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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로구, 도심 속 오아시스 ‘안양천 물놀이장’ 8일 문열어

    구로구, 도심 속 오아시스 ‘안양천 물놀이장’ 8일 문열어

    서울 구로구는 안양천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양천 물놀이장’을 연다. 구는 7월 8일부터 8월 23일까지 47일간 신도림동 285-34번지에서 안양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과 비가 오는 날에는 휴장한다. 장인홍 구청장은 “안양천 물놀이장은 도심에서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여름 휴식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물놀이장은 하루 7회차로 나누어 매회 50분 이용 후 10분씩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영장은 수심 0.2m, 0.4m, 0.6m, 0.75m의 수조 4개와 물놀이 분수시설을 갖췄다. 가족 단위 방문객도 안전하게 물놀이할 수 있도록 수심을 세분화했다. 또 그늘 쉼터용 몽골텐트을 비롯해 노천샤워시설과 남녀 탈의실이 마련돼 이용객 편의를 돕는다. 구는 안전 및 수질·위생 관리 대책도 마련했다. 안전관리 부문에서는 각종 사고 긴급대처를 위한 종합상황실 운영과 함께 안전·시설관리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수질 및 위생관리 부문 역시 철저히 챙긴다. 주 1회 정기 수질 검사와 수시 검사를 병행한다. 운영 기간에는 물을 매일 전량 새로 교체한다. 물놀이장 개장식은 7월 11일 열린다. 장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시나브로 보수화된 與 텃밭… 토박이 현역 vs 법조인 신예[6·3 지방선거-서울 구청장 판세 분석]

    시나브로 보수화된 與 텃밭… 토박이 현역 vs 법조인 신예[6·3 지방선거-서울 구청장 판세 분석]

    구로구는 전통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초강세 지역이다. 17대 총선 이후 12전 11승, 이인영(5선) 의원과 박영선(4선) 전 의원 등 거물을 배출했다.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박 후보를 9.48%포인트 차로 이겼지만, 전체 득표율 차(18.32%포인트)를 감안하면 이변은 아니었다. 하지만 20대 대선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과반 득표에 실패하고, 석 달 뒤 지선에서 시(오세훈)와 구청장(문헌일) 모두 국민의힘 승리로 끝나면서 유권자 변화를 실감케 했다. 아파트가 밀집한 신도림동, 대형 교회가 있는 수궁동이 대표적이다. 시민단체, 시의원을 거쳐 재보궐로 당선된 민주당 장인홍 후보가 연속성 있는 구정을 강조한다. 국민의힘에선 변호사 출신 홍덕희 후보가 나섰다. “다시 일어나는 구로형 기본사회저층 주거지 경제성 향상시킬 것”민주당 장인홍 후보“누구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구로형 기본사회를 구체적 정책으로 실현하겠습니다.” 장인홍(60) 더불어민주당 구로구청장 후보는 20일 인터뷰에서 “민선 8기, 사회적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한 안전망을 강화하고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비전을 제시하며 통합돌봄 전담부서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 경영자금 융자 지원을 확대했고 온수역 역세권에 공공산후조리원도 추진하고 있다”며 “응원해주신다면 구로형 기본사회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500세대 미만 도시계획 권한을 자치구에 돌려주겠다고 공약했다”며 “지역 개발에 나설 수 있는 여력이 생기니 더욱 과감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 차원에서 저층 주거밀집 지역의 경제성 향상을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구로 차량기지 이전, 신구로선 신설 등 교통 현안에 대해서는 “새로운 노선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덧붙였다. ‘구로 토박이’인 그는 시민운동을 하다가 풀뿌리 정치에 뛰어들어 재선 시의원을 지냈다. 재보궐로 구정을 맡은 뒤 1년여 동안 ‘소통 행정’에 초점을 맞췄다. 장 후보는 “자주 만나 반갑고 좋다는 주민들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며 “정책 효능감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보궐선거 승리로 정권 교체 디딤돌을 놓았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법적 전문성 발휘, 정비사업 추진목동 학원가 직행 버스노선 신설”국민의힘 홍덕희 후보“구로 안에서 배우고, 일하고, 정착까지 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홍덕희(50) 국민의힘 구로구청장 후보는 20일 인터뷰에서 “청년기를 보낸 구로와 현재의 구로가 같을 정도로 심각하게 낙후돼 있지만, 오랜 세월 민주당이 독식한 결과 재개발·재건축은 뒤처져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선된다면 오세훈 시장 후보와 협력해 최대한 신속하게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며 “변호사로 쌓은 법적 전문성도 발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학생들이 목동 학원가로 이동하는 시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홍 후보는 “공교육을 지원하는 동시에 현실적으로 사교육도 장려할 필요가 있어 학원특구 지정 등을 검토하겠다”며 “인터넷 강의를 저렴하게 들을 수 있는 ‘구로 인강’을 도입하고 과도기적으로 목동 학원가 직행 버스 노선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구로차량기지의 상부 데크화와 입체복합개발 실현도 제안했다. 그는 “실현 불가능한 이전 약속은 버리고, 상부를 덮어 소음과 분진을 차단한 뒤 녹지와 상업이 어우러진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구로는 청소년 시절 삶의 본거지”라며 “변호사로도 남부지원에서 송무 업무를 해 구로의 정서와 애환을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애 처음 선출직에 도전한 그는 “이념보다 동네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가 기준이 돼야 한다”며 “20년 동안 민주당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다. 이번에 바꿔야 구로가 바뀐다”고 강조했다.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구로 어린이날 축제

