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소프트센
    2026-08-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
  •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691.91로 급등 출발…반도체·로봇주 강세에 투자심리 회복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691.91로 급등 출발…반도체·로봇주 강세에 투자심리 회복

    31일 코스닥시장이 7% 넘게 급등하며 강하게 출발했다. 31일 오전 9시 15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47.13포인트(7.31%) 오른 691.91을 기록했다. 지수는 666.47에 출발한 뒤 663.25까지 저점을 낮췄지만 곧바로 상승폭을 키우며 장중 고가인 691.91까지 올랐다. 코스닥은 최근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764.86에서 644.78까지 밀렸으나 이날 반등으로 낙폭 만회에 나서는 모습이다. 장 초반 9시 4분에는 지수가 683.72까지 오르며 전일 대비 6.04% 상승했고, 급격한 변동성 확대에 따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같은 시각 코스피도 6386.05로 14.17%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함께 발동돼 시장 전반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수급은 기관과 외국인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투자자별로 개인은 733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202억원, 기관은 527억원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3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267억원 순매수로 전체 264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시장 전반도 강세였다. 상승 종목은 1432개, 하락 종목은 195개였고 보합은 69개였다. 상한가 종목은 1개,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거래량은 6248만8000주, 거래대금은 8240억8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올랐다. 알테오젠(196170)은 28만7500원으로 2.86% 상승했고, 에코프로(086520)는 7만7500원으로 9.77%,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0만2900원으로 6.63% 올랐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1만1000원으로 10.19% 상승했으며, 주성엔지니어링(036930)은 12만4200원으로 26.35% 급등했다. 리노공업(058470)은 6만1500원으로 11.41%, 원익IPS(240810)는 9만2300원으로 20.97%, 피에스케이(319660)는 12만6800원으로 25.05% 뛰었다. HLB(028300)는 3만150원으로 0.67% 오르는 데 그쳤다. 개장 초반 급등 종목군에서는 본느가 1677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테스는 12만9700원으로 29.70%, 티에스이는 18만5200원으로 28.97%, 브이엠은 6만4400원으로 27.27%, 엘티씨는 3만3650원으로 26.50% 상승했다. 반면 인베니아는 1298원으로 17.32% 하락했고, 소프트센우는 9990원으로 16.68%, 삼보산업은 1019원으로 12.16% 내렸다. 빌리언스와 제닉도 각각 7.22%, 6.64% 하락했다. 업종과 종목 흐름을 보면 반도체 장비와 2차전지, 로봇 관련주가 지수 반등을 주도한 모습이다.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인 로봇 기업 관련 논의가 이어진 데다, 상장사들의 해외 사업 확대 움직임도 맞물리며 관련 종목 전반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북미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인 코스닥 상장사의 사업 진전 소식도 개별 종목군 관심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다만 코스닥 지수는 이날 장중 기준으로도 52주 최고치인 1229.42와는 큰 격차가 있고, 최근 52주 최저치인 630.99를 찍은 직후 급반등한 만큼 변동성 확대 국면이 이어질 가능성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개장 직후 4%대 급락…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726.74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개장 직후 4%대 급락…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726.74

