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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kg 한그루, 인형 미모 근황 “아이돌인 줄”

    -18kg 한그루, 인형 미모 근황 “아이돌인 줄”

    배우 한그루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한그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롭게 유튜브를 시작했고 오늘 드디어 첫 영상이 공개되었어요”라는 반가운 소식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가녀린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옷을 입은 채 허공을 응시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신비로우면서도 성숙해진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또 시크하게 자른 단발머리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그루는 과거 쌍둥이 출산 후 체중이 60kg까지 늘었다가 꾸준한 노력으로 42kg까지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하지만 결혼 7년 만인 지난 2022년 갑작스러운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혼 후 홀로 쌍둥이를 양육하며 활동이 뜸했던 한그루는 이제 ‘배우’이자 ‘유튜버’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한그루는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계획이다. 한때의 아픔을 딛고 스스로 빛나는 길을 택한 한그루. 꽃처럼 다시 피어난 그의 화려한 외출에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진심 어린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 ‘박군♥’ 한영, 이혼 루머에 공개한 사진 “벌써 4년 전”

    ‘박군♥’ 한영, 이혼 루머에 공개한 사진 “벌써 4년 전”

    방송인 한영이 결혼 4주년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하며 이혼설을 정면 반박했다. 한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4년 전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로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영은 가수 박군과 2022년 결혼해 부부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결혼 당시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를 극복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주목받았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이혼설·별거설·잠적설 등 각종 루머가 확산됐다. 특히 박군이 충북 괴산에서 텐트 생활을 하는 모습이 방송에 공개되면서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별거 중’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박군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촬영과 지방 행사 일정 때문에 “행사를 쉬겠다”는 말이 와전돼 잠적설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영과의 관계에 대해 “아내와 아무 문제 없다”고 강조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한영 역시 결혼 생활에는 이상 없음을 분명히 하며 웨딩드레스 사진을 통해 결혼 생활이 건재함을 드러냈다.
  • “3.7kg 쪘다”…‘하트시그널4’ 김지영, 웨딩드레스 자태

    “3.7kg 쪘다”…‘하트시그널4’ 김지영, 웨딩드레스 자태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지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레스 투어’ 현장을 생생하게 공유했다. 그는 여러 벌의 웨딩드레스를 직접 입어보는 영상을 게시하며 “드레스를 여러 벌 입는 게 쉽지 않다”는 결혼을 앞둔 행복한 고충을 토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지영은 무려 아홉 벌에 달하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드레스를 소화했다. 가녀린 어깨라인을 강조한 오프숄더부터 몸매가 돋보이는 슬림핏까지, 김지영의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드레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그는 “본식 때는 영상 속 날렵한 모습은 없을 것”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체중이 3.7kg가량 증가했다는 사실을 깜짝 공개하며, 임신 중 점점 배가 부르고 몸무게가 늘어가는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김지영은 깜짝 결혼 발표와 동시에 임신 소식까지 전하는 ‘겹경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영의 예비 신랑은 6살 연상의 성공한 사업가로, 국내 최대 독서 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를 일군 윤수영 대표다. 당초 두 사람은 오는 4월 화창한 봄날의 결혼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으로 예식 일정을 앞당겨 바로 다음 달인 2월 1일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다.
  • “전날부터 굶었다”…44kg 쯔양, 최근 급다이어트 근황

    “전날부터 굶었다”…44kg 쯔양, 최근 급다이어트 근황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시상식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서브 채널 ‘쯔양밖정원’을 통해 ‘전날 저녁부터 굶고 간 MBC 연예대상 후기’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는 최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거머쥔 쯔양의 시상식 준비 과정과 심경을 담아냈다. 영상 속 쯔양은 수상에 대해 “정말 생각을 못했다. 나는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르지 않았냐. 그래서 참석을 했다. 베스트 커플상도 기대를 안한 게 김연경 님이 너무 인기가 많으셔서 그냥 후보만으로도 감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막상 이름이 호명되자 “상을 받자마자 머리가 새하얘지더니 눈물이 날 것 같았다”며 당시의 긴장감을 회상했다. 시상식에서 시선을 끈 것은 쯔양의 변신이었다. 쯔양은 평소 캐주얼한 의상을 즐겨입는 털털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그는 “시상식에 가는데 후줄근하게 평소처럼 갈 순 없었다. 무난한 드레스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드레스 피팅 과정에서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하던 도중 오프숄더 스타일이 쑥스러운 듯 “이것도 과해. 이것도 최대 노출이다”라며 ‘유교걸’의 면모를 보여 제작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대식가인 쯔양에게 가장 힘들었던 점은 드레스를 위한 몸매 관리였다. 드레스 핏을 위해 시상식 전날 저녁부터 식사를 중단했다는 그는 “진짜 말도 안 된다. 아침부터 안 먹었다. 배고파서 쓰러질 것 같은데, 긴장돼서 배고픈 느낌도 안 난다”고 했다. 한편, 인기상을 수상 후 쯔양의 수상 소감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죽을 만큼 힘들 때가 찾아오니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 그 모든 순간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귀한 자리에 올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 제니, 가슴 비치는 시스루 입고 호텔방서 뽐낸 고혹미

