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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한전KPS 내부 인사, 청와대 지시 거역…특감반 보내 조사” 협박

    [단독] “한전KPS 내부 인사, 청와대 지시 거역…특감반 보내 조사” 협박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기관장들에게 사표를 내라고 압박한 혐의를 받는 조현옥 전 대통령인사수석비서관이 기관 내 인사를 두고 “원상복구하라”, “특감반 보내 조사한다”는 식의 압박도 행사한 것으로 파악된다. 31일 서울신문이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실 통해 확보한 공소장에 따르면, 조 전 수석은 청와대 인사수석실 내 산업부 담당 행정관 A씨를 통해 한전KPS의 직원 인사가 발령된 사실을 알게 되자, 산업부 운영지원과장 B씨에게 “한전KPS 내부 인사를 한 것은 청와대 지시를 거역한 것”이라며 “당장 장관에게 보고하고 원상회복 조치하라. 특감반을 보내 조사하겠다”고 압박했다고 적시됐다. 백 장관은 B씨로부터 이같은 내용을 보고받고, B씨에게 “담당 과장에게 연락해 인사를 취소하게 하라”고 지시하는 방법으로 순차 공모했다고 한다. 이에 앞서 조 전 수석은 2017년 11월쯤 A씨를 통해 B씨에게 “신임 기관장 임명이 완료되기까지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의 내부 인사를 동결하라”고 지시했다. 백 장관도 B씨로부터 이 내용을 보고받고, 공공기관 내부 인사 동결 지침을 산하 공공기관에 통보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산업부 혁신행정담당관실 및 공공기관별 소관 부서를 통해 이같은 지시가 전달됐다. 하지만 한전KPS 사장 C씨는 같은해 12월 18일쯤 인사실무자들로부터 “2018년 1월 1일 임금피크제로 전환되는 직원들의 경우 한전KPS 인사규정에 따라 보직변경이 필요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공석을 보충하기 위한 보직 발령도 필요하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C씨는 인사실무자들과 각 부처의 처장들의 요청에 따라 전력사업과장 D씨에게 연락해 내부인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C씨는 D씨로부터 “산업부 아닌 ‘위’의 방침”이라는 말을 들었으나, “내가 책임지겠다. 너도 알고는 있어라”라고 한 뒤 내부인사를 강행했다. 이에 따라 같은달 19일 임금피크 전환 및 보직변경 발령 46명, 임금피크 전환에 따른 보직발령 40명 등 총 86명에 대한 인사 발령이 이뤄졌다. 하지만 결국 조 전 수석과 백 장관의 의중이 담긴 내부인사 취소 요구로 C씨는 나흘 뒤인 22일 내부 인사를 취소했다. 공소장에는 “C씨가 전방위적인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인사 취소 시 발생할 내부의 혼란과 임금피크제 대상자의 보직 미변경으로 인한 여러 부작용을 예상했다”고 적혔다. 검찰은 특히 공공기관운영법 제51조 1항 등을 언급하며 “피고인들은 공모해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감독 권한을 남용해 C씨에게 정당하게 실시한 내부 직원 인사에 대한 취소를 지시했다”며 “C씨로 하여금 직원 인사를 취소하게 함으로써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했다”고 했다. 앞서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서현욱)는 19일 조 전 수석과 김봉준 전 대통령인사비서관, 백 전 장관, 유영민 전 과기부 장관,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 등 5명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유 의원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블랙리스트 사건은 정권 차원에서 일종의 채용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일벌백계해야 한다”며 “또 그런 사람들이 정작 정권 말에 350개 공공기관의 기관장·임원 3080명 중 약 86%를 알박기 했다는 것은 뻔뻔한 내로남불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 [인사]

    ■한국금융연구원 ◇보직발령 △은행·보험연구2실장 이순호 ■한진그룹 ◇㈜한진 △사장 류경표(한진칼 전보)△사장 조현민△사장 노삼석△전무 최종석△상무 하영권△상무 백광호 ◇대한항공 △부사장 유종석△부사장 최정호 ◇한국공항 △사장 이승범△상무 정해룡 ◇진에어 △전무 박병률 ◇정석기업 △전무 권오준 ◇한진관광 상무 안교욱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김 금익△상임이사 양태영 ◇신임 집행간부 △집행간부(전무)·청산결제본부 본부장보 정석호
  • [인사] 화재보험협회, KB손해보험, 국세청, SBS 미디어그룹

