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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도 ‘이차전지’가 대세…‘2025 새만금 JOB going with 이차전지’ 박람회 개최

    일자리도 ‘이차전지’가 대세…‘2025 새만금 JOB going with 이차전지’ 박람회 개최

    매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개최되는 일자리 박람회가 올해는 이차전지를 주제로 열린다. 전북 군산시는 6월 5일 ‘2025 새만금 JOB going with 이차전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2025 새만금 JOB going with 이차전지’는 청년 인구 유출과 일자리 양극화 문제 해소를 위한 군산시의 전략적 대응을 위해 마련된 박람회다. 특히 올해는 전북도 기업 및 이차전지 등의 미래 신산업 분야 기업과 공기업 등 공공기관의 채용 기회를 직접 연결하는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북 콘서트, 기업 현장 면접, 참가 기관 채용설명회도 함께 열리고, 참가기업과 구직자 사전매칭으로 1대 1 면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스도 준비됐다. 시는 이번 행사 규모 확대에 따라 13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과의 직접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이차전지 중심 산업 육성과 더불어 지역 청년 인재들의 인구 유출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AI가 세상을 뒤덮다” 2024 월드IT쇼 4월에 열린다

    “AI가 세상을 뒤덮다” 2024 월드IT쇼 4월에 열린다

    국내외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2024 월드IT쇼(WIS 2024)’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무역협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등 6개 기관 공동 주관으로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A·C 홀에서 열린다. ‘혁신과 연결, 디지털 세상의 모든 가능성, 월드IT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ICT기업과 국내외 주요 통신사들이 생성형 AI와 온디바이스(On-Device) 최신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혁신적 디지털 기술을 보유한 중견·중소기업과 스타트업들이 대거 참가해 신규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LLM(거대언어모델)기반 인공지능(AI)기술 및 활용 서비스, 최신 온 디바이스 신제품, 클라우드와 사이버 보안, 확장현실(XR) 기술은 물론 모빌리티, 로봇, 디지털 트윈, 디지털 헬스케어 등 융합 분야의 최신 기술 및 신제품들도 대거 소개된다. 한편 동시개최 행사로는 ICT/SW융합 연구개발 분야 공공기관 및 기술사업화 지원 기관들이 쌓아온 그간의 R&D 성과를 수요 기업들과 공유하고 사업화 네트워크를 도모하는 ‘2024 ICT기술사업화페스티벌’이 개최되고, 글로벌 ICT 산업의 트랜드와 개발자들의 관심 분야를 공유하는 컨퍼런스 행사인 ‘Connect to Code(C2C)’도 본 행사인 전시회와 함께 개최돼 참가 기업들에게 ICT 분야 비즈니스 네트워크 창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부의 디지털 혁신(디지털화) 전략에 따라 ICT는 물론 전 산업 분야의 디지털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AI, IoT 등 ICT Convergence, △Digital Twin & Metaverse △ 스마트 리빙 및 헬스 케어, △Robotics △ 자율주행과 UAM 등 Intelligent Mobility △ 블록체인 및 보안 △ 양자정보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이 선보인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푸드테크, 에듀테크 등 빅블러시대 융합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산업기술들도 소개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최근 주목받는 ▲ 생성형 인공지능(Gen AI), ▲XR과 메타버스, ▲ AI기반 모빌리티와 로봇기술, ▲디지털 트윈과 AI 활용 의료 및 디지털 서비스 ▲ 사이버 보안 등 차세대 ICT 주요 기술 및 트렌드를 공유하는 ‘글로벌 ICT 트렌드 인사이트 콘퍼런스’가 개최되며, 해외 주요 ICT 바이어와 참가기업 간 사전매칭을 통해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글로벌 ICT 바이어 수출상담회’도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참가기업들이 자사의 최신 기술과 신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는 ‘WIS 2024 신기술·신제품 발표회’, 참가기업들의 기술 혁신성을 심사해 수여하는 ‘WIS혁신상’과 ‘대한민국ImpaCT-ech대상’ 등의 시상 행사들도 현장에서 개최되어 수상 기업들의 마케팅 기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업들의 참가 및 기타 관련 사항은 ‘2024 월드IT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ICT기술 마케팅의 최전방, 내일을 향한 혁신 ‘2023 월드IT쇼’ 개최

