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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기반 분석·조언… 캐디 역할 ‘톡톡’

    AI 기반 분석·조언… 캐디 역할 ‘톡톡’

    “골프의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보이스캐디가 2025년을 맞아 선보인 신제품 3종은 이 한마디로 요약된다. 골프워치 ‘T12 프로’(T12 PRO), 음성인식 레이저 거리측정기 ‘레이저 FIT 보이스’(Laser FIT VOICE), 그리고 OLED 화면과 오토핀 기능을 갖춘 ‘SL 미니’(SL mini)까지. 이번 제품군의 공통점은 ‘인공지능’으로, ‘생각하고 조언하는 캐디’로 진화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먼저 T12 프로는 전용 앱 ‘마이 보이스캐디’와 연동해 라운드 전 코스를 미리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벙커, 해저드 등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개인 비거리에 맞는 최적 공략 경로를 추천한다. 드라이버 비거리 230m인 골퍼라면, 티샷 시 어느 방향으로 쳐야 벙커를 피할 수 있는지 미리 안내하는 식이다. 라운드 후에는 데이터 분석 리포트가 제공된다. 지난해 출시된 ‘레이저 FIT’에 음성 기능을 더한 레이저 FIT 보이스는 ‘간편함’을 무기로 내세운다. “거리측정”, “볼투핀” 같은 짧은 명령어를 말하면 곧바로 정보를 알려준다. 소형·경량으로 휴대성이 좋다. SL 미니의 핵심은 OLED 화면이다. 단순 거리 확인을 넘어, 코스 전경·그린뷰·어프로치뷰까지 시각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보이스캐디 독자 기술인 오토핀(APL)이 탑재돼 있다. 국내 골프장 80%와 연동돼 실시간으로 핀 위치를 자동 인식한다. 
  • 보이스캐디, ‘AI 활용’ 실시간 코스 분석·맞춤 클럽 추천

    보이스캐디, ‘AI 활용’ 실시간 코스 분석·맞춤 클럽 추천

    골프 거리측정기 제조기업 보이스캐디가 이달 인공지능(AI) 기능을 접목한 신제품 ‘T12 PRO’와 ‘Laser FIT VOICE’를 출시했다. T12 PRO는 보이스캐디의 대표 골프워치 시리즈인 ‘T-시리즈’의 12번째 제품이다. T12 PRO는 AI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코스를 분석하고 맞춤형 클럽을 추천한다. 골퍼들은 전문 캐디의 조언을 받는 듯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레이저 거리측정기인 Laser FIT VOICE는 세계 최초의 AI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해 ‘거리 측정’, ‘볼투핀’과 같은 음성 명령으로 정확한 거리 측정이 가능하다. 보이스캐디는 골프 업계 최초로 광고에도 AI 기술을 도입했다. AI가 제작한 T12 PRO와 Laser FIT VOICE 광고는 제품의 핵심 기능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기술력과 혁신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장의 반응도 뜨거웠다. 두 제품 모두 정식 출시 전 세 차례의 사전 예약 판매에서 품절됐다. 보이스캐디는 오는 23일까지 사은품 증정과 리뷰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준오 보이스캐디 대표는 “T12 PRO와 Laser FIT VOICE는 골프와 AI 기술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골프의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굿~샷!

    굿~샷!

    겨우내 매서운 바람과 폭설로 움츠러들었던 골프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길었던 겨울이 끝나고 따뜻한 봄이 시작되면서 황금빛 잔디 사이로 보이는 파란 생명의 기운을 느끼기 위해 전국 골프장에는 골퍼들로 북적이고 있다. 젝시오와 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 마스터스인터내셔널, 로마로 등 장비 업체들은 ‘똑바로 멀리’를 위한 드라이버와 아이언, 퍼터, 웨지 등 신제품으로 골퍼들을 유혹하고 있다. 또 골프존이 어패럴 사업 진출을 선언했고, PXG와 보스, 캘러웨이, 말본, 왁 등 의류 업체들은 퍼포먼스와 스타일이 강화된 제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볼빅과 골프프라이드, 보이스캐디 등도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장비와 공, 그립 등을 새로 출시했다. 전남 함평 베르힐CC와 나주 해피니스CC, 경북 경주 힐스카이CC 등 전국 골프장들도 새 단장을 하고 골퍼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5년 봄, ‘굿 샷~~’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 보이스캐디, 작고 가벼워 주머니 ‘쏙’… 0.1초 만에 측정

