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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장 초반 1030.05로 3.32% 상승…1000 회복 속 1418개 종목 올라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장 초반 1030.05로 3.32% 상승…1000 회복 속 1418개 종목 올라

    코스닥이 장 초반 3% 넘게 오르며 1000선을 다시 회복했다. 12일 오전 9시 15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일 996.93보다 33.12포인트(3.32%) 오른 1030.05를 나타냈다. 지수는 1027.05로 출발한 뒤 장중 1038.77까지 올랐고, 저가는 1021.85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전날 996.93으로 마감하며 1000 아래에 머물렀지만 이날 개장과 동시에 다시 1000을 넘어섰다. 최근 흐름을 보면 6월 8일 911.39까지 밀린 뒤 9일 967.81로 반등했고, 10일 951.63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선 뒤 11일 996.93, 12일 1030.05로 이틀 연속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내 증시 전반의 위험 선호 심리도 강해졌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장 초반 6% 안팎 급등 흐름을 보이며 8263.85로 출발한 뒤 8308.19까지 올랐다. 중동 전쟁 종전 기대감이 증시 전반의 투자 심리를 끌어올렸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 1528.9원보다 10.9원 내린 1518.0원으로 출발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1442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976억원, 기관은 509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 거래 3억원 순매수, 비차익 거래 698억원 순매도로 전체 695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시장 전반으로는 상승 종목이 뚜렷하게 우세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상승 종목은 1418개였고 하락 종목은 245개, 보합은 58개였다. 상한가는 1개였으며 하한가는 없었다. 거래량은 9696만 2000주, 거래대금은 2조 230억 7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체로 강세였다. 에코프로비엠(247540)은 5.42% 오른 17만 3200원, 에코프로(086520)는 7.26% 오른 11만 6700원,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5.45% 오른 63만 8000원, 주성엔지니어링(036930)은 7.13% 오른 26만 3000원, 원익IPS(240810)는 8.94% 오른 15만 3600원, 삼천당제약(000250)은 6.46% 오른 28만원을 기록했다. 알테오젠(196170)은 1.87% 오른 35만 3500원, 코오롱티슈진(950160)은 2.82% 오른 10만 5900원으로 거래됐고, 리노공업(058470)과 HLB(028300)는 각각 0.30%, 0.21% 상승했다. 개별 종목 가운데서는 상승 탄력이 두드러졌다. CSA 코스믹은 39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듀오백은 25.44% 오른 1149원, 아이로보틱스는 23.18% 오른 4225원, 티이엠씨는 22.57% 오른 2만 800원, 하이딥은 20.79% 오른 1377원에 거래됐다. 반면 글로벌에스엠은 14.02% 내린 1049원, ES큐브는 13.85% 내린 2675원, 크레오에스지는 11.55% 내린 1만 570원, 마니커에프앤지는 9.05% 내린 2110원, 라이콤은 8.76% 내린 8020원으로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의 52주 최고는 1229.42, 52주 최저는 761.42다. 이날 장 초반 지수는 전일 종가와 시가 모두 1000을 웃돌며 단기 투자 심리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장 초반 2% 넘게 하락…개인 순매수에도 929.33로 밀려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장 초반 2% 넘게 하락…개인 순매수에도 929.33로 밀려

