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손종원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유민상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법위반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하림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
  • “배우야 셰프야?” 손종원, 조인성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비주얼’

    “배우야 셰프야?” 손종원, 조인성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비주얼’

    ‘셰프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손종원 셰프가 배우 조인성과의 특별한 만남을 인증했다. 손종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서울 모처에서 열린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의 신제품 론칭 행사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연예계 대표 미남인 조인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서 손 셰프는 “말띠해를 기념하는 출시 행사를 조인성 배우님과 함께 찾았다”며 “많은 분들이 반겨 주셔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만난 배우님께 부끄럽게 셀카도 요청드려 보고 다양한 매체들과 위스키 관련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는 유쾌한 자리였다”고 덧붙여 두 사람이 이전부터 친분을 이어온 사이임을 짐작게 했다. 그는 미남 배우인 조인성 옆에서도 전혀 굴하지 않는 외모와 모델 같은 수트핏을 자랑하며 ‘비주얼 셰프’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평소 주방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다른 손 셰프의 모습을 접한 팬들은 “셰프님이 배우 옆에서 밀리지 않다니 놀랍다”, “이 조합 찬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종원은 국내 최정상급 미슐랭 스타 셰프로서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합류해 고품격 요리 대결을 펼치며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 “퇴폐미 뭐야” 손종원 셰프 화보에 난리

    “퇴폐미 뭐야” 손종원 셰프 화보에 난리

    손종원 셰프가 본업인 요리만큼이나 뛰어난 비주얼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대한민국 최고령 현역 배우 김영옥과 개성파 배우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들의 화보 소개에 이어 셰프 군단의 깜짝 화보가 공개되며 분위기를 달궜다. 그 중에서도 시선을 강탈한 것은 손종원 셰프의 이른바 ‘느좋’(느낌 좋은) 화보였다. 사진 속 손종원은 전문 모델 못지않은 비율과 깊이 있는 눈빛을 선보였다. 이를 본 동료 셰프들은 “질투난다”, “아이돌 아냐?”, “다리가 왜 이렇게 길어?”, “셰프계의 연예인이야”라며 격한 반응을 쏟아냈다. 평소 단정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그의 모습에 “퇴폐미 뭐야”라며 감탄을 하기도 했다. 이날 출연한 배우 박준면 역시 “너무 마음에 든다. 사인 하나만 해 달라”고 팬심을 드러냈으며, 김영옥 또한 “멋있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건넸다. 화보 촬영 당시 어색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손종원은 수줍은 듯 “어렵더라. 포즈도 팔짱 끼는 게 아니라 막 이런 느낌이라서”라고 답하며 화보 속 포즈를 즉석에서 재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장원영, 장미꽃다발에 손종원 셰프 태그 ‘로맨틱 디너’

    장원영, 장미꽃다발에 손종원 셰프 태그 ‘로맨틱 디너’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스타 셰프 손종원의 레스토랑에 방문해 화제다. 장원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붉은 장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차분한 블랙 상의를 입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장원영은 장미꽃다발 사진과 함께 손종원 셰프의 계정을 직접 태그했다. 손종원 셰프는 국내 파인다이닝 업계에서 손꼽히는 미슐랭 스타 셰프로,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이후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장원영은 지난 2018년 엠넷 ‘프로듀스 48’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해 ‘러브 다이브’(LOVE DIVE), ‘아이 엠’(I AM) 등 히트곡을 연달아 내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 손종원과 무슨 사이? “제일 맛있다” 미모의 인플루언서 정체

    손종원과 무슨 사이? “제일 맛있다” 미모의 인플루언서 정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했던 손종원 셰프를 공개적으로 응원한 인플루언서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요리사2’ 11화는 안 볼래요. 이타닉 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손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 셰프는 이주영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손 셰프는 전날 공개된 ‘흑백요리사2’ 11회에서 ‘요리괴물’과의 1대1 대결 끝에 “종이 한 장 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아쉽게 탈락했다. 이주영의 게시물은 탈락을 아쉬워하며 보낸 응원의 메시지로 해석된다. 이주영이 극찬한 ‘이타닉 가든’은 손 셰프가 이끄는 서울 강남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손 셰프는 레스케이프 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함께 ‘이타닉 가든’으로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하며, 양식과 한식 모두에서 미쉐린 스타를 받은 국내 유일무이한 셰프로 알려져 있다. 이타닉 가든은 ‘식물원(Botanic Garden)’의 개념에 ‘먹을 식(食)’의 의미를 결합한 공간으로, 한국 식문화의 역사와 재료, 조리법, 기물의 조화를 연구하며 계절 제철 식재료에 글로벌 퀴진의 요소를 접목한 현대적 한식을 선보이고 있다. 이주영은 DL그룹(옛 대림그룹) 창업주의 증손녀로, 재계 순위 19위 그룹의 4세다. 아버지는 이해창 켐텍 대표로, 이해욱 DL그룹 회장의 동생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약 15만명에 달한다. 패션 감각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이주영은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샤넬·디올·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인 애니(본명 문서윤)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죽어가던 방송 살렸다”…‘넷플릭스 글로벌 1위’ 덕에 대박 난 ‘이 프로그램’

