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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수광(전 충북 음성군수)씨 별세, 박정훈(국민의힘 국회의원)·정민·정용씨 부친상=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02)3010-2000
  • [부고] 박정훈(국민의힘 국회의원)씨 부친상

    ●박수광(전 충북 음성군수)씨 별세, 박정훈(국민의힘 국회의원)·정민(전 EBS PD)·정용(티원 대표이사)씨 부친상=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3일. (02)3010-2000
  • ‘괜사’ 이성경, 파타야 포상휴가 인증샷 공개

    ‘괜사’ 이성경, 파타야 포상휴가 인증샷 공개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히(Forev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팀이 태국 파타야로 포상 휴가를 떠나 찍은 것. 이광수, 이성경, 태항호는 각각 자신이 맡았던 배역인 박수광, 오소녀, 양태용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바다에서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괜사’의 주연 배우 조인성과 공효진도 배우 김기방과 서울 이태원 카페에서 만남을 갖는 등 드라마 종영 후에도 친분을 이어가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포상휴가 인증샷 공개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포상휴가 인증샷 공개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히(Forev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팀이 태국 파타야로 포상 휴가를 떠나 찍은 것. 이광수, 이성경, 태항호는 각각 자신이 맡았던 배역인 박수광, 오소녀, 양태용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바다에서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공효진, “5주 전 콘돔 없으면 하지 말랬지” 19금 대화 경악

    조인성 공효진, “5주 전 콘돔 없으면 하지 말랬지” 19금 대화 경악

    ‘조인성 공효진’ 조인성과 공효진이 재회한 뒤 결혼까지 성공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16회에서는 재회 1년 후 지해수(공효진 분)와 장재열(조인성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1년 동안의 여행 끝에 돌아온 지해수는 장재열과의 사랑을 다시 확인해 행복한 결말에 대한 복선을 그렸다. 그로부터 1년 뒤, 해수는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이 그어져 있는 것을 보고 자고 있는 재열을 깨웠다. 해수는 재열에게 “너 5주 전에 내가 콘돔 없으면 하지 말랬지. 근데 굳이 꼬셔서 했지”라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를 확인한 재열은 아무 말 없이 침대에서 일어나 집 밖으로 나갔다. 해수는 “어디 가. 나랑 얘기 해야지. 여보야”라며 따라나섰다. 두 사람이 떠난 자리에는 집안 곳곳에 웨딩 사진이 걸려 있어 두 사람이 결혼했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재열은 테라스에 앉아 있는 박수광(이광수 분)과 조동민(성동일 분)에게 “나 아빠 됐다”고 자랑하며 행복한 듯 웃어 보여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마지막회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마지막회..속도위반 아니라 다행”,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마지막회..행복해 보인다”,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마지막회..부럽다”,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마지막회..너무 잘 어울리는 두 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마지막회)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광수 이성경 키스, 헤드폰 키스 어땠나 보니..

    이광수 이성경 키스, 헤드폰 키스 어땠나 보니..

    ‘괜찮아 사랑이야’의 이광수가 투렛증후군 발작을 이겨내고 이성경과 키스를 나눴다. 28일 방송된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박수광(이광수 분)은 오소녀(이성경 분)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소녀는 박수광의 집을 찾아와 “그냥 보러왔다. 지난번 클럽에서 네 춤 진짜 재밌더라”며 말을 붙였다. 이에 박수광은 “돈 필요하면 다른 곳 알아봐라”라며 매몰찬 태도를 보였다. 오소녀와 박수광이 말다툼을 이어나가던 중 오소녀가 박수광에게 기습 뽀뽀를 하자, 박수광은 당황하며 투렛증후군 증상을 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광수 이성경 키스, 키스하다 발작증상? ‘이성경 반응이 더 반전’

    이광수 이성경 키스, 키스하다 발작증상? ‘이성경 반응이 더 반전’

    ‘이광수 이성경 키스’ ‘괜찮아 사랑이야’의 이광수가 투렛증후군 발작을 이겨내고 이성경과 키스를 나눴다. 28일 방송된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박수광(이광수 분)은 오소녀(이성경 분)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소녀는 박수광의 집을 찾아와 “그냥 보러왔다. 지난번 클럽에서 네 춤 진짜 재밌더라”며 말을 붙였다. 이에 박수광은 “돈 필요하면 다른 곳 알아봐라”라며 매몰찬 태도를 보였다. 오소녀와 박수광이 말다툼을 이어나가던 중 오소녀가 박수광에게 기습 뽀뽀를 하자, 박수광은 당황하며 투렛증후군 증상을 보였다. 이에 오소녀는 침착하게 박수광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며 노래를 들려줬다. 오소녀의 대응에 박수광은 투렛증후군 증상을 진정시킬 수 있었고, 다시 한 번 오소녀와 진한 키스를 나눴다. 이광수 이성경 키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이성경 키스 드디어 성공했구나”, “이광수 이성경 키스할 때 투렛증후군 진정시켜서 얼마나 다행인지..”, “이광수 이성경 키스 너무 달달했어”, “이광수 이성경 키스 다시 한 번 더 해라”, “이광수 이성경 키스할 때 키 차이 바람직하더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광수 이성경 키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광수 이성경 키스, 헤드폰 키스 어땠나 보니…

