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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학평화상에 패트릭 아우아 등 4명…상금은 각 20만 달러(약 3억원)

    선학평화상에 패트릭 아우아 등 4명…상금은 각 20만 달러(약 3억원)

    제6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아프리카 가나의 패트릭 아우아 등 4명이 선정됐다. 선학평화상위원회는 “아프리카 가나에 아시시대학교를 설립한 패트릭 아우아(58) 아시시대 총장, 국제 구호단체를 설립해 13억명 이상의 빈곤층이 필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휴 에반스(41) 글로벌 시티즌 공동 설립자 겸 CEO, 삼림파괴 및 토약 침식 방지 운동에 앞장선 완지라 마타이(53) 세계자원연구소 아프리카 총괄 등을 선학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설립자 특별상엔 동티모르 독립과 국가 재건에 공헌한 사나나 구스마오(78) 동티모르 총리가 선정됐다. 선학평화상을 제정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 총재는 “앞으로도 인류와 지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훌륭한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인류애가 살아 숨 쉬는 평화 비전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각 수상자에게는 20만 달러(약 3억원)의 상금과 메달, 상패가 수여된다.
  • 오는 11일 한반도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한반도 평화서밋’ 열려

    오는 11일 한반도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한반도 평화서밋’ 열려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조성 위한 국제 행사가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에 훈센 캄보디아 수상과 마이크 펜스 전 미 부통령 등 전·현직 대통령들이 나서 화제다. 한반도 평화서밋 조직위원회(공동 조직위원장 훈센 캄보디아 수상,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는 오는 11일 ‘한반도 평화서밋 개회식’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과 세계를 연결해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월드 서밋(World Summit) 2022’의 하나로 열리는 한반도 평화서밋은 남북 공동수교 국가 157개국 중심으로 전·현직 정상, 국회의장 및 부의장, 국회의원, 장관, 종교지도자, 언론인, 경제인, 학술인, 여성·청년지도자 등이 참석하며, 해외참석자들을 위해 13개 언어로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개회선언, 대표단 입장, 평화기원, 윤영호 공동실행위원장의 개회사, 공동조직위원장인 훈센 캄보디아 총리의 환영사, 뉴트 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의 축사,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스티븐 하퍼 전 캐나다 수상·호세 마뉴엘 바로소 전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의 개회연설,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이어서 개회세션은 일본을 연결해서 하라다 요시아키 전 일본 환경부장관·다테 추이치 전 일본 참의원의장, 다시 잠실롯데호텔로 연결해서 짐 로저스 회장의 개회연설, 축하공연 후 유수프 길라니 전 파키스탄 수상·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에후드 올메르트 전 이스라엘 수상·로마노 프로디전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지미 모랄레스 전 과테말라 대통령의 개회연설, 국악인 남상일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한반도 평화서밋 일련 행사는 △한반도 평화서밋 △100만 구국구세 희망전진대회 △제4회 싱크탱크(THINK TANK) 2022 포럼 △세계평화정상연합(ISCP) 포럼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포럼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포럼 △세계평화언론인연합(IMAP) 포럼 △세계평화경제인연합(IAED) 포럼 △세계평화학술연합(IAAP) 포럼 △제5회 선학평화상 시상식 등이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된다. 조직위관계자는 “이번 ‘월드 서밋 2022’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을 국제 사회가 다시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문선명 탄생 100주년 각계 지도자 한자리에

    문선명 탄생 100주년 각계 지도자 한자리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옛 통일교)이 다음달 창시자인 고 문선명 총재 탄생(음력 1월 6일) 100주년을 맞아 각종 기념행사를 연다. 특히 문 총재와 한학자 총재의 결혼 60주년을 겸하면서 대규모 행사가 줄을 이을 전망이다. 다음달 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세계평화언론인대회를 시작으로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월드 서밋 2020 총회’를 연다. 총회에는 아프리카, 아시아, 중미 국가의 전현직 대통령·총리 100여명, 각국 정치인 500여명, 종교지도자 1200여명, 경제인 600여명 등 6000명가량이 참석할 예정이다. 5일에는 제4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이 열린다. 수상자로는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과 무닙 유난 전 루터교세계연맹 의장이 선정됐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설립자 특별상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6~7일 경기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선 각각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 기념행사와 합동결혼식인 ‘2020 효정 천주축복식’이 열린다. 합동결혼식에는 세계 3만명의 남녀 커플이 참석할 예정이다. 1960년 결혼해 6남 7녀를 둔 문선명·한학자 총재 부부의 생일은 우연하게도 같은 음력 1월 6일이다. 2012년 문 총재가 별세한 이후 가정연합 총재를 맡고 있는 한 총재는 결혼 60주년을 맞아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은 “가정연합은 오히려 핍박을 받는 나라에서 더 발전하고 있다”며 “문 총재의 애천(愛天), 애국(愛國)의 삶을 전 세계에 드러내는 축제를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선학평화상에 스트라다·야쿠비 박사