    ■ 화재보험협회 ◇ 부장 승진 △ 방재컨설팅팀장 지춘근 △ 연구조정팀장 사공람 △ 품질인증팀장 김양석 ◇ 차장 승진 △ 기획팀 이미숙 △ 방재컨설팅팀 최승호 △ 방재컨설팅팀 원창현 △ 서울지역본부 하용석 △ 경기강원지역본부 서효근 △ 융합방재연구센터 박상태 △ 화재환경연구센터 여한승 ◇ 과장 승진 △ 인사회계팀 문기석 △ 위험관리지원센터 이재훈 △ 방재컨설팅팀 이선기 △ 경기강원지부 윤성렬 △ 부산경남지역본부 서혜경 △ 인천지역본부 유송현 △ 화재환경연구센터 최정민 ◇ 지역본부장 이동 △ 대전충청지역본부장 오정규 △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유근호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조영진 △ 인천지역본부장 우유진 △ 경기강원지역본부장 박영신 ◇ 실장·팀장·센터장 이동 △ 감사실장 유성기 △ 인사회계팀장 김보욱 △ 위험관리지원센터장 이주상 ◇ 팀장 보직발령 △ 교육사업팀장 박찬호 ■ KB손해보험 ◇ 부서장 선임 △ 채널교육파트장 김윤상 △ 구리지역단장 김상원 △ 경인지역단장 이규남 △ 부천지역단장 김진영 △ 부경울산지역단장 배지원 △ 진주지역단장 이승환 △ 포항지역단장 김태우 △ 인천GA사업단장 류재일 △ 충청GA사업단장 이서영 △ 대구GA사업단장 김재유 △ 호남GA사업단장 오승민 △ 법인영업3부장 곽재은 △법인영업6부장 한재홍 △ 법인영업7부장 김진수 △ 퇴직연금부장 최두영 △ 방카지방영업부장 조미아 △ 마이데이터파트장 오재걸 △ 다이렉트자동차사업부장 황의성 △ 차세대추진파트장 장명수 △ 데이터운영지원파트장 한언섭 △ 제도지원파트장 나정열 △ 장기인수기획파트장 황순영 △ 대구보상부장 한승철 △ 충청보상부장 신동일 △ 특종파트장 조기형 △ 자산서비스파트장 이용권 △ 직원만족파트장 문재석 △ 자산운용관리파트장 차재교 △ 송무파트장 김운준 △ 소비자정책파트장 최희식 ◇ 부서장 전보 △ 개인마케팅파트장 주일권 △ 스마트영업부장 김길현 △ TC수도2사업단장 박영미 △ TC지방사업단장 김판중 △ 강북지역단장 한제희 △ 영등포지역단장 허보량 △ 일산지역단장 유진상 △ 평택지역단장 송영우 △ 강원지역단장 강상준 △ 수원지역단장 마청민 △ 목포지역단장 임혜경 △ 천안지역단장 정주영 △ 부산지역단장 송광호 △ 안동지역단장 배순영 △ 구미지역단장 오창우 △ GA지원파트장 정대용 △ 경기강원GA사업단장 방종복 △ 법인영업2부장 최재림 △ 방카수도1영업부장 김경옥 △ 방카수도2영업부장 김민선 △ 다이렉트지원파트장 김범석 △ 다이렉트장기일반사업부장 황인석 △ 장기기획파트장 윤희승 △ 수도권2보상부장 이현중 △ 수도권4보상부장 장원혁 △ 호남보상부장 문형오 △ 일반보상부장 이재선 △ 경영관리파트장 황현선 △ HR파트장 강혜진 ■ 국세청 ◇ 고위공무원 가급 △ 부산지방국세청장 노정석 ◇ 고위공무원 나급 △ 인천지방국세청장 이현규 △ 대구지방국세청장 김태호 △ 국세청 기획조정관 정재수 △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윤영석 △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최재봉 △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김진현 △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장일현 △ 국세청 소득자료관리준비단장 박해영 △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종희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 이경열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동운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김진호 △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국현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민주원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백승훈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김지훈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이승수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대원 △ 국세청 김재웅 △ 국세청 이성진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심욱기 △ 국세청(헌법재판소) 오상훈 ■ SBS 미디어그룹 ◇ SBS [부국장급 승진] △ 라디오센터장 전문수 △ 예능국장 공희철 △ 보도국장 조정 △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장 박상도 △ 시사교양본부 교양1CP 박상욱 △ ″ 이광훈 △ ″ 황승환 △ 보도본부 김석재 △ ″유영규 △ ″정하석 △ 경영본부 미디어IT팀장 박정기 △ ″ ERP팀 이상병 △ ″ 미디어기술연구소 안성준 [부장급 승진] △ 전략기획실 미디어사업팀장 최광재 △ 콘텐츠전략본부 콘텐츠기획팀장 박유선 △ ″ 편성팀 신규홍 △ ″ 콘텐츠파트너십팀 최원상 △ 예능본부 예능운영팀장 김형곤 △ ″ 박승민 △ 라디오센터 라디오운영팀장 임홍식 △ ″ 손승욱 △ ″ 이재익 △ 보도본부 일반뉴스부장 신승이 △ ″ D콘텐츠기획부장 정명원 △ ″ 경제부 경제정책팀장 김범주 △ ″ 사회부 네트워크팀장 송인호 △ ″ 김영아 △ ″ 김형열 △ ″ 최호원 △ ″ 스포츠기획부 조시우 △ 경영본부 재무팀 권희정 △ ″ 총무팀 경민석 △ ″ 미디어기술기획팀 이재영 △ ″ 미디어IT팀 류건우 △ ″ 라디오기술팀 김진규 △ ″ 라디오기술팀 이진호 ◇ SBS A&T [부국장급 승진] △ 기술영상본부장 차동진 △ 보도영상본부 보도기술팀장 이선호 △ ″ 영상취재팀 김균종 [부장급 승진] △ 미술본부 아트2팀장 장지훈 △ ″ 아트3팀 김현철 △ ″ 영상디자인팀장 이준석 △ 기술영상본부 영상제작1팀장 이희근 △ ″ 제작기술팀 김흥배 △ 보도영상본부 영상취재팀 유동혁 △ ″ 영상취재팀 박진호 △ ″ 보도기술팀 문원석 ◇ 스튜디오S [부국장급 승진] △ 제작국장 홍성창 [부장급 승진] △ 경영사업국 경영기획팀장 이성훈 △ 제작국 기획팀장 김지은 ◇ SBS콘텐츠허브 [부국장급 승진] △ 경영지원팀장 김경수 ◇ SBSI&M [부국장급 승진] △ 미디어서비스팀장 이창주 ◇ SBS플러스 [부국장급 승진] △ 경영기획팀장 나의석
  • [인사] 숭실대학교, 명지대학교