    코스닥이 장 초반 2% 넘게 하락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1.67% 내린 데 이어 이날도 하락 출발한 뒤 낙폭을 키우면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11일 오전 9시 15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전날보다 22.30포인트(-2.34%) 내린 929.33을 기록 중이다. 이날 지수는 937.17에 출발한 뒤 장중 고가도 937.17에 그쳤고 한때 921.08까지 밀렸다. 장 초반인 오전 9시 4분에는 927.16포인트(-2.85%) 하락하기도 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486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도 3억원의 매수 우위를 보였지만 외국인이 509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2억원, 비차익거래 -452억원으로 전체 454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시장 전반도 약세가 우세했다. 상승 종목은 347개, 상한가 2개에 그친 반면 하락 종목은 1283개에 달했고 보합은 84개였다. 거래량은 6억 8703만주, 거래대금은 8163억 5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체로 부진했다. 알테오젠(196170)이 3.02% 내린 30만 5500원, 에코프로비엠(247540)이 4.80% 하락한 15만 6600원, 에코프로(086520)가 5.19% 떨어진 10만 400원,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가 6.69% 내린 55만 8000원, 주성엔지니어링(036930)이 6.23% 하락한 18만 6600원에 거래됐다. 삼천당제약(000250)도 5.03% 밀렸고 HLB(028300)는 2.47% 약세를 보였다. 반면 원익IPS(240810)는 3.68% 오른 12만 1000원으로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나타냈다. 개별 종목별로는 극단적인 등락도 나타났다. 상승률 상위에는 CSA 코스믹이 상한가인 304원, 화신정공이 상한가 수준인 5750원에 올랐고 이미지스는 20.84%, 진영은 19.78%, 라이콤은 17.51% 상승했다. 반면 하락률 상위에서는 세미티에스가 18.84% 내린 4415원, 코스모로보틱스가 14.26% 하락한 1만 8820원, 네오이뮨텍이 11.60% 내린 1562원,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가 10.26% 하락한 6만 2100원을 기록했다. 증시 주변 여건으로는 정부의 시장 제도 정비와 성장산업 자금 공급 계획이 맞물리고 있다. 총 30조원 이상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는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인공지능 등 12개 첨단 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구조로 짜여 있으며 하반기 추가 집행 기대가 형성돼 있다. 동시에 금융당국은 코스닥 시장을 프리미엄, 스탠더드, 관리군으로 나누는 승강형 구조 도입과 대표기업 중심 지수, 연계 상장지수펀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7월부터는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이 200억원으로 올라가고 2026년 1월에는 300억원으로 추가 상향될 예정이며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에 대한 기준도 새로 적용된다. 바이오 업종에서는 아델이 정부 과제를 잇달아 확보하며 연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보건복지부 치매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 TIPS 딥테크 트랙에 선정돼 3년간 각각 22억원, 15억원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항체 치료제 비임상 개발과 뇌전달 플랫폼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코스닥은 6월 5일 1002.44에서 6월 8일 911.39로 급락한 뒤 6월 9일 967.81로 급반등했지만 6월 10일 951.63으로 다시 밀린 데 이어 이날도 930선 아래로 후퇴하며 방향성을 다시 시험받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코스닥 거래상위 종목 희비…화신정공 상한가·HPSP 22% 급등

    [서울데이터랩]코스닥 거래상위 종목 희비…화신정공 상한가·HPSP 22% 급등

    9일 오후 12시 3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는 거래 상위 종목을 중심으로 종목별 주가 흐름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상승 종목 수가 우세한 가운데 상한가 종목과 두 자릿수 급등주가 다수 등장하며 개별 종목 장세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거래량 1위는 아이로보틱스(066430)로 3369만 9154주가 손바뀜했지만 주가는 3920원으로 전일 대비 8.20% 하락했다. 반면 대한광통신(010170)은 1987만 8603주가 거래되며 9.53% 오른 1만 8160원을 기록했고, 이노인스트루먼트(215790)도 1678만 1963주의 거래량과 함께 12.44% 상승한 1555원에 거래됐다. 빛과전자(069540)는 7.73% 오른 3765원, 에이비온(203400)은 5.51% 오른 1303원을 나타냈다. 급등 종목도 눈에 띈다. 화신정공(126640)은 3410원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29.90% 오르며 상한가에 올랐고, 테크윙(089030)은 29.08% 급등한 6만 3700원에 거래됐다. HPSP(403870)는 22.16% 오른 5만 7600원으로 거래대금 4918억 5300만원을 기록하며 거래대금 기준 상위권에 올랐다. 핀텔(291810)도 22.33% 상승한 2235원, 라이콤(388790)은 17.19% 오른 7910원, 성호전자(043260)는 16.55% 상승한 4만 8600원을 나타냈다. 반면 낙폭이 큰 종목도 적지 않았다. 팸텍(271830)은 10.52% 하락한 2425원, 신라섬유(001000)는 9.19% 내린 1473원에 거래됐다. 아이로보틱스 역시 거래량 상위 종목 가운데 약세가 두드러졌고, 피스피스스튜디오(0117P0)는 1.38% 내린 1만 3540원, 기가레인(049080)은 0.78% 하락한 1014원을 기록했다. 거래대금 측면에서는 HPSP가 4918억 53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테크윙이 4149억 7400만원, 대한광통신이 3752억 500만원, 성호전자가 2710억 50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대형 거래대금이 유입된 종목 상당수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면서 단기 수급 쏠림 현상이 강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시가총액 상위 거래 종목 가운데서는 HPSP가 4조 7405억원, 성호전자가 3조 4468억원, 대한광통신이 2조 8236억원, 테크윙이 2조 3603억원 수준을 나타냈다. 다만 일부 종목은 높은 변동성에 비해 실적 지표가 부진하거나 적자 상태를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의 선별적 접근이 요구된다. 이날 코스닥 거래 상위 종목군은 반도체와 통신장비, 개별 재료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일부 종목에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하이딥 29.8% 폭등 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하이딥 29.8% 폭등 실시간 상승률 1위

