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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전 ‘삼전닉스’에 1억” 새집 장만한 소유…‘하닉 270층’에 갇힌 미자

    “10년 전 ‘삼전닉스’에 1억” 새집 장만한 소유…‘하닉 270층’에 갇힌 미자

    10년 전 ‘삼전닉스’에 1억원을 투자한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주식 수익금으로 마련한 새 집을 공개했다. 반면 고점에 ‘삼전닉스’에 진입한 뒤 손실을 본 연예인들의 사연도 이어지고 있다. 11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유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평소 주식과 펀드 등 자산관리를 꾸준히 해온 것으로 알려진 소유는 지난 5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10년 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1억원을 투자했고, 수익금으로 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6년 삼성전자 주가는 2016년 2만 3000원대에서 3만 6000원대 사이를 오갔으며, SK하이닉스 주가는 2만 6000원에서 4만 6000원 사이를 오갔다. 소유는 두 종목 각각의 매수 금액 등은 밝히지 않았다. 이날 기준 삼성전자는 2016년 대비 530% 이상, SK하이닉스는 5300% 이상 오른 상태다. 그는 자신의 집을 인테리어하며 편백나무 사우나와 각종 운동기구를 갖춘 홈트레이닝 공간을 설치했다. 그는 “집에서 운동을 하거나 아침에 부기가 있을 때 사우나를 이용한다”고 설명했다. ‘삼전닉스’에 장기 투자해 큰 수익을 낸 소유와 반대로, 급등장에 뛰어들었다 급락장이 덮치며 손실을 본 연예인들도 적지 않다. 방송인 홍진경은 경제 콘텐츠 크리에이터 최고민수(박민수)의 추천을 받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했는데, 이후 급락장을 맞이했다. 이에 홍진경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최고민수를 만나 “선생님이 사라고 해서 샀는데 계속 빠진다. 왜 비쌀 때 사라고 했나”고 하소연했다. 코미디언 미자는 ‘하이닉스 270층’에 갇힌 상태다. 미자는 지난 6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SK하이닉스가 장중 270만원을 터치한 화면과 함께 “방금 SK하이닉스 들어갔다.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 주식은 없다”고 밝혔다. 이후 25일 종가 기준 290만원을 돌파했던 SK하이닉스는 상승 곡선이 꺾인 뒤 곤두박질쳤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주식 폭싹 망했다더니 어떻게 됐나”는 아버지 장광의 말에 “지금 털면 죽는다”고 답해 네티즌의 공감을 샀다. ‘주식 초보’ 개그맨 김원훈도 코스피가 9000을 돌파할 때 주식에 뛰어든 뒤 손실을 봤다. 주식 투자를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는 김원훈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개미 김원훈: 주식의 세계’를 통해 주식에 발을 들였다. 처음 3000만원을 투입해 ‘단타’로 수익을 낸 김원훈은 이후 시드를 늘렸다가 하락장을 맞았고, 밑도 끝도 없는 ‘물타기’를 하다 투자금은 1억 8000만원까지 불었다. 손실도 2400만원으로 늘었다. 김원훈은 “물타기를 너무 많이 했다. 거의 워터밤 갔다 왔다”며 “삶이 피폐해지고 체중이 2㎏ 빠졌다. 식욕도 의욕도 없다. 어딜 다녀도 좀비처럼 다니게 된다”고 토로했다.
  • ‘20kg 감량’ 소유, 고칼로리 음식 먹고도 ‘살 뺀 비법’ 공개

    ‘20kg 감량’ 소유, 고칼로리 음식 먹고도 ‘살 뺀 비법’ 공개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20kg 감량에 성공한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소유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에서 체중 감량을 위해 실천했던 방법을 소개했다. 제작진의 다이어트 식단 질문에 그는 “음식을 제한하지는 않고 양을 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고칼로리 음식을 완전히 배제하기보다 맛만 보는 정도로 섭취하며 식욕을 충족시키는 방식을 택했다. 이어 “고칼로리 음식이면 맛만 보는 정도로 먹었고 위를 줄이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살이 쪄 있을 때는 이미 위가 늘어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면 나중에 입이 터질 수가 있다”며 서서히 식사량을 조절하기를 권장했다. 소유가 다이어트 기간 중 가장 애용한 식단은 유러피언 샐러드다. 그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습관을 들였고, 양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는 독특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는 “다이어트 초반에는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았다. 다이어트를 하는 데 (숟가락으로) 퍼서 먹는다는 게 말이 안 된다”며 음식 섭취 속도를 늦추기 위해 젓가락만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살을 빼고 싶으면 자제해야 한다. 양 줄일 때 꿀팁은 천천히 씹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앞서 지난 5월 웹예능 ‘간절한입’ 출연 당시에도 구체적인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소유는 “재작년에 태어나서 처음 68kg를 찍었다. 근육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살을 빼고 근육을 붙이려면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며 무작정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강조했다. 이어 “몸매 유지를 위해 제한 없이 메뉴를 먹었다”면서도 운동을 강조했다. 그는 “PT 비용이 비싸다. 아까워서 헬스장에 가면 3시간씩 (운동을) 하고 온다”고 밝힐 만큼 운동에도 집중해 왔다고 전했다. 한편 소유는 인생 최고 몸무게인 68kg를 기록한 후 다이어트로 총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탓에 때아닌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 ‘월세 1300만원설’ 연예인 “10년전 넣어 둔 ‘삼전닉스’ 대박”

