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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시댁, ‘임신중절’ 강요하더니…갑자기 파혼 통보”

    “예비시댁, ‘임신중절’ 강요하더니…갑자기 파혼 통보”

    예비 시댁에서 혼전 임신한 며느리에게 임신중절을 강요하고선, 수술 뒤 파혼을 통보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전문가는 “부당한 약혼 해제에 해당한다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14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시댁의 부당한 태도에 고민하는 여성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예비 남편과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며 행복한 신혼을 꿈꾸며 결혼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3억원 상당의 차량을 예물로 시댁에 건넸다. 또 시부모에게 생활비로 400여만원을 보냈다. 그러던 도중 A씨는 혼전 임신한 것을 알게 됐다. 하지만 예비 시어머니는 “결혼식장에 들어서기도 전에 아이가 생기는 건 흠이다”며 임신중절 수술을 권했다. A씨는 임신중절 수술을 반대했지만 남편마저 시어머니 편에 서자 강요에 못 이겨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수술 뒤 한달도 채 안 돼 상황이 급변했다. A씨는 시댁으로부터 일방적으로 파혼을 통보받았다. 정확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예비 시어머니는 남편 집에 있던 A씨의 짐을 본가로 보내고, 현관문 비밀번호까지 바꾸며 A씨와의 교류를 차단했다. A씨가 억울함을 호소하자 예비 남편은 “정식으로 살림을 합쳐서 제대로 산 것도 아니고 결혼하려다가 깨진 것뿐인데 무슨 피해를 봤다는 것이냐”고 차갑게 반응했다.변호사 “약혼 관계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 이와 관련 김규리 변호사는 “혼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약 3개월의 단기간 동거를 했기 때문에 사실혼 관계라고 평가받지 못할 가능성이 크지만 약혼 관계로는 인정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판단했다. 김 변호사는 또 “부당한 약혼 해제에 해당한다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또 예물로 준 차량을 반환해 달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 ‘성형’ 이세영, 확 달라진 외모에 日 예비시댁 돌직구

    ‘성형’ 이세영, 확 달라진 외모에 日 예비시댁 돌직구

    ‘개며느리’ 이세영이 일본 예비 시댁을 방문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개며느리’ 3회에는 새로운 얼굴 김영희가 등장한다. 김영희는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예쁜 딸을 순산했다. 김영희와 시어머니는 육아를 두고 각자의 방법을 고수했으나, 김영희는 자신만의 공략법을 활용해 시어머니를 단번에 납득시켰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김영희는 친정 어머니의 권유로 시어머니와 함께 박수와 웃음이 난무하는 어느 곳에 방문한다. 고민과 걱정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특별한 박수법을 배울 수 있는 그곳에서 김영희와 시어머니는 개그 콤비 못지 않은 입담과 함께 ‘고부 즉석 당연하지’까지 선보이며 새로운 고부 케미를 예고했다.두 번째 ‘개며느리’ 이수지는 ‘왕비마마’ 시어머니를 위해 직접 나섰다. 농사일로 지친 시부모님을 돕기 위해 구례에 깜짝 방문한 것. 이수지는 시아버지에게 오이 따기 속성 과외를 받고 ‘열일’의 모습을 보이는 듯 하지만, 시어머니와 함께 달콤한 휴식의 늪에 빠져 ‘워커 홀릭’ 시아버지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수지는 본격 오이 판매에 나서며 도로 한복판에서 오이 호객 행위에 도전한다. 오이 완판을 부르는 판매 비법을 대 공개하며 적극적으로 오이 판매에 나선 이수지, 그가 오이 판매 미션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세영은 비행기를 타고, 신칸센을 타고 예비 일본 시댁에 도착한다. 시할머니는 3년 만에 만난 이세영을 보고 ‘어딘가 달라진 것 같다’며 거침 없는 입담을 선보인다. 이어 이세영은 한국에서 구매한 예비 시댁 식구 맞춤형 선물 언박싱 타임을 가진다. 한국산 때밀이부터 털조끼, 음식들까지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는 100점 예비 ‘개며느리’의 면모를 톡톡히 보일 예정이다. 드디어 이세영의 예비 시어머니도 공개될 예정이다. 일본 소녀 감성의 시어머니는 만나자마자 반갑다며 방방 뛰는 모습을 보이며 예비 고부의 감격 상봉을 선보인다. 이세영의 예비 시댁 방문기의 모든 것은 ‘개며느리’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일 오후 8시 50분 방송.
  • 어느 한성실업? 심은하 예비시댁 회사 알려져

    톱스타 심은하의 시댁이 될 한성실업에 대한 세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성실업이라는 사명을 가진 회사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첫 직장인 한성실업마저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심은하의 예비남편 지상욱씨의 아버지 지성한 회장이 운영하는 한성실업과 김 전 회장이 일했던 한성실업은 다른 기업이다. 심은하의 예비시댁인 한성실업은 인천(한성실업)과 경북 구미(한성인텍)에 공장을 갖고 있는 자동차·전자부품 업체로 주로 플라스틱 부속품을 만들고 있다. 자동차 부품은 GM대우차에 납품하고 TV·냉장고 부품은 대우일렉에 공급한다. 한때 서울대 문리과대에 강의를 나가기도 했던 지 회장은 76년 한성실업과 한성화학(현 한성인텍)을 창업했다. 두 회사의 매출은 150억원 수준으로 130여명이 일하고 있다. 지 회장이 지분 100%를 갖고 있으며 외아들인 상욱씨는 아직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언론에 회사명이 보도되면서 문의전화가 폭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우중 전 회장이 일했던 한성실업은 같은 자동차부품 회사지만 서울 동대문이 본사이며 충남 예산에 공장을 갖고 있다. 토지와 건물 등 유형자산만 115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매출은 347억원. 김 전 회장과 한성실업 창업주인 고 김용순 회장은 먼 친척뻘로 김 전 회장이 이사장을 지낸 심석학원(경기도 남양주시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운영중)이 이 회사 지분 15.39%를 갖고 있고 김 전 회장의 장녀 선정씨의 ‘시댁’인 이수화학도 13.49%를 보유하고 있는 등 김 전 회장의 ‘흔적’이 남아 있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회사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데도 심은하씨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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