    23일 오전 9시 15분 하이딥(365590)가 등락률 +29.80%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하이딥은 개장 직후 10분간 1,462,660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121원 오른 527원이다. 한편 하이딥의 PER은 -8.23으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82.33%로 수익성이 낮다고 볼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TS트릴리온(317240)은 현재가 235원으로 주가가 19.29% 급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큐로홀딩스(051780)는 현재 1,585원으로 16.80%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한라IMS(092460)는 15.66% 상승하며 18,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티케이케미칼(104480)은 14.60%의 상승세를 타고 1,939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포스코엠텍(009520)은 현재가 17,360원으로 12.00% 상승 중이다. 7위 지니너스(389030)는 현재가 2,130원으로 11.34% 상승 중이다. 8위 툴젠(199800)은 현재가 58,800원으로 9.50% 상승 중이다. 9위 성호전자(043260)는 현재가 1,718원으로 9.22% 상승 중이다. 10위 휴림로봇(090710)은 현재가 6,470원으로 8.01%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로보로보(215100) ▲7.77%, 노바텍(285490) ▲7.14%, 이지바이오(353810) ▲7.04%, 라이콤(388790) ▲5.92%, 클리오(237880) ▲5.71%, 중앙에너비스(000440) ▲5.41%, 해성에어로보틱스(059270) ▲5.41%, 재영솔루텍(049630) ▲5.37%, 휴림에이텍(078590) ▲5.20%, 디젠스(113810) ▲4.97%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인재를 뽑습니다] 이라이콤, 우성그룹, 원봉

    [인재를 뽑습니다] 이라이콤, 우성그룹, 원봉

    ■ 이라이콤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 이라이콤은 SCM팀, 생산팀, 연구소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지원하려면 고졸~초대졸 이상자로 관련 전공자, 중국어 회화 가능자 등 부문별 세부자격조건을 갖춰야 한다. 경력의 경우 1년 이상 경력자를 우대한다. 지원은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10월 4일까지 하면 된다. ■ 우성그룹 신입사원 채용 우성그룹의 계열사 우성사료, 우성양행, 우성유통, 우성운수에서 대졸 공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단, 비서의 경우 전문대학 졸업자도 지원 가능하다. 국가보훈대상자, 전기기사 자격증 소지자, 어학성적 우수자, 일부 직무의 경우 관련 전공자를 우대한다. 접수는 10월 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woosungfeed.recruiter.co.kr)에서 받는다. ■ 원봉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 원봉에서 구매팀, 기술연구소, 영업관리팀 등 6개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경력의 경우 2~7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 가능하다. 단, 기술 연구소의 경우 관련 전공자에 한한다. 외국어 가능자, 부문별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운전 가능자 등을 우대한다. 접수는 10월 4일까지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하면 된다. <자료제공=사람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경련, 새달4일 협력사 채용박람회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삼성그룹이 다음 달 협력업체의 우수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연다. 채용 인원은 1300여명에 달한다. 전경련은 다음 달 4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삼성전자·삼성중공업을 비롯한 11개 삼성그룹 계열사의 130개 협력사가 참가한 가운데 ‘삼성그룹-전경련,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채용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채용박람회에는 한국다우케미컬 등 외국계 투자기업과 자화전자·이라이콤·에스에프에이 등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사 35개사를 포함해 유망 협력업체가 대거 참가한다. 연구·개발직과 사무관리직, 생산·품질 분야 등에서 총 1300명가량을 뽑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유망 협력업체의 현장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는 채용관과 더불어 이력서 클리닉과 경력관리 컨설팅을 실시하는 컨설팅관, 지문적성검사·이력서 사진촬영·면접코디 존 등으로 구성된 매칭 지원관이 들어선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채용박람회 홈페이지(samsung-fki.co.kr/fair)에서 원하는 기업에 면접을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전경련 중견전문인력 종합고용지원센터(02-3771-0366, fki-rejob.or.kr)로 하면 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포넷 등 18개사 코스닥 퇴출