    “죽어가던 방송 살렸다”…‘넷플릭스 글로벌 1위’ 덕에 대박 난 ‘이 프로그램’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흥행 돌풍이 원조 요리 예능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화려한 부활을 이끌고 있다. 31일 콘텐츠 화제성 조사 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냉장고를 부탁해’는 12월 4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전주 대비 95.0% 상승하며 2위에 올랐다. 출연진인 손종원 셰프와 김풍 작가는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 같은 ‘냉장고를 부탁해’의 가파른 반등은 최근 공개된 ‘흑백요리사2’의 폭발적인 흥행 덕분으로 풀이된다. ‘흑백요리사2’는 공개 직후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두 프로그램은 ‘요리’라는 공통된 주제 아래 출연진이 대거 겹치며 시청층을 공유하고 있다.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흑백요리사’ 시즌1의 주역인 최현석 셰프,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를 비롯해 시즌2에서 활약 중인 손종원 셰프, 샘킴 셰프, 정호영 셰프 등이 출연 중이다. 시청률 반등세도 뚜렷하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달 48회 방송에서 시청률 2.4%를 기록한 뒤 3주 만에 1.6%까지 하락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흑백요리사2’ 공개 직후인 지난 21일 방송에서 1.7%로 소폭 상승한 데 이어, 28일 방송에서는 2.3%까지 치솟으며 확실한 회복세를 보였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특히 ‘느좋(느낌 좋은)’으로 불리는 손종원 셰프와 김풍 작가의 케미스트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지하게 요리에 임하는 손종원과 재치 있는 입담의 김풍이 만들어내는 의외의 시너지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하며 시청자 유입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제작진의 발 빠른 대응도 눈길을 끈다.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진은 ‘흑백요리사’의 편집 스타일을 패러디하거나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등 유행어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과거 ‘셰프테이너(셰프+엔터테이너)’ 시대를 열었던 ‘냉장고를 부탁해’가 현재의 상승세를 발판 삼아 장기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 “여배우 루틴” 이수지표 식단, 아침에 ‘이것’부터 마신다

    “여배우 루틴” 이수지표 식단, 아침에 ‘이것’부터 마신다

    코미디언 이수지가 한 달에 한 번 쉰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8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성주는 “요즘 이수지씨 스케줄이 많아서 한 달에 한 번 쉰다더라”고 했다. 이수지는 “냉장고 관리를 안 한다”며 “먹으면서 없앤다”고 덧붙였다. 그는 “남편이 자발적으로 하는 편이긴 하다. 남편이 잘 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지는 냉장고를 공개했다. 그는 “여배우의 하루 루틴”이라며 “아침에 올리브오일을 한 포 먹고 레몬즙을 물에 섞어서 한 컵 마신다. 그렇게 동안을 유지한다”고 했다. 그가 물을 마시자 옆에 있던 손종원 셰프는 폭소했다. 김성주는 “이수지 씨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수지는 “단 음식을 안 좋아한다”며 “점심이랑 저녁은 거의 밖에서 먹어서 건강하게 시작한다”고 했다.
  • ‘백종원 리스크’는 없었다…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1위 찍은 ‘이 프로그램’

    ‘백종원 리스크’는 없었다…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1위 찍은 ‘이 프로그램’

