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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주민들과 ‘시와 환경’으로 마음을 잇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주민들과 ‘시와 환경’으로 마음을 잇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 강동2)은 지난 21일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 대강의실에서 열린 ‘제1회 에코인문학·사회복지학 박사 양경석 시인 초청 강연’에 참석했다. 이날 박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시와 환경을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인문학적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에코친구·서울시민대학·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이번 강좌는 ‘홀로 피어도, 늦게 피어도, 햇살은 온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박춘선 시의원, 최유진·김선애 구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 당협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와 인문학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의 삶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소중한 매개”라며 “오늘 이 자리가 주민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힘을 전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오늘 강좌의 제목처럼 홀로 피어도, 조금 늦게 피어도 우리 삶에는 다시 햇살이 찾아온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주민 여러분께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주민들이 시와 인문학을 가까이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사회복지학 박사이자 시인인 양경석 시인이 시와 환경을 주제로 사람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참석자들과 생각을 나눴다. 이번 강좌는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편안하게 참여해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강연 소감을 나누는 것은 물론, 시를 통해 위로를 얻고 마음을 치유받았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또한 힘든 시기를 견뎌내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은 경험을 진솔하게 공유하며 서로의 마음에 깊이 공감했다. 강연과 토론이 끝난 뒤에는 양경석 시인과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만남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어진 사인회와 기념촬영을 끝으로 주민들이 문학과 인문학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를 마친 뒤 박 의원은 “환경을 가꾸는 일과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일은 우리가 살아가는 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서로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강동엄마’로서 주민들과 ‘함께&가치’하며 교육·환경·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주민들의 일상에 작지만 의미 있는 ‘이로운 변화’를 더해가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을지연습 기간 소방·자치경찰 찾아 대응 태세 점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을지연습 기간 소방·자치경찰 찾아 대응 태세 점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용인3)이 도민 안전을 책임지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를 잇달아 찾아 비상 대응 태세를 살피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더민주·평택1), 김용찬(더민주·용인7)·윤충식(국힘·포천1) 부위원장도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을지연습 기간(8월 18일~21일)에 맞춰 재난 및 생활 치안 현장의 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하고, 비상근무에 임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남 의장은 가장 먼저 소방재난본부를 방문해 을지연습 진행 상황과 재난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고, 어떠한 비상사태에도 현장 조치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계절과 형태를 불문하고 가뭄, 폭우, 폭염, 태풍, 화재 등 재난이 빈발하는 현실을 짚으며, 평상시에도 항시 대기해야 하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와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이어 남부자치경찰위원회를 찾아 치안 대응 상황과 주요 업무 현황을 살폈다. 주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의 분야에서 치안 서비스가 흔들림 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남 의장은 “을지연습은 위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지만 실제 재난은 훈련 일정과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며 “가뭄과 폭우, 폭염, 태풍, 화재까지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만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자치경찰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의 한 축으로 제대로 자리 잡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의회도 재난과 생활안전 대응 현장이 흔들림 없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지원을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남 의장은 지난 19일에도 을지연습이 한창인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비상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이성한 경기도의원, ‘고양 금정굴 6·25 민간인 희생자 추모 평화사업’ 간담회 개최

    이성한 경기도의원, ‘고양 금정굴 6·25 민간인 희생자 추모 평화사업’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이성한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8)이 한국전쟁 전후의 비극인 ‘고양 금정굴 민간인 희생 사건’의 진정한 추모와 인권 회복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자리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금정굴 평화공원’ 조성 등 실질적인 평화·인권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 관련 부서 담당자들과 금정굴인권평화재단 이현옥 사무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금정굴 사건 추모 관련 사업을 보고받고 ▲금정굴 현장 방문 및 점검 ▲금정굴 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마련 ▲경기도 차원의 도 단위 합동위령제 개최 지원 ▲청소년 및 도민 대상 인권교육 프로그램화 방안 등 주요 현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간담회를 주최한 이 의원은 “금정굴 사건은 국가폭력에 의해 무고한 민간인들이 억울하게 희생된 가슴 아픈 역사”라며 “단순한 과거사 위령에 그치지 않고, 후세대를 위한 평화와 인권의 가치로 승화시키는 제도적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금정굴 현장뿐만 아니라 인근 고봉산 철탑, 김대중 대통령 사저기념관, 장항습지, DMZ다큐영화제 등 역사적 현장과 프로그램들을 하나로 연결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역사·인권 탐방 및 평화교육 벨트로 조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자리를 함께한 양경석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은 “사건 당시 경찰은 국가공무원 신분이었던 만큼, 국가 차원에서도 관련 추모 및 지원 사업에 대해 응당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경기도 역시 도 단위의 관련 예산을 적극적으로 배정하여 고양시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관련 단체와 유족회, 그리고 경기도 간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금정굴 평화공원 조성 및 조례 정비 등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 양경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퇴직 소방공무원 건강검진 지원 제도 마련 모색

