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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산림연구원,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준공

    전남산림연구원,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준공

    전남 나주시의 전남산림연구원이 8일 산림자원 산업화를 위한 ‘스마트 산림 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영록 전남지사와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 윤병태 나주시장 등이 참석한 이날 준공식은 경과보고와 함께 기념사·축사, 바이오기업과 업무협약식 등이 진행됐다. 전남산림연구원과 국내 바이오기업인 내츄럴엔도텍·엔피케이·코씨드바이오팜·데이앤바이오는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토종 산림자원을 활용한 화장품과 식의약 헬스케어 제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전남산림연구원에 조성된 산림 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사업은 총 200억 원이 투입됐다. 주요 시설은 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한 산림비즈니스센터를 비롯해 종자 저장고와 종자 양묘기술센터, 양묘 자동화 시설, 스마트 온실, 생산단지 등이 조성됐다. 이번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준공은 난대수종 등 산림바이오 소재를 활용한 국내 자생식물의 연구개발과 대량 증식기반 구축은 물론 전남산 산림 소재의 다양한 제품 개발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온난대 기후대에 속하는 전남은 생물다양성이 풍부해 생물자원의 보물창고”라며 “친환경 청정먹거리인 산림자원을 활용한 가공식품과 헬스케어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전남도 농수산식품,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서 인기

    전남도 농수산식품,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서 인기

    전라남도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와 함께 20-24일까지 5일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201만 달러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전남 수출기업의 신시장 개척을 위해 농수산식품 기업 9개 사와 케이(K)-뷰티 등 공산품 기업 6개 사 등 15개 중소기업이 참여한 시장개척단은 19개 현지 수입상과 1대1 상담을 통해 3천829만 달러 수출상담과 201만 달러 수출계약을 했다. 특히 국내 김 전문 기업인 (주)해농은 싱가포르에서 30만 달러, 말레이시아에서 50만 달러의 수출 업무협약을 했다. 말레이시아 수출 상담회에서는 광어죽, 전복죽 생산기업인 (유)해성인터내셔널이 100만 달러, 발전설비용 신축이음관 제조 기업인 (주)디엠티가 10만 달러, 유기질 비료를 제조하는 봉강친환경이 8만 달러, 리사이클링 조미김과 미역을 생산하는 해산이 3만 달러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밖에 보향다원의 유기농 녹차와 (주)가보팜스의 꿀 유자차, (주)골든힐의 조미김, (주)엔피케이의 효소, 대륙식품(주)의 조미김 자반, 완도맘의 해조류 등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전남 수출기업의 수출 확대와 신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거둬 기쁘다”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 성공은 지역 기업의 세계 경쟁력과 품질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 외국인직접투자 올 200억달러 넘을 듯

    외국인직접투자 올 200억달러 넘을 듯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FDI)가 190억 달러(신고 기준)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울산과 경북은 투자유치액이 수도권인 경기·인천을 제쳤다. 올해는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지난해 FDI 규모가 신고 기준 190억 달러로 2013년 145억 5000만 달러보다 30.6% 늘어나며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존 사상 최고 기록이었던 2012년의 162억 9000만 달러보다도 16.6% 증가한 수치다. 도착 기준으로도 외환위기 시절인 1999년 이후 15년 만에 지난해 115억 2000만 달러로 종전 최고 기록(110억 3000만 달러)을 갈아치웠다. 2013년 98억 4000만 달러보다는 17.1% 증가했다. 권평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외환위기 때인 1999년도에는 인수·합병(M&A) 매물이 많아 투자액이 많았지만 지금은 복합리조트, 문화콘텐츠, 식품, 의류 등 새로운 투자모델이 부상하면서 일본을 제외한 중국, 싱가포르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외국인 투자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울산과 경북은 서울(54억 7800만 달러)에 이어 투자유치액이 전국 2, 3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울산은 지난해 24억 2300만 달러를 유치해 전년(2300만 달러)보다 무려 52배나 늘어 1962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에쓰오일 대주주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가 한진그룹이 소유하던 에쓰오일 지분 19억 3000만 달러를 인수한 게 결정적이다. 아람코는 한국석유공사 울산비축기지를 사들여 8조원 규모의 석유화학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전년 대비 16배 늘어난 23억 9300만 달러의 외자를 유치한 경북은 구미공단 외국인투자지역에 미국에 본사를 둔 자동차부품업체 루미너스코리아, 일본 휴대전화·자동차 플라스틱 가공업체 엔피케이(NPK), 세계적인 일본 화학기업 도레이첨단소재의 공장 유치 계약을 성사시켰다. 국가별로는 싱가포르 288% 증가를 비롯해 자유무역협정(FTA)을 맺은 중국 147.2%, 유럽연합(EU) 35.4%, 미국 2.4% 등의 증가율을 보였다. 일본은 7.5% 감소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安 사퇴하자… 주가도 ‘철수’