    코스닥 과열주의보가 울리는 가운데 부실 상장기업 18개사가 퇴출 판정을 받았다. 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포넷, 코스모스피엘씨, 미디어코프, 디에스피, 에프아이투어, 도움, 희훈디앤지 7개사의 퇴출이 확정됐다. 이들 기업은 자본이 전액 잠식된 상태다. ▲자본 잠식률이 2회 연속 50%가 넘은 산양전기, 포이보스, 케이디세코, 우수씨엔에스 ▲2년 연속 매출액이 30억원을 밑돈 이노블루 ▲3년 연속 법인세 차감 전 사업손실을 낸 H1바이오 ▲감사의견 거절에 이의신청을 내지 않은 PW제네틱스 ▲사업보고서를 내지 않은 트라이콤, KNS홀딩스, 모빌링크 ▲실질심사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뉴켐진스템셀 11곳도 상장 폐지됐다. 이밖에 36개사는 퇴출 기로에 서 있다. 16곳은 상장위원회에서 상장폐지 여부를, 20개사는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가리기 위한 심사가 진행 중이다.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의견거절로 상장폐지 대상 명단에 오른 IC코퍼레이션, 엑스씨이, 케이이엔지, 쿨투, 나노하이텍, 3SOFT, 팬텀엔터그룹, IDH 8곳은 모두 이의신청을 해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상장위원회에서 퇴출 여부가 최종적으로 가려진다. 계속기업 불확실성으로 감사의견을 거절당한 자강, 블루스톤은 사유 해소 확인서를 아직까지 제출하지 않았다. 21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통화옵션상품인 키코(KIKO) 관련 손실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사라콤, 태산엘시디, 모보, 에스에이엠티, 엠비성산, 에이엠에스 6곳은 이의신청을 모두 완료했다. 정부의 환율변동 손실기업 구제방침에 따라 일부는 구제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지이엔에프, 트리니티 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된 2곳 외에 하이럭스, 붕주, 에듀언스 등 18곳은 현재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심사가 진행 중이다. 공시총괄팀 관계자는 “이번주 안에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가릴 방침”이라며 “이달 말까지는 코스닥시장 퇴출기업 규모가 최종적으로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부실 코스닥기업 새달 무더기 퇴출

    부실 코스닥 상장법인들이 다음 달 중 증시에서 무더기 퇴출될 전망이다. 증권업계에서는 1996년 코스닥 개설 이래 월별 기준으로 퇴출 기업수가 최대가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현재 상장 폐지 위기에 놓인 코스닥 기업은 모두 64개사이다. 이들 기업은 31일까지 자본 확충 등으로 상장 폐지 사유를 해결했다는 사업보고서를 거래소에 제출하지 못하면 폐지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 이 가운데 뉴켐진스템셀(옛 온누리에어) 등 43개사는 ▲자본잠식률 50% 이상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연매출액 30억원 미만 등 결산 관련 사유로 퇴출 위기에 놓여 있다. 씨엔씨테크는 재무제표와 감사보고서를 거래소에 제출한 뒤 퇴출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대한 심사를 기다리고 있고 트라이콤·유니테스트·지이엔에프·트리니티 등 4개사는 횡령이나 매출액 부풀리기 의혹 등으로 상장 폐지 심사 대상으로 지목됐다. 또 16개사는 아예 감사의견이 거절돼 퇴출 명단에 올랐다. 특히 지난 27일 현재 주주총회 일주일 전까지 제출해야 하는 감사보고서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 곳도 28개사로, 퇴출 가능성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주식 매매가 계속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다음 달 중순쯤 퇴출 기업의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면서 “퇴출 규모는 1996년 코스닥시장 개설 이래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백지연 ‘미디어 전문 기업인’으로 변신한다

