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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앤씨미디어 ‘나 혼자만 레벨업’, 2026 크런치롤 애니 어워즈 2관왕

    디앤씨미디어 ‘나 혼자만 레벨업’, 2026 크런치롤 애니 어워즈 2관왕

    - 시즌 2 ‘Arise from the Shadow’, ‘최고의 애니메이션’, ‘최고의 액션 애니메이션’ 수상- 2025년 ‘올해의 애니메이션’ 이은 2년 연속 수상… 글로벌 신드롬 입증- 디앤씨미디어 최원영 대표 “K-콘텐츠 파워 증명… 글로벌 IP 확장 가속화할 것” 디앤씨미디어(대표이사 최원영)의 메가 히트 IP ‘나 혼자만 레벨업’이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상식인 ‘크런치롤 애니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디앤씨미디어는 ‘나 혼자만 레벨업 시즌 2 -Arise from the Shadow-’가 일본 도쿄에서 23일 개최된 ‘2026 크런치롤 애니 어워즈(Crunchyroll Anime Awards)’에서 ‘최고의 애니메이션(Best Animation)’과 ‘최고의 액션 애니메이션(Best Action)’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OTT 플랫폼 크런치롤(Crunchyroll)이 2017년부터 매년 주최하는 ‘크런치롤 애니 어워즈’는 ‘애니메이션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수상작은 전문 심사위원단 투표(70%)와 팬 투표(30%)를 종합해 결정된다.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평가해 공신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크런치롤 애니 어워즈’의 최고 영예인 ‘올해의 애니메이션(Anime of the Year)’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쾌거다. 디앤씨미디어는 “글로벌 최고의 애니메이션 시상식에서 다시 한번 수상 영예를 안으며 글로벌 팬들의 지지와 신드롬을 입증했다”라며 “‘나혼렙’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톱티어 IP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굳혔다는 평가에 공신력을 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관왕을 차지한 ‘나 혼자만 레벨업 시즌 2’는 주인공 성진우가 그림자 군주로 각성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스케일의 전투 장면과 한층 심화된 세계관을 구현해 냈다. 추공 작가의 원작 웹소설이 지닌 탄탄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레드아이스 스튜디오가 선보인 최고 수준의 웹툰 작화와 역동적인 액션 연출을 애니메이션으로 완벽히 구현해 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방영 직후부터 전 세계 팬들과 평단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디앤씨미디어의 대표 웹소설·웹툰 IP로, 국내를 넘어 일본·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조회수 수십억 회를 기록한 메가 히트작이다. K-콘텐츠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나혼렙’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웹소설에서 웹툰, 글로벌 애니메이션으로 이어지는 미디어믹스 성공 방정식을 완성하며, 원천 IP의 단순 해외 수출을 넘어선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의 새로운 글로벌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원영 디앤씨미디어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26 크런치롤 어워즈에서도 큰 상을 받게 되어 전 세계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수상은 한국 K-콘텐츠의 독창성과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완벽히 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나혼렙’ IP의 다각적인 확장과 차세대 글로벌 메가 IP 발굴을 통해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디앤씨미디어는 이번 애니메이션의 글로벌 흥행 및 수상 성과를 발판 삼아 게임, 굿즈, 원소스멀티유즈(OSMU) 등 전방위적인 글로벌 IP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 韓 웹툰 기반 애니 ‘나혼렙’, 日 크런치롤 시상식 최고상

