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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데이터랩]‘삼아알미늄’ 13.94% 급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삼아알미늄’ 13.94% 급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1일 오후 15시 35분 삼아알미늄(006110)가 등락률 +13.94%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삼아알미늄은 장 중 810,569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630원 오른 21,500원에 마감했다. 한편 삼아알미늄의 PER은 -24.74로 상대적으로 고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3.75%로 수익성이 낮다고 해석될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는 주가가 12.08% 급등하며 종가 26,45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씨에스윈드(112610)의 주가는 51,600원으로 10.02%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상승률 4위 다이나믹디자인(145210)은 8.52% 상승하며 1,019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SK오션플랜트(100090)는 7.77%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20,800원에 마감했다. 6위 한화솔루션(009830)은 종가 37,900원으로 7.37% 상승 마감했다. 7위 한화엔진(082740)은 종가 28,950원으로 7.22% 상승 마감했다. 8위 동양생명(082640)은 종가 8,540원으로 6.75% 상승 마감했다. 9위 LG화학우(051915)는 종가 149,600원으로 6.10% 상승 마감했다. 10위 TCC스틸(002710)은 종가 18,310원으로 6.08%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테이팩스(055490) ▲5.80%, 비상교육(100220) ▲5.63%, 우진(105840) ▲5.62%, 두산에너빌리티(034020) ▲5.56%, 현대제철(004020) ▲5.32%, LG화학(051910) ▲5.32%, POSCO홀딩스(005490) ▲5.14%, OCI(456040) ▲5.04%, 한화오션(042660) ▲4.98%, HD현대중공업(329180) ▲4.81%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신성통상’ 29.97%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신성통상’ 29.97% 상한가…실시간 상승률 1위

    9일 오전 9시 10분 신성통상(005390)가 등락률 +29.97%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신성통상은 개장 직후 10분간 584,885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905원 오른 3,925원이다. 한편 신성통상의 PER은 8.65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16.24%로 수익성이 높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인스코비(006490)는 현재가 1,968원으로 주가가 17.56% 급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씨아이테크(004920)는 현재 1,601원으로 15.68% 급등하며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카카오페이(377300)는 15.35% 상승하며 4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한화우(000885)는 15.29%의 상승세를 타고 5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신영증권(001720)은 현재가 139,100원으로 14.96% 상승 중이다. 7위 대한전선(001440)은 현재가 15,240원으로 11.57% 상승 중이다. 8위 사조산업(007160)은 현재가 61,700원으로 10.57% 상승 중이다. 9위 남선알미우(008355)는 현재가 13,750원으로 9.56% 상승 중이다. 10위 한화투자증권(003530)은 현재가 5,300원으로 9.05%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F&F홀딩스(007700) ▲9.03%, HDC(012630) ▲8.92%, 한화3우B(00088K) ▲8.71%, 하이트진로홀딩스우(000145) ▲8.70%, 녹십자홀딩스2우(005257) ▲8.57%, 일성아이에스(003120) ▲8.41%, 두산우(000155) ▲8.07%, 하이트진로홀딩스(000140) ▲7.85%, 오리온홀딩스(001800) ▲7.67%, 비상교육(100220) ▲7.39%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비상교육 17.95% 급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비상교육 17.95% 급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15일 오후 15시 35분 비상교육(100220)가 등락률 +17.95%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비상교육은 장 중 8,444,315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80원 오른 6,440원에 마감했다. 한편 비상교육의 PER은 -28.88로, 이는 시장에서 해당 종목이 저평가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ROE는 -1.61%로 수익성이 낮은 편이다. 이어 상승률 2위 한진칼우(18064K)는 주가가 15.80% 급등하며 종가 44,70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SBS(034120)의 주가는 22,750원으로 10.17% 상승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상승률 4위 엑시큐어하이트론(019490)은 8.05% 상승하며 886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SK케미칼(285130)은 8.05%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53,700원에 마감했다. 6위 진원생명과학(011000)은 종가 2,325원으로 7.39% 상승 마감했다. 7위 영진약품(003520)은 종가 2,170원으로 7.16% 상승 마감했다. 8위 디아이씨(092200)는 종가 4,925원으로 6.95% 상승 마감했다. 9위 HMM(011200)은 종가 22,150원으로 6.49% 상승 마감했다. 10위 유니드(014830)는 종가 93,500원으로 6.37%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선진(136490) ▲6.12%, 한솔케미칼(014680) ▲5.50%, SNT모티브(064960) ▲5.29%, 한국금융지주우(071055) ▲5.26%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비비안 거래대금 343억원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비비안 거래대금 343억원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비비안(002070)이 2천6백만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한다. 현재 주가는 1,239원으로, 시가총액의 8.89%에 해당하는 거래대금이 발생하고 있으며, 등락률은 11.42%로 급등세를 보인다. PER -35.40, ROE -1.19로, 재무 지표는 부진하지만 활발한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005930)는 57,850원으로, 거래량은 약 790만주에 거래대금은 4,571억을 기록하며 0.78%의 보합세를 보인다.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1.34%로, 안정적인 수급을 유지하고 있다. PER 11.69, ROE 9.03으로,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31,650원으로 1.12% 상승하며, 거래량은 약 688만주에 이른다. 비상교육(100220)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7,090원으로 거래되고, 거래량은 602만주를 기록한다. 동양철관(008970)은 5,032,900주의 거래량으로 3.73% 하락하여 1,318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영포장(014160)은 1,558원으로 5.75% 하락, HMM(011200)은 22,150원으로 6.49% 상승, 영진약품(003520)은 2,175원으로 7.41%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평화산업(090080)은 1,632원으로 9.33% 하락, 오리엔트바이오(002630)는 1,444원으로 7.73%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삼성중공업(010140) ▼1.64%, 평화홀딩스(010770) ▼17.51%, 흥아해운(003280) ▼1.11%, 신성이엔지(011930) ▼2.62%, 윌비스(008600) ▼4.73%, 엑시큐어하이트론(019490) ▲3.05%, KTis(058860) ▲4.40%, SK하이닉스(000660) ▼0.49%, 대한해운(005880) ▲0.13%, 이수페타시스(007660) ▼3.22%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종목은 비상교육과 영진약품이다. 비상교육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7,090원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921백만원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약 4.46%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진약품은 2,175원으로 7.41% 상승하며, 거래량은 4,655,730주, 거래대금은 10,326백만원에 달한다. 반면, 평화홀딩스와 평화산업은 각각 17.51%, 9.33%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평화산업은 1,632원으로, 거래대금은 7,763백만원에 이르고 있으며, PER는 23.31, ROE는 8.57이다. 전체적인 시장은 현재 개별 종목별로 엇갈린 움직임을 보인다. 매수세와 매도세가 혼재된 가운데 일부 종목은 상승세를 지속하는 반면, 다른 종목들은 하락세에 머무르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변동성은 투자자들에게 더욱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비상교육 27.66%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비상교육 27.66%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15일 오전 9시 10분 비상교육(100220)가 등락률 +27.66%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비상교육은 개장 직후 10분간 1,797,331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10원 오른 6,970원이다. 비상교육의 PER은 -31.26으로 나타나며, 이는 수익성이 없는 상태를 반영하고 있다. ROE는 -1.61%로, 이는 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어 상승률 2위 한진칼우(18064K)는 현재가 48,300원으로 주가가 25.13% 폭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신세계 I&C(035510)는 현재 13,120원으로 8.43% 상승하며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4위 HMM(011200)은 7.93% 상승하며 2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비비안(002070)은 7.01%의 상승세를 타고 1,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SBS(034120)는 현재가 21,800원으로 5.57% 상승 중이다. 7위 효성중공업(298040)은 현재가 584,000원으로 5.04% 상승 중이다. 8위 KTis(058860)는 현재가 2,860원으로 4.76% 상승 중이다. 9위 노루홀딩스우(000325)는 현재가 30,550원으로 4.62% 상승 중이다. 10위 한솔케미칼(014680)은 현재가 125,300원으로 4.50%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진흥기업우B(002785) ▲4.24%, 휴니드(005870) ▲4.19%, 디아이씨(092200) ▲3.37%, BYC(001460) ▲3.34%, 노루페인트우(090355) ▲3.24%, 한화투자증권우(003535) ▲2.93%, 지역난방공사(071320) ▲2.93%, KIWOOM 엔비디아미국30년국채혼합액티브(H)(0015E0) ▲2.91%, 한국금융지주우(071055) ▲2.71%, 두산에너빌리티(034020) ▲2.56%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KMA 한국능률협회, AI 디지털 교과서 직무 역량 강화 위해 ‘경기미래교육 연수’ 운영

