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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는커녕… MBC, 폐기 청원 모르쇠 ‘대군부인’ 또 몰아보기 편성

    사과는커녕… MBC, 폐기 청원 모르쇠 ‘대군부인’ 또 몰아보기 편성

    MBC드라마넷, 이틀간 12회 전편 편성MBC ON 14시간 연속방영 이어 두번째‘폐기 요청’ 국회 청원 나흘만 5만 동의 역사 왜곡 논란으로 주연 배우인 아이유와 변우석까지 사과 입장을 밝힌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MBC 계열사 MBC드라마넷을 통해 또 한 번 ‘몰아보기’ 방송된다. 드라마 폐기를 요구하는 청원 글이 불과 나흘 만에 5만명 동의를 얻었음에도 MBC가 사과는커녕 연속 편성을 반복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계속되고 있다. MBC드라마넷 편성표를 보면 오는 3일과 4일 이틀간 ‘21세기 대군부인’ 1~12회 전편이 연속 방영된다. 3일에는 오전 9시 10분부터 1~6회가, 4일에는 오전 10시 40분부터 7~12회가 각각 편성됐다. 이는 지난달 24일 MBC ON에서 14시간 40분에 걸쳐 전편을 연속 방송한 데 이은 두 번째 몰아보기 편성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내내 역사 고증 문제 등으로 논란을 빚었다. 특히 11화에 나온 즉위식 장면에서 신하들이 군주에게 ‘만세’ 대신 제후국 표현인 ‘천세’를 외친 점, 왕이 황제의 십이면류관보다 아래 단계의 구류면류관을 착용한 점 등에 비판이 쏟아졌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한국을 중국 속국처럼 묘사했다”며 중국의 동북공정에 빌미를 준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논란이 거세지자 제작진은 문제의 장면 음성을 묵음 처리하고 자막을 삭제했다. 박준화 감독과 유지원 작가는 각각 인터뷰와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 의사를 전했고, 주연 배우들도 소셜미디어(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그러나 자사 드라마의 역대급 역사 왜곡 논란에도 MBC는 방송사 차원의 공식 사과를 하지 않았고, 일부 장면 수정 조치만 이뤄졌을 뿐 폐기 요구 여론에 대한 응답이 없자 결국 국회 청원도 등장했다. 지난달 22일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올라온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 및 미디어 플랫폼 내 콘텐츠 폐기 조치 요청에 관한 청원’이라는 제목의 글은 나흘 만에 5만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 문모씨는 “제작진은 비판이 일자 오디오와 자막을 사후 수정하겠다는 입장문만 발표한 채 방영을 강행하고 있다. 그러나 K콘텐츠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확산하는 현시점에서, 이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며 주변국의 역사·문화 침탈 시도에 명백한 빌미를 제공하는 매국적 연출”이라며 “과거 역사 왜곡으로 방영이 취소된 전례들과 마찬가지로 본 드라마 역시 즉각 폐기돼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관계 부처에 ‘21세기 대군부인’의 ▲즉각적인 방영 중단 ▲국내외 주문형 비디오(VOD) 및 OTT 서비스에서의 전면 삭제 및 폐기 ▲국가 정체성과 문화 주권을 훼손하는 방송 제작사에 대한 향후 정부 지원금 배제 및 방송 허가권 제한 등을 요구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은 5만명 동의 요건을 충족하면 소관위원회에 회부된다. 이어 청원심사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 부의 여부가 결정되며,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채택되면 국회나 정부 차원의 법적·행정적 조치가 내려진다.
  • 김성주, 하와이서 ‘인생 2막’ 속내…“아름다운 곳에서 살고파”

    김성주, 하와이서 ‘인생 2막’ 속내…“아름다운 곳에서 살고파”

    배우 김응수가 ‘해외살이 로망’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첫 방송되는 MBN·MBC드라마넷 ‘살아보고서’에서 김응수는 ‘살아볼 의뢰인’으로 등장,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살아보고서’는 다양한 의뢰인의 조건과 목적에 맞춰 해외 국가와 맞춤형 생활 가이드를 제안하는 ‘신개념 해외살이 지침서’다. 제작진은 최근 김응수의 활약상을 담은 쇼츠를 공개했으며, ‘인도네시아 발리 vs 태국 치앙마이’에서의 ‘한 달 살기’ 정보를 담은 영상도 업로드했다. 이중 김응수의 거침없는 입담이 담긴 쇼츠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쇼츠에서 김응수는 “딸 졸업식에 가지 않겠다”고 돌발 선언해 MC 김성주, 이지혜, 제이쓴을 놀라게 했다. 이유를 묻자 “비행기를 장시간 타는 게 싫다”며 단호한 입장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지혜와 제이쓴이 각각 발리와 치앙마이를 추천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도 화제가 됐다. MC 김성주의 해외살이 로망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베트남이나 말레이시아에서 ‘한 달 살기’를 해보고 싶다”며 특히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하와이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능청스럽게 “니가 가라 하와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은 “김응수가 첫 의뢰인으로 나서 해외살이에 대한 로망을 솔직하게 드러냈다”며 “맞춤형 해외살이 컨설팅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도 유익한 정보와 힐링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 ‘보아 친오빠’ 권순욱 감독, 복막암 투병 중 39세로 세상 떠나