    이광수 이성경 키스, 헤드폰 키스 어땠나 보니…

    ‘괜찮아 사랑이야’의 이광수가 투렛증후군 발작을 이겨내고 이성경과 키스를 나눴다. 28일 방송된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박수광(이광수 분)은 오소녀(이성경 분)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소녀는 박수광의 집을 찾아와 “그냥 보러왔다. 지난번 클럽에서 네 춤 진짜 재밌더라”며 말을 붙였다. 이에 박수광은 “돈 필요하면 다른 곳 알아봐라”라며 매몰찬 태도를 보였다. 오소녀와 박수광이 말다툼을 이어나가던 중 오소녀가 박수광에게 기습 뽀뽀를 하자, 박수광은 당황하며 투렛증후군 증상을 보였다. 이에 오소녀는 침착하게 박수광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며 노래를 들려줬다. 오소녀의 대응에 박수광은 투렛증후군 증상을 진정시킬 수 있었고, 다시 한 번 오소녀와 진한 키스를 나눴다.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성경, sns 멋진 화보 공개

    이성경, sns 멋진 화보 공개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가 투렛증후군을 극복하고 이성경과 키스에 성공했다.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박수광(이광수 분)이 오소녀(이성경 분)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한편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하는 사진들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SBS’괜찮아 사랑이야’ 방송캡쳐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투렛증후군 이광수와 키스한 이성경, 속옷만 입고 ‘아찔한 19금자세’ 눈길

    투렛증후군 이광수와 키스한 이성경, 속옷만 입고 ‘아찔한 19금자세’ 눈길

    ‘이광수 이성경 키스’ ‘이성경’ ‘이광수’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투렛증후군’ ‘괜찮아 사랑이야’의 배우 이광수가 투렛증후군 발작을 이겨내고 이성경과 키스를 나눠 화제인 가운데, 배우 이성경의 과거 화보사진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박수광(이광수 분)이 오소녀(이성경 분)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로맨틱한 입맞춤에 성공, 본격적인 연애 시작을 알렸다. 한편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하는 사진들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성경은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있거나, 롱티셔츠를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성경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키스 이성경, 화보 사진 아찔하네”, “이광수 키스 이성경, 누군지 몰랐는데 모델이었구나”, “이광수 키스 이성경, 어쩐지 기럭지가 길더라”, “이성경 모델이다보니 이광수랑 키스할 때 정말 잘 어울리더라”, “이광수 키스 이성경, 이 커플 오래갔으면 좋겠다”, “이광수 키스 이성경, 앞으로 좋은 배우 되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SBS’괜찮아 사랑이야’ 방송캡쳐(‘이광수 이성경 키스’ ‘이성경’ ‘이광수’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투렛증후군’)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성경모델, 과거 화보 공개 눈길

    이성경모델, 과거 화보 공개 눈길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박수광(이광수 분)이 오소녀(이성경 분)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한편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하는 사진들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SBS’괜찮아 사랑이야’ 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놀라게 한 투렛증후군, 이광수를 통해본 증상은?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놀라게 한 투렛증후군, 이광수를 통해본 증상은?

    ‘투렛증후근’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생소하게 느껴질법한 ‘투렛증후군’이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배우 이성경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광수는 투렛증후근을 앓고 있는 박수광 역을 연기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투렛증후군(틱장애)에 호기심을 가지며, 틱장애를 가진 것인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는 ‘투렛증후군’ 진단법 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투렛증후군은 증상을 통해 알 수 있다. 눈 깜빡임, 목 경련, 얼굴 찌푸림, 뛰기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것은 ‘운동 틱’ 이다. 헛기침, 일정 어구 반복, 킁킁대기, 소리내기 등의 증상은 ‘음성 틱’으로 구분된다. 특히 운동 틱과 음성 틱 등 두 가지 증상이 모두 나타나고 그 기간이 18세 이전에 1년 이상 발병하는 것을 ‘투렛증후군’이라 부른다.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투렛증후군’에 대해 알게된 누리꾼들은 “투렛증후군.. 참 안타까운 병이네”,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참 잘하더라. 이성경과도 잘 어울려”, “투렛증후군 극복하고 이성경이랑 잘 됐으면”, “투렛증후군 완치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드라마를 통해 투렛증후군이 뭔지 알게되서 좋아요. 이광수 이성경 커플 흥해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캡쳐 (’투렛증후군’,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이성경’)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틱장애 이광수를 통해본 증상은?