    KMA 한국능률협회, AI 디지털 교과서 직무 역량 강화 위해 ‘경기미래교육 연수’ 운영

    KMA 한국능률협회(상근부회장 최권석)가 2024년도 경기도교육청의 ‘교사가 만들어가는 경기미래교육 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KMA는 교사들의 디지털 기반 수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연수를 운영하게 된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맞춰 AI 디지털교과서와 하이러닝을 활용한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연수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수업과 평가 체계를 강화하는 데 필요한 맞춤형 학습자료와 실습 도구도 함께 제공한다. 연수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AI 디지털교과서 및 하이러닝 서비스 이해 ▲학생 참여형 수업 및 과정 중심 평가 ▲디지털·AI 활용 수업 설계 등으로 구성된다. 초등·중등 교사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연수는 과목과 직무 특성에 따라 비대면 원격 과정, 집합 과정, 방문형 과정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교사들은 경기미래교육 연수 신청 사이트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초등 교사는 학교 단위 방문형 연수를, 중등 교사는 거점형과 방문형 연수를 선택할 수 있다. 연수 운영은 초등 직무 연수 부문에서는 KMA 한국능률협회 컨소시엄(KMA 한국능률협회, 테크빌교육, 네패스, 알파코, 비상교육)이, 중등 직무 연수 부문에서는 네패스 컨소시엄(네패스, 테크빌교육, KMA 한국능률협회, 팀모노리스, 비상교육)이 각각 수행한다. KMA 관계자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교사들의 수업 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연수를 운영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AI 및 디지털 관련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해 공교육 혁신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내년부터 중·고교 교과서에 4·3 다 실리지만…일부 ‘오기’엔 당혹

    내년부터 중·고교 교과서에 4·3 다 실리지만…일부 ‘오기’엔 당혹

    내년부터 학교 현장에서 쓰일 모든 중학교 역사 교과서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제주4·3 내용이 실린 것으로 확인됐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2일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열린 2025년 학교 현장에서 사용될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역사,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도교육청이 요청한 ‘4·3 집필기준’이 반영된 제주4·3내용이 기술됐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교육부의 심사를 통과한 중학교 역사 7종(지학사, 미래엔, 리베르스쿨, 비상교육, 해냄에듀, 천재교과서, 동아출판)과 고등학교 한국사 9종(동아출판, 비상교육, 지학사, 리베르스쿨, 해냄에듀, 한국학력평가원, 천재교과서, 씨마스, 미래엔) 등 모든 교과서에 기술됐다고 설명했다. 김 교육감은 지난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학습요소’에 제주4·3이 제외되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공동 대응 협조 요청은 물론 도민, 4·3유족회, 교원 단체 등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제주4·3 명시 의견을 교육부에 제시했다. 또한 국가교육위원회를 방문해 “제주4·3은 대한민국의 역사로서 학교 정규수업에서 반드시 다루어져야 할 사건이기 때문에 개정교육과정 내 학습요소에 제주4·3 사건이 반드시 명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학교 역사 교과서는 서술 내용 및 분량이 2015 개정교육과정 교과서와 비슷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경우 새로 채택된 한국학력평가원을 제외한 기존의 8개 출판사는 대부분 2015 개정교육과정 교과서에서 미비한 부분(제주 4·3의 정의, 진압 시기와 주체, 봉기 세력)을 보완했고, 지학사, 해냄에듀를 제외하고 대부분 분량과 서술 내용도 늘어났다. 특히 도교육청이 제안한 ‘4·3 집필시안’중 동아출판과 씨마스, 비상교육은 4·3특별법, 배보상, 특별법 전면 개정 등의 내용을 반영하였으며, 리베르스쿨은 대만2·28 화평공원과의 비교를 통한 평화·인권의 내용을 수록하여 제주4·3과 관련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요소가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국학력평가원의 경우 제주4·3사건과 여수·순천10·19 사건에서의 진압 대상을 ‘반란군’으로 표기해 해방 직후 통일국가 수립을 위해 노력했던 당시의 시대 상황에 대한 제주4·3과 여순사건의 본질을 이해하기 어렵게 표현한 측면도 있다는 지적이다. 교과서 88쪽에는 4·3을 소개하면서 ‘제주4·3과 여수·순천 10·19사건을 진압하며 반란군을 색출하는 과정에서 무고한 많은 민간인이 희생되었으나 도주한 반란군의 일부는 지리산 드에 숨어 게릴라전을 하며 저항하였다’라고 기술한 표현이 옳지 않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한국학력평가원에 제주4·3특별법과 제주4·3사건진상보고서에 근거하여 4·3이 올바르게 기술될 수 있도록 강력히 수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역사,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제주4·3이 기술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도민, 4·3유족, 학교현장의 교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각 교과서를 좀 더 면밀히 분석해 잘못 기술된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출판사에 강력히 수정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베일 벗은 새 역사교과서…‘자유민주주의’ 표현 들어가

