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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강단 지킨 교수,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20년 강단 지킨 교수,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20년 동안 대학 강단을 지킨 김미향(63)씨가 스승의날을 앞두고 환자 3명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0일 삼성창원병원에서 김씨가 간과 신장 양측을 기증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씨는 최근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하던 중 지난달 17일 집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하고 뇌사 상태에 이르렀다. 마산대 교수로 재직하며 20년 근속 공로패를 받을 만큼 교육 현장에 헌신적이었던 김씨는 내년 8월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었다. 김씨는 제자들의 진로와 장학금 혜택을 위해 나서는 등 제자 사랑이 각별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동료인 주석민 마산대 교수는 “학생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던 어머니 같은 분이었다”고 전했다. 김씨의 빈소에는 사회에 진출한 제자들이 찾았다. 제자 고태민씨는 “장기를 기증하고 떠나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교수님다운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교수님께서는 전공 지식뿐 아니라 일을 대하는 태도와 책임감, 끝까지 해내는 마음까지 몸소 가르쳐 주셨다. 그 가르침을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다”고 했다. 가족들은 평소 나눔을 실천했던 고인의 삶을 존중하고자 장기기증에 동의했다. 김씨의 외동딸 박다빈씨는 “엄마를 너무 살리고 싶었던 마음만큼 다른 환자들에게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기증에 동의했다”며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늘 베푸는 것을 좋아하셨던 엄마라면 하늘나라에서 좋아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 벨아벨바이오㈜, 자생식물·AI 융합 통해 기능성 원료 글로벌 진출 본격화

    벨아벨바이오㈜, 자생식물·AI 융합 통해 기능성 원료 글로벌 진출 본격화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벨아벨바이오㈜가 국내 자생식물과 첨단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 기능성 원료 개발로 주목받고 있다. 벨아벨바이오㈜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과 자체 효능 스크리닝 시스템을 도입해 기능성·안정성·상업성을 모두 갖춘 후보 물질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구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상용화 성공률을 끌어올린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표준화 대량재배 시스템을 구축하여 원료의 대량 생산과 안정적 공급이 가능한 체계를 갖췄다. 원료 탐색부터 재배, 가공, 제품화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품질 표준화와 생산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다. 최근에는 운동선수 및 생활체육인을 위한 스포츠 건강기능식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산 산수국 등 자생식물에서 유래한 항염, 근육회복, 관절보호 기능성 소재를 활용해 운동 전·후 회복 및 부상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융복합 제품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벨아벨바이오㈜는 ㈜비에스바이오와의 협업을 통해 주원료인 수국추출물을 활용한 융복합 제품 ‘하이드라민(가칭)’의 시제품 제작 단계에 돌입했다. 이 제품은 지난 7월 몽골 MG병원과의 MOU를 바탕으로 현지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어, 국내 자생식물 기반 기능성 원료의 해외 확산 가능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벨아벨바이오㈜의 성장 잠재력은 외부에서도 인정받는다. 이선희 공동대표는 지난 10월 22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바이오 산업 내 기술 혁신성과 사업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업계에서는 “자생식물과 AI를 결합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 바이오 소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또한, 정병찬 공동대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30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산업 포장을 수훈하며,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벨아벨바이오㈜ 이선희 공동대표는 “국내 자생식물 기반 기술 혁신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능성 소재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기술 고도화와 해외 시장 공략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벨아벨바이오(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에 참여, 사업화를 적극 추진 중이다.
  • 소년 노동자에서 KAIST 교수를 넘어, 이군현 전 의원 자서전 화제