    ■ 숭실대학교 △사이버교육사업단 전문위원 및 법인사무국장 정진수 △신문방송국 전문위원 겸 스파르탄SW교육원 SW교육팀장 김지현 △사이버교육사업단 전문위원 김문권 △인문대학 교학팀장 서형민 △입학사정관팀장 겸 진로체험·자유학기제 운영팀장 강형석 △연구지원팀장 김범식 △학사팀장 겸 교직팀장 양귀섭 △진로취업팀장 이석원 △평생교육팀장 겸 음악교육팀장 겸 디지털혁신인재개발팀장 전영철 △국제팀장 류진호 △교육대학원 교학팀장 정영희 △사이버교육사업단 전문위원 김영환 △입학관리팀장 정연민 △학술정보운영팀장 겸 학술정보지원팀장 김덕성 △사이버교육사업단 전문위원 송현정 △정보화팀장 겸 NHN클라우드센터 운영팀장 지승규 △교육과정혁신팀장 겸 융합교육혁신팀장 겸 혁신공유대학추진팀장 우선경 △교수학습혁신팀장 겸 원격교육혁신팀장 겸 교육성과관리팀장 박근영 △장학팀장 김지영 ■ 명지대학교 ◇보직발령 △사회과학대학장 김성철 △경영대학장 정다미 △방목기초교육대학장 조아미 △통합치료대학원장 이은경 △사회복지대학원장 김성철 △부동산대학원장 이상영 △경영대학원장 정다미 △기획조정실장 박재현 △국제교류처장 주성일 △ 대학혁신지원사업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박재현 △LINC+ 사업단장 홍상진 △자연캠퍼스 미래교육원장 박현민 △ 인문캠퍼스 미래교육원 교학부장 빈기범 △자연캠퍼스 미래교육원 교학부장 김정현
  • [인사] 국토교통부, 국방부, 서울시, 베인앤드컴퍼니, 한국금융연구원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전보 △ 국토정책관 백원국 △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문성요 ◇ 과장급 전보 △ 녹색도시과장 신보미 △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공원정책과장 안세희 △ 생활교통과장 김남균 △ 첨단물류과장 오송천 ■ 국방부 △ 인사복지실 보건복지관 박길성 ■ 서울시 ◇ 3급 승진 내정 △ 강선섭(현 감사담당관)△ 김태명(〃 예산담당관) △ 김경탁(〃 문화정책과장)△ 한유석(〃 하천관리과장) ■ 베인앤드컴퍼니 ◇ 파트너 승진 △ 서효주 이동욱 ■ 한국금융연구원 ◇ 보직발령 △ 김영도 은행·보험연구1실장
  • “교수·직원 불법공모”vs“학교측이 충원율 압박”…김포대 입시비리 네탓공방

