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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태, 특정 후보 유세 사건 언급 “잘 모르는 분” 당시 사진보니..

    김정태, 특정 후보 유세 사건 언급 “잘 모르는 분” 당시 사진보니..

    김정태가 특정 후보 유세 사건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배우 김정태는 야꿍이를 동원해 특정 후보 유세를 했다는 여론은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김수미는 “김정태가 정치 관련 사건이 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 격이다. 나랑 영화 찍을 때였다. 촬영 중 전화가 걸려왔다. 김정태가 어린이 재단 홍보대사 행사를 끝내고 아내, 아이와 공원을 산책하다가 유세장에서 사진이 찍혔다. 아는 후보가 있어서 함께 사진이 찍힌 것이 신문에 실렸다”고 회상했다. 김정태는 “잘 모르는 분이었다”고 해명했고, 김수미는 “당시 사건으로 영화 촬영도 중단했다. 얘가 얼마나 억울하겠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열흘 동안 촬영도 안 했다. 그래도 젊은 시절에 그런 일을 겪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재앙은 없을 거다. 빠른 시련을 겪는 것도 남은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 토닥였다. 한편 이날 김정태는 간암 투병 사실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약 1년간 간암으로 투병했던 그는 “항암 치료는 다 끝났다. 3개월에 한 번씩 수술 후 경과 체크를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정태는 “가족력이 있다”며 과거 어머니가 간 경화로 세상을 떠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느 날 내 몸이 조금 이상하더라. 피검사를 했더니 의사가 사색이 됐다”며 “간 수치가 정상인보다 30배 높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때 정밀검사를 했고 암이 발견됐다고. 특히 김정태는 “아프면서 정말 많은 생각들이 오갔다. 죽다 살아나니까 감사함을 느낀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김수미는 눈시울을 붉히며 그를 위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야꿍이 김정태 하차, 별다른 인사말 없이 조용히 하차 ‘안타까워’

    야꿍이 김정태 하차, 별다른 인사말 없이 조용히 하차 ‘안타까워’

    배우 김정태와 아들 야꿍이(본명 김지후)가 15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이날 ‘슈퍼맨’ 31회에서는 다섯 가족들의 특별한 만남을 담은 ‘친해지길 바라’ 편이 방송됐다. 한편 김정태는 최근 아들 야꿍이와 함께 선거 유세에 나섰다는 의혹을 받아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쉽게 수그러들지 않자 김정태는 ‘슈퍼맨’ 측에 자진 하차 의사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꿍이 하차, 선거 논란 사진보니..‘조용히 하차 더 아쉬워’

    야꿍이 하차, 선거 논란 사진보니..‘조용히 하차 더 아쉬워’

    ‘야꿍이 하차’ 배우 김정태와 아들 야꿍이(본명 김지후)가 15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이날 ‘슈퍼맨’ 31회에서는 다섯 가족들의 특별한 만남을 담은 ‘친해지길 바라’ 편이 방송됐다. 방송에서는 야꿍이가 밥 먹던 도중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모습, 김정태와 야꿍이가 함께 엄마 전여진이 강의하고 있는 대학교를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정태와 야꿍이 부자는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며 별다른 인사말 없이 조용히 하차했다. 이로써 약 한 달간의 방송 출연분이 모두 정리됐다. 한편 김정태는 최근 아들 야꿍이와 함께 선거 유세에 나섰다는 의혹을 받아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쉽게 수그러들지 않자 김정태는 ‘슈퍼맨’ 측에 자진 하차 의사를 전했다 야꿍이 하차 소식에 네티즌은 “야꿍이 하차 너무 아쉽다”, “야꿍이 하차..마지막 인사도 없이 하차했구나”, “야꿍이 하차..귀여운 야꿍이 이젠 못보겠네”, “야꿍이 하차..너무 안타깝다”, “야꿍이 하차..야꿍이는 잘못 없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후보의 선거 유세 현장에 야꿍이와 함께 참석해 논란이 됐고, 이에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야꿍이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태 야꿍이, 특정후보 선거유세에 참여? ‘결국 하차’

    김정태 야꿍이, 특정후보 선거유세에 참여? ‘결국 하차’

    김정태 야꿍이 선거유세 지원 논란에 휩싸인 김정태는 10일 소속사를 통해 “공인으로서 신중한 행동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일로 인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함께 하고 있는 다른 가족들에게 더 이상의 심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자진하차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인기몰이 중인 배우 김정태 부자가 6.4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후보 선거유세에 참여해 논란을 샀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나동연 양산시장 유세장에 ‘야꿍이’ 데려간 김정태 ‘슈퍼맨’ 자진 하차

