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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지젤, 블랙 백리스로 완성한 압도적 아우라

    [포토] 지젤, 블랙 백리스로 완성한 압도적 아우라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지젤이 하와이에서 보내는 매혹적인 일상을 공유했다. 지젤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healing in hawai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과감한 블랙 홀터넥 상의와 핫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어두운 밤거리를 배경으로 과감하게 등을 드러낸 백리스(Backless) 패션은 지젤 특유의 고혹적이고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외에도 해변 백사장에 누워 여유를 만끽하거나 현지 음식을 즐기는 소소한 순간도 함께 공개됐다. 무대 위 강렬한 콘셉트와는 또 다른 지젤의 내추럴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강남♥’ 이상화, ‘볼륨 몸매’ 돋보인 파격 홀터넥 패션

    ‘강남♥’ 이상화, ‘볼륨 몸매’ 돋보인 파격 홀터넥 패션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과감한 백리스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볼륨 몸매를 드러냈다. 이상화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톤 다운된 네이비 컬러의 홀터넥 백리스 톱에 와이드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청 패션’을 완성했다. 백리스 패션으로 오랜 기간 운동으로 다져온 탄탄한 승모근과 직각 어깨 라인, 그리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등 근육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완벽한 등 라인과 함께 볼륨감 있는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깔끔하게 커트한 단발 스타일 헤어는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행사장에서 아이스크림 모형을 들고 귀엽게 포즈를 취해 보이는 사진에서는 빙속 여제 시절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대비되는 반전 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빙속 여제’로 불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던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는 2019년 5월 기자회견을 열고 선수 생활을 공식 마무리했다. 이후 2019년 10월 가수 겸 방송인 강남과 결혼했다. 그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은퇴 후 현재 해설 위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또 남편 강남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도 이따금 출연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포토] ‘서머 퀸’ 효린, 구릿빛 피부에 탄탄 복근 뽐내

    [포토] ‘서머 퀸’ 효린, 구릿빛 피부에 탄탄 복근 뽐내

    가수 효린이 독보적인 건강미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하며 다가오는 여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효린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과감하고 트렌디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레이스 홀터넥 크롭톱에 캡 모자를 매치해 힙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등이 훤히 드러나는 백리스 톱으로 탄탄한 등 근육과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평소 건강한 에너지로 사랑받아온 효린은 이번 일상 사진을 통해 ‘여름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효린은 탁월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창적인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포토] ‘이병헌♥’ 이민정 “남편이 질색한 백리스, 난 시원해”

    [포토] ‘이병헌♥’ 이민정 “남편이 질색한 백리스, 난 시원해”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반대로 입지 못했던 파격적인 백리스 의상을 선보이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자녀와 남편 없이 떠나는 첫 유럽 여행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그는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혼자 여행을 가게 됐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직접 스타일링 제안에 나섰다. 특히 시선을 모은 것은 강렬한 레드 백리스 드레스였다. 이민정은 이 옷에 대해 “2년 전 둘째 출산 후 미국에서 샀지만, 남편이 너무 싫어해 한 번밖에 못 입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백리스를 왜 그렇게 못 입게 하는지 모르겠다. 내 눈엔 예쁘고 시원하기만 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패션 전문가 서수경과 함께 다양한 룩을 완벽히 소화한 이민정의 모습에 팬들은 “패완얼의 정석”, “안 어울리는 옷이 없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카리나·안효섭, 뉴욕서 포착… 지수·제니·로제·리사 다 모여 드레스 대결 [포착]

    카리나·안효섭, 뉴욕서 포착… 지수·제니·로제·리사 다 모여 드레스 대결 [포착]