    서울 구로구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난 2일 고척근린공원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열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어린이날 행사 개회식에서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기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축제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9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밴드·댄스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어린이 표창과 백일장, 그림 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등이 이어졌다. 이어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하고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졌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에어바운스, 전통놀이 체험, 가족 참여 게임 등 놀이마당이 운영됐다. 체험 부스와 먹거리 마당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렸다. 또 구로구 서울형 키즈카페는 어린이날 테마형 맞춤 프로그램을 연다. 개봉1동점은 5일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방문 아동에게 풍선과 문신 스티커를 증정한다. 6일과 7일에는 쿠키 꾸미기 체험을 무료로 운영한다. 신도림동점은 활동량이 많은 3~6세 아동을 위해 ‘신나는 도림월드’를 연다.
  • 한남더힐 등 ‘아파트 단지 내 연립·다세대’ 16곳도 토허구역

    한남더힐 등 ‘아파트 단지 내 연립·다세대’ 16곳도 토허구역

    정부가 서울 전역과 과천·분당 등 경기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아파트 단지 안에 있어 함께 토허구역으로 묶이는 연립·다세대는 총 16곳, 739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5일 토허구역 지정 공고문을 고시하고, 서울 25개 구와 경기도 12곳 등 37곳의 아파트를 토허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와 함께 아파트 단지 내 혼재된 연립·다세대 16곳(서울 15곳, 경기 1곳)도 토지거래허가 대상으로 묶였다. 연립주택을 포함한 단지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성동구 금호동4가 서울숲푸르지오 ▲광진구 광장동 광장힐스테이트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은평구 녹번동 래미안베라힐즈 등이다. ▲은평구 신사동 신아·구로구 신도림동 현대홈타운 단지 내 포함된 다세대주택도 아파트와 함께 토허구역으로 묶였다. 경기도에서는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래미안이스트팰리스의 연립주택이 아파트와 함께 거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앞서 용산구 한남더힐은 올해 3월 서울시의 토허구역 지정에 따라 아파트 부분은 토지거래허가 대상이 됐지만, 같은 단지에 있는 연립주택은 허가 대상에서 제외돼 논란이 일었다. 국토부는 이번에 직접 토허구역을 지정하면서 아파트는 물론 아파트와 한 단지로 묶인 연립·다세대도 토지거래허가 대상에 포함했다. 아파트 단지 내 연립·다세대를 제외한 일반 비아파트(단독·다세대·연립)는 허가 대상이 아니다. 국토부가 지정한 토허구역의 지정 기한은 이달 20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다. 앞서 서울시가 지정한 강남 3구와 용산구 아파트의 허가구역 지정 기한도 내년 말까지다.
  • 구로구,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면제 시행

    구로구,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면제 시행

    서울 구로구가 지난 25일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의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고 26일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민원 편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서울시 구로구 수수료 징수 조례’를 일부 개정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사람 누구나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총 122종의 문서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법원 관련 규정에 따라 부동산 등기사항 증명서는 수수료가 발생한다. 현재 구는 구로구청, 동 주민센터, 주요 전철역을 포함한 총 26개소에 32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구로구청 현관, 신도림동 주민센터, 구로2동 주민센터, 오류2동 주민센터의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운영돼 시간 제약 없이 무료로 서류를 뗄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면제 시행으로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호연 서울시의원, 청소년활동시설 ‘신도림놀구로’ 개소식 참석