    나동연 양산시장 유세장에 ‘야꿍이’ 데려간 김정태 ‘슈퍼맨’ 자진 하차

    ‘나동연 양산시장, 김정태 야꿍이 하차’ 나동연 양산시장의 선거 유세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김정태가 ‘슈퍼맨’에서 자진 하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지후(야꿍이) 군과 출연 중인 김정태가 자진 하차의 뜻을 밝혔다. 김정태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며 “이번 일로 인해 공인으로서 신중한 행동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일로 인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함께 하고 있는 다른 네 가족들에게 더 이상의 심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자진하차 하기로 결정했다. 공인으로서 적절하지 못한 행동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팬들과 그간 사랑해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김정태는 나동연 경남 양산 시장 당선자의 6.4 지방선거 선거유세 현장에 아들 야꿍이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 논란을 빚었다. 김정태 측은 “지후를 선거운동에 동원한 것은 아니다”, “정치적 의도는 전혀 없었다. 가족나들이였을 뿐”이라고 거듭 해명했지만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김정태의 하차를 요구하는 서명운동까지 벌어진 바 있다. 지난 3월 배우 장현성 부자의 방문으로 공개된 김정태 야꿍이 부자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고정 출연하게 됐다. 이후 6주 째 출연 중인 김정태 야꿍이 부자는 아쉬운 하차를 하게 됐다. 네티즌들은 “김정태 야꿍이 하차, 이제 못 본다니 아쉽다”, “김정태 야꿍이 자진 하차, 그러게 조심했어야지”, “김정태 야꿍이 하차, 좋아했는데 선거 유세 논란 이후 호감이 가질 않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나동연 SNS(김정태 야꿍이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태 야꿍이 ‘슈퍼맨’ 하차…김정태 부인 전여진 “맞아 죽을 짓 됐네” 심경토로

    김정태 야꿍이 ‘슈퍼맨’ 하차…김정태 부인 전여진 “맞아 죽을 짓 됐네” 심경토로

    김정태 야꿍이 ‘슈퍼맨’ 하차…김정태 부인 전여진 “맞아 죽을 짓 됐네” 심경토로 지방선거 유세 논란을 빚은 배우 김정태와 김지후(야꿍이) 부자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정태 씨가 최근 불거진 일련의 논란으로 인한 심적 고충으로 제작진 측에 하차 의사를 표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제작진도 여러 차례 심사숙고 끝에 김정태 씨의 하차 의사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정태는 15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31회를 끝으로 최종 하차한다. 김정태는 6·4 지방선거 당시 한 정치인의 유세 현장에 아들 김지후 군(야꿍이)과 함께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을 일으켰다. 김정태는 “정치적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았다. 거듭된 해명에도 비난 여론이 빗발치자 김정태의 아내 전여진 씨는 인터넷에 ‘우울해요. 야꿍 엄마 입니다’라는 제목의 해명글을 올리기도 했다. 전여진 씨는 “김정권 씨와 나동연 씨는 예전부터 친한 지인으로 지후가 큰 아빠, 할아버지라고 부른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잠깐 와서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나동연 후보가) 공원에 있다고 해서 놀러갈 겸 지후를 데리고 갔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몰렸고, 이 기회를 틈타 운동원들이 아이를 안고 사진을 찍은 것”이라며 “그냥 한 아이의 엄마 아빠로 주말에 놀러 갔던 게 맞아 죽을 짓이 됐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전여진 씨는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도 아닌데 같은 동네 주민들까지 잡아 먹을 듯 하니 마트도 못가겠다”며 “먼저 글을 올릴 때는 자세한 정황을 알고 올리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태 야꿍이 하차, 너무 귀여운 아기인데..’5월에 무슨 일이?’

    김정태 야꿍이 하차, 너무 귀여운 아기인데..’5월에 무슨 일이?’

