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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셀럽들의 2020 가을 패션 스타일링 필수템으로 주목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셀럽들의 2020 가을 패션 스타일링 필수템으로 주목

    가을 패션 스타일링 중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주얼리 액세서리다.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가을 옷차림에서 주얼리는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포인트 역할을 한다.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의 ‘LA ROSA BIANCA’ 역시 셀럽 및 인플루언서가 즐겨 찾는 ‘잇템’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LA ROSA BIANCA’는 최근 금토 미니시리즈 드라마의 키 아이템으로 등장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드라마가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LA ROSA BIANCA’도 SNS상에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매출이 급증하는 상황이다. 메트로시티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플라워 ‘화이트 로즈’를 상징하는 ‘LA ROSA BIANCA’는 이탈리아의 비첸차, 발렌자, 피렌체, 밀라노 등 각 도시의 뛰어난 세공기술을 바탕으로 주얼리 마스터의 노하우와 하이 퀄리티 원재료로 제작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사한다.빛, 순수, 고결을 상징하는 플라워 화이트 로즈는 입체적으로 장미 꽃잎이 포개진 디자인으로 유려한 곡선미를 자랑한다. 생동감 있는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한 섬세한 폴리싱은 여타 제품에서 찾아보기 힘든 디테일을 선사한다.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하는 골드, 차분하고 심플한 옷에 생기를 불어넣는 컬러 스톤, 레이어링으로도 활용 가능한 드롭 주얼리 등 활용도 높은 아이템으로 2020 F/W 주얼리 스타일링 필수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심플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블랙룩과 골드 주얼리의 조합으로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라 로사 비앙카 골드 14K 네크리스(GN1021)와 라 로사 비앙카 14K 골드 이어링(GE0023), 라 로사 비앙카 14K 골드 링(GR3002)이 조화를 이루는 아이템이다. 차분하고 톤다운 패션에 컬러 스톤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해주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라 로사 비앙카 스털링 실버 이어링(SE0109)과 라 로사 비앙카 스털링 실버 네크리스(SN1079)의 조합이 추천된다. 메트로시티의 프레셔스 스톤은 따스한 태양에 투과되어 빛나는 이탈리아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의 황홀한 경쾌함을 담아 각 면이 칼레이도스코프와 같은 짜릿한 빛의 향연을 만들어낸다. 여리여리함을 강조하고 숏컷과 포니테일과 매치하면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가 있는 롱 드롭 주얼리로는 라 로사 비앙카 14K 이어링(GE0025), 라 로사 비앙카 옐로우 스털링 실버 이어링(SE0107), 라 로사 비앙카 옐로우 스털링 실버 네크리스(SN1080)가 있다. 레이어링으로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면 더욱 다채로운 스타일링에 도전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탈리아 주얼리답게 최신 트렌드를 민감하게 반영하고 있는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은 셀럽들이 즐겨 착용하는 브랜드로 주목받으며 여성들의 위시 아이템으로 떠올랐다”며 “특히 드라마 노출 이후 올해 가을 겨울 스타일링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으로 꼽히면서, 업계 불황에도 불구하고 구매 문의가 급증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과 파리서 포착 “눈부신 외조”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과 파리서 포착 “눈부신 외조”

    배우 김민준의 화려한 가족사진이 소속사 가족이엔티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민준과 아내 권다미, 그리고 처남인 지드래곤이 여느 가족과 다름 없이 다정하고 화목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김민준의 단독 사진은 모델 출신 배우 답게 올 블랙룩을 기품 있게 소화해 아우라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쇼 중 찍힌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김민준과 지드래곤은 연신 즐거운 듯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지드래곤은 하늘색 수트를 완벽히 소화해낸 모습으로 여전한 패셔니스타의 저력을 과시했다. 권다미가 대표로 있는 패션 브랜드 ‘WE11DONE’은 ‘2020-2021 F/W 파리 패션위크’에 참여해 지난 19일(현지시간) 쇼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김민준은 아내 권다미를 응원차 참석해 눈부신 외조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부러움을 사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김민준은 2020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JTBC 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연출 김도형, 극본 이승진, 제작 드라마하우스, 길픽쳐스)에 출연을 확정지어 송지효, 손호준, 송종호, 구자성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김민준만의 매력적인 캐릭터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케이트 모스, 패션위크 가는 일상 공개…‘톱모델의 아우라’