    서호연 서울시의원, 청소년활동시설 ‘신도림놀구로’ 개소식 참석

    서호연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구로구 제3선거구)은 지난 5일 구로구 신도림동에서 열린 청소년활동시설 ‘청소년입장지대 신도림놀구로’ 개소식에 참석해 청소년 전용 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신도림놀구로’는 청소년 시설이 부족했던 신도림동에 새롭게 조성된 전용 활동 공간이다. 총 62억원이 투입되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연면적 575㎡ 규모(지하 1층~지상 2층)로 마련됐다. 운영은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가 맡아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설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꾸며졌다. 지하 1층에는 탁구대와 댄스연습실, 1층에는 강당과 오픈라운지, 2층에는 청소년 아지트와 휴게라운지가 조성돼 모임과 휴식이 가능하다. 개소식은 청소년 사회자의 개회식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인사말, 시설 경과보고, 청소년 공연,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청소년 대표,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문을 연 ‘신도림놀구로’는 구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모여 소통하고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청소년들이 주인 되는 시설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도림놀구로’는 지난해 문을 연 ‘고척신나구로’에 이어 구로구 두 번째 청소년입장지대로, 앞으로 청소년 문화 활동과 교류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 의원은 “청소년이 행복해야 지역의 장래도 밝아진다”라며 “이번 시설을 계기로 서울시 차원에서 청소년 친화 정책을 더욱 확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구로구, ‘건강경로당’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한다

    구로구, ‘건강경로당’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한다

    서울 구로구가 오는 10일 구로노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레드서클(Red Circle) 캠페인’을 연다고 5일 밝혔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생활 습관을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매년 9월에 전개되는 전국적 캠페인이다. 구로구보건소는 이날 오후 2시 구로노인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혈압·혈당 측정, 단맛·짠맛 미각 테스트, ‘일당오십’(성인 1일 당류 권장 섭취량 50g) 홍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9월 한 달 동안 흡연·음주·비만 등 건강위험요인 노출이 많은 20~40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9대 생활 수칙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구로구는 지난해 실시한 동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혈압·혈당수치 인지율이 낮은 신도림동과 구로5동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경로당을 방문하며 ‘건강경로당’ 교육을 운영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예방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구로구, 청소년입장지대 ‘신도림놀구로’ 개소

    구로구, 청소년입장지대 ‘신도림놀구로’ 개소

    서울 구로구가 오는 5일 신도림동에 조성한 청소년입장지대 ‘신도림놀구로’의 개소식을 연다고 1일 밝혔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난해 4월 고척동에 ‘고척신나구로’를 조성한 이후 청소년시설이 없는 신도림동에 청소년 여가, 구민 복지를 위해 다양한 문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청소년시설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신도림놀구로는 신도림동 294-20에 조성된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575제곱미터(㎡) 규모의 청소년 전용 문화·복지시설이다. 구는 지하 1층을 탁구대, 댄스연습실 등을 갖춘 프로그램실로 운영한다. 또한, 지상 1층과 2층에는 강당, 휴게시설, 프로그램실, 청소년아지트 등 청소년들이 놀고, 쉬고,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신도림놀구로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모이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 구로구, 자치구 최초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직접 지원

    구로구, 자치구 최초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직접 지원

    서울 구로구가 자치구 최초로 신도림동과 구로5동 자율방범대에 순찰차량 2대를 직접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구로구 관계자는 “자율방범대의 방범 활동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구비 예산을 편성해 추진한 것”이라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전달된 차량은 기아 셀토스 2.0 가솔린 모델이다. 구는 차량 등록일로부터 10년이 경과했거나 주행거리 12만㎞를 초과한 노후 차량 기준에 따라 2개 대상을 선정해 지원했다. 지난 5일 구로구청 현관에서 차량전달식이 열렸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신도림동·구로5동 자율방범대장, 대원, 구로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지원 차량은 자율방범대 명의로 등록, 관리·감독은 구로경찰서가 맡는다. 자율방범대는 반기별로 차량관리대장을 제출해야 하며, 지원금 정산과 운용 현황 보고는 구로구청이 담당한다. 향후 운행 연한이 경과한 차량을 순차적으로 교체해 전 자율방범대의 활동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구가 자치구 최초로 자율방범대 순찰차량을 직접 지원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구로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오세요