    양경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퇴직 소방공무원 건강검진 지원 제도 마련 모색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양경석)가 재직 당시 고위험 현장과 유해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던 퇴직 소방공무원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지원책 마련에 본격 나섰다. 소방공무원은 화재 진압 및 구조·구급 활동 과정에서 유해 물질, 고온, 소음, 극심한 육체적 부담에 수시로 노출되어 퇴직 이후에도 직업성 질환이 발생하거나 건강 악화가 이어질 위험이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행 건강 관리 지원 체계는 대부분 재직 소방공무원에 집중되어 있어, 퇴직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사후 관리 제도가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안전행정위원회는 퇴직 소방공무원의 직업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건강검진 지원 제도의 도입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기로 했다. 검토 과제에는 지원 대상과 범위, 구체적인 검진 항목, 재정 지원 방식 등이 종합적으로 포함된다. 위원회는 특히 근골격계 및 심뇌혈관계 질환 등 소방 업무 특유의 직무 관련 질환을 정밀히 파악하고, 퇴직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법적·행정적 지원 근거를 정비할 계획이다. 안전행정위원회는 향후 현장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다각도로 수렴해 구체적인 지원 기준과 세부 제도를 설계할 방침이다. 또한, 공론화 과정에서 수집된 제언을 바탕으로 (가칭)‘퇴직 소방공무원 건강검진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단계별 입법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양경석 안전행정위원장은 “소방공무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오랜 기간 위험한 현장에서 근무해 온 만큼 퇴직 이후의 건강까지 공공이 책임 있게 살필 필요가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질적인 건강검진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제도화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등 후속 입법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오는 9월 18일(금) 오후 2시 경기도의회에서 「퇴직 소방공무원 지속적인 건강 관리 지원 제도 마련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양경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평택 대형 물류센터 찾아 화재안전 현장 점검

    양경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평택 대형 물류센터 찾아 화재안전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1)이 11일 평택 소재 대형 물류센터를 방문하여 화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대형 물류시설의 화재 예방 및 안전한 물류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발생한 인천 지역 물류창고 화재를 계기로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 대규모 물류시설의 화재 취약 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해당 물류센터는 지난 2022년 1월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던 곳으로, 화재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설이다. 이날 점검 현장에는 송탄소방서장, 화재예방과장, 예방대책팀장을 비롯해 오기영 송탄소방서 정책자문위원장, 물류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물류창고의 화재 안전 여건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실태와 개선 필요 사항을 함께 공유했다. 양경석 위원장은 “대형 물류시설은 많은 인력과 물품이 밀집돼 있어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평상시 철저한 예방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과거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의 위험 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은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에 위험 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필요한 제도와 정책, 예산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택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지역 소방 현안과 현장 애로 사항을 점검했으며, 오후에는 청북읍 오성산단 위험물 저장시설 화재 현장을 찾아 사고 경위와 대응 상황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 양경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송탄소방서 현장 찾아... “소방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어”

    양경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송탄소방서 현장 찾아... “소방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어”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1)이 10일 송탄소방서를 찾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양 위원장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 수호를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격려를 전했다 양 위원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소방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이를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안전행정위원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 위원장은 “오늘 업무보고가 단순히 현황을 보고받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소방공무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나은 환경에서 근무하고, 도민에게 더욱 질 높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경기도의회 한규찬, 안계명, 한승훈 의원도 참석했습니다. 참석 의원들은 소방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의정 활동과 예산 심의에 적극 반영되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양 위원장은 2026년 7월부터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안전행정위원장을 맡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도민의 안전을 든든하게 다지는 한편, 소방공무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양경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경기도 체납관리단 발대식 참석...“조세정의 실현 기대”