    ‘월세 1300만원설’ 연예인 “10년전 넣어 둔 ‘삼전닉스’ 대박”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월세 1300만원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의 ‘성형, 월세, 열애설, 남사친, 만취녀 등 다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한남동 거주 당시 불거졌던 열애설의 전말을 먼저 짚었다. 그는 “‘여기서(한남동) 한 5년 정도 살다가 결혼하지 않을까 싶어서 들어왔다. 그런데 ’결혼 생각이 없어져서 이사 가려 한다‘고 했더니 댓글에서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가 있었네‘, ’헤어진 거네‘ 이런 반응이 나오더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저는 그냥 나이가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했던 거다. 심지어 남자친구도 없을 때 이사 간 것”이라고 억측을 일축했다. MC 이용진이 공백기 없이 계속 남자친구가 없었냐고 묻자 “그렇지는 않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월세 1300만원 거주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용진이 해당 소문을 직접 언급하자 소유는 “맞다. 그런데 저는 그 가격 안 냈다. 사람들이 저를 되게 부자인 줄 안다. 근데 굳이 해명 안 한 건 거지처럼 보이는 것보다는 있어 보이는 게 낫지 않냐”고 밝혔다. 최근 새로 보금자리를 옮긴 집에 대해서는 월세나 전세가 아닌 “매매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소유는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서 공개된 웹예능 ‘간절한입’을 통해서도 자가 마련에 핵심적인 기여를 한 투자 성공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10년 전에 주식 공부를 해볼 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1억 원을 넣어두고 잊고 지냈다. 그때 넣어둔 주식 수익이 이번에 새 자택을 매입해 이사하는 데 큰 보탬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본업인 가수로 돌아온 소유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오프 아워스(Off Hours)’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타이틀곡 ‘오프 아워스’는 소유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한층 깊어진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
  • 효린, 응급 상황으로 병원 이송됐다…안타까운 소식

    효린, 응급 상황으로 병원 이송됐다…안타까운 소식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응급 상황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27일 소속사 Re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효린이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푸방 가디언즈 G! POP Music Festival’(푸방 가디언즈 지! 팝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 예정이었으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참석이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효린은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아티스트는 응급 상황으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입원 치료와 안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건강 상태와 안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갑작스럽게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대만 팬 여러분과 행사 준비를 위해 힘써주신 푸방 가디언즈 구단 및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 역시 이번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기를 누구보다 기대해왔던 만큼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으며 빠른 회복을 위해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효린은 오는 30일 열리는 ‘푸방 가디언즈 지! 팝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 [포토] ‘서머 퀸’ 효린, 구릿빛 피부에 탄탄 복근 뽐내

    [포토] ‘서머 퀸’ 효린, 구릿빛 피부에 탄탄 복근 뽐내

    가수 효린이 독보적인 건강미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하며 다가오는 여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효린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과감하고 트렌디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레이스 홀터넥 크롭톱에 캡 모자를 매치해 힙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등이 훤히 드러나는 백리스 톱으로 탄탄한 등 근육과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평소 건강한 에너지로 사랑받아온 효린은 이번 일상 사진을 통해 ‘여름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효린은 탁월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창적인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주식에 1억 넣어놨다 집 샀다” 한남동 고급빌라 살던 소유도 투자 ‘대박’… 우량주 ‘장투’ 또 통했나