    출연자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공개 전부터 우려를 낳았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가 공개 직후 넷플릭스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17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는 공개 하루 만에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1위에 올랐다. 앞서 지난해 공개된 ‘흑백요리사’ 시즌1은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 비영어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K-푸드 열풍을 주도했다. 출연자들의 식당은 예약이 불가능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고, 편의점 협업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는 등 침체한 외식 업계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븐(even·고른)하게 익지 않았어요” 등 수많은 유행어와 패러디를 양산하며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시즌1의 성과는 시즌2에 대한 기대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베일을 벗은 시즌2는 전작의 명성을 잇기에 충분했다. 대한민국 사찰음식의 대가 선재스님부터 중식계의 살아있는 전설 후덕죽 셰프, 미슐랭 1스타 손종원 셰프까지 최정상급 ‘백수저’ 셰프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맞서는 ‘흑수저’ 셰프들 또한 한층 더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초반부터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심사위원 백종원 대표의 등장이었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골목식당’, ‘흑백요리사’ 등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백 대표는 최근 여러 구설수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 가맹점주들과의 불공정 계약 논란에 이어 ‘빽햄’ 가격 논란, 원산지 허위 표기 의혹 등이 잇따라 불거졌다. 특히 백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농지법상 국내산 농산물을 주된 원료로 식품을 생산해야 하는 구역에서 외국산 원료로 된장을 생산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며 법적 리스크까지 떠안았다. 일각에서는 이른바 ‘백종원 리스크’가 ‘흑백요리사2’ 흥행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제작진은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백 대표는 1화에서 안성재 ‘모수’ 오너셰프와 함께 등장했고, 참가자들은 두 심사위원을 환호와 박수로 맞이했다. 3화에서는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오직 미각에만 의존해 요리를 평가하는 시그니처 심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연출을 맡은 김학민 PD는 17일 열린 ‘흑백요리사2’ 간담회에서 백 대표 출연과 관련해 “시청자 피드백이 아주 많은데, 무겁고 신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시즌3에도 백종원이 출연할지는) 아직 말씀드리기 이르지만, 어떤 반응이든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열겠다”라고 밝혔다. 총 13편으로 제작된 ‘흑백요리사2’는 앞으로 4주간 매주 화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 백종원 품은 ‘흑백요리사2’…삼성 임원 출신 ‘중식대가’ 출연 화제

    백종원 품은 ‘흑백요리사2’…삼성 임원 출신 ‘중식대가’ 출연 화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2’가 예고편을 공개한 가운데 참가자들의 화려한 이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넷플릭스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티저 예고편과 흑수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미쉐린 2스타 ‘스와니예’의 이준 셰프와 1스타 ‘이타닉 가든’ 손종원 셰프,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 57년 차 중식대가 후덕죽 등 백수저 셰프들의 면면이 담겼다.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팔선파’의 스승이자 ‘중식계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후덕죽 셰프다. 그는 42년간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이끌었으며, 삼성그룹 최초의 요리사 출신 임원으로 알려져 있다. 1994년 한국을 방문한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은 후 셰프의 요리를 맛본 뒤 “중국 본토보다 맛있는 음식”이라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2019년 신라호텔에서 퇴사한 후덕죽 셰프는 현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중식당 ‘호빈’에서 총괄셰프로 활동 중이다. 해당 업장은 오픈 13개월 만에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하며 후 셰프의 저력을 다시 입증했다. 한편 예고편에는 심사위원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모습이 스치듯 짧게 지나갔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골목식당’, ‘흑백요리사’ 등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백 대표는 최근 여러 구설수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 가맹점주들과 불공정 계약 논란에 이어 ‘빽햄’ 가격 논란, 원산지 허위 표기 의혹 등이 잇따라 불거졌다. 특히 백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농지법상 국내산 농산물을 주된 원료로 식품을 생산해야 하는 구역에서 외국산 원료로 된장을 생산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며 법적 리스크까지 떠안았다. ‘흑백요리사2’를 연출한 김학민 PD는 백 대표의 논란에 대해 “’흑백요리사’는 참가한 100명의 셰프, 400명에 가까운 스태프까지 모든 게 연계된 프로그램이기에 예정대로 공개한다”며 “판단은 시청자에게 맡기겠다”라고 밝혔다.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는 지난해 공개된 시즌1이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글로벌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흑백요리사2’는 다음 달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 李부부, 지드래곤 제쳤다…‘냉부해’ 10년만 역대 최고 시청률