    ICT기술 마케팅의 최전방, 내일을 향한 혁신 ‘2023 월드IT쇼’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2023 월드IT쇼’(WIS 2023)가 오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내일을 향한 혁신’을 주제로 하는 이번 전시회는 최근 수요가 높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확장현실(XR)은 물론 자율주행,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 로봇·모빌리티 같은 융합 분야와 SW보안 분야 기술 및 신제품들이 대거 전시 및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동시개최 행사로 ‘2023 ICT기술사업화페스티벌’ 본 행사인 전시회와 함께 개최된다. 글로벌 ICT기업, 주요 통신사는 물론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견·중소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참가하며, ICT 및 SW융합 분야의 연구개발 공공기관과 기술사업화 지원 기관들도 참여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수요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정부의 디지털 혁신(디지털화) 전략에 따른 ICT는 물론 전 산업 분야의 디지털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AI, IoT 등 ICT Convergence ▲Digital Twin & Metaverse ▲스마트 리빙 및 헬스케어 ▲Robotics ▲자율주행과 UAM 등 Inteligent Mobility ▲블록체인 및 보안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참가기업들이 자사의 최신 기술과 신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는 ‘WIS 2023 신기술신제품 발표회’가 진행되며, 참가기업들의 기술 혁신성을 심사해 수여하는 ‘WIS혁신상’과 ‘대한민국ImpaCT-ech대상’ 등의 시상 행사들도 현장에서 개최되어 수상 기업들의 마케팅 기회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인공지능, XR과 메타버스, 자율주행, IT 연결성 등 차세대 ICT 주요 기술 및 트렌드를 공유하는 ‘글로벌 ICT 트렌드 인사이트 콘퍼런스’와 주요 ICT 바이어와 참가기업 간 사전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 내는 ‘글로벌 빅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준비 중이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의 주관기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경제여건 변동 속에서도 굳건히 우리 경제의 부가가치 창출과 수출 경쟁력의 버팀목이 되어온 ICT분야의 최신 기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ICT행사”라며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 ‘2023 월드IT쇼’에 참가하는 많은 기업들이 올해 행사를 기업의 제품 마케팅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참가기업·기관 간 다양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최적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2023 월드IT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글로비원, MICE 플랫폼 최초 GS 인증 1등급 획득

    글로비원, MICE 플랫폼 최초 GS 인증 1등급 획득

    복합 전시산업 ‘마이스(MICE)’ 플랫폼 기업인 ㈜글로비원은 이벤트 통합관리시스템인 GBNBOX가 MICE 이벤트 플랫폼 최초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GBNBOX는 하이브리드 이벤트 통합 플랫폼으로 컨퍼런스, VR전시회, 상담회, 박람회 솔루션이다. 등록시스템, 화상회의, 화상상담회, 사전매칭, 상담회 운영, 전시회 운영, 세션관리시스템, 숙박예약, CRM, 캠페인, 제증명 발급, 통계 및 리서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BNBOX는 행사 기획, 준비, 운영, 통계 및 결과 보고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최사, 주관사, 대행사, 운영요원 및 통역사 등 행사 관계자 모두가 공유하고 참여하는 협업솔루션이다. 곽설경 대표는 “글로비원은 컨퍼런스, VR 전시회, 상담회, 박람회 등 이벤트 산업의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업체”라면서 “코로나 시대 상황에 맞춘 화상회의와 VR 전시회, VR 아바타회의 등을 통합한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유프리즘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공모한 ‘전시ㆍ컨벤션 통합지원을 위한 실·가상 연동 MICE 플랫폼 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 여주시 동남아시장 개척단 참가기업 모집

    경기 여주시는 수출 유망 중소기업의 동남아 판로개척과 수출기반 지원을 위해 ‘2019 여주시 제2차 동남아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9월 5일까지 이며 파견지역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이다. 기간은 11월 4일~ 9일 까지로 관내 5개 중소기업을 파견한다. 참가 자격은 관내에서 제조업을 하는 중소기업이며, 참가 기업에는 항공료 50%, 바이어 발굴과 사전매칭, 통역, 현지 시장 분석 리포트 등이 제공된다. 이번에 파견 예정인 동남아 시장은 최근 연평균 5% 이상의 꾸준한 경제성장을 이루며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내수와 수출입 시장이 호조를 띠고 있어, 인도네시아는 정부 차원에서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말레이시아는 소비시장의 한축으로 자리를 잡은 한국계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이 있다. 젊은 인구율, 한류에 대한 관심, 최근 경기 회복세를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진출하기 좋은 시장이다. 지난 5월 관내 5개 기업이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를 방문하여 상담 78건, 8682천 달러, 계약 추진 60건, 4538천 달러의 실적을 올리고 이후 해당 기업이 지속적으로 현지 업체와 연락하며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 여주기업 SOS넷(yeoju.giupsos.or.kr), 이지비즈(www.egbiz.or.kr)에서 확인하거나, 시 일자리경제과 기업유치팀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도 좋은 일자리 다~ 모인다