    “주식에 1억 넣어놨다 집 샀다” 한남동 고급빌라 살던 소유도 투자 ‘대박’… 우량주 ‘장투’ 또 통했나

    ‘장투’ 60대女 수익률 최고…‘단타’ 20대男 최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한국 증시 강세장이 이어지며 코스피 7000 시대가 막을 연 가운데 주식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수익 인증’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린 주식 매매보다는 우량한 기업에 장기 투자로 접근했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는 지난 19일 공개된 웹예능 ‘간절한입’에 출연해 “10년 전 주식 공부를 해보려고 1억원을 넣어둔 채 그대로 지냈다”며 “최근 이 주식 수익 덕분에 집을 매입하는 데 큰 보탬이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소유는 자신이 투자한 종목명을 밝히진 않았으나, 주택 구매에 ‘큰 보탬’이 됐다고 밝힌 만큼 상당한 수익을 얻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만약 소유가 10년 전인 2016년 5월 코스피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나 상장지수펀드(ETF)에 1억원을 투자했다고 가정한다면 현재 자산가치는 약 3억 7000만원으로 불어났다. 해당 기간 코스피가 1900대 중반에서 7000선으로 3배 이상 올랐기 때문이다. 소유는 “마지막에는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에도 (투자금을) 넣어놨었다”며 코스피 상승을 이끈 반도체 기업에도 투자했음을 밝혔다. 그는 “그러고 있다가 이번에 이사할 때 되니까 엄마가 ‘주식 투자했던 1억원 있잖아’라고 해서 (잊고 있던 주식을 확인하게 됐다)”며 웃었다. 소유는 앞서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빌라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빌라는 보증금 1억원에 월세가 약 1300만원선에 달하는 곳으로, 1년치 월세를 한 번에 선납하는 ‘연세’ 방식으로 운영되는 최고급 주거 시설이다. 다만 집을 구매해 이사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서 “최근 집 문 앞까지 사생팬이 찾아온 적이 있다”며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주식 투자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었다고 밝힌 소유는 “앞으로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내 돈을 지키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겠다 생각했다”면서 이사한 집을 구매한 후 본격적으로 재테크 공부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한국 증시의 주요 종목들이 역대급 급등을 거듭하면서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큰돈을 벌었다는 수익 인증은 대부분 장기 투자에서 나왔다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배우 최귀화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자녀의 주식 계좌 수익률을 공개하면서 “자녀의 계좌에는 소액이라도 ETF를 중심으로 적립식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고 자녀와 함께 금융투자 공부를 시작할 것을 또래 부모들에게 권했다. 최귀화가 공개한 자녀 계좌를 보면 3개 종목에 총 209만원을 투자하고 있었다. 이 중 한 종목의 수익률은 290%에 달해, 투자원금 66만 5100원이 259만원으로 불어났다. 그는 “이 이야기를 공개하는 이유는 주식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름의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이라며 “나는 주식 투자를 6년간 해왔음에도 수익률은 제로에 가까운데 이유는 ‘사팔사팔(사고 팔기를 반복)’, ‘단타’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우량 종목과 ETF를 중심으로 장기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거둔다는 경험은 실제 통계로도 입증된다. NH투자증권이 지난해 1~9월 사이 투자자들의 연령별·성별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가장 높은 수익률을 거둔 집단은 60대 여성(26.9%)였다. 이어 40대 여성(25.9%)과 50대 여성(25.7%), 30대 여성(25.6%), 20대 여성(24.8%) 등 여성의 투자 수익률이 높았다. 남성 중에서는 60대(23.3%)가 가장 높았지만 20대 여성보다도 낮았다. 이어 50대 남성(21.1%)과 40대 남성(20.9%) 순이었으며 20대 남성(19.0%)이 가장 낮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같은 결과는 40~60대 여성이 우량 종목에 ‘장투’하는 성향이 강하며 반면 남성들은 매매 종목을 자주 교체하는 ‘단타’ 성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NH투자증권은 분석했다.
  • “죄책감 많았다”…3년간 사라졌던 걸그룹 멤버 근황

    “죄책감 많았다”…3년간 사라졌던 걸그룹 멤버 근황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보라가 3년의 공백기와 그 속에 감춰진 속내를 고백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에 게스트로 출연한 보라는 소속사 없이 홀로 지냈던 3년간의 공백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과거 활동기에 비해 현저히 줄어든 일과 그로 인해 찾아온 심적 고통을 언급하며 “쉬는 거에 대한 죄책감이 많이 왔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보라는 쉼 없이 달려온 연예계 생활 속에서 갑작스럽게 찾아온 여유를 온전히 즐기지 못한 채 괴로워했던 시간들을 회상했다. 당시 자신에게 “너 언제 쉬어봤어? 지금 쉬어도 되잖아”라고 끊임없이 되뇌며 스스로를 다독여야 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조현아는 “이상한 생각이지 않냐. 나도 3일만 쉬어도 ‘영영 쉬면 어떡하지’ 싶어 걱정한다”고 공감했다. 이어 보라는 “나도 내가 마냥 밝은 사람인 줄 알았다. 씨스타로 활동할 때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 모습도 내가 맞다”면서도 “그런데 내가 누구보다 어두운 사람이었더라. 난 어두운 사람인데 내가 밝은 걸로 포장하고 있었구나 싶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정신이 안 건강할 때가 있었는데 건강해지려고 노력한다”며 “처음엔 내가 그 정도로 안 좋은지 몰랐다. 오히려 안 바쁠 때 안 좋았다”고 밝혔다. 그는 “정신 건강이 안 좋을 때 ‘지금 내가 안 좋구나’라는 걸 받아들이고 이겨내야겠다.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했다”며 자신만의 극복 방식을 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씨스타를 둘러싼 ‘무서운 언니들’이라는 편견에 대해서도 유쾌한 해명을 했다. 조현아가 씨스타의 파워풀한 라이브 무대를 언급하며 “너무 무서웠다”고 농담 섞인 고백을 하자 보라는 “우리 기가 세기는 해. 그런데 다른 사람에게 나쁘게 대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예를 들어 막 후배한테 뭐라고 할 것 같고 그럴 것 같은데 한 번도 그런 적 없다”며 인사를 하지 않는 후배들에 대해 혼잣말로 아쉬움을 표하는 정도였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보라는 최근 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소유, 뮤비 촬영 중 사고…에스컬레이터에서 굴러 ‘응급실행’