    보이스캐디, 작고 가벼워 주머니 ‘쏙’… 0.1초 만에 측정

    보이스캐디는 올 상반기 출시한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 ‘레이저 핏’(Laser FIT)이 예약판매 및 3차 생산 물량을 완판했다고 11일 밝혔다. 레이저 핏은 외관에 카데트 블루 색상과 레드 베이지 색상을 입혀 화사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라면 한 봉지(120g)보다 가벼운 116g의 무게에 신용카드보다 작은 콤팩트한 크기로 휴대성을 높였다. 성능은 0.1초의 측정 속도로 사람이 눈을 깜빡이는 속도보다 3배 정도 빠르게 측정한다. 또한 정확한 거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핀 트레이서’ 기능을 갖췄다. 이는 핀 주변을 연속으로 스캔했을 때 가장 앞에 있는 핀까지의 거리를 확인해 진동으로 안내해 준다. 사용자들이 가장 만족한 기능인 ‘볼투핀’(Ball-to-Pin)은 삼각측량 방식을 사용한다. 카트에서 자신의 공 위치를 한 번 측정하고, 핀을 측정할 경우 공에서 핀까지의 거리를 자동으로 계산해 알려준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카트에서 클럽을 4~5개씩 가지고 내릴 필요가 없다. 한편, 보이스캐디의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는 ‘한국 지형에 강하다’는 콘셉트로 10년 넘게 축적한 골프 데이터와 PGA, LPGA 프로들의 클럽별 평균 비거리, 탄도 값을 적용한 보정 거리(V알고리즘)를 통해 한국 지형에 최적화한 거리를 안내해 준다.
  • 더 멀리, 정확하게… 골프는 과학이다

    더 멀리, 정확하게… 골프는 과학이다

    지긋지긋했던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골프의 계절이 돌아왔다. 35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 속에서도 캘러웨이와 PXG, 로마로, 마스터스 등 골프 장비업체들은 골퍼들이 더 멀리, 더 정확하게 공을 보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올가을 싱글에 도전하는 골퍼라면 아이언과 퍼터, 골프공, 레인지파인더 등 첨단 기능으로 무장한 장비를 갖추는 것은 필수다. 골프는 과학이다. 올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골프 장비를 알아봤다. 캘러웨이골프는 차세대 완성형 웨지인 ‘오퍼스’(OPUS) 시리즈를 내놨다. 오퍼스는 비교적 높은 토와 리딩 에지의 반경, 안정감 있는 호젤 디자인으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보장하는 캘러웨이골프 역대 최고의 웨지 시리즈로 평가받고 있다. 또 PXG는 새로운 특허기술을 접목한 GEN7 아이언을 선보였다. ‘퀀텀 코어’(Quantum COR) 내부 코어 소재를 통해 약 10년 동안 만들어진 PXG 아이언의 반발계수(COR)를 미국골프협회(USGA) 한계 수치까지 끌어올려 뛰어난 관용성과 비거리 성능을 자랑한다. ‘비거리’에 진심인 마스터스인터내셔널은 온오프(ONOFF) ‘FF-247 Ⅳ’ 아이언을 선보이며 ‘짤순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온오프 다이와(DAIWA) 테크놀로지의 집약체인 FF-247 Ⅳ은 아이언의 거리를 확실히 늘려 주면서 누구나 쉽게 ‘파’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준다. 로마로는 골프 퍼터의 중심 위치를 최적화해 골프공의 직진성을 극대화한 ‘십 베타(Ship-Beta) 퍼터’를 선보였다. 배의 형상을 연상시키는 ‘십’(Ship) 시리즈는 그만큼 어드레스부터 안정감을 준다. 또 고중심 설계로 직진성에 유리한 롤링을 만들어 낸다. 클럽만큼 중요한 것이 ‘공’이다. 브리지스톤이 프리미엄 라인인 투어(TOUR) B 시리즈를 선보이며 타이틀리스트의 아성을 허물고 있다. 첨단 기술이 접목된 골프공인 투어 B는 묵직한 XCLRNT(엑스 클라렌트) 미드 레이어로 부드러운 퍼팅과 의도한 만큼의 비거리를 내는 아이언샷을 가능하게 한다. 또 우레탄 커버에 신소재를 배합해 쇼트게임 시 우수한 스핀 성능을 자랑한다. ‘핀까지 몇 미터를 쳐야 하는지 알려 주는 레인지파인더는 싱글을 지향하는 골퍼들의 필수품이다. 보이스캐디의 레이저 피트(Laser FIT)는 라면 한 봉지(120g)보다 가벼운 116g의 무게와 신용카드보다 작은 콤팩트한 사이즈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니콘도 쿨샷 프로투 스테빌라이즈드(COOLSHOT PROII STABILIZED)의 블랙 컬러를 선보이며 레인지파인더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인 골프존은 지난 1일 중국 톈진에 새로운 도심형 골프장 ‘시티골프’(CITY GOLF)를 선보였다. 시티골프는 티샷부터 어프로치까지는 스크린에서 진행되고 그린 주변 플레이부터는 스크린이 열리며 실제 그린 구역에서 진행되는 게 특징이다.
  • 보이스캐디, 골프를 더 쉽게… 스타일까지 살린 거리측정기

