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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서머 퀸’ 효린, 구릿빛 피부에 탄탄 복근 뽐내

    [포토] ‘서머 퀸’ 효린, 구릿빛 피부에 탄탄 복근 뽐내

    가수 효린이 독보적인 건강미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하며 다가오는 여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효린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과감하고 트렌디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레이스 홀터넥 크롭톱에 캡 모자를 매치해 힙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등이 훤히 드러나는 백리스 톱으로 탄탄한 등 근육과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평소 건강한 에너지로 사랑받아온 효린은 이번 일상 사진을 통해 ‘여름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효린은 탁월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창적인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이태임 “예원이 술 사달라고 먼저 전화 왔다”

    이태임 “예원이 술 사달라고 먼저 전화 왔다”

    논란의 중심이였던 이태임이 돌아왔다. 이태임은 최근 bnt와 진행한 패션 화보에서 명품 보디라인과 도발적인 눈빛으로 매력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레미떼, 르샵, 폴렌 등으로 구성된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이태임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자태를 드러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그레이 컬러의 톱과 팬츠로 톤 온 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매니시한 올블랙 슈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백리스 니트 원피스로 매혹적인 보디라인을 뽐냈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 입문을 하게 됐다는 이태임은 “MBC ‘내 인생의 황금기’ 오디션 첫 도전에 바로 합격해 카타르시스 느꼈다”고 말했다. 자신 있는 신체부위로 다리를 꼽으며 “일주일에 2~3일은 요가로 보디라인을 가꾼다”는 그는 “식단은 1일 1식, 3시~4시 사이에 먹고 싶은 한 끼만 챙겨먹는다”고 몸매 관리 비결을 전했다. 예원과의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사실 내 인생 두 번째로 화를 주체하지 못한 순간”이었음을 고백한 그는 “논란 이후 업계를 떠날까 고민했으나, 일반인으로 돌아가기 쉽지 않았다”고 솔직히 말했다. 예원과 동반 출연 제의를 받았던 ‘SNL’은 “예원씨의 정중한 거절로 무산되었지만, 혼자라도 출연해 내 진심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방송 후 예원씨에게 술 사달라고 먼저 전화, 다음에 함께 마시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고 강력히 어필한 이태임은 “배우자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재력, 내가 많이 먹기도 하고 많이 쓰기도 한다”고 솔직히 말하며 웃음을 띠었다. 마지막으로 이태임은 “큰 실망 안겨드린 만큼, 그 이상 노력해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효주ㆍ정소민ㆍ김남주, 백리스-투피스 ‘반전드레스’

    한효주ㆍ정소민ㆍ김남주, 백리스-투피스 ‘반전드레스’

    한효주와 김남주ㆍ정소민 등 올해 MBC 연기대상을 찾은 여배우들의 드레스 코드는 ‘반전드레스’였다. 30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김용만과 이소연의 사회로 진행된 2010 MBC 연기대상에는 드라마 ‘동이’로 사랑받은 한효주와 ‘역전의 여왕’ 김남주를 비롯, 정소민ㆍ소유진ㆍ현영ㆍ채정안ㆍ공효진 등이 참석했다. 특히 여배우들은 등을 노출한 백리스(back-less)와 투피스, 각선미를 드러낸 슬릿(slit) 등 뜻밖의 ‘반전’이 들어간 드레스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먼저 정소민과 소유진, 현영, 이소연 등은 등을 파격적으로 노출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앳된 미모의 정소민은 새하얀 드레스로 우아한 여신 자태를 완성했다. 특히 등을 유(U)자 형으로 깊게 노출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소유진은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는 한편 스커트의 슬릿으로 각선미를, 백리스 디자인으로 등을 노출하며 이날 가장 섹시한 레드카펫룩을 완성했다. 또한 현영은 브이(V)자 형으로 등을 노출했고, MBC 연기대상의 ‘안방마님’ 이소연은 앞면은 클래식하고 뒷면이 노출된 레드 컬러의 반전드레스를 선택했다. 또한 김남주와 채정안 등 ‘역전의 여왕’들은 투피스 드레스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올해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김남주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투피스 드레스를 선택했고, 채정안은 화이트 톱과 블루 컬러의 롱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했다. 이외에도 김남주와 MBC 연기대상을 공동수상한 한효주는 실버 칼라와 허리 부분의 리본 장식이 독특한 블랙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상반신의 귀여운 디자인과는 달리 스커트 부분은 우아하게 떨어지는 롱스커트로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사진=이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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