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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홀딱반한닭, 여름밤 사로잡은 ‘바사칸닭’… 생맥주와 딱이네

    누구나홀딱반한닭, 여름밤 사로잡은 ‘바사칸닭’… 생맥주와 딱이네

    여름의 끝자락에서 늦은 밤까지 치킨 매장을 찾는 ‘치맥족’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븐구이 치킨·호프 프랜차이즈 ‘누구나홀딱반한닭’은 올여름 폭염 특수와 치맥 시즌이 맞물리면서 야간 시간대 홀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달 주말의 경우 해가 지는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의 매출이 하루 전체 매출의 70%를 넘어섰다는 설명이다. 티앤비코리아 관계자는 “쾌적한 ‘캐주얼 치킨펍’ 스타일의 홀 매장 공간과 오븐치킨 특유의 부담 없는 담백함이 야간 소비자의 니즈를 사로잡았다”고 분석했다. 대표 메뉴인 ‘바사칸닭’은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빼고 튀김 옷의 바삭한 식감을 살려, 생맥주와 함께 즐기는 건강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 티앤비코리아 관계자는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주류 매출과 객단가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면서 “신선한 채소에 치킨을 싸 먹는 ‘후레쉬쌈닭’, 취향에 맞춰 빵과 치킨을 조합해 먹는 ‘치빵파티’ 등의 시그니처 메뉴를 앞세워 다양한 고객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월드컵 특수 이어받은 복날·폭염… 치킨업계 매출 ‘활짝’

    월드컵 특수 이어받은 복날·폭염… 치킨업계 매출 ‘활짝’

    축구 대표팀의 성적 부진으로 인한 월드컵 특수 조기 종료 우려에도 불구하고, 초복과 폭염으로 이어진 여름 시즌 호재가 치킨업계의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bhc와 BBQ 등 주요 브랜드들은 초복 당일 매출이 전주 같은 날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초복 보양식 수요와 더불어 장마 및 폭염이 번갈아 이어지는 날씨 영향이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오븐치킨 브랜드 누구나홀딱반한닭 역시 초복이었던 지난 15일 매출은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 브랜드 핵심 메뉴인 오븐치킨과 함께 판매되는 500cc 생맥주 매출도 같은 기간 37.6% 늘었다. 더위와 열대야로 인한 치맥 수요가 상승했다는 게 브랜드 관계자의 설명이다. 실제로 기후 변화로 인해 해가 거듭할수록 여름이 무덥고 길어지자 쾌적하고 시원한 공간을 찾는 소비자의 발길이 늘어나며, 이에 대응하고자 하는 외식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특히 10평 미만의 소형 평수의 배달·포장 브랜드보다 20평 내외 중대형 평수의 홀 매장을 갖춘 프랜차이즈 매장이 이러한 기후 변화에서 비롯된 피서용 소비 패턴 변화에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누구나홀딱반한닭 관계자는 “갈수록 여름이 더워지고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치킨 창업과 맥주 창업이 결합된 형태를 핵심 아이템으로 둔 우리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쾌적하고 편안한 치킨 펍 공간을 기반으로 다양한 치킨 메뉴 구성과 활발한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누구나홀딱반한닭 ‘바사칸닭’ 아침부터 만석… 월드컵 특수 통했다

    누구나홀딱반한닭 ‘바사칸닭’ 아침부터 만석… 월드컵 특수 통했다

    본격적인 여름 치맥 시즌과 북중미 월드컵 특수가 맞물리면서 외식업계가 활기를 띠는 가운데, 캐주얼 치킨펍 ‘누구나홀딱반한닭’의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상반기 히트상품으로 꼽히는 대표 메뉴 ‘바사칸닭’(사진)과 생맥주 매출은 지난 5월 전월 대비 15% 상승한 데 이어 6월까지 매월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여름 스포츠 특수를 제대로 누리고 있다. 특히 이번 월드컵 기간에는 이른 오전 경기 시간에 맞춰 조기 영업을 감행한 일부 가맹점들이 조별리그 3차전 내내 만석 행진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기름기 없이 오븐에 구워내 이른 아침 시간대에도 부담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는 차별점이 직장인들과 축구 팬들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지난 3월 KBO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열기에 오븐치킨 특유의 건강함이 시너지를 내면서 여름 치맥 시장의 흥행 판도를 새롭게 바꾸고 있다는 평가다.
  • 누구나홀딱반한닭, 야구 볼 땐 ‘바사칸닭’이 정답!

    누구나홀딱반한닭, 야구 볼 땐 ‘바사칸닭’이 정답!

    한국 프로야구 누적 관중 1200만 시대를 맞아 치킨 프랜차이즈 ‘누구나홀딱반한닭’이 야구 팬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누구나홀딱반한닭은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2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2026 KBO 리그 전 기간 동안 브랜드 홍보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외야 펜스 좌측 하단에 브랜드 광고가 노출된다. 경기장 직관 관중은 물론 중계 방송을 시청하는 전국의 야구 팬들에게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본격적인 야구 시즌에 맞춰 브랜드 경쟁력 강화도 마쳤다.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경기 중계 시청 환경과 위생, 생맥주 신선도 점검을 완료했다. 대표 메뉴인 ‘바사칸닭’은 오븐에 고온으로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려 ‘치맥’을 즐기는 팬들을 공략한다. 채소와 함께 즐기는 ‘후레쉬쌈닭’ 등 차별화된 메뉴 라인업도 야구 중계 시청 시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나홀딱반한닭 관계자는 “야구와 치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조합인 만큼, 경기 현장과 매장 어디서든 함께하고자 한다”며 “모든 야구 팬들이 맛있는 오븐치킨과 함께 응원의 열기를 즐길 수 있도록 최상의 품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굽네치킨, 신제품 ‘장각구이’ 출시…모델 추성훈 발탁