    보이스캐디, 골프를 더 쉽게… 스타일까지 살린 거리측정기

    국내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T11’, ‘T11 프로(PRO)’, ‘레이저(Laser) FIT’ 등 신제품 3종을 정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보이스캐디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앞서 진행된 신제품 사전 예약에서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1~3차 물량을 완판했다. 또한 네이버 라이브 론칭쇼에서 시작 3분만에 2000명 접속을 돌파, 1시간만에 누적 37만명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보이스캐디는 지난 11년간 출시됐던 골프전문워치 ‘T시리즈’의 사용자 니즈와 필드 데이터를 결합해 골프에 필요한 기능을 골퍼의 취향에 맞춰 두 가지 제품으로 나눠 출시했다. T11은 라운드에 꼭 필요한 정보를 별도의 조작 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T11 프로는 T11 기능에 더해 풍향·풍속, 클럽 추천, 퍼팅 가이드 등 세부적인 데이터 분석을 제공한다. 두 제품 모두 T시리즈 처음으로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밝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했다. 또한 라운드 시 사용자의 위치와 상황에 따라 정보를 자동으로 안내하는 ‘V.AI 3.5’(골프 인공 지능 서비스)를 활용해 골퍼가 스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2020년부터 상용화한 ‘APL’(실시간 핀 위치) 서비스도 300여개 골프장으로 확대해 T11, T11 프로에서 지원한다. 보이스캐디의 레이저 FIT은 카뎃 블루 색상을 활용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FIT 좋은 레이저’라는 콘셉트에 맞게 116g의 초경량, 초소형 크기로 쉽게 휴대할 수 있으며 레이저 안전 최고 등급인 ‘CLASS 1M’을 취득했다.
  • 골프 특집