    소유, 뮤비 촬영 중 사고…에스컬레이터에서 굴러 ‘응급실행’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아찔한 추락 사고를 당해 응급실로 이송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11일 소유의 공식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뮤비 찍다 응급실 행이라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소유는 지하철역 내부 에스컬레이터에서 진행된 리허설 도중 중심을 잃고 굴러 넘어지는 돌발 사고를 당했다. 부상 정도를 확인한 스태프들은 즉시 촬영을 중단하고 소유를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했다. 제작진은 소유의 상태를 우려해 긴급 대책 회의를 소집하고 사고가 발생한 지하철 장면 촬영을 전면 취소하려 했다. 그러나 사고 발생 2시간 뒤 소유는 통증을 참고 다시 촬영 현장에 복귀해 해당 장면의 촬영을 이어갔다. 현장에 돌아온 소유는 걱정하는 스태프들을 향해 “그냥 타박상”이라며 안심시켰다. 그는 “내가 순간 소리 지른 것도 기억이 안 난다. 응급실 갔는데 혈압이 너무 낮더라. 너무 놀라서 기억이 안 난다”며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계속 아프면서도 ‘아 지하철 신 찍어야 하는데 어떻게 좀 해봐’라고 했다”며 본인의 몸 상태보다 촬영을 먼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원래 CT 결과도 받아야 되는데 ‘아니에요. 그냥 갈게요’ 하고 나왔다”며 촬영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그는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끝까지 촬영을 마치며 프로의식을 보여줬다. 그는 영상 말미에 “오늘 촬영은 처음부터 정말 험난했다”며 “새로운 시도들이 많아서 나조차도 낯설었지만 잘 끝낸 것 같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유는 지난달 29일 세 번째 EP 앨범 ‘오프 아워스(Off Hours)’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은 ‘바쁜 일상 속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 ‘성형 의혹’ 소유, 살 너무 빼더니… 결국 다이어트 부작용

    ‘성형 의혹’ 소유, 살 너무 빼더니… 결국 다이어트 부작용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34)가 다이어트 부작용을 고백했다. 소유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 올린 영상에서 반지를 소개하면서 “살이 빠지면서 너무 짜증나는 게 사이즈가 안 맞다”고 토로했다. 그는 특히 스페인 바르셀로나 빈티지숍에서 구입한 반지에 대해 “원래 새끼손가락에 ‘애끼반지’로 끼던 건데 살이 빠져서 네 번째 손가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유는 또 “크롬하츠 반지도 원래 중지에 꼈는데 살이 너무 빠져서 엄지에도 크다. 요즘 끼지를 못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유는 최근 10㎏ 감량에 성공한 뒤 외모 변화로 성형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소유는 메이크업으로 인한 차이라며 민낯을 공개한 바 있다. 소유는 지난 9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요즘 살이 많이 빠졌는데 사람들이 ‘살만으로 저렇게 변했겠냐’고 하더라. 그런데 기분이 나쁘지 않고 오히려 좋았다”고 말했다. 성형·시술 의혹에 직접 해명에 나선 것이다. 그는 “입술 필러 얘기도 많은데, 화장을 하지 않으면 예전이랑 똑같다”며 “나는 원래 입술이 없다. 화장으로 다 만드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소유는 “‘얼굴 싹 다 갈아엎었냐’는 말도 있더라. 그런 댓글을 보면 살을 잘 뺐구나 싶다. 확실히 살을 빼니까 이목구비가 뚜렷해졌다”고 강조했다.
  • “美항공서 인종차별” 소유, ‘만취 목격담’에 직접 입 열었다

