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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솟아오른 기억, 상상의 여정이 시작되는 시간’…‘과천공연예술축제’ 9월 18일 개막

    ‘솟아오른 기억, 상상의 여정이 시작되는 시간’…‘과천공연예술축제’ 9월 18일 개막

    경기 과천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GPAF)’를 과천시민광장과 과천시민회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 축제 주제는 ‘솟아오른 기억, 상상의 여정이 시작되는 시간’이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축제 세계관인 ‘지팝시티(GPAF CITY)’를 한층 확장한 ‘지팝시티 2.0’을 통해 상상의 도시를 구현한다. 축제 공간을 확장하고 ‘지팝빌리지’를 새롭게 조성해 하나의 도시를 여행하듯 축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는 축제장 내 6개 공간에서 50회 이상의 공연이 펼쳐진다. 개막식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융복합 무대와 역동적인 공중 퍼포먼스로 축제의 포문을 열고, 폐막식에서는 대형 무대와 불꽃쇼로 3일간의 여정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전문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퍼레이드는 현장 관객도 참여할 수 있으며, ‘과천집합쇼’와 ‘과천청소년동아리’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어린이 우주 테마 체험을 비롯해 ‘분필로’, ‘로그의 기억저장소’ 등의 체험을 통해 모든 세대가 축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플리마켓’에서는 개성 있는 상품과 작품을, ‘파머스마켓’에서는 지역의 농산물과 먹거리를 소개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과천 지역 음식점들이 참여하는 푸드존에서는 다채로운 맛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고, ‘과천시 지역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들도 참여해 특별한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과천공연예술축제는 4년 연속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친환경 축제의 명성을 이어간다. 신계용 시장은 “과천공연예술축제는 시민과 관객이 직접 축제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천만의 문화 축제”라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상상과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과천공연예술축제’는 2023년 ‘과천축제’에서 명칭을 변경한 이래, 3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을 받았다.
  • 과천시, 2028년까지 ‘태양광 무선통신 버스정보안내기(BIT)​ 100% 설치

    과천시, 2028년까지 ‘태양광 무선통신 버스정보안내기(BIT)​ 100% 설치

    경기 과천시는 전기와 통신 인프라 부족으로 버스정보 서비스에서 소외됐던 시 외곽 마을버스 정류장 15곳에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친환경 버스정보안내기(BIT)를 추가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BIT는 정류장에서 버스의 실시간 도착 예정 정보를 제공하는 교통정보 단말기다. 시내버스 정류장은 BIT 보급률이 높은 반면, 마을버스 정류장은 전기·통신 공사의 제약으로 설치가 어려워 교통정보 서비스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사기막골 경로당 앞 등 마을버스 정류장 5개소에 태양광 BIT를 시범 설치한 데 이어 올해 6월 9일부터 8월 10일까지 사업비 1억 9000만 원을 투입해 경마공원역 1번 출구, 뒷골, 세곡, 정부과천청사역 6번 출구 등 15개소에 추가 설치했다. 특히 세곡 정류장에는 배터리 방전 시에만 활용하는 ‘야간 충전’ 방식을 전국 최초로 고안해 적용했다. 이번에 설치한 태양광 BIT 15대는 연간 약 0.679톤(679kg)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75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탄소량에 해당한다. 또한 일반 BIT와 비교할 경우 연간 운영비는 64%, 탄소 배출량은 93%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15대 기준으로 연간 약 3천5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신계용 시장은 “태양광 에너지와 전자종이를 활용한 친환경 버스정보안내기가 전기·통신 여건으로 소외됐던 지역까지 확대되면서 교통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과천시의 이 사업은 2026년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도 선정돼 올해 12월 중 10곳에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2028년까지 관내 BIT 보급률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국토부, 경마공원·방첩사 일대 공공주택지구 추진…과천시, ‘전면 재검토’ 촉구