    코스닥이 개장 직후 급락세를 이어가며 연중 저점을 다시 썼다. 코스피 급락과 함께 투자심리가 빠르게 얼어붙은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지수 하방 압력을 키우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5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8.12포인트(4.98%) 내린 726.74를 기록했다. 지수는 742.13에 출발한 뒤 장중 고가도 742.13에 그쳤고, 한때 726.66까지 밀리며 52주 최저치와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764.86보다 22.73포인트 낮은 742.13으로 출발해 장 초반 3% 안팎 약세를 보였고, 이후 낙폭을 5% 가까이 확대했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영향권에서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 반도체 종목 급락이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데다 원·달러 환율도 1470.9원까지 오르며 부담을 키웠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44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311억원, 기관이 126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5억원, 비차익거래 -259억원으로 전체 263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시장 전반의 하락 압력도 뚜렷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상승 종목은 211개, 보합은 51개에 그친 반면 하락 종목은 1448개로 집계됐다. 상한가 종목은 6개였고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약세였다. 알테오젠(196170)은 31만1000원으로 0.32% 내렸고 에코프로(086520)는 7만6200원으로 5.46%,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0만4900원으로 5.07% 하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0만9500원으로 8.18%, 주성엔지니어링(036930)은 13만2900원으로 11.34%, 원익IPS(240810)는 9만2800원으로 12.45% 급락했다. HLB(028300)는 2만9950원으로 4.77%,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6만9800원으로 3.86% 밀렸다. 개별 종목 장세도 극명하게 엇갈렸다. 상승률 상위에는 포톤, 셀리드, 바이오인프라, 나노씨엠에스, 소프트센우가 이름을 올렸고, 이들 상당수는 장 초반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반면 형지I&C는 29.14% 급락했고 야스, 테스, 가온칩스, 피델릭스 등도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다. 최근 코스닥은 23일 790.28까지 올랐다가 24일 748.22로 급락한 뒤 27일 764.86으로 반등했지만, 이날 다시 급락하며 변동성이 한층 커진 모습이다. 장 초반 거래량은 7694만3000주, 거래대금은 6121억3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장 초반 2% 넘게 밀려 769.06…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장 초반 2% 넘게 밀려 769.06…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코스닥시장이 24일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속에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간밤 미국 기술주 약세와 국제유가 급등이 투자심리를 짓누르면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 전반에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9시 15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21.22포인트(2.69%) 내린 769.06을 기록했다. 지수는 777.50으로 출발한 뒤 한때 777.50까지 올랐지만 곧바로 하락폭을 키우며 768.33까지 밀렸다. 수급은 개인이 버티고 있지만 지수 방어에는 역부족이다. 개인은 1208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566억원, 기관은 607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3억원 매도, 비차익거래 456억원 매도로 전체 459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시장 전반의 약세도 뚜렷하다. 코스닥 시장에서 상승 종목은 441개, 보합은 95개에 그쳤고 하락 종목은 1157개로 집계됐다. 상한가 종목은 4개였으며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내림세다. 알테오젠(196170)은 30만5500원으로 0.33% 내렸고,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1만1700원으로 5.50%, 에코프로(086520)는 8만100원으로 4.98% 하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6만1000원으로 9.25%, 주성엔지니어링(036930)은 15만6700원으로 4.39%, 리노공업(058470)은 7만700원으로 4.33% 내렸다. 원익IPS(240810)도 10만7400원으로 5.21% 밀렸고 피에스케이(319660)는 15만2200원으로 3.06%,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7만2000원으로 3.10% 떨어졌다. 반면 HLB(028300)는 3만4400원으로 14.67%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개별 종목 장세도 뚜렷하다. 상승률 상위에는 소프트센우가 29.93% 오른 9030원, HLB바이오스텝이 29.91% 오른 2350원, 휴림에이텍이 29.87% 오른 4370원, 듀켐바이오가 29.84% 오른 7310원에 거래됐다. HLB제약도 26.02% 상승한 1만170원으로 급등했다. 반면 코오롱티슈진은 22.33% 급락한 1만6350원, 비케이홀딩스는 13.40% 내린 433원, 에스아이리소스는 13.08% 하락한 186원, RF머트리얼즈는 12.36% 내린 2만3050원, 기가비스는 12.30% 떨어진 11만4100원을 기록했다. 대외 여건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고, 특히 나스닥지수는 2% 넘게 밀렸다. 알파벳이 올해 자본지출 전망을 상향 조정하면서 인공지능 설비투자 부담이 부각된 점이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여기에 중동 긴장 고조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점도 위험자산 선호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코스닥은 최근 5거래일 기준으로 20일 749.64, 21일 753.34, 22일 751.09, 23일 790.28로 움직인 뒤 이날 다시 769.06으로 내려앉으며 전날 급등분의 상당 부분을 반납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마감시황] 코스닥, 하루 만에 반등해 753.34 마감…바이오 약세 속 로봇주 급등