    3월은 골프의 계절이다. 한파와 폭설이 잦았던 올겨울도 동네 골프연습장에서 저마다 동계 훈련을 마치고 출격 준비를 마친 골퍼들이 24년 첫 라운딩을 손꼽아 기다릴 때다. 이에 야마하와 테일러메이드, 젝시오, 로마로 등 유명 골프 장비 업체들은 새로운 기술이 포함된 드라이버와 아이언, 퍼터와 웨지 등을 선보이며 골퍼를 유혹하고 있다. 또 골프 패션업체인 말본과 왁(Waac) 등도 화려하고 편안한 신상품을 내놨다. 볼빅과 스릭슨은 안정적이고 멀리 가는 골프공을, 보이스캐디는 새로운 거리측정기를, 골프존은 바쁜 골퍼를 위한 첨단 스크린골프 프로그램 등을 선보였다. 올봄 새로운 장비와 골프복을 생각하고 있는 골퍼들을 위해 신제품을 알아봤다.
  • 형형색색 골프복과 최첨단 클럽… 녹색 필드 위 당당하게 ‘풀 스윙’

    형형색색 골프복과 최첨단 클럽… 녹색 필드 위 당당하게 ‘풀 스윙’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폭염과 장마가 지나고 골프의 계절인 ‘가을’이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동네 골프연습장은 시즌을 앞두고 몸을 푸는 골퍼들로 가득하다. 골프는 맑은 공기와 싱그런 잔디가 주는 행복감, 파란 하늘을 가르는 작은 골프공이 주는 짜릿함도 있지만 형형색색의 골프복과 첨단 장비·클럽으로 자신의 ‘멋’과 ‘실력’을 뽐내는 스포츠다. 던롭스포츠의 젝시오와 야마하,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로마로 등에서 새로운 기술이 포함된 드라이버와 아이언, 퍼터와 웨지 등을 선보이며 가을 골퍼를 유혹하고 있다. 또 파리게이츠와 캘러웨이 어패럴, 왁(Waac) 등에서 화려하고 편한 골프복을 내놨다. 볼빅과 브리지스톤에서는 안정적이고 멀리 가는 골프공을, 보이스캐디에서는 절제된 스윙을 돕는 론치모니터를 선보였다. 올가을 새로운 장비와 골프복을 생각하고 있는 골퍼들을 위해 신제품을 알아봤다.
  • ‘골린이’의 티칭 프로로 인기… ‘방향’ 고민 해결

    ‘골린이’의 티칭 프로로 인기… ‘방향’ 고민 해결

    국내 골프 거리측정기의 대표 브랜드인 보이스캐디에서 출시한 휴대용 론치모니터(스윙분석기) ‘SC4’가 완판에 완판을 거듭하고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출시한 SC4는 출시 3개월만에 5차 물량까지 모두 판매되는 등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이는 보이스캐디 휴대용 론치모니터에 대한 골퍼들의 기대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업계는 설명했다. 2014년 보이스캐디는 ‘스윙캐디 SC100’을 선보인 후 10년간 글로벌 무대에서 골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휴대용 론치모니터 4번째 시리즈인 SC4는 스윙 캐디의 아이덴티티인 휴대성과 간편한 사용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기존에 제공하던 7개의 샷 데이터에 ‘론치 디렉션’(Launch Direction) 데이터를 추가로 보여주는 등 각종 데이터 제공으로 많은 골퍼의 관심이 집중됐다. 론치 디렉션은 임팩트 직 후 볼의 방향과 그 각도를 보여줌으로써 골퍼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SC4의 가장 큰 특징은 별도의 앱(App) 없이도 볼 뒤 1.5m 선상에 디바이스 하나만 간편하게 거치하면 비거리와 클럽 스피드, 볼 스피드, 발사각, 최고점, 스매시 팩터, 스핀에 론치 디렉션까지 샷 데이터를 모두 보여주는 극대화된 사용성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거기에 전용 앱인 ‘마이 스윙캐디’(My Swingcaddie)도 업그레이드 되어 드라이빙 레인지 화면과 프로모드 그리고 스윙영상과 함께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비디오 모드가 제공된다. 또 골퍼가 SC4와 함께 연습한 모든 샷을 클럽별로 기록하고, 통계를 내주어 직접 연습 확인 및 분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에 아마추어부터 프로 선수까지 SC4를 사용하는 모든 골퍼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또 지난 7월부터 제공되는 ‘E6 Connect’는 미국 최대 골프 시뮬레이터 소프트웨어 기업 ‘트루골프’(Trugolf)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해외 유명 골프코스를 가장 유사하게 구현해 골퍼들이 실내에서 실제 골프 경기를 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이다. SC4를 구매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E6 Connect와의 연동을 통해 스윙 연습뿐 아니라 시각적인 재미가 동반하는 생생한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김준오 보이스캐디 대표는 “SC4는 국내 브랜드로 미국 휴대용 론치모니터 시장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골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스윙캐디의 4번째 제품”이라면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론치모니터에 대한 수많은 샷데이터들을 분석해 온 보이스캐디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긴 제품 SC4로 연습하며 한 타 한 타 줄여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세계 유명 골프장이 눈앞에… 보이스캐디 SC4, E6 커넥트 서비스