    국토부, 경마공원·방첩사 일대 공공주택지구 추진…과천시, ‘전면 재검토’ 촉구

    정부가 서민주택 공급을 명목으로 경기 과천 경마공원(렛츠런파크) 및 국군방첩사령부 일대의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절차를 밟고 있는 것과 관련해 과천시가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13일 발표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는 해당 부지의 시설 이전 및 주택 착공 시기를 2029년 12월로 앞당기고, 9800호 규모의 주택 건설을 조기 추진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과천시와 해당 지역 주민들은 도시 자족 기능의 근본적 훼손과 극심한 교통대란, 필수 인프라 초과를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현재 시는 지식정보타운, 주암지구, 과천지구, 갈현지구 등 이미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 중으로, 출퇴근 시간대 과천대로와 과천~봉담 간 도시고속화도로, 남태령고개 등 주요 간선도로의 정체가 심각한 상황이다. 시는 광역교통 개선 대책이나 도로망 확장 없이 1만 세대에 가까운 주거 단지가 추가로 들어설 경우 도시 인프라의 수용 한계를 완전히 넘어설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상수도, 하수처리시설, 교육시설 등 필수 생활 인프라가 포화 상태인 점도 큰 문제로 꼽고 있다. 또한 한국마사회 과천 경마공원은 시 전체 예산의 10%가량인 연간 500억 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하는 재정의 핵심 재원 기반인데도 대책 없는 경마공원 이전 및 주택 건설 강행은 시의 재정 자립도를 위축시키고 도시 자족 기능을 근본적으로 흔들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신계용 시장은 “정부가 개발제한구역 해제 총량 규제 예외와 착공 일정 조기화까지 내세우며 밀어붙이고 있지만, 충분한 광역교통 대책이나 자족 용지 확보 없는 주택 수 채우기식 공급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과천시와 과천시민이 떠안게 되는 만큼 정부의 일방적인 주택 건설 및 이전 추진에 대해서는 분명한 반대 입장을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신천지 항소심 승소’ 신계용 과천시장 “시민 안전·공익 지켜낸 의미 있는 결과”

    ‘신천지 항소심 승소’ 신계용 과천시장 “시민 안전·공익 지켜낸 의미 있는 결과”

    신천지의 건물 용도 변경 관련 항소심에서 승소한 과천시 신계용 시장이 “시민 안전과 공익을 지켜낸 의미 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신 시장은 12일 별양동 이마트 건물 내 신천지예수교회 시설의 용도변경 거부 처분과 관련한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한 것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항소심 승소는 단순한 행정소송의 결과를 넘어 과천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과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내린 시의 행정적 판단이 정당했음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고 말했다. 시는 해당 시설의 종교시설 사용에 따른 교통 혼잡과 재난 시 피난·안전 문제, 인근 주민과 학생들의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천지 측의 건축물대장 기재 내용 변경 신청을 거부했다. 이후 1심 패소에 대응해 법률 전문가를 추가 선임하고 전문기관을 통해 교통과 피난·안전 문제를 검토하는 등 항소심에 적극 대응해 승소했다. 신 시장은 “신천지 측의 상고 가능성이 남아 있는 만큼 최종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공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법과 원칙에 따라 흔들림 없이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과천시, 신천지 건물용도 변경 행정소송 항소심 ‘승소’…법원 “공익적 거부 정당”

    과천시, 신천지 건물용도 변경 행정소송 항소심 ‘승소’…법원 “공익적 거부 정당”

    경기 과천시가 신천지예수교회를 상대로 한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신청 거부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뒤집고 승소했다. 수원고법 행정2부(부장 이제정)는 12일 “해당 건물의 용도변경 신청이 단순한 기재 사항 변경이 아니라, 지자체의 공익적 판단이 개입되는 사실상의 ‘허가’ 사안”이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개정법의 취지에 비춰볼 때 사실상 용도변경 허가 사항에 해당한다”며 “과천시로서는 용도변경 허가와 관련한 중대한 공익상 피해가 있을 때 허가를 거부할 수 있기 때문에 1심 판결에 위법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023년 8월 별양동 이마트 9층 문화 및 집회시설을 종교시설로 사용하기 위해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을 신청했다. 이에 시는 해당 시설이 종교시설로 사용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교통과 피난·안전 문제, 인근 주민과 학생들의 생활환경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변경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신천지 측은 2024년 4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1심 패소 후 시는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교통영향과 피난·안전성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관련 자료를 재판부에 제출하는 등 해당 처분의 필요성과 공익적 사유를 적극적으로 소명했다. 신계용 시장은 “항소심 판결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내린 과천시의 판단이 정당했음을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 신계용 과천시장, “‘과천형 통합돌봄’ 본궤도에 올랐다”

