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문지인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의원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제분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고민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면담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84
  • 김동연 “발달장애인 돌봄은 사회 공동의 책임, 경기도가 앞장서겠다”

    김동연 “발달장애인 돌봄은 사회 공동의 책임, 경기도가 앞장서겠다”

    경기도 1호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인 파주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파주시에 있는 제1호 ‘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를 방문해 돌봄종사자, 발달장애인과 그 보호자들을 격려했다. 민생경제 현장투어 17번째 방문지인 파주시 일정 중 하나다. 김 지사는 간담회에서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통합돌봄센터의 이용 기간, 종사자 처우 개선 등에 제한이 있다는 현장 의견을 듣고 “처우 개선 등은 이번 예산 심의 때 최대한 반영하는 등 방법을 찾아보겠다. 우리가 (해야 할) 확신이 있는 건 우리가 했으면 좋겠다”며 “경기도도 중앙정부 못지않게 의지가 있고, 힘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불 끄는 소방대원, 범죄자를 잡는 경찰 등이 다 공공재다. 시혜라고 생각하면 안 되고, 국가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며 “(발달장애인 돌봄에)규정을 얘기할 게 아니라 관점을 바꿔야 한다. 불이 났는데 규정을 따져서 불을 끄나. 발달장애인 돌봄 등도 사회 공동의 책임이다. (경기도가) 대한민국 어디보다 가장 앞장서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간담회 이후 김 지사는 그림그리기, 음악 활동 등 센터에서 제공하는 낮 활동 서비스를 발달장애인과 함께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도전적 행동이 심하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에 제약이 있어 기존 사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18세 이상 65세 미만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24시간 맞춤형 돌봄 서비스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말에는 가정으로 복귀하는 형태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보호자에게는 평범한 일상을, 장애인 당사자는 안정된 일상을 보낼 수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파주를 시작으로 올해 4월 수원에 두 번째, 9월 안산에 세 번째 센터를 각각 개소한 바 있다. 센터별로 최대 이용 정원은 10명이며, 현재 3개 센터 총이용자는 10명이다.
  • 일왕 면담·포드 구매·황금골프공… 日, 트럼프에 ‘취향 저격 카드’

    일왕 면담·포드 구매·황금골프공… 日, 트럼프에 ‘취향 저격 카드’

    일왕 “다시 만나 좋다” 영어로 인사트럼프 “미일 관계 더 강화” 화답다카이치, 회담 앞두고 승부수포드 ‘F-150’ 수백대 구매 제안미일 정상, 美항공모함 동승도 제2기 집권 이후 첫 아시아 순방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 일본을 찾아 일왕을 예방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밀월관계’였던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계승자임을 자처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미국산 트럭 구매·대미 투자 구체화·방위비 선제 카드를 꺼내 들어 트럼프의 마음을 겨냥한 외교 총력전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첫 방문지인 말레이시아에서의 1박 2일 일정을 마치고 에어포스원을 타고 일본도쿄 하네다공항에 도착한 뒤 전용 헬기를 타고 도쿄 롯본기에 위치한 미군 기지 아카사카 프레스센터로 향했다. 이후 대통령 전용차량인 ‘비스트’를 타고 일왕의 거처인 고쿄로 향해 약 35분간 나루히토 일왕을 예방했다. 일왕은 통역관 없이 영어로 “다시 만나 좋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이치 신임 총리 아래에서 미일 관계를 더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NHK는 이날 면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일왕제에 관한 질문을 했고, 나루히토 일왕은 취미인 등산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또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 경주 등으로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방일의 핵심인 다카이치 총리와의 회담은 28일 오전 진행된다. 두 정상은 정상회담 후 오찬을 한뒤 오후에는 요코스카 미 해군기지를 방문해 미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에 함께 탑승할 예정이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자동차 회장을 비롯한 일본 재계 인사들과 미국의 주요 기업인들과 만찬을 진행한다. 다카이치 총리는 아베 전 총리의 인맥과 경험을 총동원해 첫 미일정상회담을 준비 중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외무성은 2019년 트럼프 1기 방일을 담당했던 실무진을 다시 소집했다. 미일 관세 조정에 참여했던 야마다 시게오 주미 대사도 귀국해 관저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베 전 총리가 다섯 차례 ‘골프 외교’로 개인적 친밀함을 과시했다면 골프를 치지 않는 다카이치 총리는 일단 ‘눈에 보이는 실익’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신뢰를 쌓을 것으로 보인다. 이 일환으로 일본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포드 F-150 트럭 100~200대 구매 방안을 제안했다고 아사히신문은 이날 전했다. 이는 일본이 미국산 차량을 거의 수입하지 않는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을 의식한 조치로 해석된다.일본 정부는 골프를 좋아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향을 고려해 아베 전 총리가 생전에 사용했던 골프채와 이시카와현 가자나와시의 특산품인 ‘금박 입힌 골프공’을 선물하는 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일본은 희토류 공급망 강화, 조선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등 대미 투자 확대책을 구체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카이치 총리는 또 방위비를 국내총생산(GDP)의 2%로 끌어올리는 목표 시점을 올해 안으로 앞당기겠다며 트럼프의 방위비 분담 요구에 선제 대응 제스처를 보였다.
  • 일왕 트럼프에 영어로 인사... 총리는 “포드 구매 황금 골프공”선물

