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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계고 학생, 취업 연계형 직무교육 받는다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맞춤형 직무교육을 한 뒤 취업까지 연계해 주는 사업이 시작된다. 교육부는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지원 사업’을 신설해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지금까지 직업계고 학생들은 졸업 전 기업에서 몇 달 동안 현장실습을 했다. 그러나 취업이 보장되지 않아 기업이 학생들을 임시 직원으로 여긴다는 불만이 제기됐고,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이를 보완해 직무교육을 강화하고, 취업까지 보장해 주겠다는 의도다. 올해 사업에서는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과 직업계고 졸업생 1050명을 선발해 3개월 안팎 교육을 진행한 뒤, 취업상담 컨설팅을 거쳐 채용으로 연결한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교육훈련수당 월 50만원씩 지급한다. 사업 위탁기관으로 선정한 대한상공회의소가 앞서 교육훈련기관을 모집해 35개 교육기관, 47개 교육과정을 최종 선정했다. 47개 교육과정 가운데 17개 교육과정이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빅데이터, 증강·가상현실(AR·VR) 등 응용 소프트웨어 분야다. 지방에 거주하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14개 교육과정에서 지역 거점센터 교육장을 운영하고, 비대면 원격 교육과정도 별도 개설할 계획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네이버 클라우드, 교보정보통신, 메이필드호텔, 와이지-원, 조이시티게임 등 각 분야 주요 선도기업 등 모두 2100여개 기업이 채용 의사를 밝혔다.
  • 직업계고 학생들, 맞춤형 교육 받고 취업까지 보장

    직업계고 학생들, 맞춤형 교육 받고 취업까지 보장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무교육을 한 뒤 취업까지 연계해주는 사업이 시작된다. 교육부는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지원 사업’을 신설해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지금까지 직업계고 학생들은 졸업 전 기업에서 몇 달 동안 현장실습을 했다. 그러나 취업이 보장되지 않아 기업이 학생들을 임시 직원으로 여긴다는 불만이 제기됐고,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를 보완해 직무교육을 강화하고, 취업까지 보장하겠다는 의도다. 올해 사업에서는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과 직업계고 졸업생 1050명을 선발해 3개월 안팎 교육을 진행한 뒤, 취업상담 컨설팅을 거쳐 채용으로 연결한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교육훈련수당 월 50만원씩 지급한다. 사업 위탁기관으로 선정한 대한상공회의소가 앞서 교육훈련기관을 모집한 결과 62개 교육기관·113개 교육과정을 신청했고, 이 가운데 35개 교육기관·47개 교육과정을 최종 선정했다. 47개 교육과정 가운데 17개 교육과정이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빅데이터, 증강·가상현실(AR·VR) 등 응용 소프트웨어 분야다. 교육부 관계자는 “소프트웨어 산업을 기반으로 신산업·신기술 분야에 필요한 핵심 인력을 집중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14개 교육과정에서 지역 거점센터 교육장을 운영하고, 비대면 원격 교육과정도 별도 개설할 계획이다. 다른 지역에서 교육받길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기숙사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응하고자 기업들은 사업 초기 과정 설계부터 함께 참여해 기업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기업·전문교육기관·대학·유관협회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연합체(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교육부에 따르면 네이버 클라우드, 교보정보통신, 메이필드호텔, 와이지-원, 조이시티게임 등 각 분야 주요 선도기업 등 모두 2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계획이다. 정병익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은 “1050명의 학생을 선발하는 데에 참여한 기업이 2배에 이를 정도로 반응이 좋다. 사업비 증액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한국건축문화대상’ 4개 건축물 선정

    ‘한국건축문화대상’ 4개 건축물 선정

    국토교통부는 18일 경남 고성군에 건립된 ‘제정구 커뮤니티센터’ 등 4개 건축물을 ‘2021 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제정구 커뮤니티센터(사회·공공부문)와 함께 인천 송도국제신도시의 ‘와이지-원’ 본사(민간부문), 경기 화성시 화성동탄2 A4-1블록(공동주거부문), 서울 종로구 숭인동 ‘맹그로브 숭인’(일반주거부문)이 대상 수상작으로 각각 결정됐다. 대상 수상작 설계자에게는 대통령상이, 시공자와 건축주에게는 국토부장관상이 각각 수여된다. 국무총리상인 본상 수상작에는 국립항공박물관, 미우관, 성남판교 경기행복주택, 모아쌓은집 등 4개 작품이 선정됐다. 신진 건축사 부문은 대구 달성구 ‘인스케이프’와 세종시 반곡동 ‘솔빛숲유치원’, 충남 당진시 주민다목적회관 ‘공공거’ 등 3점이 선정돼 국토부장관상을 받는다. 건축문화인상 수상자로는 MBC ‘구해줘! 홈즈’ 제작팀이 선정됐고, 공로상은 건축사사무소 동남아태의 전재우 대표에게 돌아갔다.