    신계용 과천시장, “‘과천형 통합돌봄’ 본궤도에 올랐다”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은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본형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고 사회복지직 팀장과 통합돌봄 전담 간호직을 전면 배치해 ‘과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완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일부 중심 동 위주로 운영되던 ‘권역형’ 체제는 참여 동과 비참여 동 간 서비스 격차가 발생하는 한계가 발생함에 따라 과천시는 모든 동에서 주민들이 더 가깝고 신속하게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했다. 먼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구축하고, 전문성을 갖춘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팀장으로 배치해 사각지대 발굴부터 심층 상담, 자원 연계까지 이어지는 복지 행정 지휘 체계를 다졌다. 또한 도움이 절실한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전담하는 ‘간호직’ 공무원도 팀 내에 새롭게 배치했다. 신계용 시장은 “모든 동에 기본형 복지팀을 신설하고 복지직과 통합돌봄 전담 간호직을 배치해, 어르신과 장애인분들이 정든 집에서 가장 안전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과천형 통합돌봄’을 정착시키겠다”라고 밝혔다.
  • 찌는 듯한 불볕더위 기승…과천시, 폭염 대응 ‘총력전’

    찌는 듯한 불볕더위 기승…과천시, 폭염 대응 ‘총력전’

    그늘막 138개소·무더위쉼터 48개소 운영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경기 과천시가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저감 시설 확충, 취약계층 보호,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 등을 담은 ‘2026년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 부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폭염 상황을 상시 관리하는 등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 48개소 중 8개소는 폭염 취약 시간대 이용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연장했고, 1개소는 주말에도 개방하고 있다. 폭염 저감 시설도 확대했다. 현재 건널목과 보행로 등에 그늘막 138개소를 운영 중인데 올해 15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노후 그늘막 11개소를 바꾼다. 또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예방키트 1800개를 제작해 전달했다. 예방키트에는 우·양산, 모자, 냉토시 등이 담겼다. 이와 함께 14일까지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휴게시설 설치 여부, 충분한 휴식 시간 보장, 냉방시설과 식수 비치,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폭염 속 화재 예방에도 힘을 쏟는다. 오는 12일 비닐하우스 밀집 지역인 꿀벌마을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도 벌인다. 신계용 시장은 “폭염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자연 재난인 만큼 사전 대비와 현장 중심의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폭염 저감 시설 확충과 무더위쉼터 운영,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은 물론 건설 현장과 화재 취약지역 안전 점검, 폭염 예방 국민 행동 5대 수칙 홍보까지 빈틈없이 추진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과천시, 대표 맛집을 직접 뽑아주세요!

    과천시, 대표 맛집을 직접 뽑아주세요!

