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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전유통학술상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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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상린 한양대 교수 상전유통학술상 대상 선정

    한상린 한양대 교수 상전유통학술상 대상 선정

    롯데 유통군과 한국유통학회는 제7회 상전유통학술상 대상 수상자로 한상린 한양대 경영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상전유통학술상은 고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호인 ‘상전’을 따 2019년 유통학계 우수 연구자를 발굴·양성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한 교수는 총 184편의 논문을 게재하며 유통학 연구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2021년 ‘경영학연구’에 발표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연구 논문은 기업의 ESG 활동이 소비자 인식에 미치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학술 부문 최우수상에는 김창주 일본 리쓰메이칸대 교수와 허원무 인하대 교수가, 정책 부문 최우수상에는 이성호 국립한밭대 교수가 선정됐다. 물류 부문 최우수상은 이태희 계명대 교수가, 미래 유통학계를 이끌어 갈 신진연구상은 이예령 화성의과대 교수가 받았다.
  • 상전유통학술상 大賞에 이정희 중앙대 교수

    상전유통학술상 大賞에 이정희 중앙대 교수

    롯데 유통군과 한국유통학회는 ‘제6회 상전유통학술상’ 대상 수상자로 이정희 중앙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상전유통학술상은 유통산업 발전을 견인한 유통학 연구자들을 발굴·양성하기 위해 2019년 제정된 상으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호인 ‘상전’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 교수는 한국유통학회장을 역임했으며 각종 세미나와 포럼을 통해 기업과 학계 간 가교 역할을 해 왔다. 유통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활동을 진행해 왔고 최근엔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위원장을 맡아 배달업계의 차등 수수료 방안을 도출했다. 학술 부문에선 박정근 한양대 교수와 이호택 계명대 교수가, 정책 부문에선 장명균 호서대 교수, 물류 부문에선 박민영 인하대 교수가 각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총 6명에게 합계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 상전유통학술상에 이승창 명예교수 등 5명 수상

    상전유통학술상에 이승창 명예교수 등 5명 수상

    롯데 유통군과 한국유통학회는 16일 ‘제5회 상전유통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이승창(오른쪽) 한국항공대 명예교수 등 5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학술대상은 이 명예교수가, 최우수학술연구상 학술 부문은 박정은 이화여대 교수와 정연승 단국대 교수가 받았다. 최우수학술연구상 정책 부문에는 김상덕 경남대 교수, 신진학술연구상에는 김우빈 코넬대 박사가 선정됐다. 상전유통학술상은 우수 유통학 연구자를 발굴·양성하고자 제정된 상으로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호를 따서 명명했다. 김상현(왼쪽)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은 시상식에서 “내수를 뒷받침하는 핵심 사업인 유통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한 학술인들을 지원하는 데 롯데 유통군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임채운 교수 등 상전유통학술상

    임채운 교수 등 상전유통학술상

    롯데 유통군과 한국유통학회는 제4회 상전유통학술상에 임채운 서강대 명예교수 등 6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박진용 건국대 교수와 강문영 숭실대 교수는 학술 부문,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 교수는 정책 부문, 우수한 중앙대 교수는 풀필먼트&로지스틱스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신진학술상은 김현아 건국대 박사가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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