    2026 멧갈라, ‘코스튬 아트’ 주제로 열려 세계 최대 규모 패션 자선 행사인 멧 갈라(Met Gala)가 올해는 ‘코스튬 아트’(Costume Art·의상 예술)를 주제로 열린 가운데 한국 스타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끈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는 ‘2026 멧 갈라’가 개최됐다. 1948년 시작된 행사는 매년 특별한 드레스 코드를 지정한다. 올해 멧 갈라의 드레스 코드는 ‘패션은 예술이다’(Fashion is Art)로, 참석자들은 패션을 통해 각자가 생각하는 예술을 표현할 것으로 전망됐다. 일각에서는 요즘 일부 유명인들은 자신의 몸 자체를 예술 작품으로 여기기 때문에 파격적인 노출 의상도 많이 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할리우드 배우와 팝스타 등 수많은 유명인이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한국 스타들도 자리를 빛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는 이날 어깨끈과 가슴선이 화려한 보석으로 장식된 은색 새틴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길게 늘어진 검정색 코트를 숄처럼 둘러 우아함을 더했다. 배우 안효섭은 11년 만에 한국 남자 배우로는 처음으로 멧 갈라에 참석했다. 안효섭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남자 주인공 진우 목소리 연기를 맡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안효섭은 이날 금색·은색·검정색이 어우러진 사선 스트라이프 무늬 재킷에 빨간색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였다. 단추 대신 한국적인 느낌의 매듭이 달린 재킷에서는 ‘케데헌 진우’ 이미지가 엿보였다. 그룹 블랙핑크는 네 멤버가 모두 이날 행사에 참석해 여전히 뜨거운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특히 지수는 올해가 첫 멧 갈라 참석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지수는 등 부위를 노출한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꽃무늬가 수놓인 드레스에 분홍빛 꽃 모양 머리장식을 더해 한 폭의 정물화를 연상시켰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올해까지 4년 연속 멧 갈라에 참석했다. 제니는 푸른빛이 도는 은색 스트랩리스 드레스 차림으로 세련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블랙핑크 멤버 로제는 2021년 참석 이후 5년 만에 다시 멧 갈라를 찾았다. 로제는 커다란 새 모양 장식이 돋보이는 검정색 드레스로 고혹미를 뽐냈다. 블랙핑크 리사는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멧 갈라의 호스트 위원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리사는 이날 비즈 장식이 섬세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사람 팔 모양 구조물이 어깨에 달려 얼굴 위로 드리운 베일을 잡고 있는 독창적인 패션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 블랙핑크 제니, LA 목격담…함께 있던 남자 아이돌 정체 보니 ‘깜짝’

    블랙핑크 제니, LA 목격담…함께 있던 남자 아이돌 정체 보니 ‘깜짝’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갓세븐 뱀뱀이 미국에서 깜짝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니와 뱀뱀의 모습이 찍힌 사진과 목격담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제니와 뱀뱀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함께 식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니는 과감한 백리스 상의에 와이드 팬츠, 오버 사이즈 가죽 재킷을 매치한 세련된 패션으로 굴욕없는 미모를 뽐냈다. 뱀뱀은 모자를 눌러쓰고 셔츠를 입은 편안한 모습이었다. 목격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국인 출신인 블랙핑크 리사가 평소 같은 국적인 뱀뱀과 친분을 쌓아오던 중 제니와 뱀뱀 또한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게 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앞서 뱀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뱀집’에서 리사를 언급하며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다. 제니는 오는 27일과 10월 4일 방송되는 ‘마이네임 이즈 가브리엘’의 여덟번째 가브리엘로 나선다. 또한 최근 미국 대형 음반사 컬럼비아 레코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컴백을 선언했다. 뱀뱀은 지난달 새 미니 앨범 ‘바메시스’로 컴백했다.
  • 블핑 제니, ‘아찔’ 블랙 드레스 입고 런웨이 데뷔

    블핑 제니, ‘아찔’ 블랙 드레스 입고 런웨이 데뷔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성공적으로 런웨이에 데뷔했다.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카프리섬에서는 ‘자크뮈스’의 ‘LA CASA’ 크루즈 컬렉션 쇼가 열렸다. 해당 쇼에는 팝스타 두아 리파, DJ이자 프로듀서, 패션 디자이너 페기 구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니가 직접 모델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니는 과감한 백리스 블랙 드레스와 깔끔하게 빗어 묶은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다소 긴장한 듯한 표정으로 무대에 섰지만, 이내 현장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완벽한 워킹을 선보였다. 특히 쇼 중반엔 평소 친분이 있는 모델 신현지와 마주친 가운데 신현지는 긴장한 제니를 위로하듯 스쳐 지나가는 제니의 손을 재빨리 꼭 잡아주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후 무사히 쇼의 마지막을 장식한 제니는 이 브랜드의 디자이너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와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 전신 타투 공개한 여배우 ‘아찔’