    일왕 트럼프에 영어로 인사... 총리는 “포드 구매 황금 골프공”선물

    제2기 집권 이후 첫 아시아 순방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 일본을 찾아 일왕을 예방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밀월관계’였던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계승자임을 자처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미국산 트럭 구매·대미 투자 구체화·방위비 선제 카드를 꺼내 들어 트럼프의 마음을 겨냥한 외교 총력전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첫 방문지인 말레이시아에서의 1박 2일 일정을 마치고 에어포스원을 타고 일본도쿄 하네다공항에 도착한 뒤 전용 헬기를 타고 도쿄 롯본기에 위치한 미군 기지 아카사카 프레스센터로 향했다. 이후 대통령 전용차량인 ‘비스트’를 타고 일왕의 거처인 고쿄로 향해 약 35분간 나루히토 일왕을 예방했다. 일왕은 통역관 없이 영어로 “다시 만나 좋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이치 신임 총리 아래에서 미일 관계를 더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NHK는 이날 면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의 일왕제를 물었고, 나루히토 일왕은 취미인 등산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또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 경주 등으로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방일의 핵심인 다카이치 총리와의 회담은 다음날 오전 진행된다. 두 정상은 정상회담 후 오찬을 한뒤 오후에는 요코스카 미 해군기지를 방문해 미항공모함 조지워싱턴 호에 함께 탑승할 예정이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자동차 회장을 비롯한 일본 재계 인사들과 미국의 주요 기업인들과 만찬을 진행한다. 다카이치 총리는 아베 전 총리의 인맥과 경험을 총동원해 첫 미일정상회담을 준비 중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외무성은 2019년 트럼프 1기 방일을 담당했던 실무진을 다시 소집했다. 미일 관세 조정에 참여했던 야마다 시게오 주미 대사도 귀국해 관저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베 전 총리가 다섯 차례 ‘골프 외교’로 개인적 친밀함을 과시했다면 골프를 치지 않는 다카이치 총리는 일단 ‘눈에 보이는 실익’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신뢰를 쌓을 것으로 보인다. 이 일환으로 일본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포드 F-150 트럭 100~200대 구매 방안을 제안했다고 아사히신문은 이날 전했다. 이는 일본이 미국산 차량을 거의 수입하지 않는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을 의식한 조치로 해석된다.일본 정부는 골프를 좋아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향을 고려해 아베 전 총리가 생전에 사용했던 골프채와 이시카와현 가자나와시의 특산품인 금박을 입힌 골프공을 선물하는 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일본은 희토류 공급망 강화, 조선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등 대미 투자 확대책을 구체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카이치 총리는 또 방위비를 국내총생산(GDP)의 2%로 끌어올리는 목표 시점을 올해 안으로 앞당기겠다며 트럼프의 방위비 분담 요구에 선제 대응 제스처를 보였다.
  • 서울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발로뛰는 현장 행보

    서울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발로뛰는 현장 행보

    약수경로당·다산어린이 공원 공사 현장 등 관내 3개소 방문 서울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지난 27일 상임위원회 소관 관내 주요 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공사 및 리모델링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송재천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미·길기영 위원, 윤판오 중구의회 의장이 함께했으며, 약수경로당을 시작으로 다산어린이공원, 중구1인가구지원센터를 순차적으로 둘러보았다. 첫 방문지인 약수경로당은 시설이 노후하고 공간이 협소해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많았던 곳으로, 현재는 노인복지시설에 적합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환경 개선 공사가 예정돼 있다. 이번 공사를 통해 약수경로당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실내 쉼터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위원들은 출입구, 계단, 신발장, 배식대 등 어르신 맞춤형 설계 요소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직접 점검했으며,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경청한 후 고령의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단차 등 위험 요소를 철저히 고려해 시공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다음으로 환경 개선 및 보수공사가 진행 중인 다산어린이공원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 및 개선 요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사에는 순환산책로 조성, 수목 정비, 바닥 블록 교체 및 탄성포장, 앉음벽 설치, 운동기구 및 어린이놀이시설 확충 등 다양한 개선 작업이 포함돼 있다. 특히 데크길을 새롭게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볍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안전한 이용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위원들은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주요 시설물의 배치와 시공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향후 공사 마무리 단계에서 안전성과 내구성, 이용자 편의를 충분히 고려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오는 9월 개관을 앞둔 중구 1인 가구 지원센터를 찾아 시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급증하는 1인 가구에 대응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중구 1인 가구 지원센터는 을지누리센터 10층에 있으며, 공유라운지, 공유주방, 세미나실, 강의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쾌적한 공간으로 리모델링을 마친 상태다. 위원들은 센터의 공간 구성과 시설 배치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향후 운영 시 1인 가구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문 인력 확보와 프로그램 개발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지난 6월 개관한 을지누리센터의 운영 현황도 함께 둘러보며, 개관 이후 주민 편의와 복지 향상을 위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센터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있어 세심한 관리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송 복지건설위원장은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삼겠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변화와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결혼 3개월 만에 ‘이혼설’ 충격…남보라, 오랜 인연 만났다

    결혼 3개월 만에 ‘이혼설’ 충격…남보라, 오랜 인연 만났다

    배우 남보라가 집들이를 했다. 12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보라 집들이 사진을 올렸다. 그는 “울 뽀 집들이. 써니+지인언냐. 오랜만에 진짜 말 많이 한 날.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보라의 신혼집 집들이에 함께 한 ‘써니’ 멤버들 배우 김보미, 박진주, 김민영, 문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편안한 모습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MBC ‘아임 써니 땡큐’에도 함께 하지 못한 배우 민효린은 역시나 빠졌다. 배우 강소라도 바쁜 일정으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남보라는 지난 5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1989년생 동갑내기 사업가로, 남보라는 남편에 대해 “손흥민 선수를 조금 닮았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남보라가 이혼설에 휩싸여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남보라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저희 이혼설이 있던데”라며 “소문은 소문일 뿐”이라며 남편과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 사회안전망 속 인간다운 삶 보장… “구로형 기본사회 구현 집중할 것” [현장 행정]