    양경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경기도 체납관리단 발대식 참석...“조세정의 실현 기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1)은 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체납관리단 발대식’에 참석해 체납관리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성한 경기도의원, 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을 비롯해 경기도와 31개 시·군 체납관리단 및 담당 공무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축사에 나선 양경석 위원장은 “공정한 납세는 지방재정을 튼튼하게 하고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드는 기본”이라며 “경기도 체납관리단이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성실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조세 정의 구현을 강조했다. 이어 양 위원장은 올해부터 체납관리단이 도내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장·운영됨에 따라 한층 정교하고 책임감 있는 체납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체납관리단 여러분께서 공정한 세정을 이끌어 간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단원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체납관리단의 노력은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도민의 신뢰를 높여 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도 체납관리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지원 의지를 분명히 했다. 한편, 이번에 발족한 경기도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실질적 납부 능력과 생활 실태를 면밀히 조사해 맞춤형 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및 지원 제도를 다각도로 연계하는 한편,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하여 공정한 조세 행정의 기틀을 다질 예정이다.
  • 양경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참석

    양경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참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1)이 지역 현장 중심의 주민자치 모범 사례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 양경석 위원장은 28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 사례 경연대회’ 현장을 찾아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에 앞장서 온 시군 대표 참가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 우수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주민자치의 가치를 다지고 지역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양 위원장을 비롯해 윤충식 부위원장(국민의힘, 포천1), 김회철(더불어민주당, 화성6)·장민수(더불어민주당, 안양5)·강성삼(더불어민주당, 하남2)·김귀근(더불어민주당, 군포4)·박영선(국민의힘, 가평) 의원이 함께 자리해 시군 주민자치위원과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응원을 보냈다. 양경석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자치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살피고,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 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발표되는 사례들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 동네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보여 주는 소중한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 시군을 대표해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아 주신 발표자 여러분께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소개된 우수 사례가 한 지역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돼 더 많은 주민의 참여와 새로운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양 위원장은 “경기도의회도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주민자치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 제12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첫 업무보고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 돌입

    제12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첫 업무보고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 돌입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양경석)가 21일 제39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해 소관 부서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의정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안전행정위원회는 원활한 위원회 운영을 위해 제1부위원장에 김용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7), 제2부위원장에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을 각각 선임하며 여야 협력 기반을 갖췄다. 이어 진행된 오전 회의에서는 안전관리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경기도 남·북부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핵심 사업계획과 현안 사안을 보고받았다. 위원들은 도민 생명 보호를 위한 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경과, 자치경찰제 내실화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오후에는 자치행정국, 경기도인재개발원, 인권담당관의 업무보고가 이어졌으며, 위원들은 주민자치 활성화, 공직자 역량 제고, 도민 인권 보호 등 행정 분야 주요 정책 과제들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양경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택1)은 “안전행정위원회는 재난 대응과 소방안전, 자치행정 등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며 “위원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첫 업무보고는 각 실국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파악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사업의 필요성과 실효성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건설적인 대안을 통해 신뢰받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전행정위원회는 22일 소방재난본부, 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도소방학교,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등 소방 분야 기관들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이어가며 주요 재난 대응 인프라를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 양경석 경기도의원, 제12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장 선출