    ‘보아 친오빠’ 권순욱 감독, 복막암 투병 중 39세로 세상 떠나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의 친오빠이자 뮤직비디오 감독 권순욱(39)이 복막암으로 투병하다가 5일 세상을 떠났다. 권순욱의 친형 권순훤씨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확산 상황으로 친인척분들과 장례를 진행한다. 따뜻한 마음의 위로 부탁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며 부고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 5월 권순욱은 인스타그램에 암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권순욱은 “기적에 모든 걸 걸어보려 하고 있다”며 “마지막으로 기적이란 걸 꿈꿔보게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암의 첫 발병은 스트레스였다”며 “처음 발병했던 몇해 전 한 해 동안 (뮤직비디오) 70편을 제작하고 온갖 스트레스와 직원들과의 트러블, 지옥 같던 촬영장, 회사 운영과 개인적인 문제들 등이 피해갈 곳 없이 한 구간에 묶여 저를 괴롭힌 시기가 있었다. 그때 처음으로 병에 걸리게 됐다”고 밝혔다. 또 권순욱은 “그리고 아무리 관리를 잘한다 한들 암 2기 이상인 경우에는 열에 아홉은 재발 예약이라고 한다. 왜 이런 사실을 나중에 알았는지”라고 후회했다. 그는 “젊은 나이에 암에 걸린다는 건 정말 치료 자체가 굉장히 어렵고 불과 며칠 만에 몇단 계씩 기수를 올릴 수 있다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당시 권순욱은 장폐색으로 식사를 못해 체중이 36kg라고 밝혀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그럼에도 “마지막까지 할 수 있는 치료는 계속해서 시도 중이고 매일매일 눈물을 흘리면서도 기약 없는 고통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의지를 다졌다.해당 글에 보아는 “오빠야 사랑해! 우리 이겨낼 수 있어. 내가 꼭 라면 끓여줄 거야, 그거 같이 먹어야 해”라며 “오빠는 정말 강인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 내 눈에 가장 멋지고 강한 사람, 매일매일 힘내줘서 고마워”라고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권순욱은 2005년 팝핀현준 뮤직비디오 ‘사자후’로 데뷔했다. 이후 걸스데이 ‘반짝반짝’, ‘잘해줘 봐야’, 마마무 ‘피아노맨’ 레드벨벳 ‘비 내추럴(Be Natural)’ 등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또 웹드라마 ‘봉순이: 사랑하면 죽는 여자’, MBC 드라마넷 ‘연애 기다린 보람-내 사랑 울산 큰 애기’ 등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3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7시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여주 선산이다.
  • 예능 ‘기차로’ 출연진, 박성호·이만복·성현·백현숙 4인방 확정