    [마감시황] 코스닥, 하루 만에 반등해 753.34 마감…바이오 약세 속 로봇주 급등

    코스닥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지만 장중 변동성은 컸다. 바이오주 급락과 일부 종목의 상·하한가가 동시에 나타나며 종목별 차별화가 두드러졌다. 21일 오후 3시 30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70포인트(0.49%) 오른 753.34에 마감했다. 지수는 750.07에 출발해 758.36까지 올랐지만 한때 730.81까지 밀리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거래량은 4억 9215만 9000주, 거래대금은 4조 5883억 66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1449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받쳤다. 반면 외국인은 1343억 원, 기관은 144억 원 각각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9억 원 순매수, 비차익거래 1187억 원 순매도로 전체 1178억 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시장 전반에서는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았다. 이날 코스닥에서는 983개 종목이 올랐고 657개 종목이 내렸다. 보합은 96개였다. 상한가 19개, 하한가 5개로 가격 제한폭까지 움직인 종목도 적지 않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강세였다. 알테오젠(196170)은 1.30% 오른 27만 3000원,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73% 오른 10만 5900원, 에코프로(086520)는 2.31% 오른 7만 5200원에 장을 마쳤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9.73% 급등한 41만 1500원으로 두드러졌고, 주성엔지니어링(036930)과 원익IPS(240810)도 각각 0.77%, 0.87% 상승했다. 반면 피에스케이(319660)는 0.47%, HLB(028300)는 0.49% 내렸다. 바이오 업종에서는 낙폭이 특히 컸다. 삼천당제약(000250)은 29.79% 급락한 16만 800원으로 마감하며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가장 큰 하락폭을 나타냈다. 시장 전반이 상승 마감했지만 바이오주를 중심으로 급락 종목이 나오면서 업종별 온도차가 뚜렷했다. 이날 상승률 상위 종목에는 로봇 및 개별 재료주가 대거 포진했다. 스모트로닉, 에브리봇, 코스모로보틱스는 나란히 30.00% 올랐고 엔젠바이오는 29.99%, 비케이홀딩스는 29.97% 상승했다. 반면 하락률 상위에는 스타코링크가 31.16% 내렸고 진영은 30.00%, 육일씨엔에쓰는 29.97%, 소프트센우는 29.93%, 코오롱생명과학은 29.90% 하락했다. 코스닥은 반등에 성공했지만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급등한 코스피와 비교하면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었다. 시장의 위험 선호가 일부 회복됐음에도 자금은 상대적으로 대형주가 몰린 유가증권시장에 더 집중된 흐름을 보였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거래가 규제 발표 이후에도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단기 자금이 코스닥으로 옮겨오는 흐름도 뚜렷하지 않았다. 결국 이날 코스닥은 지수 상승 자체보다 장중 52주 최저치 경신, 바이오주 급락, 로봇주 강세가 한꺼번에 나타난 혼조 양상이 더 뚜렷한 하루였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장 초반 1%대 급락 뒤 낙폭 확대…외국인·기관 순매수에도 약세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장 초반 1%대 급락 뒤 낙폭 확대…외국인·기관 순매수에도 약세

    2일 오전 9시 15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 1050.03보다 27.21포인트(2.59%) 내린 1022.82를 기록했다. 지수는 1044.89로 출발한 뒤 장중 1045.77까지 올랐지만 곧바로 밀리며 1009.75까지 저점을 낮췄다. 개장 직후부터 약세가 이어졌고, 오전 9시 3분 기준으로는 1037.87까지 내려 전 거래일보다 12.16포인트(1.16%) 하락한 흐름을 보였다. 같은 시각 코스피가 상승 흐름을 나타내며 장중 8905.16까지 오른 것과 달리 코스닥은 개장가 1044.89에서 추가 하락하며 상반된 움직임을 보였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1531억원어치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1096억원, 기관이 462억원을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14억원, 비차익거래 1072억원으로 전체 1087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다만 수급 유입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는 살아나지 못했다. 종목별로는 상승 종목이 132개에 그친 반면 하락 종목은 1546개에 달했고 보합은 45개였다. 상한가 종목은 5개였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에코프로비엠(247540)은 21만 1500원으로 2.17%, 에코프로(086520)는 13만 5800원으로 4.14%, 주성엔지니어링(036930)은 18만 8800원으로 1.78% 올랐다. 반면 알테오젠(196170)은 36만 5500원으로 0.14% 내렸고 코오롱티슈진(950160)은 3.31%, 리노공업(058470)은 2.06%, 삼천당제약(000250)은 5.97%, HLB(028300)는 5.41%, 펩트론(087010)은 4.13% 하락했다. 개장 초반 급등 종목에는 다산디엠씨와 헝셩그룹이 나란히 30.00%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고 팸텍은 29.99%, 아이윈은 29.85%, 케이엠제약은 29.80% 상승했다. 반대로 오늘이엔엠은 28.43% 급락했고 윙입푸드는 26.26%, 웰크론한텍은 20.00%, 소프트센은 18.87%, 플라즈맵은 18.29% 내렸다. 이날 코스닥은 최근 5거래일 연속 하락 흐름도 이어갔다. 지난달 27일 1133.13에서 28일 1104.36, 29일 1074.80, 이달 1일 1050.03에 이어 이날 1022.82까지 밀리며 단기 낙폭이 커졌다. 52주 최고치는 1229.42, 최저치는 747.35다. 장 초반 반등 시도가 있었지만 매도 우위가 빠르게 확대되며 시장은 약세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소프트센, 최대주주 추가 지분 취득 결정