    양경석 경기도의원, 제12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장 선출

    경기도의회 양경석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1)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를 이끌 선장으로 선출됐다. 도의회는 지난 16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양경석 의원을 전반기 안전행정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임 양경석 위원장은 제5·6·7대 평택시의회 의원을 지내고 제7대 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3선 시의원 출신이다. 이어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입성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현재 경기도의회 자치분권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방자치 현장에서 다져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폭넓은 소통 능력을 두루 갖추어 안전행정위원회를 안정적이고 전문성 있게 이끌 적임자로 꼽힌다. 양 위원장은 선출 직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기후위기로 재난의 양상은 더욱 다양해지고 복잡해졌다”며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고,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든든히 지키는 위원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경기도의 자치행정, 재난안전, 소방 분야 등 민생 안전과 직결된 주요 정책과 예산을 심의하고 제도적 대안을 마련하는 핵심 상임위원회다. 이번에 구성된 제12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는 양 위원장을 필두로 더불어민주당 강성삼(하남2), 김귀근(군포4), 김동희(부천6), 김용찬(용인7), 김회철(화성6), 이성한(고양8), 이철형(안산8), 장민수(안양5), 정종혁(성남7), 최종현(수원7) 의원과 국민의힘 윤충식(포천1), 박영선(가평) 의원 등 총 13명의 의원이 활동하게 된다. 한편, 안전행정위원회는 오는 21일 첫 상임위 회의를 열어 여야 부위원장을 선출한 뒤, 자치행정국, 안전관리실, 소방재난본부 등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 교류 활성화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 교류 활성화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위원장 염종현, 더민주·부천1)는 16일 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남북교류 활성화 모색’이라는 주제로 2021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양경석 위원(더민주·평택1)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경일 부위원장(더민주·파주3)이 좌장을 맡았다. 이와 함께 경기연구원 이성우 연구위원이 ‘경기도 남북교류의 새로운 방향과 사업’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토론자로는 김봉균 부위원장(더민주·수원5), 심민자 위원(더민주·김포1) 신준영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이주현 파주시 평화기반국장, 이민규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석했다. 주제 발제에 이어,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김봉균 부위원장은 “지방정부의 남북교류사업은 남·북 사회 동질성 회복, 교류의 다양화, 지속성 제고, 남북한 균형발전 측면에서 의미가 있으며 북한 농촌 현대화사업 재개, 접경지역에서의 상생 협력사업 발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심민자 위원은 기존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사업은 일회성 사업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성과를 얻을 수 없었다고 지적하면서 “말라리아 공동방역사업이나 보건의료 기반 구축사업 등 남북한주민의 상호이익 증진을 위한 실현가능성이 높고 구체적인 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좌장을 맡은 김경일 부위원장은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현재 한반도 외교정세의 경색 국면으로 장기간 답보상태인 남북교류협력 사업이 다시 활발히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염종현 위원장은 축사에서 “현재 남북관계 국면 전환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새로운 추진방향과 구체적 실행방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하면서 올해 마지막 행사인 이번 토론회 개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대회 개회식 참석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대회 개회식 참석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더민주·용인3)이 29일 한국농업연수원에서 열린 ‘제19회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대회’에 참석해 축하했다. 한국농업경영인경기도연합회(회장 황병덕)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 백승기·김경호 부위원장, 김봉균·김철환·이명동·양경석위원,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위원, 안동광 경기도농정해양국장,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진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농촌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계신 경기도 농업인분들이 계셔서 우리 농업의 미래가 밝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진 부의장은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농업인으로서 꿋꿋이 생명과 농업의 가치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한국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력이 앞으로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서 진 부의장은 농업발전 유공자 5명에 대한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전수했다.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 2022년도 농정해양국 본예산안 심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 2022년도 농정해양국 본예산안 심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김인영, 이천2)는 22일 열린 농정해양국 소관 ’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에서 집행부의 ’22년도 예산안 편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농촌과 농업인을 위해 필요한 예산 편성 노력이 부족함을 지적했다.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22년도 농정해양국 세출예산은 총 7,350억 9,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1.2%나 증가한 것처럼 보이지만 농민기본소득 및 도교육청 학교급식 지원 증가액 959억원을 제외하면 예산액은 6,392억원으로 전년 대비 오히려 217억원이 감소한 수준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난해 예산 심의 시에도 지적하였듯이, 농정해양위원회 차원에서 농민기본소득 등 주요 예산편성으로 다른 농정 사업이 감액 편성되는 일이 없도록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 농정해양국의 실질적인 예산증가율은 경기도 전체 일반회계 예산증가율인 19.7%를 감안하면 사실상 농정예산은 줄어든 것이나 마찬가지로, 기존의 우려를 해소하지 못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양경석 도의원(더민주·평택1)은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등의 사업추진은 시기가 중요하다”며, “일부 명시이월사업의 경우 올해 집행이 됐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지적했다. 민경선 도의원(더민주·고양4)은 “선택형맞춤농정 사업의 감액 부분과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지방이양에 따른 향후 지원 문제, 막걸리 사업추진 현황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철환 도의원(더민주·김포3)은 “내년도 예산안을 보면 지속가능한 도의 일관된 농정 정책이 우려된다”고 질타했다. 박근철 도의원(더민주·의왕1)은 “어업도우미 사업과 농가도우미 사업을 비교분석하여 어업인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호 도의원(더민주·가평)은 “취약계층 지원사업, 선택형맟춤농정 사업 등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진용복 도의원(더민주·용인3)은 “로컬푸드 포장재 및 소비자교류 지원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한 성과미비로 미반영되었으나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대비해 관련 예산의 증액 필요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승기 도의원(더민주·안성2)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한데, 이에 대한 대응책도 보이지 않는 것이 큰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정승현 도의원(더민주·안산4)은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지원대상 시?군 선정을 공정하게 하여 선정 이후에 잡음이 없도록 철저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등 위원회 위원들은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농정 예산의 충분한 확보가 더욱 중요하므로, 이번 예산 심의를 통해 농업인과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새달 종료