    “좋은 일자리, 경기도 외국인투자기업에서 잡으세요.” 경기도는 오는 27일 수원 영통구 광교로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외국인투자기업 청년채용 박람회’를 연다. 19일 도에 따르면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는 전기초자코리아, 한국호야전자, 만트럭, 텔스타홈멜 등 30개 사가 참여해 100여명을 선발한다. 외국인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채용박람회는 도에서는 이번이 처음으로, 구인난을 겪는 기업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인력채용 전문 컨설턴트로 구성된 사전매칭팀이 사전(이력서) 등록자에 대한 1대1 개별 면접컨설팅, 면접시간 예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취업자에 대해서는 박람회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고용노동부, 경기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산업인력관리공단,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등도 부스를 설치해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채용박람회 홈페이지(www.gafic.or/job)에서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031-259-6521)로 하면 된다. 경기도에는 서울(8200여개)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3400여개의 외국인투자기업이 있다. 40∼5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취업박람회도 준비했다. 경기도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화성, 부천, 시흥, 수원에서 ‘4050 여성취업박람회’를 잇달아 연다. 21일 화성유앤아이센터에서 30개 사와 부천시의회에서 21개 사, 28일 시흥여성비전센터에서 16개 사, 다음달 26일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에서 20개 사 순으로 개최한다. 휴먼스토리FS, 롯데쇼핑, 마더 앤 베이비, 케이티스, 유베이스, 제이투제이, 은성산업 등이 참여해 4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취업 컨설턴트,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등 서비스와 취업 성공 사례 릴레이 강의, 여성리더 특강 등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국민연금공단, 노사발전재단, 고용노동부도 참여해 일자리 관련 사업을 홍보한다. 도 관계자는 “기업에는 우수한 여성 인력을, 취업 희망 여성들에게는 현장의 취업정보 등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서울산업진흥원 ‘비즈라인 위크’ 개최, 사전매칭으로 효율성 높여

    서울산업진흥원 ‘비즈라인 위크’ 개최, 사전매칭으로 효율성 높여

    전문 네트워크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 창업기업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개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시 중소·벤처기업 육성 전문기관인 서울특별시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주형철)이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연세대학교 공학원 아트리움에서 ‘비즈라인 위크(Bizline-Week)’ 행사를 진행한다. ‘비즈니스 네트워크 집중 연결 주간’의 의미를 담은 이번 행사에는 200여 벤처 창업기업과 투자, 유통, 해외기관, 선도벤처, 전문기관 등 60여 전문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산업진흥원과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 숭실대학교 산학렵혁단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전자신문 벤처스퀘어,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후원한다. 8월 25일 14:00 연세대 공학원 아트리움에서 진행된 첫날 오프닝 행사에 서울산업진흥원 주형철 대표이사는 “이미 우리는 혼자서 비즈니스를 해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다”며 “외부의 기술을 접목하고 융합시키고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손을 맞잡는 공유의 자세가 필요한 시대이고 이런 환경에서 오늘 같은 종합 네트워킹의 장의 의미가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 벤처기업의 신청을 받아 만나고 싶은 기업이나 네트워크를 직접 연결하는 사전 매칭방식의 준비된 만남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는데 특히 공을 들였다. 참여 네트워크 역시 대기업-투자사-대형유통채널-정보-해외기관-전문서비스-유관기관 등 비즈니스에 꼭 필요한 요소를 망라한 구성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행사 기간 3일 동안에는 총 12개 부문으로 나눠 400회 내외의 맞춤식 만남이 진행된다. 어제는 오프닝행사와 함께 행사에 참가한 창업기업간의 만남을 비롯해 전문기관과 창업기업간의 1:1 만남 등 비즈니스 행사가 진행됐다. 둘째 날 역시 비즈니스 행사가 이어지며 사우디 국영기업인 아람코 아시아 코리아와의 만남도 진행되며, 셋째 날에는 전문가 그룹과 만나 집중 멘토링을 진행하는 시간이 마련되며, 엄선된 7개사가 언론사와의 만남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이 주어진다. 행사에 참여한 창업기업인 스타십 벤딩머신의 관계자는 “행사 첫날 네이버 관계자와 만나 네이버 서비스와의 파트너쉽 관점에서 상담을 진행했다. 평소에 만나기 힘든 네트워크를 만들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고, 신기술창업전문기업인 에트리 홀딩스 관계자는 “이곳에서 여러 잠재력 있는 기업과 만나게 되어 기쁘다”는 참여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산업진흥원의 박경원 본부장은 “네트워크는 비즈니스 환경이 갈수록 급변 하는 시대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창업기업이 꼭 필요로 하는 네트워크를 초청하여 맞춤형 연결에 신경을 기울여 알차게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창업기업이 전문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일 청년채용박람회

    고용노동부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고졸 이상 청년층을 대상으로 ‘2013 청년희망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기업을 비롯해 강소기업 등 110여개 기업이 참여해 2300여명의 청년을 채용할 예정이다. 롯데그룹 8개사는 판매 관리직 및 인턴사원 등 200여명을 채용하고 이마트는 판매직 200여명,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주방조리원 1000여명을 채용한다. 박람회는 사전매칭, 면접, 사후관리 등 3단계로 진행되며 구직 희망자는 박람회 온라인 사이트(http://youngdream.career.co.kr)에서 사전등록 및 면접을 예약하면 된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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