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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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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대학 태권도 축제, 대구에서 열린다

    세계 대학 태권도 축제, 대구에서 열린다

    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인 ‘대구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이 4~7일 대구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개최된다. 2024년 시작한 대구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은 세계 대학 태권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향상과 글로벌 교류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대표적인 국제 대학 태권도 축제다. 특히 올해 3회째를 맞아 단순한 국제 스포츠대회를 넘어 태권도를 매개로 경쟁과 우정, 화합과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제 스포츠 교류의 장이자 미래 스포츠 산업과 문화 콘텐츠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우즈베키스탄, 인도,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와 프랑스, 체코, 독일 등 유럽 국가, 캐나다 등 북미 국가, 호주 등 오세아니아 국가, 모로코 등 아프리카 국가를 포함한 세계 26개국에서 930여명이 참가한다. 로프 챌린지와 문화체험 프로그램, 개막식 참가자 등을 포함한 전체 행사 참여 인원은 2000여 명에 이를 전망이다. 겨루기(G1), 품새(G1), 자유품새 부문 등에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4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신일희 조직위원장, 추경호 대구시장,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버추얼 태권도 특별 시연을 시작으로 참가국 소개, 개회 선언, 환영사 및 축사, 선수·심판 대표 선서,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대회 기간에는 태권도와 한국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해외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 K팝 안무 배우기 등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총괄 준비하는 정병기 사무총장은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대구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은 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경쟁과 교류, 화합의 장이자, 태권도의 새로운 미래 가치를 제시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라며 “세계 각국의 젊은 대학생들이 태권도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으며, 경쟁을 넘어 화합과 치유, 평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 갈등과 전쟁의 상처를 겪고 있는 세계가 태권도를 통한 젊은 세대의 교류와 연대를 통해 치유와 평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작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조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계명대, 국내외 6·25 참전용사 초청

    “조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계명대, 국내외 6·25 참전용사 초청

    계명대가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에티오피아와 필리핀 참전용사를 초청하는 등 다양한 추념행사를 열었다. 24일 계명대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성서캠퍼스 동산도서관 로비에서는 ‘6·25전쟁 사진전’을 열고 있다. 2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는 ▲전쟁의 발발 ▲전선의 모습 ▲후방의 생활 ▲국제사회의 지원 ▲전후 복구 등의 테마로 구성된 총 50점의 사진이 전시돼 있다. 총학생회 주관으로 열린 6·25전쟁 제75주년 추념식에는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벨라체우 아멘셰와 울데키로스(1934년생), 티라훈 테세마 가메(1939년생), 필리핀 참전용사 플로렌도 아그불로스 베네딕토 주니어(1932년생), 서봉구(1933년생) 6·25 참전유공자회 대구시 지부장 등 국내외 참전용사 12명이 참석했다.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벨라체우 아멘셰와 울데키로스씨는 “폐허였던 한국에서 싸웠던 기억이 생생하다. 한국의 발전은 우리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필리핀 참전용사의 손녀인 안젤리카 베네딕토 멘도자는 “할아버지는 17살의 나이에 참전해 동료들의 희생을 목도했다”며 “오늘의 평화는 그들의 헌신 덕분이며 할아버지의 용기에서 평화의 가치를 배운 만큼 이를 후대에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계명대는 에티오피아·필리핀에서 초청한 참전용사의 종합 건강검진을 하기도 했다. 모든 검진 비용은 대학 측이 부담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추념사를 통해 “전쟁 당시 대부분 젊은이었던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고개 숙여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들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앞서 희생된 젊은이들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라는 가치에 비롯된 것임을 잊지말고 이 사회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신일희 계명대 총장,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

