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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민, 술 끊더니 달라진 얼굴…금주 2년 만에 ‘술톤 실종’ 미남 등극

    황정민, 술 끊더니 달라진 얼굴…금주 2년 만에 ‘술톤 실종’ 미남 등극

    배우 황정민이 2년여의 금주를 통해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영화 ‘호프’의 주연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했다. 영상 속 황정민은 검은색 니트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평소 그를 상징하던 특유의 ‘술톤’ 피부인 붉은 피부색은 온데간데없었고, 밝은 톤의 피부와 환한 인상으로 등장했다. 여기에 날렵해진 턱선과 세련된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술 끊더니 너무 잘생겨지셨다”, “미모가 물이 올랐다” 등 그의 외적 변화에 놀라움을 표했다. 그의 이러한 변화와 더불어 최근 영화 ‘호프’ 화보도 시선을 끌었다. 화보 속 그는 조인성, 정호연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그는 지난해 1년째 금주 중인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황정민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술을 끊게 된 이유에 대해 “계기가 너무 많다. 50세에 나에게 주는 선물을 뭘 할까 하다가 술이나 담배 중에 하나를 끊자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담배를 끊었다. 그런데 담배를 끊으니 술을 더 먹게 되더라”며 금주로 방향을 선회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술을 많이 마셨더니 기억력이 떨어지고 잔실수도 많아졌다. 그래서 나한테 휴식을 주자는 생각으로 금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그가 출연하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는 오는 7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 황정민, 술 끊었다더니 ‘술톤’ 사라졌다…확 달라진 얼굴

    황정민, 술 끊었다더니 ‘술톤’ 사라졌다…확 달라진 얼굴

    배우 황정민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HOPE] 오지마 이쒸! 영화 ’호프‘ 3인방의 외계인 대처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영화 ‘호프’의 주연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황정민의 달라진 피부톤이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정민은 검은색 니트를 입고 자연스럽게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끌었다. 또 황정민은 평소 ‘술톤’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붉은 피부 이미지가 눈에 띄었으나, 영상에서는 맑고 투명한 피부톤으로 등장해 한층 젊어진 인상을 드러냈다. 앞서 황정민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금주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은 “훨씬 젊어 보인다”, “더 잘생겨졌다”, “술톤이 사라지니 미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연예계 대표 ‘술톤’ 황정민, 한 달 금주로 나타난 외모 변화

    연예계 대표 ‘술톤’ 황정민, 한 달 금주로 나타난 외모 변화

    배우 황정민이 금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영화 ‘교섭’의 배우 황정민이 출연했다. 영화 교섭에서 황정민은 피랍사건 해결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교섭 전문 외교관 재호로 분해 열연했다. 이날 DJ 장성규는 “애주가니까 혹시 어제는 약주를 하셨냐?”고 물었다. 이에 황정민은 “안 했다. 오늘 스케줄을 위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올해 (새해가 되고) 버킷리스트를 같은 걸 했는데 ‘금주를 해보면 어떨까?’해서 해보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민은 “작년 12월 23일~44일부터 해서 지금까지 계속 금주하고 있다”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한 번 열심히 해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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