    전신 타투 공개한 여배우 ‘아찔’

    가수 겸 배우 나나가 개성을 드러낸 화보로 이목을 모았다. 나나는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드 컬러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뒤돌아 선 채 정면을 바라보는 나나의 모습이 담겼다. 등과 어깨, 팔 부분에 새겨진 타투가 나나의 고혹미를 돋보이게 했다.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8등신 각선미 또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영화 ‘자백’ 등을 통해 시청자와 관객을 만났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스크걸’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 손나은, 끈으로 아슬아슬 ‘치명적 뒤태’

    손나은, 끈으로 아슬아슬 ‘치명적 뒤태’

    손나은이 치명적인 뒤태를 뽐냈다. 지난 13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나은은 초록색의 백리스 원피스를 입고도 굴욕 없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 4월 팀을 탈퇴했다. 최근 JTBC 드라마 ‘대행사’ 출연을 확정했다.
  • 아이유, 아깝게 탈락한 ‘칸 영화제’ 드레스 공개

    아이유, 아깝게 탈락한 ‘칸 영화제’ 드레스 공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이 칸 국제영화제를 위한 드레스 피팅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칸 영화제 드레스 피팅 영상을 업로드했다. 스타일리스트의 사무실을 찾은 아이유는 “오늘 드레스를 300벌 입어 볼 것이다”라며 영화제를 위한 드레스 피팅을 예고했다. 먼저 어깨를 드러낸 블랙드레스를 입은 아이유가 나오자 스태프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이에 아이유는 “오늘 300벌을 입어 볼 것이기 때문에 매번 그렇게 박수를 치기는 어려울 것이다”라며 귀여운 협박을 했다. 두 번째 드레스는 흰색드레스였다. 아이유는 “이걸 입으면 많이 움직여줘야 한다”라며 반짝이는 드레스를 설명했다. 스태프는 “뒤도 한 번 돌아봐달라”라고 요청했다. 아이유는 뒤를 돌며 등 부분이 파여있는 백리스 드레스였음을 확인했다. 이에 아이유는 “뒤가 이렇게 파진 옷이었구나? 몰랐네?”라고 말했다. 이후 세 번째 드레스를 입고 나온 아이유는 “나는 이게 지금까지 입은 것 중에 제일 예쁘다”라고 말했다. 세 번째 드레스는 실제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착용했던 드레스였다. 자막에는 ‘우아한 이끼 색드레스’라며 설명했고, 아이유는 “색깔이 너무 예쁜 것 같다. 이거는 연출하기 나름이라고 한다. 스타일링을 올려서 해도 되고, 내려서 해도 되고”라며 전했다.  네 번째 드레스는 고혹적인 보라색 롱 드레스였다. 아이유는 “아주 칸에 있는 먼지를 다 쓸고 다니겠네”라며 웃었다. 스태프들은 드레스를 펄럭이며 장난쳤고, 아이유는 “굉장한 자신감이 필요하겠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이니까 할 수 있지 않을까. 한국에서보다는 덜 부끄러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다섯 번째 드레스는 단아한 느낌의 머메이드 드레스였다. 아이유는 “나도 지쳤어 이제”라며 “다 입어봤다”라고 말했다. “다섯 벌 드레스 중에 아이유 원팩은?”이라는 질문에 아이유는 “제 원픽은 아까 이끼색 드레스다”라며 “스타일리스트 분들은 어떤 거냐”라고 되물었다. 이에 스타일리스트도 “저도 이끼색 드레스”라며 아이유의 원픽에 공감했다.
  • 이태임 “예원이 술 사달라고 먼저 전화 왔다”

    이태임 “예원이 술 사달라고 먼저 전화 왔다”