    굽네치킨, 신제품 ‘장각구이’ 출시…모델 추성훈 발탁

    오븐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1일 서울 마포구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신제품 ‘굽네 장각구이’ 출시 기념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델들이 제품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신제품을 소개했다. 지앤푸드는 이번 신제품 홍보를 위해 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모델로 발탁했다. ‘굽네 장각구이’는 닭다리살과 엉치살 부위를 오븐에 구워낸 제품으로, 기름기를 줄이고 담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 쌈무·채소와 싸 먹는 ‘겉바속촉’ 치킨… 국내산 닭다리살만 사용

    쌈무·채소와 싸 먹는 ‘겉바속촉’ 치킨… 국내산 닭다리살만 사용

    ‘후레쉬쌈닭’은 오븐에 구운 치킨 순살을 다양한 채소와 함께 쌈무에 싸 먹는 쌈닭 메뉴로, ‘캐주얼치킨펍’ 누구나홀딱반한닭에서만 맛볼 수 있다. 특히 생맥주 등 주류메뉴와 잘 어울려 누구나홀딱반한닭이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래 매출 1위를 놓친 적 없는 효자 메뉴다. 실제 브랜드의 자체 조사에서도 후레쉬쌈닭이 재방문율 핵심 요인으로 분석되기도 했다. 후레쉬쌈닭은 국내산 냉장육 중에서도 닭다리살만을 오븐에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오븐치킨의 장점을 살렸다. 남녀노소는 물론 운동, 다이어트 등으로 식단 관리가 필요한 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누구나홀딱반한닭 관계자는 “대다수의 치킨 브랜드가 순살 치킨 메뉴에 저렴한 브라질산 계육 등 수입산을 활용하거나 닭가슴살을 쓰고 있지만, 누구나홀딱반한닭은 여전히 국내산 신선 냉장육 중에서도 닭다리살 정육만을 고수하고 있다”면서 “수입산과 국내산 계육은 조리했을 때 고기의 식감이나 육즙, 풍미에서 차이가 난다는 게 일반적인 평가”라고 설명했다. 한편, 누구나홀딱반한닭은 후레쉬쌈닭을 소재로 한 신규 TV 광고를 지난 18일부터 송출 중이다. 색다르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후레쉬쌈닭의 특장점을 담은 영상과 함께 ‘반한닭’이라는 브랜드명이 반복되는, 쉽고 중독성 있는 CM송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TV 광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모션 계획도 앞두고 있어 후레쉬쌈닭 광고 캠페인은 연내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쌈무·채소와 싸 먹는 ‘겉바속촉’ 오븐 치킨… 생맥주와 조합 ‘굿’

    쌈무·채소와 싸 먹는 ‘겉바속촉’ 오븐 치킨… 생맥주와 조합 ‘굿’

    ‘캐주얼치킨펍’ 누구나홀딱반한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후레쉬쌈닭’은 오븐에 구운 치킨 순살을 다양한 야채와 함께 쌈무에 싸 먹는 쌈닭 메뉴다. 국내산 냉장육 중에서도 닭다리살만을 오븐에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특히 생맥주 등 주류메뉴와 잘 어울려 누구나홀딱반한닭이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래 매출 1위를 유지해 왔다. 이에 치킨·맥주 창업 브랜드 누구나홀딱반한닭은 후레쉬쌈닭과 어울리는 메뉴를 결합한 세트 메뉴를 출시, 판매 중이다. 올 한 해 동안 후레쉬쌈닭과 함께 가장 많이 팔린 메뉴는 ‘쫄뱅이’다. 쫄뱅이는 골뱅이와 쫄면을 합한 것으로, 신선한 야채와 함께 매콤새콤하게 무친 골뱅이를 쫄깃탱탱한 쫄면과 함께 비벼 먹는 메뉴다. 기존에는 오리지널 오븐치킨 2종(바사칸닭·촉촉칸닭)에만 쫄뱅이를 결합한 세트 메뉴가 제공됐으나 후레쉬쌈닭에 이어 쫄뱅이 주문객이 많아지자 ‘쌈닭+쫄뱅이’ 세트 메뉴를 2023년 출시했다. ‘후레쉬쌈닭+쫄뱅이’는 세트 메뉴임에도 단품 메뉴인 후레쉬쌈닭(1위), 바베큐쌈닭(2위)에 이어 올 하반기 누구나홀딱반한닭 치킨 매출순위 3위를 차지했다. 고소한 육즙이 가득한 순살 치킨과 상큼한 야채의 조합이 특징인 후레쉬쌈닭에 매콤새콤한 쫄뱅이를 더하면 생맥주 안주로 제격이다. 질리지 않고 끝까지 먹을 수 있어 단골의 주문율, 신규 고객의 재주문율 모두 높다.
  • 누구나홀딱반한닭, ‘배달특급’과 손잡고 할인 행사… “가맹점과 상생”

    누구나홀딱반한닭, ‘배달특급’과 손잡고 할인 행사… “가맹점과 상생”