    김정태 야꿍이 하차 소식이 들려왔다. 선거유세 지원 논란에 휩싸인 김정태는 10일 소속사를 통해 “공인으로서 신중한 행동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일로 인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함께 하고 있는 다른 가족들에게 더 이상의 심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자진하차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인기몰이 중인 배우 김정태 부자가 6.4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후보 선거유세에 참여했다. 이후 나동연 후보 캠프 블로그에는 ‘야꿍이와 야꿍이 아빠와 함께하는 나동연의 행복한 동행’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김정태 야꿍이 하차에 앞서 아들이 선거운동에 동원했다는 논란에 대해 당시 “시민들에게 둘러싸여 정신없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지 결코 정치적으로 아이를 이용할 생각은 없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김정태 야꿍이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정태 야꿍이 하차 하지 말지” “김정태 야꿍이 하차, 마음이 안 좋다” “김정태 야꿍이 하차, 사진보니 이해가” “김정태 야꿍이 하차..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정태 야꿍이 하차)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정태, 선거유세장에 아들과 함께 갔다가..

    김정태, 선거유세장에 아들과 함께 갔다가..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지후(야꿍이) 군과 출연 중인 배우 김정태가 자진 하차의 뜻을 밝혔다. 김정태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일로 인해 공인으로서 신중한 행동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일로 인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함께 하고 있는 다른 네 가족들에게 더 이상의 심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자진하차 하기로 결정했다. 공인으로서 적절하지 못한 행동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팬들과 그간 사랑해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김정태는 나동연 경남 양산 시장 당선자의 6.4 지방선거 선거유세 현장에 아들 야꿍이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 논란을 빚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거 유세 논란’ 김정태 ‘슈퍼맨’에 하차 의사

    ‘선거 유세 논란’ 김정태 ‘슈퍼맨’에 하차 의사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지후(야꿍이) 군과 출연 중인 배우 김정태가 자진 하차의 뜻을 밝혔다. 김정태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일로 인해 공인으로서 신중한 행동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일로 인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함께 하고 있는 다른 네 가족들에게 더 이상의 심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자진하차 하기로 결정했다. 공인으로서 적절하지 못한 행동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팬들과 그간 사랑해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김정태는 나동연 경남 양산 시장 당선자의 6.4 지방선거 선거유세 현장에 아들 야꿍이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 논란을 빚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거논란’ 김정태-야꿍이, 슈퍼맨 자진 하차 ‘문제된 사진 보니..’

    ‘선거논란’ 김정태-야꿍이, 슈퍼맨 자진 하차 ‘문제된 사진 보니..’

    김정태와 야꿍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진하차한다. 최근 선거유세와 관련해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김정태와 아들 지후(야꿍이)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김정태는 소속사 태원미디어를 통해 “공인으로서 신중한 행동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다른 가족들에게 심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태는 “팬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김정태는 아들 야꿍이와 새누리당 후보의 선거유세 현장에 등장해 일각에서 유명세를 탄 어린 아이를 정치에 이용했다는 비난을 받았고 이에 김정태 측은 “결코 정치적으로 아이를 이용할 생각은 없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정태-야꿍이 슈퍼맨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태-야꿍이 슈퍼맨 하차..야꿍이, 결국 하차라니”, “김정태-야꿍이 슈퍼맨 하차, 야꿍이 귀엽고 좋았는데”, “김정태-야꿍이 슈퍼맨 하차, 잘 보고 있었는데”, “김정태-야꿍이 슈퍼맨 하차..하차 안하면 안되나?”, “김정태 야꿍이..재밌었는데”, “김정태-야꿍이 슈퍼맨 하차..하차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정태-야꿍이 슈퍼맨 하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정태, 선거 유세장에 왜 아들 데려갔을까

    김정태, 선거 유세장에 왜 아들 데려갔을까

    배우 김정태가 나동연 양산시장 새누리당 후보와 김정권 김해시장 새누리당 후보 등의 선거유세에 아들 지후와 함께 한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나동연 후보 측 블로그에 김정태와 아들 지후가 유세 무대에 오른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접한 다수 네티즌들은 어린 아이를 정치에 이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김정태를 비난하고 나섰다. 이에 김정태 측 관계자는 “7년 정도 알아온 분이라 원래 친분은 있다”며 “유세장에 구경 갔다가 나동연 후보님이 야꿍이를 안아보자 해서 그런 사진이 찍히게 된 것이지 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태, 지인 선거유세에 아들 이용? “우연히 찍힌 것”

    김정태, 지인 선거유세에 아들 이용? “우연히 찍힌 것”

