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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 신공항 사업 국방부 승인…2030년 개항 목표로 추진

    TK 신공항 사업 국방부 승인…2030년 개항 목표로 추진

    대구경북(TK)신공항 건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국방부의 사업 계획 승인이 이뤄지면서다. 대구시는 ‘대구 군 공항(K2) 이전 사업계획’을 국방부가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승인해 관보에 고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대구 군 공항 이전의 안정적이고 구체적인 토대가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2023년 11월 국방부와 합의각서를 체결한 뒤 지난해 3월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계획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이주단지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TK신공항 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용역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부 주민들의 반대로 잠시 중단됐던 신공항 예정지역 내 지장물 기본조사 용역을 재개해 보상을 위한 사전 절차도 마무리한다. 경북 의성군과의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해 지연되던 제2 화물터미널 문제도 조만간 협의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민간 공항 기본계획 고시’도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앞서 대구시는 2022년부터 문화재조사, 산지전용 타당성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적 절차를 미리 진행해왔다. 이후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는 산림, 농업지역을 포함한 환경적 영향과 문제 등을 두고도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등과 협조했다. 그 결과 산지구역 지정 협의, 농지전용허가 사전 협의 등의 절차를 마무리 해둔 상태다. 지난해 말에는 사업계획 승인의 마지막 관문인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사도 완료했다. 한편, TK신공항 특별법 1차 개정안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대구시가 신공한 건설 사업을 직접 공영개발방식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됐다. 이 밖에도 시는 iM뱅크와 ‘TK신공항 건설 및 종전부지 개발사업 지정 금융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어려운 정치, 경제 여건 속에서도 대구 미래를 위해 같이 노력해 준 국방부 등 중앙부처에 감사를 표한다”며 “TK신공항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로 한국철도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 지정

    서울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로 한국철도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 지정

    서울시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로 20일 지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레일과 SH공사는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실시계획인가 신청 등 각종 인허가의 실질적인 행위 주체로서 법적 지위를 얻게 됐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달 28일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효력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을 통해 추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될 토지 보상 및 수용, 실시계획 인가 신청 등의 행정절차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코레일과 SH공사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총사업비는 약 14조 3000억원으로, 코레일과 SH공사가 7대3의 비율로 공동 시행한다. 공공 기반시설을 먼저 조성한 뒤 민간이 개별 필지를 분양받아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코레일은 기본계획 및 인허가, 토양오염정화사업, 문화재조사, 사업구역 토지공급 등을, SH공사는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보상(국공유지, 사유지), 지구 내·외 공사 시행 등을 담당한다. 시는 앞으로 사업성과 공공성의 균형 있는 확보를 위해 사업시행자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추진하면서 사업계획을 보완·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사업시행자의 적정 사업성이 확보되는 범위 내에서 초과 이윤 발생 시 공공성 증진방안 등의 협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까지 실시계획을 인가·고시하고, 기반시설공사를 착공해 2030년대 초반 1호 기업 입주가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확정고시에 이어 사업시행자 지정을 통해 본격적인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을 추진하게 됐다”며 “용산국제업무지구를 세계적인 입체융복합의 도시공간으로 조성해 국가·도시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인사]

    ■서울신문 ◇국장급 승진△논설위원 이순녀△편집제작부장 정영애 ◇부장급 승진△전국부 차장 이두걸△편집1부 차장 박지연△플랫폼전략부 차장 정영진△멀티미디어부 차장 손진호△IT개발팀 차장 김준수△광고2팀 차장 양진호△윤전2팀장 신양섭△기술지원팀 차장 이구화 ■디지틀조선일보 ◇승진△경영전략본부 재경부장 국장 박현일△콘텐츠사업본부장 국장대우 김미선 ■세계일보 △편집국장 조남규△광고국장 박찬준△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상무이사 겸 편집인 문준식 ■이데일리 ◇부국장대우△마켓IN센터장 권소현 ◇부장△광고국 광고마케팅팀 최광호 ◇부장대우△건설부동산부장 문승관△경제정책부장 윤종성△소비자생활부장 박철근 ■이데일리씨앤비 ◇부국장△보도국장 김정민△편성제작국장 원경호 ◇부장△편성제작국 기술팀 김형만 ◇부장대우△콘텐츠사업국장 직무대행 구창현 ■한국문화재재단 ◇전보△감사실장 신진라△한국무형문화재진흥센터장 이치헌△한류문화복합센터장 박성호△문화재조사연구단 조사연구실장 박강민△청와대 문화사업단장 직무대리 김순호 ■DB INC ◇부사장 승진 △경영지원실장 백민호 ◇상무 신규 선임 △전략서비스사업부 강승식 ■DB하이텍 ◇상무 신규 선임 △파운드리사업부 김호윤△파운드리사업부 김근호△브랜드사업부 고재홍△브랜드사업부 신창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상무 승진 △미래융합기술원장 김지홍 ◇상무보 신규선임 △고정익사업·수출그룹장 최종원△수출사업실장 김재홍△수출사업관리1실장 박종인△KFX체계·성능실장 강민성△회전익개발그룹장 태진수△미래비행체연구실장 신상준 ■KG그룹 ◇대표이사 선임 △쌍용오토캐피탈(SYAC) 전승재 ◇이사대우 신규선임 △KG ICT 김하영
  • 경남 함양 척지토성, 5~6세기 삼국시대 토성으로 확인