    소년 노동자에서 KAIST 교수를 넘어, 이군현 전 의원 자서전 화제

    - 청계천 재봉틀에서 시작된 한국 교육개혁의 여정 청계천 평화시장의 재봉틀 소리가 국립창원대 이룸홀 강당에서 박수 소리로 이어진 드라마틱한 인생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됐다. 4선 국회의원과 한국교원 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이군현 전 의원이 25일 국립창원대학교 이룸홀에서 자서전 『소년 노동자, KAIST 교수를 넘어』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다양한 정치·교육계 인사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축사를 보냈고, 6선 국회의원인 주호영 국회부의장, 나경원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로 참여했다. 이어 경남 지역에서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허홍 경남 18개시군 의장협의회 회장이 각각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이며 현, 대구교육감인 강은희 교육감의 축하 영상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인 강주호 회장이 영상으로 축하를 전했다. 특히 3선 국회의원 출신인 자유총연맹 강석호 총재는 행사장을 직접 찾아 축사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은 교육계와 정치계를 아우른 한 인물의 인생 여정을 함께 기념하려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자서전의 주요 인물인 윤선옥 수제자가 나서 스승 이군현 전 의원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을 진심어린 축사로 표현했다. 또한 이 전 의원이 20년간 교수로 재직했던 KAIST의 총장을 비롯해 경남대, 마산대, 경상대, 창원대 등 각 대학 총장들과 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한 이강래 전의원과 김대중 대통령의 비서실장 및 국정원장을 지낸 박지원 의원 및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축하 화환을 보내 행사를 더욱 빛냈으며 세종시 설동호 교육감과 경남사회대통합 위원장인 최충경 회장이 축화 화환을 보내왔다. 이군현 전 의원의 삶은 한국 교육사의 축소판이다. 청계천 평화시장에서 12세 소년 노동자로 출발해 주경야독 끝에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장학생으로 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장학생으로 미국 캔자스주립대학교에서 교육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카이스트(KAIST) 교수로 재직하며 인문사회과학부 학부장을 역임했고, 한국교총 회장으로 40만 교원을 대표했다. 이어 17대부터 20대까지 4선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교육 입법과 개혁의 최전선에 섰다. 그는 정치와 교육계에서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7년간 표류하던 유아교육법 제정을 성사시켜 무상 유아교육의 길을 열었고, 평생교육 교원 처우 개선을 통해 오랫동안 소외된 교사들에게 권리를 돌려주었다. 또한 학군제 개편을 추진하여 교육 불평등 구조를 완화하는 전환점을 만들었다. 출판기념회에서 이군현 전 의원은 “교육은 단순한 제도가 아니라 사회가 미래와 맺는 약속이다. 앞으로도 학생에게는 꿈과 용기를, 교사에게는 보람과 긍지를, 학부모에게는 신뢰와 안심을 드리는 교육을 위해 남은 힘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 ‘전시 부실·운영위 논란’ 창원 민주주의전당 결국 개관 연기