    李부부, 지드래곤 제쳤다…‘냉부해’ 10년만 역대 최고 시청률

    이재명 대통령 부부 출연 한 번에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시청률이 9%에 육박하며 방송 10년 만에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JTBC ‘냉부해’ 본 방송 시청률은 8.9%(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지난 2014년 첫선을 보인 ‘냉부해’의 시즌 1, 2를 통틀어 역대 최고 시청률이다. 이전 최고 기록은 2015년 8월 가수 지드래곤과 태양이 출연한 회차(7.4%)였다. 이날 방송은 이 대통령 부부의 취임 후 첫 예능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는 K-푸드를 홍보하기 위해 예능 출연을 결심했다며, 냉장고를 공개하는 대신 한우와 시래기, 더덕, 무 등 우리 제철 식재료를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K팝이나 드라마 같은 문화도 중요하지만, 진짜 문화의 핵심은 음식”이라며 “한국 문화를 수출하는 데 있어 음식은 산업적으로도 대한민국을 키우는 큰 힘이 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손종원 셰프가 만든 전통 주전부리 4종 ‘아자아잣’ 중 잣을 이용해 만든 타락죽을 먹고 “먹어본 중 제일 맛있다”며 극찬했다. 웹툰 작가 김풍이 시래기를 활용해 만든 요리 ‘이재명 피자’를 맛본 뒤에는 “요리는 장난스럽게 했는데, 맛은 장난이 아니다”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방송을 앞두고 정치권에선 공방이 일기도 했다. 야권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이 불편을 겪었고,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팀을 총괄하던 행정안전부 공무원이 지난 3일 사망한 상황에서 대통령 부부의 예능 출연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통령실은 추모의 시기임을 고려해 JTBC 측에 방영 연기를 요청했고, JTBC는 애초 5일 밤 방송하려던 추석특집 촬영분의 편성을 6일 밤 10시로 변경했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제1회 2025 서울 ESG 경영포럼’ 참석 축사…서울시 정책기조 실현 강조

    김용호 서울시의원, ‘제1회 2025 서울 ESG 경영포럼’ 참석 축사…서울시 정책기조 실현 강조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8일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19층)에서 개최된 ‘제1회 2025 서울 ESG 경영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포럼은 서울연구원이 주최하고, ‘신정부의 ESG 정책 기조와 서울시 ESG 경영 추진방향’을 주제로 ESG 경영 선도 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관·산·학·연·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시 ESG 경영의 방향성과 과제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포럼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서울연구원 오균 원장, 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이이재 이사장, 지속가능경영학회 김영배 회장, ESG 콜로키움 김영림 의원대표(동작구의원), 서울시의회 박상혁 교육위원장과 장태용 행정자치위원장, 용산구의회 이미재·김송환 의원, 종로구의회 김하영 의원, 강동구의회 강유진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서강대학교 송민섭 교수,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이종오 사무국장, 한국ESG평가원 손종원 대표, 국제사이버대학교 김수정 교수, 공기관 및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축사에서 “기후위기와 사회적 불평등 문제가 심화되고, 책임 있는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날로 커지는 현시점에서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서울시의 ESG 경영이 단순한 구호나 선언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으며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기 위해서는 지난 3년간 이어진 ESG 경영 포럼의 성과와 올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포럼을 토대로, 연말에는 서울시 ESG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과 실현 가능한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제1회 ESG 경영 포럼의 4가지 발제를 통해 우리 사회의 역할과 비전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가능한 서울을 위한 ESG 기반 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의원은 평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안전한 서울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다. 특히 서울연구원과 지속가능경영학회에서 지난해 8회에 걸쳐 개최한 ESG 포럼에도 축사와 토론자로 여러 차례 참석하며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정책 논의에 적극 참여해온 바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송민섭 서강대 교수의 ‘대전환의 시대, 글로벌 ESG 트렌드’ ▲이종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사무국장의 ‘신정부 ESG 정책 추진 방향과 지자체 역할’ ▲손종원 한국ESG평가원 대표의 ‘서울시 ESG 경영평가 현황 및 개선 방안’ ▲김수정 국제사이버대학교 교수의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지자체 역할’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됐으며, 최준영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사회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끝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도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ESG 관점을 반영한 도시 인프라 정책과 재난 및 안전 관리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특히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건설 분야의 친환경 전환과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지반침하 문제에 대해서는 신기술을 활용해 예측력과 대응력을 높이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 나폴리 맛피아, ‘솔로지옥’ 출연 야망…“덱스 ‘이것’ 따라 했다”