  •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인증패 수여식, 혜택은 근로감독 3년간 면제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인증패 수여식, 혜택은 근로감독 3년간 면제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이 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인증패 수여식에서 국내 타이어 제조업체 넥센타이어, 절삭공구 세계 1위 기업 ‘와이지-원’ 등 수상 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은 기업규모(대·중·소)와 업종(13개)에 따라 각 분야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들로, 고용부가 매년 선정·발표한다. 이번에 선정된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들을 보면 ‘능력 중심의 열린고용’, ‘일자리 창출에 대한 CEO의 강한 의지’, ‘기술혁신과 적극적 투자’ 등의 공통적 특성을 보이며, 100대 기업으로 선정된 후 혜택으로는 정기 법인세조사 선정제외와 정기 근로감독 3년간 면제, 출입국 편의를 들 수 있다. 이날 태광실업, 에어부산, 동성모터스, 파티게임즈, 일진제강, 쿠쿠전자 등 100개 기업이 수상했으며, 스타벅스코리아는 2년 연속 대통령상을 표창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중견기업도 손톱이 있다/석영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부원장

    [열린세상] 중견기업도 손톱이 있다/석영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부원장

    중국 속담에 맛이 쓰기로 유명한 약재인 황련과 관련된 얘기가 제법 많다. 대부분은 황련이 너무 쓴 나머지, 이를 씹고도 아무 소리도 못 내는 상황을 빗댄 것이다. 최근 중소기업 적합업종을 둘러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갈등 속에서 중견기업은 말 못하는 사람이 황련을 씹은 듯 냉가슴을 앓고 있다. 산업발전법에 중견기업 개념이 도입된 지도 벌써 3년째 접어들지만 중견기업은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아닌 샌드위치 신세로 정부정책에서 소외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경제의 허리인 중견기업은 대기업 계열사가 아니라 중소기업 때부터 20~30년을 한 우물만 판 기업이 대부분이다. 디스크 세라믹 커패시터분야 세계 1위인 삼화콘덴서(1956년 설립), 다이아몬드 공구분야 세계 4위인 이화다이아몬드공업(1975년 설립), 엔드 밀 절삭공구분야 세계 1위인 와이지-원(1981년 설립)은 모두 한 분야에 집중해 성공한 중견기업이다. 그러나 이렇게 한 우물만 파온 중견기업들에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다름없다. 1957년부터 묵묵히 골판지 생산에만 주력해온 한 중견기업 대표는 최근 중견기업이 된 것을 무척 후회하고 있다고 한다. 2011년에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분류되면서 ‘사업 확장 자제’ 권고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는 골판지 제조업을 하려면 300명 이상 채용하지 말라는 것과 다름없다. 