    구로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오세요

    서울 구로구는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이 29일부터 정식 운영된다고 27일 밝혔다. 구로구는 지난 25일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어린이집연합회장, 관계 직원, 희망어린이집 원아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구로구에는 지난해 10월과 올 2월 각각 문을 연 개봉1동점과 구로4동점에 이어 신도림동점까지 총 3개의 서울형 키즈카페가 생겼다. 신도림선상역사 2층에 자리잡은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은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돼 보호자와 아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연면적 243.8㎡ 규모로 ▲미끄럼틀 ▲볼풀 ▲역할놀이 영역 ▲프로그램실 ▲수유실 등 다양한 놀이 공간과 편의 시설을 즐길 수 있다. 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3~6세 아동으로 회차당 18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우리동네 키움포털’에서 예약해야 한다. 신도림동점은 평일 하루 3회(1회차 오전 10시, 2회차 오후 1시 30분, 3회차 오후 4시)로 나눠 운영된다. 주말에는 하루 4회(1회차 오전 9시 10분, 2회차 오전 11시 10분, 3회차 오후 2시 10분, 4회차 오후 4시 10분)로 진행된다. 정식 운영 첫날인 29일에는 광대 복장을 한 공연자가 요술풍선 행사를 진행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장 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보육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구로,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25일 오픈

    구로,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25일 오픈

    서울 구로구가 오는 25일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맞춤형 놀이공간이다. 구로구는 지난해 10월 개봉1동점과 올해 2월 구로4동점에 이어 신도림동점까지 모두 3개의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하게 된다. 구로구 경인로 688, 신도림선상역사 2층에 위치한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은 연면적 243.8㎡ 규모로 ▲미끄럼틀 ▲볼풀 ▲역할놀이 영역 ▲프로그램실 ▲수유실 등 다양한 놀이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용 대상은 3∼6세 아동이다. 보호자 동반 이용이 원칙이다.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선착순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입장 요금은 아동은 2000원, 보호자는 1000원이고 놀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1인당 2000원이 추가된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신도림동점이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구로구, 25일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문 열어

    구로구, 25일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문 열어

    서울 구로구가 오는 25일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맞춤형 놀이공간이다. 구로구는 지난해 10월 개봉1동점과 올해 2월 구로4동점에 이어 신도림동점까지 모두 3개의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하게 된다. 구로구 경인로 688, 신도림선상역사 2층에 위치한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은 연면적 243.8㎡ 규모로 ▲미끄럼틀 ▲볼풀 ▲역할놀이 영역 ▲프로그램실 ▲수유실 등 다양한 놀이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용 대상은 3∼6세 아동이다. 보호자 동반 이용이 원칙이다.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선착순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입장 요금은 아동은 2000원, 보호자는 1000원이고 놀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1인당 2000원이 추가된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신도림동점이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구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구로구, 집중호우 대비 하수시설 준설…“선제 대응”

    구로구, 집중호우 대비 하수시설 준설…“선제 대응”

    서울 구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관로, 빗물받이, 펌프장 집수정 등 하수시설 준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구로구 관계자는 “빗물받이 내부나 주변에 쌓인 담배꽁초, 낙엽, 각종 쓰레기 등 이물질을 제거해 배수 기능을 확보하고, 침수와 악취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구비, 재난관리기금, 시비 등 총 24억 6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특히 과거 침수 피해지역과 빗물펌프장 집수정, 유수지 일대 등을 우기 전 우선 정비했다. 또 시장과 역사 주변, 지하차도 등 침수 우려 지역에는 장비와 인력을 집중 투입했다. 또 시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신도림동, 구로2·5동, 개봉2·3동, 수궁동 일대를 중심으로 추가 청소에 나설 예정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집중호우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하수시설 준설 및 청소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구로를 만들기 위해 침수에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구로구 “생활폐기물 이제는 낮에 수거합니다”

    구로구 “생활폐기물 이제는 낮에 수거합니다”