    누구나홀딱반한닭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함께 11월 한 달간 특별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누구나홀딱반한닭의 전 메뉴를 4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선착순 2000명에게만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특히, 해당 프로모션은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가맹본사에서 프로모션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본사의 지원으로 가맹점주는 쿠폰 비용 부담을 줄이고, 공공배달앱과의 협업을 통해 배달 수수료 부담도 함께 낮추는 합리적인 매출 증진의 기회를 제공한다. 누구나홀딱반한닭과 배달특급의 할인 쿠폰은 경기 소재 85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 참여 매장 리스트는 다음달 1일부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폰 사용 방법은 배달특급 홈 화면에서 ‘누구나홀딱반한닭 프로모션’ 단독 배너를 눌러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한 뒤 하단 ‘누구나홀딱반한닭 주문하기’ 버튼을 누르면 가까운 매장으로 연결된다. 할인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매장에 한해 가게 영역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하고, 결제 시 쿠폰을 적용하면 4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1만 7900원 이상 주문 시 적용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5개월째 배달특급과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가맹점주들의 반응이 긍정적”이라면서 “배달특급과의 협업에 그치지 않고 각 지역의 공공배달앱과의 협업을 통해 전국 가맹점주들에게도 실용적인 매출 증진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누구나홀딱반한닭은 ‘캐주얼치킨펍’ 콘셉트의 홀 매장에서 치킨과 맥주를 판매하는 치킨·호프 프랜차이즈다. 대표 메뉴인 ‘후레쉬쌈닭’ 등 오븐치킨과 함께 다양한 주류메뉴를 제공하며 전국 26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 오븐에 구운 순살을 쌈무에 싸 먹는 ‘후레쉬쌈닭’ 끌리네

    오븐에 구운 순살을 쌈무에 싸 먹는 ‘후레쉬쌈닭’ 끌리네

    ‘후레쉬쌈닭’은 오븐에 구운 치킨 순살을 다양한 야채와 함께 쌈무에 싸 먹는 차별화 메뉴로, ‘캐주얼치킨펍’ 콘셉트의 홀 매장을 운영하는 누구나홀딱반한닭의 부동 매출 1위 메뉴다. 국내산 냉장육 중에서도 닭다리살만을 사용해 오븐에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오븐치킨의 장점을 살려 남녀노소는 물론 운동, 다이어트 등으로 식단 관리가 필요한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후레쉬쌈닭은 특히 생맥주 등 주류메뉴와 잘 어울리도록 만들었다. 누구나홀딱반한닭은 시즌별 다양한 주류메뉴를 출시하며 후레쉬쌈닭과 결합한 세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먼저 지난 4월 ‘벚꽃하이볼’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 약 한 달간 판매했다. 벚꽃하이볼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출시한 하이볼로, 벚꽃의 화사한 색감을 담은 상큼한 풍미가 특징이다. 신선한 야채와 상큼한 쌈무, 고소한 순살 치킨이 어우러지는 후레쉬쌈닭 메뉴와의 페어링 궁합을 최우선으로 개발했다. 실제 지난 4~5월 두 달간 벚꽃하이볼과 함께 가장 많이 팔린 메뉴가 후레쉬쌈닭으로 나타났다. 여름 시즌을 맞아서는 쏘맥(생맥주+소주), 연맥(생맥주+연태고량주), 양맥(생맥주+양주)으로 구성된 주류 메뉴 ‘인생시리즈’를 출시했다. 후레쉬쌈닭∙바비큐쌈닭∙쌈닭화히타 등 쌈닭 메뉴 3종과 어울리는 폭탄주로 구성했으며 가격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했다.
  • 누구나홀딱반한닭, 하이볼·닭다리구이 등 봄 신제품 잇따라 선봬

    누구나홀딱반한닭, 하이볼·닭다리구이 등 봄 신제품 잇따라 선봬

    누구나홀딱반한닭이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외식 수요가 증가하는 봄 시즌을 겨냥할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봄철 한정 메뉴 ‘벚꽃하이볼’ 출시 오븐치킨과 함께 생맥주 등 다양한 주류메뉴를 판매하며 ‘캐주얼치킨펍’의 콘셉트의 홀 매장을 운영하는 누구나홀딱반한닭은 ‘벚꽃하이볼’ 메뉴를 이달 말까지 판매한다. ▲벚꽃베리 하이볼 ▲벚꽃소다 하이볼 2종으로 구성된 시즌 한정 메뉴로, 화사한 봄을 맞아 벚꽃의 색감을 활용한 게 특징이다. 크랜베리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위스키와 어우러져 상큼한 봄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신선한 야채와 함께 먹는 상큼한 ‘후레쉬쌈닭’, 매콤한 바비큐향 가득한 ‘바베큐쌈닭’, 멕시칸 풍미로 이색적인 ‘쌈닭화히타’ 등 다채로운 풍미를 가진 쌈닭 메뉴와 잘 어울리도록 개발했다. 건강하고 맛있는 간편식 ‘닭다리구이 5종’ 출시 집에서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 ‘로스트 한입 닭다리구이’ 5종도 선보였다. ▲바베큐맛 ▲레드바베큐맛 ▲블랙알리오맛 ▲치폴레마요맛 ▲머쉬룸크림맛 총 5가지로, 닭다릿살 순살을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건강하고 촉촉한 맛을 살렸다. 한입 크기로 자른 닭다리 살을 오븐에 구워 5가지의 비법소스와 함께 구성했다.SSG 랜더스 스폰서십 체결… 야구 인기와 함께 스포츠마케팅 누구나홀딱반한닭은 프로야구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제품 출시와 동시에 KBO프로야구단 SSG랜더스와 연간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가 진행되는 시즌 내내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개최되는 모든 경기에 누구나홀딱반한닭의 광고가 본부석 LED 전광판에 송출된다. 누구나홀딱반한닭 관계자는 “올해도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영역에서 본사 주도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브랜드와 가맹점의 성장을 끌어나갈 예정”이라면서 “얼마 전 ‘2024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도 누구나홀딱반한닭이 뽑혔는데, 이를 기념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도 실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 ‘겉바속촉’ 치킨을 채소와 싸 먹는 새로움… 생맥주를 부른다

