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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11년 연속 무역흑자…기술자립 실현해야”

    문 대통령 “11년 연속 무역흑자…기술자립 실현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통해 “우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보호무역주의의 거센 파고를 넘어야 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며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수출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엄중한 국제경제 상황에서 우리 경제를 지켜준 무역인에게 감사하다”면서 “어려운 고비마다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이 무역이었고, 지금 우리 경제의 미래를 낙관할 수 있는 것도 무역의 힘이 굳건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미중 무역분쟁과 세계 경제 둔화 속에 세계 10대 수출국 모두 수출이 줄었으나 우리는 올해 3년 연속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했고 11년 연속 무역흑자라는 값진 성과를 이뤘다”며 “그만큼 우리 경제의 기초는 튼튼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기업인과 과학기술인, 국민이 단결해 일본의 수출규제도 이겨내고 있다”며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와 수입 다변화를 이루며 오히려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주력 산업의 경쟁력도 빠르게 회복되는 등 저력이 발휘되고 있다”며 “자동차는 미국·유럽연합(EU)·아세안에서 수출이 고르게 늘었고, 선박은 올해 세계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의 90% 이상을 수주해 2년 연속 세계 수주 1위”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전기차는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수소차는 세 배 이상 수출 대수가 크게 늘었다”며 “바이오 헬스는 9년 연속, 이차전지는 3년 연속 수출이 증가했고 식품 수출은 가전제품 수출 규모를 넘어서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무역 시장 다변화도 희망을 키우고 있다”면서 “러시아를 포함한 구소련연방 국가로의 수출은 지난해보다 24% 성장했다”고 밝혔다. 또 “신남방 지역 수출 비중은 올해 처음으로 20%를 돌파했고 아세안은 제2의 교역상대이자 핵심 파트너로 발전하고 있다”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는 무한한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세계 최대 규모 다자 FTA(자유무역협정)인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인도네시아와의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협정과 함께 말레이시아·필리핀·러시아·우즈베키스탄과 양자 FTA를 확대해 신남방, 신북방을 잇는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남미공동시장인 메르코수르와의 FTA 협상에도 속도를 내 우리의 FTA 네트워크를 2022년까지 세계 GDP(국내총생산)의 90%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1초대 부팅 블랙박스를 개발한 ‘엠티오메가’, 자가혈당측정기를 개발해 100여개국에 수출한 ‘아이센스’ 등의 업체를 호명하며 “중소기업의 약진도 두드러졌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 협력으로 경쟁력을 높여 변화의 파고에 흔들리지 않는 무역 강국의 시대를 열고 있다”며 “정부도 같은 열정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중소기업은 미래 수출의 주역”이라며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특별보증지원을 올해보다 네 배 이상 늘어난 2천억원으로 늘리고 무역금융도 30% 이상 늘린 8조2천억원을 공급해 신흥시장 진출을 돕겠다”고 다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자유무역과 함께 규제개혁은 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3대 신산업과 화장품, 이차전지, 식품 산업을 미래 수출동력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특히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육성은 기술 자립을 실현하는 길”이라면서 “내년에 관련 예산을 올해보다 두 배 이상 늘려 2조 1000억원을 편성한 만큼 더 많은 기업이 국산화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개방과 포용으로 성장을 이끈 무역이 우리의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한국의 기업 환경은 세계 5위권에 들었고 국가경쟁력도 3년 연속 상승해 세계 1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가 지금까지 세계를 무대로 경제를 발전시켜왔듯 새로운 시대 또한 무역이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2030년 세계 4대 수출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환경이 편해야 게임도 잘 된다” 연구소 만든 PC방업계

    “환경이 편해야 게임도 잘 된다” 연구소 만든 PC방업계

    PC방이 진화하고 있다. 과거 PC방 업계가 주로 PC 사양으로 경쟁을 벌였다면, 이제는 PC방의 환경이 중요시 되고 있는 것이다. 고객들은 PC 사양은 기본이고 모니터나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의 기본 옵션과 휴대폰 충전기가 좌석마다 구비되어 있는지, 흡연 부스는 쾌적한지 등 단골 PC방을 결정 짓는 요인으로 꼽았다. 이에 한 PC방 업체는 최적의 게임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본사 내에 게임환경연구소를 설치했다. 연구소는 차별화 아이템을 연구개발하는 전담조직으로, 불량률을 낮출 뿐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제품을 개선한다는 데 목적이 있다. 업체는 ‘PC방에 이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테마의 ‘PC방 제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 게임환경 향상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아이센스 F&C 관계자는 “예나 지금이나 수 많은 PC방 프랜차이즈 창업이 성행하다 사라지고, 또 새로운 브랜드가 등장하기를 반복하고 있지만 결국 오랫동안 시장을 사로잡은 것은 인테리어만 화려한 PC방이 아니라 사용자들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는 곳”이라면서 “게임 환경이 좋아야 승률도 높다라는 소비자들의 인식이 확대된 것도 PC방 환경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사업아이템으로 PC방을 염두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소비자들이 집에 있는 PC를 두고 굳이 PC방을 찾아 게임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게임을 즐기는 동안 불편한 것은 없는지, 먹을 거리나 흡연 부스 등 부대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지 소비자의 시선에서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일호 “바이오헬스 규제 철폐로 7대 강국 진입”