    ‘전시 부실·운영위 논란’ 창원 민주주의전당 결국 개관 연기

    일부 운영자문위원 자질 논란, 전시 내용 부실 등이 불거진 경남 창원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 정식 개관을 연기한다. 창원시는 “오는 6월 29일로 예정돼 있던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개관식을 연기하고 애초 6월 말까지로 계획됐던 시범운영 기간도 연장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달 10일 시범운영에 들어갔던 민주주의전당은 전시 콘텐츠 부실과 일부 운영자문위 편향 논란에 휩싸였다. 콘텐츠와 관련해서는 3.15의거, 부마민주항쟁 등 지역사는 물론 광주 5.18 민주화운동, 대구 2.28 민주화운동 등을 온전히 기록하지 않아 비판받았다. 특히 3·15의거를 설명하는 메인 패널에는 ‘자유당 정권’이라고만 쓰여 있고, ‘이승만’이라는 이름 세 글자는 빠져 있어 논란을 샀다. 지역특화 전시실에는 이름과 맞지 않는 전시 내용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지적도 받았다. 이와 관련해 경남대·경상대·마산대·인제대·창원대 등 경남지역 5개 대학 민주동문회연합은 지난 26일 민주주의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이대로라면 민주주의전당이 아니라 ‘독재미화 전당’이자 ‘민주홀대 전당’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이 단체는 “전시관 곳곳에 기술된 역사적 사실 어디에도 ‘독재자 이승만’, ‘독재자 박정희’, ‘독재자 전두환’이라는 단어는 찾아볼 수가 없다”며 “전시물이 전면 개편될 때까지 즉시 폐관 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운영자문위원회 구성을 둘러싼 비판도 일었다. 민주화단체 등은 창원시의회 의장이 추천한 시의원 2명 등을 ‘부적절한 운영 위원’으로 지목하고 ‘위원 위촉 취소’를 강력히 촉구했다. 민주화단체 등에서 부적절 인사로 지목한 위원은 3명으로, 국민의힘 김미나·남재욱 의원, 민주화단체 관계자로 위촉된 이우태 사단법인 3·15의거 학생동지회 회장이다. 김미나 의원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족, 화물연대 조합원을 비하하는 글을 올려 뭇매를 맞았었다. 이 일로 김 의원은 모욕 혐의로 기소됐고 지난해 10월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3개월의 선고유예를 선고받았다. 남재욱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가 정당하다’는 취지의 발언 등으로 비판받았었다. 그는 지난해 12월 창원시의회 본회의에서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이 내놓은 성명을 읽으며 토론했었다. 해당 성명에는 ‘6시간의 비상계엄은 헌법의 최고 수호자인 대통령의 직무수행이었다’ 등의 내용이 담겼었다. 이우태 회장은 한 지역언론과의 통화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을 옹호하는 등 반민주적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러한 위원 구성에 대한 반발로 지난 13일 예정됐던 운영자문위 위원 위촉식은 취소됐다. 갖가지 논란이 이어지자, 시는 시범운영 기간을 연장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더 수렴하기로 했다. 시는 현재 제기되는 의견들을 모아 관계기관·지역 전문가·학계 등의 자문을 거쳐 분석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또 관람객 대상 설문조사 기간도 함께 연장, 이용자 중심 편의시설 확충에 힘쓰고 교육·체험 프로그램 완성도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6월 시범운영 기간 중 진행하고 있는 초중고 학생 대상 전시 연계 프로그램과 가족 참여형 민주주의 독서 활동 등 각종 프로그램·문화행사도 점검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창원시는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 앞으로도 시민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마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최종 성과보고회 개최

    마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최종 성과보고회 개최

    마산대학교(총장 이학진)는 12월 18일 본교 창의관에서 ‘2024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최종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고 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선정된 17개 기업의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사업계획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기업들은 그간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창업 과정에서의 성장과 도전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평가위원들은 발전 방향과 개선 방안에 대한 조언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특히, 2023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수료기업들이 이번 행사에 함께 참석해, 창업 여정에서 얻은 노하우와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하며, 후배 기업들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되었다. 마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최원혁 센터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원기업들이 그간의 성과를 되짚고 더 큰 도약을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마산대학교는 앞으로도 스포츠산업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마산대학교는 2023년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보육한 기업은 ▲시스루(대표 정도영), ▲스몰도즈(대표 김현성), ▲세컨드핏(대표 김경민), ▲굿노즈(대표 임혜정), ▲휴시드(대표 최용원), ▲디 셈피터널 코리아(대표 김도현), ▲세컨드클로젯(대표 이유빈), ▲나르샤텍(대표 황용구), ▲(주)스마일라이트테크(대표 석희곤), ▲ 디벨롭하우스(대표 송현수), ▲디앤유(공동대표 김도영,김지헌), ▲싼파크(대표 최보금), ▲(주)리워크(대표 이동진), ▲제주카이트서핑연구소(대표 윤일규), ▲엘이인더스트리(대표 임현진), ▲고도리(대표 정승훈), ▲폴랩(대표 김신광)이다.
  • 엘이인더스트리, 공기 저항 이용한 ‘에어로 리스트 롤러’ 출시 예정

