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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 근황, 유기견들의 천사 “벼룩-진드기 있어도 거리낌 없어”

    이효리 근황, 유기견들의 천사 “벼룩-진드기 있어도 거리낌 없어”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포착됐다. 26일 내추럴발란스 블루엔젤봉사단은 최근 제주시 한림쉼터보호소에서 진행된 19기 봉사 현장을 공개했다. 이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예방접종, 내외부기생충 구제, 심장사상충 감염 검사, 견사 청소, 사료 및 간식 지원 등 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이효리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블루엔젤봉사단 측은 “벼룩이나 진드기가 있는 아이들도 많았는데 거리낌 없이 손을 내밀어 안아오는 이효리 님! 하나하나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면서 예전보다도 한결 여유 있어 보이는 소탈한 모습에 내심 감탄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따뜻하게 안아주고 대화하며 위로하는 그 진심이 분명 유기동물 아이들에게도 전해졌을 것 같아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기동물 보호소를 찾은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효리는 유기견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교감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이 더 아름다워보이는 이유다. 이효리는 지난 2011년 유기견이었던 ‘순심’의 입양을 시작으로, 꾸준히 유기동물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에서 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쉼터보호아동 초청 1박2일 희망캠프 개최

     지식경제부는 4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가정의 학대로 쉼터에서 보호받고 있는 어린이 200여명을 초청해 희망캠프를 갖고 꿈과 사랑을 전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쉼터보호아동희망캠프’는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의 사회공익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전국 32개 아동보호기관에서 보호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학습 기회를 마련해준다.  이날 행사에는 지경부 임채민 차관이 참석해 지원금 1억원과 학용품을 전달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대형 풍선에 희망메시지를 적어 하늘로 띄운다. 어린이들은 또 놀이기구를 타고,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문화캠프에서는 N서울타워에서 레이저 쇼와 함께 서울의 전경을 관람하고, 이튿날인 5일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기념관을 견학한다.  지경부는 지난 2006년부터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전국아동보호전문기관인 쉼터에서 보호받고 있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심리적·신체적 상처를 치료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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