    유일호 “바이오헬스 규제 철폐로 7대 강국 진입”

    창의적 도전 발목 잡는 일 없앨 것 이달 내 투자 활성화 대책 발표 원스톱 해외진출 지원도 적극 추진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바이오헬스 7대 강국에 진입하기 위해 규제프리존을 도입해 융복합 혁신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정책 실행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대중국 진출을 위한 원스톱 해외진출 지원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인천 송도에 있는 바이오의약품 제조기업인 셀트리온 공장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부처와 함께 ‘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바이오헬스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들었다. 간담회에는 셀트리온, JW중외제약, 아이센스(의료기기), 메디에이지(건강관리서비스) 등 6개 바이오헬스업체와 한국바이오협회가 참석했다. 유 부총리는 “바이오헬스 산업은 특허 등으로 진입 장벽이 높아 시장을 누가 선점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면서 “창의적인 시도와 도전이 발목 잡히는 사례가 없도록 시장 관점에서 규제의 틀을 과감히 혁신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월 중 바이오헬스 분야의 규제개선 등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해 세계시장 점유율 1%에 불과했던 바이오헬스 산업이 보여 준 가능성에 주목한 것이다. 세계 수준의 인프라와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융합능력을 보유해 지난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에도 외국인환자 28만명 유치, 141개 의료기관의 해외진출, 글로벌 기술수출 9조 3000억원 달성을 감안한 것이다. 유 부총리는 특히 “칸막이식 부처 소관을 따지지 않고 융복합 행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의약품 허가심사 기간 단축, 약가 인하제도의 합리적 조정, 바이오벤처의 상장유지조건 완화 등 규제 완화를 요구했다.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는 “의약품 개발 초기부터 최종 품목 허가단계까지 국내외 자문을 구하는 데 한 프로젝트당 20~30명씩 붙어 자문해 주는 유럽, 미국과 달리 우리는 식약처에서 3명 정도만 붙고 그마저도 자주 교체된다”면서 자문인력 보완을 건의했다. 이재수 아이센스 사장은 “식약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의 제품 허가를 거치면 의료기기 출시에만 2년이 걸린다”면서 “자유무역협정(FTA)을 맺은 국가들과 평가·허가 정보를 공유한다면 해외진출에 걸리는 시간도 단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성공적인 PC방 창업, 시즌아이 PC방

    성공적인 PC방 창업, 시즌아이 PC방

    피시방은 경기, 계절 등 외부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초보자도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끄는 창업 아이템 중 하나이다. 때문에 시즌아이, 아이센스, 아이비스, 고스트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들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PC방 창업자들의 선택이 쉽지 않다. 이때 확인해야 할 사항은 합리적인 비용뿐만 아니라 해당 프랜차이즈의 본사가 전국적인 사후 관리가 가능한지, 경쟁 업체와 차별화된 강점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대표적으로 시즌아이는 오래된 경영 노하우로 입점 전 주변 상권분석부터 인테리어 시공, 컴퓨터 및 기타 기기 제공, 물류 납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본사에서 인테리어의 설계, 시공까지 담당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창업할 수 있고 전용 채널을 통해 편리하게 매달 음료와 식품 등을 납품 받을 수 있다. 또한 시즌아이PC방은 전국 500여개 가맹점을 오픈한 피시방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다. 상권분석을 통해 고객 타깃 층에 따라 카페브라운, 레트로그래피, 애플민트, 어반그레이 등의 인테리어 콘셉트를 적용하고 있다. 또한 창업 후에는 전국 게임대회 등 지속적으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달에도 전국 시즌아이 피시방 가맹점 고객을 대상으로 시즌아이PC방배 리그 오브 레전드(LOL, League Of Legends) 게임대회를 개최해 가맹점 고객유치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더불어 사용자 편의에 초점을 맞춘 스마트책상은 동종업계 일반 피시방 책상과 달리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실제 시즌아이PC방의 39인치 모니터 좌석은 큰 모니터를 가릴 수 있는 파티션을 설치해 이용자의 프라이버시와 개인 공간 확보에 성공했고 모니터와의 거리를 유지하게 해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다. 마침 시즌아이 피시방은 ‘스마트책상’ 50% 할인 이벤트와 함께 정부포상 5관왕 기념 감사 창업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 이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시즌아이PC방 대표번호(1600-4458) 또는 홈페이지(www.seasoni.co.kr)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실수요자 눈길 잡은 ‘구미 도량 아이센스’, 4월 27 ㆍ28일 계약