    사회안전망 속 인간다운 삶 보장… “구로형 기본사회 구현 집중할 것” [현장 행정]

    민관 거버넌스 형식 위원회 조직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민생 지원 “모든 주민이 사회안전망 속에서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는 공동체가 바로 기본사회입니다.” 장인홍 서울 구로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한 지난 11일 직원 정례조례에서 민선 8기 핵심 구정 방향으로 ‘기본사회’를 제시했다. 장 구청장은 “새 정부의 기조에 발맞춰 자치구 중에서 선도적으로 ‘생활 속 기본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려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민관이 함께하는 거버넌스 형식의 위원회 조직을 만들 것이라고 제시했다. 교육, 보건, 복지 분야의 정책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는 위원회다. 향후 조직 개편 등 정책 전반에 기본사회 구현 목표를 반영할 계획이다. 그는 이번 기본사회 구상을 간부회의가 아닌 조례에서 밝힌 데 대해 “모든 직원의 공감과 동의, 참여가 있어야만 현실이 될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와 지방정부가 함께 나서서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을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장 구청장은 취임 직후 첫 결재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로사랑상품권을 확대 발행하는 등 민생 안정에 힘써 왔다. 최근에는 돌봄노동자, 검침원 등 여성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커피 쿠폰 지원을 시작했다. 장 구청장은 이날 새벽부터 구로5동의 환경공무관을 만나고 구로2동 다울소공원 일대를 청소했다. 점심은 금강수목원아파트 경로당 어르신과 함께했다. 그는 “후보자 시절 맛있는 한 끼를 함께했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서 냉난방기, 탁자 등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고 했다. 구로구의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 비율은 21%에 달한다. 구청 인근 사랑채움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과 색종이로 물고기를 접으며 일일 교사로 나섰다. 마지막 방문지인 개봉1빗물펌프장에서는 침수 예방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양천과 목감천에 인접한 개봉1빗물펌프장은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펌프 작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계획도 이날 공개됐다. 7대 분야 95개 단위 사업의 추진 방향과 단계별 계획을 담았다. 장 구청장은 “취임 이후 쉼 없이 달려오면서 지체됐던 의사결정을 속개하고 안정적으로 행정을 재가동했다”며 “앞으로도 구로구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달리겠다”고 밝혔다.
  • 하남시의회 반려동물 복지정책 연구회, 선진지 벤치마킹 통해 ‘반려동물 친화도시 하남’ 미래 그려

    하남시의회 반려동물 복지정책 연구회, 선진지 벤치마킹 통해 ‘반려동물 친화도시 하남’ 미래 그려

    하남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반려동물 복지정책 연구회’(대표 정혜영 의원)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반려동물 복지정책의 선진사례를 직접 확인하고자 용인특례시 동물보호센터와 대전광역시 반려동물공원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의 지속적 증가에 발맞춰, 시민과 반려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속 가능한 복지정책 모델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날 방문지인 용인특례시 동물보호센터는 전국 최고 수준의 입양률(82%)과 최저 수준의 안락사율(2%)을 기록한 모범 사례로, 입양 전후의 전문 상담과 사후 모니터링, 사회화 교육 등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센터는 또한 수술실, 입원실, 보호실, 운동장 등 최신 시설과 수의사, 상담사 등 전문 인력이 상시 근무하고 있어, 이러한 인프라와 운영체계는 하남시가 참고할 수 있는 우수한 모델로 평가된다. 둘째 날에는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반려동물공원을 방문했다. 약 3만 2000여㎡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 이 공원은 중·소형견과 대형견을 위한 놀이터, 산책로, 교육시설, 펫샤워실, 실내놀이 공간 등 복합문화형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공원과 함께 위치한 반려동물 문화센터와 동물보호센터는 현대적인 시설과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행동교정, 펫티켓 교육, 입양 촉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동물복지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정혜영 대표의원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확인한 우수 정책과 공간 모델은 하남시의 여건에 맞는 반려동물 친화 인프라 구축과 유기동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개발에 매우 유의미한 참고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실효성 있는 동물복지정책을 연구하고 제안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연구회 소속 정병용·강성삼·오승철 의원을 비롯해 의회사무국 직원 등 총 8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연구회는 향후 정책연구 활동을 통해 하남시의 반려동물 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노들섬·삼표레미콘 부지·뚝섬선착장 및 한강 자전거라운지 시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노들섬·삼표레미콘 부지·뚝섬선착장 및 한강 자전거라운지 시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김태수, 국민의힘, 성북4)는 제331회 정례회 이틀째인 지난 17일 노들섬과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한강버스 뚝섬선착장 및 한강 자전거라운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첫 방문지인 노들섬은 글로벌 예술섬으로 조성하기 위해 2024년 2월 국제지명 설계공모를 진행했으며, 당선작 ‘소리풍경’(토마스 헤더윅 스튜디오)이 선정되었다. 현재는 중·단기 사업으로 구분해 추진 중이며, 단기 사업은 지난 2024년 9월 설계에 착수해 올해 9월 착공할 예정이다. 위원들은 미래공간기획관으로부터 조성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후 노들섬 전반을 둘러보고, 한강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차질 없는 추진을 주문했다. 이후 위원들은 한강버스를 이용해 뚝섬선착장으로 이동해 접안시설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인근에 조성될 한강 자전거라운지의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강 자전거라운지는 잠실과 뚝섬에 각각 한 곳씩 조성될 예정이며, 사이클링·러닝 등 한강공원 내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는 시민 편의시설로 락커룸, 휴게공간, 구급·응급용품 등을 갖출 계획이다. 위원들은 한강 선착장 조성 시 시민 안전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강조하면서, 한강 자전거라운지를 주요 자전거 이용 거점으로 확대할 것을 건의했다. 예컨대, 한양대 인근은 청계천과 중랑천이 만나는 합수부로 도심 및 동북권에서 하천변으로 자전거 이용자들이 모이는 지점인만큼, 이같은 곳을 적극 발굴해 정책을 확산해나가도록 요청했다. 또한 뚝섬 한강 자전거라운지는 한강버스 개통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문하고 한강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는 서울시의 ‘건축혁신 사전협상’ 제도를 통해 개발되는 최초 사례로, 한강과 서울숲에 인접한 상징적 입지를 고려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다. 지난 2월 사전협상을 마친 후 현재 지구단위계획을 수립 중이며, 2026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부지는 지하 9층, 지상 77층 규모로 업무시설, 숙박시설,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등이 들어서는 연면적 44만 7913㎡의 대규모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며, 서울시는 이를 성수 일대와 연계한 글로벌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김태수 위원장은 현장방문을 마무리하며 “짧은 일정 속에서 위원님들과 주요 사업 대상지를 둘러보고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노들섬과 같은 창의적인 도시공간 창출, 삼표레미콘 부지의 건축혁신, 한강버스 도입 등은 미래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주택공간위원회는 노들섬 착공 전인 7월 2일부터 7월 9일까지 토마스 헤더윅과 도미니크 페로의 초청으로 런던과 파리를 방문할 계획이다. 김 위원장은 “이번 해외 방문을 통해 노들섬과 같은 건축 혁신 사례의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 “얼굴 퍽” 부인에게 맞는 마크롱 포착…팔짱도 거부 ‘냉랭’(영상)