    엘이인더스트리, 공기 저항 이용한 ‘에어로 리스트 롤러’ 출시 예정

    엘이인더스트리(대표 임현진)가 공기 저항을 이용하여 전완근 운동을 할 수 있는 운동기구 ‘에어로 리스트 롤러(Aero Wrist Roller)’를 내년 5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어로 리스트 롤러’는 파워렉에 장착하여 무게추 없이 가변 유체저항을 이용해 부하 설정이 가능하며, 무게추 낙하로 인한 부상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전완근 운동기구이다. 또한, 제품에 설치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진행 횟수와 세트 수를 확인할 수 있어 운동의 효율성을 높였다. 엘이인더스트리 임현진 대표는 “PT샵이나 크로스핏장처럼 협소한 장소에는 대근육 운동기구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운동은 손으로 진행하는 잡거나 매달리는 동작이 많기 때문에 대근육 못지않게 전완근의 기능적 성장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 ‘에어로 리스트 롤러’를 통해 운동 부상 가능성을 줄이고 전완근을 효율적으로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 헬스 플랫폼 웨잇버디, AI 알고리즘 활용한 운동 파트너 추천 매칭 기능 도입

    헬스 플랫폼 웨잇버디, AI 알고리즘 활용한 운동 파트너 추천 매칭 기능 도입

    디벨롭하우스(대표 송현수)가 헬스 플랫폼 ‘웨잇버디’에 AI 알고리즘을 이용한 운동 파트너 추천 매칭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헬스 플랫폼 ‘웨잇버디’는 헬스를 하는 사람들의 최대 고민인 ‘지루함’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운동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 기존에는 커뮤니티 형태로 소모임을 모집하는 방식이었으나, 이제는 AI 알고리즘을 통해 운동 유형이 비슷한 이용자들을 추천하여 매칭하는 서비스를 도입해 앱의 기능을 향상했으며, 이외에도 ▲운동 루틴 기록 및 공유 ▲주변 피트니스 센터 및 PT서비스 정보 제공 ▲피트니스 용품 구매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디벨롭하우스 송현수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AI 알고리즘을 통해 맞춤화된 운동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며, ‘웨잇버디’ 이용자들에게 이전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운동의 즐거움을 느껴 지속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통해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 나르샤텍, 드론대회 랭킹시스템 2025년 3월 출시

    나르샤텍, 드론대회 랭킹시스템 2025년 3월 출시

    나르샤텍(대표 황용구)이 드론 축구 및 드론 레이싱 등 드론대회를 위한 랭킹시스템을 2025년 3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드론대회에서는 수기로 경기 결과를 기록하여 경기 성과 확인에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나르샤텍은 드론대회 랭킹시스템을 개발하여 드론대회 참가 횟수, 리그 대회 전적, 개인전 전적 등을 기록하고 실시간으로 순위를 매겨 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회 참가자들은 자신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르샤텍은 2024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인 ‘의성군 특화 드론 레저산업 기반 구축’에 선정되어서 가음드론스포츠센터에서 드론·레저 스포츠대회를 운영 및 진행하고 있으며 6월부터 11월까지 ‘마스터오브드론대회’를 진행하여 총 1100명의 선수와 관람객이 참여하였다. 나르샤텍 황용구 대표는 “드론대회 랭킹시스템을 통해 대회 참가하는 선수들이 자신의 성과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다양한 드론 스포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 제주카이트서핑연구소 ‘박스윙 포일보드’ 출시 예정