    제니, 가슴 비치는 시스루 입고 호텔방서 뽐낸 고혹미

    그룹 블랙핑크 제니(29)가 과감한 노출 의상으로 고혹미를 뽐냈다. 제니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호텔방을 배경으로 찍은 19장의 사진과 영상 하나를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쇼 ‘2025 멧 갈라’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을 당시 선보였던 의상을 입고 있다. 제니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차려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슴 부분이 드러나는 레이스 장식 상의는 섹시한 매력을 더한다. 모자와 스타킹 등에는 샤넬 로고가 세련되게 새겨져 ‘인간 샤넬’로서의 매력을 과시한다. 앞서 제니는 올해까지 3년 연속 ‘멧 갈라’에 참석해 글로벌 셀럽임을 인증했다. 제니는 ‘흑인 남성복의 재해석’이라는 올해 ‘멧 갈라’ 주제에 맞춰 블랙 정장 하의에 오프숄더 블랙 새틴 점프수트를 매치한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투톤 중절모로 포인트를 줘 클래식한 멋을 더했다.
  • [포토] 블랙핑크 리사, 오프숄더 과감한 포즈 ‘아찔’

    [포토] 블랙핑크 리사, 오프숄더 과감한 포즈 ‘아찔’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화보 수준의 사진으로 팬들을 기쁘게 했다. 리사는 1일 자신의 SNS에 “바이바이 1월”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는 행복한 미소와 함께 여러 패션을 소화하고 있다. 다양한 포즈와 패션을 통해 그의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리사는 오는 28일 첫 번째 정규앨범 ‘얼터 에고’로 컴백한다. 이어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올해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다.
  • “아름다운 부부 탄생”…박위♥송지은 결혼식 현장 공개

    “아름다운 부부 탄생”…박위♥송지은 결혼식 현장 공개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과 박위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조혜련은 9일 인스타그램에 “박위 송지은 결혼식 현장. 아름다운 부부가 탄생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라며 “신부 송지은은 너무 아름다워 눈이 부셔요. 신랑두 짱짱 멋져요. 하나님의 멋진 이끄심을 기대하며 진심으로 축복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야외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신랑과 신부의 행복한 모습이 보인다.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송지은과 턱시도를 입은 박위의 모습 앞에 조혜련은 브이자를 그리며 웃고 있다. 송지은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드디어 내일이에요. 씩씩하게 잘 하고 오겠습니다! 기쁨의 축제가 되기를 기도하며”라며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사회는 전현무, 축가는 인순이와 조혜련이 맡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각자의 SNS를 통해 열애 중인 사실을 직접 밝혔으며, 열애 공개 후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열애 과정을 밝히고,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송지은은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했으며, 팀 해체 후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위는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장애를 갖게 되었으나, 이를 이겨내고 희망을 전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 “우리 큰 왕자님”…황정음, 결별 후 행복한 근황 ‘포착’

    “우리 큰 왕자님”…황정음, 결별 후 행복한 근황 ‘포착’

    배우 황정음이 큰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황정음은 18일 자신의 SNS에 “우리 큰 왕자님 7번째 생일 파티. 함께 해준 친구들 너무 고마워”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아들, 아들의 친구들과 파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오프숄더에 볼캡을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골프 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인 황정음은 지난달 7살 연하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 한소희, 전신 문신 2000만원 들여 지웠는데…다시 ‘타투’

    한소희, 전신 문신 2000만원 들여 지웠는데…다시 ‘타투’