    세계 유명 골프장이 눈앞에… 보이스캐디 SC4, E6 커넥트 서비스

    골프 거리측정기 대표 브랜드인 보이스캐디가 휴대용 론치모니터 SC4에 골프 시뮬레이터 소프트웨어 ‘E6 커넥트’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난 19일부터 제공되는 ‘E6 커넥트’는 미국 최대 골프 시뮬레이터 소프트웨어 기업 ‘트루골프’가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해외 유명코스들을 가장 비슷하게 구현해 골퍼들이 실내에서 실제 골프 경기를 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평가다. SC4를 구매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E6 커넥트와의 연동을 통해 스윙 연습뿐만 아니라 생생한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새로 SC4를 구매하는 사람은 SC4 패키지 내에 들어있는 E6 커넥트 카드의 이용 코드를 통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 이미 SC4를 보유 중인 고객은 전용 앱인 ‘마이 스윙캐디’를 업데이트한 후, 보이스캐디가 제공하는 별도의 E6 커넥트 이용 신청서를 작성하면 메일과 문자로 서비스 이용 코드를 받아볼 수 있다. E6 커넥트 서비스는 SC4 구매고객 누구나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애플(iOS) 기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올해 출시 된 보이스캐디의 휴대용 론치모니터 SC4는 간편한 휴대성과 사용성으로 4차 물량까지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별도의 전용 앱 연결 없이도 볼 뒤 1.5m에 간단하게 제품을 설치하면 비거리와 볼스피 등 8가지 샷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김준오 ​보이스캐디 대표는 “SC4는 보이스캐디가 가진 10년이 넘는 풍부한 샷 데이터와 집약된 기술력, 노하우를 모두 담아낸 제품”이라며 “이번 SC4-E6 커넥트 서비스 지원으로 샷 분석뿐만 아니라 스윙 연습 시 고객들이 더 다양한 경험을 할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보이스캐디, 200만대 판매 기념 보상판매 이벤트

    보이스캐디, 200만대 판매 기념 보상판매 이벤트

    국내 골프 거리측정기 대표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200만대 판매 돌파 기념 고객감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보이스캐디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약 2주 동안 기존 보이스캐디 거리측정기 반납 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신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이스캐디의 200만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가장 큰 특징은 올해 4차 물량까지 완판 시킨 보이스캐디 신제품에 대한 혜택을 크게 늘렸다는 점이다. 지난 예약판매에서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된 신제품 골프워치 ‘T-울트라’와 GPS+ 레이저 하이브리드 거리측정기 ‘SL3’, 그리고 4차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론치모니터 ‘SC4’까지 보상판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보이스캐디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T시리즈 골프워치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더 오래 골프워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 무상 교환권도 증정한다. 보상판매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보이스캐디 공식 홈페이지 내 보상판매 페이지에서 이벤트 제품을 구매한다. 이후 기존에 사용 중인 거리측정기를 반납하면, 반납 제품을 확인한 후 새 제품을 발송해준다. 보이스캐디 김준오 대표는 “골프 거리측정기 최초 200만대 판매 돌파는 약 15년의 세월 동안 거리측정기 선두 기업으로서 보이스캐디가 선보인 기술력과 제품들의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다가와 매우 뜻깊다” 며 “지금까지 보이스캐디와 함께해주신 만큼 좋은 제품으로 더 나은 골프를 경험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보이스캐디 장애 맞춤형 복지공간에 기부금