    베일 벗은 새 역사교과서…‘자유민주주의’ 표현 들어가

    새 교육과정이 적용돼 내년 3월 학교에 도입될 초·중·고교 서책형 교과서 92책에 대한 검정 심사 결과 총 681종이 합격했다. 이념 논쟁 우려가 나오는 중·고교 역사교과서는 32종이 통과됐는데, 일부 교과서에 보수 역사학계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중·고교 검정교과서 심사 결과를 30일 관보에 게재했다. 내년에는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에 새 교육과정이 적용돼 교과서가 바뀐다. 중학교 역사Ⅰ·Ⅱ의 경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검정 심사를 통과한 출판사는 총 7곳으로 ▲지학사 ▲미래엔 ▲주식회사리베르스쿨 ▲비상교육 ▲해냄에듀 ▲천재교과서 ▲동아출판이다. 고등학교 한국사Ⅰ·Ⅱ는 총 9곳의 출판사가 심사를 통과했다. ▲동아출판 ▲비상교육 ▲지학사 ▲주식회사리베르스쿨 ▲해냄에듀 ▲한국학력평가원 ▲천재교과서 ▲주식회사씨마스 ▲미래엔이다. 이 가운데 처음 검정을 통과한 한국학력평가원의 교과서는 일부 보수 학계의 시각으로 현대사를 서술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확보한 한국학력평가원 ‘한국사2’를 보면 교과서 표지에는 3·1운동, 88서울올림픽을 연상시키는 이미지와 연평도 포격사건 그림을 넣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설명하는 단원에서는 ‘이승만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에 기초한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국내외에 선포하였다’라고 서술하는 등 보수 진영에서 주로 사용해 온 ‘자유민주주의’ 표현을 썼다. 다만 1948년 8월 15일은 보수 학자들이 써온 ‘대한민국 수립’ 대신, 정부가 수립되었음을 강조하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으로 표현했다. ‘위안부’ 직접 표현 자제…‘자치론자’ 설명1948년 유엔(UN) 총회에서 승인된 한국 관련 결의안 내용에서는 ‘코리아(한국)에서 유일한 합법적 정부’라고 언급한 한국사 단행본을 인용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검정교과서 집필기준에는 ‘대한민국 정부는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라는 내용이 빠져 논란이 일었는데 당시 교육부는 “국가기록원 자료대로라면 (대한민국은) ‘유엔 선거 감시가 가능한 지역’에서 수립된 유일한 합법정부”라고 설명했다. 또 이 교과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주로 참고자료와 연습문제 형태로 제시했다. 본문에서는 성 착취에 대한 직접적인 표현 없이 ‘젊은 여성들을 끌고 가 끔찍한 삶을 살게 하였다’라고 표현했다. 다만, 일본이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에 관해서는 교과서에 기술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썼다. 이 교과서는 또한 ‘자치론자들은 일제에 맞서기보다 식민 통치를 인정하면서 한국인의 자치권과 참정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며 이광수 등의 자치운동을 소개했다. 이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자치론자들이 친일 행보를 걸었던 이유에 대해 학생들에게 되묻는 표현을 기술함으로써 친일 행적을 일부 정당화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고 비판했다. 6월 민주항쟁 이후 들어선 정부의 특성과 업적에 대해선 이명박·박근혜 정부보다는 김대중 정부 시절의 남북 정상회담과 민주화운동 기념 사업회 발족, 노무현 정부의 10·4 남북 정상 선언 등에 더 많은 분량을 할애했다. 새 교과서는 현장 검토를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일선 학교에 전시되며 2025학년도부터 학교에서 사용된다.
  • K교육 배운 태국, 성적 쑥쑥…‘서비스테크’ 新시장 열린다

    K교육 배운 태국, 성적 쑥쑥…‘서비스테크’ 新시장 열린다

    11일(현지시간) 한국 서비스테크 기업 관계자와 동남아 바이어 300여명이 모여 있던 태국 방콕 칼튼호텔의 ‘한·아세안 서비스테크 전시상담회’ 현장 한편에서 별안간 천진난만한 웃음소리가 흘러나왔다. 멸종위기 동물 3D 퍼즐 등을 제작하는 한국 업체 퍼플에듀케이션의 시연 행사에 참가한 태국 대안학교 퓨처월드러닝센터 초중생들이 내는 소리였다. 전날 ‘한·아세안 서비스테크 포럼’에서 만난 태국 교육업체 에듀파크의 찐따나 펀락싸마니 대표는 태국교육개발평가시험(TEDET)에 한국 방식을 접목한 결과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의 초중등 과정 시험지 양식을 들여와 ‘태국화’해 봤다. 한국의 시험문제들은 길고 복합적인데 이것을 풀려면 무엇보다 논리적 사고력이 필요했다”며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것도 한국식 교육의 장점이었다”고 말했다. TEDET은 초중생 대상 수학·과학 테스트다. 토플(TOEFL)처럼 학생의 실력을 평가하고 향상시키는 용도로 활용된다. 한국과 태국 교육 협력의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수학·과학 집중 교육으로 유명한 마히돈 위타야누손 고등학교의 디아오 짜이분 수학교사는 “인공지능(AI)과 교육을 성공적으로 접목한 K에듀테크(교육+기술)로 학습 관리가 얼마나 편리해질 수 있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올해 새롭게 추진한 ‘10대 유망권역 무역사절단’ 일환으로 열렸다. 포럼장에 마련된 상담부스는 동남아 각지에서 온 80개사 바이어로 전날부터 이틀 내내 북적였다. 한국 관계자들은 세일즈에 열을 올렸고, 바이어들은 한국 콘텐츠의 우수성에 감탄하면서도 깐깐한 눈초리로 제품을 살폈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주변국에서도 한국 서비스테크에 관심을 보이며 방콕까지 찾아왔다. 한국어 교재의 동남아 수출 확대를 위해 행사에 참여한 비상교육의 박소영 크리에이티브플래너(CP)는 “코로나 이후 에듀테크 시장이 활성화됐고 동남아에 분 한류 영향으로 한국 교육 시스템과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에듀테크와 전자정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해외 세일즈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부와 코트라가 마련했다. 산업부와 코트라는 기존 수출국뿐 아니라 새로운 4대 메가 트렌드(공급망 재편, 탄소중립, 디지털, 인구구조 변화)에 맞춰 전략시장별 수출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무역사절단을 운영하고 있다.정외영 코트라 혁신성장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이뤄질 기업 간 교류는 한·태 양국이 미래를 선도하는 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낫타폰 낫타쏨분 태국 디지털경제사회부 차관은 “단순히 양해각서(MOU) 체결로 끝나는 게 아닌 구체적 결과물을 내는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산업부는 지난 3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첫 무역사절단을 파견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 방콕 행사에 앞서 브라질(방산·항공), 스웨덴(이차전지), 인도(친환경) 등에서 시장 개척에 힘을 쏟았다. 산업부는 이런 활동이 역대 최대인 7000억 달러라는 올해 수출 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설] ‘수능 카르텔’ 눈감은 교육당국 책임 크다