    경남 함양 척지토성, 5~6세기 삼국시대 토성으로 확인

    소백산맥 남쪽에 위치해 삼국시대 국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경남 함양군 함양읍 백천리 일원 척지토성은 삼국(가야)시대 토성으로 확인됐다.함양군은 척지토성 발굴조사결과 삼국시대에 해당하는 토성의 성벽과 성문터를 비롯해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전반을 중심으로 하는 유물이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경남도와 함양군은 가야문화재조사연구 지원사업의 하나로 함양읍 백천리 산2 일원 척지토성에 대한 학술조사를 하고있다. 척지토성은 2011년 ‘서부 경남의 성곽’에 처음 소개됐다. 함양군은 가야사 복원사업과 관련해 비지정 문화재인 척지토성에 대한 정비·보존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2019년 ‘함양 척지토성 정밀지표조사’를 한데 이어 2020년 ‘함양 척지토성 발굴(시굴)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발굴 조사 구역은 척지토성 북서쪽 성벽 및 추정 문지, 북동쪽 성벽 및 성내 평탄지 등이다. 함양군과 발굴조사를 하고 있는 (재)두류문화연구원은 조사구역 안에서 삼국(가야)시대에 해당하는 토성의 성벽(내·외벽부), 성문터(서문지), 도랑(내황) 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성벽은 높이 2.2~3.5m 정도가 남아 있다. 기저부 너비는 12m 정도이며 외벽부 끝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더 넓을 것으로 추정한다. 성벽은 원지형을 정리한 뒤 다른 색깔의 풍화암반토를 교차해서 성토해 토제(흙으로 된 둑)를 조성했다. 성벽 내벽부의 성토 보강석과 외벽부에서 고쳐 다시 쌓은(수축) 흔적도 확인됐다. 문지의 남쪽 측벽은 반원형이고, 북쪽 측벽은 교란으로 측벽 마감방법이 확인되지 않았다. 함양군은 조사된 내용으로 미뤄볼때 양쪽 측벽은 반원형으로 서로 마주보는 형태일 것으로 추정되며 양쪽 측벽 간 너비는 4m쯤 된다고 밝혔다. 성벽 조사 과정에서 뚜껑 달린 접시(개배)의 뚜껑(개)이 출토됐다. 이 뚜껑은 합천 봉계리·삼가고분군, 산청 생초고분군, 함양 공배리·백천리·도천고분군 등에서 출토된 뚜껑과 형태적으로 연결된다.이같은 형태의 뚜껑은 합천지역에서 출토율이 높은 편이며 뚜껑 제작 시기는 고분군에서 나온 동반 유물과 비교할 때, 삼국(가야)시대인 5세기 후반 부터 6세기 전반에 해당한다고 두류문화연구원을 설명했다. 두류문화연구원은 삼국(가야)시대에 해당하는 김해 봉황토성, 고령 주산성, 합천 성산토성, 함안 칠원산성·안곡산성, 고성 만림산토성 등이 최근 잇따라 조사돼 가야 성곽에 대한 인식이 생겨나는 추세이다고 덧붙였다. 함양군은 이번 척지토성 발굴조사에서 가야 성곽 가운데 최초로 문지가 조사돼 가야 성곽의 실체에 조금 더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부실 정화’ 춘천 옛 미군기지 새달 재검증 돌입

    반환된 옛 미군부대 터인 강원 춘천 캠프페이지(64만㎡)의 완벽한 정화를 위해 다음달 중순쯤 재검증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21일 민간인들로 구성된 검증단이 최근 시청에서 정례회의를 갖고 재검증 시기와 위치, 대상 범위, 방식 등을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재검증 범위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농어촌공사가 진행한 토양정화 과정에서 중점오염지역으로 지정된 곳과 현재 발굴이 유예된 문화재조사지역이 모두 포함된다. 트렌치 방식과 시추 방식을 동시에 활용해 최대한 빠르게 오염 상태를 진단하기로 했다. 트렌치 방식은 포클레인 등 중장비로 넓고 깊게 굴착한 뒤 육안으로 토양 오염 상태와 지하수의 유동 상황을 점검하는 것이다. 검증단은 이를 통해 지하수의 이동 경로를 파악, 캠프페이지 경계선 밖으로 오염물질이 이동했는지도 살핀다. 5m 안팎으로 촘촘히 시추해 오염구간을 놓치는 곳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춘천 옛 캠프페이지 터는 축구장의 78배에 이르며 2005년 미군으로부터 반환받은 뒤 2009~ 2012년 국방부 주도로 정화작업이 이뤄졌다. 하지만 춘천시가 개발을 위해 문화재 발굴조사를 진행하던 지난해 5월 일부 구역의 토양오염이 법정 기준치의 6배 이상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부실정화 파문이 일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부실정화 파문’ 춘천 옛 미군기지 캠프페이지 부지 내달 재검증 착수