    경기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새달 종료

    경기도의회 독도수호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용성)는 22일 활동 결과 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독도수호 특별위원회는 도 내의 독도 수호 활동을 위하여 지난해 12월 구성되었으며 한 차례 활동기간 연장을 통해 최종적으로 새달 17일 활동이 종료된다. 특별위원회는 그간 도ㆍ도교육청의 독도 관련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 및 독려했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따른 국내외 이슈에 성명서를 발표하여 즉각 대응했으며 독도에 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도와 함께 전시회,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김용성 위원장은 “앞으로도 고유의 영토 독도의 역사를 정확히 알고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고 엄중하게 대응한다면 미래에도 독도는 굳건히 수호될 것”이라 말했다. 독도수호 특별위원회에는 총 21명의 위원(더민주 김용성·최경자·양경석·김현삼·민경선·배수문· 송영만·안혜영·장태환·고찬석·김경호·김영해·김은주·김중식·유근식·유영호·이종인·이진·이필근· 임채철 위원· 국민의힘 한미림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 양경석 경기도의원 “농업인들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필요”

    양경석 경기도의원 “농업인들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필요”

    경기도의회 양경석 의원(더민주·평택1)은15일 경기도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후변화 위기에 문제와 농촌 현실에 맞지 않는 비대면 영농기술 지원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감귤은 전남 고흥, 사과는 강원도 정선, 포도는 강원도 영월, 인삼은 경기도 이천에서 재배되는 등 농산물의 주산지가 급격히 북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 도의원은 극심해진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여 농업기술원에서 아열대 작물 재배 기술에 힘써야함에도 불구하고 올해 9개의 시범사업 시행에 불과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또한 “지난 8월 농정해양위원회에서 ‘경기도 기후변화 대비 작물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키면서 관련 기술 개발 및 작물 육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해놓았다”면서 “실적, 연구만을 위한 개발이 아닌 실제 농업인들에게 보급하여 소득 창출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대책 마련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양 도의원은 다양한 작물에 대한 연구 및 실험을 통해 농가에 실용적인 영농기술을 보급하는 농업기술원의 역할을 지적하면서 실제 농업인들이 많이 재배하는 농작물에 대한 연구·지원이 굉장히 미약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농작물 연구도 중요하지만 농업인들이 농업기술원에서 연구한 작물을 재배하고 부가가치를 높여 소득 창출,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이 아닌지 지적하며 “현실에 맞는, 농업인들이 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동남부발전연구포럼 ‘도농연계 성장방안’ 용역 착수

    경기도의회 동남부발전연구포럼 ‘도농연계 성장방안’ 용역 착수

    경기도의회 경기동남부발전연구포럼(회장 유광국·더민주·여주1)는 4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 동남부 지역 도농연계 성장방안 연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경기동남부발전연구포럼 유광국 회장과 연구회 회원인 성수석·지석환·김규창·엄교섭·김인영·백승기·양경석·이명동·박덕동·양운석·이종인 도의원을 비롯한 연구수행기관인 여주대학교 곽윤숙 책임연구원, 김진용·박윤조 연구원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동남부발전연구포럼에서 추진하는 연구용역으로 경기 동남부지역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지역 현황 분석 및 지역별 연계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곽윤숙 책임연구원은 “경기 동남부 인구유입 증가, 지역내 세대간 격차 심화 및 도·농 격차 또한 심화되고 있다”고 말하며 “동남부 지역별 우위 분석과 협조체계 방안 마련 연구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에 대해 공동모색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경기동남부발전연구포럼 유광국 회장은 “지금까지 경기도는 지속적인 발전계획과 더불어 활용 가능한 정책이 많이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동남부 지역 연구는 북부지역 연구에 비해 미흡한 것이 사실” 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경기 동남부 지역의 상생정책이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경기동남부발전연구포럼은 12월 중 중간보고회를 거쳐 내년 1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정책연구용역의 결과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 평택지역 경기도의원, 8월 정례 정담회 개최