    [사설] ‘수능 카르텔’ 눈감은 교육당국 책임 크다

    대입수학능력시험 킬러 문항을 매개로 한 사교육 카르텔이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입시학원에 킬러 문항을 팔고 거액을 받은 교사들에 이어 이들 문항을 사들인 대입 학원과 유명 강사들이 최근 대거 적발됐다. 세간의 추정대로 시대인재와 메가스터디, 대성학원 등 대입 학원 ‘빅3’는 말할 것 없고 종로학평, 비상교육 등 기타 유명 학원 대다수가 포함됐다. 메가스터디의 수학 강사인 현우진씨 등 이른바 ‘일타 강사’들이 세운 업체들도 있다. 교육부가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한 21개 사교육업체들은 수능 출제 교사들에게 지난 5년간 5000만원에서 최고 약 5억원까지 주고 모의 문제를 사들였다고 한다. 이들은 이런 추잡한 뒷돈 거래로 확보한 킬러 문항을 수험생들에게 가르치며 ‘명문 학원’ ‘족집게 스타강사’로 군림해 왔다. 유명세를 바탕으로 높은 성적의 수험생들을 끌어모으고는 돈 주고 산 문항들을 가르쳐 진학률을 높이는 땅 짚고 헤엄치기식 운영이었건만 이들은 마치 대입의 미다스 손처럼 굴었다. 이들의 행태가 고액 학원은 꿈도 꾸지 못하는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안겨 줬을 좌절감과 박탈감을 생각하면 분노와 개탄을 금하기 어렵다. 사교육 시장이 이처럼 더러워질 때까지 교육당국은 뭘 하고 있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들 대형 학원이 가르치는 킬러 문항 등을 면밀히 살폈더라면 뒷돈 거래의 실상을 좀더 일찍 파악할 수 있었을 일이다. 최근 3년간 상업적 집필을 한 적이 없다는 서약서 한 장 달랑 받고 교사들에게 수능 출제를 맡겼다니 한심한 노릇이다. 혐의가 드러난 교사와 강사, 학원에 철퇴를 가해야 함은 물론 이런 사교육 카르텔이 다시는 발을 붙이지 못할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 엘리프 어학원, 신학기 선물 이벤트 진행

    엘리프 어학원, 신학기 선물 이벤트 진행

    10월 15일까지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진행 비상교육의 에듀테크 기반 초중등 전문 어학원 ‘엘리프 어학원’은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신학기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신학기 선물 이벤트는 9월 신학기를 맞이해 신규 회원 전원에게 ‘엘리프 어학원 매쉬 포켓 백팩’을 증정한다. 지난 2023년 론칭과 동시에 전국 50개 캠퍼스를 오픈한 엘리프 어학원은 학생 중심의 디지털 학습 시스템과 코칭 시스템을 결합한 에듀테크 플랫폼에 영어 학습 콘텐츠를 접목한 쌍방향 디지털 프로그램으로 미래지향적 영어 교육을 구현한다. 최적의 디지털 교실 환경과 실시간 학습 데이터 분석으로 학생의 적극적인 수업 참여를 이끌어내며, 교사와 학생이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주고 받는 일대일 맞춤 수업 및 개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는 등 기존 강의 중심 수업의 단점을 보완했다. 특히 초등 교과 지식을 주제로 한 다양한 유형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쌍방향 교실 수업을 통해 학습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하고, 토론하며 영어 실력뿐 아니라 영어 사고력을 향상시켜준다고 어학원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체계적인 교재 구성과 AI를 활용한 시스템을 통해 학습자의 영어 실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으며, 데이터 기반 리포트 제공해 효율성을 높였다. 엘리프 어학원 양산증산 캠퍼스의 정원미 원장은 “디지털 교과서 도입에 발맞춰 많은 교육회사에서 에듀테크 시스템을 출시하지만, 아직은 대부분 숙제나 반복학습 위주로 제공 중이다”며 “엘리프 어학원은 교실 수업에 에듀테크를 도입해 어학원 원장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소외 없는 교실 수업’을 완성한 국내 유일 어학원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비상교육 영어 코어 이영장 그룹장은 “50개 캠퍼스 오픈이라는 빠른 성장은 엘리프 어학원의 새로운 학습 환경이 미래의 영어 교육을 이끌어 가기에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및 시스템 개발, 원장 교육, 홍보, 마케팅은 물론이고, 초기 안정적인 오픈과 정착을 지원하는 어학원 창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엘리프 어학원 가맹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비상교육 ‘개념+유형’, 포토이즘과 콜라보한 ‘개유네컷 프레임’ 선보여

    비상교육 ‘개념+유형’, 포토이즘과 콜라보한 ‘개유네컷 프레임’ 선보여

    비상교재 사이트 회원 선착순 1만명 촬영권 증정SNS 업로드 시 맥북에어·아이패드 등 경품 이벤트 비상교육 베스트셀러 ‘개념+유형’이 포토이즘과 콜라보한 ‘개유네컷 프레임’을 선보였다. ‘개념+유형’은 개념 이해 중심 ‘개념편’과 문제 풀이 중심 ‘유형편’을 한 번에 담아 효율적인 학습을 유도하는 교재로 2002년 출시 이후 누적 3800만권이 판매된 초·중·고 수학 베스트셀러다. 전국 기출 문제 유형과 수준을 분석해 교재에 반영해 실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7월 24일부터 8월 13일까지 비상교재 사이트 회원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촬영권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촬영권은 전국 포토이즘 매장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개유네컷 프레임’ 선택 후 문자로 받은 쿠폰 핀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개유네컷 프레임’으로 사진 촬영 후 인스타그램 계정 또는 블로그 계정으로 사진을 업로드하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진 업로드 시 #비상교육 #개유네컷 #개념플러스유형 해시태그를 달아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맥북에어·아이패드·에어팟·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인증샷 이벤트는 7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촬영권 없이도 ‘개유네컷 프레임’을 선택하면 촬영이 가능하며 인증샷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여름 방학을 맞아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개념+유형과 포토이즘의 콜라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개유네컷 프레임과 함께 포토이즘에서 사진 촬영 후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비상교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부 정책과 거꾸로 가는 증시…‘사교육 관련株’ 급등