    제주카이트서핑연구소 ‘박스윙 포일보드’ 출시 예정

    제주카이트서핑연구소(대표 윤일규)가 혁신적인 박스윙 포일보드를 내년 초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박스윙 포일보드는 기존의 포일 대비 혁신적인 이중 날개 구조를 채택하여, 같은 면적 대비 드래그가 줄어들며, 최고속도와 글라이딩 지속시간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 구조는 단일 윙 대비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크게 높여 최소한의 바람과 파도의 힘으로도 라이딩이 가능하며, 바람과 파도가 약한 우리나라에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소용돌이의 영향을 최소화하여 유도항력을 감소시키고 안정성과 조종성을 높여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고 이중날개의 구조적 강도는 더 큰 하중을 견딜 수 있어 장비의 수명도 증가시킨다. 박스윙 포일의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같은 윙 사이즈에서 박스윙 형태의 포일은 물의 흐름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공기저항을 최소화하여 더 오랜 시간 글라이딩이 가능하다. 제주카이트서핑연구소는 바람을 타고 바다를 여행하며 자연과 하나되는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주도와 베트남 판랑 지역의 Long thuan 리조트에 내점 샵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이트서핑과 윙포일 강습, 렌탈, 투어, 등 국내 카이트서핑 동호회뿐만 아니라, 워터랩, 팀팔도, 중국 암스트롱 팀 등 다수의 팀이 참가하는 해외 서핑 투어를 전문 강사진과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다. 제주카이트서핑연구소 윤일규 대표는 “서핑 업종에서의 경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수십 번의 테스트와 피드백을 거쳐 완벽한 박스윙 포일보드를 개발하여 기존 제품보다 속도가 빠르고, 강성을 확보했으며, 가격도 저렴해 많은 사람들이 서핑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제주카이트서핑 연구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으로 스포츠 레저장비 및 서비스 개발과 사업화에 힘쓰고 있다.
  • 디앤유, 자석페달 신제품 개발 완료… 내년 정식 출시로 시장확대 기대

    디앤유, 자석페달 신제품 개발 완료… 내년 정식 출시로 시장확대 기대

    자전거용품 전문기업 디앤유(D&U)가 2024년 하반기 신규 자석페달의 개발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디앤유는 자전거 페달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기존에는 단일 모델 ‘레오페드’(LEOPED)만 출시하였으나 새로운 자석페달 모델을 추가로 개발하게 됨으로써 디앤유만의 고유 라인업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둔 결과라는 점에 의미가 크다. 개발 완료된 신규 자전거 자석 페달은 자석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사용자들이 직접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페달과 클릿의 결합력을 대폭 향상한 것이 가장 중요한 특징이며 신제품에 적용된 기술은 이미 특허 출원을 완료한 상태다. 특히 페달 내부의 자석 실린더를 대폭 확장해 강력한 자력을 구현한 설계는 고성능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는 게 업체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레오페드’ 대비 최대 50% 이상의 기능 향상을 실현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자석페달 제품군을 다양화하며 라인업 확대를 이루게 된 디앤유는 신제품에 대해 내년 상반기 중 국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국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미 아마존과 쇼피(Shopee) 입점은 완료한 상태로써 최종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재 디앤유는 전국 각지의 판매 대리점과 함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쿠팡 등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자석페달 제품을 판매 중이다. 디앤유의 김지헌 대표는 “기존 ‘레오페드’ 페달의 성공으로 충성고객이 이미 형성되어 있고 후속 모델에 대한 요구도 꾸준했기에 이번 신제품 개발 완료는 업계 내에서도 희소식으로 평가받을 것으로 보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레포츠 시장이 꾸준히 성장 중이기에 디앤유의 신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앤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스포츠사업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하여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 근전도 센서를 통해 운동 목표 도달에 도움주는 앱 ‘Myofit’ 출시 예정

    근전도 센서를 통해 운동 목표 도달에 도움주는 앱 ‘Myofit’ 출시 예정

    전문적 지표로 운동 성과를 기록하고 모니터링하는 앱인 ‘Myofit’이 내년 3월 출시 예정이다. ‘Myofit’은 웨어러블 근전도 센서를 착용하면 움직임에 따라 근육의 활성도와 밸런스, 피로도 등을 앱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해 올바른 운동법을 찾아서 운동 목표에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기록된 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앱 내 전문가와 상담도 가능하다. ‘Myofit’에서 사용하는 웨어러블 근전도 센서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방식으로 레깅스나 래시가드 형태로 제작되어 운동할 때, 추가 부착없이 간단한 착용만으로도 측정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운동 중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피트니스센터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패션 트렌드와 접목하여 고기능성 패션 아이템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최용원 휴시드 대표는 “스포츠와 기술의 융합은 스포츠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이며,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 폴랩, 다양한 스포츠 종목 맞춤형 핸드 그립제 출시 예정