    평택지역 경기도의원, 8월 정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평택지역 경기도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지역발전 도모와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8월 정례회의를 가졌다. 이번 정례회에는 양경석(더불어민주당·평택1), 김재균(민주당·평택2), 오명근(민주당·평택4), 송치용(정의당·비례) 의원 등 4명이 참석했다. 이날 평택지역 도의원들은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 교환과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및 다가오는 제354 임시회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발전방향 제시 및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평택지역 도의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재확산으로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를 재차 연장하면서 소비심리는 위축이 되고 강도 높은 방역 조치가 이어짐에도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는 상황으로 소상공인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더 이상은 버티기가 어려워졌다고 말하고 있다”며 “하루빨리 위기를 이겨내고 일상으로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또 “지금처럼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평택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듣고 평택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해 나가면서 현안문제 해결에 보탬이 되도록 대안 마련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양경석 경기도의원, 한반도 평화 위한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양경석 경기도의원, 한반도 평화 위한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양경석(더불어민주당, 평택1) 도의원이 지난 26일 주미대사관 앞 광화문 광장에서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1인 릴레이 시위는 남북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을 즈음해 남북특위 위원들의 ‘종전선언’에 대한 의지를 천명하고자 지난 21일부터 진행됐다. 양 도의원은 “미국은 한국전쟁 종전선언을 결단하라!”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였다. 경기도의회 남북교류특위는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구성됐다. 지난 20일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북한과 미국이 종전협정을 즉각 체결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양 도의원은 “종전선언으로 교착상태에 빠진 남과 북의 관계가 활로를 찾아 단절된 남북관계가 회복되고 중단된 개성공단 사업 등 남북교류추진 사업이 정상적으로 재추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는 뜻을 밝혔다. 이번 릴레이 시위는 남북교류특위 염종현 위원장을 시작으로 지난 21일을 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 양경석 경기도의원, 깨끗한 축산 환경 조성 위한 축산환경 개선지원 조례안 통과

    양경석 경기도의원, 깨끗한 축산 환경 조성 위한 축산환경 개선지원 조례안 통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양경석(더불어민주당, 평택1) 도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축산환경 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9일 제351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조례는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등 가축전염병과 관련해서 동물복지농장을 포함한 축산환경 개선이 뜨거운 이슈로 조명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제정된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경기도는 우리나라의 축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지만, 현재는 축사 환경 개선 사업으로 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 매주 수요일‘축산환경 개선의 날’운영만 이루어지고 있어 지속적이고 세부적인 지원 사업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양경석 도의원은 “농가 스스로 자정력을 갖추고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갖는 게 가장 중요하고, 도에서 이렇게 자정력과 의지를 보이는 농가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라면서 “이 조례를 통해 깨끗한 축산환경이 조성되면 건강한 가축 사육으로 이어져 사람·가축·환경이 조화되는 지속적인 축산업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축산환경 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축산악취 저감 시설·장비 등을 지원하고 농가 방문조사를 실시해 보다 현실에 맞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하는 등 경기도 축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택출신 경기도의원,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정례회 실시

    평택출신 경기도의원,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정례회 실시

    경기도의회 평택출신 지역 도의원이 지난 1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지역 현안 논의와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의원 정례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례회에는 양경석(더불어민주당·평택1), 김재균(민주당·평택2), 김영해(민주당·평택3), 오명근(민주당·평택4), 송치용(정의당, 비례) 도의원 5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의원들은 지역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교환은 물론 도민과의 교감 있는 의정활동 전개, 의원 간 정보공유를 통한 원활한 의사소통은 물론 한층 더 성숙되고 알찬 의정활동 전개를 위해 지역 간 발전방향 제시 및 문제점 해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앞으로 평택 출신 도의원들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정기적인 모임을 계기로 시의원으로 활동했던 당시 경험을 살려 시·도와 긴밀한 연계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각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과 지역현안사항 및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논의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상담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노력, 지역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잘 챙기면서 코로나 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러올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는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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