    정부 정책과 거꾸로 가는 증시…‘사교육 관련株’ 급등

    정부와 대통령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초고난도 문항인 일명 ‘킬러문항’을 배제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고, 여당에서 수백억 연봉을 받는 사교육 업체들에 대한 맹공에 나선 가운데 오히려 교육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연이틀 강세를 보이는 등 정부 정책과 반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NE능률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3.29% 급등한 7200원에 거래 중이다. NE능률은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NE능률은 지난해 대선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테마주로 분류돼 주목받았다. 장초반 약세로 출발한 아이비김영(+10.66%) 비상교육(+8.5%), 대교(+4.97%), 메가스터디(+1.15%) 등도 상승 반전해 교육 관련주들이 전반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수백억대 연봉을 받는 일명 ‘일타강사’들과 ‘킬러문항’ 출제를 광고로 활용해온 사교육 업계를 겨냥한 정부·여당의 집중포화에도 오히려 사교육 기업들의 주가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수능에서 ‘공교육 밖 출제 배제’를 지시하면서 킬러문항 배제 방침이 연일 언급했고,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전날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을 발표하며 “학원에 가서 문제 풀이 기술을 익혀야만 하는 소위 ‘킬러문항’은 배제하면서도 성실히 노력한 학생들은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초고난도 문항을 수능에서 출제하지 않고, 수능을 공교육 교육과정 위주로 개편한다는 소식에 온라인 교육주를 중심으로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일각에서는 정부가 수능을 앞두고 교육 문제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혼란을 주기 때문에 오히려 사교육 업체들의 호재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 수시 최저기준 탈락 이월 인원 노려라, 교차지원 땐 선택과목 유불리 따져라

    수시 최저기준 탈락 이월 인원 노려라, 교차지원 땐 선택과목 유불리 따져라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워낙 어렵게 출제된 데다 선택과목별 유불리가 뚜렷해 30일부터 시작하는 정시모집 지원 전략 짜기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표준점수로 지원 가능한 대학을 살필 수 있는 이른바 ‘배치표’도 입시업체별 차이가 상당하다. 그럼에도 ‘나에게 유리한 대학·학과 찾기’는 여전히 정시의 금과옥조로 통한다. 29일 수시모집 종료 직후 나오는 이월 인원을 특히 눈여겨보는 것도 좋겠다.올해 대입 전체 모집인원은 894명 줄었지만, 정시에서 전체의 24.3%에 해당하는 8만 4175명을 모집한다. 전년 대비 모집인원이 4102명 늘어난 것으로, 서울과 수도권 대학 증가 폭이 크다. 서울 지역 대학 가운데 고려대가 정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이 늘었다. 지난해 769명을 정시에서 모집했지만, 올해는 1471명으로 전년 대비 702명을 더 선발한다. 경희대 역시 정시 선발 인원이 큰 폭으로 뛰었다. 지난해 1548명에서 올해 2051명으로 503명이 늘었다. 한양대(서울) 정시 선발 인원은 전년도 910명에서 올해 1247명으로 337명 더 많다. 반대로 부산·울산·경남은 올해 정시 선발 인원이 923명, 대전·세종·충청 지역은 702명씩 각각 줄었다. 서울과 수도권 대학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지방 대학은 떨어지는 경향 탓으로 풀이된다. 지방 대학이 학생 수급의 불안정성을 해소하고자 수시 선발인원을 늘렸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지방 대학의 실제 정시 선발 인원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올해 수능이 어렵게 출제돼 서울과 수도권 대학 중 수시에서 수능 최저기준을 요구한 대학의 정시 이월 인원도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중위권 수험생들이라면 이를 잘 노려보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올해 정시에서는 변화가 많은 탓에 어느 해보다 변경 사항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수능 채점 결과를 살펴보면 국어 영역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은 149점으로 만점자가 28명에 불과할 정도로 어렵게 출제됐다. 수학 영역 만점자는 2702명으로 지난해 수학 가형, 나형 만점자를 합산한 2398명에 비해 304명이나 늘었다. 특히 자연계열이 주로 응시한 미적분과 인문계열이 응시하는 확률과 통계 과목의 표준점수 최고점 차가 3점에 이른다. 이 상황에서 수학 4점짜리 문항을 1개 틀렸으면 누적 인원이 6450명, 4점 문항 2개를 틀리면 누적인원이 9921명에 이른다. 여기에 대학별 가산점까지 고려한다면 최상위권 학생으로선 치명타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 영어 영역은 지난해 90점 이상을 맞은 1등급 응시생이 5만 3053명으로 12.66%나 됐지만, 올해 수능에서는 2만 7830명(6.25%)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그러나 2등급과 3등급 이상은 지난해보다 3만명씩 늘어났다. 중상위권 수험생이 영어에서 1등급을 맞았다면 가산점이 큰 대학에 지원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올해 문이과 통합 수능 체제로 바뀌면서 탐구 영역의 응시 구분을 폐지했지만, 주요 대학 자연계는 과학탐구 과목 또는 과학탐구Ⅱ 과목 응시 지정을 해 뒀다. 사실상 문이과의 칸막이가 여전했다는 뜻이다. 특히 선택 과목의 표준점수 최고점 차이를 살펴보면 올해 유불리 현상은 뚜렷해진다. 정치와법 과목이 63점, 지구과학Ⅱ 과목이 77점으로 최대 14점이 벌어진다. 이런 상황에서 무턱대고 교차 지원을 고집하는 일은 그야말로 무리수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탐구영역 점수를 반영할 때 표준점수가 아닌 대학별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하는 곳이 대부분이라서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면서 “서울대처럼 표준점수를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에 이를 살피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조언했다.정시는 가·나·다군별로 3회 지원을 하기 때문에 안정, 적정, 소신 지원으로 분산해 두고 지원 전략을 짜야 한다. 따라서 수험생은 자신이 지원할 대학·학과가 어느 모집군에 속해 있는지 우선 확인해야 한다. 모집 인원이 집중된 가군과 나군은 중상위권 대학이 고르게 분포돼 있다. 다만 모든 대학이 영역별 성적을 동일하게 반영하지 않는다. 같은 대학이라도 학과별로 반영 비율이 제각각이다. 자신에게 유리한 수능 영역별 조합을 반영하는 대학·학과를 될 수 있으면 많이 찾아 둬야 한다. 올해처럼 변수가 많은 때에는 지난 자료에서 수능 성적은 물론 경쟁률, 추가합격 가능권 등을 점검해 둘 필요가 있다. 대학별 입학처 홈페이지 혹은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에서 전년도 전형 결과를 볼 수 있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소장은 “지난 3년간 성적 결과 추이를 분석하면 합격선이 상승하는지 하락하는지를 살필 수 있다”면서 “경쟁률이 꾸준히 상승한다면 올해도 선호도가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자료를 살필 때 학과 신설, 통합과 분리 등도 주목해야 한다. 예를 들면 약학과는 지난해까지 약학전문대학으로 모집했기 때문에 지난해 경쟁률, 입시 성적 결과, 추가 합격 예비 순위 등의 정보가 없는 상태다. 입시기관별 배치점수도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세 번의 복수 지원 기회를 어떻게 배분할지는 성적대별로 다를 수밖에 없다. 올해처럼 최상위권 변별력이 뚜렷한 경우 최상위권 수험생은 소신 지원에 좀더 무게를 둘 수 있다. 다만 서울 소재 대학은 주로 가군과 나군에 많이 몰려 있어 사실상 지원 기회가 두 번 있다고 보는 게 좋다. 최상위권은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상위권 학과와 의약학계열에 지원 가능한 점수대다. 이 소장은 “올해 약대를 학부제로 선발하면서 자연계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지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공대나 자연과학대의 인기학과 경쟁률은 조금 낮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하위권이라면 2개 대학 정도는 본인 적성을 고려해 안정적인 선택을 하고 나머지 1개 대학을 소신 지원하는 식으로 전략을 짜는 게 효과적이다. 30일 시작하는 정시를 앞두고 교육청을 비롯해 입시기관별 입시설명회를 시작한다. 올해는 변수가 워낙 많은 터라 될 수 있는 대로 여러 정보를 모은 뒤 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전략을 짜는 게 중요하다. 예컨대 서울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23~26일 수험생 1600여명에게 비대면 진학상담을 한다. 상담 예약이 금방 끝날 수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 입시업체 설명회 일정에 맞춰 설명을 듣는 일은 필수다.
  • 서울 구로구, 온라인 대입 정시 설명회 개최… 17일 오전 9시 유튜브 공개