    폴랩, 다양한 스포츠 종목 맞춤형 핸드 그립제 출시 예정

    국내 스포츠용품 브랜드인 폴랩(대표 김신광)은 폴댄스 그립제에 이어 손을 이용하는 스포츠 종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립제를 내년 3월 출시할 예정이다. 폴랩은 폴댄스 종목을 위해 가루 날림과 백탁현상을 최소화하고, 알로에 성분을 함유해 보습 및 진정 효과와 건조함을 해소할 수 있는 ‘폴랩 핸드그립’을 개발하여 판매 중이다. 이 제품은 손의 땀을 빠르게 증발시켜 안전하고 정교한 스포츠 활동을 도와 폴댄스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폴랩 핸드그립’의 우수한 장점만 담아 클라이밍, 크로스핏, 헬스, 배드민턴, 테니스 등 손을 이용하는 스포츠 종목의 특성에 맞게 새로운 그립제를 개발했다. 김신광 폴랩 대표는 “곧 출시될 신제품은 기존 폴댄스를 중심으로 한 제품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대회 협찬과 박람회 참여를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더욱 발전된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폴랩은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미국과 싱가포르, 독일 등 글로벌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2025년에는 이탈리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에도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해당 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 싼파크, 야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빛나는 파크골프공 ‘뽀볼’ 내년 초 출시

    싼파크, 야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빛나는 파크골프공 ‘뽀볼’ 내년 초 출시

    파크골프 전문 스타트업 싼파크(SsanPark)가 야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빛나는 파크골프공 ‘뽀볼’을 개발해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싼파크는 저녁이나 새벽 경기를 즐기는 골퍼들을 위해 빛 에너지를 장시간 흡수해 저장한 뒤 어두운 곳에서 발광하는 축광안료 기술을 활용해 파크골프공인 ‘뽀볼’을 개발했다. 뽀볼의 잔광시간은 5시간 이상으로 내광성이 우수해 야간 경기에서 공의 분실을 방지하고 정확한 타격이 가능하여 불안정한 스윙을 줄여주며, 빛의 흡수-저장-방출을 반복하여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시제품 테스트에서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싼파크의 주력 제품인 ‘파크-7’은 경량 샤프트와 충격 차단 기술을 탑재해 이용자들이 최고의 플레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정렬선이 빛나는 디자인은 야간 플레이를 돕는 혁신적인 기능으로, 고객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싼파크는 2025년부터 ‘Park.N(파크엔)’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도약한다. 기존의 직관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고급스럽고 소비자 친화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회사명을 변경할 예정이며, 더불어 “park.n 프랜즈”라는 브랜드 캐릭터 3종도 선보인다. Park.N 프랜즈는 파크골프장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임을 강조하며, 골프장의 대표적인 자연 요소인 악어와 악어새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통해 파크골프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는 동시에,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는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해당 캐릭터들은 향후 굿즈 제작, 마케팅 활동, 이벤트 운영 등에서 활용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최보금 싼파크 대표는 “파크골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이끌어 세대를 아우르는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 시스루, 낚시포인트 안내 앱 ‘짠물투어’ 연내 출시 예정

    시스루, 낚시포인트 안내 앱 ‘짠물투어’ 연내 출시 예정

    시스루가 낚시포인트 안내 APP인 ‘짠물투어’를 12월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짠물투어’는 전국 낚시포인트를 알려주며 해당 장소의 위험 여부나 방파제 등 환경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한, 낚시용품이나 여행상품서비스를 출시하여 낚시 입문자나 초보자들도 쉽게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향후 다양한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낚시용품 할인과 낚시 교육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짠물투어는 ‘낚시 후 쓰레기 줍기 캠페인’ 등의 이벤트를 통해 낚시 문화와 환경문제 개선에도 힘을 보태며, 어촌지역과 상생하는 낚시 여행상품을 개발하여 어촌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시스루 정도영 대표는 “짠물투어를 통해 낚시인들이 안전하고 재미있는 낚시를 즐기기 바라며, 서비스를 더 확대하여 낚시인의 필수 앱으로 자리 잡겠다. 또 낚시를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낚시로 인한 환경문제 또한 낚시인들이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통해 문제 개선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12월에 출시되는 앱 짠물투어는 경남 거제, 통영의 낚시 정보부터 제공될 예정이며, 2025년 순차적으로 전국의 낚시 정보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 세컨드 클로젯, 중고 유니폼 리폼 서비스 ‘doot’ 플랫폼 운영