    “얼굴 퍽” 부인에게 맞는 마크롱 포착…팔짱도 거부 ‘냉랭’(영상)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에게 얼굴을 맞는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전용기를 타고 25일 저녁 동남아시아 순방 첫 방문지인 베트남 하노이 공항에 착륙했다. 미국 AP 통신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전용기 출입문이 열리자 그 안에 서 있던 마크롱 대통령의 옆모습이 나타났다. 곧이어 빨간 소매의 팔이 나오더니 마크롱 대통령의 입과 코 부위를 거칠게 밀쳐 낸다.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고 있다는 걸 알아챈 마크롱 대통령은 외부를 향해 태연한 척 손 인사를 하며 웃음을 지어 보인 뒤 정색하고 곧바로 카메라 앵글에 잡히지 않는 전용기 내부로 들어갔다. 잠시 뒤 마크롱 대통령은 다시 전용기 출입문 앞에 나타났고 그 뒤를 따라 빨간 소매의 주인공 브리지트 여사가 등장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팔짱을 끼라는 듯 오른팔을 내밀었지만 브리지트 여사는 이를 무시하고 난간을 잡고 계단을 내려갔다. 이러한 영상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여러 추측을 낳았다. 게시된 영상에는 “마크롱이 가정 폭력의 희생자였나”, “모든 프랑스인이 꿈꾸는 걸 브리지트가 해냈다” 등 조롱 섞인 댓글이 쏟아졌다. 과거 두 사람이 스승과 제자였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교사가 학생을 다루는 방식”이라는 댓글도 달렸다. 엘리제궁은 처음엔 해당 영상이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된 것이라며 진위 자체를 부인했다. 그러다 영상이 실제 상황이 맞다는 점이 확인되자 “순방 시작 전 마지막으로 장난을 치며 긴장을 풀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마크롱 대통령 측 관계자는 “마크롱은 이런 공식 행사 직전 아내에게 농담을 던지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아내는 늘 저렇게 반응한다”고 밝혔다. 대통령과 가까운 한 소식통은 프랑스 BFM TV에 “두 사람은 단순히 티격태격하고 있었을 뿐이다. 두 사람만의 친밀감이 묻어나는 장면이었는데 이걸로도 음모론자들에겐 충분한 소재가 됐다”면서 부정적인 댓글들은 주로 친러시아 계정에서 나왔다고 주장했다. 추측이 난무하자 마크롱 대통령 본인도 직접 진화에 나섰다.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마크롱은 26일 하노이에서 기자들에게 “영상 하나로 온갖 터무니없는 말들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자신은 “아내와 장난을 쳤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9일 우크라이나 키이우행 기차 안에서 코를 푼 휴지를 치웠다가 코카인을 숨겼다는 루머가 돈 점도 거론하며 “이제는 아내와 부부싸움을 했다고 한다”며 “이건 사실이 아니니 모두 진정하고 뉴스의 본질에 더 집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크롱 대통령과 브리지트 여사는 25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07년 결혼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15세 때 프랑스 아미앵의 한 사립학교에 다니다 당시 교사였던 브리지트 여사에게 반했고, 성인이 된 이후 끈질긴 구애 끝에 결혼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 美, 중국산 선박 입항 수수료 부과…K조선 3.4조원 반사이익 ‘파란불’