    신일희 계명대 총장,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

    계명대는 신일희 총장이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신 총장이 지난 20여년간 우즈베키스탄과의 학술·문화·체육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은 셈이다. 23일 계명대에 따르면 전날(22일) 타슈켄트 국립체대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는 김선정 계명대 국제부총장, 이선장 체육대학장과 마트카리모프 라시드 마샤리포비치(Matkarimov Rashid Masharipovich) 우즈베크 국립체대 총장, 백문종 부총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명예박사 학위기와 학위복은 김 부총장이 대리 수령했다. 마트카리모프 총장은 “신 총장은 2001년부터 20여개 대학 및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체육·문화 교류에 크게 공헌했다”며 “양궁·태권도 등 인재 양성,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운영 등 공로를 인정해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말했다. 신 총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번 명예박사학위 수여는 개인이 아닌 계명대 전체를 위한 것”이라며 “타슈켄트에서 체육을 통해 이뤄진 교류는 상호 존중과 이해를 상징한다. 다음 교류는 계명대에서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우즈베키스탄과 국립체대를 방문한 계명대는 태권도 및 스포츠 분야의 학술 교류 확대를 약속했으며, 지난 18일에는 현지 국제미술축제에도 참가했다. 한편, 계명대는 우즈베키스탄과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신 총장은 2018년 국립예술원 명예회원으로 임명됐으며, 2022년에는 누리디노프 국립예술원 회장에게 명예 미술학 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타슈켄트 국립동방대가 신 총장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 계명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 및 연구 협력의 외연을 넓혀 양국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TK신공항 신도시에 대학병원 들어선다…경북 북부 100만 주민 혜택

    TK신공항 신도시에 대학병원 들어선다…경북 북부 100만 주민 혜택

    대구경북(TK) 신공항이 들어설 군위 일대에 대규모 종합 의료시설인 ‘메디컬 센터’가 들어선다. 군위는 물론이고 경북 북부권 100만 명의 지역민이 혜택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대구경북 중·북부권 필수·응급의료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24일 오후 시청 산격청사에서 홍준표 시장과 신일희 계명대 총장, 조치흠 계명대 동산의료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TK신공항 건설 예정지 인근에 메디컬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계명대는 기본계획을 세운 뒤 군위 신공항도시 부지를 분양받아 메디컬센터 건립에 들어간다. 착공은 신도시 조성이 완료되는 2030년 이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신도시 예상 인구 등에 따라 메디컬센터 규모를 결정하기 위해서다. 현재 군위에는 1차 의료기관인 의원 18곳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입원이나 수술, 응급의료 처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실정이다. 상급종합병원인 계명대 동산의료원의 메디컬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이같은 문제가 해소된다. 또한 중증·희귀 질환 진단을 받을 경우 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계명대 동산의료원에 전원해 연계 치료도 받을 수 있다는 게 대구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군위 신공항 도시 조성 사업은 대구시 숙원사업인 만큼 지역대학으로서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계명대 동산의료원의 메디컬센터 건립을 위해 우수한 의료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치흠 계명대 동산의료원장도 “신공항 지역 주민과 인근 주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메디컬센터가 신속히 지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홍 시장은 “메디컬센터 건립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행정·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계명대와 계명대 동산의료원 두 기관도 TK신공항 건설과 경북 북부권 100만 명 주민을 위한 메디컬센터 건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TK 신공항 들어서는 군위에 대규모 ‘메디컬센터’ 유치한다