    세컨드 클로젯, 중고 유니폼 리폼 서비스 ‘doot’ 플랫폼 운영

    세컨드 클로젯은 중고 유니폼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고객의 취향과 개성에 맞는 리폼 디자인을 추천하고, 리폼 의뢰까지 가능한 ‘doot’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사용자가 중고 유니폼 사진을 업로드하면, 가방이나 의류 등 원하는 상품으로 고객의 스타일에 맞게 리폼할 수 있는 맞춤형 디자인을 제안하고, 간편하게 리폼 의뢰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doot의 알고리즘은 의류의 종류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예상 결과물의 가격을 제공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중고 유니폼과 의류 업사이클링계의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에 기여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컨드 클로젯은 전국 25개 대학,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참여한 KBO-대학-지역연계 ESG PBL 프로젝트인 ‘KBO 나인(NINE) 시즌 2024’에 참여하여 중고 유니폼을 팀별로 개성에 맞게 리폼하는 ‘구단 유니폼 리폼 페스티벌’을 주관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중고 유니폼의 업사이클링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유빈 세컨드 클로젯 대표는 “doot 서비스는 중고 유니폼 리폼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비문화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 스몰도즈, 체급 스포츠 선수 맞춤형 식단 관리 앱 ‘밀러’ 출시

    스몰도즈, 체급 스포츠 선수 맞춤형 식단 관리 앱 ‘밀러’ 출시

    감량부터 증량까지 원하는 목표를 개인 맞춤 식단으로 달성 스몰도즈(대표 김현성)가 체급 스포츠 선수를 대상으로 식단 관리를 해주는 서비스 앱 밀러를 출시했다. 밀러는 일대일 영양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고객의 목적에 맞는 개인 맞춤형 영양소를 설계하고, 다양한 브랜드 식단을 조합하여 추천한다. 이후, 고객이 원하는 구성으로 식단을 집 앞까지 배송해, 사용자가 식단 관리에 대한 부담없이 섭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배송 후 섭취한 식단을 직접 체크하여 매일의 영양성분을 기록하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식단을 재설정 후 제공하여 전문가와 함께 선수들이 목표 체중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몰도즈 김현성 대표는 “밀러는 맞춤형 식단과 전문가의 지속적인 관리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체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체중 조절과 식단 관리를 원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 리워크, ‘자세 보정용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출시 예정

    리워크, ‘자세 보정용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출시 예정

    스포츠 재활기기 및 헬스케어 스타트업 주식회사 리워크(대표 이동진)가 운동 및 재활 시 무릎 각도를 모니터링하여 부상 예방 및 회복에 도움을 주는 ‘자세 보정용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를 내년 초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 보정용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는 무선 센서를 이용하여 자세의 균형과 각도 등의 지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 스포츠 선수의 재활이나 부상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자세 불량이나 근육으로 인한 통증, 사고 및 수술 후유증은 ‘자세 보정용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로 움직임을 파악하여 통증 원인을 제거할 수 있다. 타제품의 지지대는 딱딱한 형태로 사용자의 후면에 있어 움직임이 불편하지만 리워크 제품은 사용자의 체형에 맞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주식회사 리워크는 로봇 및 센서를 기반으로 한 스포츠 재활기기와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을 개발하는 기술력으로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주최 2024 김해 스타트업 성과공유회에서 올해의 창업인상 김해시장상을 수상하였다. ‘리워크(ReWalk)’는 ‘다시 일어나 걷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여, 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겠다는 리워크의 철학을 반영한다. 주식회사 리워크 이동진 대표는 “스포츠시장뿐만 아니라 로봇 및 센서 기술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앞장서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특히 고령층 삶의 질을 위한 헬스케어 제품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마산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스포츠재활 및 헬스케어 기기 개발과 사업화에 힘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 ‘세컨드핏’ 식습관 관리 플랫폼 출시 앞둬