    미국 정부의 중국 선박 제재가 구체화하면서 글로벌 선사들이 선박 발주처를 중국 조선소 대신 한국으로 돌리려는 기류가 늘고 있다. 국내 조선업은 반사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해운 전문지인 트레이드윈즈는 최근 세계 6위 컨테이너 선사인 일본 ONE이 25억 달러(약 3조 4000억원)에 달하는 대형 컨테이너선 12척 건조 계약을 HD현대중공업과 체결하는 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ONE은 HD현대중공업과 1만 6000TEU급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8척에 대한 계약을 마무리했고, 4척의 옵션(추가) 계약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박 한 척당 가격은 2억 2000만 달러(3010억원)로 추정된다. 트레이드윈즈는 “미국이 중국산 선박 입항 수수료 등으로 선사들이 중국 조선업체들을 떠나고 한국 조선업체들을 찾는 환경이 조성됐다”고 분석했다. 앞서 지난달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중국 해운사와 중국산 선박을 운영하는 해운사 등에 미국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기업이 운영하거나 소유한 선박에는 t당 50달러, 중국산 선박 자체에도 t당 18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수수료는 오는 10월 14일부터 단계적으로 부과되며 매년 인상된다. 세계 5위 컨테이너 선사인 독일 하파크로이트도 자사 LNG 추진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옵션 물량 발주를 중국 대신 한국 업체들에 발주하는 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에 하파크로이트가 발주를 검토했던 중국 조선업체는 뉴타임스조선과 양쯔장조선 두 곳이다. 각각 1만 2500TEU급 LNG 추진선 12척과 1만 6000TEU급 LNG 추진선 6~8척이 발주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트레이드윈즈는 하파크로이트가 한화오션에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발주하는 계약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한국 조선업체들이 중국 업체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이 변수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 선사들이 중국 조선소를 기피하고 한국 조선업체가 탱커나 컨테이너선 등 중국 위주의 시장에서 점유율을 가져올 것”이라고 분석했다.
  • 이재명 “여기가 그 구미? 유명가수 공연 갑자기 취소 쪼잔하게 왜 그러냐”

    이재명 “여기가 그 구미? 유명가수 공연 갑자기 취소 쪼잔하게 왜 그러냐”

    “성남시장 때 보수단체에 예산 지원”구미 유세서 “편 가르지 않아” 강조“박정희, 산업화 이끈 공 있어” 언급“대통령은 나라 살림만 잘 하면 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3일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한편으로 보면 이 나라 산업화 이끌어낸 공도 있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TK(대구·경북) 지역 유세 첫 방문지인 경북 구미역 광장에서 유세차량에 올라 “여기가 박정희라고 하는 전 대통령이 출생한 곳이라면서요”라고 한 뒤 “저는 젊은 시절에 그렇게 생각했다. 독재하고 군인 동원해서, 심지어 사법기관 동원해서 사법 살인하고 고문하고 장기 집권하고 민주주의 말살하는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그건 사실”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만약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쿠데타 안 하고 민주적으로 집권해 민주적인 소양 가지고 인권 탄압, 불법적이고 위헌적 장기 집권 안 하고 살림살이만 잘하고 나라 부유하게 만들었으면 모두가 칭송하지 않았겠나”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러나 그건 지난 일이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유능하고 국가와 국민에 충직한 일꾼을 뽑으면 세상이 개벽할 정도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좌측이든 우측이든 파랑이든 빨강이든 영남이든 호남이든 무슨 상관이냐”라며 “박정희 정책이면 어떻고 김대중 정책이면 어떻나. 필요하면 쓰는 거고 불필요하거나 비효율적이면 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발 이제 유치하게 편 가르기, 졸렬하게 보복하기 하지 말자. 잘하기 경쟁을 해도 부족한 판이다. 인생은 짧고 권력은 더 짧다”고 했다. 이 후보는 자신과 구미의 ‘악연’ 하나도 언급했다. 그는 “전에 구미에 강연을 왔다가 어디 공간을 예약했는데 갑자기 안된다고 그래서 길거리 트럭 위에서 강연한 일이 있는데 여기가 그 구미 맞지요”라고 했다. 이 후보는 또 앞서 구미시가 가수 이승환의 데뷔 35주년 콘서트 공연장 대관을 취소한 일을 두고 “얼마 전에 어떤 유명 가수가 공연한다 했더니 갑자기 취소했다면서요. 거 쪼잔하게 왜 그럽니까. 속된 말로 쫀쫀하게”라고도 했다. 그는 “(구미가) 특정 시장 또는 특정 정치세력이 사유물이냐”며 “권력은 공정하게 행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참고하시라고 경험 하나 말씀드린다”며 “제가 성남시장에 취임할 때 소위 보수단체가 다 저를 싫어했다. 그런데 이재명이 당선됐고, 그 사람들이 당황했다”고 했다. 이어 “(당선 후) 사회단체 다 모아놓고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 앞으로 누구 편도, 내 편도 들지 말고 회원들 많이 늘리고 원래 그 모임의 활동 열심히 하라’ 했다. 예산도 많이 지원해줬다. 그랬더니 다 우리 편 됐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국정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시장은 시장 역할, 도지사는 도지사 역할, 대통령은 나라 살림을 잘하면 되지. 자기를 누가 뽑아줬냐. 파란색 출신이냐, 빨간색 출신이냐 이러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일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니냐. 국민들 먹고 사는 문제, 경제 문제를 조금이나마 개선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강조했다.
  • “조영남씨와 1년 열애 결실”…‘한지민 언니’ 정은혜 결혼