    케이트 모스, 패션위크 가는 일상 공개…‘톱모델의 아우라’

    무대 위에서 늘 완벽한 핏을 보여주는 톱모델들은 일상에서도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한다. 때로는 무대 위 화려한 조명 아래서보다 더 멋진 핏과 자연스러움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레전드 모델’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톱모델인 케이트 모스가 대표적이다. 늘 신비롭고 시크한 그녀지만 대중들과 호흡하고 소통하기를 즐겨한다. 그녀의 SNS는 그런 그녀의 일상을 만나고, 일상 속 세련된 룩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소통 창구다. 최근 케이트 모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비행기를 탑승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톱모델다운 완벽한 포즈와 핏으로 “역시 케이트 모스”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블랙 레더 재킷과 블랙 레깅스, 블랙 슈즈는 완벽한 하모니를 보여주고,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와 백으로 통일감을 더했다. 블랙의 컬러 코드는 맞추면서 질감이 다른 퀼팅백을 더해 세련미를 고조시켰다. 케이트 모스가 선택한 핸드백은 이탈리아 브랜드 메트로시티의 핸드백 MQ0501 모델로,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퀼팅인 ‘모노 M 퀼팅’으로 디자인된 크로스백이다. 케이트 모스처럼 올 블랙룩으로 연출하는 것은 물론, 컬러감 있는 데일리룩에도 매칭하기 좋다. 또한 퀄리티 높은 소가죽에, 콤팩트 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가벼운 무게감이 장점이며, 메트로시티의 대표 로고 엠블럼인 세라토 오로메쪼 장식과 이중 체인인 도피아 카테나 디테일이 더해져서 시크한 매력이 더해진 제품이다. 케이트 모스 백은 케이트 모스가 메트로시티 19FW 캠페인에서 장착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제품이다. 케이트 모스는 일상에서도 해당 제품을 즐겨 착용하며 그녀의 메트로시티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제품은 현재 전국 메트로시티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모스, 인스타그램 속 OOTD 화제

    케이트 모스, 인스타그램 속 OOTD 화제

    레전드 패션모델 케이트 모스가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 일상 스타일링을 공개해 화제다. 모델 케이트 모스는 한국시간으로 6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 에이전시 런던 오피스에서 촬영한 일상사진을 게재했다.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 앉은 사진 속 케이트 모스는 시원한 소재의 화이트 도트 셔츠에 그녀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블랙진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일상룩을 연출했다. 심플한 화이트&블랙룩에는 참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토트백을 매치해 케이트 모스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데일리룩을 완성했다.시간이 지나도 변함 없는 모델 포스를 드러낸 케이트 모스의 SNS 속 스타일링이 화제가 되며, 그녀가 선택한 패션 아이템 하나하나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케이트 모스가 데일리룩 포인트아이템으로 선택한 핸드백은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의 제품으로, 화이트/베이지의 투톤컬러와 참 장식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유연성이 돋보이는 쉐입 디자인에 탈부착 끈으로 숄더백과 크로스백 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2way 아이템으로 케이트 모스처럼 트렌디한 캐주얼룩부터 격식 차린 수트 스타일까지 모두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전국 메트로시티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 중이다. 한편 케이트 모스는 모델계 트렌드를 뒤흔든 영국 출신의 레전드 모델이다. ‘패션 아이콘’, ‘스타일 아이콘’, ‘런웨이 아이콘’으로 불리며 모델들의 워너비 뮤즈로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무결점 피부와 시크한 블랙룩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 완성