    ‘세컨드핏’ 식습관 관리 플랫폼 출시 앞둬

    스타트업 세컨드핏(SECONDFIT)이 AI 기술이 활용된 식습관 관리 플랫폼 앱을 올해 말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앱 ‘세컨드핏’은 체중감량을 원하는 고객이나 체급 조절을 위해 식단 관리가 필요한 스포츠 선수를 위해 개발됐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이용해 식단을 기록하면 AI가 자동으로 인식해 영양 성분을 분석하고 기록하여 식단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기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식단을 추천하는 기능이 제공된다. 또한, 전 복싱 선수 출신인 세컨드핏 대표는 자신만의 체급 조절 노하우를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체급 조절이 필요한 스포츠 선수들을 위한 식단 추천 프로그램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음식이나 가공식품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부작용들도 늘어나고 있어 식습관 관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컨드핏은 앱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이다. 세컨드핏 김경민 대표는 “AI 기반의 식습관 분석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식단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 증진과 의료비 절감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기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에 참여중이다.”라고 한다.
  • 수영인 필수 어플로 정착... 수영 전문 앱 ‘셩’

    수영인 필수 어플로 정착... 수영 전문 앱 ‘셩’

    18년차 수영 생활체육인이 직접 개발, 열악한 수영 기록 경험 개선 국내 생활체육 인구 4위에 육박하는 수영인들을 위해 수영 기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수영 전문 앱 ‘셩’의 기록 기능은 애플워치와 연동하여 영법 별 수영 거리를 보여주는 ‘영법바’와 한 달 동안의 총 수영 시간, 요일별 수영 횟수, 가장 즐겨한 영법, 심박수, 총 수영 거리, 방문 수영장, 총 수영일수, 주요 수영 시간대, 소비 칼로리, 페이스 등의 수영 데이터를 그래프로 시각화한 ‘원페이지 리포트’를 제공하여 사용자들의 수영 실력의 성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수영 일지 기록 ▲전국 수영장 위치 검색 ▲수영장 강습 정보 확인 ▲월말 기록 통계 리포트 등 수영인에게 필요한 기능이 마련되어 있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수영앱 선두를 차지할 정도로 수영인들에게 필수적인 앱으로 자리 잡았다. 굿노즈 임혜정 대표는 “수중 환경에서 기기를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한계로 러닝, 헬스 등 타 종목보다 수영 관리 앱이 없다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셩’ 앱을 개발하였다. 수영인들도 운동 데이터를 기록하고 활용하여 수영 실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어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굿노즈는 해외 수영인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2025년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굿노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스마일라이트테크, ‘스마트 LED 스포츠 매트 시스템’ 출시 예정

    스마일라이트테크, ‘스마트 LED 스포츠 매트 시스템’ 출시 예정

    스마일라이트테크는 장소나 인원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 운동 프로그램, 인지치료 프로그램 전통문화 체험 등 실내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스마트 LED 스포츠 매트 시스템’을 개발 완료하여 2025년 1월 출시할 예정이다. 스마트 LED 스포츠 매트 시스템은 ▲픽셀 LED칩을 탑재하여 다양한 문자와 패턴 구현이 가능하고 ▲움직임에 반응하는 센서로 동작을 실시간으로 인식 및 반응하여 몰입감을 높이고, ▲음향 장비를 추가해 더욱 생동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은 ▲폴리카보네이트캡을 적용하여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미끄럼 방지와 충격 흡수를 위한 재생고무를 사용하여 안전성을 대폭 향상했다.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게임, 교육 콘텐츠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으며,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놀이나 학습이 필요한 스포츠센터, 학교, 재활병원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마일라이트테크는 올해 인제엔젤투자클럽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고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주최 2024년 김해 스타트업 성과공유회에서 올해의 창업인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석희곤 대표는 “스마트 LED 스포츠 매트 시스템을 통해 건강한 삶을 추구하고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창출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기술 융합을 선도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여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일라이트테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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