    서울 구로구가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생활폐기물 ‘주간 수거’를 시험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구로구 관계자는 “수거 시간을 기존 야간에서 주간으로 변경해 수거 효율성과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제도의 전면 개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배출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수거가 이뤄졌었다. 시험 운영 기간에는 다음날 오전 4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뤄진다. 대상 지역은 구로구 전역이다. 배출 요일과 배출 시간은 종전과 동일하며, 주민은 종전과 동일하게 지정된 요일과 시간에 쓰레기를 배출하면 된다. 향후 시험 운영 기간 중 수거 효율성과 주민 민원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주간 수거 방식의 전면 도입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효율적인 수거 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목표다. 청소 대행업체는 ▲구로1·3·4동, 가리봉동(동아환경㈜, 02-864-1067) ▲구로2·5동, 신도림동(㈜신영환경, 02-2636-8986) ▲고척1동, 개봉2·3동, 오류2동, 항동(원진환경㈜, 02-2688-6301) ▲고척2동, 개봉1동, 오류1동, 수궁동(삼진환경㈜, 02-2614-3100)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시험 운영을 통해 주민 편의 향상과 함께 청소대행업체의 수거 여건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도림 안양천 물놀이장 새달 ‘첨벙첨벙’

    신도림 안양천 물놀이장 새달 ‘첨벙첨벙’

    서울 구로구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8월 24일까지 신도림동 안양천 오금교 하부에서 ‘안양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음달 5일에는 도심 속 물놀이 명소의 개장식을 연다. 총면적 6975㎡ 규모의 안양천 물놀이장은 수조 4개와 물놀이 분수, 분수 터널 등으로 구성됐다. 탈의실, 먹거리 차 등도 있다. 모든 시설은 무료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시간 50분 운영 후 10분간 휴식한다. 매일 낮 12시부터 1시까지는 물놀이장 정비와 점검을 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안전한 운영을 위해 구는 지난 23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1일까지 사전 안전 점검을 한다. 수조, 배수 설비, 탈의실, 화장실 등 주요 시설의 위생과 청소 상태까지 함께 종합적으로 살핀다. 아울러 고척동 덕의근린공원, 천왕동 천왕근린공원, 구로동 솔길어린이공원 내 물놀이장 3곳도 운영된다. 3세부터 13세 이하 어린이가 대상이며 7세 이하는 보호자 동반 시 입장할 수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올해에도 많은 가족들이 안양천 물놀이장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도심 속에서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구로구 대표 여름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구로구 ‘도심 속 피서지’ 안양천 물놀이장 다음달 개장

    구로구 ‘도심 속 피서지’ 안양천 물놀이장 다음달 개장

    서울 구로구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8월 24일까지 신도림동 안양천 오금교 하부에서 ‘안양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음달 5일에는 도심 속 물놀이 명소의 개장식을 연다. 총면적 6975㎡ 규모의 안양천 물놀이장은 수조 4개와 물놀이 분수, 분수 터널 등으로 구성됐다. 탈의실, 먹거리 차 등도 있다. 모든 시설은 무료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시간 50분 운영 후 10분간 휴식한다. 매일 낮 12시부터 1시까지는 물놀이장 정비와 점검을 위해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안전한 운영을 위해 구는 지난 23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1일까지 사전 안전 점검을 한다. 수조, 배수 설비, 탈의실, 화장실 등 주요 시설의 위생과 청소 상태까지 함께 종합적으로 살핀다. 아울러 고척동 덕의근린공원, 천왕동 천왕근린공원, 구로동 솔길어린이공원 내 물놀이장 3곳도 운영된다. 3세부터 13세 이하 어린이가 대상이며 7세 이하는 보호자 동반 시 입장할 수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올해에도 많은 가족들이 안양천 물놀이장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도심 속에서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구로구 대표 여름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구로 ‘교통약자 동행버스’ 오늘부터 운행

    구로 ‘교통약자 동행버스’ 오늘부터 운행

    서울 구로구가 16일부터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한 ‘교통약자 동행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지난 11일 동행버스 운행을 앞두고 주민들과 만나 “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실질적 이동권을 보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구로구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에 선정돼 6500만원의 시비를 투입했다. 내년 1월까지 운행한다. 교통약자 동행버스는 신도림동 293 일원부터 구로구보건소, 구로구청을 잇는 노선이다. 구로구보건소, 신도림역, 구로구청 외에 송학경로당을 추가해 총 4개 정류장에 정차한다. 주요 이용 대상은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 등 교통약자다. 당일 헌혈자, 다리에 깁스한 구민, 발목 또는 무릎 부상을 입은 경우 등 일시적 교통약자도 이용할 수 있다. 운행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한 하루 8회 운영한다.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교통약자 동행버스는 최근 시내버스 노선 축소로 인한 대중교통 공백을 메우고 지역 내 교통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에게 안정적인 교통수단을 제공해 생활 편의를 실질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은 서울시가 자치구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공모사업이다.
  • 구로구, 2024년 하반기 모범구민 79명 표창 수여