    소프트센, 최대주주 추가 지분 취득 결정

    코스닥 상장사 소프트센은 최대주주인 홍콩셩다국제유한공사가 장내 매수를 통해 소프트센 주식을 추가 취득할 예정이라고 5월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 항목에 따르면 홍콩셩다국제유한공사는 최근 6개월 동안 약 16억 원 규모의 소프트센 주식을 취득한 바 있다. 이어 오는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28일까지 약 6억 원 규모의 주식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추가 취득할 계획이다. 소프트센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 계획은 최대주주가 회사의 중장기 사업 방향과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결정한 사항”이라며 “향후에도 회사의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에이비프로바이오 거래대금 374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에이비프로바이오 거래대금 374억 돌파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이비프로바이오(195990)는 1억주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코스닥 종목 중 거래량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주가는 319원이며, 거래대금은 37,480백만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4.13%를 차지하고 있다. PER은 -1.48, ROE는 -13.57로 나타나며, 재무 지표는 다소 부정적이다.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은 거래량 30,905,236주로 2위를 기록했고, 주가는 379원으로 거래대금은 12,421백만원이다.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약 3.41%이며, PER 0.36, ROE -18.03으로 재무 상태는 부진하다. 경남제약(053950)은 29,537,461주의 거래량을 보이며 주가가 894원으로 형성되어 있다. 등락률은 +5.92%이며, YTN(040300)은 +19.72%로 급등세를 보이며, 27,102,973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플루토스(019570)는 23,950,244주의 거래량과 +20.07%의 등락률을 보인다. 소프트센(032680)은 +6.92%, 19,382,918주의 거래량을 기록 중이다. 싸이닉솔루션(234030)은 16,471,814주의 거래량으로 +22.86%의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으며, 노타(486990)는 +16.78%로 15,434,364주의 거래량을 보인다. 한편, 고영(098460)은 거래량 14,728,622주를 기록하며 -5.42%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휴림로봇(090710) ▼9.67%, 더블유에스아이(299170) ▼0.90%, 대한광통신(010170) ▼3.43%, 케이이엠텍(106080) ▼6.88%, 재영솔루텍(049630) ▼5.13%, 피아이이(452450) ▲0.65%, 율호(072770) ▲3.96%, 컴퍼니케이(307930) ▲10.91%, 케이쓰리아이(431190) ▲0.88%, 이노테크(469610) ▲300.00%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싸이닉솔루션과 노타가 있다. 싸이닉솔루션은 +22.86%의 상승률과 함께 158,669백만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이 약 6.80%로 나타났다. 노타 역시 +16.78% 상승하며, 거래대금은 858,022백만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6.98%에 해당한다. 반면, 하락률이 큰 종목으로는 고영과 휴림로봇이 있다. 고영은 -5.42% 하락하며 거래대금은 282,659백만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2.17%를 차지하고 있으며, 휴림로봇은 -9.67% 하락하며 거래대금이 84,902백만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1.13% 수준이다. 전체적으로 코스닥 시장은 상승과 하락이 혼재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싸이닉솔루션과 노타 등의 종목이 높은 거래대금과 함께 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일부 종목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이노테크 251.02%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이노테크 251.02%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7일 오전 9시 15분 이노테크(469610)(001234)가 등락률 +251.02%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이노테크는 개장 직후 5분간 2,576,969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36,900원 오른 51,600원이다. 한편 이노테크의 PER은 55.90으로 상대적으로 고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19.66%로 수익성이 높은 수준을 나타낸다. 이어 상승률 2위 에이비프로바이오(195990)는 현재가 409원으로 주가가 29.84%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상승률 3위 소프트센(032680)은 현재 313원으로 20.38% 폭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태성(323280)은 16.40% 급등하며 3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더블유에스아이(299170)는 13.90%의 상승세를 타고 2,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잉글우드랩(950140)은 현재가 14,700원으로 12.04% 급등 중이다. 7위 알파칩스(117670)는 현재가 10,020원으로 10.35% 상승 중이다. 8위 에스아이리소스(065420)는 현재가 270원으로 10.20% 상승 중이다. 9위 다보링크(340360)는 현재가 1,288원으로 9.90% 상승 중이다. 10위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는 현재가 6,570원으로 9.50%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신테카바이오(226330) ▲8.47%, 코스메카코리아(241710) ▲7.37%, 싸이닉솔루션(234030) ▲7.20%, 엑시온그룹(069920) ▲6.98%, 젬백스(082270) ▲6.82%, 경남제약(053950) ▲6.75%, 포인트모바일(318020) ▲6.35%, YTN(040300) ▲6.29%, 케이바이오(038530) ▲6.13%, 노타(486990) ▲5.53%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텔콘RF제약 29.89% 상승…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텔콘RF제약 29.89% 상승…실시간 상승률 1위