    韓 웹툰 기반 애니 ‘나혼렙’, 日 크런치롤 시상식 최고상

    한국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나혼렙)이 일본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크런치롤’ 시상식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글로벌 애니메이션 OTT인 크런치롤은 2017년부터 최고 작품을 가리는 시상식을 열고 있다. 한국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이 시상식에서 최고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혼렙’은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A-1 픽처스’가 제작했다. 한국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애니메이션 제작 지원에 카카오픽코마, 디앤씨미디어 등이 참여했다. 크런치롤에 따르면 ‘나혼렙’은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엔딩 시퀀스상, 최고의 영어 성우상, 최고의 주인공상, 최고 새 시리즈 상 등도 함께 받았다.
  • [베스트셀러]손흥민 키워낸 교육법 궁금해서? 손웅정 책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베스트셀러]손흥민 키워낸 교육법 궁금해서? 손웅정 책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SON축구아카데미 감독이 쓴 인터뷰집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가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랐다. 교보문고가 26일 발표한 4월 셋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는 2위로 진입했다. 예스24 베스트셀러 순위에선 1위에 올랐다. 책은 손 감독의 독서 노트와 교육관 등을 종합한 인터뷰집이다. 특히 40대 여성 구매 비율이 24.6%로 전체 연령대에서 가장 높아 눈길을 끌었다. 40대 남성(15.1%), 30대 여성(12.8%), 30대 남성(12.0%)이 그 뒤를 이었다. 주로 육아·교육에 관심이 많은 연령대인 30~40대 구매 비율이 64.6%로 가장 많았다. 책의 구매 이유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손 감독의 전작인 에세이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도 덩달아 인기를 얻어 30계단 상승한 66위를 기록했다. 1위는 모건 하우절의 ‘불변의 법칙’으로, 4주째 1위를 달렸다. 넷플릭스 시리즈 인기로 류츠신의 SF 소설 ‘삼체 1: 삼체문제’가 5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만화 ‘나 혼자만 레벨업’ 10권이 6위로, 김영하 에세이 ‘여행의 이유’ 개정증보판이 14위로 각각 진입했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가 7위,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8위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부커상 인터내셔널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황석영 소설 ‘철도원 삼대’는 22계단 상승하며 24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교보문고 4월 셋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 1. 불변의 법칙(서삼독) 2.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난다) 3. 일류의 조건(필름) 4.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퍼스트펭귄) 5. 삼체 1: 삼체문제(자음과모음) 6. 나 혼자만 레벨업 10(디앤씨미디어) 7.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웅진지식하우스) 8.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유노북스) 9. 모순(쓰다) 10. 2024 제1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문학동네)
  • “밀리의 서재, 비교그룹 대비 반값”… 이번 주 IPO 7곳 ‘봇물’

    “밀리의 서재, 비교그룹 대비 반값”… 이번 주 IPO 7곳 ‘봇물’

    대어급 기업들이 올해 내 상장을 철회하거나 내년으로 연기하면서 기업공개(IPO)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중소형사들이 대거 공모에 나서며 이른바 ‘슈퍼위크’를 맞았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수요예측을 하는 기업은 모두 10곳으로 이번 주에만 7곳이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눈에 띄는 기업은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일반청약을 진행하는 밀리의 서재다. 90만명 이상의 유료 구독자와 12만권에 달하는 독서 콘텐츠를 갖고 있는 밀리의 서재는 지난해 9월 지니뮤직이 지분의 38.6%를 사들이며 KT 계열사로 편입됐다. 희망 공모가는 2만 1500~2만 5000원이며 목표 시가총액은 1771억~2047억원이다. 공모가는 9일 공시된다. 이 밖에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사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8일까지 이틀간 일반 청약을 진행하며 8~9일엔 에듀테크 기업인 유비온과 반도체 테스트 공정 부품 기업인 티에프이가 나란히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티에프이의 경우 이날 공모 희망밴드(9000~1만 500원) 상단인 1만 500원에 공모가를 최종 확정하기도 했다. 2차전지용 탄소나노튜브 제조업체인 제이오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탄소나노튜브는 배터리 용량과 수명을 늘리는 차세대 소재로 꼽히며 제이오의 주요 고객사는 SK온, 비야디 등이다. 통상 11월은 IPO 일정이 몰리는 특징이 있으나 시가총액 1조원이 넘는 대어급 기업들이 상장을 철회하거나 연기하면서 예년보다 규모 면에선 크게 줄었다. 올해 3, 4분기 IPO를 진행한 기업은 3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32개)과 큰 차이는 없지만 공모금액은 11조원가량에서 1조 4000억원대로 쪼그라들었다. 다만 시가총액 2000억원 이하 중소형 공모주들은 흥행하고 있는데 지난 8월부터 수요예측을 진행한 기업 중 청약증거금이 1조원 이상 몰린 기업은 모델솔루션(5조원), 에스비비테크(4조 6000억원), 대성하이텍(4조 2000억원) 등 6곳에 이른다. 업계 내에선 증시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 오히려 낮은 공모가로 들어가 반등을 노리기 좋은 시점으로 보기도 한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밀리의 서재에 대해 “키다리스튜디오나 디앤씨미디어 등 비교 그룹 대비 45.0~52.7% 할인된 수준”이라면서 “국내 전자책 시장의 시장점유율 1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 슬퍼만 하기엔 시간이 아까워… 절망의 끝에서도 행복한 청춘