    “조영남씨와 1년 열애 결실”…‘한지민 언니’ 정은혜 결혼

    배우 겸 작가 정은혜가 결혼했다. 그는 지난 3일 경기 양평에서 연인 조영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공일자리 현장에서 만나 1년여간 교제해왔다. 결혼식은 소박하지만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맡았고, 배우 문지인이 참석해 현장 사진을 SNS에 공유했다. 정은혜와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한지민, 김우빈, 이정은도 하객으로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다운증후군 발달장애를 가진 정은혜는 2022년 방영된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역할로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작품 이후에도 한지민과는 꾸준히 우정을 이어오며 따뜻한 교류를 보여주고 있다. 정은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견례 등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 美, 中 선박에 입항 수수료 부과 현실화…K조선 반사이익 파란불

    美, 中 선박에 입항 수수료 부과 현실화…K조선 반사이익 파란불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자국 항구에 들어오는 중국산 선박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미국의 대중국 규제가 현실화하면서 국내 조선업과 해운업계의 반사이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17일(현지시간) 중국 해운사, 중국산 선박을 운영하는 해운사, 외국에서 건조한 자동차 운반선 등에 미국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수수료는 오는 10월 14일부터 단계적으로 부과되며 매년 인상된다. 이번 조치는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당시 실시한 중국의 산업 관행에 대한 조사에 따른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의 USTR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나흘 전 발표한 조사 보고서에서 “중국이 세계 조선·해운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각종 불공정한 수단을 동원해 왔다”고 밝혔다. USTR의 수수료가 예정대로 부과되면 한국 조선업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해운사 입장에선 중국 선박 대신 한국 선박 발주가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글로벌 ‘빅5’ 선사 대부분이 중국산 선박을 다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조선·해운 전문지인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미국이 수수료 부과를 예고하자 올해 1분기 중국 조선업체들이 받은 벌크선 주문량은 13건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143건) 대비 90.9% 줄었는데, 1993년 이후 32년 만에 가장 적었다. 벌크선은 철강, 석탄 등을 운송하는 선박이다. 지난해 기준 중국 점유율이 60%를 넘길 정도로 중국 조선업계의 주력 상품이었으나 미국의 수수료 압박에 수주량이 급감한 것이다. 특히 한국이 경쟁력을 가진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액화석유가스(LPG)와 에탄 운반선 수주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IBK투자증권은 “LPG 글로벌 물동량에서 미국 비중이 2028년 60%까지 증가하는 상황에서 LPG 운반선 점유율 1위인 한국 조선소의 과점 프리미엄은 강화될 것”이라고 봤다. 한국 해운사도 반사이익을 볼 거라는 기대감도 나온다. 컨테이너화물을 기준으로 미 입항 1위 선사는 중국 국영선사인 코스코(COSCO)다. 중국 선사에 수수료가 부과되거나, 중국 선사가 미주노선에서 철수하면 공급이 줄어 운임이 상승할 수 있다. 특히 중국산 선박 비중이 2% 내외인 HMM은 국내에서 미국 해운 물동량을 가장 많이 소화하고 있어 반사이익 기대감이 크다.
  • 美 입항 수수료 압박에 中벌크선 주문 90% 급감

    美 입항 수수료 압박에 中벌크선 주문 90% 급감

    미국이 중국산 선박에 최대 150만 달러(약 21억 4000만원)의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하자 중국산 선박 수주량이 크게 줄었다. 15일 조선·해운 전문지인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 조선업체들이 받은 벌크선 주문량은 13건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143건) 대비 90.9% 줄었는데, 1993년 이후 32년 만에 가장 적었다. 벌크선은 철강, 석탄 등을 운송하는 선박이다. 지난해 기준 중국 점유율이 60%를 넘길 정도로 중국 조선업계의 주력 상품이었으나 미국의 수수료 압박에 수주량이 급감했다. 앞서 지난 2월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중국 선사와 중국산 선박의 국제 해상 운송 서비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미국 항구에 중국산 선박이 입항할 때 최대 150만 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한다는 게 내용이다. 이에 한국 조선업계가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분기 일본이 중국보다 많은 23척의 벌크선을 수주해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중국 수주량을 앞질렀다. 한국은 지난달 전 세계 선박 수주 물량 중 55%를 가져와 중국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 독일 해운사 하파크로이트는 12억 달러(약 1조 70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중국 조선소 대신 한화오션에 발주하는 계약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서울시의회, ‘초고령 사회 도래에 따른 지방의회 역할은?’ 제4회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 개최

    서울시의회, ‘초고령 사회 도래에 따른 지방의회 역할은?’ 제4회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 개최