    실수요자 눈길 잡은 ‘구미 도량 아이센스’, 4월 27 ㆍ28일 계약

    오픈 첫날부터 6천여면의 실수요자들이 성황을 이뤘던 도량 아이센스가 청약경쟁률에서도 평균 11.5:1로 대박을 기록했다. 계약일정은 4월 27일(월), 28일(화) 양일간이다. 주말에 진행된 추첨에서 당첨된 사람들은 기분 좋은 모습으로 이른 아침부터 계약에 임하고 있다. 원체 경쟁률이 높은데다 전세대가 2층부터라 사실상 로열층이므로 100% 계약률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도량 아이센스는 도량지구에서도 마지막 남은 노른자위 땅에 전용65㎡ㆍ전용77㎡ 준중형 총 120세대와 대형 피트니스센터, 로드샵 스타일의 단지 내 상가 등으로 구성된 품격단지다. 주택금융회사 대한주택보증과 25년 건설장인이 이끄는 (주)제이엠지개발이 분양하는 도량 아이센스는 유럽풍 타운하우스의 품격과 아파트의 장점을 조화시킨 현대적인 단지이다. 기업이윤에 앞서 고객감동을 위해 1층을 비워 세대수는 줄이고 주차장을 넣어 입주민을 더욱 편리하게 배려하면서, 전 세대를 로열층으로 업그레이드하여 프리미엄을 높였다. 저층이지만 일반아파트 7~8층 높이로 빼어난 조망권을 갖췄으며 2라인 8세대 전용 엘리베이터로 시공비는 늘어났지만 입주민은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한 확장형 평면, 전 세대 3-Bay, 드레스룸 등 수납극대화, 스마트 키친시스템 등 고품격 주거문화와 공간 활용가치를 겸비한 도량 아이센스는 그야말로 실수요자에게 기쁨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량지구는 구미 도심 ㆍ인근도시 ㆍ전국을 잇는 3중 입체 교통망, 구미고 ㆍ구미여고 등 구미의 대표적인 명문학교들이 밀집한 우수한 학군, 모든 생활시설이 도보거리에 있는 자족도시다. 구미역 ㆍ중앙시장 ㆍ메가박스 ㆍ홈플러스 등 중요 생활시설이 10여분 거리에 있어 풍부한 자족생활을 누리는 프리미엄 주거지이기도 하다. 이 같은 도량지구 맨 앞자리에 들어서서 바로 옆 체육공원을 전용 건강마당으로 누리는 축복받은 단지가 도량 아이센스이다. 도량 아이센스 관계자는 “구미 도량 아이센스는 도량지구 마지막, 준중향 신평면, 전세대 로열층 등 입지와 시기와 제품력 모두 맞아떨어진다”며 “도량 아이센스는 2015년 구미 최고의 프리미엄 단지로 기억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문의전화: 054-454-54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센스 PC방, 매출 올리는 ‘블루오션 책상’으로 차별화