    수지, 무결점 피부와 시크한 블랙룩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 완성

    뷰티 브랜드 랑콤이 모델 수지의 무결점 피부가 돋보이는 ‘뗑 이돌’ 화보 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랑콤이 베이스 메이크업 ‘뗑 이돌’ 라인 강화를 기념하여 촬영한 것으로, 수지는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 톤과 어울리는 블랙 앤 화이트 룩에 메탈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수지의 매끄러운 피부 결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 실키한 베이스 메이크업은 전체적인 분위기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수지의 시크한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한 무결점 피부는 랑콤의 ‘뗑 이돌’ 라인으로 연출했다. ‘뗑 이돌’은 랑콤의 파운데이션 라인으로 피부의 밝기는 물론 사용자 고유의 피부 컬러에 따라 자연스럽게 톤을 잡아주어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시켜 준다. 또한 보송한 마무리감과 무너짐, 들뜸 없는 밀착력으로 매끈한 피부 표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화보 속 수지가 사용한 랑콤의 ‘뗑 이돌’ 라인은 지난 18일 ‘뗑 이돌 스틱 파운데이션’을 온라인에서 먼저 출시했으며, 오는 5월 초 전국 매장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니, 상큼 미소로 남심 저격

    하니, 상큼 미소로 남심 저격

    EXID 하니가 뉴욕 대표 컨템포러리 브랜드 띠어리(Theory)의 2.0 캡슐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화제다. 27일 오후 띠어리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 2.0 캡슐 컬렉션 론칭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하니는 차분한 모노톤의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크한 슬리브리스에 베이직한 슬랙스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올 블랙룩을 선보였으며, 스웨이드 재킷을 어깨위로 살짝 걸쳐 깔끔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그녀의 세련된 패션은 띠어리 2.0 캡슐 컬렉션이 가진 모던한 감성과도 시너지를 이루며 감탄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솔로 출격, ‘예스? 노?’ 티저 보니 ‘아련부터 도발까지’

    수지 솔로 출격, ‘예스? 노?’ 티저 보니 ‘아련부터 도발까지’

    미쓰에이 수지가 첫 솔로 출격을 알렸다. 9일 자정 JYP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지의 솔로 앨범 선공개곡 ‘예스? 노?’ 티저 영상 3개를 공개했다. 첫 번째 티저는 아련했다. 수지의 뒷모습만 볼 수 있었다. 창가에 기대, 생각에 잠긴 모습이었다. 두 번째 티저는, 몽환적이었다. 수지는 침대에 누웠다. 이후 감은 눈을 지긋이 뜨며 성숙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마지막 티저는 도발적이었다. 수지는 섹시한 블랙룩을 입고 있다. 머리를 살짝 쓸어넘기며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첫 솔로 가수로 나서는 수지는 오는 17일 ‘예스? 노?’를 선공개한다. 이후 24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을이’ 최성원, 숨겨진 명품 복근 공개… 시선 강탈