    ‘겉바속촉’ 치킨을 채소와 싸 먹는 새로움… 생맥주를 부른다

    오븐치킨 브랜드 누구나홀딱반한닭은 치맥에 잘 어울리는 치킨 메뉴로 ‘후레쉬쌈닭’을 추천한다. 선보인 지 10년이 넘은 메뉴지만 먹을 때마다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게 그 이유다. 후레쉬쌈닭은 국내산 신선육 중에서도 100% 닭다리 살만 사용해 오븐에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으로 구워 풍미를 살린 순살 치킨 메뉴다. 여기에 상큼한 쌈무와 신선한 채소가 입안에서 어우러져 말 그대로 ‘후레쉬’한 치킨쌈이 된다. 후레쉬쌈닭은 치킨시장에서 비주얼부터 먹는 방법, 맛까지 차별화한 메뉴로, 치킨과 야채를 조합해 건강하고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올해 1분기 후레쉬쌈닭의 매출은 누구나홀딱반한닭 전체 치킨메뉴 중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약 26% 이상 매출이 상승했다. 매출 2위는 매콤한 바비큐 소스를 발라 구워 깻잎에 싸 먹는 한국식 쌈닭메뉴 ‘바베큐쌈닭’이다. 치킨 메뉴를 포함한 전체 판매 메뉴 중에서 최고 매출 품목을 찾아본다면 500㏄ 생맥주가 단연 1위다. 매장 방문객이 오븐에 갓 구워 낸 치킨을 시원한 생맥주와 함께 즐기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는 게 누구나홀딱반한닭 측의 설명이다. 누구나홀딱반한닭 관계자는 “맛있는 생맥주를 제공하기 위해 내부 기준에 따라 심사해 모든 기준을 충족한 가맹점만 ‘맥주가 맛있는 집’으로 선정하는 맥주 품질 관리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 누구나홀딱반한닭, 바삭함 살린 ‘크런킹’ 등 신메뉴 2종

    누구나홀딱반한닭, 바삭함 살린 ‘크런킹’ 등 신메뉴 2종

    누구나홀딱반한닭은 신메뉴 ‘크런킹’과 ‘아임파인샤베트’ 2종을 선보였다. 크런킹은 튀기지 않고 구워낸 ‘바사칸닭’에 달콤한 간장소스를 바르고 플레이크를 올려 바삭한 식감을 살린 메뉴다. 주재료인 플레이크는 단맛, 짠맛, 매콤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맥주 안주나 야식, 간식으로 추천된다. 아임파인샤베트는 파인애플 샤베트 메뉴로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 ‘치맥(치킨+맥주)’이나 ‘치소(치킨+소주)’를 즐길 때 상큼함을 곁들일 수 있는 디저트용 안주다. 누구나홀딱반한닭 관계자는 “크런킹은 바삭한 식감과 중독적인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개발한 메뉴로, 오븐치킨에 바삭함을 더했다”면서 “치킨을 갈릭치즈소스에 찍어 먹거나 국물떡볶이에 플레이크를 뿌려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누구나홀딱반한닭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한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누구나홀딱반한닭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치킨창업, TV광고 없이도 가맹점 늘어나는 비결은?

    치킨창업, TV광고 없이도 가맹점 늘어나는 비결은?

    요즘 TV를 켜면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각종 치킨 브랜드와 신 메뉴 광고이다. 이렇듯 인지도를 올리고 광고를 통해 국민들의 흥미를 끈 메뉴의 맛까지 뒷받침되며 메이저 치킨창업 업체가 된 곳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곳들의 가맹점이 늘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외식창업 시장의 흐름이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도 상승을 위한 노력 없이도 가맹점 수가 계속해서 상승세에 있는 요즘 뜨는 창업이라 할 만한 브랜드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쌈 문화에 치킨을 결합한 신 메뉴, ‘쌈닭’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Real 프랜차이즈, 평생직장을 창업하다”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있는 프리미엄 오븐치킨 브랜드인 ‘누구나 홀딱 반한 닭’(누나홀닭)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누나홀닭에서는 예비 점주가 원하는 상권이어도 근방에 이미 오픈해 운영중인 가맹점이 있으면 가맹 허가를 내주지 않는다. 안정적인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철저한 원칙을 고수해주기 때문에 점주들은 보다 마음 놓고 장사를 할 수 있다. 누나홀닭의 한 관계자는 “누나홀닭의 경우 가맹점을 이미 운영하고 있는 사람의 추천과 소개로 가맹의사를 전달하는 사람의 비중이 크다”며 “이는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는 것이 철칙인 누나홀닭 본사의 운영 철학을 직접 체감한 가맹점주님들 덕분”이라고 전했다. 전문 인력이 매장에 배정되어 고정적으로 방문하며 점포의 전반적인 부분을 관리하게 되는 슈퍼바이저 제도도 점주들이 보다 편안하게 경영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 중에 하나다. 이는 치킨집 창업은 물론이고 외식 창업조차 처음인 점주들이 난관에 부딪혔을 때, 본사의 전문가들이 멘토와 해결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제도이다. 본사에 원하는 바를 소통하는데 원활하기 때문에 이러한 제도들을 바탕으로 가맹 본부와 가맹점간의 신뢰가 형성되는 효과가 기대 가능하다. 한편 누나홀닭은 이러한 안정적인 경영 지원 외에도 창업시의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5無 정책 및 인테리어 비용 다이렉트 시스템 등을 도입하고 있다. 이에 TV광고 없이도 가맹을 문의하고 실제로 점포를 여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고 가치로 두는 누나홀닭의 프랜차이즈창업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리 식생활 바꾼 음식 이야기] 기름·닭·소스 388가지 맛 ‘치킨 공화국’ …20년간 외식 메뉴 1위