    예능 ‘기차로’ 출연진, 박성호·이만복·성현·백현숙 4인방 확정

    2021년 새롭게 출범한 ㈜마이더스미디어(구 마이더스엔터테인먼트)와 TRA미디어그룹이 손잡고 제작에 나선 첫 예능프로그램 ‘기차로’의 출연진이 확정됐다. 개그맨 박성호와 가수 이만복, 배우 성현·백현숙 4인방이다. 기차로는 4명의 출연진 등이 기차여행을 하면서 각 세대가 소통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기차로의 메인 출연자 박성호는 1997년 KBS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개그콘서트’의 개그맨으로 활약하며 ‘갸루상’, ‘앵그리버드’, ‘스테파니’ 등의 대표 캐릭터를 맡아왔다. 최근에는 ‘헤이리 처녀’라는 음반을 발표하며 ‘요들뽕’이란 새로운 장르의 노래를 선보였다. 또 다른 출연자 이만복은 90년대 인기 아이돌 그룹 ‘잉크’의 멤버 출신으로 X세대에게는 추억의 스타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자녀들과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돈 나고 사람 났냐’는 댄스트로트 음반을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인생 2막에 나섰다. 기차여행 중 가교역할을 담당할 성현은 2008년 데뷔한 모델 출신의 배우로 영화 ‘슬프지 않아서 슬픈’(감독 박성광), ‘시호’(감독 홍수동)를 비롯해 드라마 ‘옥중화’(MBC 방영), ‘끝없는 사랑’(SBS 방영),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MBC드라마넷 방영), ‘선녀가 필요해’(KBS2TV 방영) 등에서 연기를 선보여왔다. 기차로의 홍일점인 배우 백현숙은 ‘주몽’(MBC 방영), ‘상도’(MBC 방영), ‘허준’(MBC 방영), ‘대장금’(MBC 방영), ‘이산’(MBC 방영), ‘올인’(SBS 방영) 등 한류 드라마에서 주요 역할로 출연했다. 80~90년대에는 쌍둥이 자매 백현미와 함께 CF와 드라마, 영화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지난해 ‘홈, 인 스토리’로 오랜만에 예능에 컴백했다. 기차로 제작진은 “기차는 60대 이상에게는 이별의 이미지, 40~50대에게는 MT 등 여행의 이미지, 20~30대에게는 편리한 교통수단이라는 이미지 등 세대별로 다른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면서 “세대별로 지니고 있는 기차에 대한 이미지에 착안해 출연자들을 다양한 세대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첫 촬영은 오는 29일이며 다음달 중순 SmileTV Plus 본방송을 시작으로 TRA미디어그룹이 보유한 TVasia Plus, WeeTV에서도 방송할 예정이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사랑이 뭐길래’ 연출 박철 PD 별세

    ‘사랑이 뭐길래’ 연출 박철 PD 별세

    1991~1992년 방영 당시 시청률 64.9%(미디어 서비스 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던 MBC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를 연출한 박철 PD가 13일 별세했다. 82세.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뒤 방송계에 입문한 고인은 1972년 김수현 작가와 손잡고 MBC 드라마 ‘새엄마’를 연출했다. 이후 ‘행복을 팝니다’(1978), ‘사랑과 진실’(1984~1985)에서도 김 작가와 함께한 뒤 1991년부터 55부작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로 시청률 60%을 뛰어넘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두 사람은 SBS ‘사랑하니까’(1997~1998)에서도 호흡을 맞췄다. 고인은 김정수 작가와도 MBC ‘엄마의 바다’(1993), ‘자반고등어’(1996) 등의 드라마를 만들어 인기를 얻었다. 2008년에는 MBC드라마넷 ‘전처가 옆방에 산다’를 연출해 현역 최고령 PD의 수식어도 더했다. 고인의 딸 나경씨가 할리우드 배우 웨슬리 스나입스와 2003년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빈소는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병원 장례식장 205호이며 발인은 15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경기 양주 하늘안 추모공원이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남현씨와 아들 경연씨, 며느리 패티 림씨, 딸 나경씨가 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나혼자산다’ 300회 운동회 ‘이연희부터 혜리까지’ 재방송 언제?

    ‘나혼자산다’ 300회 운동회 ‘이연희부터 혜리까지’ 재방송 언제?