    ‘노을이’ 최성원, 숨겨진 명품 복근 공개… 시선 강탈

    ‘응답하라 1988’ 성노을 캐릭터를 그 누가 이만큼 소화할 수 있었을까.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 최성원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최성원은 bnt와 진행한 패션 화보에서 각기 다른 콘셉트의 촬영을 완벽히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탄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그의 숨겨진 명품 복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는 울프, 슈퍼스타아이, 펠틱스, 아키클래식, 리에티 등으로 구성된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 슈트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포켓 컬러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시크한 올블랙룩을 소화해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트렌디한 하운드투스 체크 코트와 우산으로 위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캐주얼한 데님 팬츠에 아우터만 걸치며 섹시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중학교 3학년 발표 수업 때 느낀 희열로 연기의 꿈을 꾸게 됐다는 최성원은 “연기의 시작은 뮤지컬, 조정석이 열연한 ‘내 마음의 풍금’ 작품을 보고 뮤지컬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최성원이 인생작과 인생 캐릭터를 거머쥐게 된 것은 우연과도 같았다. “‘응팔’ 오디션 당시 슬럼프, 사실 어마어마한 경쟁률에 당연히 안 될 것이라 생각하고 의욕 없이 참가했다”며 “처음으로 가기 싫었던 오디션 현장에서 연기도 무기력하게 했는데, 마침 그 연기가 ‘성노을’과 싱크로율 100%였다”며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일주일은 믿기지 않아 무감각, 이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캐스팅 번복된 줄 알고 체념했었다”고 전했다. “알고 보니 촬영 스케줄 자체가 연기됐던 것, 첫 촬영을 위해 압구정에서 2시간 30분 동안 공들여 디자인한 ‘성노을’ 머리를 하고 갔다”는 에피소드를 밝혔다. 함께했던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도 잊지 않았다. “영화 ‘슬로우 비디오’ 작품서 만났던 혜영이를 다시 만나, 준비된 이에게는 기회가 온다고 생각했다”며 “혜리는 덕선이와 똑같고, 보검이는 성실 그 자체, 준열이는 의외로 유머러스하다”고 전했다. 또 “재홍이가 ‘응팔’에서 보여준 매력은 빙산의 일각, 앞으로가 무한히 기대되는 배우”라고 말했다. 또 “‘응팔’ 포상휴가는 내 첫 해외여행, 여권도 처음 만들었다”고 밝힌 최성원은 “포상휴가지에서 쌍문동 4인방은 ‘꽃청춘’ 아프리카행, 동휘는 러브콜을 받았지만 스케줄 상 불참, 나는 스케줄이 여유가 있었는데 러브콜을 못 받아 아쉬웠다”고 솔직히 말하며 웃음을 띠었다. 마지막으로 최성원은 “변하지 않는 롤모델은 지치지 않는 열정과 완벽한 자기관리를 보여주시는 이순재 선생님”이라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팬티에 시스루 타이즈 입고 엉덩이 보여주는 女, 누군가 봤더니…

    노팬티에 시스루 타이즈 입고 엉덩이 보여주는 女, 누군가 봤더니…

    19일(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우드랜드 힐스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검정색 시스루 타이즈를 입고 있던 킴이 차에 오르내릴 때 아찔한 뒷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고 있다. 금발 머리를 질끈 묶은 킴은 전신 블랙룩을 선보였다. 특히 팬티를 입은건지 안 입은건지 착각이 들 정도로 엉덩이가 고스란히 보이는 시스루 타이즈의 뒤태를 보여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최근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리얼리티 쇼에서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하루 500번 이상의 성관계를 갖는다고 발언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은 “강하늘과 사귀냐고? 원빈, 어렸을 때부터 완벽한 이상형”

    김소은 “강하늘과 사귀냐고? 원빈, 어렸을 때부터 완벽한 이상형”

    배우 김소은이 이색 화보를 공개했다. 김소은은 최근 bnt와 진행한 패션화보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화보 콘셉트를 완벽하게 반영한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소은은 신비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청순한 소녀의 매력을 발산했다. 또 그는 강렬한 캐츠아이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올 블랙룩으로 매니시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이와 대조적인 비비드 펑키룩으로 상큼 발랄한 봄 소녀로 변신하며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에서 김소은은 ‘소녀무덤’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강하늘과의 관계에 대해 ’친구’라고 말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셀프 인터뷰, 사진 속 둘의 화기애애한 모습에 네티즌 사이에서 두 사람은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김소은은 연애관에 대해 “배우 원빈이 어렸을 때부터 완벽한 이상형이었다”고 말하며 그가 꿈꾸는 연애나 향후 결혼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김소은은 ‘소녀무덤’ 개봉을 앞두고 “관객 수가 200만이 넘을 경우 강하늘과 함께 게릴라 팬 사인회를 진행하겠다”며 이색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한편 김소은 강하늘 주연의 영화 ‘소녀무덤’은 오는 6월 개봉예정이다. 사진 = bnt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성록 화보, 188cm 훤칠한 키+모델 포스 ‘거친 남성미 폭발’