    [우리 식생활 바꾼 음식 이야기] 기름·닭·소스 388가지 맛 ‘치킨 공화국’ …20년간 외식 메뉴 1위

    ‘치킨’을 국어사전에서 찾으면 ‘프라이드치킨’의 준말’이라고 나온다. ‘프라이드치킨’을 찾으면 ‘기름에 튀긴 닭’, 즉 튀김통닭이다. 영어였던 ‘치킨’은 이제 우리나라에서 배달도 되는 ‘국민간식’이 됐다. 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치킨 관련 프랜차이즈는 브랜드 388개에 2015년 말 기준 가맹점 2만 4453개, 직영점 166개다. 커피 관련 프랜차이즈는 브랜드 305개, 가맹점 1만 1637개, 직영점 878개다. 치킨과 커피의 브랜드 숫자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데 직영점과 가맹점을 더한 가게 숫자는 치킨이 커피의 두 배다. 프랜차이즈에 속하지 않은 경우까지 더하면 치킨집이 4만개에 이른다고 한다. 퇴직 이후 치킨집을 차려야 하는 중장년층의 절망감이 ‘치킨 공화국’을 만든 것이다. 우리나라의 전통 닭고기 요리는 닭백숙이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에서 할머니가 치킨을 원하는 손자에게 해 준 요리다. ‘물에 빠진 닭’이 아닌 ‘기름에 튀긴 닭’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은 한국전쟁 이후다. 당시 미군 부대에서 근무하며 이를 맛본 한국인들이 ‘치킨’이라 부르면서 치킨센터를 만들어 냈다고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가 저서 ‘식탁 위의 한국사’에서 밝혔다. 치킨에 앞서 전기구이가 유행했다. 식용유가 귀하던 때라 전기 오븐에 돌려 가면서 구운 통닭구이다. 1961년 문을 연 명동영양센터에서 전기구이 통닭, 삼계탕 등을 만날 수 있었다. 지금도 아파트 단지 근처 트럭에서 파는 전기구이 통닭을 만날 수 있다. ●1977년 신세계백화점에 1호점 1971년 해표식용유 출시 등으로 식용유가 대중화되면서 치킨이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동네에 치킨 가게가 들어서더니 1977년 림스치킨이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1호점을 내면서 프랜차이즈 치킨점이 시작됐다. 국내 최초 치킨 프랜차이즈다. 림스치킨은 지금도 프랜차이즈 영업을 하고 있다. 이어 양념치킨을 처음 선보인 페리카나(1981년), 맥시칸치킨(1985년), 멕시카나(1989년), 장모님치킨(1989년) 등이 프랜차이즈를 시작했다. 집에서 닭을 튀기기 힘든 데다가 가격이 싸면서도 조리할 필요 없이 배달시켜 먹을 수 있는 간편함이 아파트 단지의 등장과 함께 크게 인기를 끌었다. 중산층 이상의 가장이 퇴근길 시장에 들러 노란 봉투에 담아 사오던 치킨이 종이상자에 담겨 집으로 배달되기 시작했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1988년 서울올림픽 등도 치킨이 간식으로 자리잡는 기회가 됐다. 패스트푸드 KFC도 1984년 서울 종로에 1호점을 내면서 국내 영업을 시작했다. 매년 수십개의 치킨 프랜차이즈가 공정위에 브랜드를 등록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가 늘어나면서 닭의 사육량도 늘어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1986년 1435만 마리였던 육계의 사육 규모는 2015년 9883만 마리로 7배가량이 됐다. 계란 생산 용도로 쓰이는 산란계 사육 규모는 1.5배(3318만→4852만 마리) 증가에 그친 것과 대조를 이룬다. 산란계는 육질이 질겨 튀김용으로 쓰이지 않는다. 치킨 공화국이 육계보다 산란계를 더 많이 키웠던 농가의 사육 형태를 바꿨다. 국민 1인당 닭고기 소비량도 2016년 기준 13.6㎏이다. 1970년(1.4㎏)에 비해 10배가량으로 늘어났다. ‘식품유통연감 2016’에 따르면 매출액 기준 3대 치킨 프랜차이즈는 BBQ(제네시스), 교촌치킨, BBQ에서 2013년 독립한 BHC치킨이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따르면 BBQ는 가맹점 수가 2014년 기준 1684개로 가장 많다.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액은 교촌치킨이 4억 1946만원으로 가장 높다. BBQ는 1995년, 교촌치킨은 1991년에 각각 사업을 시작했다. BHC치킨의 전신인 별하나치킨은 1997년에 시작됐다. 1997년은 치킨이 외식 메뉴 1위에 오른 해이기도 하다. 이후로 치킨은 계속 1위다. 별하나치킨이 BBQ에 인수된 것은 외환위기가 아닌 조류인플루엔자(AI)가 퍼졌던 2004년이었다. BHC치킨의 주주는 씨티그룹 계열사의 사모투자펀드다. 외환위기 당시 치킨 가맹점은 되레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고 관련 기술은 가맹점 본부에서 교육받으면 되기 때문에 퇴직자들이 몰렸다. BBQ는 가맹점을 열기 전에 ‘치킨대학’에서 8박 9일 입소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촌치킨은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본사에서 11일간 교육을 받는다. 본사에서 중간중간 가맹점을 방문하는 교육도 이뤄진다. 재료 구입에 대한 부담도 적다. 염지(고기에 간이 배게 하고 부드럽게 하는 과정)된 닭고기와 기름을 본사에서 제공받아 튀기고 배달하면 된다. BBQ에 따르면 배달 중심 가맹점의 경우 33㎡ 기준 4000만~8000만원의 창업비용이 든다. 생계형 창업이 가능하다. 치킨 카페 등 다른 유형의 창업은 더 많은 돈이 들어간다. 브랜드별 맛의 차이는 양념과 기름, 그리고 튀김옷의 차이에 기인한다. ‘대한민국 치킨전’을 쓴 정은정씨는 ‘치킨의 본질은 튀김이다. 기름과 닭이 만났을 때의 그 압도적인 고소함과 바삭한 식감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라고 썼다.●가맹점 수는 BBQ·점포당 매출은 교촌 BBQ는 올리브유를 쓴다. 일반적인 올리브유는 발화점이 낮아 튀김유로 적합하지 않은 문제점이 있었다. BBQ는 롯데삼강과 손잡고 튀김 온도에 적합한 올리브유를 만들어 냈다. 교촌치킨도 카놀라유에 기반해 자체적으로 전용유를 개발했다. 교촌치킨은 튀김 과정을 두 번 거친다. BHC치킨은 해바라기유를 쓴다. 보다 나은 기름을 쓰기 위한 치열한 싸움이다. 튀김옷과 소스 경쟁은 더 치열하다. 튀김옷이 바삭하게 입혀진 크리스피치킨의 경우 분말가루와 물을 섞어 만든 배터액을 골고루 버무리고 다시 한번 분말가루를 뿌려 튀김옷이 만들어진다. 이 배합비율 등은 1급 영업비밀이다. 소스 제조기술도 그렇다. 교촌치킨은 간장치킨의 효시로 불린다. 교촌치킨은 간장치킨의 경우 가맹점에 공급되는 닭고기에 염지를 하지 않는다. 이 경우 소스의 맛이 중요하기 때문에 닭고기 조각을 다른 브랜드보다 많이 만들어 낸다. BBQ는 석박사급 연구진 30여명이 모인 사내 연구소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에서 튀김옷과 소스를 연구한다. BHC치킨은 치킨 위에 치즈를 뿌리고 요구르트와 치즈로 구성된 소스에 찍어 먹는 치즈치킨을 개발했다. 앞서 굽네치킨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오븐치킨을, 네네치킨은 치킨과 파채를 함께 먹는 파닭으로 인기를 끌었다. 치킨은 이제 ‘치맥’(치킨과 맥주)으로 중국인의 식습관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2014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튀김류를 따뜻한 차와 함께 먹던 중국인들이 치킨만은 차가운 맥주에 먹는 새로운 풍경이 나온 것이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하는 주요 행사 중의 하나도 치맥 행사다. 치킨 프랜차이즈들은 국내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고 보고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BBQ는 세계 57개국에 500여개 매장을 갖고 있다. 이 중 중국에 150여개 매장이 있으며 치킨대학도 열 계획이다. 교촌치킨은 중국에 4개 매장이 있다. ‘별에서 온 그대’의 여주인공 전지현을 광고모델로 쓰고 있는 BHC치킨은 올해 상하이 1호점을 시작으로 중국 전역에 매장을 낼 계획이다. 우리 식생활을 바꾼 치킨이 다른 나라의 식생활도 바꾸고 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경기특사경, 유통기한된 생닭 얼려 판도계업체 적발