    나폴리 맛피아, ‘솔로지옥’ 출연 야망…“덱스 ‘이것’ 따라 했다”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솔로지옥’ 출연 야망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다희와 방송인 덱스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4’에서 함께 MC를 맡았다. 1995년생인 권성준은 동갑인 덱스에게 “친구”라고 어필했다. 그러면서 “덱스 님의 머리를 한번 따라 해봤다”라고 말했다. 이에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는 “전혀 몰랐다”라며 두 손을 저었다. 권성준은 “왜 몰랐지? 완전 똑같은데?”라며 의아해했다. MC 안정환은 “느낌이 너무 다르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권성준, 윤남노는 솔로지옥 나갈 수 있냐”라고 질문했다. 이다희는 “지원할 수 있는 나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덱스는 “지원할 수 있는 게 나이밖에 안 된다는”이라며 웃었다. 셰프 최현석은 “여기서 나갈 수 있는 셰프는 손종원뿐”이라고 말했다. 셰프 손종원이 “나이가”라며 망설이자, 이다희는 “나이가 왜요. 나이 제한 없어요”라고 밝혔다. 주변에서 “손종원은 나이도 안 물어보고 된다고 했다”라며 웃자 권성준과 윤남노는 실망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다희는 “솔로지옥에 출연하면 음식을 해 먹어야 한다”며 “요리를 잘하면 엄청난 매력”이라고 말했다. 이에 권성준은 “혹시 음식만 하라고?”라며 “주방 삼촌으로 갈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먹는 재미 넘어 즐기는 맛의 향연… 유행하는 퓨전 음식 찾아보세요[김새봄의 잇(eat) 템]

    먹는 재미 넘어 즐기는 맛의 향연… 유행하는 퓨전 음식 찾아보세요[김새봄의 잇(eat) 템]

    ‘컨템퍼러리 퀴진’은 동시대에 유행하는 요리법이나 식재료를 활용해 독창적인 메뉴를 내는 고급 레스토랑을 의미한다. 단순히 코스를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식에 일식 요리법을 접목하거나, 전형적인 양식 메뉴를 한식으로 풀어내는 등 식문화 간 크로스오버로까지 나아간다. 먹는 재미 너머 즐기는 재미가 가득하다. 장마가 시작됐다. 후덥지근하고 끈적이는 장마 기간에 독창적 메뉴와 플레이팅을 선보이는 멋진 다이닝으로 여행을 떠나 보면 어떨까. 이번 주 김새봄의 잇템은 ‘최근 핫한 컨템퍼러리 퀴진’이다.고기·해산물 조합에 놀라운 경험 ①이타닉가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조선팰리스 호텔 36층, 좁고 하얀 통로를 따라 가면 금문(金門)이 매력적인 입구의 ‘이타닉 가든’이 등장한다. 에메랄드빛 카펫이 깔린 근사한 내부는 전면 통창을 통해 보이는 천상의 광경에 하늘에 동동 떠 있는 기분을 선사한다. 둥근 이끼쟁반에 강원도 정선에서 가져온 자작나무 수액이 시작이다. 은은하고 청량한 자작나무의 특별한 향이 건강한 느낌을 물씬 풍긴다. 산뜻한 유채 세비체를 거치는 세 가지 주전부리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서양식으로는 아뮤즈부쉬로, 특히 블랙 트러플을 올린 주악은 쫀득하고 부드럽다. 은은히 씹히는 작은 주악에 트러플 풍미가 입안에 가득 퍼지며 놀라움을 안긴다. 그 정점은 울릉도 칡소와 전복을 겹겹이 겹쳐 만든 밀푀유로 이어진다. 보통 메인 메뉴는 고명은 화려하게, 메인 재료는 본연의 맛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게 일반적이나 손종원 셰프는 이런 고정관념을 산산히 깨뜨린다. 고기와 해산물의 조합이라니. 고민의 흔적이 치열하게 묻어난다. 마지막 자개장에 나오는 당근 정과, 대추모양 가나슈, 해창막걸리 초콜릿 봉봉 등 디저트는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디테일이 가득하다. 이타닉가든에 쏟아지는 호평이 이해되는 이유다.풀내음·바다향이 샴페인 꼬드겨 ②임프레션 돌출된 채광창을 마주한 테이블에 앉으면 서울의 바쁜 나날들을 잠시 피해 도산공원 숲속에서 피크닉을 하는 듯 눈과 마음이 맑아진다. 윤태균 셰프는 제철 재료를 충실히 살려내는 기본 중 기본을 지키면서도 의외의 조합으로 포인트를 준다. 아뮤즈부쉬로 등장한 아스파라거스와 캐비어. 완벽하게 조리한 아스파라거스는 이보다 더 부드러울 수 없고 향긋한 풀내음과 캐비어의 옹골찬 바다향은 샴페인을 살살 꼬드겨 불러낸다. 이어 등장하는 가리비는 서머트러플 우산을 쓰고 나온다. 부드러운 크림과 맞닥뜨리는 산딸기는 얼핏 상상이 잘 안 되지만 야생의 산딸기 산미가 잘 어우러져 신선한 조화를 이룬다. 참나물과 알배추, 샬럿, 비네그레트로 감싼 킹크랩, 바지락 에멀젼으로 콘소메를 부은 옥돔구이와 비름나물, 표고와 전복, 이베리코하몽을 겹겹이 곁들인 메인까지 재료 박물관이라 해도 될 정도로 제대로 살려낸 원물들은 미식을 가장 본질적으로 즐길 수 있게 한다.제철 식재료로 현대적 요리 꾸려 ③류니끄 산지의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현대적인 요리를 꾸리는 데 중점을 둔 류태환 셰프의 플래그십 스토어다. 전국 각지 식재료를 발굴해 일본과 프랑스 요리에 접목한 ‘하이브리드 퓨전’ 요리를 선보인다. 신사동 시절부터 코스가 길기로 유명했는데 도산공원 쪽 이전 후에도 중심은 변치 않았다. 웰컴 디시부터 기선을 제압한다. 무려 네 가지가 제공되는 아뮤즈부쉬. 테이블을 가득 채운 이색적인 색채와 재료, 조리법의 조화에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각적으로 강렬한 ‘퍼플 드래곤플라이’. 전남 해남에서 온 자색 배추를 말려 잠자리 날개를, 자색 고구마를 튀겨 꼬리를, 자색 양배추 퓌레로 몸통을 만들었다. 잠자리 눈은 자색 배추 피클로, 몸통 윗부분은 오세트라 캐비어로 한 치 빈틈없이 완벽한 모양새를 뽐낸다. 류 셰프의 주특기인 진짜처럼 만드는 가짜, 흙밭의 ‘돼지감자’는 함께 식사하는 사람들과 유쾌하게 웃으며 즐길거리가 된다. 튼실한 돼지감자를 부드럽게 구워내고 돼지감자와 채소로 흙을 표현했다. 딜을 작게 잘라 흙속의 풀을 묘사했는데 얼마나 완벽한지, 흙을 모두 걷어내고 감자만 골라 먹을 뻔했다.장류·곡물·채소 국내산만 찾아 써 ④일드 청담 ‘도심 속의 섬’이라는 모티브로 제주도, 울릉도, 신안, 남해 등 전국의 섬에서 얻은 식재료로 맛을 살렸다. 일식을 기본으로 한식을 조화한 코스 요리를 한다. 소금 그리고 장류, 곡물, 채소 등을 모두 국내에서 직접 농사 지은 것만을 찾아 사용하는 데 자부심이 있다. 새우에 쯔유 젤리를 산뜻하게 만들어 올린 첫 요리와 초된 밥에 대게살, 우니를 쌓아올려 생산초잎으로 마무리한, 풀어진 초밥 느낌의 요리는 일식 느낌을 지속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바닷장어로 만든 딤섬은 스시의 마지막 피스를 떠올리게 하는데 새우살과 마름 열매, 채소로 만든 소와 만두피 대신 사용한 ‘불맛 솔솔’ 바닷장어는 다진 새우 사이사이에서 나오는 육즙과 장어의 고소한 기름이 어우러져 좋다. 아기자기하게, 색다른 조합으로 쌓아 이어 나가는 각각의 디시가 이어진다. 마지막 식사는 초당옥수수로 만든 달콤한 콩국수. 부드럽게 익힌 문어와 싱그러운 캐비어를 깔아 한식, 일식, 양식을 한데 어우른다. 푸드칼럼니스트
  • “해외 25개국 교민동포 이재명 후보 자발적 지지”