    22일 오전 9시 15분 텔콘RF제약(200230)이 등락률 29.89%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텔콘RF제약은 개장 직후 10분간 21,648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573원 오른 2,490원이다. 한편 텔콘RF제약의 PER은 -3.27로 음수이므로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일 수 있으며, ROE는 -28.11로 수익성이 낮다고 평가될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코아시아씨엠(196450)은 현재가 1,091원으로 주가가 23.84% 폭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비케이홀딩스(050090)는 현재 1,130원으로 23.50% 폭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피플바이오(304840)는 15.54% 급등하며 1,918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엔시트론(101400)은 14.89%의 급등세를 타고 486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비투엔(307870)은 현재가 1,378원으로 13.14% 급등 중이다. 7위 에스엔시스(0008Z0)는 현재가 43,450원으로 10.84% 급등 중이다. 8위 지씨지놈(340450)은 현재가 7,980원으로 9.02% 상승 중이다. 9위 일승(333430)은 현재가 5,790원으로 8.83% 상승 중이다. 10위 좋은사람들(033340)은 현재가 2,650원으로 8.61%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소프트센우(032685) ▲8.30%, 에스티팜(237690) ▲7.71%, 에스앤디(260970) ▲7.43%,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6.97%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스피어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스피어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1일 오후 15시 40분 스피어(347700)가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스피어는 장 중 57,502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3,270원 오른 14,170원에 마감했다. 한편 스피어의 PER은 -25.53으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84.53%로 수익성이 낮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우양(103840)은 주가가 29.96% 폭등하며 종가 4,49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에이치브이엠(295310)의 주가는 35,850원으로 29.89% 폭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아이에이(038880)는 16.30% 급등하며 264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인포바인(115310)은 12.46%의 급등세를 타고 종가 71,300원에 마감했다. 6위 플리토(300080)는 종가 11,870원으로 10.32% 상승 마감했다. 7위 이녹스(088390)는 종가 12,490원으로 9.66% 상승 마감했다. 8위 코데즈컴바인(047770)은 종가 2,095원으로 9.17% 상승 마감했다. 9위 제이에스티나(026040)는 종가 4,255원으로 8.96% 상승 마감했다. 10위 소프트센우(032685)는 종가 7,190원으로 8.61%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그린생명과학(114450) ▲8.24%, 손오공(066910) ▲7.46%, 이닉스(452400) ▲6.94%, 수젠텍(253840) ▲6.62%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스피어’ 30%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스피어’ 30%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1일 오전 9시 15분 스피어(347700)가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스피어는 개장 직후 5분간 31,589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3,270원 오른 14,170원이다. 한편 스피어의 PER은 -25.53으로 평가되며, ROE는 -84.53%로 수익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 이어 상승률 2위 에이치브이엠(295310)은 현재가 34,550원으로 주가가 25.18% 폭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씨엑스아이(900120)는 현재 938원으로 24.07% 폭등하며 주목받고 있다. 상승률 4위 소프트센우(032685)는 22.36% 폭등하며 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코데즈컴바인(047770)은 17.25%의 급등세를 타고 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LK삼양(225190)은 현재가 2,215원으로 14.29% 급등 중이다. 7위 청담글로벌(362320)은 현재가 9,690원으로 11.76% 급등 중이다. 8위 루미르(474170)는 현재가 8,060원으로 11.33% 급등 중이다. 9위 엑스페릭스(317770)는 현재가 4,095원으로 8.62% 상승 중이다. 10위 애머릿지(900100)는 현재가 1,152원으로 8.37%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인지디스플레(037330) ▲7.68%, 상지건설(042940) ▲7.61%, 토마토시스템(393210) ▲6.66%, 인성정보(033230) ▲5.06%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증시 거래량 1위 메이슨캐피탈 거래대금 90억원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증시 거래량 1위 메이슨캐피탈 거래대금 90억원 돌파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이슨캐피탈(021880)이 3천만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닥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기록한다. 현재 주가는 302원이며, 시가총액 460억원 대비 19.63%의 거래대금을 기록해 투자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PER는 -5.03, ROE는 8.05로 나타나며, 저평가 인식이 매수세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인성정보(033230)는 2,120원의 현재가로 거래량 2위를 기록하며 2,953만주가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1,071억원 대비 5.79%의 거래대금이 형성되어 있으며, PER -11.52, ROE -10.49로 재무 상태가 부정적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매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MG제약(058820)은 2,690원의 현재가로 거래량 2,859만주를 기록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인다. 소프트센(032680)은 347원으로 10.51% 상승하며 거래량 2,294만주를 기록한다. 토마토시스템(393210)은 7,690원으로 10.01% 상승, 거래량 1,611만주로 나타난다. 한국피아이엠(448900)은 13.70% 상승한 21,250원, 거래량 1,320만주로 주목받고 있다. 뉴보텍(060260)은 1,888원으로 16.90% 상승, 에스엠씨지(460870)는 5,560원으로 14.17%의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되고 있다. 포바이포(389140)는 11,170원, 심플랫폼(444530)은 15,240원으로 각각 10.16%와 22.12% 상승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시공테크(020710) ▲11.19%, 온코크로스(382150) ▲7.41%, DSC인베스트먼트(241520) ▼3.10%, 유비케어(032620) ▲19.08%, 형지I&C(011080) ▼8.07%, 넥스트아이(137940) ▲5.09%, 쓰리빌리언(394800) ▼1.91%, 샌즈랩(411080) ▲8.17%, 위즈코프(038620) ▼6.18%, 셀바스헬스케어(208370) ▲3.82% 등의 성적을 기록한다. 주목할 만한 종목 중 CMG제약과 심플랫폼이 각각 29.95%, 22.12%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인다. CMG제약은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1.96%인 737억원에 달하며, 심플랫폼의 경우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13.59%에 달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반면, 위즈코프와 형지I&C는 각각 6.18%, 8.07% 하락하며 약세를 보인다. 위즈코프는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1.03%인 76억원에 그치며 하락세를 보인다. 전체적으로 코스닥 시장은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특히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일부 종목에서는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2 vs 600… 한중산단 입주기업 中 편중 심각