    ‘부실정화 파문’ 춘천 옛 미군기지 캠프페이지 부지 내달 재검증 착수

    반환된 옛 미군부대 터인 강원 춘천 캠프페이지(64만㎡)의 완벽한 정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본격 재검증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21일 민간인들로 구성된 검증단이 최근 시청에서 정례회의를 갖고 재검증 시기와 위치, 대상 범위, 방식 등을 결정하고 다음달 중순쯤 재검증에 착수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재검증 범위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농어촌공사가 진행한 토양정화 과정에서 중점오염지역으로 지정된 곳과 현재 발굴이 유예된 문화재조사지역이 모두 포함 된다. 트렌치 방식과 시추 방식을 동시에 활용해 최대한 빠르게 오염 상태를 진단하기로 했다. 트렌치 방식은 포클레인 등 중장비를 통해 넓고 깊게 굴착한 뒤 육안으로 토양 오염 상태와 지하수의 유동 상황을 점검하는 검증기술이다. 검증단은 이를 통해 지하수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 캠프페이지 경계선 밖으로 오염물질이 이동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살피기로 했다. 시추 방식을 통해서는 5m 안팎으로 촘촘히 시추공을 심어 오염구간을 놓치는 곳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춘천 옛 캠프페이지 터는 2005년 미군으로부터 반환 받은 뒤 2009년~ 2012년까지 국방부 주도로 정화작업이 이뤄졌다. 하지만 춘천시가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문화재 발굴조사를 진행하던 지난해 5월 일부 구역의 토양오염이 법정 기준치의 6배 이상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부실정화 파문이 일었다. 이어 폐아스콘, 폐유류통 수십개가 잇따라 추가 발견되면서 문화재 발굴조사가 중단됐다. 이후 옛 미군 조종사 숙소 인근에서 기름에 오염된 것으로 보이는 토양이 나오면서 부실정화 논란이 확산됐다. 춘천시 관계자는 “철저한 재검증을 통해 더이상 오염원에 대한 말썽 없이 완벽하게 복원된 캠프페이지를 시민들께 돌려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인사]

    ■여성가족부 ◇과장급 전보△청소년정책과장 김가로 ◇과장급 파견△대통령비서실 노현서 ■한국문화재재단 ◇실장급 전보△경영지원실장 박준우△문화재조사연구단장 조진영△문화예술실장 안태욱△문화상품실장 두혜승△한국의집관장 나정희△문화유산콘텐츠실장 김기삼 ■한국투자공사 △자산배분실장 이건웅△사모주식투자실장 겸 부동산투자실장 허재영△대체투자기획실장 겸 절대수익투자실장 박진성△싱가포르지사장 김호균△지식공유실장 김명진△대외협력실장 이창호△준법지원실장 권용성 ■문화일보 △논설위원 문희수 ■비즈니스워치 ◇부사장 승진△마케팅본부장 김희석 ◇부장 승진△경제부 금융팀장 이학선△산업1부 건설부동산팀장 원정희 ■굿모닝경제 △정치사회부 부국장 정동근△산업부 부국장 신승훈△정치사회부 차장 김성권 ■교보생명 ◇FP지원단장△일산 원종림△마포 김병학△의정부 이민우△성동 이범태△부천 이준호△계양 박용일△제물포 고말주△청주 강응대△대전 이석훈△평택 김재철 ◇융자팀장△경인 김동현△중부 최종희△영남 변재민 ■SGC그룹 ◇SGC에너지△전무 서영현 이병목△상무보 황재연 ◇SGC이테크건설△상무 이희송△상무보 서경복 이장욱 김인기 ◇SGC솔루션△상무보 오성근
  • 부산 배산성지에서 대형 건물터 발굴…신라시대 축성기법 확인

    부산 배산성지에서 대형 건물터 발굴…신라시대 축성기법 확인

    부산시 기념물 배산성지에서 대형 건물터가 확인됐다. 부산시립박물관 문화재조사팀은 배산성지 2차 문화재 발굴조사를 하면서 높이 6m 규모의 건물 축대와 길이 13m 이상의 대형 건물터를 발굴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 연제구 연산동 산61번지 일원에 있는 배산성지는 흙을 쌓아 만든 토축산성이다. 이번 2차 발굴조사에서는 배산성지 정상 아래 토성 유무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며 집수지 서쪽 약 30m 떨어진 경사지에서 건물 축대와 대형 건물터를 확인했다.축대 내부는 크고 작은 깬돌이나 하천석을 채워 넣었고 외벽 바깥으로는 6단 높이의 석축을 쌓아 보강했다. 대형 건물터는 축대 서쪽 상부에서 길이 12.8m,너비 10m 규모로 남-북 기단열과 초석,배수시설을 갖췄으며 3칸으로 나눴다.성벽 중심부 서쪽은 삼국시대 축성기법인 직사각형 돌을 수직으로 쌓은 것과 달리 동쪽은 통일신라시대 축성기법인 돌을 층단식으로 쌓아 석축산성의 수리나 축조 기법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부산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1,2차 조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배산성지는 동남해안에서 동래로 진입하는 왜적의 침입에 대비한 군사적 요충지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 배산서 인공연못 터 발견