    서울 구로구, 온라인 대입 정시 설명회 개최… 17일 오전 9시 유튜브 공개

    서울 구로구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2022학년도 온라인 대입 정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본격적인 정시 준비 기간에 맞춰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올바른 대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정시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설명회 영상을 사전 녹화해 온라인으로 공개한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7일 오전 9시 유튜브 채널 ‘구로구청 방송센터’와 구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수험생은 각자 편한 시간에 시청할 수 있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소장이 ▲수능 채점 결과 분석 ▲대입 정시 주요 대학별 모집요강 ▲정시 특징과 합격전략 등을 강의하고 사전에 접수된 질문에 대해 답변한다. 설명회 자료집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 구는 13일부터 30일까지 정시대비 특별 진학상담 기간도 운영한다. 전·현직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원단 소속 교사들이 수능 성적표와 생활기록부를 토대로 일대일 맞춤 상담을 한다. 상담은 온·오프라인 중 원하는 방식을 고를 수 있으며, 구로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edu.guro.go.kr/study)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70명 모집한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이번 정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수험생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 와이즈캠프, AI와 선생님의 코칭으로 자기주도학습 습관 잡는다

    와이즈캠프, AI와 선생님의 코칭으로 자기주도학습 습관 잡는다

    초등 수학 국정교과서 발행사 비상교육의 초등 프리미엄 스마트학습 브랜드 와이즈캠프에서는 비주얼코칭 방법으로 학생들의 학습을 관리하고, 비주얼씽킹 학습법을 접목한 콘텐츠를 통해서 학습에 대한 흥미를 길러주며, 머리에 오래 남는 학습이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많은 학부모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와이즈캠프의 눈에 보이는 학습관리 방법, 비주얼코칭은 AI학습 시스템, AI 몰리, 라이브화상수업, 1:1 전화튜터링을 통해서 진행된다. AI 학습 솔루션은 AI를 이용해 아이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학습에 대한 분석을 제공한다. 학습 중 아이가 집중하지 않을 때 AI 학습친구 몰리를 통해서 학습에 집중을 유도한다. AI 몰리는 아이 트래킹 시스템으로 학생들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리’드하는 AI 학습 친구다.인강이나 온라인 학습 등 비대면 학습 중 학생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AI몰리는 학습 시 친근하게 집중을 유도해 200% 몰입해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AI 몰리를 통해서 저장된 아이의 학습 데이터는 학부모 앱에서 AI 맞춤 리포트를 통해 아이의 학습 습관, 태도, 평가까지 모두 확인 가능하다. AI의 분석과 피드백을 제공해 향후 자녀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담당 선생님과 함께 쌍방향으로 이루어지는 라이브 화상수업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전과목 쌍방향 라이브로 진행되는 화상수업이며, 전국의 같은 학년 친구들과 담당 선생님과 함께 라이브로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다. 비주얼씽킹 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선생님이 강의를 진행하며, 한 명씩 돌아가면서 질문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으로 친구들에게 내가 배운 것을 설명하며 비주얼씽킹 학습법을 통해 동료 학습의 부재를 막을 수 있다. 또한 단원평가 점수에 따라서 이루어지는 수학 전문 맞춤 화상수업은 수학 전문강사진을 통해 이뤄지며, 연산 영역 집중 강화를 위한 학습이 가능하다. 1:1 전화 튜터링은 담당 선생님과 통화로 학습적인 부분에 꼼꼼하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다. 학습 진도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피드백하기 위해 이루어진다. 와이즈캠프에서 학습에 대한 흥미를 길러주는 여러가지 콘텐츠 중 비주얼씽킹 학습법을 접목한 개뼈노트, 말뼈사전, 교과서 글뼈읽기는 추상적이고 일반적인 개념을 글과 이미지로 구조화 하는 시각적 사고방법으로, 기억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학습 콘텐츠이다. 와이즈캠프에서 특허 출원한 말뼈사전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학년별, 단원별로 찾아서 단어의 뜻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초등 맞춤 사전이다. 텍스트와 음성 검색이 가능하며, 단어 뜻에 대한 설명을 이미지로 한눈에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개뼈노트는 교과서에 나오는 단원별 핵심 내용을 직접 개념의 뼈대로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개념을 정리하고 배운 내용을 말로 설명하는 과정이 개뼈노트에 포함되어 있어 지식을 체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교과서 글뼈읽기는 교과서에 나오는 여러가지 종류의 지문들을 읽고 글의 뼈대를 잡는 연습을 통해서 전과목 학습 시 기본이 되는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 콘텐츠이다. 문해력은 문제의 내용을 파악하고, 풀어나가는 데 도움이 되어 자기주도학습 시 필수로 요구되는 부분이다. 와이즈캠프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서는 꼼꼼한 학습 관리가 필요하며, 학습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전했다. 한편, 와이즈캠프에서는 무료체험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무료체험 신청 시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과 비상교육 수학 문제집, 한자 급수 문제집을 100% 증정하며, 학부모 학습 후기 이벤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과 피자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와이즈캠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 앞까지 다가온 초등 기초학력진단평가…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주목