    신성록 화보, 188cm 훤칠한 키+모델 포스 ‘거친 남성미 폭발’

    배우 신성록이 화보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신성록은 최근 남성지 ‘에스콰이어’ 4월호와의 화보 촬영에서 시크한 매력의 블랙룩을 선보였다. 그는 188cm의 훤칠한 키에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선사할 뿐 아니라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배우의 면면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특히 느슨하게 풀린 타이와 흘러내린 셔츠로 거친 남성미를 뽐내며 명품 보디라인은 드러냈다. 한편, 신성록은 뮤지컬 ‘태양왕’에서 루이 14세 역할을 맡아 연습에 매진 중이다. ‘태양왕’은 오는 4월 8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다. 사진 = 에스콰이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하객패션 ‘늘씬한 바비인형’

    고아라 하객패션 ‘늘씬한 바비인형’

    배우 고아라가 동료배우 허이재의 결혼식에서 선보인 올 블랙 컬러 하객패션으로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았다. 고아라는 지난 1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허이재와 사업가이자 그룹 에이프리즘의 전 멤버인 에이든(본명 이승우)의 비공개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날 고아라는 심플한 리틀 블랙 드레스에 퍼(fur) 소재의 블랙 재킷을 입고 매서운 한겨울 날씨에 맞섰다. 또한 블랙 레더 소재의 싸이하이 부츠와 롱 글러브, 화이트 컬러의 체인 백을 매치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고아라의 블랙룩 하객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늘씬한 바비인형”, “블랙룩에 한층 늘씬해 보인다”, “여전히 사랑스런 인형 얼굴과 몸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허이재의 결혼식에는 고아라 외에도 허이재와 함께 ‘86라인’으로 불리는 그룹 2AM 창민, 홍수아, 애프터스쿨 전 멤버 유소영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특히 고아라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이재 언니 결혼 축하해. 감회가 새로워. 아침부터 내가 다 설레고 울컥하고. 행복하게 이쁘게 잘 살아”라고 축복의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송효진 기자
  • 소녀시대, 완벽 환상군무 ‘자로 잰 듯’

    소녀시대, 완벽 환상군무 ‘자로 잰 듯’

    걸그룹 소녀시대가 환상적인 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31일 오후 9시 55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티파니, 배우 류시원의 진행으로 개최된 2010 MBC가요대제전에서 소녀시대는 ‘런 데빌 런’(Run Devil Run), ‘오’(Oh), ‘훗’(Hoot) 무대를 펼쳤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에 블랙룩과 화이트룩으로 맞춰 입고 총 3곡을 부르며 마치 자로 잰 듯한 군무를 선보였다. 특히 소녀시대의 달리기춤, 화살춤 등 각선미가 돋보이는 안무는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소녀시대는 올 한해 국내 활동과 더불어 일본에서 데뷔 후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걸그룹다운 위상을 떨쳤다. 이날 2010 MBC가요대제전에서 청팀과 백팀으로 나뉜 다비치 슈프림팀 옴므 카라 SG워너비 2AM 나르샤 미스A 레인보우 비스트 서인영 소녀시대 씨엔블루 아이유 윤하 인피니트 임정희 케이윌 FT아일랜드 2NE1 2PM 미스A 보아 샤이니 손담비 송대관 슈퍼주니어 시크릿 씨스타 애프터스쿨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태진아 티아라 포미닛 홍진영 에프엑스(f(x)) GD&TOP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무대를 만들었다. 사진 = 2010 MBC가요대제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배다해, 장재인과 ‘막강동안’ 만남 인증샷