    논란의 중심이였던 이태임이 돌아왔다. 이태임은 최근 bnt와 진행한 패션 화보에서 명품 보디라인과 도발적인 눈빛으로 매력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레미떼, 르샵, 폴렌 등으로 구성된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이태임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자태를 드러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그레이 컬러의 톱과 팬츠로 톤 온 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매니시한 올블랙 슈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백리스 니트 원피스로 매혹적인 보디라인을 뽐냈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 입문을 하게 됐다는 이태임은 “MBC ‘내 인생의 황금기’ 오디션 첫 도전에 바로 합격해 카타르시스 느꼈다”고 말했다. 자신 있는 신체부위로 다리를 꼽으며 “일주일에 2~3일은 요가로 보디라인을 가꾼다”는 그는 “식단은 1일 1식, 3시~4시 사이에 먹고 싶은 한 끼만 챙겨먹는다”고 몸매 관리 비결을 전했다. 예원과의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사실 내 인생 두 번째로 화를 주체하지 못한 순간”이었음을 고백한 그는 “논란 이후 업계를 떠날까 고민했으나, 일반인으로 돌아가기 쉽지 않았다”고 솔직히 말했다. 예원과 동반 출연 제의를 받았던 ‘SNL’은 “예원씨의 정중한 거절로 무산되었지만, 혼자라도 출연해 내 진심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방송 후 예원씨에게 술 사달라고 먼저 전화, 다음에 함께 마시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고 강력히 어필한 이태임은 “배우자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재력, 내가 많이 먹기도 하고 많이 쓰기도 한다”고 솔직히 말하며 웃음을 띠었다. 마지막으로 이태임은 “큰 실망 안겨드린 만큼, 그 이상 노력해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화이트 드레스 입고 테이블 엎드려 아찔한 보디라인 뽐내 ‘눈길’

    박수진, 화이트 드레스 입고 테이블 엎드려 아찔한 보디라인 뽐내 ‘눈길’

    배우 박수진이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근황을 공개하며 무결점 완벽비율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순백의 홀터넥 백리스 원피스를 연출하고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과시했다. 그녀의 싱그러운 미소와 시선을 사로잡는 완벽한 비율이 돋보였다. 특히 박수진의 남다른 분위기와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준희 화보, 숨막히는 뒤태 팜므파탈 변신 눈길

    고준희 화보, 숨막히는 뒤태 팜므파탈 변신 눈길

    팜므파탈로 변신한 고준희의 가방 화보가 눈길을 끈다. 쿠론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고준희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 겨울 쿠론의 신상 가방을 위한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고준희는 짙은 스모키 아이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핑크 코트와 함께 서로 다른 텍스쳐의 조합이 세련된 케인 숄더백을 들고 있는 모습과 그레이 코트와 함께 메탈릭한 컬러의 제니스 크로스를 들고 있는 모습은 도회적이면서 동시에 관능적이기까지 하다. 또한 백리스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카렌 클러치를 들고 있는 고준희는 뇌쇄적인 눈빛과 어우러져 숨막히는 뒤태를 보여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희애 밀라노 화보, 블랙 드레스+가녀린 등·허리… 매력 최절정

    김희애 밀라노 화보, 블랙 드레스+가녀린 등·허리… 매력 최절정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김희애가 고혹적인 매력의 특급 화보를 공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김희애 화보는 밀라노의 바가티 발세치 미술관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예술적인 요소와 김희애 특유의 우아함이 어우러져 마치 예술작품과도 같은 드라마틱한 화보가 탄생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김희애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발렉스트라 포 김희애(Valextra for KIM HEEAE)’가방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김희애는 올블랙 백리스 드레스에 콜라보레이션 백을 매치해 모던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는 특급 여배우 아우라를 풍겼다. 모노톤의 의상을 컨셉으로 발렉스트라 신상가방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 김희애는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표정 연기로 현장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발렉스트라(Valextra)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희애는 화보촬영을 마치고 밀라노 본사에 방문했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패션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한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발렉스트라와 함께 한 김희애 가방화보는 패션매거진 <바자> 7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제공=바자(BAZAA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효주ㆍ정소민ㆍ김남주, 백리스-투피스 ‘반전드레스’

    한효주ㆍ정소민ㆍ김남주, 백리스-투피스 ‘반전드레스’

