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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복진흥센터, 뉴욕패션위크 기간 중 프레스데이 개최

    한복진흥센터, 뉴욕패션위크 기간 중 프레스데이 개최

    샤넬이 한복을 모티브로 한 2015/16 크루즈 컬렉션을 발표하면서 한복의 미적∙산업적∙문화적 가치가 재조명 받고 있는 가운데 뉴욕에서 한복을 주제로 한 프레스데이가 진행돼 눈길을 끌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복진흥센터는 한복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 뉴욕 디자이너 캐롤리나 헤레라와 손을 잡고 한복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드레스를 선보였으며, 그 내용을 지난 15일 뉴욕의 아트앤디자인박물관(Museum of Arts and Design)에서 개최된 ‘한복 콜라보레이션 프레스데이’에서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뉴욕 프레스데이 행사에는 펀 멜리스(Fern Mallis) 뉴욕패션위크 창시자, 전(前)루이비통 남미 사장이자 Soussand Group 창립자인 필립수잔(Philippe Soussand), 수지 멘키스 (Suzy Menkes)보그 인터내셔널 에디터 등 세계적인 패션유통, 미디어, 에이전시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한복 콜라보레이션 작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전시된 작품은 세계적 명성의 패션 디자이너 캐롤리나 헤레라가 한복을 모티브로 제작한 웨딩 드레스, 이브닝 드레스, 기성복 등 총 3점이다. 행사장에서는 한복의 독창성에 헤레라의 우아한 감각이 더해져 새로운 룩을 구현해 냈다는 극찬이 쏟아졌다. 필립 수잔(Philippe Soussand) Soussand Group 창립자는 “뉴욕에서 미국 디자이너가 해석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의상들을 접할 수 있고, 한복의 정교한 세부 디테일을 직접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고 평했다. 또한 패션 유력지인 WWD에서 주목, 대서특필하며 대중에 자세히 소개하기도 했다. 품격 있고 우아한 드레스 디자인으로 명성이 높은 캐롤리나 헤레라는 뉴욕 명문가 및 상류층에서 가장 선호하는 디자이너 중 한명이다. 최근 미국 ‘보그’지 12월호 커버 모델로 등장한 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이 캐롤리나 헤레라의 드레스를 선택하여 화제가 된 것을 비롯해 전 세계 셀러브리티와 퍼스트레이디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페미닌한 드레스룩으로 36년간 패션계의 거장으로 군림해 온 디자이너가 한복 콜라보레이션 작업에 참여하게 된 것은 그가 일찍이 한복 고유의 색감과 선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데 있다. 헤레라는 18세기를 배경으로 한 한국 영화를 본 뒤 한복의 매력에 빠져 2011 S/S 뉴욕패션위크에서 저고리, 옷고름, 갓을 재해석한 한복 컬렉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행사를 주관한 한복진흥센터 관계자는 “이번 캐롤리나 헤레라와의 한복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한복의 품격과 가치를 세계인에 소개하고 공감을 끌어내고자 했다”며 “더불어 올해는 결과물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는 유통프로모션의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복진흥센터는 오는 22일 오후2시 신사동에 위치한 호림아트센터에서 국내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이번 컬렉션의 화보 모델로 활약한 모델 강승현과 패션계 셀러브리티, 한복계 명사, 패션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셸 로드리게즈, 여전사의 드레스룩

    [포토] 미셸 로드리게즈, 여전사의 드레스룩

    18일(현지시간) 미국 배우 미셸 로드리게즈(Michelle Rodriguez)가 제68회 칸영화제에서 열린 ‘쇼파드 골드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정현 노바디, ‘나가수3’ 완벽 가창력에 베스트 드레서까지? ‘섹시해’

    박정현 노바디, ‘나가수3’ 완벽 가창력에 베스트 드레서까지? ‘섹시해’