    배우 한소희가 23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오프숄더 의상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쇄골 아래와 팔 부근에 선명한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한소희는 데뷔 전 소속사의 도움을 받아 2000만원의 돈을 들여 몸에 있던 타투를 모두 제거했다고 알려졌기에 최근 모습을 두고 네티즌들은 “다시 문신을 한 건가” “문신을 좋아하는 것 같다” “배우라서 답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소희는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됐다.
  • “아가씨로 일한지 3개월”…日유흥업소에 K팝 아이돌 ‘충격’

    “아가씨로 일한지 3개월”…日유흥업소에 K팝 아이돌 ‘충격’

    한국 걸그룹으로 활동했던 일본인 멤버가 일본의 유흥업소에서 호스티스로 근무하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연예계에 따르면 2018년 한국에서 데뷔했던 걸그룹 ‘네이처’의 일본인 멤버 하루(아베 하루노·24)가 일본의 한 캬바쿠라(카바레와 클럽을 합한 유흥업소)에서 캬바죠(호스티스·접객원)로 일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9인조 걸그룹 네이처는 청순한 이미지를 필두로 2018년 8월 싱글앨범 ‘기분좋아’로 데뷔했다. 1980년대 후반에 등장한 캬바쿠라는 주로 남성들이 마음에 드는 여성 접대원을 지명해 술을 마시는 클럽이다. 시간제로 돈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가게 안에서 손님과의 불법적인 성 접촉은 금지돼 있다. 최근 일본 동북지방 제일의 환락가로 유명한 미야기현 센다이의 고쿠분초에 위치한 캬바쿠라는 틱톡 계정에 여성 접객원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사쿠라 루루’라는 여성은 상반신이 드러난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일한 지 3개월된 신입 아가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루루는 “18살 때부터 케이팝 아이돌로 6년간 활동했다. 지금은 댄스스튜디오 설립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캬바죠’로 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장면에서 걸그룹 ‘네이처’의 일본인 멤버 하루의 활동 사진이 나왔다. 루루는 “1년 전까지만 해도 술을 잘 마시지 못했는데 의외로 술에 강한 것 같다”며 지명을 기다린다며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홈페이지에도 ‘루루’는 “고향은 미야기현 출신으로, 한국에선 아이돌을 했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생일은 2월 21일, 혈액형은 B형이었다. 팬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네이처는 지난해 웹드라마OST 참여 이후 정식 그룹 활동은 없는 상태지만 소속사 측의 해체 발표는 없었다. 소속사는 지난 2월 2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하루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다. 논란이 일자 하루는 SNS를 통해 “나를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정말 고맙다. 조금만 더 기다려 줬으면 좋겠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고, 유흥업소에서 사용 중인 사쿠라 루루 계정을 통해서는 “트위터에서 이렇게까지 반향이 있을 줄 몰랐다. 거의 비판적인 의견뿐이지만, 내 인생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따뜻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 지금의 가게에서도 멋진 분들과 만날 수 있어서, 즐겁게 일할 수 있으니까 안심하라”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에선 아이돌로 활동했다 호스티스로 전향한 사례들이 있다. 2022년에는 일본 여자아이돌 그룹 케야키자카46의 전 멤버 시다 마나카 역시 캬바쿠라 직원이 됐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일본의 인기 걸그룹 ‘AKB48′ 2기로 데뷔한 코바야시 카나도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혼 후 생활고를 겪었고 현재는 유흥업소에서 일하고 있다”라며 “손님으로 온 일부 팬은 나의 힘든 사정을 알고 ‘기저귀 값’이라며 샴페인을 사주기도 한다”고 말한 바 있다.
  • “아가씨로 일한지 3개월”…日유흥업소에 K팝 아이돌 ‘충격’

    “아가씨로 일한지 3개월”…日유흥업소에 K팝 아이돌 ‘충격’