    “美항공서 인종차별” 소유, ‘만취 목격담’에 직접 입 열었다

    그룹 시스타 출신 가수 소유(34)가 미국 델타항공 승무원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소유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있었던 일들로 기사화되어 다시 한번 저의 입장을 전한다”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소유는 기내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글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됐고 이후 당시 소유가 만취 상태였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다. 이에 소유는 “탑승 전 라운지에서 식사와 함께 제공되는 주류를 소량으로 음용했을 뿐, 탑승 과정에서도 어떠한 제재나 문제없이 탑승을 마쳤다”면서 “수면 시간이나 컨디션 조절 등을 위해 매번 비행기 탑승 후 식사 스케줄을 확인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식사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승무원에게 문의했으나 제가 영어로 완벽하게 소통할 정도의 실력은 아니기에 대화를 진행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소유는 “한국행 비행기이기에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이 있을 거라 생각했고, 이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제 영어 문장이 오역되어 잘못된 내용으로 전달됐는지 사무장과 보안요원이 왔다. 이때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분도 오셔서 대화를 도와주셨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오해에서 비롯된 일일 수 있으나 이후로도 모멸감을 느낄 만한 일들이 계속됐다”면서 “화장실로 이동하던 중 카트 서비스에 나선 승무원과 마주쳤고, 카트 이동을 위해 승무원이 제게 복도 한편으로 비켜줄 것을 요청했다. 요청대로 자리를 옮겨 카트가 지나가길 기다렸는데 사무장은 제게 이곳에서 당장 나가라며 고압적인 태도로 지시했다. 오히려 큰 소리를 들은 승무원이 자신의 요청에 의해 제가 이곳에 있었던 거라며 대신 설명해 주었으나 사과는 없었다”는 일화도 밝혔다. 또 “동승한 스태프가 한국어 메뉴판을 문의했으나 아무런 설명 없이 또 다른 외국어 메뉴판을 주는 등 묘한 상황이 계속해서 연출됐다”고 토로했다. 그는 “ 탑승 후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 비행 내내 이어진 차가운 시선과 태도에 대해 여전히 당황스러움과 아쉬움을 느낀다”면서 “보상이나 폭로를 위해 쓴 것은 아니다. 다시는 누구도 저와 같은 일을 당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용기내 SNS에 글을 작성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로 인해 기내에서 일어난 일로 불편했던 승객분들께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유는 지난 19일 SNS에 델타항공 탑승권과 함께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경유로 애틀랜타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내 태도를 단정하며 문제있는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보안요원까지 불렀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내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 그 순간 ‘이게 인종 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15시간 넘는 비행동안 아무 것도 먹지 못했고,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 아무도 인종 때문에 의심 받거나 모욕 당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일갈한 바 있다. 한편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17년부터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엔 종합엔터사 마운드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 “韓승무원 요청하니 보안요원 불러”…소유, 美항공기 인종차별 주장, 무슨 일?

    “韓승무원 요청하니 보안요원 불러”…소유, 美항공기 인종차별 주장, 무슨 일?

    그룹 씨스타 소유(34)가 미국 국적 항공기에서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다가 승무원들에게 따가운 시선을 받아 15시간 동안 밥을 먹지 못했다며 인종차별을 주장했다. 19일 연예계에 따르면 소유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일정을 마친 뒤 미국 델타항공의 탑승권 사진을 올렸다. 그는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경유로 애틀랜타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며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내 태도를 단정하며 문제 있는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시큐리티(보안 요원)까지 불렀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며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며 “아무도 인종 때문에 의심받거나 모욕당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도 지난 2023년 8월 이 항공사를 이용했다가 불쾌한 경험을 겪었다고 밝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으로 가는 항공편을 예매했던 상황이었다. 혜리는 당시 “한 달 반 전에 퍼스트 클래스를 예약하고 좌석도 미리 지정했으나 이코노미석으로 다운그레이드됐다”며 “항공사에선 환불도 못 해주고 자리가 마음에 안 들면 다음 비행기를 타고 가라 한다. 심지어 두 자리 예약했는데 어떻게 둘 다 다운그레이드될 수가 있나”라고 토로했다. 당시 델타항공 측은 “해당 항공편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항공기가 작은 기종으로 교체되는 과정에서 일등석을 구매한 일부 고객이 불가피하게 이코노미석에 수용됐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이러한 드문 경우의 관례에 따라, 델타항공은 해당 승객에게 일등석 탑승이 가능한 다음 항공편 탑승을 권하거나, 이코노미석 탑승 시 좌석에 대한 차액을 환불받을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델타항공 측은 “차액에 대한 금액은 환불 처리 진행 중”이라며 “고객님께 불편하게 해 죄송하며, 고객 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연락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안전한 운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 씨스타 소유 맞아? 확 달라진 얼굴에 ‘짠한형’ 댓글 난리

    씨스타 소유 맞아? 확 달라진 얼굴에 ‘짠한형’ 댓글 난리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소유는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102회 에피소드에 멤버 보라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MC 신동엽, 정호철과 함께 과거 활동 에피소드와 근황 등을 나누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방송이 공개된 직후, 시청자들은 실시간 댓글을 통해 “소유는 어디 있나요?” “소유 안 나왔는데?” “소유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확 달라진 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대해 소유는 방송 중 직접 자신의 변화를 언급했다. 다만, 얼굴보다는 체형 변화에 초점을 뒀다. 그는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 씨스타 활동 시절 함께 활동하던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인사를 해도 저인 줄 모른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보라가 “왜?”라고 묻자 소유는 “몸이 너무 작아져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번에 출연했을 땐 살이 쪘었다. 영상 보니까 ‘투턱’이더라”며 자신의 과거 모습을 자조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농담조로 “그럼 ‘적당히 뚱뚱’, 줄여서 ‘적뚱’이었다가… 결국 ‘적통(적당히 통통)’으로 정리하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 IVE的弟弟偶像组合 ‘IDID’ 将于9月15日 正式出道