    배다해, 장재인과 ‘막강동안’ 만남 인증샷

    여성 크로스오버밴드 바닐라루시 전 멤버 배다해가 ‘슈퍼스타K 2’의 히로인 장재인과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손기정 평화음악회에서 만난 장재인. 너무 너무 귀여워서 생전 처음으로 연예인과 사진 찍기”라는 글과 함께 장재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배다해는 장재인과 함께 다정하게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똑같이 블랙룩을 입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재인에게 미안하지만 다해언니가 동안이라 친구같다”, “다해언니 당신도 연예인입니다”, “노래 잘하는 사람들끼리 만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다해는 KBS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합창단원으로 맹활약해 얼굴을 알렸으며 31일 바닐라루시 탈퇴 소식과 함께 솔로 활동을 선언했다. 사진 = 배다해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공현주, 겨울 공항패션 종결자 등극

    공현주, 겨울 공항패션 종결자 등극

    배우 공현주가 공항패션 종결자로 등극했다. 공현주는 2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3일 드라마 ‘너는 내 운명’ 중국 프로모션을 위해 베이징 공항에 도착한 공현주는 올 블랙룩을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공현주는 퍼(fur) 트리밍 코트와 스키니 진, 롱부츠, 선글라스까지 모두 블랙으로 통일해 시크하면서도 럭셔리한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화장기 없는 얼굴에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꾸미지 않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공현주는 지난 11월 일본 공항에서도 블랙 재킷과 스키니진, 선글라스 모두 올 블랙으로 코디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공현주의 공항패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항패션의 새로운 종결자”, “올블랙으로 입어서 정말 시크해 보인다. 너무 예쁘다”, “올 블랙 패션을 잘 소화한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국, 대만, 홍콩 등지에서 ‘한국의 판빙빙’으로 불리고 있는 공현주는 한류 프로젝트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그룹 SS501의 박정민과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영국 유학 후 플로리스트로도 활동 중인 공현주는 ‘한류스타’ 배용준과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함께 제작에 나서며 화제를 모으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의 드라마 세트 조경 디자인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토비스미디어 / 베이징 공항에서 공현주(왼쪽) 일본 공항에서 공현주(오른쪽)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올 가을, 여배우들 블랙에 빠지다~