    TK 신공항 들어서는 군위에 대규모 ‘메디컬센터’ 유치한다

    대구시가 대구경북(TK) 신공항이 들어설 예정인 군위 일대에 대규모 메디컬센터 유치를 추진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22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TK 신공항 개항으로 군위에 인구 25만 명의 공항도시가 조성되면 메디컬센터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보건복지국에 “TK신공항 주변에 메디컬센터를 유치할 수 있도록 공항건설단과 협의해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홍 시장은 앞서 지난 18일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열린 경북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기공식에 참석해 신일희 계명대 총장에게 메디컬센터 건립 검토를 요청한 바 있다. 당시 홍 시장은 “앞으로 군위에 국제공항이 생기면 그 옆에 동산병원이 생길 수 있도록 (계명대 측이) 대구시와 의논을 했으면 좋겠다”며 “미래를 내다보고 대구시민과 경북도민,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추진하는 만큼 검토를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지역 대학, 대규모 의료기관 등과 협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정의관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현재로서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건 없다”면서 “계명대뿐만 아니라 대학, 의료기관 등과 협의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 시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공무원과 산하기관 인력 채용 시 지역 제한을 전면 철폐하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대구시는 지난 5월 서울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시·도 중 처음으로 신규공무원 임용 시험에서 거주요건을 폐지하기로 했다. 홍 시장은 “(대구가) 열린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오늘 이후 공무원뿐만 아니라 산하기관의 모든 인력 채용 시, 지역 제한을 전면 철폐하라”고 했다. 이 밖에도 홍 시장은 대구시 해외사무소 운영에 대해 “주재관 선발 시 현지 언어가 능통한 직원을 배치해 소통에 문제가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 전쟁중 우크라이나 현지 중등학교 한국어교원 연수받았다

    전쟁중 우크라이나 현지 중등학교 한국어교원 연수받았다

    우크라이나에서부터 달려온 예비 한국어교원들이 계명대에서 운영하는 해외 현지 한국어교원 대상의 방한 연수 과정에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는 계명대학교와 한국어교원 양성 체계 구축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립키이우외국어대학교, 오데사 우신스키사범대학교, 타라스 셰우첸코국립키이우대학교에서 선발된 예비 한국어교원 15명과 인솔 교수가 참여했다. 이들 연수단은 계명대 한국어학당의 수업 참관 및 한국어 교사와의 나눔의 시간 등을 통하여 현장 적용력을 향상하는 기회를 가지며, 한복 및 다도 체험, 사물놀이와 한국어 멋글씨 쓰기 수업 등을 통해 한국문화를 교육하기 위한 기본 소양을 익히게 된다. 또한 대구, 안동, 경주, 부산 일원에서 실시되는 현장 학습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전쟁 중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연수를 위해 계명대를 찾은 우크라이나 연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동산장학재단에서 학생 3명에게 각각 75만 원의 장학금과 겨울 패딩점퍼를, (사)계명1%사랑나누기에서 연수교사 12명과 인솔 교수 3명에게 75만 원의 격려금과 겨울 패딩을 전달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계명대학교는 전국에서 드물게 학부와 대학원 과정 모두에 ‘한국어교육’전공이 개설된 대학이기에 국내외의 한국어교원을 양성하는 일에 자부심과 함께 큰 사명감을 느낀다.”며, “우크라이나 한국어교원들이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한국에 온 만큼, 짧은 기간이지만 의미 있는 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 카펫: 실크로드의 역사와 아름다움’ 2022 실크로드 인문학 국제학술회의 열어