    IVE的弟弟偶像组合 ‘IDID’ 将于9月15日 正式出道

    以破格出道计划公开,瞄准全球粉丝的心IVE的弟弟组合即将诞生。 Starship娱乐公司于17日宣布,由七名成员组成的新男团IDID将于9月15日正式出道。 IDID由张容勋、金珉载、朴元彬、秋有灿、朴成贤、白俊赫和郑世珉组成。这个七人男子组合通过Starship娱乐的超级大型项目“出道计划”已经给全球K-pop粉丝留下了深刻印象,该项目曾推出过Sistar、凯伍、Monsta X、宇宙少女、IVE和Kiki等艺人。 16日下午9点30分,IDID的官方SNS上发布了一段20秒的简短时间表视频,展示了从现在到24日预出道期间的活动安排,吸引了大量关注。 在预出道之后两个月内确定正式出道,IDID以破格性的出道步伐迅速宣布了这一消息,引发了全球粉丝对他们将以何种身份和独特性在第五代偶像市场中迈出第一步的期待。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IVE 남동생 그룹 ‘아이딧(IDID)’, 9월 15일 베일 벗는다, 정식 데뷔 확정! 파격적 데뷔 플랜 공개하며 글로벌 팬심 정조준아이브의 남동생 그룹이 탄생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오는 9월 15일 정식 데뷔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딧은 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씨스타, 케이윌,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아이브, 키키 등을 배출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이미 글로벌 케이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6일 오후 9시 30분, 아이딧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오는 24일 프리 데뷔까지의 스케줄이 담긴 20초 분량의 짧은 타임테이블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이 영상은 압축적인 구성 속에 아이딧의 데뷔 일정을 속도감 있게 전달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프리 데뷔에 이어 단 2개월 뒤 정식 데뷔를 확정 지었다는 점이다. 최근 K팝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이례적이고도 파격적인 데뷔 전략이다. 아이딧이 지닌 자신감과 강한 포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파격적 데뷔 계획을 통해 5세대 아이돌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만큼 아이딧이 어떤 정체성과 차별성을 지닌 그룹으로 팬들에게 다가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 IVE的弟弟偶像组合 ‘IDID’ 将于9月15日 正式出道

    IVE的弟弟偶像组合 ‘IDID’ 将于9月15日 正式出道

    以破格出道计划公开,瞄准全球粉丝的心IVE的弟弟组合即将诞生。 Starship娱乐公司于17日宣布,由七名成员组成的新男团IDID将于9月15日正式出道。 IDID由张容勋、金珉载、朴元彬、秋有灿、朴成贤、白俊赫和郑世珉组成。这个七人男子组合通过Starship娱乐的超级大型项目“出道计划”已经给全球K-pop粉丝留下了深刻印象,该项目曾推出过Sistar、凯伍、Monsta X、宇宙少女、IVE和Kiki等艺人。 16日下午9点30分,IDID的官方SNS上发布了一段20秒的简短时间表视频,展示了从现在到24日预出道期间的活动安排,吸引了大量关注。 在预出道之后两个月内确定正式出道,IDID以破格性的出道步伐迅速宣布了这一消息,引发了全球粉丝对他们将以何种身份和独特性在第五代偶像市场中迈出第一步的期待。 周雅雯 通讯员 주아문 통신원 IVE 남동생 그룹 ‘아이딧(IDID)’, 9월 15일 베일 벗는다, 정식 데뷔 확정! 파격적 데뷔 플랜 공개하며 글로벌 팬심 정조준아이브의 남동생 그룹이 탄생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오는 9월 15일 정식 데뷔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딧은 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씨스타, 케이윌,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아이브, 키키 등을 배출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이미 글로벌 케이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6일 오후 9시 30분, 아이딧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오는 24일 프리 데뷔까지의 스케줄이 담긴 20초 분량의 짧은 타임테이블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이 영상은 압축적인 구성 속에 아이딧의 데뷔 일정을 속도감 있게 전달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프리 데뷔에 이어 단 2개월 뒤 정식 데뷔를 확정 지었다는 점이다. 최근 K팝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이례적이고도 파격적인 데뷔 전략이다. 아이딧이 지닌 자신감과 강한 포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파격적 데뷔 계획을 통해 5세대 아이돌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만큼 아이딧이 어떤 정체성과 차별성을 지닌 그룹으로 팬들에게 다가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 ‘MBC 퇴사’ 김대호 “전에도 사표 낸 적 있다…‘이 프로그램’ 때문에”