    2024년 12월을 기준으로 대한민국은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20%를 넘어섬에 따라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초고령 사회에 따른 고령층과 청년층의 고용문제, 의료비와 복지비 부담 증가, 생산 가능 인구의 감소로 인한 경제성장 둔화 등의 예상되는 사회․경제적 문제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서울특별시의회는 초고령 사회 도래에 따른 대응방안을 청년들의 시각에서 모색하는 ‘제4회 서울특별시의회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제4회를 맞는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주역인 청년들이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제공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자유롭고 참신한 제안을 발굴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서울특별시의회가 마련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지방의회 역할과 지원방안’을 주제로 오는 9월 30일까지 접수하며, 사회 현안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 39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1회는 ‘지방분권, 재정분권 및 지방의회 발전방향’, 제2회는 ‘지방의회 현실과 문제점 및 발전방향’, 제3회는 ‘서울시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 및 기능 강화 방안’을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했다. 응모작을 대상으로 주제 적합성, 독창성, 정책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 최우수상 1편(200만원) ▲ 우수상 2편(각 100만원) ▲ 장려상 3편(각 50만원) 총 6편의 당선작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11월 중 개별 통지 및 서울특별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당선자에게는 상금 외에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서울특별시의회에서 발간하는 전문지인 ‘예산과 정책’에 수록할 예정이다. 응모 분량은 A4 10매 이상이며, 이메일(smcbudget@seoul.go.kr)로 접수한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의회 홈페이지 및 서울시 소통 플랫폼인 ‘내 손안에 서울’에 공지된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 美, 中상선에 입항 수수료 폭탄… K조선·해운 반사이익 ‘파란불’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자국 항구에 들어오는 중국산 선박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미국 정부의 중국 선박 제재가 구체화하면서 국내 조선업과 해운업계의 반사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중국 선사와 중국산 선박의 국제 해상 운송 서비스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USTR의 추진안을 보면 중국 선사 선박이 미국 항구에 들어올 때마다 선박당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원) 또는 선박 용적물 무게 1t당 최대 1000달러(약 140만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또 중국 선사가 아니더라도 미국 항구에 중국산 선박이 입항할 때 최대 150만 달러(약 21억 4000만원)의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다. 추진안은 다음 달 24일 미 국제무역위원회(USITC) 공청회를 거쳐 시행 시기 등이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당시 실시한 중국의 산업 관행에 대한 조사에 따른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의 USTR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나흘 전 발표한 조사 보고서에서 “중국이 세계 조선·해운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각종 불공정한 수단을 동원해 왔다”고 밝혔다. USTR의 수수료가 예정대로 부과되면 한국 조선업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해운사 입장에선 중국 선박 대신 한국 선박 발주가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해운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빅5’ 선사 대부분이 중국산 선박을 다수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선사들이 중국 조선사 발주에 부담을 느껴 국내나 일본 조선사로 발주가 몰릴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 글로벌 해운사가 중국 조선소 대신 한국 조선소 문을 두드리기도 했다. 조선·해운 전문지인 트레이드윈즈는 세계 5위 해운사인 독일 하파크로이트가 12억 달러(약 1조 70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중국 조선사 대신 한화오션에 발주하는 계약을 최종 검토 중이라고 지난 9일 전했다. 한국 해운사도 반사이익을 볼 거라는 관측도 지배적이다. 컨테이너화물을 기준으로 미 입항 1위 선사는 중국 국영선사인 코스코(COSCO)다. 중국 선사에 수수료가 부과되거나, 중국 선사가 미주노선에서 철수하면 공급이 줄어 운임이 상승할 수 있다. 특히 중국산 선박 비중이 2% 내외인 HMM은 국내에서 미국 해운 물동량을 가장 많이 소화하고 있어 반사이익 기대감이 크다. HMM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주가가 1330원(7.12%) 오른 2만원으로 장을 마쳤다.
  • 美 프리미엄 세탁기 휩쓴 LG·삼성…中, 기술력·신뢰도 못따라와

    美 프리미엄 세탁기 휩쓴 LG·삼성…中, 기술력·신뢰도 못따라와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올해도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2025 최고 대용량 세탁기’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강자로 입지를 다시 한 번 굳혔다. 26일 미국 유력 소비자 전문지인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최고 대용량 세탁기를 드럼세탁기, 통돌이 세탁기, 교반식 세탁기(세탁기 내부에 축 형태의 교반기가 설치돼 물과 세제를 섞고 세탁물을 움직이는 방식)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 결과 각 부문 1~3순위 중 LG전자가 8개를, 삼성전자가 1개를 차지했다. 컨슈머리포트는 제조사로부터 테스트용 제품을 받지 않고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을 직접 구매해 전문가들이 엄격한 기준으로 평가해 신뢰도가 높다. 이번 성능평가에서 LG전자는 드럼세탁기와 통돌이 세탁기에서 모두 1~3위를 휩쓸었고, 교반식 세탁기에서도 1~2위 모두 꼽혔다. 교반식 세탁기 3위는 삼성전자 제품이 선정됐다. 1위로 선정된 LG 트롬세탁기는 전체 114종의 성능평가에서 최고 점수(87점)를 받았다. 컨슈머리포트는 “뛰어난 세탁 성능과 에너지·물 효율 테스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또 LG전자는 드럼세탁기 판매 브랜드 중 유일하게 신뢰성 평가에서 5점 만점을 받았다. 반면, 북미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중국 브랜드 하이센스와 메이디는 순위에 들지 못했다. 중국 브랜드 중 유일하게 교반식 세탁기 성능 평가에 들어간 메이디는 종합 58점으로 한국 제품과 점수 차가 컸다. 2016년 중국 하이얼에 가전 사업 부문을 매각한 제너럴일레트릭(GE)는 이번 평가에 포함되지 못했다. 중국 가전업체들이 최근 잇따라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지만, 기술력과 신뢰도 면에서 아직까진 한국 가전을 따라잡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LG전자는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하는 가전 브랜드 신뢰성 평가에서 2019년부터 6년 연속 종합 가전(8종) 브랜드 신뢰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 최대 가전 유통업체인 로우스에서 글로벌 가전기업 중 유일하게 ‘베스트 파트너’로 선정됐다.
  • ‘지역 비전 발표·일일 동장 변신’ 양산·김해시장 새해 현장 행정