    이연희, 혜리부터 김연경까지 톱스타들이 ‘나 혼자 산다’ 300회 운동회에 총출동했다. 이에 ‘나 혼자 산다’ 재방송까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나 혼자 산다’ 300회는 오늘 29일 오후 6시 15분에 재방송 된다. 이외에도 MBC 드라마넷 채널에서 오후 9시 54분에 300회가 재방송이 전파를 탄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선 300회를 기념해 회원들이 축하를 나눴다. 먼저 감사의 큰절을 올린 회원들은 칭찬릴레이를 펼쳤다. 그러면서 박나래는 “300회 기념 운동회를 펼쳤다. 5월 초에 촬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운동회에는 박나래, 기안84, 화사, 이시언, 성훈을 비롯해 한혜연, 이연희, 혜리, 박준형, 김충재, 유노윤호, 잔나비 최정훈이 모였다. 특히 유노윤호는 이연희를 데리고와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유노윤호는 이연희에 대해 “‘나 혼자 산다’의 팬이다. 연습생부터 친했다. 무엇보다 이 친구가 승부욕이 세다”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기쁨의 괴성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걸스데이 혜리를 초대했다. 혜리는 이시언과도 돈독한 친분을 드러내는가하면 무반주 모닝댄스로 폭소를 유발했다. 박준형도 성훈의 초대로 운동회에 참석했다. 박준형은 오자마자 특유의 흥 넘치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렇게 다 모인 회원들은 무에타이와 출석부 게임으로 어색함을 풀었다. 그러다 김연경이 체육 선생님으로 등장했고 회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연경은 “시즌이 끝나고 잠시 들어왔다”고 밝혔고 기안84는 “고항후배다”라고 반가워했다. 이어 회원들은 유노윤호 팀과 성훈 팀으로 대결을 펼쳤다. 성훈의 팀으로 김연경-혜리-이시언-김충재-박나래-기안84 ,유노윤호의 팀에는 박준형-이연희-최정훈-화사-한혜연이 뽑혔다. 첫 게임은 림보였다. 성훈 팀의 박나래, 김충재가 활약을 펼쳤지만 유노윤호 팀의 화사, 이연희가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다음은 판 뒤집기 게임이었다. 김연경은 한손으로 최정훈을 제압하는 등 남다른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이에 힘입어 성훈팀이 이겼다. 세 번째 게임인 캥거루 릴레이에서는 성훈과 박나래의 기선제압으로 성훈팀이 이겼다. 네 번째 흥부 놀부 게임까지 이어졌고 중간 합산 결과 성훈 팀 380점, 유노윤호 팀 260점을 기록했다. 이후 회원들은 중국집 요리까지 함께 시켜먹으며 팀워크를 다졌다. 특히 박준형은 카드 뽑기 게임에 걸려 무려 음식값 25만 1천원을 결제했다. 박준형은 “나 돈 내고 방송하는 거야? MBC, 이제 ‘머니 부족한 채널’ 줄임말”이라고 소리쳤고 회원들은 즐거워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처럼 300회 기념 운동회는 ‘나혼자산다’만의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이연희, 혜리 등 생각지 못한 다양한 게스트들이 등장하며 재미를 배가시켰다. 다음 방송분인 후반전에는 노라조 출연까지 예고된 가운데 또 회원들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부친의 사업 개입 의혹 등으로 논란을 빚었던 최정훈은 단체샷 등에 종종 모습을 드러냈으나 단독샷 없이 편집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킬빌’ 비와이, 최종미션 작업 중 비상사태 “왜 비트를 못 타지?”

    ‘킬빌’ 비와이, 최종미션 작업 중 비상사태 “왜 비트를 못 타지?”

    빌보드의 문턱까지 온 비와이에게 예기치 못한 비상사태가 발생한다. 오늘(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킬빌(Target : Billboard - KILL BILL, 이하 ’킬빌‘)’(제작 킹스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 9회에서는 마침내 최종 미션을 시작한 비와이가 일촉즉발의 상황에 부딪히며 역대급 난관에 봉착한다. 지난 주 방송에서 도끼와 비와이는 DJ칼리드의 곡에 작사를 한 후 뮤직비디오를 제작해야 하는 ‘킬빌’ 마지막 미션을 전달받았다. 미국 이곳 저곳에서 영감을 받아 가사를 작사한 비와이는 본격적인 녹음 작업에 돌입, 하지만 이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실수를 보이며 부스 밖을 한순간에 정적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결국 이를 바라보던 도끼는 고개를 조용히 가로젓는가 하면 급기야 타이거 JK마저 “왜 비트를 못타지?”라며 깊은 근심까지 보였다고. 이처럼 비와이의 순조롭지 않은 하루가 예고된 가운데, 과연 그가 이 위기를 이겨내고 최종미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종 승리를 향한 두 래퍼의 배틀 에피소드는 오늘(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킬빌’ 9회에서 공개된다. 본방송은 올레 tv 모바일에서 동시 방송되며 MBC PLUS의 MBC 뮤직, 에브리원, 드라마넷 채널에서 무삭제 버전으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지연 ”‘태양의 도시’ 출연료 정산 못 받아..남편도 마찬가지”

    서지연 ”‘태양의 도시’ 출연료 정산 못 받아..남편도 마찬가지”