    부산 배산서 인공연못 터 발견

    27일 부산 연제구 배산 일대 원형 집수지(集水址) 발굴 현장에서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집수지는 성안에서 빗물 등 물을 모아놓고 사용하는 인공연못 터를 말한다. 부산박물관 문화재조사팀은 배산성터 북문 일대에서 발견된 집수지 2곳을 발굴 조사한 결과 “1호 집수지는 직경 9.5m, 깊이 3.2m, 2호 집수지는 직경 13m, 깊이 4.6m로 영남권에서 확인된 신라 산성 집수지 가운데 최대규모”라고 설명했다. 부산 연합뉴스
  • 공공부문 용역 종합심사낙찰제 하반기 도입

    정부가 올 상반기 300억원 이상의 국가 및 공공기관 발주 공사에 이어 하반기부터는 용역 입찰에도 종합심사낙찰제(종심제)를 적용할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공공부문 공사 규모는 59조원, 용역은 19조원대에 이른다. 25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상반기에 용역 분류 체계를 개편하고, 분야별 목적에 따라 가격뿐만 아니라 부가가치, 고용안정, 적정임금 확보 등을 종합평가하는 방식의 공공부문 용역 종심제를 올 하반기부터 시범 실시하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2년간 시범사업을 거친 뒤 2018년 전면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191개 유형에 이르는 공공부문 용역을 ▲기술·지식 중심 ▲기술·지식+인력 ▲인력투입 중심 등 3가지로 분류해 수행능력 평가 배점을 다르게 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현행 제한적 최저가 방식의 용역 계약은 하도급의 저가 노무비와 안전 문제를 발생시키고 정부, 공기업 등 발주기관별로 서로 다른 심사기준을 적용해 업체들에 혼란을 야기하고, 신뢰성과 공정성을 훼손한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개편 취지를 설명했다. 현행 적격심사낙찰제는 계약을 실제로 이행할 능력이 있는지를 먼저 심사한 뒤 낙찰 하한율 이상의 최저가격을 써 낸 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엔지니어링, 건설·정보기술, 소프트웨어 등 기술·지식 중심 용역은 기술력 점수를 최대 100%까지 반영한다. 반면 전시, 회의, 매장문화재조사 등 디자인과 설계가 필요한 기술·지식과 시공·설치 인력 투입이 필요한 용역에는 기술력 점수를 60~70%로 낮추고 입찰 가격을 따져본다. 청소, 경비, 검침 등 단순 노무 용역은 최저 가격과 함께 용역업체의 사회적 기여도, 근로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기술 도입 등의 여부에 따라 다음 입찰 시에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정부는 용역 근로자들의 고용안정을 고려해 현행 2년 계약 만기를 2년(2+2) 또는 3년(2+3) 더 연장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삼국시대 ‘배 모양 토기’ 출토

    삼국시대 ‘배 모양 토기’ 출토

    경남 김해 진영 2지구 택지개발사업 부지에서 삼국시대에 제작된 ‘배 모양 토기’(舟形土器:주형토기) 1점이 출토됐다고 문화재청이 23일 밝혔다. 출토 상태가 양호하고 완형에 가깝다. 이 토기는 말 형상(馬形:마형)과 오리 형상(鴨形:압형) 토기 등과 함께 고분에 부장되는,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특이한 모양의 이형토기(異形土器)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저승으로 운반하는 신앙의 표현물이다. 또한 무덤 속에 부장했던 의식용 명기(明器:장사 지낼 때 죽은 사람과 함께 묻는 기물)의 하나로 이해되고 있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 문화재조사연구단은 “출토된 주형토기는 가야 지역 고분에서 확인된 예가 없는 중요한 유물로 고분 조성 시기인 5세기경 가야의 선박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현재 출토지가 확인된 주형토기는 금령총에서 출토된 2점과 달성 평촌리 유적에서 출토된 1점 등이 있다. 이 외에 명확한 출토지는 알 수 없으나 보물 제555호 도기 배 모양 명기가 잘 알려져 있다. 앞서 김해 진영 2지구에서는 청동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유구 250여 기와 15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됐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사설] 독도시설물 설치 日 항의에 흔들려선 안 된다

    무토 마사토시 주한 일본대사가 엊그제 우리의 독도시설물 설치 계획에 대해 “시설을 설치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늘어놨다고 한다. 국토해양부가 2016년까지 4000억원을 들여 독도에 방파제와 관광시설 등을 조성키로 하고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한 데 대한 항의다.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우리 고유의 영토임은 천하 공지의 사실이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막가파식 영토도발을 일삼고 있으니 말문이 막힐 따름이다. 영토 주권을 넘보는 일본의 습관화된, ‘계산된’ 발언에 더 이상 좌고우면해선 안 된다. 정부가 아직도 독도의 분쟁지역화를 노리는 일본의 술수에 말려들어선 안 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다면 독도 문제의 해결은 요원하다. 우리는 누차 지적했듯이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는 것만이 최적의 해법이라고 믿는다. 눈을 감고 귀를 막은 그들에게 “천지개벽을 두 번 하더라도 우리 땅”이라고 아무리 목청을 높인들 돌아오는 건 공허한 메아리뿐이다. 독도에 시설물을 설치하려면 1∼2년가량 설계와 문화재조사 등 사전절차가 필요하고, 문제가 없으면 정부 내 독도영토관리대책단에 안건으로 상정돼 시행여부가 결정된다는 게 당국자의 설명이다. 경우에 따라선 독도시설물을 설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로도 들린다. 거쳐야 할 절차를 건너뛸 순 없다. 분명한 것은 방파제 설치를 비롯한 독도영토 관리사업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는 점이다. 그것만이 영토 주권을 확고히 하는 길이다. 센카쿠제도와 북방영토 영유권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일본·중국·러시아 간 ‘영토전쟁’의 교훈을 되새길 필요가 있다. 중국은 희토류 수출을 끊겠다고 압박하고, 러시아는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북방영토를 방문함으로써 일본은 결국 치켜든 꼬리를 슬그머니 내리지 않았나. 지금이야말로 백 마디 말보다 그런 결기 있는 구체적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다.
  • [울산 교육사업 박차 2제] 국제고 추진