    “교수·직원 불법공모”vs“학교측이 충원율 압박”…김포대 입시비리 네탓공방

    경기 김포대학교가 2020학년도 허위 신입생 모집과 관련해 책임을 물어 교수 등을 무더기로 징계하자 전국교수노동조합 김포대 지회가 교육부의 특정감사와 대학 이사장 및 총장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12일 김포대학 등에 따르면 허위신입생 모집 사건은 김포대가 올해 신입생 충원업무를 마친 뒤 지난 3월 30일 열린 교무회의에서 학과 모집중지와 관련한 논의 중 한 참석자가 허위신입생 모집 문제를 지적하면서 불거졌다. 이에 김포대는 총장 지시로 자체 입시 특별감사를 실시한 결과 신입생 1294명 중 136명(10.5%)을 허위로 입학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김포대는 “관련 교수들은 소속 학과 신입생 충원율이 심각하게 낮은 상황을 감추기 위해 불법 행위를 자행한 것으로 고의성이 매우 크다”며, “CIT융합학부의 경우 허위입학생이 정원 26명 중 16명(61.5%)으로 가장 많았으며, 정보통신과 및 산업안전환경계열은 학과 신입생 절반 인원(정보통신과 49%, 산업안전환경계열 53%)이 허위 입학생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또 교수·직원들이 허위 신입생들을 자퇴처리하면서 등록금 환불로 인해 회계질서 문란과 신입생 충원율 허위 정보공시로 인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행위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포대는 입학서류 조작으로 대학 이미지 실추와 품위손상, 징계위원회 불참 등을 이유로 관련자들의 책임을 물어 지난 7월 27일 교수 9명을 해임하고 17명의 교수를 정직처리하는 등 교직원 42명에 대해 중징계를 내렸다. 그러자 전국교수노동조합 김포대 지회와 교수협의회는 지난달 29일 학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징계는 대학정책에 협조해 신입생을 충원하는 데 협조한 교직원들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기 위한 꼼수”라며 “학교의 조직적인 입시비리에 대해 ‘나몰라라’ 책임을 전가하는 이사장과 총장 퇴진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총장이 감사실장에 대한 보직발령없이 겸직해 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학 측이 벌인 자체감사가 형평성을 잃었다는 지적이다. 총장이 직접 지휘하는 감사에서 자신은 빠져 징계의 형평성이 의심되며 일부교수에게만 뒤집어 씌우기식 징계가 이뤄졌다는 얘기다. 신입생 모집정지로 불이익을 받을 것을 두려해 불법행위를 공모했다는 대학측 주장에 해당교수들은 “대학진단평가의 지표인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해야 한다’는 지시가 부총장 등을 통해 압박한 회의록 등 증거자료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시를 따르지 않을 수 없어 신입생 충원 업무에 동원됐는데도 이를 교직원 책임으로만 전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등록금 환불건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김 교수는 “아무리 코로나19 사태라도 입학생 136명이 한꺼번에 자퇴하면 한해 예산이 확 줄어든다. 자퇴서를 제출해 총장 결재를 받아야 등록금 환불처리되는데 자퇴서를 내지 않았는데도 학교 측이 일괄 자퇴처리하고 등록금을 환불해 줬다“고 학교 측의 개입을 주장했다. 자퇴사유를 따지지도 않고 하루에 일괄처리했다는 건 허위모집 사실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교육부에 감사청구한 직원들만 해임하고 학교는 남몰라라 하는데 이사장과 총장이 퇴진해야 김포대가 더욱 투명해지고 민주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임교수들은 “앞으로 소청심사를 통해 징계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교원소청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그다음엔 학교가 민주화될 수 있도록 1인피켓시위와 교육부에 감사요청 등 점차 투쟁강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인사]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연세대, 동신대학교, 국민대

    ■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 사무처장 장종진 ■ 연세대 ◇ 부총장 △ 교학부총장 김은경 △ 미래캠퍼스부총장 권명중 △ 행정·대외부총장 김동훈 △ 국제캠퍼스부총장 하연섭 ◇ 보직발령 △ 대학원장 김우택 △ 문과대학장 김현철 △ 상경대학장 겸 경제대학원장 이두원 △ 공과대학장 명재민 △ 생명시스템대학장 권영근 △ 신과대학장 겸 연합신학대학원장 권수영 △ 사회과학대학장 문명재 △ 음악대학장 임지선 △ 학부대학장 엄태호 △ 언더우드국제대학장 성태윤 △ 정보대학원장 김범수 △ 커뮤니케이션대학원장 윤태진 △ 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무대학원장 남형두 △ 교육대학원장 강승혜 △ 행정대학원장 김상준 △ 공학대학원장 김홍규 △ 언론홍보대학원장 조창환 △ 미래전략실장 겸 기획처장 김갑성 △ 교목실장 이대성 △ 교무처장 이종수 △ 입학처장 유현경 △ 학생복지처장 신현한 △ 연구처장 이충용 △ 총무처장 이철수 △ 시설처장 이광환 △ 학술정보원장 김용철 △ 대외협력처장 이연호 △ 국제처장 한순구 △ 신문방송편집인 장원섭 △ 언어연구교육원장 이기학 ■ 동신대학교 △ 일반대학원장·사회개발대학원장·교육대학원장 송경용 △ 기초교양대학장 김성수 △ 중앙도서관장·교육미디어센터장·출판국장· 교육방송국장 남궁협 △ 정보전산센터소장 강승호 △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연석주 △ 기획협력부처장·대학혁신지원사업부단장 안형순 ■ 국민대 △ 교학부총장 문창로 △ 산학부총장 박찬량 △ 기획처장 김용민 △ 입학처장 겸 디자인대학원장 이준희 △ 산학협력단장 신동훈 △ 사회과학대학장 고한준 △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신홍균 △ 조형대학장 정용진 △ 과학기술대학장 성문희 △ 체육대학장 이기광 △ 건축대학장 봉일범 △ 경영대학장 이은형 △ 교양대학장 김한승
  • [인사] 화재보험협회, 농림축산식품부, 화성시, 국민연금공단