    ‘MBC 퇴사’ 김대호 “전에도 사표 낸 적 있다…‘이 프로그램’ 때문에”

    MBC를 떠나 프리 선언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과거에도 사표를 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4일 그룹 씨스타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 출연한 김대호는 아나운서로 근무하던 시절을 회상했다. 김대호는 직장 생활을 환풍기에 비유하며 “인생은 원래 무의미하게 돌아가는 환풍기 같은 것이다. 온갖 나쁜 매연들 다 먹어 가면서”라고 말했다. 그는 “문제는 환풍기 소리가 퇴근 후에도 들린다. 직장에 다닐 때는 일과 삶이 분리되지 않았다”라며 “퇴사 이후 일과 삶이 명확하게 분리됐다”고 밝혔다. 소유가 “불만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데 왜 퇴사한 거냐”고 묻자 김대호는 “회사에 불만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라며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불만제로 UP’을 진행하던 당시 일화를 전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불만을 없애는 역할을 했는데 저는 원래 불만이 없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충 사는 사람인데 불만을 제기하고 해결하는 역할이 성격에 안 맞아서 사표를 냈었다. 그 정도로 불만이 없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일찍 프리랜서 선언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김대호는 “MBC에 고마워서”라며 “회사에서 내가 얻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은혜를 갚느라 늦게 퇴사했다”고 밝혔다. 2011년 MBC 공채 아나운서 30기로 입사한 김대호는 ‘출발! 비디오 여행’, ‘불만제로 UP’, ‘MBC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했다. MBC 아나운서국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뉴스안하니’로 예능감을 발휘한 그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방송인으로서 두각을 드러낸 김대호는 지난 2월 14년간 몸담았던 MBC에서 퇴사하고 원헌드레드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유명 女가수 “결혼 5번 한다는 예언” 충격 점괘 폭로

    유명 女가수 “결혼 5번 한다는 예언” 충격 점괘 폭로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신점을 봤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서 소유는 “작년에는 사주를 봤는데 올해는 신점을 보려고 한다”며 유명 무속인이 운영하는 점집을 방문했다. 무속인은 소유를 보더니 “성깔이 좀 지랄 같은 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강한 듯하지만 여린 마음도 있고, 독한 듯하지만 눈물도 많다”고 덧붙였다. 이에 소유는 고개를 끄덕였다. 또 무속인은 소유에 대해 “감수성이 뛰어난 사람이다. 그래서 직업 선택 잘한 것 같다. 관종 끼가 있다. 남들이 쳐다보는 직업을 해야 희열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소유는 무속인에게 “원래 결혼을 빨리하려고 했다”며 결혼에 대해 궁금해했다. 그러자 무속인은 “결혼 빨리하면 두세 번은 해야 한다”고 답했다. 소유는 “다른 곳에서도 그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 결혼 많이 하면 다섯 번도 한다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무속인이 “결혼 생각 없느냐”고 묻자 소유는 “아직 없다”고 답했다. 이에 무속인은 “2027년 지나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 박하선, 딥페이크 피해 고백 “팔짱 끼고 사진 찍었는데…” 범인 잡고보니

    박하선, 딥페이크 피해 고백 “팔짱 끼고 사진 찍었는데…” 범인 잡고보니

    배우 박하선과 가수 소유가 딥페이크 성 범죄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김성주, 박하선, 권일용, 표창원, 이대우, 소유, 김동현이 출연했다. 이날 표창원이 주목한 2024 범죄는 딥페이크 범죄였다. 딥페이크 범죄는 청소년 사이에서도 확산되고 있었다. 영국 가디언지에선 “한국이 세계 딥페이크 수도”라고 기사를 냈고, 프랑스 르몽드지는 “한국은 딥페이크 공화국”이라고 밝혔다. 표창원은 “예전과 달리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 중 일반인도 꽤 많다”며 “지난해 해외 보안업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 중 한국인이 53%, 영상 속 피해자 중 99%는 여성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박하선은 “예전에 누가 SNS로 딥페이크 제보를 해줬다. (합성 사진을) 처음 보는 순간 살면서 처음으로 온몸에서 피가 거꾸로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딥페이크 피해를 고백했다. 가해자를 고소했고 재판이 3년 정도 걸렸다는 박하선은 “가해자를 잡고 보니까 어떤 대학의 교수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할아버지 팬분들한테는 팔짱도 끼고 하면서 사진을 함께 찍어드린다. 그걸 이용해서 범죄를 한 거다. 계속 항소했는데 결국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고 전했다. 그룹 씨스타 소유도 딥페이크 피해 사실을 전했다. 소유는 “10년 전 딥페이크라는 용어도 없었던 때였다. 지인이 어떤 영상을 ‘혹시 너냐’고 하며 보내길래 그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합성 사진을 보고) 너무 놀랐다”고 떠올렸다. 이어 “사진만 봤을 때는 말도 안 되니까 크게 타격을 받지는 않았다. 그런데 영상을 봤을 때는 기분이 정말 안 좋았다”고 덧붙였다. ‘딥 러닝(Deep Learning)’과 ‘페이크(Fake)’의 합성어인 딥페이크는 AI를 기반으로 한 이미지 합성 기술이다.
  • “우리 모두 허준합시다”… 강서, 가을날의 추억 선물