    배우 김정태가 나동연 양산시장 새누리당 후보와 김정권 김해시장 새누리당 후보 등의 선거유세에 아들 지후와 함께 한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나동연 후보 측 블로그에 김정태와 아들 지후가 유세 무대에 오른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접한 다수 네티즌들은 어린 아이를 정치에 이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김정태를 비난하고 나섰다. 이에 김정태 측 관계자는 “7년 정도 알아온 분이라 원래 친분은 있다”며 “유세장에 구경 갔다가 나동연 후보님이 야꿍이를 안아보자 해서 그런 사진이 찍히게 된 것이지 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태 “아들 ‘야꿍이’ 정치적 이용할 생각 없었다”…해명자료 보니

    김정태 “아들 ‘야꿍이’ 정치적 이용할 생각 없었다”…해명자료 보니

    김정태 “아들 ‘야꿍이’ 정치적 이용할 생각 없었다”…해명자료 보니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야꿍이’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김정태의 아들 지후(4) 군이 6·4 지방선거 선거유세에 참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나동연 새누리당 경남 양산시장 후보 측은 지난 1일 블로그를 통해 “야꿍이와 야꿍이 아빠와 함께하는 나동연의 행복한 동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나동연 후보 측은 “너무나 귀여운 야꿍이의 인기에 나동연 후보자와 아빠 김정태는 뒷전으로 밀렸는데요. 야꿍이 덕분에 양산시민 여러분들이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은 이후 삭제됐지만 인터넷을 통해 이미 확산되면서 “아이를 선거유세에 동원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논란이 확산되자 김정태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결코 정치적으로 아이를 이용할 생각은 없었다”면서 “논란이 되었던 유세 행사에 야꿍이가 원치않게 정치적으로 이용되어진 것 같아 야꿍이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고 본인으로써는 매우 안타깝다”고 밝혔다. 김정태는 “(나동연 후보는)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 어린이 재단에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한 고마움으로 저만 참석하기로 한 행사”라면서 “가볍게 부인과 야꿍이를 데리고 공원에서 후보를 만나고 가족식사를 하고 돌아오는 스케줄이어서 매니저도 없이 갔다가 시민들에게 둘러싸여 정신없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지 결코 정치적으로 아이를 이용할 생각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김정태는 또 “아이를 가진 부모입장으로 바보가 아닌 이상 어떤 부모가 의도적으로 참여를 했겠느냐”면서 “앞으로 공인으로써 행실에 더욱 신중하고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태, 아들과 지인 선거 유세?

    김정태, 아들과 지인 선거 유세?

    배우 김정태가 나동연 양산시장 새누리당 후보와 김정권 김해시장 새누리당 후보 등의 선거유세에 아들 지후와 함께 한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나동연 후보 측 블로그에 김정태와 아들 지후가 유세 무대에 오른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접한 다수 네티즌들은 어린 아이를 정치에 이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김정태를 비난하고 나섰다. 이에 김정태 측 관계자는 “7년 정도 알아온 분이라 원래 친분은 있다”며 “유세장에 구경 갔다가 나동연 후보님이 야꿍이를 안아보자 해서 그런 사진이 찍히게 된 것이지 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태 부인 해명, 야꿍이 엄마 “놀러 갔던 게 맞아죽을 짓이..” 사진보니

    김정태 부인 해명, 야꿍이 엄마 “놀러 갔던 게 맞아죽을 짓이..” 사진보니

    김정태 부자가 6.4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후보 선거유세 현장에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김정태 아내 전여진 씨가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3일 전여진 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울해요 야꿍 엄마 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전여진씨는 “추측글로 논란이 많아 동네 주민으로 글 올립니다”며 “김정권 씨와 나동연 씨는 예전부터 친한 지인으로 지후가 큰 아빠, 할아버지라고 부릅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잠깐 와서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공원에 계시다고 해서 놀러갈 겸 지후를 데리고 갔습니다. 가보니 사람들이 몰렸고 운동원들이 기회를 틈타 애를 안고 사진을 찍고 한 것입니다”며 “그냥 한 아이의 엄마 아빠로 주말에 놀러 갔던 게 맞아 죽을 짓이 됐네요”라며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또한 전여진씨는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도 아닌데 같은 동네 주민들까지 잡아먹을 듯 하니 마트도 못가겠네요”라며 “먼저 글을 올릴 때는 자세한 정황을 알고 올리시길 부탁드립니다. 추측성 글을 올려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지난 1일 새누리당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 후보 측 선거 블로그에는 ‘야꿍이와 야꿍이 아빠와 함께하는 나동연의 행복한 동행’이라는 제목으로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블로그 관리인은 “오늘은 야꿍이와 야꿍이 아빠 김정태 배우와 함께 양산시민 여러분을 찾아 뵀습니다”라며 “너무나 귀여운 야꿍이의 인기에 나동연 후보자와 아빠 김정태는 뒷전으로 밀렸는데요. 야꿍이 덕분에 양산시민 여러분들이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또한 사진에는 나동연 후보가 야꿍이를 안고 양산 시민들을 만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김정태도 그 뒤에서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이다. 그러나 게시물 삭제 전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특정후보 선거 유세에 아이가 동원된 듯한 인상을 줘 비난을 샀다. 김정태 부인 해명을 접한 네티즌은 “김정태 부인 해명..공인은 항상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한다”, “김정태 부인 해명..해명까지 할 필요 있었을까?”, “김정태 부인 해명..야꿍이가 등장해서 실망했다”, “김정태 부인 해명..안타깝네”, “김정태 부인 해명..확대해석 하지 말자”, “김정태 부인 해명..야꿍이가 너무 귀여워서 그런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정태 부인 해명)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정태 아들 야꿍이 정치적 이용 논란, 새누리당 후보 선거유세장에.. “억울하다”