    ■ 화재보험협회 <승진> ◇ 이사대우 △ 중앙지부장 김광섭 △ 화재환경시스템팀장 정재군 ◇ 부장 △ 교육홍보팀장 오정규 △ 대구경북지부장 조영진 △ 방내화팀장 최동호 ◇ 차장 △ 방재컨설팅팀 정태영 △ 특수보험팀 김형준 △ 융합방재연구팀 노호성 △ 융합방재연구팀 홍성호 ◇ 과장 △ 중앙지부 김기현 △ 부산경남지부 문상훈 <이동·보직발령> ◇ 팀장 △ 기획팀장 장영환 △ 교육홍보팀장 강영은 △ 인사회계팀장 오정규 △ 점검전략팀장 유근호 △ 연구조정팀장 문성호 △ 융합방재연구팀장 장우빈 △ 화재조사센터장 김영하 △ 감사실장 김보욱 ◇ 지부장 △ 부산경남지부장 조영진 △ 대구경북지부장 박영신 △ 대전충청지부장 우유진 △ 광주호남지부장 최문수 ■ 농림축산식품부 △ 농업정책국장 김덕호 ■ 화성시 ◇ 3급 △ 기획조정실장 김종대 ◇ 4급 △ 일자리경제국장 김현태 △ 환경사업소장 이병열 △ 의회사무국장 유민형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명자 ◇ 5급 △ 도시안전과장(직무대리) 윤정자 △ 축산과장(직무대리) 유시용 △ 해양수산과장(직무대리) 고영철 △ 아동보육과장(직무대리) 신순정 △ 대중교통과장(직무대리) 유운호 △ 교통지도과장(직무대리) 김유태 △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장(직무대리) 송필재 △ 지역개발사업소 공원관리과장(직무대리) 윤순석 △ 차량등록사업소장(직무대리) 김성현 △ 동부출장소 교통건설과장(직무대리) 신현배 △ 동탄출장소 세무과장(직무대리) 정기흥 △ 동탄출장소 건축산업과장(직무대리) 황국환 △ 동탄2동장(직무대리) 우정수 △ 동탄7동장(직무대리) 이재국 △ 홍보기획관 이광훈 △ 일자리정책과장 박형일 △ 민원봉사과장 홍사승 △ 건축과장 최진환 △ 보건행정과장 문자 △ 여울보건지소장 최종명 △ 봉담주민건강지원센터장 심정식 △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 윤우원 △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장 차재문 △ 맑은물사업소 맑은물시설과장 여운찬 △ 동탄출장소 민원여권과장 김진호 △ 동탄출장소 교통건설과장 박동균 △ 기획행정전문위원 백진현 △ 향남읍 총무과장 유환일 △ 양감면장 이호경 △ 병점1동장 김진관 △ 동탄6동장 공병찬 ■ 국민연금공단 △ 대구지역본부장 김백기 △ 영등포지사장 이태갑 △ 양천지사장 박영숙 △ 충주지사장 박성업 △ 동래금정지사장 채홍무 △ 마산지사장 정명호 △ 은평지사장 오창근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이동희△기획조정관 김진석 ■아리랑TV △경영혁신팀장 김태원△심의실장 김중식△편성센터장 김형곤△제작센터장 박형실△장기발전담당 전행진 ■부산대 △교무처장 김남득 ■한국딜로이트그룹[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파트너 승진△공선희△김재현△박재철△서규석△양원제△이록영△장문보△조지훈(이상 회계감사본부)△이성재△이신호△인영수△임홍남△정재필(이상 세무자문본부)△박승현△엄국진△황지만(이상 재무자문본부)△김학범△문범석(이상 리스크자문본부)△김민경(이상 위험관리본부)◇Principal 승진△신금호△지성원△한유기(이상 회계감사본부)△최재석(이상 세무자문본부)△염승원△이종범(이상 재무자무본부)△강진우(이상 위험관리본부)△장헌주(이상 커뮤니케이션전략실)◇보직발령△품질관리실장 김준구△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 장헌주[딜로이트컨설팅]◇파트너 승진△김태환[딜로이트관세법인]◇파트너 승진△유정곤
  • [인사] KBS, 한국딜로이트그룹

    ■ KBS △ 전주방송총국 방송문화사업국장 박형규 ■ 한국딜로이트그룹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 파트너 승진 △ 공선희 △ 김재현 △ 박재철 △서규석 △ 양원제 △ 이록영 △ 장문보 △ 조지훈 (이상 회계감사본부) △ 이성재 △ 이신호 △ 인영수 △ 임홍남 △ 정재필(이상 세무자문본부) △ 박승현 △ 엄국진 △ 황지만(이상 재무자문본부) △ 김학범 △ 문범석(이상 리스크자문본부) △ 김민경(이상 위험관리본부) ◇ Principal 승진 △ 신금호 △ 지성원 △ 한유기(이상 회계감사본부) △ 최재석(이상 세무자문본부) △ 염승원 △ 이종범(이상 재무자무본부) △ 강진우(이상 위험관리본부) △ 장헌주(이상 커뮤니케이션전략실) ◇ 보직발령 △ 품질관리실장 김준구 △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 장헌주 [딜로이트컨설팅] ◇ 파트너승진 △ 김태환 [딜로이트관세법인] ◇ 파트너승진 △ 유정곤
  • 김학의 첩보수사 인사보복 의혹 이세민 前경무관 소환