    카펫: 실크로드의 역사와 아름다움’ 2022 실크로드 인문학 국제학술회의 열어

    ‘카펫: 실크로드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주제로 ‘2022 실크로드 인문학 국제학술회의’가 열린다.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동안 계명대 성서캠퍼스 동천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계명대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연구원이 주관하고, 경상북도의 후원과 (주)삼한C1의 협찬으로 마련됐다 세계 12개국 석학들과 전문가 20명이 초청된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우리는 인류문명의 동맥 실크로드를 따라 이루어진‘문명교류’에 관해 9년째 연구에 임하고 있다”며,“그 주요 교역품이자 인류 최고의 예술품인 카펫을 통해 실크로드 선상의 문명교류의 역사가 재조명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조연설은 버몬트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세계역사학회장을 역임한 알프레드 안드레아 교수가 ‘둔황 막고굴(莫高窟) 예술에서의 서역 카펫들’을 주제로 강연한다. 5개의 분과로 진행된다. 계명대의 실크로드 인문학 국제학술회의는 경북도의 지원과 협력으로 개최되고 있다. 2014년 첫해에는‘한국과 중앙아시아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인문학적 과제’를 주제로, 2015년‘실크로드와 중앙아시아 민속, 음악과 미술’, 2016년‘실크로드 문명교류’, 2017년‘한국-이란 관계: 미래 세계 협력관계를 위한 과거와 현재 조망’, 2018년에는 처음으로 터키 이스탄불대학교에서‘터키와 한국의 문명교차’를 주제로 학술회의가 열렸다. 2019년‘둔황으로 가는 길: 시공간적 메트릭스로서 실크로드’, 2020년‘중앙아시아의 교류와 갈등: 고대부터 현대까지’, 2021년에는‘실크로드의 섬유: 원산, 전파 및 교류 ’를 주제로 학술회의가 열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다. 2014년 실크로드 중앙아시아연구원을 개원한 계명대는‘실크로드 인문학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천년 전 실크로드를 통해 교류하며 찬란한 문명의 시대를 열었던 신라문화를 학술적으로 재조명하고, 실크로드 주요 거점 국가와 문화?경제교류 활성화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하고 있다.
  • 한삼화 ㈜삼한씨원 회장 명예공학박사 학위 수여

    한삼화 ㈜삼한씨원 회장 명예공학박사 학위 수여

    한삼화 ㈜삼한씨원 회장이 계명대 명예공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 회장은 1990년 ㈜삼한씨원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대구상공회의소 제18대 의원(2003-2006), 대한적십자 경상북도지사 상임위원(2005-2009),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 부의장(2015-2017) 직을 맡아왔으며, 제38회 세정의 날 산업포장(2004), 폴란드 문화공로훈장(2008),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로장(2009), 국민훈장 동백장(2009), 제44회 국가생산성대회 은탑산업훈장(2020)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수여사를 통해 “수많은 공적과 기업가로서의 이력만으로도 우리는 한 회장님께서 탁월한 경영인이자 국가와 지역 사회에 대한 헌신이 남다른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분을 계명의 가족으로 모실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하고,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계명대학교에서 명예공학박사학위를 받는다는 것은 저에게 너무나 과분하고 더없이 큰 영예로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 포스텍 계명대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키로

    포스텍 계명대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키로

    계명대와 포스텍이 학술?연구 교류를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할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계명대와 포스텍은 교육 및 연구, 사회봉사 분야의 교류를 통해 학문의 발전과 사회 공헌을 도모하고,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동 연구 및 학문의 교류와 협력 ▲공동 교육과정 운영, 교과목 개발 및 학점 상호 인정 ▲정보 및 자료 교환 ▲사용 가능한 시설과 장비의 상호 이용 ▲사회 공헌을 위한 협력 및 학생, 교직원 교류 ▲기타 상호 관심 분야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두 대학이 협력한다면 미래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사고를 가진 인재 양성에 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계명대, 이재하 삼보모터스(주) 회장에게 명예공학박사학위 수여

    계명대, 이재하 삼보모터스(주) 회장에게 명예공학박사학위 수여

    이재하 삼보모터스(주) 회장이 16일 계명대 명예공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 수여식에는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김상동 경북도립대학교 총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을 비롯해 삼보모터스 회사 관계자와 지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수여사를 통해 “늘 희망의 신념을 전해주시며 우리들에게 큰 삶의 귀감이 되는 이재하 회장께 명예공학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오늘의 성장과 결과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그려갈 새로운 도전을 약속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계명대 동문으로써 모교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밝혔다.
  • 신일희 계명대 총장, 키르기스스탄국립대 명예박사학위 받아

    신일희 계명대 총장, 키르기스스탄국립대 명예박사학위 받아

    계명대 신일희 총장이 키르기스스탄 국립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 총장은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양국 간 학술교류와 ICT 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계명대는 2014년 창립 115주년을 기념하여 키르기스스탄 봉사활동을 다녀온 이래로 키르기스스탄의 교육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신 총장은 “이번 명예박사학위는 계명대의 대표인 총장에게 수여되는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 학위는 계명대의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다. 앞으로도 대학간의 교류를 넘어 국가간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희귀 고성경 131권이 일반인들에 공개된다