    아름다운 배우 서지연. 자유롭고 소탈한 그녀는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중이었다. 먼 이국인 아이티로 훌쩍 떠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며 진심으로 눈물 흘리는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절로 숙연한 마음이 들기까지 했다.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로제블랑, 위드란(WITHLAN) 등으로 구성된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여성스러운 무드의 드레스는 물론 깔끔한 벨벳 원피스, 편안한 느낌의 퍼 맨투맨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디오 DJ가 하고 싶어 방송연예과를 갔다고 말하던 그는 현재 MC와 배우를 겸하며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초기부터 지금까지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것이 힘들지 않냐고 묻자 “기획사 없이 혼자 하는 것이 익숙해서 지금까지도 혼자 하고 있다. 다들 혼자 해온 것 치고는 잘 해왔다고 말해주더라”라며 “그리고 갑자기 임신하게 될 경우 회사에 민폐를 끼칠까 걱정돼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서지연은 하나님을 만나고 정말 많은 것이 변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을 만난 후 남편을 만나게 됐다며 수줍게 웃어 보이기도. “남편은 모태신앙이었는데, 내가 하나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참 예쁘다 생각한 것 같다. 교회에서 하는 모든 일에 참여하면서 신앙도 키우고 사랑을 키웠다. 10년 연애 하고 결혼하게 됐다”고 연애 스토리를 전했다. 또 MBC드라마넷 ‘태양의 도시’에서 비중 있는 역을 맡았을 때 갑자기 협찬이 들어왔다고. 그는 “무명배우고, 아무 것도 없는 배우였는데 그 드라마 촬영 내내 도움의 손길이 끊이질 않았다. 하나님의 손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드라마는 정산을 받지는 못했다고. 특히 본인의 추천으로 음악 감독으로 함께하게 된 남편 역시 받지 못했다며 씁쓸한 마음을 전했다. 그래도 드라마를 통해 스태프들의 고충을 알게 되고 더 현장을 사랑하게 된 것 같다고 말을 이었다. 서지연에게 몸매, 피부 관리에 관해 질문하자 “요즘은 등산을 즐겨 한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정상에 가면 느낄 수 있는 통쾌함, 상쾌함이 정말 좋다. 또 페이스관리보다 보디관리를 하는데, 효소테라피라던가 고주파온열치료로 몸을 따뜻하게 해서 몸 전체에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한다. 그러면 건강도 좋아지고 피부도 좋아진다”고 팁을 전했다. 또 뷰티 광고가 탐난다며 건강 식품 관련 광고 제안도 받는다고 말을 이었다. 또 그는 본인을 ‘나눔을 실천하는 배우’라고 소개하는 만큼 봉사에도 헌신적이다. 실제로 부부사이가 소원해졌을 때 봉사를 시작하면서 급격히 좋아졌다고. 이어 “12월 아이티 봉사 역시 남편이 금전적 서포트를 해준다”고 웃으며 전했다. 더불어 부부 수입 10%를 십일조 통장에 따로 모아 한도 내에서 항상 기부를 한다고 밝혔다. “돈으로만 기부하면 본인이 얻어가는 것이 좀 적지 않을까 싶다. 행동으로도 실천하면 좋다. 하지만 그들이 필요한 것은 물질인 경우가 많으니, 적은 금액이더라도 물질적으로 기부를 하면서 몸으로도 겸하는 것이 환상의 봉사라고 생각한다”고 조언하기도. 이어 그는 “나누고 봉사하는 삶을 실천하는 배우 김원희가 롤모델이자 멘토”라며 “언니를 통해 진정으로 나누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 목소리만 들어도 힘이 나는 그런 언니다”고 전했다. 또 이제는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고. “남편과 둘이 생활하는 것도 정말 좋다. 하지만 지금은 대학까지 졸업한 느낌이다. 아이가 생기면 대학원에 입학하는 느낌이 들 것 같다”고 전했다. 말하는 내내 그녀의 진심이 느껴져서 일까. 신앙심이 깊은 봉사와 사랑 그리고 하나님을 이야기하는 그녀의 뒤로 마치 은총 같은 빛이 어른거리는 듯 보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8 MGA’ 오늘 6일 개최 “방탄소년단-워너원부터 전현무♥한혜진까지”

    ‘2018 MGA’ 오늘 6일 개최 “방탄소년단-워너원부터 전현무♥한혜진까지”