    “해외 25개국 교민동포 이재명 후보 자발적 지지”

    오는 23일부터 제20대 대통령 선출을 위한 해외 거주 유권자들의 투표인 재외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서울-전문-해외특보단은 지난 19일 25개국 해외 교민동포들과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김만기 해외특보단 상임단장과 송파구의회 송기봉 의원을 비롯해 자발적으로 회의에 참여한 재외국민 등이 각국의 현황을 전했다. 독일에 체류 중인 손종원씨는 “일에 체류 중인 재외국민은 약 5만명에 이르며, 이제까지 소위 보수성향을 가진 사람보다 진보성향을 가진 사람이 주류를 이뤘고 지금도 그 흐름에는 변함이 없다”고 했다고 특보단은 전했다. 독일 함부르크 골프협회장을 맡고 있는 강범식씨는 “이 후보에게 광부와 간호사 등 파독 근로자들이 조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파독 근로자들에게 다소라도 국가유공혜택을 부여하는 공약을 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이애리씨는 현재 일본에 유학생 300여명이 이 후보 에 대한 지지선언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독일(손종원·최영숙·강범식·김재문·한창옥씨), 오스트리아(황병진씨), 영국(오택규씨), 호주(최원식씨), 베트남(이원자씨), 일본(이애리씨), 네델란드(손성철씨), 한국(서병찬·유재만 교수, 송 의원, 김종곤 팀장) 등이 참여했다.  
  • 낯설지만 공감 가는… 새로운 나, 채식 대결, 확장현실