    한국 걸그룹으로 활동했던 일본인 멤버가 일본의 유흥업소에서 호스티로 근무하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연예계에 따르면 2018년 한국에서 데뷔했던 걸그룹 ‘네이처’의 일본인 멤버 하루(아베 하루노·24)가 일본의 한 캬바쿠라(카바레와 클럽을 합한 유흥업소)에서 캬바죠(호스티스·접객원)로 일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9인조 걸그룹 네이처는 청순한 이미지를 필두로 2018년 8월 싱글앨범 ‘기분좋아’로 데뷔했다. 1980년대 후반에 등장한 캬바쿠라는 주로 남성들이 마음에 드는 여성 접대원을 지명해 술을 마시는 클럽이다. 시간제로 돈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가게 안에서 손님과의 불법적인 성 접촉은 금지돼 있다. 최근 일본 동북지방 제일의 환락가로 유명한 미야기현 센다이의 고쿠분초에 위치한 캬바쿠라는 틱톡 계정에 여성 접객원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사쿠라 루루’라는 여성은 상반신이 드러난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일한 지 3개월된 신입 아가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루루는 “18살 때부터 케이팝 아이돌로 6년간 활동했다. 지금은 댄스스튜디오 설립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캬바죠’로 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장면에서 걸그룹 ‘네이처’의 일본인 멤버 하루의 활동 사진이 나왔다. 루루는 “1년 전까지만 해도 술을 잘 마시지 못했는데 의외로 술에 강한 것 같다”며 지명을 기다린다며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홈페이지에도 ‘루루’는 “고향은 미야기현 출신으로, 한국에선 아이돌을 했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생일은 2월 21일, 혈액형은 B형이었다. 팬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네이처는 지난해 웹드라마OST 참여 이후 정식 그룹 활동은 없는 상태지만 소속사 측의 해체 발표는 없었다. 소속사는 지난 2월 2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하루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다. 논란이 일자 하루는 SNS를 통해 “나를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정말 고맙다. 조금만 더 기다려 줬으면 좋겠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고, 유흥업소에서 사용 중인 사쿠라 루루 계정을 통해서는 “트위터에서 이렇게까지 반향이 있을 줄 몰랐다. 거의 비판적인 의견뿐이지만, 내 인생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따뜻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 지금의 가게에서도 멋진 분들과 만날 수 있어서, 즐겁게 일할 수 있으니까 안심하라”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에선 아이돌로 활동했다 호스티스로 전향한 사례들이 있다. 2022년에는 일본 여자아이돌 그룹 케야키자카46의 전 멤버 시다 마나카 역시 캬바쿠라 직원이 됐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일본의 인기 걸그룹 ‘AKB48′ 2기로 데뷔한 코바야시 카나도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혼 후 생활고를 겪었고 현재는 유흥업소에서 일하고 있다”라며 “손님으로 온 일부 팬은 나의 힘든 사정을 알고 ‘기저귀 값’이라며 샴페인을 사주기도 한다”고 말한 바 있다.
  • SNS 삭제했던 한소희…밤에 갑작스럽게 올린 사진

    SNS 삭제했던 한소희…밤에 갑작스럽게 올린 사진

    배우 한소희가 약 2주 만에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시작했다. 한소희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보 사진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한소희는 청초하면서도 특유의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오랜만에 재개한 그녀의 SNS 활동에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팬들은 “너무 반갑다” “역시 본업 복귀한 모습 멋있다” “천의 얼굴이다” “논란은 잊어버리고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한소희는 배우 류준열과 열애설이 불거진 지 하루 만인 지난 16일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류준열의 전 연인인 혜리와 얽히며 ‘환승연애설’에 휩싸여 논란이 됐다. 이에 한소희는 개인 블로그에 직접 글을 올려 부인하며 ‘환승’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후로도 논란이 계속되자 한소희는 블로그에 썼던 모든 글을 지웠고, 18일 소속사는 “악의적인 글을 쓰는 이들에게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호아킨 소로야가 그린 20세기 초 해수욕 패션 [으른들의 미술사]

    호아킨 소로야가 그린 20세기 초 해수욕 패션 [으른들의 미술사]