    음악 시상식의 새로운 공식을 제시할 K-POP 뮤직 어워드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가 오늘 6일 오후 7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방송사와 음악플랫폼 기업의 컬래버레이션 시상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되는 ‘2018 MGA’는 개최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2018 MGA’에는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워너원 등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POP 아티스트들은 물론,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댄스&보컬유닛 그룹 제너레이션즈프롬에그자일트라이브까지 참석해 글로벌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방송인 전현무가 MC를 맡았으며, 쇼버라이어티의 대부 배우 이덕화를 비롯해 가수 이승철, 김현철 등 가요계 한 획을 그은 대선배 아티스트들, 모델 한혜진, 배우 신현준, 강한나, 조우리, 설인아, 개그맨 조세호, 인기 유튜버 밴쯔 등 올 한 해를 핫하게 달군 셀럽들이 시상자로 총출동해 시상식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전망이다. 여기에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 중인 배우 후쿠시 소우타를 포함해 헤이즈, 청하, 모모랜드, 스트레이키즈, 바이브, 벤, 셀럽파이브 등 올 한 해 가요계를 후끈 달궜던 아티스트들도 ‘2018 MGA’에 참석해 시상식을 화려하게 빛낼 계획이다. 또 이날 현장에서는 각 부문별 트로피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온라인 투표 결과가 반영되는 경쟁 부문에는 4개의 대상 부문인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올해의 디지털 앨범’, ‘올해의 베스트셀링 아티스트’비롯해 분야별 최고의 가수에게수여되는 가수 부문, 장르별 최고의 노래에 수여되는 장르 부문 등의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며 비경쟁 부문의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방탄소년단과 찰리푸스의 콜라보 무대, 워너원의 새로운 유닛 무대 등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역대급 공연과 3D 증강현실을 접목한 화려한 무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는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모두 오늘 열리는 ‘2018 MGA’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뮤직, MBC에브리원, MBC드라마넷을 통해 생중계되는 ‘2018 MGA’는 오늘 6일 오후 5시 레드카펫 행사로 스타트를 끊으며, 7시부터 본격적인 시상식이 시작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아챔차트’서 또 월간 1위 “‘이달의 챔프’ 등극”...2위는 BTS

    워너원, ‘아챔차트’서 또 월간 1위 “‘이달의 챔프’ 등극”...2위는 BTS

    14일 MBC플러스 ‘아이돌챔프(IDOLCHAMP)’에 따르면 그룹 워너원이 ‘아챔차트’에서 1위를 차지, ‘8월의 챔프’에 올랐다. 워너원은 앞서 5, 6월에도 월간 1위를 했다. 8월 월간차트 1위를 차지한 워너원은 총점 4,128,216점을 획득했다. 2위인 방탄소년단과 무려 1,688,026점 차이로 압도적인 수치이다. 3위는 샤이니(488,782점), 4위는 세븐틴, 5위는 이달의 소녀, 6위 스트레이 키즈, 7위 유앤비, 8위 레드벨벳, 9위 MXM, 10위 갓세븐 순이다. 8월의 챔프가 된 워너원은 MBC 에브리원·뮤직·드라마넷 채널을 통해 아챔차트 1위 축하 및 스페셜 영상이 수시로 방송되는 영광을 누린다. 한편 워너원은 한 달 간 일간 1위를 무려 20번이나 달성, 아챔차트 론칭 이래 한 그룹이 가장 많은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해외투어로 바빠 국내활동을 하지 않은 일명 ‘비활동기’임에도 불구하고 차지한 우승이라 의미가 더 깊다. 최근 열린 ‘2018 소리바다 베스트 K-뮤직 어워드’에서는 본상과 신한류 인기상을 수상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한 워너원은 월드투어를 마치고, 새 앨범 준비에 돌입,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국내최초 방송연계 참여형 아이돌앱인 ‘아이돌챔프’는 지난 5월부터 팬들이 앱 내에서 활동하여 모은 ‘더한 챔심’과 음악방송 사전투표 및 컴백이슈와 관련된 각종 투표 등의 ‘보너스 챔심’을 합산하여 그 달의 인기아이돌 순위를 산정하는 ‘아챔차트’를 운영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순재 “나눔에 동참해 희망을” 김재원 “내 목소리가 위로되길”

    이순재 “나눔에 동참해 희망을” 김재원 “내 목소리가 위로되길”

    배우 이순재와 김재원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MBC플러스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국내 위기 아동지원 특집 방송 ‘2018 휴먼다큐 사랑플러스’에 내레이션 재능기부로 동참했다. 굿네이버스와 MBC플러스는 도움이 필요한 국내 아동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시청자들에게 나눔의 필요성을 전달하고자 지난 3월부터 MBC드라마넷 채널을 통해 2018 휴먼다큐 사랑플러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4일에 방영된 2018 휴먼다큐 사랑플러스에서는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지만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증세가 악화되고 있는 3살 하나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리고 넉넉지 않은 가정환경으로 인해 골수모세포성 백혈병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5살 승희의 사연이 함께 전해졌다. 내레이션에 참여한 배우 이순재는 “아직 보호받아야 할 어린아이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면서 “방송을 통해 많은 시청자가 함께 나눔에 동참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아이의 가족뿐만 아니라 모든 이웃이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우 김재원은 “어떤 아이든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도 고통받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다”며 “제 목소리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굿네이버스-MBC플러스 ‘휴먼다큐 사랑 플러스’ 방송