    틱장애 이광수를 통해본 증상은?

    최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배우 이성경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광수는 투렛증후근을 앓고 있는 박수광 역을 연기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캡쳐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틱장애 진단법.. 이광수연기

    틱장애 진단법.. 이광수연기

    최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배우 이광수는 투렛 증후근을 앓고 있는 박수광 역을 연기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투렛 증후군(틱장애)에 호기심을 가지며, 틱장애를 가진 것인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는 ‘틱장애진단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방송캡쳐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알고보니 어릴적 틱 앓아..‘현재 상태는?’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알고보니 어릴적 틱 앓아..‘현재 상태는?’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이광수는 23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투렛증후군을 앓는 박수광을 표현했다. 이날 이광수는 성동일(조동민)이 부인과 함께 애정을 나누는 사이 그의 방문을 열었다. 두 사람을 본 이광수는 크게 당황했고 이내 얼굴 근육을 일그러뜨리며 독특한 소리를 냈다. 그의 실감 나는 투렛증후군 연기에 시청자들을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투렛증후군이란 특별한 이유 없이 비정상적 움직임과 소리를 내는 중증 복합 틱장애를 말한다. 앞서 이광수는 이달 15일 열린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어렸을 때 틱 장애 앓은 적이 있다”며 “투렛증후군이 실제로 있는 것이다 보니 조심스럽다. 장난처럼 표현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에 네티즌은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진짜 실감 나네”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웃음기 제로”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다시 봤어”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진지한 모습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주에의 드라마로 공효진과 조인성 주연 작품이다. 사진 = 방송캡처 (이광수 투렛증후군 연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투렛증후군 환자 역 맡은 이광수 “조심스럽다…진정성 갖고 연기 임할 것”

    투렛증후군 환자 역 맡은 이광수 “조심스럽다…진정성 갖고 연기 임할 것”

    ‘투렛증후군’ ‘틱 장애’ 투렛증후군 환자 역을 맡은 배우 이광수가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광수는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공효진, 조인성, 성동일, 도경수(엑소 디오) 등과 함께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투렛증후군 연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날 이광수는 “아무래도 투렛증후군이라는 장애가 실제로 있어서 조심스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기도 한다”고 어렵사리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투렛증후군을 가진 분들과 가족들이 걱정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정말 연구하고 공부해서 연기 할 것이다. 진정성 있게 최선을 다해 하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광수가 맡은 극중 박수광은 초등학교 시절 갑자기 발병된 투렛증후군으로 인해 다사다난한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해맑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인물이다. 이에 이광수는 “어렸을 때 눈 깜짝이고 입 움직이는 틱이 있었다. 그래서 부모님의 걱정을 많이 받아 박수광에 더 애착이 간다. 실제 정신과 치료 원장, 틱을 가지고 있는 분과 가족을 만나 이야기를 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절대 희화화하거나 그냥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진정성 있게 준비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투렛증후군은 불수의적 움직임과 소리를 반복적으로 보이는 신경 질환으로, 운동 틱과 음성 틱 증상이 1년 이상 지속될 때를 뜻한다. 운동 틱과 음성 틱은 동시에 나타나기도 하고 따로따로 나타나기도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렛증후군 환자 역 맡은 이광수 “어릴 때 틱 장애 경험…진정성 갖고 연기 임할 것”

    투렛증후군 환자 역 맡은 이광수 “어릴 때 틱 장애 경험…진정성 갖고 연기 임할 것”