    호아킨 소로야(Joaquin Sollora, 1863~1923)는 스페인 발렌시아 출신의 화가다. 소로야는 서양미술사에서 그다지 많이 알려진 인물은 아니지만 스페인 회화사에서 주목할만한 인상파 화가다. 그가 1923년 뇌졸중으로 사망했을 때 그의 관을 실은 마차가 발렌시아로 운구될 때 수많은 스페인 국민이 그의 죽음을 애도한 바 있다. 그는 말 그대로 20세기 초 스페인의 국민화가였다.  고아로 자란 어린 시절 그러나 사랑 충만한 아이 소로야는 출생하자마자 부모가 모두 전염병으로 사망해 이모와 이모부 손에서 자랐다. 소로야는 고아 아닌 고아로 자랐지만 이모 부부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 어려서부터 드로잉에 재능을 보인 소로야는 18세에 발렌시아 미술학교에 입학했다. 소로야는 25살에 이탈리아로 유학해 이탈리아 대가들의 작품을 습작하며 형태 감각을 익혔다. 소로야는 화가로 막 시작하던 시기 클로틸데라는 한 모델과 사랑에 빠졌으며, 클로틸데와 결혼해 세 자녀를 두었다. 소로야는 평생 클로틸데만을 사랑했다.  고향 바보, 소로야 소로야가 평생에 걸쳐 사랑한 대상이 하나 더 있다. 그는 대도시 마드리드에 살았지만 늘 고향 발렌시아를 그리워했다. 그는 매년 여름 발렌시아 해안을 찾아 고향과 어렴풋한 기억 속의 어머니의 품을 그리워했다. 소로야는 넓은 지중해와 맞닿은 수평선과 강렬한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발렌시아 해변을 자주 그렸다. 그 해변엔 반드시 아내 클로틸데와 그의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었다. 벗기 힘든 20세기 초 해수욕 패션 ‘바닷가 산책’은 소로야의 부인과 딸을 그린 그림이다. 모녀가 입은 우아한 흰색 여름 드레스는 바닷바람에 기분 좋게 살랑이고 있다. 모녀는 당시 중산층 여성들이 갖춰야 할 아이템 즉 양산, 모자 등을 갖춰 입었다. 사실 이 옷차림은 바닷가에서 적절하지 않다. 바닷바람에 치렁거려 시야를 가릴 수도 있고 발에 걸려 넘어지기도 한다. 또한 이 옷차림은 팔 다리를 걷고 잠시 바닷물을 적시기엔 불편해 보인다. 이 옷은 애초에 벗기 쉬운 옷이 아니다. 신발도 가죽 구두인 걸로 봐서 이 모녀는 처음부터 바닷가엔 들어가지 않을 심산이었다.  태양을 피하는 법 하얀 피부는 고대 이래로 모든 여성의 바람이었다. 햇빛에 그을려 얼룩덜룩해진 피부는 땡볕에 노동해야 하는 하층민에게나 어울리는 피부톤이었다. 따라서 중산층 이상의 여성들은 어떻게든 하얀 피부를 유지하고자 했다. 오늘날 비치웨어는 강한 자외선을 막아 피부를 보호하고, 땀 배출을 쉽게 하고 쉽게 마르는 특성을 지닌 특수 원단으로 만들어진 고기능성 의복이다. 바닷가로 휴가지를 정한 사람은 맨 먼저 수영복을 고르고 그 위에 자유롭게 걸치고 벗을 수 있는 래시가드형 가운을 고른다. 혹은 바닷가에서 달콤한 칵테일을 즐길 때 입을 낭만적인 오프숄더 드레스를 마련하기도 한다. 다만 과도한 노출은 태양의 시샘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20세기 초엔 자외선 차단제가 없어서 불편한 복장을 감수하고서라도 태양을 피해야 했다. 21세기엔 자외선차단지수(SPF)가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태양을 피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 “결혼합니다”…KBS 아나운서, 깜짝 웨딩화보

    “결혼합니다”…KBS 아나운서, 깜짝 웨딩화보

    이지연 KBS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7일 이지연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결혼합니다. 마음에 들고, 마음이 맞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이제 더 가까이에서 서로 응원하고 다독이며 함께 삶을 꾸려가려고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규모가 큰 결혼식도 아닌데다 코로나 시국에 연락도 잘 못 드리다 불쑥 결혼 소식을 전하는 게 멋쩍고 죄송스러워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도 많습니다. 부디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연 아나운서는 꽃 자수가 돋보이는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지연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도 훤칠한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지연은 2011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VJ 특공대’ ‘영화가 좋다’ ‘6시 내고향’ ‘생생정보’ 등을 진행했다. 2TV ‘해 볼만한 아침 M&W’와 라디오 ‘상쾌한 아침’에 출연 중이다.
  • 김나영♥마이큐, 로맨틱 ‘파리 데이트’

    김나영♥마이큐, 로맨틱 ‘파리 데이트’