    유통기한이 지난 생닭을 얼려 팔거나 냉동닭을 신선한 생닭으로 속여 파는 수법으로 100만 마리 이상을 시중에 유통한 도계업체가 적발됐다.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16일 충북 진천의 A 도계업체를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도특별사법경찰단에 따르면 A 도계업체는 2014년 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유통기한 10일이 임박한 생닭 30만 마리를 냉동해 전국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냉동닭의 유통기한은 2년이다. A 도계업체는 또 냉동닭 71만 마리를 신선 냉장닭(생닭)으로 허위 표기해 출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A 도계업체가 챙긴 부당이득은 34억 7000만원에 달했다. 도특별사법경찰단은 또 유통기한 10일 동안 팔리지 않은 생닭 3520마리를 냉동닭으로 팔기 위해 창고에 보관한 충북 충주의 B 도계업체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도특별사법경찰단 관계자는 “관련법에 따라 가공업체가 아닌 도계업체는 변질 우려로 팔다 남은 생닭을 얼려 팔 수 없다”며 “적발된 업체들은 포장지 인쇄된 부분을 가리는 탈부착 스티커를 붙이는 수법을 동원했다”고 말했다. 도특별사법경찰단은 유통기한이 지난 닭 3540㎏을 사용해 닭떡갈비와 오븐치킨 등 1억 4000만원 상당의 가공제품을 만들어 판매한 경기 부천의 C 축산물가공업체도 입건해 검찰에 넘겼다. C 축산물가공업체는 유통기한이 지난 국내산 닭 1만 7000㎏과 미국산 닭다리살 3165㎏을 인천의 냉동창고에 보관하며 필요한 수량만큼 수시로 부천공장으로 옮겨와 제품을 만드는 지능적인 방법으로 단속을 피했다고 도특별사법경찰단은 전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오븐마루치킨, 고객 성원 감사 ‘2016 캘린더 이벤트’ 진행