    올 가을, 여배우들 블랙에 빠지다~

    올 가을 블랙이 패셔니스타의 주력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헐리우드의 스타 테일러 맘슨, 케이트 모스 역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치장할 정도로 올 가을 세계의 패션은 블랙에 깊이 빠져들었다.블랙의 유행은 국내 연예계 스타일의 변화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최근 러블리함을 벗고 후속곡 ‘DB Rider’로 활동에 시동을 건 손담비를 비롯해 인기 버라이어티 쇼 SBS ‘영웅호걸’에서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서인영, 올 가을 드라마 시청률을 책임질 고현정, 수애 등 트렌드세터로 꼽히는 유수의 스타들이 블랙룩을 선보이고 있다.◆평범한 가죽 스타일은 그만!! 강렬한 폭풍 카리스마~가죽 아이템하면 떠오르는 자켓에서 벗어나 독특한 탑과 블랙 팬츠로 올블랙 분위기를 연출한 스타들이 있다.지난 9월 8일이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서인영은 블랙 탑과 하이웨스트 팬츠로 락시크적인 룩을 보여줬다. 여기에 퍼 장식의 콜롬보 클러치로 강렬함을 더했다.반면 기존의 러블리함을 벗고 섹시한 이미지로 돌아온 손담비는 음악 방송에서 같은 블랙 탑을 가죽 팬츠와 매치, 올백의 헤어 스타일로 슬림한 바디라인과 어울려 여전사를 연상케 했다.서인영과 손담비가 착용한 블랙 탑은 ‘보브’의 제품으로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블링블링한 액세서리와 스팽글로 포인트팬츠가 부담스럽다면 슬림 핏의 원피스를 스팽글 디테일이나 액세서리와 매치하는 것도 좋은 스타일링 중의 하나다.영화 ‘심야’ 제작발표회에서 수애는 스팽글과 가죽 디테일이 들어간 오브제 원피스에 퍼플 킬힐로 포인트를 줘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을 세련되게 표현했다.수애가 힐과 소재로 블랙을 승화시켰다면,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 런칭 행사에 참석한 고현정은 액세서리를 착용해 블랙의 강렬함 속에서 은은하게 여성스러움을 발산시켰다.‘랑방’의 미니 원피스와 커스텀주얼리로 잘 알려진 ‘탐 빈스’의 진주 네크리스는 평소 그녀의 이미지를 보여 주 듯 도도함과 시크함을 잘 표현해 줬다. 또한 반짝이는 클러치를 든 손에는 우아한 빛을 발하는 22캐럿이 넘는 러프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티로즈(TRose)’ 제품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어 노블레스 한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PIFF 2010②]레드카펫 패션, 2009년 ‘고전미’…올해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오늘)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개막한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정우성, 이정재,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민효린,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도 자리를 빛낸다. ◆ 14회 레드카펫 ‘우아+보수’ → 15회는?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은 주로 우아함과 고전미 그리고 보수적인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2006년부터 한동안 이어졌던 미니드레스의 유행이 지나간 지난해에는 여신들의 길고 화려한 옷자락이 드리웠다. 2009년 드레스 컬러의 대세는 블랙 앤 화이트였다. 배우 임수정과 하지원, 한예슬 등은 화이트 혹은 크림색의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블랙 컬러를 선택한 성유리, 고준희, 전혜빈 등도 섹시하지만 고전적인 슬림 앤 롱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는 지난해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직격탄을 맞은 브랜드들의 ‘안전 노선’에 영향을 받은 결과다. 당시 많은 브랜드들이 파격적인 모험을 포기하고 고전적이고 보수적인 디자인을 쏟아냈다. 트렌드에 민감한 여배우들은 패션 동향에 따라 롱 드레스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아진 것. 그렇다면 올해의 레드카펫에는 어떤 드레스들이 등장할까. 갑작스럽게 가을로 접어든 날씨를 고려해 올해 역시 롱 드레스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최대의 영화축제인 부산영화제의 위상을 반영해 시선을 잡는 파격적인 의상보다는 영화인으로서 우아하고 정중한 모습을 보이려는 경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 15회 레드카펫, 최고의 커플룩은? 같은 작품 혹은 같은 소속사 등의 다양한 인연으로 레드카펫의 커플로 등장하는 남녀 배우들의 모습을 팬들에게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배우 수애와 김남길이 부산영화제의 레드카펫을 함께 밟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8년 제13회 부산영화제에서는 김래원과 한은정이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았고, 2007년 제12회에서는 연예계 공인 커플인 유지태와 김효진이 블랙 컬러의 커플룩을 선보이며 다정하게 손을 잡고 등장했다. 또한 2006년에는 영화 ‘그해 여름’ 커플인 수애와 이병헌이 블랙룩으로 레드카펫 호흡을 맞췄다. 2005년에는 영화 ‘형사’의 스타일리시한 커플 하지원과 강동원이 나란히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올해는 개막식 사회를 맡은 한지혜와 정준호가 레드카펫 커플로서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두 사람이 연출할 커플룩 역시 궁금증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박지선 도플갱어’닥터챔프’에 깜짝 등장 포착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떡해?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이수영 결혼식 하객, 블랙패션 홍수…‘화려 vs 수수’

    이수영 결혼식 하객, 블랙패션 홍수…‘화려 vs 수수’