    김정태 아들 야꿍이 정치적 이용 논란, 새누리당 후보 선거유세장에.. “억울하다”

    ‘김정태 야꿍이 선거 유세’ 배우 김정태가 아들과의 선거 유세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정태가 나동연 양산시장 새누리당 후보와 김정권 김해시장 새누리당 후보 등의 선거 유세에 아들 ‘야꿍이’ 지후와 함께 한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나동연 후보 측 블로그에 “야꿍이와 야꿍이 아빠와 함께하는 나동연의 행복한 동행”이라는 글과 함께 김정태와 야꿍이가 유세 무대 오른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접한 다수 네티즌들은 어린 아이를 정치에 이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김정태를 비난하고 나섰다. 이에 김정태 측 관계자는 “7년 정도 알아온 분이라 원래 친분은 있다”며 “유세장에 구경 갔다가 나동연 후보님이 야꿍이를 안아보자 해서 그런 사진이 찍히게 된 것이지 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김정태와 ‘야꿍이’ 지후는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나동연 블로그(김정태 야꿍이 선거 유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태 집, 인형같은 김정태 아들 깜짝 ‘아내 얼마나 예쁘길래..’

    김정태 집, 인형같은 김정태 아들 깜짝 ‘아내 얼마나 예쁘길래..’

    배우 김정태의 두 아들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20회는 ‘연애하듯 육아하기’라는 주제로 장현성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 네 아빠의 48시간 육아도전기가 펼쳐졌다. 이날 장현성은 평소 절친한 배우 김정태와 만남을 겸해 두 아들과 부산여행을 떠났다. 김정태의 집을 방문하자마자 눈에 띈 것은 바로 김정태의 두 아들. ‘야꿍’이라는 별명을 가진 네 살배기 아들 지후는 시종일관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태어난지 두 달이 갓 지난 둘째 아들 시현은 인형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첫째 아들 지후는 통통한 볼 살이 인형처럼 귀여운 외모와 애교로 장현성 삼부자의 시선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 하지만 야꿍이는 두 형과 삼촌의 방문에도 연신 지루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정태는 첫째 준우를 향해 “얘는 누구 닮았나? 엄마 닮았나? 어우 인물 좋네. 배우 시켜도 되겠네”라고 칭찬했다. 이때 김정태는 둘째 시현이를 소개하며 “완전 귀여워서 깨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갓난아이를 처음 본 준우와 준서는 시현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준서는 “지금 막 나온 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정태는 “지금 막 나오면 여기 있을 수가 없다”며 출산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준우와 준서는 조심스럽게 아기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신기해했다. 지루해하는 지후에게 김정태는 “얘가 관심 있는 건 알파벳 밖에 없다”며 알파벳 만화를 틀어줬고, 음악이 나옴과 동시에 가만히 누워있던 지후는 벌떡 일어나 춤을 추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후는 신나는 노래에는 흥겨운 점프를,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이 나왔을 때는 감성에 젖은 표정으로 얼굴을 쓸어내리는 등 독특한 표현력을 자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장현성 삼부자는 야꿍이의 넘치는 에너지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던 중 김정태는 지후가 기저귀에 큰일을 봤다는 걸 알게 됐고, 이를 확인하고는 “사람인데 왜 소똥을 쌌냐. 똥과 함께 춤을 춘거냐”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김정태 집, 김정태 아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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