    오븐마루치킨, 고객 성원 감사 ‘2016 캘린더 이벤트’ 진행

    오엠푸드의 오븐치킨 브랜드 ‘오븐마루치킨(대표 박성우)’은 2016년도 캘린더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해 동안 오븐마루치킨에 보내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3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캘린더를 증정하는 내용이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븐마루치킨 2016년도 캘린더에는 3만원 이상의 쿠폰이 포함돼 있다. 캘린더를 받은 고객에게는 매달 해당 메뉴 2천 원 할인 또는 맥주, 음료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벤트는 매장별로 달력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달력증력 행사와 함께 2015 겨울이벤트 ‘니가가라 하와이~ 치킨탕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행사는 오븐마루치킨의 사이드메뉴 중 탕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 트리모양 핫팩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더불어 탕 메뉴와 치킨을 함께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응모권을 제공하는 행사 등이다. 스페셜 응모권을 받은 뒤 이름, 연락처를 남기고 매장에 비치된 응모함에 넣는 방식이다. 당첨된 고객에게는 하와이여행권(200만원), 백화점상품권(50만원), 오븐마루치킨시식권(5만원), 오븐마루치킨시식권(1만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오븐마루치킨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븐마루치킨 매장 이용 시 인증사진, 후기, 매장지점명을 업로드하고 매장 직원에게 문의하면 음료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오븐마루치킨 관계자는 “캘린더 이벤트 등 다채로운 연말연시 이벤트를 통해 2015년 한해 동안 오븐마루치킨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싶다”며 “내년에도 고객 입에 맞는 다양한 메뉴와 이벤트로 고객 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븐마루치킨은 건강을 생각하는 치킨프랜차이즈 업체로 베이크치킨, 로스트치킨, 순살베이크치킨, 순살로스트치킨, 사이드 메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또 최근에는 SBS ‘런닝맨’,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등을 제작지원, 협찬하며 고객과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오븐마루치킨과 메뉴,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venmaru.co.kr)에 접속해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베스트브랜드 대상] 티앤비코리아 ‘누구나홀딱반한닭’

    [2015 베스트브랜드 대상] 티앤비코리아 ‘누구나홀딱반한닭’

    쌈닭전문 오븐치킨&BEER 전문점 ‘누구나홀딱반한닭’(이하 누나홀닭)이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누나홀닭의 창업지원정책으로는 ▲가맹비, 로열티, 교육비, 보증금을 가맹계약 체결 시 전액 면제해주고 재계약 시 로열티를 전액 면제해주는 ‘4無 1 지원 정책’과 ▲인테리어 전문업체와 예비창업주가 직거래가 가능하도록 해 인테리어 평당비용을 110만원으로 본사 수익을 제로화시킨 ‘인테리어 다이렉트 시스템’ 등이 있다. 창업 후 1개월간 누나홀닭 본사는 매주 담당 슈퍼바이저가 가맹점을 방문해 QSC를 점검하고 가맹점별 상권에 맞는 다양한 홍보방안과 행사방안을 제안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오픈 2개월 차부터 정기적인 방문과 더불어 가맹점 운영상 문제 발생 시 수시방문을 통해 가맹점주가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누나홀닭은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가는 브랜드, 사람 냄새 나는 착한 프랜차이즈’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창업지원 정책과 가맹점 지원 관리 체계를 전문화했다. 현재 누나홀닭은 브랜드 광고 집행 시 관행처럼 가맹점에 부과시켰던 광고비를 타 프랜차이즈 본사들과 달리 일절 받지 않고 본사가 모든 마케팅 비용을 부담하면서 가맹점 만족도가 가장 높은 프랜차이즈 본사로도 창업전문가들 사이에서 평가되고 있다.
  • 오븐마루치킨, 오븐기 무상 지원…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

    오븐마루치킨, 오븐기 무상 지원…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사계절 내내 꾸준한 인기와 판매량을 자랑하는 ‘치킨’. 그 명성답게 치킨 창업은 예비창업주들 사이에서도 선호하는 창업 아이템 중 하나이다. 하지만 선뜻 치킨 창업에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초기 창업비용과 로열티 등이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의 경우 매장을 오픈하려면 교육비와 보증금, 그외에 수익에 따른 로열티 등을 받는다. 또한 인테리어 비용도 막대하고 치킨을 조리하는 기계값도 만만치 않다. 이에 창업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천만원 상당의 오븐기를 무상 지원하고, 일명 3無정책을 시행하는 ‘오븐마루치킨’이 치킨 창업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오븐마루치킨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트랜스지방을 확 낮추며 담백한 맛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치킨 맛집이다. 오븐마루치킨은 2015년 상반기 신규 창업주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오븐기 1대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오븐치킨의 담백하고 풍미 깊은 맛의 핵심이자 비법이기도 한 이 오븐기는 무려 1천만 원 상당의 고가 제품이다. 해당 오븐기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한하여 20~25평의 신규매장들에 한해 선착순으로 지원을 한다. 또한 오븐마루치킨은 업종변경, 치킨호프, 신규창업 등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3無정책을 선보이며 창업비용의 거품을 대폭 줄였다. 로열티, 보증금, 교육비를 일체 받지 않는 것. 이외에도 매장 오픈에 맞춰 전문인력을 파견하고, 홍보 물품이나 오픈 행사 등도 함께 지원한다. 창업 비용이 다소 부족한 창업주들에게는 외환은행 프랜차이즈론을 활용해 창업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창업자금의 30%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며, 상권에 따라 3천만 원 무이자 대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오븐마루치킨 관계자는 “오븐마루치킨은 오븐기를 1대 무상지원하여 초기 창업 비용의 부담도 줄였을 뿐만 아니라, 로열티 등 추후에 소요되는 비용도 받지 않기 때문에 투자 대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프랜차이즈 치킨집”이라고 설명했다. 오븐마루치킨 창업에 대한 상세한 안내 사항은 홈페이지(www.ovenmaru.com)나 전화(02-928-5699)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자본 치킨창업 ‘오븐마루치킨’, 오븐기 선착순 무상지원