    ‘박정현 노바디’ 가수 박정현이 ‘나는가수다3’에서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전혀 다르게 해석해 감동을 안겼다. 또 KT뮤직 음악사이트 지니(www.genie.co.kr)가 최근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나가수3 출연진 중 내가 뽑은 베스트 드레서’ 설문을 진행한 결과 박정현이 26%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뒤이어 양파(24%), 하동균(14%), 소찬휘(11%)가 베스트 드레서 대열에 들었다. 베스트 드레서 1위에 오른 박정현은 레이스 소재가 가미된 상의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페미닌룩을 선보여 청중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특히 의상 전체를 모노톤으로 스타일링해 박정현 특유의 카리스마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파는 매회 화려한 드레스룩으로 자신만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드레스에서부터 시스루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보여 ‘드레양파’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3위에 오른 하동균은 무심한 듯 시크한 놈코어룩을 선보여 네티즌의 호평을 받았다. 니트와 머플러 등 튀지 않는 평범한 아이템을 조합해 놈코어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소찬휘는 로커다운 터프한 스타일을 연출해 자신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보여줬다. KT뮤직 지니 관계자는 “최신 패션 트렌드에 맞춰 깔끔한 페미닌룩을 연출한 박정현 스타일을 네티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다른 출연자들도 각기 다른 음색만큼이나 뚜렷한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듣는 즐거움은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정현은 지난 3일 방송된 ‘나느나수다3’에서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포크와 블루스, 컨츄리 음악을 섞어 새롭게 해석해 큰 감동을 주었다.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박정현 노바디 사진 = 방송 캡처 (박정현 노바디)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배우 수애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드레수애’ 타이틀의 명성을 지켰다.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수애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민정 조여정 최강희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은 대한민국 여배우 중 드레스를 가장 잘 소화하기로 손꼽히는 수애.단아한 외모에 기품 있는 얼굴로 드레스룩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수애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베스트드레서에 선정됐다.이번 영화제에서 수애는 레드카펫과 같은 색이라 디테일이 잘 드러나지 않고 묻힌다는 이유로 레드카펫 위의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하는 위험한 도전을 감행했다.수애는 자칫 촌스럽거나 천박해 보이기 쉬운 레드컬러의 입생로랑의 원오프 숄더 드레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아하게 넘겨 묶은 헤어스타일과 네추럴한 메이크업 등으로 기품 있는 드레스를 더욱 돋보이게 연출해냈다. 이날 수애는 한쪽 어깨만 드러내는 원숄더 사선 드레스를 입어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색상이 화려한 대신 장식 없는 민무늬의 드레스를 선택한 수애는 오른쪽 어깨만 살짝 가린 탓에 왼쪽 어깨가 더욱 강조돼 가녀리고 선이 고운 어깨선이 더욱 눈에 띄었다. 악세사리도 팔찌만 한 채 최대한 자제했다.손에 든 골드 컬러의 클러치백과 팔찌도 레드카펫 위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 요인. 수애가 착용한 클러치백은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액세서리 브랜드로 각광받는 넨시 곤잘레스 제품으로 트렌드세터들의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역시 ‘드레수애’”..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 등극’

    “역시 ‘드레수애’”..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 등극’

    역시 ‘드레수애’였다. 배우 수애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의 드레스 맵시를 뽐냈다.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수애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민정 조여정 최강희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이는 단연 수애. 대한민국 여배우 중 드레스를 가장 잘 소화하기로 손꼽히는 수애는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단아한 외모에 기품 있는 얼굴로 드레스룩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수애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베스트드레서에 선정됐다. 수애는 레드카펫과 같은 색이라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하는 위험한 도전을 감행했음에도 촌스럽거나 천박해 보이기 쉬운 레드컬러의 입생로랑의 원오프 숄더 드레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해냈다. 한쪽 어깨만 드러내는 원숄더 사선에 색상이 화려한 대신 장식 없는 민무늬의 드레스를 선택해 가녀리고 선이 고운 어깨선이 더욱 눈에 띄어 그녀의 매력이 잘 살았다는 평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개취’ 왕지혜..어깨 드러낸 드레스 ‘쇄골미’ 발산