    경기 과천시는 ‘제3회 과천시 맛집선발대회’ 최종 후보 5개 점포를 대상으로 20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시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맛집선발대회’는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과천만의 특색 있는 대표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맛집에는 시 공식 홍보와 축제 입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류심사와 위생 평가, 미스터리 쇼퍼 맛 평가를 거쳐 최종 경연대회에 진출한 5개 점포는 경이로운 금돈(세가지맛 족발), 과천애보리밥(털레기수제비), 만춘(특상등심카츠정식), 상월(한우, 돼지 함바그 정식), 포에지(크레트)다. 과천시 누리집과 공식 블로그 등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투표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 페이지에서는 최종 경연대회 시민 현장평가위원도 모집한다. 최종 경연대회는 전문가 평가 60%, 시민 현장평가 20%, 온라인 시민 투표 20%를 합산해 진행하며, 음식의 맛과 완성도, 메뉴 차별성, 과천 대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선정된 맛집에는 상금과 함께 시 공식 홍보 기회가 제공되며, 9월 열리는 ‘과천공연예술축제’ 푸드존 입점 등 판로 확대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신계용 시장은 “‘맛집선발대회’는 시민과 함께 과천을 대표할 음식점과 특색 있는 먹거리를 발굴하는 사업”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불볕더위 기승, 도심서 물놀이 즐기세요…과천시, 갈현동 임시 물놀이장 개장

    불볕더위 기승, 도심서 물놀이 즐기세요…과천시, 갈현동 임시 물놀이장 개장

    찌는 듯한 불볕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경기 과천시가 25일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임시 물놀이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갈현동 임시 물놀이장은 8월 17일까지 24일간 운영되며, 문원체육공원 물놀이터와 함께 시민들에게 가까운 여름철 물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조성된 임시 물놀이장은 초등학생과 어린이를 위한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탈의실, 샤워장, 의무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한 그늘막과 쿨존을 설치해 이용객들이 더위를 피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물놀이장은 무료로 운영되며, 다음 주 이용 예약은 매주 월요일 전용 누리집(https://kidsfunseasons.com)을 통해 신청받는다. 화요일은 휴장한다. 과천시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시설 점검과 수질 관리, 응급 상황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신계용 시장은 “갈현동 임시 물놀이장은 올해로 네 번째 운영을 맞았다”라며, “시민 의견을 반영해 운영 기간도 지난해보다 늘린 만큼 아이들과 가족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여가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안전한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과천시 굴다리길 새 이름 ‘별양꽃냇길’ 확정…별양+꽃길+냇길

    과천시 굴다리길 새 이름 ‘별양꽃냇길’ 확정…별양+꽃길+냇길

    경기 과천시는 시민 공모를 통해 굴다리길의 새 이름을 ‘별양꽃냇길’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 명칭 공모에는 총 771건의 명칭이 접수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별양꽃냇길’은 지역명인 ‘별양’에 아름다운 거리의 이미지를 담은 ‘꽃길’과 앞으로 조성될 실개천을 상징하는 ‘냇길’을 더한 이름이다. 시민이 제안한 명칭을 바탕으로 공간의 특성과 미래 비전을 함께 담았다. ‘별양마중길’, ‘과천이음길’, ‘향촌숲길’이 우수작으로 선정되는 등 총 17건이 수상했다. ‘별양꽃냇길’은 도로명주소 부여 절차를 거쳐 공식 도로명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신계용 시장은 “새로운 도로명은 단순한 이름을 넘어 공간의 특성과 미래 비전을 담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탄생한 ‘별양꽃냇길’이 과천을 대표하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21일 ‘제41회 경기여성대회’ 기념식 참석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21일 ‘제41회 경기여성대회’ 기념식 참석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고양10)이 2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41회 경기여성대회 기념식’에 참석해 도내 여성 지도자들과 성평등 실현 방안을 공유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자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성평등한 경기, 여성의 힘으로!’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도내 여성 지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고은정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기념식은 오랜 기간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 오고 서로 연대하며 사회를 변화시켜 온 여성들의 노력과 헌신의 시간을 기억하고 그 변화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선배 여성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어 여성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전수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고 부의장은 “여성들이 지역 곳곳에서 쌓아 온 경험들은 경기도정을 통해서 그리고 사회의 변화를 통해서 더 존중받아야 하고 정책과 제도를 통해 분명히 반영되어야 한다”며 “여성의 힘으로 더 성평등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경기도의회도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 및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 등 도의원들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김보라 안성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경기 여성의 화합을 함께 축하했다.
  • ‘20년 만에 규제 풀렸다’…과천시,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역 12곳 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