    낯설지만 공감 가는… 새로운 나, 채식 대결, 확장현실

    엄마, 아빠와 또래로 만난다면 나는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채식주의자도 근육질 보디빌더가 될 수 있을까. EBS가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접목한 예능형 교양 프로그램 세 편을 목요일 밤 잇따라 선보인다. ●엄빠 시간 돌려놓은 ‘누구세탁소’ EBS 1TV는 11일 밤 9시 50분 ‘누구세탁소’①를 첫방송한다. 페이셜(얼굴) 캡처, 인공지능(AI) 면접, 메신저 대화 등 동시대에 확산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과 매체를 활용한 실험을 통해 새로운 나를 만나는 기획이다. 총 4부작 중 첫 회에는 20대 딸과 50대 엄마, 30대 아들과 60대 아빠가 각각 동갑내기 친구로 만난다. 엄마, 아빠의 시간을 돌려놓은 방법은 메타휴먼과 페이셜 캡처 기술. 스물셋 딸 앞에 나타난 동갑 엄마의 모습에 딸은 웃음을 터트리며 어색해했지만, 이내 다정하게 인사를 건넨다. 친구로 만나 취미와 연애,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엄마가 된 스물아홉 살로 시간을 이동한다. 제작진은 “지켜보던 이들까지 울먹이게 하는 두 사람의 대화는 전국의 많은 엄마와 딸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예고했다.●셰프들의 채식 요리 ‘채소가지구’ 같은 날 밤 11시 5분에는 채식 요리 대결 ‘채소가지구’②(4부작)를 편성했다. 최고의 셰프들이 30분간 채식 요리를 하고 심사위원 선택에 따라 승자를 가린다. ‘2021 미쉐린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의 헤드셰프 손종원, 자연에서 나고 자란 지속가능한 음식을 만드는 김정호 셰프,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수제자이자 ‘중식 채식’이라는 새 장르를 선보일 박은영 셰프가 한계 없는 채식 요리 대결을 펼친다. 심사위원으로는 트레이너 겸 보디빌더 등이 출연해 채식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깬다. 제작진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여러 채식 요리를 통해 보여 줄 예정”이라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진행자로 20년 지기인 가수 정재형과 홍진경이 함께 나선다.●미래 범죄와 해결 과정 ‘공상가들’ 다음달 9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공상가들’③은 SF 블록버스터 토크쇼다. 기술이 극도로 발전한 미래 세계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범죄와 해결 과정을 그린 이야기를 공유하고 토론한다. 확장현실(XR) 기술로 생생한 미래도 구현한다. 공대 출신 배우 하석진이 진행자로, 뇌과학자 장동선과 프로파일러 김윤희가 패널로 참가해 기술과 인간에 관해 논한다. EBS 관계자는 “세 프로그램은 미래콘텐츠기획팀에서 준비한 실험적인 형식의 교양”이라며 “정규 편성 가능성을 열어 놓고 파일럿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별도의 유튜브 채널 ‘모모이’(momoe)에서도 볼 수 있다.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실장급 전보△차관보 박병홍△식품산업정책실장 김인중 ■중앙그룹 ◇JTBC△보도국장 김준술△디지털뉴스국장 홍주희△팩추얼제작단장 장기하 ◇중앙일보△논설위원 김성탁 ■ESG경제·한국ESG평가원 ◇ESG경제△편집국장 이형교 ◇한국ESG평가원△대표이사 손종원△평가전문위원 허창협 이태호 ■팜젠사이언스 △영업전략실장 전무 신현대△전략기획실장 이사 박준연△재무회계실장 상무 한기목△경영지원실장 이사 서정호 ■국세청 ◇부이사관 전보△국세청(한국조세재정연구원) 강종훈△국세청 국세청빅데이터센터장 한창목
  • [인사] 삼성물산, ESG경제,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 삼성물산 ◇ 상사부문 임원 승진 △ 전무 강우영 배영민 이재언 △ 상무 이재혁 조용남 최경근 최석 ◇ 건설부문 임원 승진 △ 부사장 강병일 김재호 송규종 △ 전무 소병식 윤종이 이창욱 지형근 △ 상무 김민관 김주열 이승엽 임철진 장병윤 장일규 정호진 지소영 표원석 허욱 ◇ 패션부문 임원 승진 △ 부사장 이준서 △ 상무 이귀석 ◇ 리조트부문 임원 승진 △ 부사장 노일호 정병석 △ 전무 이학기 ■ ESG경제 △ 대표이사 김광기 △ 연구소장 김영익 △ 연구부소장 이형종 △ 거버넌스 부문장 손종원 △ 환경사회 부문장 김원기 △ 평가컨설팅 부문장 신민영 △ 커뮤니케이션 부문장 강함수 △ 미디어 부문장 조윤성 ■ 삼성바이오로직스 △ 상무 문형우 서상원 임경심 임희균 ■ 삼성바이오에피스 △ 상무 이태수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운영단장 姜培馨△〃 교육문화교류〃 朴民權△동학농민혁명참여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사무국장 姜聖一◇과장급△예술국 예술정책과장 龍昊聲△국립중앙박물관 행정지원〃 宋哲炫△〃 국제교류홍보팀장 尹晳照△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장 黃寅寬△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정책기획〃 朴贊錫△예술원사무국 진흥과장 朴樂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건축국장 임성안△도시디자인과장 정태화△주택건축〃 홍순연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국 식품안전정책과장 이승용△〃 식품안전지원〃 고송부△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 서광석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선임연구부장 李進壽 국민은행 △중국 하얼빈 지점장 이후식 기업은행 △전무이사 조준희 알리안츠생명 ◇승진 △영업부문장(부사장) 주대진△AA실장(상무) 선영규△강원경기지역영업본부장(이사) 이완구△방카슈랑스실장(이사) 황용 ◇전보△감사실장 노재천△서울지역본부장 신환△충청호남지역영업〃 인창효△영남지역영업〃 장휘문△AA영업담당 임원 김종연 영업단장 및 부서장 전보 ◇영업단장△전북 강희순△천안 조성국△강원 이성훈△제주 김영호△익산 김대곤△부천 최중철△영등포 유연화△강남 문성호△울산 김인목△동래 박영호△마산 양현문 ◇부서장△AA영업조직관리부장 이원상△〃기획부장 박창완△충청호남지역영업본부 영업부장 박재서 △영남지역영업본부 〃 김재석 두산모트롤 △대표이사 전무 윤태성△상무 김용대 최수호 두산인프라코어 △전무 장명호△상무 이건화 김진설 ㈜두산 △상무 장충린 두산중공업 △상무 손종원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가공유통연구본부장 朴龍坤
  • 오지헌 “싱글 분들 제 결혼에 용기 얻으세요”