    ‘개취’ 왕지혜..어깨 드러낸 드레스 ‘쇄골미’ 발산

    왕지혜가 럭셔리한 드레스룩으로 쇄골을 드러낸 모습이 방송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에서 극중 큐레이터 김인희 역을 맡고 있는 왕지혜는 ‘건축인의 밤’ 파티에서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이날 한쪽 어깨가 과감히 드러난 오프숄더 느낌의 드레스는 왕지혜의 군살없는 몸매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으로도 왕지혜의 세련되고 화려한 의상은 극중 큐레이터라는 직업의 특성과 악녀 캐릭터를 잘 살리는데 한 몫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친구인 개인(손예진 분)의 남자친구 창렬(김지석 분)을 빼앗았던 왕지혜는 앞으로 진호(이민호 분)의 마음마저 사로잡을 계획이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시연, 과감한 영화 속 패션 ‘섹시, 그 이상’

    박시연, 과감한 영화 속 패션 ‘섹시, 그 이상’

    최근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마린보이’ 박시연의 섹시한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마약 운반책인 마린보이와 그의 몸을 둘러싼 세 남녀의 위험한 거래를 그린 이번 영화에서 박시연은 치명적인 매력으로 남자들을 유혹하는 캐릭터를 위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거부할 수 없는 섹시미로 남자들을 유혹하는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유리’ 캐릭터를 연기한 그녀는 과감한 란제리룩부터 우아한 드레스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로써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무심한 듯 과감한 란제리 룩으로 첫 등장,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관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 박시연은 김강우와의 첫 만남에서는 레드 미니 드레스, 바다 위 은밀한 데이트 현장에서는 섹시한 비키니 수영복, 노래를 부르며 김강우를 유혹할 때는 완벽한 S라인을 살려주는 골드 원피스 등 상대와 상황에 따른 패션 전략을 내세운다. 영화에서 유일한 여배우로 등장해 매 장면마다 색다른 의상을 입고 남자 배우들 사이를 오가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그녀는 올해 최고의 팜므파탈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박시연의 과감한 패션과 더불어 새로운 범죄영화의 진수를 보여줄 영화 ‘마린보이’는 오는 2월 5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vs 전혜빈, 드레스룩 한판 승부

    소녀시대 vs 전혜빈, 드레스룩 한판 승부

    소녀시대 멤버들이 가수 전혜빈과 ‘드레스 룩’ 승부를 벌였다. 29일 방송 예정인 케이블 채널 M.net ‘팩토리 걸’(연출 권영찬)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파티 플래터로 변신, 친분있는 연예인을 초대해 개개인의 매력을 빛낼 수 있는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멤버 유리의 초대를 받은 전혜빈은 블랙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자태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전혜빈이 매끈한 등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뒷태를 뽐내자 소녀시대 멤버들은 부러움 섞인 감탄사를 연발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전혜빈에게 전혜빈의 ‘빈’과 마돈나의 ‘돈나’를 합성어로 조합해 ‘빈돈나’라는 새로운 애칭을 지어주며 즐거운 파티 분위기를 이어갔다. 전혜빈의 드레스 모습에 자극을 받은 소녀시대 멤버들도 저마다의 개성이 드러날 수 있는 다양한 파티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깜찍한 모습으로 승부수를 띄운 소녀시대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칭찬으로 자신감을 북돋아 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녀시대가 진행한 이날 ‘엘르걸’ 파티에는 알렉스가 게스트로 초대돼 소녀시대 수영과 러브샷을 연출했다. 타 멤버들의 질투어린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수영은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티파니는 “좋겠다~”를 연발하며 알렉스와의 러브샷에 대한 바람을 내비쳤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사진 제공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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