    2014년 한중 정상회담 공동성명으로 시작된 한중 산업협력단지의 중국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전북도와 새만금개발청 등은 중국 기관·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 투자 요청에 나서고 있지만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한 실정이다. 새만금에 중국 자본을 유치하기 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전략 마련이 요구된다. 19일 전북도와 새만금개발청 등에 따르면 한중 산업협력단지는 새만금과 중국 옌타이·옌청·후이저우 등 총 4곳이 지정됐다. 현재 새만금 한중 산단에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중국 기업은 단 2곳에 불과하다. 국내 코스닥 상장기업 소프트센과 중국에서 최초로 초박막유리 양산에 성공한 강소소천과기유한공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한중 합작기업 ‘㈜에스씨’가 지난 7월 공장을 준공했다. 반면 옌타이에는 400여개, 옌청과 후이저우 산단에도 각각 100여개의 한국 기업이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는 “중국 산단은 기존 한국 기업이 진출한 곳이 지정됐기 때문에 새로 개발되는 새만금과의 단순 비교는 어렵다”며 “현재 양해각서(MOU)를 맺은 나머지 2개 기업도 입주 가능성이 큰 만큼 한중 산단은 점차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만금 한중 산단에 대한 중국 기업들의 외면은 차별화된 혜택이 없다는 점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중국 내 값싼 인건비 등을 감안하면 새만금 투자에 메리트가 없는 상황에서 중국 기업 유치를 위한 강력한 유인책이 필요하지만 외투기업 촉진법에 근거해 다른 산단과 똑같은 혜택에 그치고 있다. 투자 설명회만으로는 이렇다 할 반전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전북도가 새만금 산단 5공구(181㏊)를 한중 특화 산단으로 조성할 것을 주장하기도 했지만 이마저도 백지화됐다. 새만금 1·2공구에 있는 한중 산단을 그대로 활용한다는 새만금개발청과의 이견 차이를 좁히지 못한 것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한중 협력단지에 입주한 중국 기업에 대한 특별 혜택이 없는 건 사실”이라며 “현재로선 온·오프라인으로 중국 기업에 새만금을 홍보하며 유치에 나서는 게 최선”이라고 말했다.
  • ‘대답없는 메아리’ 한중 산업혁력단지, 투자 불균형 심각하다

