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엠씨이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치료법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SNS 확산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표정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취약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
  • 버려진 플라스틱의 변신… 미생물로 친환경 비료 만드는 엠씨이

    버려진 플라스틱의 변신… 미생물로 친환경 비료 만드는 엠씨이

    ㈜엠씨이(MEC Inc.)는 곤충 장내 미생물로 매년 전 세계에서 쏟아지는 플라스틱 폐기물과 화학비료 남용을 해결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높은 기술력으로 유럽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인 ‘비바텍 2026’에서 ‘Tech For Change Award’ Top 30에 선정되기도 했다. 엠씨이의 핵심 기술은 폐플라스틱(스티로폼)을 밀웜의 장내 미생물과 독자적인 효소 공정으로 고부가가치 토양개량제 ‘휴믹산’으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친환경 유기 물질로 재탄생시킨다. 이렇게 생산한 비료 ‘마하(MaHa)’는 화학적 합성 공정이 들어가지 않는다. 미국 유기농업자재(US OMRI) 인증을 획득하고 글로벌 6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단순 비료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탄소저감 프로젝트로 사회적 기여도 아끼지 않는다. 말레이시아의 두리안 플랜테이션 농가에 비료와 설비를 제공하고 탄소배출권 수익을 얻는 모델을 만들기도 했다. 엠씨이는 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섬을 제거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2028년 국가전략기술 특례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 [부고]

    ●박동민(대한상공회의소 상무이사)조세현(사업)씨 장인상 20일 서울 도봉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995-4444 ●박효성(전 한진관광 대표이사)씨 별세 연주(강사)씨 부친상 효민(전 한국은행 부장)씨 형님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37 ●최종걸(전 연합인포맥스 증권부장)씨 장인상 20일 경기 남양주시 우리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31)574-4442 ●한승엽(엠씨이코리아 전무이사)씨 부친상 정영진(전 의정부지법 부장판사)은성수(한국투자공사 사장)씨 장인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58-5940 ●신봉규(대신증권 대림동지점장)씨 모친상 20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51)464-5820 ●양성근(대보 사장)원근(전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씨 모친상 김성룡(케이블앤텔레콤 사장)씨 장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410-3151 ●하주현(군인공제회 언론홍보담당)씨 부친상 20일 경남 함양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55)964-2000 ●강길부(새누리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02)3410-3151
  •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물안전국 방문, 녹조대책 점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물안전국 방문, 녹조대책 점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주찬식 위원장) 소속 의원들은 최근 기록적인 무더위와 강우량 감소에 따라 한강 일부구간에서 녹조가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녹조발생 현장을 방문하여 현황을 점검하고, 녹조현상 대비책 마련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지난 31일(수) 제270회 임시회 일정으로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서울시 녹조 발생 대비책 점검 차 현장을 방문하여 2016년 녹조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조류경보제 경보기준 변경에 따른 단계별 조치사항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날 서울시 물순환안전국 관계자의 보고에 따르면, 서울시는 작년까지 친수구역에 대한 조류경보 기준이 없어 상수원 조류경보제 기준에 따라 한강 전구간을 관리하였으나, 금년「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친수구역에 대한 조류경보제 기준이 신설되어, 한강의 친수활동 구간(잠실대교~행주대교)은‘관심, 경계’2단계로 관리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매년 반복되는 한강의 녹조문제와 관련하여 녹조발생의 요인별 영향을 분석하고 녹조저감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한강 녹조발생 원인분석 및 대책 수립연구’용역(2015.12.~2016.12)을 발주하여 현재 충남대학교에서 연구를 수행 중에 있으며, 서울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녹조 피해저감 시나리오를 마련하여 체계적인 녹조 관리대책을 수립할 계획에 있다고 보고했다. 이날 현장에서 주찬식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안전건설 위원들은 금년 한강의 녹조발생 현황은 지난해에 비해 양호한 것은 사실이나, 한강 녹조로 인해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서울시 자체적으로 예보시스템 등 보다 높은 조류경보 기준을 정립하여 관리하는 등 보다 철저히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물순환안전국의 녹조발생 관리 대책과는 별도로, 서울물연구원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엠씨이코리아 등과 녹조제거를 위한 연구 업무협약(MOU)를 맺고 지난 24일부터 한강(양화선착장~안양천 합류지점, 10만㎡)에서 녹조제거선 2척(녹조 응집 제거선 1척, 미세기포 녹조부상 제거선 1척)을 시범운영 중에 있다. 또한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내년 5월 완공을 앞두고 한창 공사가 진행 중에 있는 서울역고가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날 현장에서 도시안전건설 위원들은 남대문 및 주변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주민들과의 소통, 장애인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행시설의 충분한 확충, 서울역광장과의 연결 방식에 대한 이용자 편의 입장에서의 재검토, 식재포트 및 조명의 적정관리 방안, 그리고 향후 운영과정에서 반복적인 예산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계절을 고려한 조경계획 수립 등에 대해 다양한 주문을 쏟아냈다. 특히, 주찬식위원장은 공사 마무리까지 안전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과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훌륭한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토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현재 서울역 7017프로젝트 건설공사는 토목공사가 한창 진행 중으로 바닥판 보수와 기둥·코핑부 보수, 바닥판 설치 등의 공사를 10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에 있으며 11월부터 조경공사와 건축공사를 시작하여 내년 5월 완공할 예정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한강에 녹조제거선 띄운다

    서울시, 한강에 녹조제거선 띄운다

    서울시는 폭염으로 인한 녹조 피해를 막기 위해 녹조제거선 2척을 만들어 한강에 시범 투입한다. 시는 ‘녹조 응집 제거선’과 ‘미세기포 녹조부상 제거선’ 두 척을 만들어 녹조가 많이 생기는 양화선착장∼안양천 합류 지점 10만㎡ 구간에 띄운다고 24일 밝혔다. 녹조 응집 제거선은 밤나무·상수리나무·녹차성분 등 천연 조류 제거제를 이용해 녹조를 모으는 방식을 쓴다. 미세기포 녹조부상 제거선은 작은 거품을 만드는 장치로 녹조를 모아 띄운 뒤, 컨베이어벨트로 수거해 탈수한다. 시는 서울물연구원을 통해 지난해 9월부터 전문가 회의를 거쳐 국토교통부와 환경부에서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던 한강 녹조제거선 연구를 해왔다. 서울물연구원은 지난해 11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엠씨이코리아·에네트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5월 녹조제거선 2척을 만들었다. 시는 드론을 활용해 녹조 제거 결과를 확인하고, 수질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라 녹조제거선을 본격적으로 운용할지 판단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