식 서비스’ 제공

    DK도시개발-풀무원,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입주민에 ‘삼식 서비스’ 제공

    DK도시개발·DK아시아는 오는 4월 인천 검암역세권에 분양 예정인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의 입주민에게 인천 최초 ‘삼식(三食) 서비스’를 제공한다. DK도시개발·DK아시아는 이를 위해 지난 2일 DK도시개발 인천지사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자연을 담은 식탁 서비스 제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DK도시개발·DK아시아와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의 입주민에게 세 가지 테마를 가진 조식 및 중식, 석식 등 삼식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먼저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자체 보유해 서비스 중인 외식브랜드 ‘찬장’, ‘명가의 뜰’ 등을 입점해 한정식으로 구성된 계절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젊은 세대를 겨냥한 럭셔리 카페와 스낵전문점을 구성해 입주민 외에도 스파, 워터파크를 이용하는 고객과 어린이를 위한 메뉴도 제공된다. 또한 티카페, 유명 프렌차이즈 또는 풀무원푸드앤컬처에서 운영하는 ‘자연은 맛있다’ 등도 입점이 계획돼 있다.입주민 전용 식사 서비스 장소인 웰니스도 들어선다. 웰니스에서는 ‘자연을 담은 식탁’을 콘셉트로 하루 세 끼 건강하고 정겨운 집밥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조식으로 세미뷔페형식의 브런치나 즉석에서 조리된 미국식 아침식사가 제공되며, 중식과 석식으로는 가정식 위주의 한식을 선보인다. 웰니스에서는 주말 시간대에 예약을 통해 입주민들이 50인 미만 소규모 뷔페행사부터 최대 100인 규모의 한정식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DK도시개발·DK아시아 김효종 전무이사는 “서울 고급 아파트를 중심으로 시행 중인 조식 서비스는 최근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노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수요가 늘고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자연 재료를 사용해 건강하고 차별화된 식단을 제공하는 풀무원푸드앤컬처와의 업무 협약으로 입주민들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고품격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교익, 백종원에 ‘막걸리 논쟁’ 제기…2015년 ‘설탕 전쟁’ 잇는 2차전

    황교익, 백종원에 ‘막걸리 논쟁’ 제기…2015년 ‘설탕 전쟁’ 잇는 2차전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외식업체 더본코리아 대표인 백종원씨의 막걸리 이론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황씨는 10종이 넘는 지역 막걸리의 상표를 가리고 시음해 이름을 맞추는 블라인드 테스트는 의미가 없으며, 백씨가 주장하는 것처럼 어떤 물을 쓰느냐가 막걸리 맛을 크게 좌우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했다. 황씨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백씨가 진행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지난달 12일자 방송 장면을 올렸다. 골목식당은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에게 음식과 서비스 면의 개선점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방송에서 백씨는 대전의 막걸릿집 청년 사장이 만든 막걸리 2종과 전국의 유명한 막걸리 상표 10종 등 모두 12종의 막걸리 상표를 가린 뒤 시음해 이름을 맞히는 ‘막걸리 퀴즈’ 대결을 펼쳤다.청년 사장은 자신이 만든 1종의 막걸리를 포함해 2종의 이름을 맞추는데 그쳤다. 반면 백씨는 사장이 맞추지 못한 지역 막걸리를 척척 맞춰 나갔다. 백씨는 “막걸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어느 지역 술인지 맞추는데 사장님은 모르냐”, “막걸리를 팔려면 어디 막걸리라고 말할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백씨와 막걸릿집 사장은 앞서도 막걸리를 빚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했다. 백씨는 수돗물로 막걸리를 만드는 것은 문제라며 좋은 물을 써야 한다고 했지만 청년사장은 누룩이 중요하다고 맞섰다. 황씨는 백씨의 주장을 하나씩 반박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국에 막걸리 양조장 수가 얼마나 되나. 저도 꽤 마셔봤지만 분별하기 어렵다”며 “무엇보다 한 양조장의 막걸리도 유통과 보관 상태에 따라 맛이 제각각”이라고 블라인드 테스트 무용론을 주장했다. 황씨는 “내가 전국에서 12종의 막걸리를 선별하여 가져오겠다”며 “이를 맛보고 브랜드를 모두 맞힐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며 나와라. 내기를 걸어도 된다”고 덧붙였다. 황씨는 또 수돗물로 막걸리를 빚어도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그는 “물에 든 미네랄을 따져가며 막걸리를 빚으면 더없이 좋겠지만 실제로 물의 차이로 인한 막걸리 맛의 차이를 분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쌀과 누룩, 발효실의 조건 등 기타 요소가 막걸리 맛에 미치는 영향이 워낙 커서 물의 차이는 크게 신경 쓸 거리가 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황씨는 이어 “막거리를 잘 빚으려면 잡맛이 없는 위생적인 물이면 충분하다”며 “수돗물 받아다 하루이틀 두었다 쓰면 된다”고 했다. 일각에서는 황씨가 일으킨 막걸리 논쟁을 지난 2015년 황씨와 백씨의 설탕전쟁에 이은 2차전이라고 보기도 한다. 당시 백씨는 ‘백주부’라는 애칭으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쉬운 요리를 설파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황씨는 백씨가 지나치게 많은 설탕을 음식에 넣는다고 꼬집었다. 황씨는 백씨의 외식브랜드에 대해 “싸구려 식재료로 맛을 낼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라고 혹평하기도 했다.최근 온라인에서는 황씨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 중이다. 음식은 취향이 크게 작용하는 대상임에도 황씨가 떡볶이, 치킨, 혼밥 문화 등에 비판적인 태도로 일관하면서 대중의 반감이 폭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친문 성향의 황씨가 특정 세력의 의도적인 공격을 받는 것이라는 관측도 내놓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세컨드찬스, 푸드뱅크에 XOXO 오리지널덕 3천 7백개 기부