    ‘대답없는 메아리’ 한중 산업혁력단지, 투자 불균형 심각하다

    지난 2014년 한·중 정상회담 공동성명으로 시작된 한중 산업협력단지의 중국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전북도와 새만금개발청 등의 중국 기관·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 투자 요청에 나서고 있지만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한 실정이다. 새만금에 중국 자본 유치를 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전략 마련이 요구된다. 19일 전북도와 새만금개발청 등에 따르면 한중 산업협력단지는 새만금과 중국의 옌타이·연청·후이저우 등 총 4곳이 지정됐다. 현재 새만금 한중산단에 입주했거나 입주 예정인 중국기업은 단 2곳에 불과하다. 국내 코스닥 상장기업 소프트센과 중국에서 최초로 초박막유리 양산에 성공한 중국 강소소천과기유한공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한중합작기업 ‘㈜에스씨’는 지난 7월 공장 준공이 완료됐다. 초경합금 소재를 생산하는 중국 국유기업 ‘샤먼텅스텐’은 입주 계약을 앞두고 있다. 반면 중국 옌타이에는 400여개, 옌청과 후이저우 산단에도 각각 100여 개의 한국기업이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는 “중국 산단은 기존 국내 기업이 진출한 곳을 지정했고, 새로 개발되는 새만금과 단순 비교는 어렵다”며 “현재 MOU를 맺은 나머지 2개 기업도 입주 가능성이 높은 만큼 한중 산단은 점차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만금 내 한중산단에 대한 중국 기업들의 외면은 차별화된 혜택이 없다는 점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중국 내 값싼 인건비 등을 감안하면 새만금 투자에 메리트가 없는 상황에서 중국 기업 유치를 위한 강력한 유인책이 필요하지만 외투기업 촉진법에 근거해 다른 산단과 똑같은 혜택에 그치고 있다. 투자 설명회만으로는 이렇다 할 반전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를 위해 전북도가 새만금 산단 5공구(181ha)를 한중 특화 산단으로 조성할 것을 주장하기도 했지만 이 계획마저도 백지화됐다. 새만금 1·2공구에 있는 한중 산단을 그대로 활용한다는 새만금개발청과의 이견 차이를 좁히지 못한 것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한중 협력단지 입주 중국 기업에 대한 특별 혜택이 없는 건 사실”이라며 “현재로선 온오프라인으로 중국 기업에 새만금을 홍보하고 기업 유치에 나서는 게 최선이다”고 말했다.
  • 기업 수익성 높을수록 ‘청년 고용’ 많다

    기업 규모가 크고 수익성이 높을수록 청년 고용 창출에 더 많이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기업 청년 고용은 대부분 남성 위주로 이뤄져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고용노동부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는 6개월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 수 10인 이상 기업 10만 2705곳을 대상으로 청년 고용성장지수를 산출해 선정한 상위 100대 기업을 7일 발표했다. 청년 고용성장지수를 분석한 것은 처음이다. 기업의 청년(15~29세) 일자리 창출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청년 고용 증가 인원과 고용 증가율을 곱해서 산출한다. 2013~2014년(1년), 2011~2014년(3년), 2009~2014년(5년) 등 3개 기간으로 나눠 조사했다. 2013~2014년 상위 100대 기업 가운데 1위는 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로 나타났다. 콜롬보코리아, 봄바디어트랜스포테이숀코리아, 삼성코닝어드밴스드글라스, 현대오일터미널, 신세계푸드, 미르마케팅, 소프트센, 미래에셋컨설팅, 이케아코리아 등이 10위권에 들었다. 2011~2014년 상위 1~5위는 티시스, 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 엠제이플렉스, 이랜드파크레저사업부, 프리죤 등이었다. 2009~2014년 상위 1~5위는 롯데리아, 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 맥킴, 엘지화학, 현대그린푸드 등으로 조사됐다. 상위 100대 기업의 평균 업력(기업 활동 기간)은 21.1년으로, 업력이 긴 기업에서 상대적으로 청년 고용이 많았다. 평균 매출액 증가율은 59.1%로 전체 기업 평균(16.3%)보다 높았다. 기업 규모 1만명 이상인 대기업의 청년 고용 증가 인원 가운데 87.7%는 남성이었다. 5000~1만명 기업에서도 청년 고용 증가 인원 중 남성의 비율이 64.3%로 나타났다. 일자리 질이 좋다고 여겨지는 대기업에서는 청년 남성의 고용 증가가 여성보다 훨씬 많다는 의미다. 3개 기간별 남성 고용 비율은 57.1~58.7%, 여성은 41.3~42.9%였다. 고용부 관계자는 “대기업에 청년 고용이 집중되고 있다”면서 “중소기업 일자리를 늘리는 데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소설 아닌 그림으로 만나는 헤르만 헤세’의 ‘헤세와 그림들’,서울신문 후원

    ‘소설 아닌 그림으로 만나는 헤르만 헤세’의 ‘헤세와 그림들’,서울신문 후원

    인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그림이 전시되고 있다. ’데미안’의 작가로서가 아니라 화가로서다. 데미안이 생전에 틈틈이 그렸던 작은 그림이다. 때문에 전시회 표제가 ’헤세와 그림들’, 부제는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이다. 특히 ‘헤세와 그림들’ 전은 예술과 미디어의 결합이다. 흔히 말하는 ‘융합복합아트’이다. 배우 김수로씨가 전시 프로듀서를 맡았고, 가수 이지훈씨가 헤세의 시 ‘행복해진다는 것’를 노래로 불렀다. 방송인 정원관씨는 헤세의 시를 감미롭게 낭송하고 있다. 가수 데니안은 오디로로 전시회를 안내한다. 오디오 가이드인 셈이다. 더욱이 전시회에서는 헤세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든 작품들도 적잖다. 소설가 토마스 만과 극작가 로맹 롤랑이 주고받은 서신집, 오페라 거장 슈트라우스가 헤세에게 바친 교향곡, 헤세의 작품을 영화화한 ‘황야의 이리’ VOD 테이프 등 진품 500여점이 선을 보이고 있다. 전시회는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 전시실에서 지난 5월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열린다. 다만 8월까지는 헤르만 헤세의 봄과 여름 힐링버전이다. 9월부터는 헤세의 가을 버전이 새롭게 마련된다. 관람권은 일반 1만 5000원, 초중고교생 1만 2000원, 어린이 8000원이다. 문의는 1666-0553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오후 6시까지다. (주) MBC와 (주)이데일리가 주최하고, 서울신문과 헤르만헤세 아시아센터, 주한 독일연방대사관, 주한스위스대사관, 꿈결출판사, (주)소프트센, 청소년미디어방송국이 후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래소프트센터 이남 소장(빌 게이츠 꿈꾸는 한국의 도전자)