    김학의 첩보수사 인사보복 의혹 이세민 前경무관 소환

    수사초기 2013년 경찰 지휘부 전원 물갈이박근혜 정부 청와대 직권남용 수사 본격화검찰이 2013년 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 관련 의혹을 수사하다 청와대에 의해 좌천성 인사를 당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경찰 수사책임자를 14일 소환했다. 검찰은 당시 청와대가 수사팀에 외압을 행사하고 좌천성 인사를 하는 등 직권남용 의혹이 있는지 여부를 본격적으로 수사할 계획이다. 검찰에 따르면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청주지검장)은 이날 오전 이세민 전 경무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수사단이 김 전 차관 의혹 사건 중 직권남용 혐의 부분 수사로 관련인을 부른 것은 이 전 경무관이 처음이다. 성폭력, 뇌물 혐의 외에 직권남용 수사도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이 전 경무관은 김 전 차관 의혹 사건을 수사 당시 경찰 수사팀을 지휘하는 경찰청 수사기획관으로 근무하다가 석연찮은 인사로 좌천당한 의혹을 사는 직권남용 혐의의 피해 당사자로 불린다. 이 전 경무관은 앞서 지난달 28일 검찰과거사 진상조사단에도 출석해 인사보복 의혹 등과 관련해 증언하기도 했다. 수사단은 이 전 경무관을 상대로 2013년 3∼4월 김 전 차관 의혹 수사 착수를 전후해 겪은 일들을 조사할 방침이다. 겅찰은 2013년 3월초 김 전 차관 관련 첩보를 확인한 뒤 같은 달 중순 특별수사팀을 꾸려 본격적인 내사에 착수했다. 이 전 경무관은 4월 중순 갑작스러운 인사로 수사기획관 보직발령 불과 4개월 만에 경찰청 부속기관으로 전보됐다. 이후 그는 부속기관 등을 전전하다 결국 승진하지 못한 채 옷을 벗어야 했다. 당시 김기용 경찰청장도 사의를 표하고 물러났다. 이어 이성한 청장이 취임한 이후 4월 단행된 첫인사에서 이 전 경무관을 비롯한 수사 지휘라인이 모두 물갈이됐다. 앞서 검찰과거사위는 지난달 25일 2013년 3∼4월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김 전 차관의 성접대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 지휘부를 좌천시키는 등 수사에 외압을 가한 혐의가 있다며 곽상도 당시 민정수석(현 자유한국당 의원) 등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권고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좌천 인사’ 이세민 전 경무관, “수사국장, 靑 불려갔다 온 뒤 김학의 내사 주저”

    ‘좌천 인사’ 이세민 전 경무관, “수사국장, 靑 불려갔다 온 뒤 김학의 내사 주저”

    28일 검찰과거사 진상조사단 출석해 증언“국장 호출한 인사권자는 곽상도로 추정”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성접대 의혹 수사에 참여했다가 좌천성 인사를 당했다는 의혹의 당사자인 이세민 전 경무관이 “수사국장이 사건을 내사하려는 의지가 전혀 없었다”고 증언했다. 수사국장은 경찰청 내 수사책임자 중 최고위직이다. 수사국장의 미온적 태도의 배경에는 ‘박근혜 청와대’가 있었다는 주장도 했다. 당시 경찰청 수사기획관이던 이세민 전 경무관은 29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3월18일 내사 착수 브리핑 전 2∼3일 새 국장(김학배 당시 수사국장)과 논의해 (내사를) 시작해야 했는데 논의할 당시 이분의 스탠스는 굉장히 미온적이었다”고 말했다. 이 전 경무관은 수사기획관으로 보직발령된 지 4개월여 만인 그해 4월15일 경찰청 부속기관으로 전보됐다가 이후 본청으로 돌아오지 못했고 치안감 승진에도 실패한 채 퇴직했다. 이를 두고 김 전 차관 사건 수사에 따른 인사보복이라는 말이 나왔다. 그는 지난 28일 대검찰청 검찰과거사 진상조사단에 출석해 당시 사건 초기 청와대에서 경찰에 외압을 가했다는 의혹에 관해 진술했다. 이 전 경무관은 “김학배 국장은 이걸(내사) 하려는 의지가 전혀 없었다”며 “그걸 저와 관계자들이 가서 설득 끝에 시작하게 된 것이어서 ‘이분이 어딘가로부터 무언의 압력을 받고 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만 김 전 수사국장이 당시 내사 착수를 주저한 이유를 스스로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다고 이 전 경무관은 전했다. 이 전 경무관에 따르면 김 전 국장은 그에 앞서 경찰이 성접대 의혹 관련 첩보를 확인하던 3월 초 청와대 수석급으로 추정되는 ‘인사권자’ 호출을 받고 청와대로 들어가 관련 내용을 보고했고,이후 본청으로 돌아와 곤혹스러워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그는 당시 김 전 국장을 호출한 ‘인사권자’를 두고 “분명하지는 않은데 곽상도 당시 민정수석(현 자유한국당 의원)으로 추정한다”며 “그 이유는 진상조사단에서 다 진술했다”고 했다. 이 전 경무관은 곽 전 수석 등 당시 민정수석실 책임자들이 “경찰이 허위보고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구두,전화,서면보고,대면보고 등을 당시 국장과 과장이 여러 차례 했다고 봐야 한다”고 반박했다. 이 전 경무관은 “진상조사단에서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처음부터 끝까지 얘기했다”며 “검찰에 특별수사단이 꾸려지고 협조 요청이 오면 가서 진술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인사] 신영증권