    구로구, 2024년 하반기 모범구민 79명 표창 수여

    서울 구로구가 18일 구청 강당에서 ‘2024년 하반기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전했다.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하고 구정에 적극 참여해 타의 모범이 되는 구민에게 표창함으로써 구민들의 공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은 오전 10시 7개동(신도림동, 구로1·2·3·4·5동, 가리봉동), 오후 3시 9개동(고척1·2동, 개봉1·2·3동, 오류1·2동, 수궁동, 항동)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됐다. 행사는 엄의식 구로구청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표창 수상자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대상 구민에게 표창장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모범 통반장 및 직능단체, 청소 및 환경, 지역사회 발전, 교육 및 문화, 재난 안전 등 5개 분야에서 구정 발전에 헌신한 79명이 표창을 받았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힘써주신 구민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희망찬 구로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인공지능 청진기’로 어르신 건강 챙기는 구로

    ‘인공지능 청진기’로 어르신 건강 챙기는 구로

    서울 구로구가 이달부터 16개 동 거점 경로당에 인공지능(AI) 청진 무인 안내기(키오스크)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 4월부터 ㈜닥터스바이오텍, 대한노인회 구로구지회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 사업’ 공모를 준비했고 8월 실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는 내년 12월까지 경로당 이용 어르신 1000명을 대상으로 AI 청진 키오스크를 활용한 AI 기반의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AI 청진 키오스크는 사전 문진 후 호흡기를 가슴에 대고 숨을 쉬면 AI로 이용자의 호흡음, 호흡수, 심박수 등을 측정해 폐렴으로 진행되기 전 이상 호흡음을 감지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AI 청진 키오스크가 설치되는 곳은 신도림동(우성 3차), 구로1동(구일 우성)·2동·3동·4동(구로4동 복지관)·5동(미리내), 가리봉동(호국보훈구로), 고척1동(구립국화)·2동(덕의), 개봉1동(백곡)·2동·3동, 오류1동(행복주택)·2동(오정), 수궁동(온수), 항동(구립수목원) 등이다.
  • 구로구, ‘인공지능(AI) 청진기’로 경로당에서 건강 챙기세요

    구로구, ‘인공지능(AI) 청진기’로 경로당에서 건강 챙기세요

    서울 구로구가 이달부터 16개 동 거점 경로당에 인공지능(AI) 청진 무인 안내기(키오스크)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 4월부터 ㈜닥터스바이오텍, 대한노인회 구로구지회와 민관 협력을 통해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 사업’ 공모를 준비했고, 8월 실증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는 내년 12월까지 경로당 이용 어르신 1000명을 대상으로 AI 청진 무인 안내기(키오스크)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AI 청진 무인 안내기(키오스크)는 사전 문진 후 호흡기를 가슴에 대고 숨을 쉬면 인공지능으로 이용자의 호흡음, 호흡수, 심박수 등을 측정해 폐렴으로 진행되기 전 이상 호흡음을 감지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AI 청진 무인 안내기(키오스크)가 설치되는 곳은 신도림동(우성 3차), 구로1동(구일 우성), 구로2동, 구로3동, 구로4동(구로4동복지관), 구로5동(미리내), 가리봉동(호국보훈구로), 고척1동(구립국화), 고척2동(덕의), 개봉1동(백곡), 개봉2동, 개봉3동, 오류1동(행복주택), 오류2동(오정), 수궁동(온수), 항동(구립수목원) 등이다. 구는 이와 관련 지난 12일 구로구보건소에서 해당 경로당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목적, 운영 계획, 무인 안내기(키오스크) 기능 등을 안내했다. 설명회에서는 무인 안내기(키오스크)를 시연해 참석자들이 인공지능 호흡기 검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무인 안내기(키오스크) 설치는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 거점 경로당에는 전문 강사를 파견해 폐렴 예방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 찾아가는 금연 진료소(클리닉)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다양한 경로와 자료를 활용, 겨울철 호흡기 검진과 폐렴 예방접종의 중요성에 대한 집중 홍보에도 나선다. 구로구 관계자는 “인공지능 무인 안내기(키오스크)를 통해 어르신의 호흡기 질환을 조기에 발견·관리하는 것은 물론,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첨단기술을 적극 활용해 구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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