    선학평화상에 스트라다·야쿠비 박사

    선학평화상위원회는 29일(현지시간) 제2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난민 의료구호 활동가인 이탈리아 출신 외과의사 지노 스트라다(왼쪽·68) 박사와 아프가니스탄 출신 여성 교육가인 사키나 야쿠비(오른쪽·66) 박사를 공동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트라다 박사는 1994년 국제 긴급의료단체 ‘이머전시’를 세워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의료 구호를 펼쳐 700만명의 생명을 살려낸 공적이 높게 평가됐다. 야쿠비 박사는 여성차별이 심한 이슬람 사회에서 “소녀의 교육은 미래세대의 교육”이라는 뜻을 품고 여성교육에 매진한 교육가이다. 시상식은 내년 2월 3일 수상자들을 초청해 서울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달러(약 11억원)가 주어진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제1회 선학평화상 키리바시 아노테 통 대통령, 인도 모다두구 굽타 박사 공동수상

    제1회 선학평화상 키리바시 아노테 통 대통령, 인도 모다두구 굽타 박사 공동수상

    선학평화상위원회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제1회 선학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1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는 공동수상으로 인도의 모다두구 굽타(76) 박사가 선정돼, 이날 선학평화상 설립자인 한학자 총재와 홍일식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장이 수상자에게 각각 메달 및 상패를 수여했다.시상식에서 정의화 국회의장, 무하마드 유수프 칼라 인도네시아 부통령이 축사하고, 해외 전·현직 대통령, 부통령 등을 비롯해 정관계, 학계, 재계, 언론계, 종교계를 대표하는 1,0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선학평화상 시상식은 방송인 신영일과 정세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와 어린이 한국전통예술단인 리틀엔젤스가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루며 축가를 불러 시상식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홍일식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장은 환영사에 “현세대는 탐욕과 이기심을 버리고 인종과 국경과 사상과 종교를 초월해서 범 인류애에 기반한 평화 문명을 모색해야 할 역사적인 소명을 부여 받고 있다”며 “선학평화상은 ‘미래세대를 위한 평화상’이라는 기치 아래, 인류가 20세기까지 쌓아 올린 문명의 적폐와 한계를 넘어 인류공동의 평화를 추구해 나가는 새로운 평화의 지평을 열어가는 상으로 자리매김 해 나갈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수상자인 아노테 통 대통령은 기후위기 취약국인 남태평양 섬나라 키리바시의 대통령으로 국제사회에 기후평화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다. 통 대통령은 30년 이내에 수몰될 위기에 처한 자국의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공원을 지정하는 등 해양생태계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기후난민의 인권 보호 수호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동 수상자인 모다두구 비제이 굽타 박사는 미래식량 위기의 대안으로 물고기 양식기술을 개발해 폭발적인 물고기 생산력 증가를 이루며 ‘청색혁명’을 주도한 인도의 양식 과학자다. 그는 연구자로서 양식기술 개발을 했을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극 빈곤지역의 빈자들에게 이 기술을 널리 보급하여 영양 상태를 크게 개선하고 자립을 도운 인물이다. 굽타 박사는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2005년 식량부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세계식량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선학평화상은 매년 100만 달러(한화 11억원 상당)의 시상금과 함께 수여되며, 미래세대의 평화와 복지에 현격하게 공헌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시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노테 통 키리바시 대통령 선학평화상 수상차 방한