    굿네이버스-MBC플러스 ‘휴먼다큐 사랑 플러스’ 방송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는 MBC플러스와 공동으로 국내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2017 특집 휴먼다큐 사랑 플러스’을 제작, MBC드라마넷 채널을 통해 방영한다고 밝혔다. 첫 편인 1부는 9월 14일 방영 예정이며, 이후 12월까지 총 4부작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2017 특집 휴먼다큐 사랑 플러스’는 MBC플러스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국내 위기가정 아동 중 의료∙빈곤 사각지대에 놓인 사례를 방송을 통해 소개하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특별 모금방송이다. 방송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사례 주인공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국내 아동에게 전달되어 세상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위기가정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방송 제작 소식에 유명 연예인들의 목소리 재능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MBC드라마넷 채널을 통해 14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영되는 1부 방송에는 유인나와 소유진이 참여해 ‘갑작스런 뇌종양 판정으로 더 이상 뛸 수 없게 된 아이, 12살 기극이’와 ‘희귀난치병으로 집안에 갇혀버린 아이, 12살 준서’의 이야기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전달한다.또한 이후 이어지는 2~4부 방송 역시 양희은, 장현성을 비롯해 다양한 연예인들이 목소리 재능기부를 통해 내레이션에 참여하며 위기가정 아동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내레이션에 참여한 유인나는 “평소 많은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을 어떻게 되돌려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해왔다. 작은 참여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소유진은 “국내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 너무 안타깝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달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기를 부탁 드린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와 MBC플러스가 함께하는 2017 특집 휴먼다큐 사랑 플러스’는 MBC 드라마넷 채널의 본 방송뿐 아니라 네이버TV,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굿네이버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사례 아동을 만나고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시영, 승부욕 불타 김지민 내동댕이 ‘자신도 주체 못한 괴력’

    이시영, 승부욕 불타 김지민 내동댕이 ‘자신도 주체 못한 괴력’

    이시영이 방송에서 괴력을 과시했다. 31일 오후 방송예정인 MBC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 마지막회에서는 이시영이 괴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이 추억의 ‘동고동락’ 방석퀴즈 형태로 뷰티상식을 푸는 시간을 갖는다. 퀴즈에 심취한 이시영은 승부욕에 불타올라 김지민과 딘딘을 밀쳐 버리고 정답을 맞히기 위해 돌진했다는 후문이다. 이시영의 괴력에 밀려 김지민은 스튜디오 바닥에 내동댕이쳐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딘딘은 “게임 그만하고 이시영에게 상품을 그냥 주자”고 외쳤다. 한편,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 마지막회는 31일 밤 10시4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뷰티플러스2’ MC딘딘, 화장으로 지드래곤 변신..결과는?

    ‘뷰티플러스2’ MC딘딘, 화장으로 지드래곤 변신..결과는?

    딘딘이 지드래곤으로 변신했다. 28일 방송된 MBC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 시즌2’에서 MC딘딘이 지드래곤으로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따라 해보는 ‘커버 메이크업’ 코너 ‘커버걸’을 통해 MC딘딘이 지드래곤 커버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래퍼 딘딘은 뷰티스타 샤샤와 함께 빅뱅의 지드래곤을 커버하여 헤어부터 의상, 메이크업까지 지드래곤 닮은꼴로 거듭났다. 메이크업 완성 후 거울을 본 딘딘은 “이게 뭐냐 이게 어딜 봐서 지드래곤 선배냐”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또한 딘딘은 “신인의 마음으로 열심히 했지만 지드래곤 선배님과 팬분들게 누를 끼친 것 같다”며 머리 숙여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틴탑 창조, ‘오빠가 사라졌다’ 남주 발탁 ‘파워 블로거 탐정’

    틴탑 창조, ‘오빠가 사라졌다’ 남주 발탁 ‘파워 블로거 탐정’

