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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산 정상~북측순환로 걸어서 20분

    남산 정상~북측순환로 걸어서 20분

    서울 남산 정상에서 북측순환로까지 도보로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북측숲길’이 생겼다. 28일 서울시는 산림청과 공동으로 남산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오갈 수 있도록 남산N서울타워에서 명동 일대로 이어지는 데크계단길 북측숲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새로 조성된 길을 이용하면 걸어서 1시간 걸리던 구간이 20분으로 단축된다. 정상부에서도 보행 동선을 분산시켜 혼잡도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기존 관리용 계단 동선을 활용해 산림 훼손을 최소화했고, 숲길 주변에는 고사리 등 어울리는 수종을 식재할 계획이다. 가파른 산지를 완만하게 오르내리면서 곳곳에 3개 전망쉼터도 만날 수 있다. 각각 ▲청와대와 경복궁 등 고궁의 지붕과 도심 빌딩숲을 볼 수 있는 시티뷰 전망쉼터 ▲ 데크 아래 남산의 자연 식생이 내려다보이는 바닥숲 전망쉼터 ▲ 계곡이 들려주는 소리를 느낄 수 있는 물소리 전망쉼터 등이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는 지난달 남산 남측순환로 팔각안내센터와 체력단련장을 잇는 ‘연결안전데크’를 완성한 데 이어 오는 10월에는 체력단련장에서 남산도서관까지 ‘하늘숲길’을 조성한다. 이수연 시 정원도시국장은 “앞으로도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숲길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우회 산책로 생겼어요… 낙석 위험 별도봉 산책로 일부 출입금지 해제

    우회 산책로 생겼어요… 낙석 위험 별도봉 산책로 일부 출입금지 해제

    낙석 위험으로 인해 출입이 통제됐던 제주시 별도봉 산책로의 곤을동 구간이 한달여 만에 일부 해제했다. 제주시는 낙석 우려로 인해 지난 9월 6일부터 출입을 통제했던 별도봉 산책로 ‘곤을동 구간’ 출입통제를 지난 12일 일부 해제했다고 13일 밝혔다. 출입통제를 해제하는 구간은 곤을동 해안변과 별도봉 공원구역 산책로 440m이다. 이번 일부구간 해제는 곤을동 낙석 우려 구간 출입통제에 따른 우회 산책로를 개설하면서 이뤄졌다. 곤을동 해안변 미개설 산책로 40m 구간에 안전로프, 데크계단, 미끄럼방지 매트 등을 설치해 우회 산책로 조성을 완료한 것. 현재 낙석이 우려되는 ‘곤을동 구간’은 정밀안전점검 용역이 진행중이며 오는 11월 26일 완료될 예정이다.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산책로를 재조성할 지, 통제를 해제할 지 등 여부를 판가름하게 된다. 시는 지난 9월 6일 낙석 위험이 있는 ‘곤을동 구간’ 180m 외에도 곤을동 해안변과 별도봉 공원구역 440m를 포함한 총 620m를 출입 통제한 바 있다. 별도봉 산책로 곤을동 구간은 지난 2007년 조성돼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인근 주민의 낙석 우려가 있다는 신고를 해 옴에 따라 제주시가 긴급히 안전관리자문단의 현장 점검을 실시해 왔다. 고미숙 공원녹지과장은“정밀안전점검 용역 결과에 따라 낙석우려 산책로 구간에 대한 시설폐쇄 또는 안전시설 설치 후 재개방 등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복전시관과 정방폭포로 이어지는 서귀포시 하영올레 2코스(정모시쉼터구간)도 낙석 위험으로 인해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시 도두동 도두봉 둘레길도 지난해 낙석이 실제로 떨어지는 바람에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현재 산책로와 전망대 데크 공사를 하고 있다. 이달말 쯤 완공될 예정이다.
  • 박수빈 서울시의원, 북서울꿈의숲 둘레길 조성 공사 현장 점검 완료