    “우리 모두 허준합시다”… 강서, 가을날의 추억 선물

    “우리 모두 허준합시다”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 잔디마당과 진입광장에서 서울 최고의 의료·건강·문화 축제인 허준축제가 열린다. 강서구는 오는 12, 13일 이틀간 ‘제22회 허준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들로 기획했다”면서 “많이들 오셔서 가을의 정취와 다양한 체험 행사를 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 프로그램은 허준의 의학 정신과 동의보감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테마는 ▲허준하자 ▲함께하자 ▲공연하자 ▲도전하자 ▲체험하자 ▲감상하자 등 총 6개이고, 세부적으로는 70여개의 프로그램이 있다. ‘허준하자’는 동의보감 특별 체험 공간인 ‘정·기·신 체험관’과 ‘동의보감빌리지’ 두 곳에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몸 건강을 위해 비만, 오십견, 비염, 치과 관리 등의 의료 체험과 약낭주머니, 경옥고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참여 프로그램인 ‘함께하자’는 개막식과 뮤지컬, 허준콘서트, 특별음악회, 허준 갈라퍼레이드 등으로 구성됐다. 12일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허준의 일대기를 그린 ‘진서의 재현’ 뮤지컬 공연이 펼쳐지고, 이어지는 허준콘서트에서는 소유(씨스타), 이재훈(쿨), 박지현 등 인기 가수들의 무대도 볼 수 있다. 13일 오후 7시에는 동의보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음악회가 열린다. 이 음악회에는 성악가 김동규와 가수 김범수, QWER 등이 출연한다. 또 12일엔 한강과 서울식물원 일대를 달리는 제2회 강서 허준RUN이 개최된다. 
  • 강서구 “우리 모두 허준합시다”

    강서구 “우리 모두 허준합시다”

    “우리 모두 허준합시다!”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 잔디마당과 진입광장에서 서울 최고의 의료·건강·문화 축제인 허준축제가 열린다. 강서구는 12, 13일 이틀간 ‘제22회 허준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들로 기획했다”면서 “많이들 오셔서 가을의 정취와 다양한 체험 행사를 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 프로그램은 허준의 의학 정신과 동의보감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테마는 ▲허준하자 ▲함께하자 ▲공연하자 ▲도전하자 ▲체험하자 ▲감상하자 등 총 6개이고, 세부적으로 70여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허준하자’는 동의보감 특별 체험 공간인 ‘정·기·신 체험관’과 ‘동의보감빌리지’ 두 곳에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몸 건강을 위해 비만, 오십견, 비염, 치과 관리 등의 의료 체험과 약낭주머니, 경옥고 만들기 등도 진행한다. 약초 정원인 동의보감 빌리지에선 약초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참여 프로그램인 ‘함께하자’는 개막식과 뮤지컬, 허준콘서트, 특별음악회, 허준 갈라퍼레이드 등으로 구성됐다. 12일 저녁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허준의 일대기를 그린 ‘진서의 재현’ 뮤지컬 공연이 펼쳐지고, 이어지는 허준 콘서트에서는 소유(씨스타), 이재훈(쿨), 박지현 등 인기가수들의 무대도 볼 수 있다. 13일 7시에는 동의보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음악회가 열린다. 이 음악회는 성악가 김동규와 가수 김범수, QWER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도전하자’, ‘체험하자’, ‘감상하자’에서는 ‘요가’와 ‘허! 주니어 선발대회’, ‘도전! 팔씨름왕’ ‘랜덤플레이 댄스’ 등이 진행된다. 또 12일엔 한강과 서울식물원 일대를 달리는 제2회 강서 허준RUN이 개최된다. 진 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강서구의 상징인 허준과 동의보감의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지난해 서울 강서구에서 열린 허준 축제에서 진교훈(앞줄 가운데) 강서구청장이 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강서구 제공
  • “힙업이 대박” 아찔한 비키니 몸매 과시한 ‘32세’ 소유

    “힙업이 대박” 아찔한 비키니 몸매 과시한 ‘32세’ 소유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32)가 아찔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소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 스마일 이모티콘 등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뜨거운 햇살 아래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유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색 비키니에 하늘색 셔츠를 걸친 소유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핫하다”, “운동 어떻게 하는 거냐”, “군살이 하나도 없어 보이네”, “힙업이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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