    보이스캐디 장애 맞춤형 복지공간에 기부금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장애 맞춤형 공간 복지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보이스캐디는 기부금과 함께 휴대용 바이러스 살균기 100개 등 78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서울 강남구에 있는 사단복지법인 따뜻한 동행에 전달했다. 따뜻한 동행은 2010년 설립돼 장애인을 위한 국내외 공간복지 지원, 첨단 보조기구 지원, 일자리 창출 및 자원봉사 활동 지원 등을 시행하는 비영리 단체다. 보이스캐디 관계자는 “이번 가정의 달 맞이 기부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와 상생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센서 일체형 골프 시뮬레이터 VSE-A 출시

    센서 일체형 골프 시뮬레이터 VSE-A 출시

    골프 IT 전문기업 브이씨가 센서 일체형 골프 시뮬레이터 ‘VSE-A’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VSE-A’는 키오스크와 천장 센서가 합해진 일체형으로, 기존 천장에 설치됐던 초고속 카메라 센서가 키오스크 정면에 내장돼 볼의 스핀을 읽는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렇게 되면 별도의 천장 센서 설치공사가 필요 없이, 손쉽게 기기를 설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유지 관리도 한결 쉬워진다. 이에 따라 실내 연습장, 골프 아카데미 이외에 개인 주거 공간 및 사무실에서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브이씨 관계자는 “출시 이전부터 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미국과의 수출 계약을 맺고 이달 출하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VSE-A’ 는 좀 더 편하게 설치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매장 점주들의 요구와 보이스캐디만의 정확한 분석데이터 기법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일체형으로 제품을 설계해 설치 공간의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사용의 편리성도 더했다. 여기에 보이스캐디VSE만이 가진 32인치 세로형 풀HD 화면으로 자신의 스윙을 크고 선명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독자성은 유지하였다. 또한 기존 골프 시뮬레이터들이 볼의 비행 궤적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면 보이스캐디 VSE는 골프 학습기로서 사용자가 자신의 스윙 분석에만 집중할 수 있다. 특히 동작 인식 솔루션인 ‘V모션 솔루션’으로 스윙 시 자동으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혼자서도 쉽게 자신의 스윙을 점검, 교정할 수 있다. VSE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지원하여 골퍼들이 자신의 연습 결과와 스윙 영상을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에 힘입어 현재 VSE 설치 매장들은 월 평균 150명 이상의 회원을 유치하고 있고, 80%이상의 회원 재등록률을 보이는 등 높은 고객 만족도를 보인다. 현재 보이스캐디VSE는 6개의 직영 아카데미 포함 151개 골프연습장에 설치되어 있다. 브이씨 김준오 대표는 “VSE-A는 골프연습장뿐만 아니라 사무실, 주거 공간까지 쉬운 설치와 관리로 골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연습할 수 있는 일체형 키오스크로 개발하였다”며 “보이스캐디 VSE는 앞으로도 골퍼들에게 보다 쉽고 효율적인 연습으로 진정한 실력향상을 위한 연구개발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보이스캐디 안소현·임진영 후원 계약

    보이스캐디 안소현·임진영 후원 계약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소속 안소현, 임진영과 후원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안소현, 임진영 프로가 합류하면서 2023년 팀보이스캐디의 후원 선수는 임희정, 안소현, 임진영 등 3명으로 늘었다. 안소현과 임진영은 2023 팀 보이스캐디 후원선수로 보이스캐디 로고가 새겨진 의류를 입고, 보이스캐디 거리측정기 및 론치모니터와 함께 올 시즌 대회를 준비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임진영은 보이스캐디 VSE와도 후원 계약을 맺어 보이스캐디 VSE로 자신의 삿을 점검하며, 올 한 해 시즌을 치른다. 임진영은 지난해 고등학교 3학년의 나이로 당당히 정회원 선발전 1등 통과 후 1부투어 풀 시드를 확보한 ‘슈퍼루키’이다. 3년만에 KLPGA 정규 투어에 복귀한 안소현은 보이스캐디 TL1, SL3, T울트라 제품과 함께 올 시즌을 보낼 예정이다. 보이스캐디 김준오 대표는 “평소 보이스캐디 제품을 자주 사용하고, 많은 골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선수가 보이스캐디 브랜드를 대표하게 되니 매우 기쁘다”면서 “보이스캐디는 앞으로 팀 보이스캐디 후원 선수들에게 후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이스캐디는 4월 신제품 컴팩트한 레이저 거리측정기 ‘CL3’와 론치모니터 ‘SC4’를 출시 할 예정이다.
  • 0.1초만에 거리 측정…보이스캐디 SL3 출시