    방송인 김나영이 연인 마이큐와 파리로 향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노필터TV’에는 ‘칸 갈 준비 같이해요. 칸의 여인 김나영 드레스고르기, 짐싸기, 파리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제가 BMW 초청을 받아 칸에 가게 됐다. 칸에서 레드 카펫을 밟는다”며 잔뜩 기대에 찬 표정을 지었다.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나온 김나영은 “너무 예쁘다. 한껏 모았다. 골에 색칠하려고 했다. 음영 좀 주려고 했다”며 드레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파리에 도착한 김나영의 모습도 담겼다. 김나영은 파리에서 먼저 시간을 보낸 후 칸으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김나영은 남자친구 마이큐가 동행해 파리 데이트를 즐겼다. 박물관, 맛집을 찾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거리 데이트 중이던 김나영은 마이큐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았다. 초콜릿 매장을 발견한 김나영은 마이큐에게 “럭셔리한 초콜릿 집이다. 하나 살까. 이런데 들어가서 사는 거 너무 행복하잖아”라며 애정을 뽐냈다.
  • 칸을 홀린 에스파 카리나...‘AI급 여신 미모’로 시선 집중

    칸을 홀린 에스파 카리나...‘AI급 여신 미모’로 시선 집중

    K팝 그룹 에스파가 쇼파드(Chopard)의 공식 앰버서더 자격으로 초청돼 ‘제76회 칸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K팝 그룹 최초로 칸에 입성한 에스파는 칸 국제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인 쇼파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답게 쇼파드의 화려한 아이코닉 디자인을 착용하고 레드카펫 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에스파의 리더 카리나는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로 CG급의 매끈한 직각 어깨라인을 선보이며 감출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해당 드레스는 한국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로 지난해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칸 레드카펫에서 착용해 큰 화제를 모았던 브랜드다.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블랙 시폰 드레스에 엄청난 크기의 보석이 박힌 목걸이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은 카리나는 AI급 여신 미보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스타의 빛나는 매력을 발산했다.에스파는 세 번째 미니음반 ‘마이월드(MY WORLD)’ 발매 후 첫 일주일간 판매량인 초동 169만장으로 역대 K팝 걸그룹 중 최고의 기록을 세운 가운데, 내달부터 미주·유럽 등 세계 투어를 앞두고 있다.
  • 실종설 5년만에 칸 등장한 여배우

    실종설 5년만에 칸 등장한 여배우

    중화권 배우 판빙빙이 제76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판빙빙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저녁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개막작 ‘잔 뒤 바리’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판빙빙은 호랑이와 대나무가 그려진 화려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존재감을 뽐냈다. 판빙빙이 레드카펫에 오른 것은 2018년 제71회 칸국제영화제 이후 약 5년 만이다. 판빙빙은 2018년 거액의 탈세 스캔들에 휘말린 후 종적을 감췄다. 판빙빙은 한동안 망명설, 사망설, 구금설, 정치인 스캔들 연루설 등 구설에 올랐다. 이후 판빙빙은 중국 세무국에 세금을 납부하고 자숙을 이어오다 지난해 할리우드 영화 ‘355’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최근에는 한국 드라마 ‘인사이더’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 이승기♥이다인 웨딩화보 보니… 신랑신부 만면에 행복한 미소