    결혼식장에 들어서는 신부는 그날의 ‘꽃’이자 주인공이다. 때문에 하객들은 웨딩드레스와 겹치는 흰색 계열 의상이나 화려한 옷차림을 피하기도 한다. 10월 5일, 주인공이 된 이수영을 위해 그의 절친들이 블랙패션을 선보였다. 이수영은 10월5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10살 연상의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평소 철진한 사이였던 이효리, 장나라, 서민정, 김송, 별, 정선희 등 수많은 지인들이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유난히 순백의 신부가 아름다웠던 이날, 지인들은 일부러 맞추기라도 한 듯 블랙룩을 입고 등장했다. 먼저 박경림은 숏커트에 루즈핏 블랙드레스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새까만’ 패션을 선보였고, 결혼식 참석을 위해 미국에서 급히 귀국한 서민정은 도트 미니드레스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정선희와 박수홍은 간편한 옷차림에 블랙재킷을 덧입어 자연스러우면서도 무난한 하객 패션을 완성했고, 가수 별은 타이트한 미니드레스로 성숙한 몸매를 드러냈다. 배우 김유미는 의상의 컬러를 진회색부터 블랙으로 그라데이션 해 풍성한 패션을 연출했다. 개그우먼 선후배 이성미, 김효진은 소박하지만 포인트를 살린 스타일링으로 자리를 빛냈다.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흰 블라우스에 짙은 컬러의 스카프로 심플한 패션감각을 보였다. 한편 가을의 신부 이수영은 5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10월11일 귀국한다. 귀국과 동시에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KBS 라디오 ‘뮤직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서인국, 비 노래 ‘널 붙잡을노래’ 복근춤 ‘완벽구사’

    서인국, 비 노래 ‘널 붙잡을노래’ 복근춤 ‘완벽구사’

    가수 서인국이 섹시 퍼포먼스와 안무로 유명한 비의 노래 ‘널 붙잡을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서인국은 9월 18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수달 패러디’ 안무로 유명한 ‘널 붙잡을 노래’를 열창했다. 라이브는 물론, 의상과 안무까지 갖춰 무대에 올랐다. ‘블랙룩’으로 신사적이고 깔끔한 이미를 연출한 서인국은 선글라스, 장갑 등 액세서리를 이용해 남성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남동생처럼 친근하고 귀여웠던 그간의 이미지와 대조돼 눈길은 붙들었다. 서인국의 감미롭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재탄생한 무대의 클라이막스는 일명 ‘꿀렁꿀렁춤’, ‘수달 패러디’ 등으로 불리는 복근춤의 재연이었다. 서인국은 몸 전체를 이용해 큰 웨이브동작을 선보인 뒤 자세를 낮추고 앉아 복근을 강조하는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 비의 무대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복수의 여신’ 박은혜, 스타일도 화려하게

    ‘복수의 여신’ 박은혜, 스타일도 화려하게

    MBC 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이 여주인공 박은혜(가은 분)의 복수가 급물살을 타면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박은혜 패션 또한 연일 눈길을 끌고 있다.박은혜는 때에 따라 여성스럽고 단아한 스타일의 원피스나 클래식한 차림을 주로 하지만, 극중 복수의 대상인 서유정과 마주할 때는 골드컬러의 비즈장식이 달려있거나 포인트 컬러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등 보다 화려한 의상을 소화해 팔색조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긴장케 만들었다.다양한 스타일에서 그녀의 클래식한 포인트를 잃지 않게 해주는 가장 중요한 아이템은 바로 핸드백. 의상에 따라 매회 바뀌는 박은혜의 백 역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극중 유가은이 방송 초부터 즐겨 들었던 메트로시티의 백 시리즈가 최근 유가은의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파워풀한 느낌의 클래식 룩과 잘 매치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주로 체인장식의 미들 숄더백이나 클래식한 느낌의 미니 퀼팅백을 즐겨 매치하는 박은혜는 쉬크한 느낌의 화이트&블랙룩에는 밍크참이 달린 백으로 포인트를 주고, 여성스러운 원피스에는 보다 글래머러스하고 리치한 감각의 펄컬러를 부각시킨 브라운 체인백으로 마무리 해 극중의 여성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럭셔리하고 파워풀하지만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클래식한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다면 드라마 속 박은혜의 모습처럼 연출해 보자.사진 = MBC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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