    슬퍼만 하기엔 시간이 아까워… 절망의 끝에서도 행복한 청춘

    발광병(發光病)은 원인 불명의 불치병이다. “증세는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바로 피부에 생기는 이변이다. 빛난다. 밤에 달빛을 쐬면 몸에서 형광색처럼 은은하고 옅은 빛이 난다. 병세가 악화될수록 그 빛은 서서히 더 강해진다. 그래서 발광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설명은 사노 데츠야의 소설 ‘너는 달밤에 빛나고’(박정원 옮김·디앤씨미디어·2018)에서 옮겨 왔다. 일본에서 5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품을 읽고 감독 쓰키카와 쇼는 곧바로 영화화를 결심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영화가 소설과 같은 제목의 ‘너는 달밤에 빛나고’(10일 개봉)다. 그는 이전에도 비슷한 작업을 한 적이 있다. 쓰키카와 쇼는 스미노 요루의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영화화해 이 작품으로 2018년 일본 아카데미상 남녀 신인배우상과 화제상을 받았다. 확실히 그는 싸구려가 아닌 볼만한 대중영화를 만들 줄 아는 능력을 가진 감독이다. 쓰키카와 쇼가 라이트 노벨 특유의 리듬감을 이해하고 있어서다. 라이트 노벨은 나쁘게 표현하면 클리셰의 반복, 좋게 표현하면 데이터베이스화된 양식을 변주하는 장르다. 두 편의 원작만 놓고 봐도 그렇다. 주인공이 고등학생인 청춘물, 시한부 인생을 사는 여학생과 그 곁을 지키는 남학생의 귀여운 로맨스라는 패턴이 똑같다. 그래서 라이트 노벨과 이를 영화화한 작품을 폄하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통속성과 상업성만 있을 뿐 작품성은 없다는 논리다. 다른 의견도 있다. 관점에 따라 여기에서 얼마든지 독특한 작품성을 발견해 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중 하나가 ‘감정 알고리즘의 변화’다. 암울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라이트 노벨-영화의 주인공은 비탄에만 잠기지 않는다. 우리가 아는 고전 비극의 주인공을 떠올려 보면 둘의 차이가 더 뚜렷해진다. 라이트 노벨-영화의 주인공은 사별이 예정돼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런 운명에 슬퍼하기보다는, 남아 있는 시간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고 실천한다. ‘너는 달밤에 빛나고’에서 발광병을 앓는 마미즈(나가노 메이 분)의 버킷리스트를 다쿠야(기타무라 다쿠미 분)가 대신 이뤄 주려는 노력은 이런 맥락에서 자연스럽다. 물론 다쿠야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파르페를 먹는다고 발광병이 치료되진 않는다. 그렇지만 덕분에 마미즈는 웃음을 되찾았고 자신의 삶을 좋은 기억들로 채웠다. 이는 다쿠야도 마찬가지다. 이때 분명히 언급해야 할 점은 이들의 태도가 사토리(득도) 세대의 모습과 일치한다는 사실이다.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후루이치 노리토시 지음)의 등장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너는 달밤에 빛나고’ 등의 출현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일본에만 국한된 현상이 아니다. 한국도 유사하게 감정 알고리즘의 변화를 겪는 중이다. 허희 문학평론가·영화 칼럼니스트
  • [베스트셀러]‘흔남’ 4주째 1위…방학 맞아 아동 도서 강세