    그룹 틴탑의 창조가 웹드라마 ‘오빠가 사라졌다’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틴탑의 창조가 최근 네이버 티비캐스트에서 방송 예정인 웹드라마 ‘오빠가 사라졌다’의 남자 주인공 ‘공중기’ 역으로 발탁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빠가 사라졌다’에서 파워 블로거인 사설 탐정 창조는 어느 날 찾아온 여자 의뢰인의 사라진 오빠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고 펼쳐지는 추적 탐정 멜로드라마이다. 앞서 창조는 풋풋한 사랑과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인공의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 ‘막걸스’에서 인기 많은 훈훈한 고교생 ‘강호’ 역을 연기 했으며 MBC드라마넷 ‘스웨덴 세탁소’에서는 ‘용수철’ 역으로 에피소드마다 좌충우돌하는 허당 매력을 뽐낸 바 있어 이번 ‘오빠가 사라졌다’를 통해 보여줄 연기자로서의 역량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창조는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 영화 ‘매드맥스’를 박력 있는 퍼포먼스와 실제 영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분장과 의상 등 완벽한 비주얼로 춤 솜씨를 뽐내 모두를 놀라게 노래, 랩, 춤, 연기 등을 모두 소화하는 ‘만능돌’로 등극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프로듀서들의 극찬을 받으며 ‘스위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웹드라마 ‘오빠가 사라졌다’는 중소기업청 및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제작지원하고 디지털에볼루션이 제작을 맡았다. 창조의 상대 여자 주인공은 나인뮤지스의 혜미로 오빠를 찾는 의뢰인 ‘리애’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쇼360’ 엑소, 거치캠 앞 모습은? ‘숨겨진 1mm 매력 탐구’

    ‘스타쇼360’ 엑소, 거치캠 앞 모습은? ‘숨겨진 1mm 매력 탐구’

    ‘스타쇼360’ 엑소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이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발산했다. MBC에브리원 ‘스타쇼360’ 측은 9일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하는 엑소 멤버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의 개인 거치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엑소는 꾸러기 같은 귀여운 장난부터 배를 움켜쥐고 박장대소하는 등 좀처럼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촬영 도중 세훈의 마이크를 챙겨주는 디오의 세심한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으로도 ‘스타쇼360’은 매주 게스트들의 개인 거치캠 영상을 통해 스타들의 숨겨진 1mm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스타쇼360’은 토크, 공연, 콩트 등 최고의 스타를 360도로 분석하는 스타 버라이어티쇼로,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MBC에브리원, MBC뮤직, MBC드라마넷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스타쇼360’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훈훈한 케미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훈훈한 케미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극본 이재윤, 연출 남기훈 이하 유감남) 1회에서는 윤태운(노민우 분)과 유지나(양진성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11일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진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윤태운(노민우)과 유지나(양진성)의 키스 직전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면을 쓴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초밀착 의상을 입은 양진성은 노민우가 걱정되는 듯 두 손으로 그의 얼굴을 감싸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진성과 노민우가 서로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자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진성은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누워 있는 노민우의 얼굴에 다가가고 있어 이야기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키스 1초전? 사진보니 ‘심쿵’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키스 1초전? 사진보니 ‘심쿵’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키스 1초전? 사진보니 ‘심쿵’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노민우 양진성이 화제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극본 이재윤, 연출 남기훈 이하 유감남) 1회에서는 윤태운(노민우 분)과 유지나(양진성 분)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원예사이자 식물학 박사인 윤태윤은 거름을 실은 자전거를 타고 나서다 방지턱에 걸려 자전거와 거름이 쏟아졌다. 이 때 길을 가던 유지나는 구두에 거름이 묻는 봉변을 당했고, 윤태윤은 거름이 묻은 유지나의 구두를 닦아주려다 변태로 오해를 받았다. 이어 11일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진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윤태운(노민우)과 유지나(양진성)의 키스 직전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면을 쓴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초밀착 의상을 입은 양진성은 노민우가 걱정되는 듯 두 손으로 그의 얼굴을 감싸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진성과 노민우가 서로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자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진성은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누워 있는 노민우의 얼굴에 다가가고 있어 이야기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한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한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금토 오후 8시 방송. 사진=MBC 드라마넷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노민우 양진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닿을 듯 말 듯 스킨십 포착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닿을 듯 말 듯 스킨십 포착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극본 이재윤, 연출 남기훈 이하 유감남)는 배우 노민우, 양진성, 한혜린 등 젊은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1일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진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윤태운(노민우)과 유지나(양진성)의 키스 직전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면을 쓴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초밀착 의상을 입은 양진성은 노민우가 걱정되는 듯 두 손으로 그의 얼굴을 감싸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진성과 노민우가 서로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자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진성은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누워 있는 노민우의 얼굴에 다가가고 있어 이야기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달달한 케미

    노민우 양진성,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달달한 케미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극본 이재윤, 연출 남기훈 이하 유감남)는 배우 노민우, 양진성, 한혜린 등 젊은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11일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제작진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윤태운(노민우)과 유지나(양진성)의 키스 직전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면을 쓴 채 바닥에 누워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초밀착 의상을 입은 양진성은 노민우가 걱정되는 듯 두 손으로 그의 얼굴을 감싸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진성과 노민우가 서로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자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진성은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누워 있는 노민우의 얼굴에 다가가고 있어 이야기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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