    한효주와 김남주ㆍ정소민 등 올해 MBC 연기대상을 찾은 여배우들의 드레스 코드는 ‘반전드레스’였다. 30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김용만과 이소연의 사회로 진행된 2010 MBC 연기대상에는 드라마 ‘동이’로 사랑받은 한효주와 ‘역전의 여왕’ 김남주를 비롯, 정소민ㆍ소유진ㆍ현영ㆍ채정안ㆍ공효진 등이 참석했다. 특히 여배우들은 등을 노출한 백리스(back-less)와 투피스, 각선미를 드러낸 슬릿(slit) 등 뜻밖의 ‘반전’이 들어간 드레스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먼저 정소민과 소유진, 현영, 이소연 등은 등을 파격적으로 노출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앳된 미모의 정소민은 새하얀 드레스로 우아한 여신 자태를 완성했다. 특히 등을 유(U)자 형으로 깊게 노출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소유진은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는 한편 스커트의 슬릿으로 각선미를, 백리스 디자인으로 등을 노출하며 이날 가장 섹시한 레드카펫룩을 완성했다. 또한 현영은 브이(V)자 형으로 등을 노출했고, MBC 연기대상의 ‘안방마님’ 이소연은 앞면은 클래식하고 뒷면이 노출된 레드 컬러의 반전드레스를 선택했다. 또한 김남주와 채정안 등 ‘역전의 여왕’들은 투피스 드레스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올해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김남주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투피스 드레스를 선택했고, 채정안은 화이트 톱과 블루 컬러의 롱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했다. 이외에도 김남주와 MBC 연기대상을 공동수상한 한효주는 실버 칼라와 허리 부분의 리본 장식이 독특한 블랙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상반신의 귀여운 디자인과는 달리 스커트 부분은 우아하게 떨어지는 롱스커트로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사진=이대선 기자
  • 태연 vs 김태희, 반전드레스 눈길 ‘우아+섹시’

    태연 vs 김태희, 반전드레스 눈길 ‘우아+섹시’

    배우 김태희와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등을 드러낸 백리스(back-less) 드레스, 일명 ‘반전드레스’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연은 지난 9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참석했다.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은 9명의 소녀들 가운데 가장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태연의 드레스였다. 정면에서 본 태연의 드레스는 리틀 블랙 드레스의 정석에 따라 클래식하고 단순한 디자인이다. 하지만 뒷면은 파격적인 백리스 디자인으로 등을 노출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또한 김태희는 MBC 새 수목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의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반전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최근 MBC 블로그 ‘큐피터’에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단아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할리우드 고전 여배우 오드리 헵번을 연상시키는 우아함과 귀여움을 연출했다. 하지만 촬영 현장을 장식한 자동차의 창문에 비친 김태희의 뒤태가 네티즌들의 시선에 포착됐다. 드레스의 뒷면은 깊이 파인 채 백리스로 디자인된 반전드레스로 단아한 앞모습과는 다른 섹시함을 부각시켰다. 한편 ‘마이 프린세스’는 재벌 기업의 유일한 후계자 박해영(송승헌 분)과 ‘짠순이’ 여대생에서 하루 아침에 공주가 된 이설(김태희 분)의 좌충우돌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후속으로 새해 1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커튼콜 제작단, MBC 큐피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남규리-‘소시’ 태연, 파격드레스 ‘깜짝’

    민효린-남규리-‘소시’ 태연, 파격드레스 ‘깜짝’