    <승진> ■ 전무 △ 스트럭처드프로덕츠본부 김우연 △에셋얼로케이션본부 김대일 △ FICC본부 정헌기 ■ 상무 △ 결제업무팀/경영기획팀/브랜드전략팀/인사팀 김동준 △ 명동지점/반포지점 허도웅 △ 법인영업본부 현원식 △ 스트럭처드프로덕츠세일즈부/에쿼티파생운용부 천신영 △ IT센터 원창선 ■ 이사대우 △ 경영지원팀/재무관리팀 손민기 △ 고객컨설팅부 강상욱 △ 대치센터/분당지점 임재경 △ 리서치센터 김학균 △ 분당지점 이광윤 △ CIS부 신영수 △ APEX패밀리오피스부 정종희 △ 운용지원부/자산운용부 이재연 △ ECM부 정성진 △ 정보보호팀/준법지원팀 이시복 ■ 부장 △ 감사실 김정일 △ 대전지점 길진호 △ 대치센터 원장연 △ 리스크관리팀 이동규 △ IT업무지원팀 홍만기 △ APEX패밀리오피스부 강신영 △ APEX패밀리오피스부 조연희 △ 에쿼티파생운용부 조항섭 △ 커버리지부 김태우 △ PI부 이상섭 ■ 차장 △ 경영기획팀 이승택 △ 기업금융부 오창현 △ 명동지점 정광익 △ 법인주식영업부 정영훈 △ 산업분석팀 서정연 △ 스트럭처드프로덕츠세일즈부 김대훈 △ 스트럭처드프로덕츠세일즈부 서인호 △ CIS부 강정묵 △ CIS부 정해주 △ 신탁사업부 신관식 △ 에쿼티파생운용부 조정환 △ FSS부 최근서 △ 영업부 변미우 △ ECM부 노길웅 △ 준법지원팀 조용재 <보직발령·전보> ■ 본부장 △ 개인고객사업본부 정하재 △ 상품전략본부 김성수 △ 크레딧마켓본부 신혁진 ■ 담당임원 △ 영업부/부천지점 권형진 ■ 부서장 △ 개발금융부 안재희 △ 경영기획팀 원덕연 △ 브랜드전략팀 김수현 △ 에쿼티파생운용부 이석 △ 영업전략부 강민규 △ 운용지원부 박용훈 △ 인사팀 윤창옥 △ 재무관리팀 최인태 △ 전문사모컴플라이언스팀 소은정 △ 준법지원팀 공영권 △ 채권영업부 김성현 ■ (가칭)신영자산신탁 설립 준비위원 △ 전무 박순문 △ 이사대우 김동현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임용△민원조사단장 김영신 ■통일부 ◇과장급 전보△정세분석국 정치군사분석과장 최용석 △남북회담본부 회담2과장 박상돈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전보△감사관 변영만 ◇과장급 전보△중부광산안전사무소장 김성용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항공정책실 항행시설과장 배소명 ■국립수산과학원 ◇고위공무원 승진(나급)△전략양식부장 박미선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 승진△류기정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무부원장 박태균 △국제대학원 학생부원장 김태균 ■국민대 ◇교무위원 보직발령△정치대학원장 김학량 △종합예술대학원장 김경중 ■연합뉴스 △통일언론연구소장 정일용 △ 통일언론연구소 부소장 이우탁 △영어뉴스TF 팀장 신지홍 ■아이뉴스24 △미디어전략본부장 배석강
  • [인사]