    백지연 ‘미디어 전문 기업인’으로 변신한다

    20대 여성이 선호하는 직업 1순위인 아나운서. 그리고 그를 대표하는 백지연씨가 후배들을 위해 커뮤니케이션 교육에 직접 나선다. 2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빌딩에서 진행된 ‘PJY Holdings 사업 발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백지연씨는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차지하는 부분이 매우 크다.”며 “커뮤니케이션 교육기관 스피치코리아(대표이사 백지연)와 IT 전문 기업 트라이콤엔미디어(대표이사 이성주)가 온오프라인 사업을 확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스피치코리아’를 설립해 오프라인을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실시해온 백지연은 이번 기회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게 된다. 백지연 대표이사는 “향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교육 시장의 독보적인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디어와 결합시키는 신성장 전략 사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지연씨는 현재 XTN ‘백지연의 끝장 토론’과 채널 올리브 ‘2008년 드림프로젝트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을 진행 중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최석원(전 공주대 총장)씨 모친상 21일 충남 공주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9시30분 (041)854-9669●이성호(건국대 명예교수)씨 상배 22일 건국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2030-7906●허성도(전 국제약품 부회장)씨 모친상 22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2)921-1099●손창일(한국지역난방공사 재무처장)창현(수원교구 원천동 천주교성당 주임신부)창길(삼화콘덴서 과장)씨 모친상 장창섭(자영업)황주연(세진테크 대표)씨 빙모상 22일 경기 수원시 원천동 천주교성당, 발인 24일 오전 10시 (031)216-4766●하준철(농업)여철(부산지법 서기관)삼철(LG전자 DA연구소장)근철(한국은행 외환조사팀 차장)씨 모친상 22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51)583-8906●백춘선(한국전력기술 홍보실장)씨 상배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6901●정종수(GS EPS 사장)종효(미국 거주·사업)종원(캐나다 거주·사업)씨 부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17●유영렬(동양종합금융증권 청담지점장)씨 모친상 22일 충남 공주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041)854-9339●이정규(화일약품 대표)씨 모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3410-6902●채성철(경북대 의대 순환기내과 교수)상철(삼성어진내과 원장)씨 부친상 정혜리(대구가톨릭대 소아과 교수)이현옥(어진치과병원 원장)씨 시부상 21일 경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3)420-6145●김병기(전 삼충물산 회장)씨 별세 규상(삼충물산 대표)정(트라이콤 〃)규륜(통일연구원 박사)씨 부친상 박종철(전 경희대 교수)씨 빙부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9●김세광(전 SK가스 사장)진광(사업)씨 부친상 김현기(미국 거주)엄규동(〃)씨 빙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30분 (02)3010-2231●정연수(파라다이스 전무이사)씨 모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010-2292●박상윤(주 파푸아뉴기니 대사)씨 모친상 21일 대전 을지대학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42)471-1660●김유정(솔찬 대표)씨 별세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30분 (02)3010-2251●신명식(동현폴리켐 사장)재식(동서울관광호텔 〃)씨 모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93
  • [부고]