    0.1초만에 거리 측정…보이스캐디 SL3 출시

    골프 거리 측정기 브랜드인 보이스캐디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와 레이저를 함께 사용하는 최고급 사양 고성능 거리 측정기 ‘SL3’을 출시했다. ‘SL3’ 거리 측정기에 탑재된 GPS와 레이저 융합 기술인 GPS 핀 어시스트 기능은 보이스캐디가 세계 최초로 만들었다. 짙은 안개나 흐린 날 잘 찍히지 않는 레이저 거리 측정기의 단점을 해결했다. 특히 0.1초 만에 목표물을 빠르게 측정하고, 독보적 기술인 핀 트레이서 모드로 손이 떨리거나 핀이 흔들려도 정확하게 핀까지의 거리를 안내한다. 또 10년 넘게 축적된 고객 데이터와 투어 프로 선수의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거리를 보정해준다.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SL3’ 거리 측정기를 사용한다. 출시에 앞서 20일부터 2주 동안 예약 판매 기간에는 다양한 사은품 행사와 이벤트를 연다.
  • “왼쪽으로 두 컵 보세요”… 보이스캐디 그린 라이까지 봐주는 APL+ 서비스

    “왼쪽으로 두 컵 보세요”… 보이스캐디 그린 라이까지 봐주는 APL+ 서비스

    “왼쪽으로 두 컵 보세요.” 주말 골퍼들이 필드에 나가면 애를 먹는 것 중 하나가 그린 위에 공을 올린 다음 라인을 보는 것이다. 왠일로 드라이버가 똑바로 맞고, 어쩌다 아이언샷이 깔끔하게 원하는 곳에 공을 가져다 놔도 그린 위에서 플레이가 쉽지 않다. 우리나라 대표 골프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내놨다. 보이스캐디는 기존 ‘실시간 핀정보’(APL·Auto Pin Locaion)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그린 위 퍼트 라인과 에이밍, 홀컵 주변의 라이까지 안내해주는 APL+ 서비스를 지원 한다고 12일 밝혔다. APL+ 서비스는 보이스캐디가 지난해 선보인 ‘APL 야디지북 Y1’를 통해 서비스된다. 골프 업계 최초로 상용화 된 APL 서비스는 깃대에 달린 빨간 정육면체 모양의 통신 장치가 실시간으로 핀 위치를 확인해 정확한 거리를 안내해 준다. 보이스캐디 관계자는 “보이스캐디만의 혁신 기술로 현재 국내 260여개 골프장, 6500개 홀에 지원하고 있다”면서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제휴 골프장이 계속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이스캐디가 APL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제공하는 APL+ 서비스는 GPS 오차 범위를 cm단위까지 좁혔다. 때문에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홀컵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APL+ 서비스를 이용하면 먼저 공부터 홀컵까지 퍼트 라인을 ‘야디지북 Y1’ 화면으로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퍼트의 방향성과 거리감을 판단하기 쉬워진다. 골프장 캐디나 스크린 골프에서처럼 “왼쪽 내리막 두 컵” 등으로 안내를 도와주기 때문에 퍼트 시 어떤 방향으로 에이밍을 해야 하는 지,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몇 컵을 보고 퍼트를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APL+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특징은 홀컵 주변의 세밀한 라이도 확인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퍼트 시 골퍼들이 가장 애를 먹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홀컵 주변의 변수로 1~2m 내 숏퍼트 시 1~2타를 쉽게 잃는다는 점이다. 보이스캐디 APL+서비스는 홀컵 주변 반경 2m를 확대하여 경사의 흐름을 화살표로 보여줌으로써 브레이크가 가장 많이 먹는 컵 주변의 퍼트 정확도를 향상시켰다. 한편 Y1에 최초로 상용화되어 서비스되는 APL+ 서비스는 기존에 야디지북 Y1을 사용하는 소비자들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보이스캐디는 지난 7일부터 새롭게 배포되는 펌웨어를 업데이트만 하면 APL+를 제공하는 골프장에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현재 양평 TPC, 레이크우드 등 12개 골프장에서 서비스 가능하며 서비스 지원 구장은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김준오 브이씨 대표는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APL+ 서비스는 스크린이 아닌 실제 필드 위 그린을 읽고 퍼트에 대한 안내를 해준다”면서 “이는 보이스캐디가 가장 하고 싶었던 서비스 중 하나다.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함으로써 골퍼들이 좀 더 정교하고 즐거운 골프를 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테일러메이드, ‘더뉴 P·790’ 사전 예약 이벤트 실시