    후보직 사퇴를 선언한 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 후보의 테마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하루 만에 시가총액 1300억원이 증발했다. ●미래산업 주가 14.95% 하락 안철수 테마주의 대표주자로 꼽혀 온 38개 종목은 26일 주식시장이 열리자마자 전 거래일보다 평균 5.25% 하락했다. 특히 안랩과 미래산업, 써니전자 등 9개 핵심 테마주는 평균 14.92%나 폭락하면서 무더기 하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테마주들은 상한가를 기록해 대조를 보였다. 안 전 후보가 설립한 안랩은 3만 5250원으로 장을 마감해 전 거래일(4만 1450원)보다 6200원(14.96%) 떨어졌다. 올 1월 3일 세운 최고가(16만 7200원)와 비교하면 거의 5분의1 토막이 난 셈이다. 미래산업과 써니전자도 각각 14.95% 하락했다. 솔고바이오(14.99%), 우성사료(14.97%), 오픈베이스(14.73%), 케이씨피드(14.89%), 다믈멀티미디어(14.99%), 엔피케이(14.86%) 등 다른 테마주들도 14%의 하락폭을 보였다. 이들 38개 테마주의 시가총액은 23일 종가 기준으로 총 1조 8714억원이었다. 이날 저녁 안 후보는 전격 사퇴를 발표했다. 뜬눈으로 주말을 보내다시피 한 ‘안 테마주’ 투자자들은 26일 장이 열리자마자 보유 주식을 던지기 시작했고, 개장 한 시간여 만에 시총이 1조 7237억원으로 줄었다. 1477억원이 순식간에 허공으로 사라진 것이다. 오후 장 들어 낙폭을 다소 만회하긴 했지만 종가 기준 시총은 1조 7416억원에 그쳤다. 결국 하루 새 1300억원이 빠졌다. 38개 종목의 시가총액은 지난해 6월 1일까지만 해도 1조 2571억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대선 테마주 광풍이 불면서 한때 5조 1034억원으로 4배 이상 급등했다. 주가가 폭락하자 개미 투자자들은 패닉 상태에 빠졌다. 문제는 추가 하락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이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안랩은 상대적으로 우량기업이지만 투기적 매매자가 많은 것이 부담”이라면서 “안철수 총리설 등이 나오면 어느 정도 낙폭이 줄어들 수 있겠지만 큰 폭의 반등은 어려워 보인다.”고 분석했다. 박근혜 테마주의 대표주자인 EG는 전 거래일보다 5850원(14.98%) 오른 4만 4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한가다. EG의 최대주주는 박 후보의 동생인 박지만씨다. 박 후보의 복지 정책 수혜주로 꼽히는 보령메디앙스, 아가방컴퍼니, 대유신소재, 대유에이텍, 신우, 비트컴퓨터, 서한 등 관련주 8개도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朴·文테마주 줄줄이 상한가 문재인 테마주도 줄줄이 상한가를 쳤다. 대표주자인 바른손이 14.93% 오른 4080원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우리들제약, 우리들생명과학, 서희건설, 조광페인트, 모나미, 바른손 등 9개 종목이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테마주는 기업 실적과 무관하게 움직이는 만큼 언제든 주가가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이성원기자 lsw1469@seoul.co.kr
  • 코스닥 ‘새내기 종목’ 강세 뚜렷

    8월 이후 코스닥시장에 신규등록한 종목들의 주가가 다른 종목들과비교해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람스틸 프로소딕 텍셀 등은 13일 상한가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이어가고 있다. 이에대해 대우증권 정성훈연구원은 “주간사들의 시장조성 의무강화와 공모가 거품논란 등으로 등록규정이 강화되면서 공모가가 과거보다 낮게 책정됐기 때문”이라며 “최근에는 상승 가능성이 높은 신규등록 종목들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침체로 공모가가 본질가치의 50∼80% 수준에서 결정돼 등록직후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하다는 점이 매력으로 작용했다는 지적이다. 정 연구원은 신규 등록종목들의 주가흐름을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각 유형별 투자전략을 소개했다. ■상승추세가 진행중인 종목군 상승추세가 살아있다.상대적으로 상승률이 컸던 종목인 만큼 가격이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는 기술적 매매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좋다.프로소닉과 중앙바이오 국순당 장원엔지니어링 한광 정원엔시스템 가야전자 등이 있다. ■바닥권 탈피중인종목군 주가가 바닥을 친 다음 계속 횡보하다 서서히 바닥을 탈피중이다.향후 주도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저가 매수가 유효하다.페타시스와 한성엘컴텍,오리엔텍,에센테크,한양이엔지 등이 여기에 속한다. ■바닥다지기 종목군 코스닥지수처럼 장기간 지수가 제자리 걸음을하고 있다.아직 추세 전환에 대한 징후는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향후추세 전환때 시세분출이 가능한 종목들이다.이오테크닉스와 풍성전기,삼천당제약,바이어블코리아,엔피케이 등이 있다. 강선임기자 sunn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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