    울산 울주군의회가 사실상 백지화된 영어마을 예정 터에 국제고등학교 유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21일 울주군에 따르면 군은 2006년 62억원을 들여 서생면 일대 4만 7653㎡의 영어마을 터를 사들였으나, 지난해 12월 주민반대 등으로 영어마을 조성 사업을 사실상 백지화했다. 이와 관련해 울주군의회 내무위원회는 최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영어마을 조성 사업이 무산되면서 터 매입비 62억원과 문화재조사 및 실시설계비 등 총 79억원을 사장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면서 “영어마을 전면 재검토 이후 1년가량 부지 활용 계획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내무위원회 관계자는 “인근 주민들은 이 부지에 특목고 등 명문고를 유치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면서 “최근 거론되고 있는 국제고를 이곳에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내무위는 “공립형 기숙학교인 서생중학교가 들어선 이후 지역의 인구가 늘어난 것처럼 영어마을 조성 부지에 국제고를 유치한다면 인구 유입과 함께 울주의 남부권이 명실공히 교육 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조선시대 성냥 독일서 첫 발견

    조선시대 성냥 독일서 첫 발견

    기록에만 남아 있던 조선시대 성냥 인광노(引光奴)가 독일에서 발견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2002년부터 시행한 국외 소재 한국문화재조사 연구사업의 하나로 지난 8월 독일 라이프치히 소재 그라시 민속박물관에서 인광노를 비롯해 조선시대 생활유물 1000여점을 찾았다고 19일 밝혔다. 인광노에 대한 기록은 조선 후기 성호 이익이 쓴 박물학서 성호사설(星湖僿說) 중 제4권 만물문(萬物門)에 나온다. “화(樺)나무 껍질로 많이 만드는데 처음에는 새벽에 일어나 글 읽는 자가 만들었다. 부싯돌에 인화(引火) 물질을 대고서 부쇠로 친 다음 유황에다가 불꽃을 일으키면 등불 켜기가 쉽다고 한다.” 화나무는 벚나무, 왕벚나무, 자작나무 등을 가리킨다. 북쪽 지방에서 난다는 이익의 언급으로 볼 때 자작나무일 가능성이 높다. 연구소 측은 “인광노는 성호사설 등의 문헌에는 보이지만 실물이 남아 있지 않아 확인할 길이 없었는데 이번에 그 실체를 확인함으로써 조선시대 생활사 연구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17~18세기 상류층이 사용한 은입사 자물쇠와 18세기 흑칠함, 대(竹)못으로 수리한 나막신 등도 발견됐다고 연구소는 덧붙였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조선시대 성냥 ‘인광노’ 독일서 찾았다

     기록에만 남아 있던 조선시대 성냥 인광노(引光奴·?사진?)가 독일에서 발견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2002년부터 시행한 국외 소재 한국문화재조사 연구사업의 하나로 지난 8월 독일 라이프치히 소재 그라시 민속박물관에서 인광노를 비롯해 조선시대 생활유물 1000여점을 찾았다고 19일 밝혔다.  인광노에 대한 기록은 조선 후기 성호 이익이 쓴 박물학서 성호사설(星湖僿說) 중 제4권 만물문(萬物門)에 나온다. “화(樺)나무 껍질로 많이 만드는데 처음에는 새벽에 일어나 글 읽는 자가 만들었다. 부싯돌에 인화(引火) 물질을 대고서 부쇠로 친 다음 유황에다가 불꽃을 일으키면 등불 켜기가 쉽다고 한다.”  화나무는 벚나무, 왕벚나무, 자작나무 등을 가리킨다. 북쪽 지방에서 난다는 이익의 언급으로 볼 때 자작나무일 가능성이 높다.  연구소 측은 “인광노는 성호사설 등의 문헌에는 보이지만 실물이 남아 있지 않아 확인할 길이 없었는데 이번에 그 실체를 확인함으로써 조선시대 생활사 연구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17~18세기 상류층이 사용한 은입사 자물쇠와 18세기 흑칠함, 대(竹)못으로 수리한 나막신 등도 발견됐다고 연구소는 덧붙였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신라 건국세력 추정 목관묘 발굴