    배우 민효린과 남규리가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파격드레스로 청순글래머의 매력을 발산했다. 민효린과 남규리는 지난 9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가수들과 함께 참석했다. 보아와 소녀시대, 비스트, 2AM 등 인기 가수들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은 민효린과 남규리는 파격 노출을 통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민효린은 가슴을 하트형으로 감싸는 디자인의 핫핑크 컬러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민효린이 선택한 드레스는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내는 동시에 가슴의 셔링 장식으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이와 함께 짧은 스커트 아래로는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한 남규리는 가슴 윗부분을 드러낸 튜브톱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남규리가 입은 드레스는 스커트를 시스루룩으로 디자인하고 슬릿(slit)까지 넣어 섹시함을 효과적으로 강조했다. 이외에도 그룹 2AM과 함께 올해 골든디스크 대상의 영예를 안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등을 드러낸 백리스(back-less) 드레스, 일명 ‘반전드레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사진=이대선 기자
  •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제47회 대종상영화제가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인 배우 오지호와 조여정을 비롯, 개막식 MC를 맡은 현영과 소지섭, 엄정화, 김지미, 윤지민, 손은서, 지성원 등이 첨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제의 꽃’이자 ‘레드카펫의 여신’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은 이날 약속이라도 한 듯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드는 ‘섹시디바’ 엄정화는 검은색과 푸른색이 앙상블을 이룬 롱드레스를 입었고, 배우 손은서도 블랙 롱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영화 ‘방자전’의 섹시 춘향으로 사랑받은 조여정과 개막식의 안방마님 현영은 무릎길이의 블랙 드레스를, 윤지민은 리틀 블랙 드레스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 배우 지성원은 블랙 컬러의 체크무늬와 코사지가 장식된 화이트 드레스로 우아함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레드카펫에는 가슴골을 드러낸 클래비지룩과 백리스(backless) 디자인의 드레스로 섹시미를 부각시킨 여배우들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청순글래머’ 조여정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사랑받아온 엄정화, 현영은 브이(V)자 네크라인이 깊이 파인 드레스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냈다. 또한 엄정화와 조여정은 백리스 드레스로 등을 과감하게 노출하며 클래비지룩과 함께 섹시미의 시너지 효과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제47회 대종상영화제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거친 후, 오는 10월 29일의 시상식으로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고은아vs이채영, 파격드레스 ‘블랙&화이트 글래머여신’

    고은아vs이채영, 파격드레스 ‘블랙&화이트 글래머여신’

    배우 고은아와 이채영이 과감한 레드카펫 패션으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파격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한 두 여배우는 각각 다른 시상식의 레드카펫에서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 ‘블랙 레이디’ 고은아, 요염한 팜므파탈 고은아는 지난 18일 경기도 이천 설봉공원 대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8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에 MC로서 참석했다.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 먼저 모습을 드러낸 고은아는 클래비지 라인(가슴골)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홀터넥 드레스를 선보였다. 고은아가 선택한 드레스는 상체의 클래비지 라인뿐만 아니라 등을 드러낸 백리스(backless) 디자인으로 앞모습과 뒷모습 모두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롱 드레스의 스커트 중앙을 튼 슬릿(slit)으로 레드카펫을 걸으며 늘씬한 각선미까지 드러냈다. 또한 고은아의 블랙 드레스는 배와 목 부분이 화려한 비즈로 장식돼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다. 노출과 함께 바디라인을 드러내는 드레스로 고은아는 레드카펫 위의 팜므파탈로 급부상했다. ◆ ‘화이트 걸’ 이채영, 과감한 글래머 고은아의 블래 드레스에 앞서 이채영은 화이트 컬러의 파격적인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참석한 이채영은 클래비지 라인과 각선미를 한껏 드러낸 드레스를 선택했다. 특히 드레스의 상반신은 이채영의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는 파격적인 디자인이라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과감한 노출 대신 이채영은 액세서리를 배제하고 단순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밸런스를 맞췄다. 이채영의 드레스 자태를 접한 팬들은 “몸매가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하다” “이채영이 이정도로 글래머인 줄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DB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황금물고기’ 조윤희, 화보 속 팜므파탈…‘요염+고혹’

    ‘황금물고기’ 조윤희, 화보 속 팜므파탈…‘요염+고혹’

    배우 조윤희가 드라마에 이어 화보 속에서도 고혹적인 팜므파탈의 면모를 드러냈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 출연 중인 조윤희는 최근 패션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조윤희는 매혹적인 표정과 함께 요염한 자태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윤희는 블랙 컬러의 뷔스티에와 붉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레이스 스타킹과 부츠를 매치한 파격적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등을 드러낸 백리스(backless) 미니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촬영 관계자는 “조윤희는 모델을 능가할 정도의 타고난 황금 비율적인 몸매와 작은 얼굴을 가졌다”며 “이번 화보는 조윤희 본연의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에서 탈피, 우아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뇌쇄적인 느낌을 잘 표현했다”고 호평했다. 한편 조윤희는 ‘황금물고기’에서 연인에게 버림 받은 후 복수를 위해 사랑까지 이용하며 팜므파탈이 되는 한지민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에스콰이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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