    박수빈 서울시의원, 북서울꿈의숲 둘레길 조성 공사 현장 점검 완료

    지난달 31일 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구 제4선거구, 행정자치위원회)은 둘레길 조성 공사가 한창인 ‘북서울꿈의숲’을 찾았다. 북부공원여가센터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공사 진행 상황을 철저히 점검했다. 데크계단 곳곳에 쉼터 의자 설치, 추락 위험 지역 안내판 설치, 게이트볼장 불법 설치물 철거 및 새로운 쉼터 설치 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오갔고, 배드민턴장 인근 화장실 설치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 시간도 가졌으며, 아울러 둘레길과 인근 체육시설 이용에 관한 갈등을 능숙하게 조율했으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새겨들었다.박 의원은 공사 시작 전부터 틈틈이 현장에 방문해 단계별 점검을 지속하고 있으며, 방문 때마다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거듭 강조했다. 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상사화 등 꽃 추가 식재, 둘레길에 포함되지 않는 산책로 수로와 난간 수선 문제, 맨발 걷기 구간 설치 등 현장에 반영해야 하는 사항들에 대해 긴 시간 동안 구체적으로 언급했고 점검을 마치며 다음 현장 방문을 기약했다. 박 의원은 “북서울꿈의숲 환경개선은 장기과제인 동시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 하는 일인 만큼 강북 주민의 생활편의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내년 예산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수빈 서울시의원, 북서울꿈의숲 새 단장 14억 8000만원 확보…살기 좋은 강북구로 한 걸음 더

    박수빈 서울시의원, 북서울꿈의숲 새 단장 14억 8000만원 확보…살기 좋은 강북구로 한 걸음 더

    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4, 행정자치위원회)의 예산확보로 ‘북서울꿈의숲’이 확 달라진다. 우선 다음 달부터 기존 예정돼 있던 단절된 오동근린공원 ‘가’ 지구와 ‘나’ 지구를 하나로 연결하는 약 4㎞의 순환형 둘레길 조성사업이 시작된다. 둘레길 조성사업과 동시에 둘레길 구간에 포함되는 오동교 보수보강 및 주변 환경 정비도 같이 진행된다. 특히 둘레길 조성은 시민 불편 해소와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다가오는 10월에는 누구나 둘레길을 거닐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르면 4월, 노후화 출입로 정비도 함께 진행된다. 13번 출입구의 경우 롯데캐슬아파트에서 북서울꿈의숲으로 가는 길목의 출입구로, 위험구간에 데크계단과 안전난간을 설치한다. 신규 운동시설도 도입 예정이다. 14번 출입구는 송중동 8번지와 한일유앤아이아파트에서 북서울꿈의숲으로 올라가는 출입구로, 이곳의 노후 목계단이 철거되고 데크계단과 보행로 야자매트가 설치된다. 또한 시설 안전과 경비 등을 위한 아트센터 내 CCTV 및 방송설비 등도 교체·설치한다.오는 11월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그간 장비 노후화로 인해 발생했던 시설물 안전관리 사각지대가 해소될 전망이다. 이미 지난해 10월 사전 현장점검을 마친 박 의원은 “북서울꿈의숲 환경개선으로 우리 지역 주민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난 2009년 개원한 북서울꿈의숲은 연간 300만명 이상이 찾는 강북지역 명소로, 새 단장을 통해 더 많은 이용객이 찾을 수 있도록 사업 과정을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 CNN도 감탄한 해돋이 명소 옥천 용암사에 전망대 생긴다

    CNN도 감탄한 해돋이 명소 옥천 용암사에 전망대 생긴다

    해돋이 촬영 명소로 유명한 충북 옥천군 용암사에 전망대가 생긴다. 24일 군에 따르면 용암사 마애여래입상을 시점으로 180여m 구간에 전망대와 목교 등을 설치하는 용암사 운무(雲霧)대 조성사업이 진행된다. 사업비는 5억원이다. 일출 전망 포인트 2곳에 총 205㎡의 전망데크가 설치되고, 목교(L=20.6m) 1개와 4개의 데크계단(L=189.5m)이 꾸며진다.옥천읍 삼청리 장령산 자락에 위치한 용암사는 신라 552년(진흥왕 13년)에 창건됐다. 쌍삼층석탑(보물 제1338호)과 마애여래입상(충북도유형문화재 제17호)을 보유하고 있다. 용암사 운해는 충북에서 유일하게 미국 CNN의 관광정보사이트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곳 50선’에 포함됐다. 자욱이 깔린 운무를 뚫고 떠오르는 붉은 해가 장관이다.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새벽잠을 설치며 이곳을 찾는다. 군은 올해 안에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임지백 군 관광개발팀 주무관은 “사진동호인 등 매일 5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고 있는데, 용암사부터 해돋이 장소까지 걸어가는 길에 바위 등이 있어 안전사고가 우려됐다”며 “공사가 끝나면 용암사 운해를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용암사까지는 차를 타고 올라갈수 있다. 주차후 10여분만 걸으면 이번에 조성하는 전망대에 도착할수 있다. 옥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새해 다짐 세우려 떠나는 당신 바닷바람 쐬고 소나무숲 힐링을