    ㈜세컨드찬스, 푸드뱅크에 XOXO 오리지널덕 3천 7백개 기부

    국내 정통핫도그 브랜드 ‘XOXO 핫도그앤커피‘의 운영사 ㈜세컨드찬스가 가공식품, 신선식품, 생활용품 등을 저소득 계층에 전달하는 서비스 ‘푸드뱅크’를 통해 충남 서천 저소득가구에 핫도그를 후원했다. 세컨드찬스는 지난 3일 보건복지부 산하 푸드뱅크에 핫도그 3천700여개를 기부했다며,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서천군 ’좋은친구 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 XOXO 오리지널덕 핫도그를 각각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한 제품은 XOXO 핫도그앤커피의 MD상품인 ‘XOXO 오리지널덕’이다. 막대기에 빵과 소시지가 꽂힌 핫도그로 일명 ‘콘덕’으로 유명하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데워 먹으면 되며, 간식과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유용하며, 현재 온라인 소셜커머스에서 판매중이다. 관계자는 “외식브랜드를 운영 중인 기업으로서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나눔행사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크면 크고 작으면 작은 기부이지만 이번 나눔을 통해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한발짝 다가갈 수 있었다. 앞으로도 성장한 만큼 다시 돌려주는 착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XOXO 핫도그앤커피는 2016년 론칭 후 약 250여 개 점포를 오픈하며 국내정통핫도그 브랜드로 성장했다. 현재는 휴게소와 워터파크등 특수매장에 집중하여 브랜드 확장에 나서고 있다. 최근 대명리조트 천안점과 김해 롯데워터파크, 경주 블루원워터파크 등에 점포를 오픈하며 다양한 여가문화생활을 즐기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을지대 식품산업외식학과 학생들, 한국조리학회 춘계학술대회 논문상 수상

    을지대는 식품산업외식학과 학생들이 ‘2018년 한국조리학회 정기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비롯해 4개 팀이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조리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를 매월 발간하는 외식, 조리 분야에서 전통 있는 학회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조리, 외식산업과 식품, 의료, 관광산업의 융합발전을 위한 신 패러다임 모색’이라는 주제로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밀레니엄홀에서 학회를 열었다. 학부생부문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식품산업외식학과 김형진, 김다혜, 안희애 학생은 ‘O2O서비스의 유용성이 신뢰성 형성과정을 통해 외식브랜드 몰입과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최근 트렌드인 F&B 매장에서의 스마트 오더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다. 그 밖에도 ‘온라인 쇼핑몰 HMR식품의 브랜드이미지와 브랜드신뢰가 만족과 재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김은솔, 안은경, 장동현) ‘레스토랑 방문시의 선택속성 중요도가 가성비와 가심비, 만족과 재방문에 미치는 영향’(김은향, 김주연, 라현지) ‘편의점 PB식품의 선택속성이 구매의도 및 구전의도에 미치는 영향’(백소현, 정혜윤) 등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정용진의 ‘신성장동력’ 신세계푸드 연착륙

