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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가 잡고 지원 늘리고” …두번째 민생안정책 꺼낸 춘천시

    “물가 잡고 지원 늘리고” …두번째 민생안정책 꺼낸 춘천시

    강원 춘천시가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추가로 내놨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4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차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2차 대책은 물가 안정 및 소비 촉진, 소상공인 지원, 관광 활성화, 창업 및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보호 등 5대 분야로 나뉜다. 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하는 전통시장 인근 주차 허용 기간을 13일에서 33일로 늘릴 계획이다. 지역화폐인 춘천사랑상품권은 1~2월 10% 할인 판매해 소비를 촉진한다. 야시장은 개장 시기를 3월로 앞당긴다. 또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숙박지 지원,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시티투어버스 이용료 50% 할인, 공연 관람료 페이백 등을 시행한다. 앞선 지난해 12월 9일 내놓은 1차 대책은 취약계층 긴급 지원 확대, 소상공인 지방세 체납 처분 일시유예,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사업 조기 시행 등이다. 육 시장은 “보다 세밀하고 보완한 후속 대책을 약속했고, 이를 지키기 위해 관광, 복지, 정책자금 등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2차 대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 차세대 정보통신기술 리더 부산에 모인다…‘2016 유스포럼’ 7일 개막

    세계 차세대 정보통신기술(ICT) 리더들이 부산에 모인다. 부산시는 ‘2016 ICT 유스포럼’ 행사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7~8일 이틀간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등이 후원한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30개국 250여명의 ICT와 사물인터넷(IoT) 미래 리더들이 참석 최근 ICT 흐름에 대해 토론 등을 벌인다. 행사 기간 동안 ICT, IoT 기술을 통해 도시를 스마트하게 발전시키고, 시민의 삶의 질을 보다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부산 글로벌 스마트시티 챌린저 공모전’이 열린다. 총 60개국 250여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24개국 40여명이 본선에 올랐다. 공모전 주제는 도시의 흐름 관리 및 시민들의 상호교류, 기후변화, 재난 방지, 대중교통 등 13개로 뛰어난 아이디어를 제안한 참가자를 가린다. 5명을 뽑아 부산시장상과 ITU사무총장상,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 LGCNS대표이사상, 부산대학교총장상을 준다.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올해 11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ITU Telecom World 2016 참석 기회 및 왕복항공권, 숙박지원 등을 준다. 한편 올해는 글로벌 청년 리더 간의 ICT, IoT 관련 아이디어, 기술 공유 및 ITU 자원봉사 프로그램 및 공모전을 통한 국내 관련 대학·대학원생들의 실무경험 증대와 취업 연계를 목표로 ICT 종합 행사인 ‘K-ICT WEEK in BUSAN’도 같이 열린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사진설명 2015년 ICT 유스포럼 개회식에서 서병수 부산시장, 자오 허우린 ITU 사무총장, 최재유 미래부 2차관이 해외 참석자들과 함께 파이팅을 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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