    오지헌 “싱글 분들 제 결혼에 용기 얻으세요”

    개그맨 오지헌이 1살 연하의 사회복지사 박상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30일 오후 12시 서울 정동에 위치한 구세군 서울 제일교회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한 오지헌은 “저도 결혼하니까 많은 분들도 결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여러분 모두 희망을 갖고 결혼하시기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지헌은 “우리 커플은 서로의 면모를 잘 알고 통하기 때문에 결혼을 결심했다.”며 “아직 첫 키스를 못했는데 첫날밤이 기대된다. 오늘 이후로 3일 동안 외부와의 접촉을 끊고 둘만의 시간을 보낼 것”이라며 웃었다. 오지헌과 그의 피앙세 박상미 씨는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교제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결혼을 결심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오지헌의 결혼식은 손종원 목사가 주례를 맡았으며 갈갈이 패밀리의 가족인 개그맨 박준형과 정종철이 사회를 맡았다. 또한 가수 별과 앨범 발매를 앞둔 개그맨 레이를 비롯 연예계 기독교 모임인 미제이의 멤버들이 단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정태 “오지헌 부럽다”

    [NOW포토] 오정태 “오지헌 부럽다”

    개그맨 오지헌(30)과 1살 연하 미모의 사회복지사 박상미(29) 씨의 결혼식장에 개그맨 오정태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고 있다. 오지헌ㆍ박상미 커플은 오늘 오후 2시 서울 정동에 위치한 구세군 서울 제일교회에서 친지 및 지인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손종원 목사, 사회는 선배 개그맨 박준형이 맡았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송준근 “오지헌 결혼 정말 서프라이즈”

    [NOW포토]송준근 “오지헌 결혼 정말 서프라이즈”

    개그맨 오지헌(30)과 1살 연하 미모의 사회복지사 박상미(29) 씨의 결혼식장에 개그맨 송준근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고 있다. 오지헌ㆍ박상미 커플은 오늘 오후 2시 서울 정동에 위치한 구세군 서울 제일교회에서 친지 및 지인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손종원 목사, 사회는 선배 개그맨 박준형이 맡았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