    ‘지역 비전 발표·일일 동장 변신’ 양산·김해시장 새해 현장 행정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이 12만여명이 사는 물금지역 발전·변화를 예고하며 새해를 밝혔다.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은 19개 읍면동을 방문하는 ‘시민과의 만남’으로 2025년 새해를 열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7일 양산 국민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새해 첫 지역 방문 비전 발표회를 열고 ‘물금읍 지역을 원스톱 생활 도시’로 변모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나 시장이 물금지역 역점사업 키워드로 공원·여가, 교통·도로, 문화·예술, 의료·학습, 주거·업무를 제시했다. 주거·업무·상업·문화·학습·의료·여가 등 생활에 필수적인 다양한 시설을 복합적이고 밀도 높게 갖춰 주거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누리고 즐길 수 있는 물음 거주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나 시장은 공원·여가 분야 사업으로 황산공원 편의성 증진, 파크골프장 조성, 황산지방정원 조성, 낙동선셋 바이크파크 조성, 낙동강 관광 활성화를 언급했다. 교통·도로 분야에서는 물금역 역사 개량·증축, 남물금 하이패스IC 설치, 토교~물금 간 터널 건설 등을,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유휴 터를 활용한 양산문화예술의전당·양산시립미술관 건립 추진을 핵심 사업으로 제시했다. 의료·학습과 주거·업무 분야에서는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유휴부지 내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추진, 증산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을 제시했다. 여기에 나 시장은 주민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와 시설 이용을 도보나 자전거 등으로 15분 안에 가능할 수 있게 도시 환경을 바꿔 간다는 계획도 내놨다. 나 시장은 “물금은 고속도로와 도시철도, KTX가 연결돼 접근성이 우수하고 뛰어난 자연환경에 황산공원과 같은 친환경 공간이 조성돼 있어 도시와 자연이 조화로운 생활환경을 자랑한다”며 “물금을 경남 동부권 핵심 거점도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일일 읍면동장’ 역할 수행에 들어갔다. 현장 중심 소통 행정 펼치겠다는 취지로, 읍면동 순회는 2월 25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첫 방문지인 내외동 방문에서는 홍 시장은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를 둘러보고 내외동 대표 명소인 거북공원 맨발산책로를 방문했다. 이어 경로당과 민원 현장을 찾아 주민과 대화했다. 시는 이번 순회에서 시민 목소리 귀담아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홍 시장은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모여 더 나은 시정이 된다는 생각으로 현장 목소리를 듣고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전보△육아휴직 이강석△국외훈련 문지인△홍보담당관 조혜윤△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은영△농촌탄소중립정책과장 박해청△농산업수출진흥과장 서정호△축산유통팀장 전익성△국외훈련 유대열 ■인사혁신처 ◇과장급 전보△인사관리국 성과급여과장 이석희 ■BNK금융지주 ◇부사장△강종훈(그룹경영전략)◇전무△문경호(그룹시너지경영) ■부산은행 ◇부행장△손대진(부산영업그룹)△최재영(WM/연금그룹)◇부행장보△이주형(디지털금융그룹)△강석래(기업고객그룹)△김영규(IT기획, 운영그룹)△정해수(자금시장그룹)◇상무△김병기△노해동 ■신한라이프 ◇상무△전략기획그룹장 안세훈△TFC본부장 김경훈△계리본부장 모동진△ICT본부장 신수연 ◇부서장△디지털플랫폼팀장 박은희△LFC영업추진팀장 이승수△제휴사업팀장 임정인△GA서비스팀장 김현정△언더라이팅심사팀장 류연하△성과관리팀장 허일찬△대외협력팀장 박준수△가치분석팀장 정성훈△최적가정모델팀장 손명균△선임계리사지원팀장 문기석△영업개발챕터장 권병용 ◇파트장△운영서비스파트장 박명옥△리크루팅지원파트장 강용민△지점지원파트장 송흥섭△제휴상품파트장 안보 △GA리스크관리파트장 전지민△고객정보관리파트장 임현정△신용관리파트장 최민호△민원대응파트장 허태윤△기획감사파트장 이승원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전략기획부문 이재호
  • 경기도-경기관광공사,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마이스(mice)도시’ 수상

    경기도-경기관광공사,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마이스(mice)도시’ 수상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 주관 ‘글로벌 테스티드 어워즈’ 선정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인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 주최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즈(GT Tested Reader Survey Awards)’ 에서<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MICE 도시(Fastest-Developing MICE City)>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마이스산업의 ▲기반 인프라 구축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변화하는 국제 MICE 환경을 맞아 탁월한 대응력과 성장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 9월 진행된 M&C/ASIA 스텔라 어워즈에서 <아시아 최고의 회의 도시> 부문 수상에 이은 올해 두 번째 국제 수상으로, 경기도가 글로벌 MICE 업계에서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도와 관광공사, 그리고 도내 여러 마이스 기관이 함께 협력한 결과로 이루어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세계적 수준의 MICE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즈(GT Tested Reader Survey Awards)는 2004년 창간된 미국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여행지인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가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전 세계 주요 MICE 도시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MICE 비즈니스 여행자와 고급 여행객 등 신뢰받는 정보원을 기반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