    신라 건국세력 추정 목관묘 발굴

    경주평야에서 2000년 전 신라 건국세력의 수장급 인물의 것으로 보이는 목관묘(木棺墓)가 발굴됐다. 경주평야 일대에서 이런 목관묘가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이로써 신라가 경주 외곽이 아닌 경주평야 지역에서 태동했다는 주장이 다시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 문화재조사연구단(단장 김선태)은 18일 경주평야 내 탑동 21의3·4 주택 건설 예정지를 발굴조사한 결과, 숯처럼 변한 목관묘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옻칠을 한 나무 칼집에 동검이나 철검을 끼운 ‘칠초동검(漆鎖銅劍)’, ‘칠초철검(漆鎖鐵劍)’을 비롯, 청동 팔찌, 목걸이, 칼자루 장식 등 당시 지배계층이 소유했을 것으로 보이는 수준 높은 유물도 함께 나왔다. 발견된 목관은 길이 196㎝, 너비 84㎝로 장방형 무덤 구덩이 안에 안치돼 있었고, 목재는 자연 탄화 과정을 거쳐 마치 숯과 같이 변한 모습이었다. 이런 형식의 목관묘는 그동안 경주 외곽에 있는 사라리 130호분, 조양동 38호분 같은 곳에서만 발견됐다. 삼국유사 등에 따르면 신라는 기원전 57년쯤 경주평야 일대에서 여섯 개 마을 세력이 박혁거세를 왕으로 세워 태동한 것으로 전한다. 하지만 그간 이를 뒷받침하는 고고학적 근거가 부족해 실질적으로 기원후 400년에 건국됐다거나, 또는 기원전 1세기라 해도 경주평야가 아니라 대형 목관묘가 발견된 경주 외곽에서 태동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왔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한강지천 뱃길 용역입찰 공고…환경 평가·문화재조사 분야

    한강의 지천인 중랑천과 안양천에 선착장과 뱃길호안, 수변공원 등을 조성해 일대를 수변도시로 활성화하는 ‘한강지천 뱃길조성사업’ 준비작업이 본격화됐다. 서울시는 11일 한강지천 뱃길 조성사업에 필요한 환경영향평가와 문화재 지표조사를 맡을 용역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환경영향평가는 안양천변의 경우 한강 합류지점에서 가산디지털단지 철산교까지 9.8㎞ 구간을, 중랑천변은 한강 합류지점에서 도봉역까지 17.5㎞ 구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용역업체는 사업 영향을 받는 권역의 각종 환경을 조사 분석해 공사 후 미칠 영향을 예측하고 관련 대책을 마련한다. 국보와 보물, 사적 등 국가지정 문화재와 지방문화재, 천연기념물, 민속자료 등을 파악하는 문화재 지표조사는 안양천변의 한강 합류지점에서 고척동 돔구장 부지까지 7.3㎞ 구간의 164만 2500㎡와 수변문화구간이 들어설 가산디지털단지 주변 12만㎡가 대상이다. 중랑천변의 경우 한강 합류지점에서 도봉역까지 17.5㎞ 구간의 367만 1500㎡와 면목수유지, 성북역, 창동차량기지 부근 등 수변문화구간 조성예정지 3곳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영향평가가 6~8개월, 문화재지표조사가 2개월 정도 걸림에 따라 내년 초 사업을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6~7세기 전성기 신라 비석을 만난다

    6~7세기 전성기 신라 비석을 만난다

    북한산 진흥왕순수비(국보 제3호)는 신라가 한강까지 영토를 넓힌 것을 기념해 진흥왕이 이 지역을 돌아보고 세운 비석이다. 임신서기석(보물 제1141호)은 두 화랑이 나라에 대한 충성과 공부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며 함께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한국 고대사 연구의 가장 중요한 자료로 꼽히는 이 두 비석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6~7세기 신라시대의 전성기에 세워졌다는 점이다. 이때 신라는 삼국 통일을 앞두고, 농업기술의 발전, 불교 공인, 율령(律令) 반포 등으로 정치·사회 체제가 자리를 잡던 때다. 이 시기 역동적인 신라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게 비석이다. 당시 신라인들이 남긴 문자, 즉 금석문(石文·비석에 새긴 글)이 남아 당시 상황을 잘 전해주기 때문이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이 서울 용산 상설전시관 1층에서 20일부터 6월20일까지 진행하는 테마전 ‘6세기 신라를 보는 열쇠-문자’에서는 그 동안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이 시기 비석 30여점이 등장한다. 특히 임신서기석은 1934년 경주에서 발견된 후 처음으로 서울에서 전시돼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5월 발견된, 가장 오래된 신라시대 비석인 포항 중성리비도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신라 이두(吏讀·한자를 빌려 우리말을 적는 표기법) 연구의 주요 자료인 영일 냉수리비(국보 제 264호)도 전시된다. 신라 문자가 남아 있는 각종 목간(木簡·글씨를 적은 나뭇조각)과 토기도 볼 수 있다. 전시 첫 날인 20일에는 신형식 서울시사편찬위원장과 홍보식 부산박물관 문화재조사팀장이 ‘신라의 6~7세기를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하천정비사업 90% 이상 환경평가·문화재조사 안해