마치 여자아이의 발을 천으로 칭칭 감아 더 이상 자라지 못하게 막던 중국 은왕조 시대의 ‘전족’이 현대판으로 리메이크된 듯하다. 이러한 규제로 인해 매출이 2000억원에 달하는 이 업체의 성장 가도에 ‘빨간불’이 켜졌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중견기업의 성장 과정을 보면 대기업의 인력 빼가기,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와 일방적 계약 취소 등 이른바 ‘손톱 밑 가시’와 함께한 세월이 30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중견기업의 70%가 부품소재업체이다 보니 대기업 전속 계열화로 인해 매출 확대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특히 기업의 핵심 자산인 인재를 정성들여 키워놓고도, 너무도 쉽게 대기업에 뺏기는 일은 더 이상 뉴스거리도 되지 않는다. 최근 3년간 매출이 33%가량 고속성장하고 있는 인천의 한 중견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붙들기 위해 해외 연수도 보내주고, 대기업 못지않은 연봉에 기숙사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우수인력의 80%는 결국 대기업으로 이직을 한다며 중견기업이 대기업의 인재사관학교가 되어 버린 현실을 하소연한다. 지난해 조사에서도 중견기업의 경우, 입사 1년 이내의 이직률이 62.7%에 달하며 5년 이상 장기 재직자는 6.1%에 불과했다. 단지 법적으로 중견기업이 됐다고 해서 현실적인 ‘손톱 밑 가시’가 일시에 해소되지는 않는다. 그런데도 중견기업이 되자마자 기존의 지원을 단번에 거두고, 대기업과 똑같이 규제하는 것은 이제 막 성장 가도에 진입한 중견기업에 또다시 가시밭길을 가라고 등을 떼미는 셈이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많은 중소기업은 중견기업이 되기를 꺼리고 있으며, 가장 큰 이유로 ‘규제 증가’(45.3%)를 꼽고 있다. 다시 말해 ‘괴롭힘 당하는 게 싫다’는 것이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중소기업은 1%뿐이고, 중견기업 중 수출기업은 48%에 불과했다. 국가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03년 19.4%에서 2011년엔 10.9%로 하락하고 있다. 글로벌시장 진출을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줄기와 싹을 틔워야 하는 시기에 정부의 과도한 규제로 인해 중견기업의 생장점(Growing Point)이 잘려 나가고 있다는 얘기다. 창조경제를 실현하려면 무엇보다 역량 있는 중소기업들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중견기업들은 다시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성장 사다리’가 제대로 작동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정책, 규제, 기업 관행 등 산업 생태계에 박혀 있는 ‘손톱 밑 가시’를 찾아내 없애야 한다. 그러나 이는 사후적이고 일시적인 방편에 불과하다. 이제는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중견기업이 헤쳐나갈 험난한 가시밭길을 미리 꼼꼼히 살펴보고, 가시가 박히지 않도록 사전에 섬세하게 배려하는 노력이 절실한 시점이다. 새 정부가 중소기업의 손톱만 쳐다보다가 중견기업의 손톱을 잊지는 않을까 걱정이다.