    ◎영­하 즉시번역 프로그램 개발/세계화 첨병 내가 나선다/신제품 ‘세종대왕’ 기존 제품보다 구문분석력 탁월/1년6개월 고생끝에 결실… 이젠 ‘동시통역기’에 도전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시장성이 가장 큰 제품 가운데 하나는 바로 번역프로그램일 것이다.세계화는 국경없는 지식 및 정보의 교류를 의미한다.그러나 정보의 탈국적화가 진행될수록 사람들은 언어소통의 벽을 더욱 실감하게 된다.이 때문에 정보 저장 및 가공의 중심 역할을 맡게 된 컴퓨터에 제대로 된 번역프로그램을 싣는 것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큰 효용성만큼이나 개발하기 까다롭기로 소문난 영한번역프로그램을 캐나다 교포인 한 목사가 개발했다.미래소프트센터 이남 소장(35·02­594­2184)이 그 주인공.그가 개발한 소프트웨어 이름은 ‘세종대왕’으로 지난 6월 한국컴퓨터/소프트웨어 전시회(SEK 97)에서 처음 모습을 보였다.인터넷을 비롯,컴퓨터에 들어있는 각종 영문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우리말로 바꿔 준다.웹브라우저나 다른 어떤 문서편집기에서도 문장번역을 바로 할수 있다. 이소장은 이미 시장에 나온 다른 영한번역 프로그램과 비교했을때 세종대왕이 구문분석력에서 앞선다고 강조한다.번역 프로그램의 핵심인 품사의 모호성 해소와 문법적 문장분석력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아직 단어풀이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영한번역프로그램을 문장번역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총력을 기울인 결과란다. 그의 이력을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과는 무관한 것처럼 보인다.중학생이던 80년대 중반 캐나다로 이민,철학박사가 되었고 침례교 목사로 활동해왔다. 그런 그가 영한번역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3년전 방한때 용산 전자상가를 돌아보면서였다고 한다.캐나다,미국 등지에서 이미 실용화한 영불·영이 등 다른 나라의 번역 프로그램을 익히 알고 있던 그는 국내에 이렇다 할 영한번역 소프트웨어가 없는 것을 알고 적잖게 걱정스러웠다고 말한다.공업화에 늦었던 조국이 정보화마저 선진 외국에 뒤처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였단다. 그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결심,국내에 체류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1월.다행히학창시절부터 언어학에 관심이 많았던 이소장은 소프트웨어 제작기법은 몰랐지만 번역프로그램의 알고리즘을 만드는데는 자신이 있었다.번역 프로그램의 알고리즘이란 번역해법 또는 공식을 말하는 것으로 개발자에 따라 번역의 효율성과 정교함의 차이가 생기는 것은 바로 알고리즘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그는 한 국내 엔지니어와 1년6개월의 고생 끝에 마침내 지난 SEK때 첫 버전을 내놓게 된다. 이소장은 세종대왕이 완벽한 영한번역프로그램이 아님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특히 비용 및 인력문제로 단어 및 숙어 사전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 점은 시급히 개선해야할 점이란다.기술적인 문제는 아니지만 풍부한 문장번역을 위해 자금이 마련되는 대로 입력요원을 확보,현재 6Mb의 소프트웨어 크기를 20Mb로 늘리겠다는 생각이다.특히 숙어를 비롯,정보통신,무역분야의 전문용어를 대폭 보강할 계획이다. 번역률도 외국 소프트웨어보다 미흡하다는 고백이다.미국과 유럽의 번역프로그램이야 영어와 문장구조가 비슷해서 그렇다 치더라도 일본만 해도 영일번역 프로그램의 번역률이 80∼90%에 이른다고 한다.세종대왕은 40% 정도의 번역률을 보이고 있다는게 그의 솔직한 얘기다. 그는 “인공지능 기술의 하나인 번역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나아가 음성인식 기능을 넣은 동시통역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