    전국 하천정비사업 중 상당수가 환경영향평가, 문화재지표조사 등 사전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진행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 감사원은 지난해 9월 국회 감사청구에 따라 주요 하천 정비사업 실태를 감사한 결과 2008년 시행된 하천정비사업 중 환경영향평가 협의대상 16건 가운데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한 서낙동강 하천개수공사를 제외한 15건은 환경부와 협의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문화재지표조사의 경우 부산청에서 시행한 하천정비사업 37건 중 34건을 비롯해 익산청 40건 중 36건, 경남도 13건 중 12건이 각각 지표조사 없이 진행됐다. 감사원은 환경영향평가와 문화재지표조사를 거치지 않고 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한 해당기관에 대해 주의 조치를 내렸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대변인 정재근■특허청 ◇3급 승진 △산업재산정책과장 천세창△특허심판원 심판관 고준호◇4급△국제지식재산연수원 창의발명교육과 정연우■해양경찰청 ◇총경 승진 △대변인실 홍보1팀장 이창주△감사담당관실 감찰〃 이성형△기획조정관실 기획〃 구자영△장비기술국 보급과장 김용범■한국문화재보호재단 △기획조정실장(감사실장 겸임) 김갑도△문화예술〃 안태욱△경영지원〃 박정숙△문화재조사연구단 조사연구1〃 박종섭△〃 조사연구2〃 조병구△아태무형유산센터 소장 박성용△마케팅실장 김기삼△한국문화의집 관장 류관현△전주전통문화센터 〃 김민영■서울도시철도공사 ◇전보 △운영본부장 박창규△기획경영실장 김성호△7호선연장구간운영단장 이병일△7호선연장구간운영단 기술팀장 이장훈△5678교육단장 안병국△답십리승무관리소장 이종필△기술사업단장 강희돈△기획혁신팀장 김병선△예산〃 이철수△산업안전〃 김종국△회계〃 민경남△복지〃 이기선△운전관리〃 곽정호△기술2〃 신숙범△창의기술〃 송재찬△차량기술〃 이덕규△총괄〃 유재홍△운영〃 최순식 △차량〃 하용만△경전철사업단 부장 서석철 강용길△5678고객센터장 이우상△교육운영팀장 심웅규△교수 정동조 정해두 이영준 이언복△자재관리센터장 허성한△천왕기지관리팀장 홍기섭△모란기지관리〃 한기종△5678서비스단장 최환영△여의도역무관리소장 김일환△군자〃 임채근△성산〃 박용구△동묘〃 신성섭△태릉〃 김재관△이수〃 배명철△잠실〃 안영권△부지사업단장 김형수△물류〃 윤병준△종합관제센터장 이용만△도봉차량관리소장 김수명△천왕〃 박희섭△모란〃 김한복△기술관리단장 김영식△기술지원팀장 강봉완△외주관리〃 최동수△시설관리단 토목기술팀장 홍철기△기술사업단 승강편의〃 오석근△수탁공사〃 유상건△수탁공사팀 부장 이용호 최원구 김수태 박석순 조상남 손인수◇직무대리△전산개발팀장 이은영△디자인파트리더 김재신△차량정비팀장 하보윤△차량지원〃 임상주△7호선연장구간운영단 디자인〃 안병대△경전철사업단장 하성우△5678포털개발〃 노갑진△서비스개발〃 모천석△신사업지원〃 최대우△신풍승무관리소장 엄종은△고덕차량관리소 정비팀장 윤화현△기술관리단 기술분석〃 이종계△〃 장애관리〃 김성춘△시설관리단 장비〃 곽희두△〃 구조안전〃 정규경△모란기술관리소장 김만화△기술사업단 PSD팀장 기세희△〃 시설개량〃 이연관■인천국제공항공사 ◇본부장 △영업 윤영표△운항 박동규△시설 직무대행(공항개발단장 겸임) 민영기◇실장△경영지원 김동용△안전보안 김용욱△전략기획 임병기△정보화전략 변희영△미래사업추진 강성수△인재경영 이희정△홍보 최홍열△감사 김태성◇처장△경영지원 강판석△재무 이동주△항공영업 박창규△상업영업 박석천△공항시설 이상규△터미널시설 최형복△운송시설 김창기△운항관리 최길석△정보통신 손세창△항행 송종선△에너지환경 신형철△항공보안 신주영◇센터장△상황관리센터장 이승우■한국산업단지공단 ◇지역본부장 △서울 박찬득△경인 심명주△서부 진기우△중부 편규현△동남 이경범△서남 강달순◇본사 실·처·단장△행정지원실 김장현△전략사업처 이현수△건설사업처 남재희△클러스터사업처 윤동민△고객종합지원실 채병룡△감사실 조성태△김해사업단 이장훈◇본사 팀장△기획예산 한지수△경영전략 박진만△운영지원 김재형△개발기획 박정식△에코사업 김재명△개발사업 조성용△클러스터추진 최수정△기업지원협력 이동찬△공장설립지원 정창운△비서홍보 박종일△김해 건설관리 