    소자본 치킨창업 ‘오븐마루치킨’, 오븐기 선착순 무상지원

    야식메뉴 ‘치킨’의 몸값이 상승한 지 오래다. 4인 가족이 치킨을 배부르게 먹으려면 3~4만원은 쥐고 있어야 할 만큼 브랜드 치킨의 가격이 높아지면서 치킨을 먹으려면 큰 맘 먹어야 한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받아 든 치킨 상자 속에서 앙상한 치킨 다리를 발견하고 나면, 비싼 가격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소매가로 사도 이렇게 어린 닭이라면 3천원이면 충분할 것 같고, 이것저것 부재료와 인건비, 임대료를 합쳐도 너무 비싼 가격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원인은 프랜차이즈 치킨 창업시장의 높은 로열티, 교육비, 보증금 등 창업비용을 비롯해 과도한 마케팅 및 인테리어 비용 등 부대비용 탓이 크다. 결국 업주와 고객이 모두 피해자가 된 가운데, 일부 프랜차이즈 본사에서만 치킨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이익을 독점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오븐치킨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오븐마루치킨’은 이처럼 불합리한 치킨창업 시장의 구조를 개선하고,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파격적인 창업지원 정책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2015년 상반기에는 서울, 경기 수도권 창업자를 위한 ‘1,000만원 상당의 오븐기 무상지원’이라는 파격적인 혜택까지 선보이며, 업계 최고 수준의 창업 조건을 자랑하고 있다. 신규 창업 점포 당 1대의 오븐기를 무상지원하는 이번 혜택은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본 혜택을 이용,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無 정책도 이색적이다. 예비 창업자의 부담이 큰 로열티, 교육비, 보증금을 전혀 요구하지 않는 것이다. 이처럼 오븐마루치킨은 뛰어난 맛과 차별화된 메뉴에도 불구하고 착한 가격으로 창업 경쟁력 역시 높은 것으로 평가돼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창업자금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를 위한 대출지원 제도 역시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다. 창업자금의 30% 이내에서 외환은행 프랜차이즈론을 통한 대출지원을 시행 중이며, 별도로 상권에 따라 3,000만원까지 무이자 대출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오픈 시에는 초보 창업자들도 쉽고 빠르게 사업 운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전문인력 파견 및 오픈 행사와 각종 홍보물품도 지원한다. 1천만원 상당의 오븐기 무상 지원 등 오븐마루치킨 창업 혜택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venmaru.com) 또는 전화(02-928-5669)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리미엄 쌈닭 오븐치킨 전문점 ‘누나홀닭’의 창업 열풍 요인은?

    프리미엄 쌈닭 오븐치킨 전문점 ‘누나홀닭’의 창업 열풍 요인은?

    프리미엄 쌈닭 오븐치킨 전문 브랜드 ‘누구나홀딱반한닭(이하 누나홀닭)’이 국내 최초로 닭을 쌈을 싸서 먹는 메뉴를 선보이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불황에 소자본 창업이 대세를 이루고 있고, 치킨창업시장이 비수기에 접어드는 가을, 겨울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11월 현재 가맹계약 매장이 14개가 넘을 정도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창업 전문가들이 가장 먼저 누나홀닭의 성공 요인으로 꼽는 것은 바로 본사 경영 방침이다. 누나홀닭은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가는 브랜드, 사람냄새 나는 착한 프랜차이즈’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창업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만들어 지원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지원 정책으로는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로열티 전액 면제 혜택인 ‘4無 정책’과 인테리어 실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 가맹점주와 인테리어 회사를 직접 연결해주고 관리해주는 ‘인테리어 다이렉트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 두 번째 성공 요인은 독특한 누나홀닭만의 프리미엄 메뉴 콘셉을 꼽고 있다. 웰빙트렌드를 접목해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치킨과 한국적인 쌈 문화를 결합한 메뉴들은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젊은 층을 겨냥한 모던하고 내추럴한 인테리어 콘셉과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오픈형 주방 등이 예비 창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평균매출이 높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최근 누나홀닭은 올해 말까지 메뉴 강화 및 인테리어 단계별 보강을 통해 가맹점 매출 상승을 위한 계획을 진행 중이다. 또한, 본사 시스템을 개선해 가맹점 운영관리 체계화를 계획하고 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다가오는 2015년 상반기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누나홀닭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본사 시스템 정비와 2015년에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돌입하게 되면 올해보다 더욱 많은 가맹점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가맹점 매출도 올해에 비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누나홀닭 가맹문의는 전화(1577-5662) 또는 홈페이지(www.noonaholdak.co.kr) 온라인 창업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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