    정용진의 ‘신성장동력’ 신세계푸드 연착륙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신성장동력’으로 힘을 주고 있는 신세계푸드가 종합식품회사로의 변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체급식 전문’ 이미지에서 벗어나 가정간편식, 베이커리, 김치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서두르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올 1~9월 누적 매출이 이미 9000억원을 넘어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매출 1조 클럽’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 부회장은 신세계푸드를 2023년까지 매출 5조원대의 종합식품회사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가장 큰 효자품목은 가정간편식(HMR)이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9월 기존 외식브랜드 ‘올반’을 가정간편식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였다. 올반은 약 60종의 메뉴로 시작해 국·탕류와 김치, 안주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면서 현재 취급 품목이 약 200종으로 늘었다. 지난 6일에는 프리미엄 서양식 간편식 ‘베누’도 새로 내놓았다. 200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키아에누보’에서 이름을 따왔다. 올해 이마트24 등 관련 계열사들의 선전도 신세계푸드 매출에 호재로 작용했다. 신세계푸드는 2013년부터 이마트 등 그룹 내 유통 계열사에 가정간편식 자체브랜드(PB) ‘피코크’ 등을 제조, 공급해 오고 있다. 신세계푸드의 HMR 제조부문 매출액은 2015년 33억원에서 지난해 750억원으로 23배 가까이 급성장했다. 올해는 올반 매출 400억원을 포함해 145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신세계푸드는 베이커리, 외식 등 수익 다각화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 10월 말 519억원을 투자해 제과제빵 제품을 생산하는 오산2공장 증설에 돌입했으며 브랜드 리뉴얼 작업에도 착수했다. 지난 22일에는 제주신화월드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아델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수제버거 전문점 자니로켓, 맥주 전문점 데블스도어, 시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 등 외식 브랜드 매장도 확대하는 추세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전체 매출에서 단체 급식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30% 수준으로 식품제조 사업과의 포트폴리오 균형이 어느 정도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외식공간 ‘스푼더마켓’, ‘2016 소비자 만족 대상’ 외식프랜차이즈 부문 수상

    외식공간 ‘스푼더마켓’, ‘2016 소비자 만족 대상’ 외식프랜차이즈 부문 수상

    외식공간 ‘스푼더마켓’이 머니투데이에서 주최한 ‘2016 소비자만족대상’ 인증과정을 통해 외식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스푼더마켓’은 평일 기준 1만4800원의 가격으로 샤브샤브와 샐러드바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본사 관계자는 “내 가족과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성공한다는 경영원칙아래 보다 나은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 아닌가 싶다”며 “시원한 생맥주 무제한 서비스와 식사 후 고급원두로 만든 테이크아웃 커피제공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스푼더마켓’ 송준호 대표는 “경영원칙을 정립하지 않으면 브랜드가 롱런 할 수 없다”며 “1년에 100개의 매장을 오픈 하는 것보다는 30년 이상 운영할 수 있는 매장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고 말했다. 한편, ‘2016 소비자 만족 대상’을 수상한 ‘스푼더마켓’은 지난 2013년 론칭한 외식브랜드로 지난 4월 가맹점 30호점을 돌파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캐주얼레스토랑’, 외식브랜드 ‘조인쉐프뉴욕’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캐주얼레스토랑’, 외식브랜드 ‘조인쉐프뉴욕’

    8900원 합리적 가격에 스테이크 선보여 넓은 고객층 확보 소비자들의 지갑이 얇아진 요즘. 가격부담은 없으면서도 수준 있는 메뉴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캐주얼레스토랑이 인기를 끌고 있다. 캐주얼레스토랑은 최근 유망창업아이템 전망기사를 통해서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꼽히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캐주얼레스토랑 ‘조인쉐프뉴욕’이 스테이크는 비싸고 고급스러워 자주 먹을 수 없는 음식메뉴라는 선입견을 깨고 스테이크 가격 대중화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테이크 외에도 피자, 파스타 등의 외식메뉴를 만원 이하의 저가메뉴로 갖추고 있어 가성비 좋은 캐주얼레스토랑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이는 요즘 소비성향인 매스티지 소비트렌드에 적합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업체관계자는 “세련되고 로맨틱한 컨셉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어 특히 여성고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여성고객층 확보로 입소문 및 SNS 등 화제성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테이블 당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메인 메뉴 외에도 와인, 커피, 디저트, 사이드메뉴의 다양함을 통한 부가매출이 많아 수익성이 높다. 유행 및 계절을 타지 않아 폐점률이 낮고 운영이 쉬워 장기적으로도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레스토랑창업 ‘조인쉐프뉴욕’은 30년 외식사업경력의 본사에서 가공 및 반가공한 대부분의 식자재를 공급하며 손쉬운 창업매뉴얼을 통해 매장운영이 쉽도록 지원한다. 각 매장별 슈퍼바이저 밀착관리 시스템을 통해 초보창업자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전문적 매뉴얼시스템을 갖춰 전문조리사 없이도 운영이 가능하며 셀프바를 갖춤으로써 인건비절감과 운영비 절감효과도 있다. 엄격한 검수과정을 거쳐 HACCP 인증을 받은 육류만을 사용한다.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됐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져..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져..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된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어디서 사용하나?’ 눈길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어디서 사용하나?’ 눈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됐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포인트 소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어디서 사용하나?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어디서 사용하나?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됐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 ‘어느 매장에서 사용 가능?’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 ‘어느 매장에서 사용 가능?’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소식이 전해졌다. 해피포인트가 2013년 12월 31일 이전에 적립됐던 포인트를 30일 소멸시킨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해피포인트는 매월 다양한 문화공연 혜택도 제공한다. 해피포인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영화, 콘서트, 책, 전시회 초청 이벤트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해피포인트 회원에게는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에서 생일쿠폰을 증정한다.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포인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