    [베스트셀러]‘흔남’ 4주째 1위…방학 맞아 아동 도서 강세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일상을 만화로 그린 ‘흔한남매 3’가 4주째 1위를 지켰다. 방학을 맞아 아동 도서가 강세를 보였다. 교보문고가 7일 발표한 2월 첫째 주 온·오프라인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흔한남매 3’이 지난주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 아동 만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9’는 출간되자마자 2위에 올랐다. ‘마법천자문 47’도 16위로 처음 진입했다. 성인만화 ‘나 혼자만 레벨업 2’는 출간 첫 주 8위를 기록했다. 연말연시 장기간 1위를 독주한 ‘트렌드 코리아 2020’은 6위로 밀렸다. ‘부의 확장’(21위), ‘내일의 부’(24위)‘, ’존 리의 부자되기 습관‘(32위) 등 재테크 관련 서적도 인기를 끌었다. 다음은 베스트셀러 순위. 1. 흔한남매 3 (아이세움) 2.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9(아이세움) 3.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편(웨일북) 4. 1일 1페이지,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위즈덤하우스) 5.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강한별) 6. 트렌드 코리아 2020(미래의창) 7. 에이트(차이정원) 8. 나 혼자만 레벨업 2(디앤씨미디어) 9. 팩트풀니스(김영사) 10. 데미안(더스토리)
  • 한일문화교류의 무대가 될 ‘AGF 2019’ & ‘리스애니!’

    한일문화교류의 무대가 될 ‘AGF 2019’ & ‘리스애니!’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이하, AGF) 2019’와 애니메이션 송 콘서트 ‘리스애니!’가 오는 12월 14일(토)부터 15일(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AGF는 올해가 2년차로 한일 양국의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교류하는 좀더 높은 차원의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순수한 문화적 교류를 지향한 관계자들의 꾸준한 노력 덕분이다. AGF의 핵심 프로그램은 메인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디앤씨미디어의 ‘과호흡’, 테일즈샵의 ‘기적의 분식집’ 등 국내 작품을 주제로 한 무대다. 애니메이션 ‘달빛천사’의 이용신 성우를 비롯해 ‘원피스’의 강수진 성우와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심규혁 성우 등 세계적 인기 작품의 한국 성우들이 더빙 스테이지에 함께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랑그릿사 모바일‘, ‘소녀전선’, ‘벽람항로‘ 등 인기 모바일 게임으로 알려진 XD Global을 비롯해 ‘뱅드림(BanG Dream!)’, ‘앙상블 스타즈’, ‘소녀 가극 레뷰 스타라이트’ 등 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들을 메인 스테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미니 스테이지에서는 국내 성우 행사로 오디오코믹스 및 야해(夜海) 토크쇼가 개최된다. 코스프레 스테이지에서는 일본의 유명 코스플레이어 에나코와 한국의 코스플레이어들이 한무대에 올라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스테이지 시간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인 스테이지 공연을 보려면 매일 오전 10시부터 공연별로 동시에 선착순 배포하는 좌석표를 받은 뒤 공연 시작 전까지 자리에 앉으면 된다. 스탠딩석은 별도의 좌석표없이 입장할 수 있다. 미니 스테이지 역시 별도 좌석표없이 관람할 수 있다. ‘리스애니!’ 이벤트는 국내에서 올해 처음 개최된다. 일본 최고의 4인조 성우 그룹 ‘스피어(타카가키 아야히, 토요사키 아키, 토마츠 하루카, 코토부키 미나코)’가 결성 10주년을 맞아 한층 특별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Fate/stay night UBW’의 아야노 마시로, ‘마크로스 F’의 May’n를 비롯해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의 야나기나기, 성우와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아이바 아이나, ‘오버로드’의 KIHOW from MYTH & ROID 등 유명 애니송 가수가 다수 참가한다. 처음으로 한국 콘서트 무대에 서는 인기 가수 나카가와 쇼코가 ‘천원돌파 그렌라간’과 ‘포켓몬 시리즈’ 등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를 부른다. 현재 AGF와 ‘리스애니!’의 티켓은 12월 13일(금)까지 인터파크와 네이버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콤보 티켓 등 자세한 정보는 해당 티켓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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