    ■보훈공단 △중앙보훈병원 행정부원장 이회용△감사실장 구길환△미래전략실장 김병택△사업지원실장 조정현△중앙보훈병원 실장 김민숙△중앙보훈병원 실장 정금영△부산보훈병원 실장 채수정△광주보훈병원 실장 성문수△수원보훈요양원장 김원배 ■아주경제 ◇신규 임용△정치부 부국장(정치부장 겸 사회부장) 이승재 ■신한카드 ◇신규 선임 <bu(business unit)장=“”>△글로벌사업BU 천상영<부서장>△미래경영팀 한윤식△서울1CRM센터 이영훈△대전2고객센터 이승진△서울발급지원센터 오세헌◇이동 <bu장>△신성장BU 안중선<부서장>△영업기획팀 박창훈△회원기획팀 이병환△리스렌탈팀 민만수△올댓서비스팀 최선원△라이프케어팀 박춘선△글로벌영업추진팀 서해훈△디지털마케팅팀 박창범△BD분석팀 유태현△BD마케팅팀 정승은△인재개발팀 김충자△신한WAY추진팀 김영일△직원만족팀 김기철△채권기획팀 김대영△고객보호팀 진미경△부산지점 이현상△수원지점 김용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승진 및 보직발령△CMO(마케팅 총괄) 사장 김기한△부사장 차재신(CM사업본부장)△상무이사 박경식(CM기술실장) 김재용(CM운영본부장) 조일환(CM사업본부 사업1실장) 김규종 김선환 김진복 박용태 박해원 윤현식 이경일 이병기 이인용 정우진 정원 조찬현 최정원△정림디자인빌드 대표 김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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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부이사관 승진△무역진흥과장 이경호△조선해양플랜트과장 유법민△전력산업과장 노건기 ■경찰청 ◇치안감 승진 내정 <경찰청>△생활안전국장 김기출△정보국장 정창배△보안국장 배용주◇경무관 전보 <경찰청>△과학수사관리관 조종완△정보심의관 이준섭△경무담당관실 박기호<서울지방경찰청>△교통지도부장 남병근 ■산림청 ◇고위공무원 승진△동부지방산림청장 임상섭◇과장급 전보△해외자원개발담당관 김경수△산지관리과장 임하수△산림병해충방제과장 심상택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승진△부원장 정명생△수산연구본부장 조정희△해운·해사연구본부장 김수엽△항만·물류연구본부장 이성우△경영지원본부장 김창하◇전보△기획조정본부장 김우호△정책동향연구본부장 김종덕△정책동향연구본부 연구감리위원장 임진수△정책동향연구본부 연구감리위원 최재선 김형태 홍현표△윤리경영감사실장 정흥교△성장동력실장 박광서△해외시장분석센터장 임경희△대외협력·홍보실장 김용빈◇보직발령△해운산업연구실장 황진회△해사안전연구실장 박한선△동향분석실장 이주호△통계분석실장 최성애△극지연구센터장 박영길△FTA이행지원센터장 김봉태△총무인사실장 이제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기획부장 김정석△바이오국방연구센터장(겸임) 배광희△감염병연구센터장 류충민△대사제어연구센터장 김원곤△식물시스템공학연구센터장 김현순△바이오평가센터장 정순천△전략정책실장 조기현△기획예산과장 조인묵 ■중앙미디어그룹 ◇미디어링크△대표이사 김용달(JTBC미디어컴 대표이사 겸임)△커넥팅본부장 이권재 ■전주대 △교무처장 김갑룡△기획처장 이근호△현장실습지원센터장 권규식
  • [인사]

    ■동덕여대 △IT지원센터소장 전희주 ■파이낸셜뉴스 ◇승진△글로벌전략기획부장 차상근△산업2부장 김용민△문화스포츠부장대우 정순민 ■신영증권 ◇임원 보직발령△경영지원팀 이상수△고객자산운용부 김동헌△구조화금융부 배준성△영업전략부·법인고객부 전익수△채권영업부 김창민△APEX패밀리오피스부 김응철△크레딧 마켓부 신혁진△FICC부 정헌기△PI부 김성택△서비스 이노베이션팀 정하재
  • 채용잡음·해고갈등에 몸살 앓는 지방예술단

    광주시립 국극단과 전남 목포시립교향악단이 각각 응시자격 불공정성 논란과 정리해고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6일 광주문화예술회관에 따르면 최근 시립국극단 인턴단원 모집과정에서 한국무용 부문 실기시험을 ‘승무’로 제한하자 응시 희망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한 응시 희망자는 “전통무용은 살풀이, 태평무, 승무 등 종류가 많은데 승무로 작품을 지정한 것을 납득할 수 없다”며 “일부는 응시 자체를 포기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 국극단 일부 단원은 내부적으로 인사권 남용이 있다고 주장하며 광주시청 앞 1인 릴레이 시위에 돌입했다. 한 단원은 “예술감독이 ‘무대담당’이란 없던 보직을 만들기 위해 지난달 ‘시립예술단체 운영규칙’까지 개정했다”며 “인원이 부족한 상황에 단원으로 근무하는 특정인에게 보직발령을 내는 것은 특혜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무용 가운데 가장 어려운 분야인 승무를 기본 실기 과목으로 정한 것은 응시자의 기술을 가장 잘 살펴볼 수 있고, 승무를 전공하지 않은 응시자를 위해 장고춤과 소고춤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모집공고를 냈다”며 “특정인을 뽑기 위해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대담당 신설은 3~4년 전부터 필요성이 있던 것을 이번 단원 모집 때 뽑기 위해 운영 규칙을 개정했다”고 덧붙였다. 목포시립교향악단도 최근 단원 정리해고를 둘러싸고 단원들과 시 측이 폭력사태에 휘말렸다.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열린 ‘주민과의 대화’ 현장에서 시향 단원과 목포시 공무원들이 몸싸움을 벌였다. 시는 당시 일부 단원이 시장의 이야기를 녹음하는 것을 발견하고 퇴장을 요구하면서 시비가 붙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공무원 한 명은 “단원이 피켓으로 내리쳐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다”며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단원들은 공무원들이 먼저 여성 단원을 폭행했다고 반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공무원 3~4명이 여성 단원의 참석을 가로막으려고 뺨을 치고 손가락을 눌렀다”며 “시장은 성실하게 대화에 나서 정리해고 방침을 철회하고 폭력에 대해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목포시는 앞서 정기 평정과 근무태도 평가 등을 기준으로 단원 64명 가운데 27명을 정리해고하기로 하고 지난달 25일 당사자들에게 통보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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