    이승기♥이다인 웨딩화보 보니… 신랑신부 만면에 행복한 미소

    이승기(36)와 이다인(31)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이승기의 소속사 휴먼메이드는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 7일 이승기, 그리고 이다인 배우가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마쳤다”라며 “축복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휴먼메이드는 감사 글과 함께 이승기·이다인의 웨딩 화보와 턱시도를 차려입은 이승기의 모습 등 사진 4장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다인의 이마에 턱시도 차림의 이승기가 입을 맞추는 포즈가 담겼다. 이어 두 사람이 나란히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 환한 표정으로 얼굴을 맞댄 모습, 그리고 이승기가 꽃을 들고 눈을 감은 채 행복한 미소를 띄고 있는 사진 등이 공개됐다. 앞서 이승기와 이다인은 전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부에서 이승기는 블랙 턱시도를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냈고, 이다인은 반짝이는 드레스와 화려한 티아라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2부에서는 각각 화이트 재킷과 오프숄더 시스루 드레스로 젠틀하고 우아한 투샷을 완성했다. 이다인은 총 3벌의 드레스를 갈아입으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고, 삭발을 했던 이승기는 이날 머리카락을 조금 기른 모습으로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이승기는 이다인에게 무릎을 꿇은 뒤 자신의 히트곡 ‘결혼해줄래’를 직접 불러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 1부 사회는 개그맨 유재석, 2부 사회는 이수근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이적과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불렀다. 배우 손지창이 이다인의 모친인 배우 견미리와의 인연으로 총괄 기획을 맡았다.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배우, 가수, 개그맨 등 약 700여명의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승기와 KBS2 ‘1박 2일’로 호흡을 맞췄던 강호동과 나영석 PD를 비롯해 유재석, 이세영, 한효주, 유연석, 김남길, 이순재, 이정섭, 김용건, 김수미, 박정수, 손준호, 고민석 PD, 황선홍 감독, 슈퍼주니어 규현·시원·은혁·희철, 박재범, 인순이, 길, 권혁수, 배인혁, 이동휘, 샤이니 민호, 세븐틴 조슈아·호시, 박경림, 김이나, 이수근 등 축하 행렬이 이어졌다. 최근 8년 열애 끝에 결혼 소식을 발표한 세븐과 이다해도 참석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결혼식을 올린 후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고 본업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는 현재 JTBC 예능 ‘피크타임’ MC를 맡고 있으며, 다음달 4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국을 순회하는 투어 콘서트 ‘소년, 길을 걷다-챕터2’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다인은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MBC 새 드라마 ‘연인’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 하객들이 전한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현장 사진

    하객들이 전한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현장 사진

    가수 겸 배우 이승기(36)와 견미리의 딸인 이다인(31)의 결혼식 현장 모습이 참석자들의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전해졌다. 가수 윤종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게 잘살아, 승기야”라는 글과 함께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턱시도 재킷에 검은색 바지를 입은 짧은 머리의 이승기와 시스루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다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띈 채 손을 꼭 붙잡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승기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 ‘신세계로부터’로 호흡을 맞춘 고민석 PD도 “날씨 요정답게 가장 좋은 날 결혼한 승기. 두 사람 함께 행복하기를 응원할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승기와 이다인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부에서 이승기는 블랙 턱시도를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냈고, 이다인은 반짝이는 드레스와 화려한 티아라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2부에서는 각각 화이트 재킷과 오프숄더 시스루 드레스로 젠틀하고 우아한 투샷을 완성했다. 결혼식 1부 사회는 개그맨 유재석, 2부 사회는 이수근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이적과 FT아일랜드 이홍기, 그리고 신랑 이승기가 직접 불렀다. 배우 손지창이 이다인의 모친인 배우 견미리와의 인연으로 총괄 기획을 맡았다.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배우, 가수, 개그맨 등 약 700여명의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승기와 KBS2 ‘1박 2일’로 호흡을 맞췄던 강호동과 나영석 PD를 비롯해 유재석, 이세영, 한효주, 유연석, 김남길, 이순재, 이정섭, 김용건, 김수미, 박정수, 손준호, 고민석 PD, 황선홍 감독, 슈퍼주니어 규현·시원·은혁·희철, 박재범, 인순이, 길, 권혁수, 배인혁, 이동휘, 샤이니 민호, 세븐틴 조슈아·호시, 박경림, 김이나, 이수근 등 축하 행렬이 이어졌다. 최근 8년 열애 끝에 결혼 소식을 발표한 세븐과 이다해도 참석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결혼식을 올린 후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고 본업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는 현재 JTBC 예능 ‘피크타임’ MC를 맡고 있으며, 다음달 4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국을 순회하는 투어 콘서트 ‘소년, 길을 걷다-챕터2’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다인은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MBC 새 드라마 ‘연인’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 ‘하트시그널3’ 박지현, 25일 결혼 “행복하게 살것”

    ‘하트시그널3’ 박지현, 25일 결혼 “행복하게 살것”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인기녀’로 주목받았던 박지현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박지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드릴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늘 제 곁을 지켜주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제가 이번 주 토요일 결혼을 하게 됐다”며 “저에 대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앞으로 제 반려자가 될 분과 언제나 서로를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며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또한 박지현은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화보에서 그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부케로 얼굴을 가렸지만 훈훈한 분위기가 드러나는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긴 화보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2020년 3월부터 7월까지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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