    아이센스 PC방, 매출 올리는 ‘블루오션 책상’으로 차별화

    지금까지의 PC방은 요금제, 인테리어, PC사양으로만 승부를 봐왔다. 하지만 가격을 낮출수록 점주들은 힘들어지고, 인테리어나 PC사양은 더 이상 오를게 없는 비슷한 정점에서만 머물러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PC방들이 고급이나 대형매장으로 커지고 있는 추세이어서 창업금액에 대한 부담도 만만치 않다. 이로 인해 소형매장에서도 극강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차별화 아이템이 PC방 창업의 필수조건이 되고 말았다. 이에 PC방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 아이센스 PC방(대표 윤석범)은 15년의 노하우로 자체 개발하여 특허 출원한 블루오션 책상으로 폭발적인 반응과 기록을 남기고 있다. PC방을 이용하는 주 고객층이 기본 2~3시간 이상을 이용하는 장시간 이용자인만큼 인체특성과 행동패턴을 분석하여 오랫동안 편하게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다. 블루오션 책상은 PC 본체를 없애고 모니터를 뒤편에 붙박이로 붙인 형태가 특징이다. 전원버튼과 USB 단자, 헤드셋, 휴대폰 충전기가 전면 베젤 일부에 빌트인 돼 있으며, 고급 채널 사양의 스피커는 아크릴 베젤에 내장돼 있어 넓은 책상에서 식사와 게임을 동시에 할 수 있다. PC본체가 책상에 빌트인 돼 생기는 본체 발열 문제는 차가운 아래쪽 공기를 빨아들여 본체를 통과하고 따뜻한 열기를 위쪽으로 내보내는 특허 받은 이중 쿨러 방식으로 만들어 해결했다. 아이센스에프앤씨 관계자는 “블루오션 책상과 같은 차별화 방안은 매장 자체적으로도 새로운 인식을 심어줄 뿐 아니라 요즘과 같은 SNS등으로 입소문이 퍼져 매장 홍보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점주님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PC방 창업의 최대 성수기를 앞두고 예비점주님들을 위한 혜택으로 흡연부스 무료시공 및 다양한 혜택으로 약 2000만원 상당의 지원을 해드리고 있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국형 창조경제 성공으로 가는 길-2부] 한화, 한국 노동허가 우대국 지위 유지에 큰 몫

    독일은 지난해 국내 중소기업들의 진출이 두드러지게 많았던 유망 시장이다. 계속되는 유럽연합(EU) 재정 위기에서 거의 독보적으로 건재함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런 중에 한화그룹이 지난 7월 ‘노동허가 우대국’ 지위를 따내는 데 뚜렷한 공을 세운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다. 23일 코트라에 따르면 2008년 이후 독일에 진출한 주요 국내 기업 35곳 가운데 3분의1에 가까운 12곳이 지난해 한꺼번에 독일에 교두보를 확보했다. 반도체식 가스센서를 생산하는 센텍코리아, 자가 혈당측정기 업체인 아이센스, 차량 공조시스템 업체인 갑을오토텍 등이다. 대부분 중소기업인 만큼 우선 연락사무소를 개설한 수준이다. 그러나 한국의 독일 수출에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독일은 한국의 18번째 수출국이자 7번째 수입국이다. 지난해 독일에 대한 수출은 75억 달러, 수입은 176억 달러로, 우리로선 무역 적자국이지만, 독일은 첨단 기술을 보유한 선진국인 만큼 교역의 중요성이 크다. 우리는 주로 자동차, 무선통신기기, 반도체 등 대기업 중심의 완성품을 수출하는 반면 독일로부터는 자동차, 반도체, 제어계측분석기 등 부품소재 기계 등을 수입하고 있다. 완성품 수출을 위한 시스템을 수입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2011년 7월 한·독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되면서 무역 파트너로서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화학, 타이어, 자동차 부품, 가전제품 등에서 활발한 교역이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한화그룹이 큐셀의 인수와 성장을 통해 독일인의 민심을 얻은 것은 의미가 크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 [부고]

    ●박영득(한국천문연구원 연구부장)씨 상배 안종환(삼성문화재단 상무)씨 누님상 13일 대전 을지의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42)471-1653●채진석(인천대 컴퓨터공학과 교수)광석(국민대 성곡도서관 사서)송화(대구보건대 겸임교수)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65●어윤원(전 진일기계상사 대표)씨 별세 흥선(동일실업 대표)희선(연세검암소아과 원장)재선(해광서키트·하이캔스 대표)정선(삼성전자 수석연구원)씨 부친상 김수득(애화신 부사장)차근식(광운대 교수·아이센스 대표)설훈(전 국회의원)씨 빙부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6905●오주석(사업)씨 부친상 유형재(연합뉴스 강원지사 부장)씨 빙부상 13일 강릉동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33)650-6165●추선규(길광그린택 회장)씨 별세 현식(길광그린택 대표)씨 부친상 최종원(사업)씨 빙부상 13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031)787-1510●남석견(현대증권 신사지점 차장)씨 모친상 13일 부천 카톨릭대 성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30분 (032)340-7451●김미애(경인TV방송 기자)씨 부친상 12일 인천 적십자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32)817-1024
  • 메디컬 라운지 / 휴대용 혈당측정기 케어센스 시판

    광운대 화학과 차근식 교수 등이 공동설립한 바이오 벤처기업 ㈜아이센스가 순수 국내 기술로 첨단 휴대형 혈당측정기 케어센스를 개발,시판에 나섰다.케어센스는 손가락뿐 아니라 팔뚝이나 허벅지 등에서도 채혈,측정이 가능할 뿐 아니라 기존 제품의 절반 정도인 0.5㎕의 적은 혈액으로 5초 안에 혈당을 잴 수 있는 차세대형 혈당측정기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15만원,080-916-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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