    새해 다짐 세우려 떠나는 당신 바닷바람 쐬고 소나무숲 힐링을

    새해부터 강원 속초와 고성 바닷가에 새로운 관광자원이 조성돼 관광객을 맞는다. 속초시는 31일 관광객의 도심권 유입을 위해 ‘아바이마을 특화지구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호동 갯배 선착장 부근의 교량 하부에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휴식공간(쉼터), 포토존, 야외 전시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휴식공간은 화강석 판석과 석재타일, 도자블록 시공을 통해 기존 콘크리트 바닥포장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주민은 물론 아바이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편히 쉴 수 있도록 앉음벽과 의자 등의 휴게시설 설치와 발광다이오드(LED) 바닥 경관 조명시설도 설치했다. 또 야외 전시공간은 실사사진과 함께 설치된 상징조형물 정면을 포토존으로, 뒷면은 ‘실향민 마을’로 대표되는 청호동의 역사와 실향민의 생활상이 담긴 사진을 담은 전시공간으로 설치해 아바이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기존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적치물과 쓰레기, 펜스 등을 철거해 깨끗한 도로변 가로환경도 조성했다. 고성군은 화진포 소나무숲 삼림욕장 조성사업을 완공해 산림휴양은 물론 자연체험 공간으로 개방했다. 지난 9월부터 ‘화진포의 성’(김일성별장) 인근 야산 일대인 거진읍 화포리에 총 사업비 6억원을 들여 추진해 온 화진포 소나무숲 삼림욕장을 12월 말 준공했다. 화진포 소나무숲 삼림욕장에는 전망대와 쉼터데크 각각 1곳과 산책로, 데크로드, 데크계단, 정자, 목교, 삼림욕대 등 편의시설이 설치됐다. 삼림테라피원, 관목원, 습지원, 산야초원 등 체험교육시설도 조성됐다. 삼림욕장에서는 바다를 관망하고 해풍을 맞으며 천연 솔향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삼림욕장이 조성된 지역은 해발고도가 150m 내외로 평균 10m가량의 천연소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으며 평균경사도 20도 내외로 급하지 않은 데다 호수와 바다가 어우러진 풍광이 아름다워 소나무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최적지로 평가되고 있다. 앞으로 거진읍 번영회 등 유관 기관과 함께 단순 휴양이 아닌 자연체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황종국 고성군수는 “천혜의 절경을 간직한 화진포 인근에 친환경적인 삼림욕장을 조성, 화진포 둘레길, 거진등대해맞이길 등과 연계해 고성군의 명품 코스로 자리잡을 전망”이라며 “장기적으로 관광객 증대에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속초·고성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성곽길 2.16㎞ 연내 모두 연결된다

    서울시는 낙산공원 끝자락인 동소문로에 진입로를 만들어 끊겼던 620m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을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1997년부터 진행한 낙산공원조성사업이 완료돼 동대문~낙산공원~동소문로(혜화문)를 잇는 2.16㎞의 서울 성곽길이 모두 연결된다. 낙산공원조성사업은 시민아파트와 주택지로 훼손됐던 낙산을 복원하고 시민이 걷기 편한 산책로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1단계로 1997~2002년 700억원을 들여 종로지역인 동숭시민아파트를 철거하고 전시관,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만들었으며 2단계로 2006~2009년 성북지역 4만 9336㎡에 214억원을 투입, 소나무 등 28종 5만여 그루를 심어 녹지로 탈바꿈시켰다. 그러나 낙산공원 끝자락인 동소문로 7m 높이 옹벽 때문에 성곽길을 산책하려면 동네 골목길을 따라 돌아 내려와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시는 지난 4월 3단계 사업으로 공원에 인접한 건물 2동과 부지를 편입해 보상·철거를 완료하고 진입로 공사에 착수했다. 진입로에는 광장과 원형데크계단을 만들고 서울성곽과 만나는 정상부에 전망대를 설치해 혜화문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북악산~낙산~남산~인왕산의 내사산 성곽길이 모두 연결되면 성곽을 벗삼아 도심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상품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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