    코 앞까지 다가온 초등 기초학력진단평가…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주목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 한 해 학습 격차가 심하게 벌어졌다. 가정에서 아이의 학습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신경 쓰고 있지만, 학부모가 이를 해결해주기는 어느 정도 애로사항이 있다. 여기에 교육부는 이달부터 2021년 기초학력진단평가를 실시한다고 공표했다. 학력진단평가는 학년별 학생들의 수준 파악 및 학력 격차 해소를 위한 평가이다. 현재 진단평가를 실시한 학교도 있으며, 예정인 학교도 있다. 기초학력진단평가는 1과목 이상이라도 60점 이하를 받았다면 ‘미도달’로 학부모 동의서 작성 하에 기초학력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학생들의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실시된 평가이지만, 학부모와 학생들의 부담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코로나19로 학습공백이 길어진 상황에서 초등 진단평가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어떤 방식으로 진단평가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홈스쿨링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와이즈캠프는 초등생 전문 홈스쿨링 교육브랜드로 기초학력진단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학습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진단평가 콘텐츠는 2021학년도 3월 학년 기준으로 제공되며, 진단평가는 전 학년 1학기와 2학기, 전 범위로 구분돼 있다. 초등학교 2, 3학년은 국어·수학·바슬즐 과목에 대한 진단평가를 볼 수 있으며 4~6학년은 국어·수학·사회·과학 과목을 실시할 수 있다. 진단평가 후 부족함을 느낀 학습 범위는 프리미엄 콘텐츠로 반복 복습이 가능하다. 특히 진단평가 문제집을 여러 권 구매할 필요 없이 전 과목 진단평가 문제를 모두 제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진단평가를 다시 풀어보는 것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와이즈캠프는 홈스쿨링 및 자기 주도적 학습을 위한 다양한 학습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수학 콘텐츠인 판다수학 내에도 진단평가가 가능하다. 유형 판다를 통해 전 학년, 전 학기 수학 전 범위를 풀어볼 수 있다. 시험 이후에는 어떤 부분이 취약한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필요한 부분만 학습이 가능하다.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학생의 실력에 따라 수학 콘텐츠의 난이도와 학습 수준이 자동 조정돼 학습 능률을 높인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삼성전자와 함께 무료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10일 무료체험만 해도 삼성 가전제품 추첨의 기회까지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진단평가 콘텐츠로 학습 격차 해소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진단평가 콘텐츠로 학습 격차 해소

    새학기 등교 개학을 앞두고 학부모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지난 1년 간 등교와 원격 수업을 병행한 탓에 학습 격차, 학습 공백 문제가 두드러졌기 때문이다. 이에 비상교육 와이즈캠프가 초등수학 기초부터 탄탄하게 잡아주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학습 격차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생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이에 대한 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와이즈캠프 판다수학은 진단평가를 통해 학생의 수준을 측정할 수 있다. 또한 와이즈캠프를 만든 비상교육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초등 수학 교과서 발행사이기에 교과 과정에 충실한 학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와이즈캠프는 현재 초등홈스쿨링에 특화된 다양한 수학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 프리미엄 수학 학습 콘텐츠인 ‘판다수학’은 초등수학의 모든 과정을 수준별로 학습할 수 있다. 연산과 교과 개념, 문제유형, 문제풀이, 심화과정 학습을 통해 수학을 마스터할 수 있다. 판다수학은 기본 과정 중 유형판다 속 진단평가를 통해 수학 수준을 테스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연산’, ‘기본’, ‘발전’, ‘심화’ 등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다. 이 뿐 만 아니라 수학 과목 영역별로 부족한 부분을 확인 가능하며, 수준에 맞추어 판다수학 진도가 자동으로 조정된다. 먼저 판다수학 중 연산(사칙연산/연산판다)은 바르고, 빠르고, 정확한 연산 실력을 기를 수 있다. 계산력과 함께 교과 개념까지 한 번에 잡는 연산학습이 가능하다. 또 기본(개념판다/유형판다)은 교과 단원 별 개념 강의와 대표 유형 문제로,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잡을 수 있는 콘텐츠다. 428개의 개념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1,100개의 대표 유형 문제풀이 학습이 가능하다. 발전(문장제판다/실력평가)은 지난 1월 초 새롭게 오픈된 ‘문장제판다’를 통해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연습하며 문제해결력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근 수학 문제 트렌드인 복합 유형의 시험을 대비한 학습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심화(사고력판다/최상위판다)는 사고력 팩토수학 교재 연계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최고난이도 문제풀이를 통해 수학 최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다. 수준별 학습이 가능한 판다수학 콘텐츠와 더불어 와이즈캠프는 업계 최초로 수학 맞춤 화상수업도 제공한다. 수학 전문 강사진이 단원평가 결과에 맞추어 진행하는 라이브 화상수업으로, 수학 연산 영역 집중 강화 학습으로 수학 과목에 대한 초밀착 학습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학습 미션 댓글 이벤트, 와캠 리더 챌린지 3기, 학부모 학습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장학금 100만 원 등 총 18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와이즈캠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이즈캠프, 겨울방학 홈스쿨링… 학습공백 채우는 최적의 시기