  • [부고]

    ●신광규(자영업)성규(〃)남규(대한법률구조공단 사무총장·전 서울고검 검사)창규(파라다이스그룹 워커힐 경리부장)씨 모친상 홍명기(자영업)이호길(와이지-원 감사)씨 빙모상 신병준(자영업)승현(와슨-와이어트 선임)승민(종근당)씨 조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16●최유풍(정풍 대표)부웅(전 코오롱건설 상무)병욱(전 국민은행 지점장)병창(유켄씨 대표)씨 모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12●전순주(우리은행 민원실장)씨 모친상 임달순(충북언론인연합회 수석부회장)씨 빙모상 2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923-4442●박상지(전 서울공대 교수)씨 별세 효정(삼성전자 상무) 효성(자영업)효준(〃)씨 부친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7●강희백(새마을금고 대전충남지부 사무처장)씨 부친상 1일 충남 아산 온양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 (041)546-6699●김태희(프로배구 삼성화재 과장)씨 부친상 1일 인천 청기와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 (032)577-0495●권오강(영관장교연합회장)씨 상배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4●정학모(전 LG 스포츠 사장)씨 별세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15
  • [부고]

    ●원로 한학자 조병호 선생 원로 한학자이자 서예가인 정향(靜香) 조병호(趙柄鎬) 옹이 3일 낮 12시15분 대전 건양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92세. 충남 청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6세 때부터 위창 오세창과 우하 민형식 선생으로부터 한학 및 금석학을 수학했으며, 특히 금석학에 조예가 깊어 중국 금문(金文)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글꼴을 연구·해석해 중국학계에 널리 알려졌다.1939년 조선미술전람회(선전) 서예부문,1950년 중국·만주국·일본 3국의 합동전인 흥아전의 작문과 서예부문에 입선했다.43세 되던 1956년에는 흐트러진 민족혼과 국혼을 바로잡기 위해 사재를 털어 고향인 충남 청양군 정산에 단제묘(檀帝廟)를 창건하기도 했다.1993년에는 단군사당을 포함해 10억원대의 전재산을 대전대학교에 기증했으며, 대전시로부터 대전시민문화상을 받기도 했다. 빈소는 대전 건양대종합병원. 발인은 5일 오전 8시30분. 장지는 충남 청양군 정산면 덕성리 선영.011-240-1504. ●소병해 삼성화재 고문 소병해 삼성화재 고문이 2일 오후 9시24분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63세. 고인은 1978년부터 만 12년간 고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의 비서실장으로 근무해, 삼성에서 역대 최장 비서실장이란 기록을 갖고 있다. 당시 강한 추진력으로 비서실의 기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후 삼성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삼성미주전자 부회장, 삼성카드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영안실은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6일 오전 7시.(02)3410-6915. ●신승남(전 검찰총장)승희(자영업)승환(엘케이로지스틱 사장)숙희(신세기산업 사장)씨 부친상 유선주(전 한일은행 부장)박정구(자영업)송호근(와이지-원 사장)씨 빙부상 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590-2697,2698 ●박종호(정신과 의사·풍월당 대표)씨 모친상 박봉윤(괴정범일병원 이사장)송정호(전 법무부 장관·변호사)김오수(동영물산 대표)씨 빙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410-6920 ●홍찬석(전북대 교수)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410-6916 ●김경수(삼성증권 잠실지점 부장)흥수(외교통상부 서기관)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410-6908 ●변영기(전 대건통상 사장)씨 별세 성엽(전 영풍축산 사장)씨 부친상 신기복(전 캐나다 대사)이필호(하이메트 사장)홍세택(대한제분 전무)최백(재미교포)씨 빙부상 4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11-719-3007 ●김연문(현대시멘트 부사장)연성(영진로지스틱스 상무)씨 모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3010-2293 ●윤영현(대일사 대표)영진(G&R 전무이사)용석(민주평통 고양시협의회 사무국장)석(뉴질랜드 한우리교회 부목사)씨 부친상 홍현광(대우 매직스 과장)씨 빙부상 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30분 (02)392-0699 ●박정엽(한국국제교류재단 편집장)정식(서울대 교수)정대(한양대 〃)정갑(이큐무역회사 사장)정연(치과의사)정열(〃)순복(재미 의사)씨 부친상 황인봉(재미의사)씨 빙부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95 ●김원상(한마루유통 대표)원항(사업)원일(전문건설 공제조합)원경(상명여중 교사)씨 모친상 이범(범우I.S.P 대표)씨 빙모상 손운숙(서울 방산초등학교 교사)씨 시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 (02)3010-2292 ●손교균(국민은행 마장동 지점장)김흥배(구리시청 건축과)씨 빙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51 ●박종민(철기 이범석장군기념사업회 부회장)씨 상배 영수(명화석유 회장)창욱(사업)정숙(동바원예 대표)정순(경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 모친상 상훈(Bain & Company Korea)씨 조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8 ●김태헌(산들네트웍스 부장)씨 모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010-2266
  • [부고]

    ●박병일 前 11대 국회의원 11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병일 전 의원이 1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2세. 박 전 의원은 11대 국회에 민주한국당 소속으로 전북 익산에서 당선됐다. 유족으로는 유영주씨와 2남 1녀. 빈소 분당서울대병원 (031)787-1508, 발인 13일 오전 8시. ●이호정(서울신문 사진부 기자)성진(세무사)씨 모친상 11일 일산백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31) 919-0899 ●이정섭(자영업)수열(자영업)병환(전 대한종합금융 이사)씨 모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02 ●조성진(열린우리당 농어촌대책위원장)씨 모친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18 ●송호근(와이지-원 대표이사)호상(벤처패스코리아 대표이사)씨 부친상 정명조(전 한국카프로락탐 회장)이수찬(선업 대표이사)씨 빙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410-6912,3410-3153 ●남현우(현대증권 춘천지점)씨 모친상 10일 강원대학교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33)258-2275 ●정흥열(애드컴서울 고문)흥관(LG화재독일대리점 대표)씨 모친상 김상기(미 남일리노이대 석좌교수)김태수(치과병원장)허성윤(재미 의사)씨 빙모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410-6910 ●김헌민(메이페어하우스 부장)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36 ●노영수(세종대왕기념사업회 이사)창수(극동약국)건수(현대해상 상무)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93 ●주선애(장신대 명예교수)씨 상부 김윤선(사계절식품 대표이사)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65 ●김진필(동양화재 과장)씨 모친상 윤채하(대웅제약 선임연구원)씨 빙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3010-2235 ●양창화(전 라이프주택 부회장)씨 별세 양상언(㈜뉴라이프홀딩스 대표이사)상덕(양상덕치과원장)씨 부친상 조재연(재캐나다)씨 빙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7 ●김우현(전 대한법무사협회장)씨 상배 문수(재미)성수(KBS 탤런트)씨 모친상 1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30분 (02)590-2557 ●박연직(세계일보 전국부 차장대우)연대(충북 제천시청 공무원)씨 조모상 10일 0시10분 자택서, 발인 12일 오전 8시 충북 제천 서울병원 장례식장 206호실 (043)642-2299 ●정연태(선엔지니어링 이사)윤연(신세계 상무)씨 부친상 11일 대구영남대 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53)620-4232 ●안석문(재 캐나다 의사)정모(진영산업 상무)진우(전 서남대 교수)진영(영덕달전약국 약사)씨 모친상 11일 이화여대 목동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2650-5121 ●김석홍(재미 사업)석정(서울독산초등 교장)석태(나월스님)인숙(서울신명초등 교사)씨모친상 김동주(개인사업)영수(동아방송대 교수)도현(변호사)씨 조모상 서종태(서울신양초등 교감)황낙현(영주동부초등교)김원동(우리은행 등촌동 지점장)씨빙모상 11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91