    ‘20년 만에 규제 풀렸다’…과천시,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역 12곳 지구단위계획 변경 고시

    경기 과천시는 개발제한구역(GB) 해제지역 12개 지구(뒷골 등 10개 지구, 가일·세곡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14일 최종 고시했다고 밝혔다. 변경안에는 ▲기준용적률 및 허용용적률 각각 30% 상향 ▲건축물 층수 1개 층 완화 ▲최대개발규모 기준 일부 완화 ▲보차혼용통로 설치 시 인센티브 추가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 과정에서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의와 세 차례의 주민공람, 공동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쳤다. 신계용 시장은 “20년 만에 이뤄지는 규제 개선이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의 토지 이용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개발행위 과정에서 불편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는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과천 청년이 제안한 정책, 시민이 골라 시정에 반영한다

    과천 청년이 제안한 정책, 시민이 골라 시정에 반영한다

    경기 과천시는 청년이 제안한 정책을 시민과 함께 평가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다음 달 17일까지 ‘과천청년네트워크 3기 정책 제안사업 대시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과천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과천시 공식 청년 참여 기구다. 올해 활동 중인 3기 위원들은 교육과 정책 발굴, 토론 등을 거쳐 청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17건을 제안했다. 시는 투표를 통해 제안된 17개 정책의 우선순위와 시민 공감도를 확인한다. 올해는 과천시가 처음 도입한 ‘청년자율예산’과 연계해 정책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 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 ‘청년분과’를 신설했으며, 투표 결과와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최종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대시민 투표는 청년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평가하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많은 시민과 (과천 소재 기업) 직장인들이 투표에 참여해 청년들의 참신한 정책이 시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과천시, 민선 9기 1호 결재 ‘송전선로 지중화’ 본격 추진…2032년 준공 목표

    과천시, 민선 9기 1호 결재 ‘송전선로 지중화’ 본격 추진…2032년 준공 목표

    신계용, “송전선로 지중화는 안전과 도시 미래를 위한 민선 9기 핵심사업” 경기 과천시가 도심을 통과하는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지하로 이전하는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계용 시장이 민선 9기 1호로 총사업비 약 1000억원을 투입해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으로 LG에너지솔루션 기부채납금 500억 원과 문원동 발전기금 200억 원 등 총 700억 원을 확보했다. 나머지 사업비 300억 원은 중앙부처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 추진의 첫 행정절차로 한국전력공사에 송전선로 이설 요청서를 지난 8일 제출했다. 앞으로 지중화 사업 심의와 타당성 조사, 중앙투자심사,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9년 하반기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신계용 시장은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은 시민 안전과 도시의 미래를 위한 민선 9기 핵심사업”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그냥 가져가서 드시고 쓰세요”…과천시, 식료품·생필품 ‘그냥드림’ 운영

    “그냥 가져가서 드시고 쓰세요”…과천시, 식료품·생필품 ‘그냥드림’ 운영

    경기 과천시는 위기에 빠진 시민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복지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식료품 등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과천시민으로, 이용자는 1회 방문 시 2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 중 필요한 물품 3~5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과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된다. 첫 방문 시에는 간단한 자가점검표를 작성한 뒤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어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와 민간 자원을 연계받게 된다. 1인당 평생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시는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일시적인 생계 위기를 겪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신계용, “‘The NEXT City 과천’ 위해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책임행정 펼치겠다”

    신계용, “‘The NEXT City 과천’ 위해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책임행정 펼치겠다”