    ‘투렛증후군’ ‘틱 장애’ 투렛증후군 환자 역을 맡은 배우 이광수가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광수는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공효진, 조인성, 성동일, 도경수(엑소 디오) 등과 함께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투렛증후군 연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날 이광수는 “아무래도 투렛증후군이라는 장애가 실제로 있어서 조심스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기도 한다”고 어렵사리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투렛증후군을 가진 분들과 가족들이 걱정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정말 연구하고 공부해서 연기 할 것이다. 진정성 있게 최선을 다해 하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광수가 맡은 극중 박수광은 초등학교 시절 갑자기 발병된 투렛증후군으로 인해 다사다난한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해맑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인물이다. 이에 이광수는 “어렸을 때 눈 깜짝이고 입 움직이는 틱이 있었다. 그래서 부모님의 걱정을 많이 받아 박수광에 더 애착이 간다. 실제 정신과 치료 원장, 틱을 가지고 있는 분과 가족을 만나 이야기를 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절대 희화화하거나 그냥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진정성 있게 준비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투렛증후군은 불수의적 움직임과 소리를 반복적으로 보이는 신경 질환으로, 운동 틱과 음성 틱 증상이 1년 이상 지속될 때를 뜻한다. 운동 틱과 음성 틱은 동시에 나타나기도 하고 따로따로 나타나기도 한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와 청산유수의 언변을 가진 추리소설 작가와 겉으로는 시크 하지만 속내는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의 사랑을 그린다. 마음의 병을 짊어지고 사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한성순(송강서비스 대표)진순(코스포 대표)광순(신동아건설 부장)씨 부친상 전경아(하계실버센터 국장)씨 시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010-2236 ●조장연(한국외대 경영대 교수)정원철(국방정보통신협회 상임이사)김성근(대한항공 직원)씨 장모상 조성진(CRY 대표이사, 미국 거주)씨 조모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227-7566 ●김천호(한국경제신문 편집부 차장)씨 별세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72 ●박종수(한국금융투자협회장)씨 모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3010-2230 ●윤병한(KG모빌리언스 전무)씨 부친상 27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43)298-9200 ●박수광(전 음성군수)무광(사업)준광(사업)씨 부친상 박광호(세광교역 대표)이화림(사업)씨 장인상 25일 음성농협 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10시 (043)872-4119 ●유귀열(경상대 교수)주열(부산시 건설방재국장)병열(울산시교육청 과장)명열(국민일보 종합편집부 부장)씨 모친상 김종석(전 초등학교 교장)박계원(남부지중전기학원 원장)씨 장모상 정정희(교사)씨 시모상 27일 진주 경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7시 (055)750-8651 ●강신길(동양미래대 교수)씨 장인상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10분 (02)2227-7577
  • 충청지역 단체장들 수난시대

    충청지역 단체장들 수난시대

    충청지역 자치단체장들의 사법기관 소환과 구속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해 선거법 위반 등으로 임기 중간에 물러나는 군수들이 속출하더니 최근에는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되거나 검찰소환을 앞둔 시장과 군수까지 발생하면서 단체장들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3일 청주지검에 따르면 현재 보은군청 승진과 채용 비리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최근 인사권자에게 승진을 대가로 금품을 건넸는지 여부에 대해 검찰조사를 받은 한 사무관이 2차 소환을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이향래 군수의 검찰소환이 불가피해졌다. 검찰이 이미 직원 채용과 관련해 이 군수에게 수천만원이 전달된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했다는 얘기도 들린다. 김호복 충주시장의 검찰소환도 예상되고 있다. 청주지검 충주지청은 김호복 충주시장이 충북지역 일간지 A기자 등에게 술과 음식을 제공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됨에 따라 김 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A기자가 김 시장에게 촌지까지 받았다고 진술하면서 재선 도전에 나선 김 시장의 정치적 거취까지 위협받고 있다. 한용택 옥천군수와 민종기 당진군수는 승진과 관급공사 수주 대가로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아 오다 결국 지난달과 이달 초에 잇따라 구속됐다. 한 군수는 사무관 승진과 청원경찰 채용을 빌미로 3명에게 모두 5000만원을 받은 혐의며, 민 군수는 7차례에 걸쳐 총 102억원대의 공사를 특정 건설회사에 몰아주고 3억원 상당의 별장을 뇌물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민 군수는 여권을 위조한 뒤 해외도피까지 시도해 당진군청 홈페이지에는 비난성 글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이종건 홍성군수, 김재욱 청원군수, 박수광 음성군수 등 충청권 단체장 3명은 군수직을 상실했다. 이 군수는 터미널 공영화를 추진하면서 보상금을 우선 지급한 대가로 업자로부터 5000만원을 받았다가 군수직을 잃었다. 김 군수와 박 군수는 선거구민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150만원과 200만원의 벌금형을 각각 선고받으면서 지난해 12월 물러났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관계자는 “단체장들의 이 같은 모습은 해당지역 주민 전체의 불명예”라며 “이러한 인물들을 공천하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정당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지적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박수광 음성 군수직 상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인수 서울 금천구청장은 무죄판결을 내린 원심이 확정됐다. 반면 박수광 충북 음성군수는 군수직을 잃게 됐고, 김효겸 전 서울 관악구청장은 벌금 500만원의 원심이 확정됐다. 대법원1부(주심 민일영)은 24일 구민행사에서 같은 당 소속 의원을 소개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한 구청장과 당시 소개를 받은 문희 전 한나라당 의원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그러나 박 음성군수는 잔여 임기 6개월을 남기고 군수직을 상실했다.대법원3부(주심 신영철)는 이날 업무추진비로 주민들의 경조사 등에 화환을 보내거나 기념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박 군수에게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3부(주심 안대희)는 또 불법 기부행위로 기소된 김 전 구청장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 전 구청장은 지난해 ‘동 통폐합 직능단체 워크숍’을 열면서 5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1, 2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김지훈 장형우기자 jh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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