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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2023 선사고대기획전 ‘가야 백제와 만나다Ⅱ_대가야’ 개막식 축사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2023 선사고대기획전 ‘가야 백제와 만나다Ⅱ_대가야’ 개막식 축사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국민의 힘·송파2)은 지난 6일 한성백제박물관 기획실에서 개최된 2023년 봄 특별전시회 ‘가야 백제와 만나다Ⅱ_대가야’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했다. 전시회 하루 앞서 진행된 이날 개막식에는 최경주 서울시 문화본부장, 이남철 고령군수,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장인경 국립박물관 문화재단 이사장, 조한희 한국박물관 협회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한성백제박물관과 고령 대가야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지난 2017년 전시됐던 ‘가야, 백제와 만나다’를 잇는 두 번째 시리즈로, 새롭게 고대 한반도 남부에서 우수한 문화를 발전시킨 대가야의 대표 유물과 그동안의 최신 발굴 성과를 시민들에게 소개해 흥미로운 역사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남 부의장은 축사에서 “이번 특별전시회는 2000년 전 고대 왕국인 백제와 대가야가 서로 긴밀한 문화적 교류를 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백제와 이웃 국가 대가야의 관계에 관한 연구를 통해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교훈을 배워 더 나은 서울시의 미래가 만들어가는 데 힘써야 한다“고 말한 후 “아울러 수도권 선사·고대 전문박물관으로서 타 지자체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전시를 운영함으로써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3 선사고대기획전 ‘가야 백제와 만나다Ⅱ_대가야’ 특별전시회는 한성백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지난 7일부터 오는 5월 28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회와 연계된 시민강좌도 운영될 예정이다.
  • 김진일 경기도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업무 보고 받아

    김진일 경기도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업무 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1)은 경기주택도시공사 도시개발본부장으로부터 하남 교산지구 내 광주향교 활용방안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받는 자리를 지난 8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태 도시개발본부장은 “교산신도시 개발 계획에 관한 전반적인 추진현황 등 사업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오는 12월 보상착수 일정 등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진일 경기도의원은 “하남시에 가장 중요한 현안중의 하나는 교산신도시의 원활한 추진 일 것이라며, 특히 광주향교는 지역사회 내 역사적가치가 있는 곳이니 앞으로 중장기적 종합정비계획 수립과 이에 따른 활용프로그램 제안, 향후 관리 및 운영방안을 충분히 논의해 역사문화자원 보전 및 활용성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억~3억대 ‘에코 힐링’ 타운하우스 김포 수안(守安)마을 분양 중

    2억~3억대 ‘에코 힐링’ 타운하우스 김포 수안(守安)마을 분양 중

    서해종합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 인근에 공급하는 친환경 명품타운하우스 ‘김포 수안(守安)마을’이 최근 들어 실수요자들에게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휴식과 여가를 제공할 수 있는 주거단지들이 ‘힐링’ 열풍과 맞물리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서다. ‘김포 수안마을’은 서울과 인접하고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또 김포한강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매우 편리하다. 거기에 이 단지는 주변에 녹색 자연을 지니고 있어 주거쾌적성•교통•생활편의시설 3박자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은 물론 노년층까지 모든 세대에서 계약이 이뤄지고 있어 ‘김포 수안마을’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김포 최고의 ‘에코 힐링’ 주거공간으로 조성, 서울 접근성도 우수해 인기‘김포 수안마을’은 ‘에코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주거공간으로 조성된다. ‘에코 힐링’이란 자연과 치유(healing)의 합성어로 ‘자연 속에서 치유력을 회복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김포 수안마을’은 수안산 기슭에 위치해 있으며 대능리 토성으로 둘러싸여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고 있다. 수안산은 울창한 참나무 숲으로 꾸며져 있어 그 안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역사적가치가 높은 수안산성(경기도 기념물 제159호)과 수안산생태원도 가까이 있어 여가활동을 쉽게 즐길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약수터 및 연못 등도 있어 입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힐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김포한강신도시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포 수안마을’ 주변으로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서울접근성도 좋아 서울 등 도심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올림픽대로와 연결되는 김포한강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도 있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IC를 통해 인천 및 수도권 외곽지역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주변에 김포도시철도(2018년 개통예정)가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대중교통을 이용한 서울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노선은 김포한강신도시∼김포 구도심(풍무동)~김포공항역으로 연결된다. 김포공항역은 지하철 5ㆍ9호선, 인천공항철도의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개발되는 만큼 서울 도심 전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해진다. 사업지에서 김포율생일반산업단지, 상마리공업단지, 김포항공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까이 있어 배후수요도 풍부할 전망이다. -전원주택을 연상케 하는 자연친화적 주거단지‘김포 수안마을’은 단지 진입부터 다른 타운하우스들과 차별성을 뒀다. 단지 진입부에는 약 2,000여 평 규모의 유실수 단지가 조성된다. 이 곳에는 다양한 수종의 유실수가 심어진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녀들의 생태학습의 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내 약수터와 바비큐장, 물놀이공원 등 편안하고 자연친화적인 커뮤니티공간을 제공한다. 개인텃밭도 세대별로 제공해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곳곳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휀스를 통해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함으로써 입주민들의 안전성을 높였다. 또 통합 무인경비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경비실에서 단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수요자 취향에 맞춘 다양한 타입, 저렴한 분양가기존 타운하우스들과는 다른 수안마을 주택은 3가지 타입의 샘플하우스와 총 12가지 타입이 선택 가능하다. 계약자들은 시공 시 설계 참여가 가능해 가족공간, 부부공간, 자녀공간 등 나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김포 수안마을'은 전용면적 77~151㎡로 방3, 욕실2 등으로 이뤄졌다. 전 세대 남향 배치 2층 규모로 개인 정원비율이 높아 활용도가 뛰어나다. ‘김포 수안마을’은 분양가(토지+건물) 또한 30평형 기준 2억~3억대여서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이 가능하다. ‘김포 수안마을’은 총 150세대(예정)로 구성되며 이 중에서 1차분으로 60세대가 우선 분양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김포시 대곶면 대능리 현장에 위치하고 있다.문의: 031-996-74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천주교인도 3·1운동 참여했다

    그동안 3·1운동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던 천주교인들이 이 운동에 적극 나섰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격문이 처음으로 발견됐다. 국가보훈처가 최근 발간한 사료집 ‘3·1운동 독립선언서와 격문’은 1919년 3월21일 천주교 회원들이 경기도 고양군 송포면장에게 보낸 ‘경통’(敬通)에서 만세운동에 참여하지 않은 면장과 면직원들에게 참여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천주교 회원들은 이 경통에서 “우리 2000만 동포로서 독립되기 위해 경성내 대개의 학생과 천주교인,노동자까지 모두 만세를 부르는데,단 송포면장이 만세를 부르지 아니하니 무슨 까닭인가,만세를 부르지 않으면 큰 변을 당할 것이니 깊이 생각하라.”고 밝히고 있다. 한국교회사연구소 최기영 박사는 “교단이 아닌 교인들에 의해 작성된 점으로 미뤄 3·1운동 현장에 많은 천주교인들이 참여한 것을 보여주는 역사적가치가 높은 문서”라고 평가했다.국가보훈처는 “서울에서 배포된 독립선언서와 격문을 모아 사료집으로 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사료집은 당시의 만세운동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고 말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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