  • 분식회계 6개社 검찰고발

    회계처리 기준을 어기고 매출액을 부풀리는 등 재무제표를 엉터리로 작성한 GPS·신일산업·룸앤데코 등 6개사가 금융감독당국으로부터 검찰 고발 등의 제재를 받았다. 금융감독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5일 정례회의를 열고,GPS㈜와 ㈜씨피엔 등 2개 법인과 함께 GPS의 전 대표이사 등 3명,씨피엔 전 대표이사 2명,신일산업㈜ 대표이사 1명,㈜룸앤데코 전 대표이사 1명 등 7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증선위는 또 ㈜와이지-원 법인과 ㈜피씨디렉트 대표이사 1명을 검찰에 통보했다.증선위는 검찰에 고발되거나 통보된 5개 기업 및 전·현직 임원에 대해 유가증권발행 제한,감사인 지정,과징금 부과,해임 권고 또는 해임 권고 상당 등 제재도 함께 부과했다.이밖에 회계처리 기준을 실수로 위반한 유니보스아이젠텍㈜에 대해서는 경고조치하고 감사인을 1년간 지정하는 제재를 했다.증선위는 이와 함께 이들 기업을 감사한 삼경·안진·신한·삼정·삼일·삼화 등 6개 회계법인과 12명의 공인회계사에 대해서도 손해배상 공동기금 추가 적립,특정회사 감사 제한 등의 제재를 내렸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中企대상 대통령상에 (주)케어라인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제10회 중소기업대상’ 수상업체로 ㈜케어라인(대표 尹潤洙) 등 31개 중소기업을 선정하고,중소기업은행 정상일(鄭相日) 차장 등 12명을 유공자로 뽑았다. 대통령상을 받은 케어라인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노약자 및 장애인용 전동스쿠터를 생산하는 업체로,현재 매출액의 88%(177억원)를 미국·유럽 등 세계 16개국에 수출하고 있다.시상식은 13일 오전 10시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열린다. ◇국무총리상▲한국베랄(대표 김용웅)▲나리지온(대표 조장연)▲아이엠알아이(대표 유완영)◇산자부 장관상 ▲하이록코리아(대표 문영훈) ▲에이텍시스템(대표 신승영)▲삼공사(대표 정해룡)▲파세코(대표 유병진)▲한강상사(대표이수문)▲경흥산업(대표 신현관)◇중기특위 위원장상▲케이맥(대표 유흥렬)▲해룡실리콘(대표 김철규)▲삼정(대표이헌일)▲사라콤(대표 임건)▲한신기업(대표 이성종)▲상보화학(대표 김상근)◇중기청장상 ▲자경케미칼(대표 이기석)▲도우화인켐(대표한의섭) ▲희성정밀(대표 김준길)▲와이지-원(대표 송호근) ▲나래식품(대표 김형수)▲동원프라스틱(대표 김인식)◇중진공 이사장상▲모드테크(대표 황호연)▲동국제약(대표 최석철)▲청호정보통신(대표 김원태)▲대한특수가스(대표 이준열) ▲세인전자(대표 최태영)▲일동화학(대표 조근호)▲오주레인(대표 변무원)▲보고엔지니어링(대표 임성기)▲두남(대표 김성열)김미경기자 chaplin7@
  • 품질경쟁력 우수 50개업체 선정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한국표준협회와 공동으로 올해 ‘품질경쟁력 우수50개 업체’를 선정,11일 발표했다. 기술표준원은 품질경영을 통한 시스템 개선과 기술력 향상으로 경쟁력을 높인 공로로 대기업 22개,중소기업 28개 등 50개 업체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했으며 홍보 및 판로 지원 등 정부차원의 지원 혜택을 줄 방침이다.우수업체는다음과 같다. ◇대기업 △삼성전자 리빙사업부△LG전자 에어컨사업부△금호산업 곡성공장△금호산업 광주공장△LG전자 디지털 AV사업부△현대건설△금호몬산토△신한은행△금호폴리켐△금호석유화학 여수공장△현대자동차△삼성전자 무선사업부△현대미포조선△한전기공△대한통운△에넥스△대림통상 금구공장△린나이코리아△금호석유화학 울산공장△현대엘리베이터△삼성중공업△샘표식품 ◇중소기업 △케이알△파세코△동환산업△솔고바이오메디칼△효성전기△와이지-원△미크론정공△유니슨산업△한미△금정공업△유니크△귀뚜라미가스보일러△신동아전기△금호미터텍△한영전자△희성화학△부산스틸△한국OA△한국OSG△미원△아폴로산업△동미전기공업△한성공업△영풍△코멕스△동원프라스틱△두하상사△조광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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