    경기 과천시는 1일 오전 10시 민선 9기 신계용 과천시장 취임식을 열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대규모 외부 행사 대신 시청 대강당에서 시 직원 150명과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검소하고 내실 있게 치러졌다. 신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과천다움의 완성’을 향한 민선 9기의 비전과 주요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다음 세대를 위한 도시, 과천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며 ▲첨단산업·의료바이오·AI를 연계한 ‘과천형 AX(인공지능 전환) 클러스터’ 조성 ▲의과대학 유치 등 교육·연구 기반 강화 ▲광역 교통망 확충 및 대중교통 개선 ▲아주대병원 건립으로 지역 응급의료체계 구축 ▲녹지와 산책로 확충을 통한 탄소중립 도시 기반 마련 등 민선 9기의 주요 추진 방향을 밝혔다. 이어 “민선 9기는 시민과 함께 과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정이 될 것”이라며 “변화와 성장을 담은 ‘The NEXT City 과천’ 조성을 위해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현충탑 참배와 1호 결재인 ‘청계산 송전탑 지중화 추진’을 시작으로 민선 9기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후 직원 식사 배식에 참여하며 직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과천시, ‘암 환자 가발구입비’ 최대 70만 원 지원…소득·재산 기준 없어

    과천시, ‘암 환자 가발구입비’ 최대 70만 원 지원…소득·재산 기준 없어

    경기 과천시는 암 치료 과정에서 탈모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암 환자 가발 구입비 지원 사업’의 2026년 하반기 신청을 오는 7월 1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4년 말 관련 조례를 개정해 기존 소득·재산 제한 기준을 폐지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제도 개정 전인 2024년 신청자는 1명에 그쳤으나, 2025년에는 14명으로 늘어났다. 올해는 상·하반기 각 10명씩 총 20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70만 원(평생 1회)이다. 하반기 신청은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과천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으로,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른 지원 대상 암종을 진단받고 치료 중이어야 한다. 또한 항암 치료로 인한 탈모와 가발 필요성이 기재된 의사 소견서가 필요하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암 환자들이 투병 과정에서 겪는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가발 지원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각적인 복지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폭언·폭행, 이렇게 대응하세요”…과천시,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폭언·폭행, 이렇게 대응하세요”…과천시,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경기 과천시는 22일 민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응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직원 대상 ‘특이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특이민원 발생 시 공무원이 상황에 맞게 대응하고, 위법행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공무원 7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으로 활동 중인 간현수 행정사가 강사로 나서 ▲특이민원 응대 요령 ▲위법행위 발생 시 법적 대응 절차 ▲실제 사례를 활용한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시가 자체 제작한 ‘과천시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을 교육 자료로 활용해 특이민원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방법과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민원 담당 공무원이 겪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조직 차원의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공유하며, 안전한 민원 응대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공무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직원 보호와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어린이 안전도시 과천, 6개 초등학교 주변 아동보호구역 지정

    어린이 안전도시 과천, 6개 초등학교 주변 아동보호구역 지정

    경기 과천시는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아동보호구역’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과 달리,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곳이다. 초등학교 외곽 경계선으로부터 반경 500m 이내의 일정 구역이 대상이며 통학로와 생활권 전반의 안전관리 강화에 목적이 있다. 시는 관내 6개 초등학교 주변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활용해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과천경찰서와 협력해 순찰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아동보호구역 지정과 연계해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휴대용 안심벨을 지원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치”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친화도시 과천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마사회, 과천 복지시설 10곳에 8000만원 ‘상생 기부’

    마사회, 과천 복지시설 10곳에 8000만원 ‘상생 기부’

    한국마사회가 과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18일 경기도 과천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과천시 사회복지 공모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한국마사회와 과천시가 지난 2023년 체결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 중인 대표적인 지역상생 프로젝트로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며 든든한 동반자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우희종 한국마사회장과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관내 10개 사회복지시설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공모에는 복지 사각지대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외부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이고 객관적으로 심사해 총 10곳의 시설을 선정했으며, 이에 따라 총 8000만원의 기부금이 맞춤형으로 배분·지원된다. 주요 지원 사업을 살펴보면 취약계층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과천시립요양원의 ‘어르신 낭독 교육 및 자서전 발간 사업’을 비롯해 큰꿈다함께돌봄센터의 ‘제2회 다돌 어울림 체육대회’, 꿈나눔과천지역아동센터의 ‘디지털 영상 콘텐츠 제작 및 세대 교류 촬영’ 등이 포함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이처럼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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