    희귀 고성경 131권이 일반인들에 공개된다

    계명대가 동산도서관 7층 벽오실에서 고성경을 소장·전시하는 ‘고성경실’ 전시회를 개최한다. 1900년대 이전에 발간된 107종 131책이 전시된다. 전시하는 고성경 가운데는 영어 번역 이전의 ‘히브리어 성경(네덜란드, 1661)’, ‘그리스어 및 라틴어 신약 성경’(스위스, 1619), ‘라틴어 성경(영국, 1580)’을 비롯하여, ‘제네바 성경(영국, 1582)’과 ‘흠정역 성경(영국, 1614)’ 등의 영어 성경, ‘루터역 독일어 성경(독일, 1793), ’이탈리아어 성경(스위스, 1641) 등 여러 언어로 된 희귀본 성경이 포함되어 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계명대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창립된 대학으로 성서캠퍼스 본관 종탑에 그 뜻을 이어받는다는 의미로 성경을 비치해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 창립 123년 맞은 계명대

    창립 123년 맞은 계명대

    계명대 창립 123년을 맞았다. 지난20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립기념일은 창립의 정신을 상기하면서 새로운 창립을 생각해야 하는 시간이다. 텅 빈 캠퍼스에 다시 학생들의 활기로 채워지고 있듯이 코로나 이후 시대를 위해 개척과 헌신이라는 창립 정신을 계승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계명대는 2014년, 개교 60주년을 맞아 1980년 합병한 계명대 부속병원인 동산의료원과 역사를 같이한다는 의미에서 개교가 아닌 창립이란 용어를 사용하기로 하고, 학교법인 이사회를 통해 동산의료원의 전신인‘제중원’의 개원 연도인 1899년을 창립연도로 확정해 ‘창립115주년 선포식’을 가진 바 있다.
  • 계명 가족 1168명이 헌혈해 참여해 약 42만㎖의 혈액을 모았다

    계명 가족 1168명이 헌혈해 참여해 약 42만㎖의 혈액을 모았다

    계명대 학생 등 1168명이 헌혈에 참여해 42만㎖의 혈액을 모았다. 이번 행사를 위해 계명대는 18대의 헌혈차량을 동원해 캠퍼스 전역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계명대는 매년 헌혈 독려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은 “젊은 층의 헌혈참여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더불어 미래 헌혈자 확보 및 중장년층 헌혈 참여의 증대로 연결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 김옥열 ㈜화신 회장 계명대 명예공학박사 학위 수여

    김옥열 ㈜화신 회장 계명대 명예공학박사 학위 수여

    김옥열 ㈜화신 회장이 계명대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회장은 화신 대표이사, 동아정기 대표이사, 경하홀딩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고, 주한온두라스공화국 명예영사, 주한모로코왕국 명예총영사, (사)유라시아친선협회 이사장, 대구시 새마을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수여사를 통해 “훌륭한 기업인이면서 꾸준히 민간 외교와 사회봉사 등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김 회장께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중국 장춘대학에 계명학원 설립된다

    중국 장춘대학에 계명학원 설립된다

    계명대는 최근 중국 교육부로부터 중외합작판학 기구’의 설치 및 운영을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중국 장춘대학에 계명학원을 설치하고 오는 9월부터 신입생을 300명 모집한다. 중외합작판학 기구 승인은 2013년 울산대가 첫 승인을 받은 후 10년 만에 추가 승인을 받은 것이다. 장춘대학 계명학원에는 3개 전공(자동차시스템공학전공, 식품가공학전공, 전기에너지공학전공)의 학부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다. 중국 현지에서 2년 동안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한국에 와서 2년을 더 공부하고 장춘대와 계명대의 복수 학위를 받게 된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장춘대학 계명학원을 통해 중국 학생들에게 계명대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 계명대와 동산의료원,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구호 성금 10만 달러 전달