    아노테 통 키리바시 대통령 선학평화상 수상차 방한

    세계적으로 기후,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2015 선학평화상 시상식 수상을 위해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 아노테 통 대통령은 2003년 키리바시 대통령에 당선 된 이후 현재까지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리더십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국제사회에 공론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상승으로 수몰 위기에 처해 있는 키리바시 및 태평양 군소도서국들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기후난민의 인권 수호를 위해 노력한 업적이 크게 인정 받고 있다. 아노테 통 대통령은 지난 6월 9일 빈곤층을 위해 물고기 양식기술을 개발 보급하며 평생을 헌신한 인도의 양식학자, 모다두구 굽타 박사와 함께 선학평화위원회(위원장 홍일식)가 개최하는 제1회 선학평화상의 공동 수상자로 선정돼, 오는 28일오전 10시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선학평화상을 수상한다. 시상은 이번 선학평화상 설립자인 한학자 총재와 선학평화상위원회 홍일식 위원장이 각각 메달과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시상식장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 무하마드 부통령 등 정관계, 학계, 재계, 언론계, 종교계 등 총 10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해 시상식 자리를 빛내 그의 수상을 축하해 줄 예정이다. 시상식 이후 오후 5시에는 국제 컨퍼런스 ‘월드 서밋(World Summit 2015)’의 특별 세션인 수상자 강연과 서울 곳곳을 방문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그는 시상식 참석에 앞서 오는 27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하는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2015’에 “기후가 우리의 미래다”라는 주제로 국내 환경단체, 전문가와 함께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른 기후 위기에 대해 기조연설 및 토론을 하며 환경변화에 관해 지역, 국제 무대에서의 협력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아노테 통 대통령은 오는 30일 한국에서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 후 출국한다. 키리바시 공화국은 정식 국가 명칭이 키리바시공화국(Republic of Kiribati)이다. 태평양 중부 광대한 해역에 걸쳐 있는 30여개의 산호초 섬들로 이뤄져 있으며 국토 총 면적은 811㎢이다. 총 인구는 2011년 기준 10만명이며, 수도는 타라와(Tarawa)이며. 기후는 열대 해양성 기후로 연 평균기온은 27도이다. 키리바시 공화국 사람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있다. 이곳의 사람들은 평균 3번 이상씩 이사를 했으며, 국가의 발전은 둘째치고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 키리바시 공화국 주민들은 본의 아니게 바다와 아주 근접한 곳에 살게 되었는데 원인은 바로 지구 온난화에 따른 바닷물의 팽창현상 때문이라고 한다. 많은 과학자들의 전망에 따르면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을 경고하고 있는데, 그 표본이 바로 키리바시 공화국이라고 한다. 이곳은 이미 섬의 일부분이 잠겼으며, 이와 같은 현상이 계속될 경우 섬 전체가 잠기는데 불과 50년 밖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키리바시 공화국 대통령은 향후 30년~60년 이내에 해수면 상승과 생수오염으로 국가가 주거에 부적당해질 것으로 판단, 인구 전체를 인공 섬으로 옮길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11일 선학평화상위원회 출범

    11일 선학평화상위원회 출범

    선학평화상위원회가 11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위원회는 내년부터 세계 평화와 인류의 복지를 위해 헌신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10억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위원장으로는 홍일식 전 고려대 총장이 추대됐다.
  • 통일교, 노벨상 모델 ‘선학평화상’ 제정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가정연합)은 문선명 총재의 2주기(음력 7월 17일)를 맞아 ‘선학평화상’을 제정하고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추모행사를 연다. 우선 오는 11일 서울 중구 세종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갖는 ‘선학평화상’이 큰 화제다. 노벨상을 모델 삼아 세계평화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선정, 2015년 첫 시상자를 발표한다. 홍일식 전 고려대 총장이 초대위원장을 맡았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14개국에서 진행 중인 ‘평화의 자전거 6000㎞ 통일대장정’(피스 바이크)도 세계 각국의 이목을 끄는 행사다. 문 전 총재가 제안했던 비무장지대(DMZ) 세계평화공원 실현과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남한과 일본을 자전거로 종단하는 참가자들은 오는 4일 임진각에서 동북아 평화와 남북통일 기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9∼13일 서울 힐튼호텔에서는 아프리카 국가 등 13개국 정상과 70여개국 지도자 250여명이 참석하는 ‘월드서밋 2014’가 개최된다. 이에 앞서 11일에는 제조마르 비나이 필리핀 부통령을 초청해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강연회를 연다. 7일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3동 백련사에서는 범종교문화예술제가 열리며, 10∼12일 경기 가평 천정궁박물관에서는 문 전 총재가 생전 사용했던 생활용품, 각종 소품, 사진 자료를 보여주는 특별전시회가 진행된다. 한편 2주기 추모식은 오는 12일 경기 가평군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각국 전·현직 국가 지도자와 주요 인사 등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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