    ●안상수(인천광역시장)씨 부친상 26일 인천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32)580-6003●유지형(전 소년한국일보 편집부장)씨 상배 승엽(LG전자 기술원 선임연구원)씨 모친상 26일 샘안양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467-9775●차준태(외환은행 기업사업본부 부장)씨 모친상 26일 서울의료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430-0457●곽무영(건국대 총동문회 사무총장)운영(한국산업기술시험원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26일 건국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030-7902●강충환(삼호환경기술 고문)기환(스톰테크 대표)씨 모친상 26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2)2072-2022●김한구(동국물산 대표)씨 별세 덕근(현대증권 대리)형근(LG이노텍 과장)씨 부친상 전주영(현대증권 무교지점 대리)최정아(트라이콤 과장)씨 시부상 박형재(사업)씨 빙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92●이장용(에스피메디텍 대표)창현(전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수향(호주 유학)씨 모친상 조성희(자양고 교사)장현희(한국폴리텍Ⅴ대학 교수)씨 시모상 지정기(사업)씨 빙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010-2237●이은제(마이크로프렌즈 차장)은석(대신증권 장외파생상품부 대리)씨 부친상 25일 일산백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31)919-0299●신승희(대화중 교감)승택(현대한의원 원장)승원(동양생명 상무)승미(성남시 교육청 장학사)씨 모친상 26일 춘천 강원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33)258-2276●황영희(샘안양병원 의료원장)씨 부친상 26일 샘안양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31)467-9771●김영로(현대건설 부장)씨 부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심선미(우리은행)씨 부친상 윤경원(파이낸셜뉴스 기자)씨 빙부상 2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8일 낮 12시 (02)590-2579
  • 실적발표때 내부정보 유출 의혹

    실적발표때 내부정보 유출 의혹

    일부 상장사에서 경영실적을 발표하기도 전에 주가가 급등, 내부 정보가 새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이 증권사들의 예상치를 10% 이상 뛰어넘은 37개 상장사의 주가는 실적 발표일 5거래일 이전까지 3.88% 오른 반면 발표 이후 5일 동안은 0.57%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실적이 뛰어난 37개사 가운데 실적 발표일 이전 5일 동안 주가가 오른 곳은 28개사, 내린 곳은 9개사로 상승 기업수가 훨씬 많았다. 그러나 발표 이후 5일 동안 주가가 오른 곳은 17개사, 내린 곳은 20개사로 집계됐다. 결국 실적호조를 발표하기 전에 주가가 먼저 올랐다가 정작 발표가 나오면 주가가 떨어졌다는 얘기다. 코오롱건설은 1·4분기 실적을 발표한 지난달 25일 주가(종가)가 1만 6400원을 기록했다. 실적발표 5일 전부터 따지면 15.09% 급등했으나 이후 5일동안에는 2.43% 하락했다. 계룡건설도 지난 2일 깜짝 실적을 공개하기 전까지 16.58%나 뛰었다가 이후 7.56% 하락했다. 코스닥 상장사인 이라이콤도 지난달 18일 실적 발표일 이전까지 13.09%나 치솟았다가 이후 8.95%나 떨어졌다. 이같은 현상은 회사 내부자 등을 통해 호재 정보를 접한 투자자들이 주가가 낮을 때 먼저 사들였다가 실적이 공개될 때 높아진 가격에 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상장사들이 주가를 조작할 목적으로 실적 정보를 증권사 등에 일부러 흘리면 처벌을 받는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호재 정보를 미리 접했다고 반드시 단기에 높은 시세차익을 올리는 것이 아니고, 실적이 좋은 기업의 주가는 결국 오르기 때문에 일반 투자자들이 내부 정보나 소문만 좇을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경제 플러스 / 썸텍등 3개사 내일 부터 거래

    썸텍·기가텔레콤·이라이콤 등 3개사가 코스닥시장에 새로 등록돼 4일부터 거래된다.코스닥위원회는 2일 이들 업체의 신규등록을 승인,등록법인수가 860개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 경제 플러스 / 캐드랜드등 4곳 내주 코스닥 공모

    캐드랜드(주간사 동원증권)와 엔터기술(우리증권)은 23∼24일,이라이콤(동양증권)은 24∼25일,기가텔레콤(미래에셋)은 25∼26일 코스닥 등록을 위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공모가는 캐드랜드 2800원,엔터기술 1만 2000원,이라이콤 2200원,기가텔레콤 1300원으로 결정됐다.
  • 경제 플러스 / 엔터기술등 3곳 코스닥예심 통과

    코스닥위원회는 22일 ㈜파워로직스·㈜엔터기술·㈜이라이콤 등 3개사의 등록 예비심사 청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코스닥위는 이밖에 비트윈㈜에 대해 ‘보류’를 결정했고,㈜아모텍은 재무현황 자료를 더 검토하기 위해 ‘재심의’판정을 내렸다. 이날 승인된 기업들은 5∼6월 중 공모를 거쳐 6∼7월에 등록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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