    계명대와 동산의료원,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구호 성금 10만 달러 전달

    계명대와 계명대 동산의료원이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구호 성금으로 10만 달러(1억 2700여 만원)를 전달한다고 6일 밝혔다. 각각 5만 달러의 성금을 마련했다. 10일 폴란드 현지 크라쿠프 시립복지센터를 찾아 현금으로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9일 성금전달을 위해 대표단이 폴란드로 떠난다. 대표단으로는 김선정 계명대학교 국제처장을 단장으로 4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구호 성금은 (사)계명1%사랑나누기와 대학교회에서 5만 달러, 계명대 동산의료원과 (사)동산의료원 선교복지회에서 5만 달러를 마련혔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하루빨리 전쟁이 종식되어 일상을 회복하고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권영진 대구시장 계명대 명예박사 받아

    권영진 대구시장 계명대 명예박사 받아

    권영진 대구시장이 오는 27일 계명대로부터 명예행정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계명대는 권영진 시장이 취임 이후부터 숙원사업인 대구공항 이전, 신청사 건립, 취수원 다변화 등을 해결하고, 3대 혁신 성과와 함께 코로나19 대유행의 극복과 지역 인재 양성 등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의 탁월한 시정 운영 능력과 공로를 높이 평가해 명예행정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코로나19가 대구에서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졌을 때 권 시장은 최전선에서 대구시민들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해 오셨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8년간 대구시정을 이끈 행 정가로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위대한 대구로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 했다는 의미에서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대구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기여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계명대, 대한민국 인성시민교육대상 수상

    계명대, 대한민국 인성시민교육대상 수상

    계명대가 ‘제9회 대한민국 인성시민교육대상’에서 단체부문 최우수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교육부, 여성가족부,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성시민교육대상’은 실천적 인성시민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기관?단체 및 학교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899년 대구에 설립된 제중원(계명대 동산병원 전신)이 보건교육과 의료봉사를 시작한 것이 계명대 창립의 바탕이 됐다. 제중원의 창립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계명대는 지난 122년 동안 인성시민교육과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왔다. ‘지역과 세계에 빛을 전하는 글로벌 시티즌’프로그램은 3년간 4만 명이 넘는 학생들을 가르친 성과를 인정받았다. ‘글로벌시티즌십’을 교양필수과목으로 지정하여 비전교육을 통한 자기를 비추는 빛, 소통과 공존교육을 통한 타인을 비추는 빛, 글로벌 시민소양교육을 통한 세계를 비추는 빛을 만드는 이론 및 실습교육을 해왔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인성은 계명대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이며, 인성교육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핵심과제이다”라고 말했다.
  • 산업일자리고도화 컨소시엄사업단 개소

    산업일자리고도화 컨소시엄사업단 개소

    계명대가 대구성서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추진을 위한 산업일자리고도화 컨소시엄사업단 개소식을 가졌다. 28일 열린 개소식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해 컨소시엄에 같이 참여하는 기관을 대표해 신일희 계명대 총장,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김유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 심대현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장, 추광엽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박광수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 로봇산업팀장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은 대구성서 산단 대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단지 고급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단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사업이다. 2년간 94억 원(정부지원금 80억, 민간부담금 14억)이 투입돼 계명대가 주관을 맡고, 경북대, 영진전문대,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참여하며, 대구시 소재 대학 및 혁신기관이 산업일자리 고도화 컨소시엄사업단을 조직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게 된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이번 사업은 이 지역에 꼭 필요한 중요한 사업이다. 기업과 산업체, 대학이 단단한 삼각구도로 혁신적이고 현장 적응력이 뛰어난 인재를 키워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축사에서 “대구성서산단은 지역산업의 심장이고 허브이다. 이번 사업으로 성서산단은 스마트그린 산업의 메카로 그 체질을 완전히 개선될 것이며, 미래 산업에 대표 산단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을 넘어 국가발전에 주역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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