    와이즈캠프, 겨울방학 홈스쿨링… 학습공백 채우는 최적의 시기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면서, 초등생들의 학습에 빨간 불이 켜졌다. 겨울방학은 부족했던 학습량을 채우고, 새 학기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를 놓치게 되면, 새 학년 새 학기가 돼서도 여전히 학습 격차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많다. 이에 최근에는 홈스쿨링에 대한 학부모들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홈스쿨링은 아이의 학습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그 중에서도 와이즈캠프는 판다 수학, 두두 잉글리시, 오투 과학 등 프리미엄 콘텐츠와 독보적인 비주얼씽킹 학습법 등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 AI몰리, 라이브 화상수업, 1:1 전화 튜터링 등으로 체계적인 학습관리를 돕고 있다.판다 수학은 초등 수학의 모든 과정들을 수준별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콘텐츠이다. 기본적으로 연산과 기본 개념, 발전, 심화 과정 학습을 통해 전 학년 수학 문제를 마스터할 수 있다. 두두 잉글리시는 영어의 기본이 되는 파닉스부터 워즈, 리딩, 그래머, 말하기, 쓰기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레벨 테스트 후 레벨에 맞는 수업을 진행해 아이가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으며, 두두 영어도서관의 스토리북을 통해 영어책 리딩과 리스닝을 진행한다. 수동적인 영어 학습에서 벗어나 직접 말하고 써보는 능동적인 영어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오투 과학은 VR 과학 여행 콘텐츠와 교과서에 나오는 실험 동영상을 보며 생생하게 체험하는 학습이 가능하다. 가상실험 동영상과 재미있는 과학자 이야기를 통해서 과학 관련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특히 와이즈캠프는 비주얼 씽킹과 비주얼 코칭을 통해 홈스쿨링에 핵심 요소인 자기 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돕는다. 비주얼 씽킹은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화를 통해 핵심을 구조화하는 학습법이다. 말뼈사전, 개뼈노트, 교과서 글뼈읽기 등이 있으며 말뼈 사전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학년별 단원별로 찾아서 단어의 뜻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초등 맞춤 사전이다. 개뼈노트는 단원 내용의 개념의 뼈대를 정리해주는 학습이다. 체적으로 단원 전체 핵심적인 내용을 이미지로 직관화 하여 기억할 수 있어 ‘오래 남는 공부’ 가 가능하다. 교과서 글뼈읽기는 교과서에 등장하는 다양한 지문을 구조화하여 읽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교과서 글뼈읽기를 통해 학습의 기본 능력인 문해력까지 높일 수 있다. 비주얼 코칭 종류는 AI 학습 솔루션, 라이브 화상수업, 1:1 전화 튜터링이다. AI 학습 솔루션은 아이트래킹 기술을 활용해 학생이 학습 시 집중하지 않는 경우 집중 메시지를 보낸다. 학습 시작 때부터 마칠 때까지 200%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 몰리를 통해 수집된 아이들의 시선 데이터는 학부모 앱에서 AI 맞춤 리포트로 확인 가능하다. 업계 유일 실시간 쌍방향 수업인 라이브 화상수업도 제공한다. 10명 이내의 전국의 같은 학년 친구들과 수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비주얼씽킹 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선생님이 수업을 진행한다. 화상수업에 참여하는 학생 모두에게 질문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동료학습까지 가능하다. 1:1 전화 튜터링은 학생의 수준에 맞춘 전화수업으로, 선생님은 학생과 같은 학습기 화면을 보며 1:1 코칭을 제공한다. 학생의 진도, 학습상태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밀착된 피드백을 제공한다. 와이즈캠프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학습 공백을 채우고, 개념을 쌓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자기 주도 학습능력, 올바른 공부습관을 쌓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며, 덧붙여 “홈스쿨링을 진행할 때,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지, 담당 강사의 일대일 전화 튜터링 및 개인 피드백 등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무료체험 신청 시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과 비상교육 수학 문제집 1권, 급수 한자 문제집 1권을 100% 증정하고 있다. 이외에도 퀴즈 이벤트와 와이즈캠프 기대평을 작성하는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등수학, 와이즈캠프 판다수학으로 ‘수준별로 해결’한다

    초등수학, 와이즈캠프 판다수학으로 ‘수준별로 해결’한다

    수학은 초등학생 때부터 기초를 잘 잡아줘야 하는 과목이다. 기초와 개념이 잘 잡혀있지 않은 상태에서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고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진도를 더욱 따라가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서 제대로 된 오프라인 수업을 듣지 못하는 초등학생들에게 겨울방학 동안 기초를 다듬는 것이 내년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에 초등 수학 교과서 발행사 비상교육의 초등 스마트학습 브랜드 와이즈캠프는 체계적으로 레벨과 수준에 따라 수학 학습을 제공한다. 와이즈캠프는 한 과목에 대해서 좀 더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는 프리미엄 교과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중에서 초등 수학을 수준별로 학습할 수 있는 프리미엄 수학 학습이 바로 ‘판다수학’이다. 연산, 기본, 발전, 심화 순으로 수준별 학습이 가능한 판다수학은 기초부터 최상위권까지 초등수학에 필요한 전체 학습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초등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 연산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사칙연산/연산판다’가 있다. 사칙연산은 학습한 내용을 계속 대입하여 익히도록 하는 드릴형 연산을 통한 연산 학습으로 연산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연산판다는 교과개념을 연계한 개념형 연산 콘텐츠이다. 기본 단계에서는 ‘개념판다/유형판다’가 있다. 교과 단원 별 대표 유형 문제로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을 수 있게 도와주며 370개 개념강의와 1100개 대표&쌍둥이 유형 문제가 제공된다. 발전 단계에서는 단원 별로 학습자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심화문제를 풀어보고 강의로 풀이해주는 심화학습도 가능하다. 마지막 심화단계에서는 창의 사고력 팩토 수학과 비상교육 최상위탑 교재를 연계한 최고난이도 학습을 진행해 수학적 창의력을 확장하고 고득점까지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와이즈캠프는 비주얼코칭 학습 관리 시스템으로, 밀착 학습 관리를 진행한다. 먼저 AI 학습 솔루션을 통해서는 AI 공부 친구 몰리가 학습자의 눈동자 움직임을 분석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학습 독려메시지를 보낸다. 이렇게 누적된 학습 데이터는 학부모 앱을 통해 AI 맞춤 리포트로 제공된다. 또한 업계에서 유일하게 쌍방향 라이브 화상수업을 제공해 전국의 같은 학년 10명의 학생들과 함께 전과목 수업을 진행하며, 동료학습의 부재까지 막아줄 수 있다. 그 외에 1:1전화 튜터링을 통해서도 학생의 학습관리가 가능하다. 선생님과 같은 화면을 공유하며 문제를 풀고 질문을 하거나 학습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형식적 관리대신, 초밀착 관리가 가능한 것이다. 현재 와이즈캠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무료 체험 신청 시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과 비상교육 수학문제집 1권, 급수 한자 문제집 1권을 100% 증정한다. 또 배우 정우성과 박소이가 함께한 새로운 TV CF 론칭을 기념해 비주얼 코칭 3가지를 맞추는 퀴즈 이벤트와 와이즈캠프 기대평을 작성하는 이벤트를 통해서 약 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와이즈캠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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