    테일러메이드, ‘더뉴 P·790’ 사전 예약 이벤트 실시

    제품의 혁신적인 기술과 성능을 선도하며, 골프 브랜드로서 소비자에게 뛰어난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있는 테일러메이드가 ‘더뉴 P·790’ 출시를 기념해 1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거리 측정기(보이스캐디 CL)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롭게 재정비한 P700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인 ‘더뉴 P·790’ 제품은 최고의 비거리와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세련된 탑라인과 더욱 콤팩트한 블레이드 길이, 감소된 오프셋을 갖췄다. 또한 미디엄 콤팩트 헤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으며 탁월한 타구감과 정교함이 돋보인다. 테일러메이드의 ‘더뉴 P·790’ 제품의 국내 정식 출시일은 오는 9월 6일이며, 테일러메이드의 브랜드 스토어 및 공식 대리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프 특집] 휴대용 구질분석기 SC200, 더 진화한 측정… 캐디백에 쏙

    [골프 특집] 휴대용 구질분석기 SC200, 더 진화한 측정… 캐디백에 쏙

    많은 골퍼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더이상 실력이 늘지 않아 슬럼프를 겪게 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레슨을 받거나 심하면 골프에 흥미를 잃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골프 정보기술(IT)기기를 이용해 이러한 슬럼프를 극복하는 골퍼가 점차 늘고 있다. 바로 휴대용 구질분석기다. ㈜유컴테크놀러지(대표 김준오)는 기존에 출시했던 보이스캐디 SC100에서 더욱 강력해진 신제품 SC200을 출시, 골프 IT업계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SC200은 휴대용 종합 구질분석기로서 사용하는 클럽을 선택하고 연습매트 1.5m 후면에 거치한 후 사용자가 스윙을 하면 비거리, 볼스피드, 스매시팩터 등 여러 정보가 모니터에 종합적으로 표시된다. 특히 스윙캐디2는 기존 캐리(Carry) 거리에서 한층 더 진화한 토털(Total) 거리 제시와 더불어 기압보정센서를 장착함으로써 더욱 정교한 거리 측정이 가능하다. 또 볼의 탄도와 거리의 중요한 결정 요소인 로프트앵글을 리모컨을 이용해 사용하고 있는 클럽의 앵글값으로 개별 설정이 가능하다. 포터블 사이즈로 타사 제품 대비 휴대가 간편해 캐디백에 넣어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기본 연습모드, 타깃모드, 랜덤모드 등 다양한 연습 및 게임모드를 제공한다. SC200은 높은 가격대와 불편한 휴대성으로 인한 여러 한계점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기기다. 소비자가격은 39만 5000원. 문의 1577-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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