윤호상◇지역본부 지사장△파주 정순봉△시화 김종률△충청 이정환△대구 최효원△부산 황석주△울산 안중헌△사천 백웅호△대불 이화종△여수 김정술△익산 임경호◇서울본부 팀장△클러스터운영 김민철△고객지원 손창국△행정지원 양기주◇경인본부 팀장△클러스터운영 김문수△고객지원 최윤근△행정지원 송병태◇서부본부 팀장△클러스터운영 정인화△고객지원 김옥선◇중부본부 팀장△클러스터운영 김영형◇동남본부 팀장△클러스터운영 박근열△고객지원 이순노△행정지원 손형규△부산 고객지원 이주석◇서남본부 팀장△클러스터운영 안영근△고객지원 유익종△군산 클러스터운영 김흥수△군산 고객지원 안성기■한국소비자원 △전략경영본부장 권재익■경향신문 △부사장 김성철 △수도권부장 김광수△지방〃 정인남■아주경제 △재테크 에디터 겸 금융부장 윤경용△증권부장 임춘성■인하대 △총장 직무대행 이본수■한국전력거래소 △성장기술실장 김광인△전력시장처장 심대섭△감사실장 김광식△기획관리처 총무팀장 김은수△경영선진화〃 서경무△인력개발〃 이창규△본사이전추진〃 박형하△전력계획처 전원계획〃 김홍희△신재생에너지〃 전병규△국제정보통계〃 송광헌△성장기술실 기술총괄〃 김용완△시장기획〃 김용준△고객지원〃 최병천△전력시장처 시장운영〃 전종택△시장정산〃 문경섭△시장분석〃 임주성△수요시장〃 손윤태△정보기술처 IT총괄〃 김용수△계통시스템〃 이건웅△시장시스템〃 김명웅△KEMS개발〃 이효상△중앙급전소 중앙급전소장 배주천△급전부장 김우선 황경식△천안지사 부장 사관주■신한은행 ◇지점장 △송파남 조기제△원주 길양배■신한생명 ◇부장 △TM고객부 심종보◇지점장△종로 이주명△중부 강준헌△탑WINNERS 김영곤△미래WINNERS 한상일△구월WINNERS 이국성△그린WINNERS 정삼호△잠실 이상우△안양 문종호△제천 조우현△강릉 김상락△치악WINNERS 홍승범△대구 심권보△대명WINNERS 김용△범일 전병호△진주 김성환△가야 이재형△둔산 홍신택△보령 김재두△흥덕 한철규△전주 강일석△동전주 정기목△남원 남헌우△동군산 배형철△순천 장익희△한라 이규태△한양AM 허덕순△동부법인AM 이광표△신한GA 이성원△리더스TM 윤중환△SKTM 고진호△중앙복합 서광진△월드ACE 윤종수◇팀장△영업기획부 채널전략팀 하성훈■푸르덴셜투자증권 ◇전보 △재경1지역영업 유명규△재경2지역영업 박용만△충호지역영업 양준성△영남지역영업 정민호◇담당△CNI 이석환△영업지원 배기석■알리안츠생명 ◇지점장 △청평 이영철△김포 천종찬△권선 윤용석△일도 이세한△제주 이성호△성산포 고상문△서귀포 이경수△공주 김영춘■우리투자증권 ◇승진 △남청주 김정기△안산 김진식△산본 손준연△부산 WMC 윤위근△원주 이강률△동래 이성희△동대문 정동원△채권영업팀 김범용△전략기획팀 염상섭△감사팀 진태봉△자금팀 홍종명■한국수출입은행 ◇승진 △국제금융부장 최성환△인사부소속〃 신유순 정재근△경협사업부 아프리카·CIS팀장 이웅기△리스크관리부 회계팀장 임경종△수은영국은행 부장대우 황훈하◇전보 △녹색성장금융부 심섭△중소기업지원단장 최영환△중소금융1실장 김진두△프로젝트금융부 권용발△기술심의실장 이영수△전대금융〃 변상완△해외투자금융부 심형수△자원개발금융부 노형종△무역금융부 우길상△경협기획실장 최경하△경협사업부 장정수△남북협력기획실장 이영모△남북협력사업부 공주식△자금부 진병석△법무실장 김해현△전산정보부 홍성후△해외경제연구소장 변규혁△산업투자조사실장 안상술△경영지원부 방두훈△홍보실장 김영수△감사〃 이영재△부산지점장 이경환△대구〃 정철중△창원〃 이윤근△전주〃 정은모△청주〃 김영재△수원〃 박세영△강남〃 최홍진△뉴욕사무소장 한명환■농협유통 △전무 권만회 송명수◇부실장 및 지사무소장△창동농산물종합유통센터지사장 김겸배△양재점〃 이홍원△용산점장 정기식△경영기획부장 김봉락△총무〃 홍광의■일진그룹 △경영기획실 사장 최규완■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의학부 총괄부서장 상무 김범수■그린손해보험 ◇부사장 △자산운용부문장 고우석△개인영업〃강영기◇본부장△보상지원본부 김성기△고객지원 소병준△수도권 김호권△영남본부 정윤식◇부장△콜센터 이만근△수도권육성부 신윤하△자동차업무부 이종덕△다이렉트사업부 정찬옥△법인영업지원부 이춘우△고객서비스센터 김승인△정보시스템부 김영삼△마케팅부 장은천△총무부 황의성◇지점장△부산 최상훈△경남 이목△일산 유시철△강북 정태진△전남 정경환△전북 최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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