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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유해진, 암환자 위해 1억 기부

    배우 유해진, 암환자 위해 1억 기부

    배우 유해진(56)이 암 환자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13일 서울아산병원이 밝혔다. 후원금은 암 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해진은 “암과 싸우는 환자들이 힘든 투병 과정을 잘 이겨내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며 “많은 암 환자가 더 나은 환경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해진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던 2022년 의료진 응원과 소아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5000만원을 후원했다. 이듬해에도 5000만원을 추가 기부했으며 이번 후원까지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2억원이다.
  •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배우 유해진(56)이 암 환자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서울아산병원은 13일 유해진이 최근 암 환자 치료 기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암 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과 치료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해진은 “암과 싸우는 환자들이 힘든 투병 과정을 잘 이겨내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며 “많은 암 환자가 더 나은 환경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유해진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던 2022년 의료진 응원과 소아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5000만원을 후원했다. 이듬해에도 5000만원을 추가 기부했으며 이번 후원까지 포함한 서울아산병원 누적 기부액은 2억원이다. 특유의 소탈한 이미지와 인간적인 연기로 사랑받아 온 유해진은 최근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주인공 엄흥도 역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그는 작품 활동과 함께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한 후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사회 환원을 위해 전액 기부한다. 2010년부터 16년째 이어온 ‘통 큰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347억원에 달한다. 6일 미래에셋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2008년 임직원들에게 “2010년부터 배당금 전액을 젊은 세대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힌 뒤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꾸준히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미래에셋그룹 공익법인을 통해 인재 육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미래에셋희망재단은 장학사업과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글로벌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미래세대를 지원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두 재단의 누적 사회공헌 사업비는 1127억원에 이른다. 박 회장은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가 되겠다”는 신념 아래 나눔을 꾸준히 실천 중이다. 특히 과학 기술 발전과 청년 인재 육성 등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분야에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 BBQ, 아프리카 누적 기부액 26억 돌파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본사와 가맹점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전달한 누적 기부금이 26억원을 넘었다고 9일 밝혔다. BBQ는 2018년부터 아프리카 전문 국제 구호 NGO 단체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제휴를 맺고 지난해에만 2억 3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BQ는 고객이 주문하는 치킨 1마리당 본사와 패밀리가 각각 10원씩 총 2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2018년부터 아프리카 지역에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BBQ 아프리카 어린이 자립 계몽 사업인 BBQ 치킨 농장&자립 캠프, 교육 개발 개선 사업으로 중학교 건축, 식수 개발 개선 사업으로 우물 건립 등을 진행했다. 케냐 카지아도 카운티 노레텟 초등학교와 노레텟 중학교에 BBQ 치킨 농장&자립 캠프를 설치하기도 했다. 이 지역은 건조 및 반건조 지역 환경에 따라 불안정한 목축 생활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야 하는 지역이다. BBQ는 캠프를 통해 최신 농축산업 기술을 전파하고, 닭을 키우는 실증 체험 농장을 통해 계란과 닭고기 판매로 실질적인 부가가치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BBQ는 아프리카 지역 중 물 공급이 부족한 취약 지역의 우물 건설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아이러브아프리카는 치킨을 주문하는 고객과 패밀리, 본사가 함께 마음을 모아 아프리카 주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활동이라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 학교법인 서강대, 이선경 후원자와 ‘바오로기금’ 약정식 개최

    학교법인 서강대, 이선경 후원자와 ‘바오로기금’ 약정식 개최

    2028년까지 3년간 총 3억원 추가 약정… 누적 기부액 12억원 상회 학교법인 서강대학교는 지난 2일 서강대 본관 이사장실에서 이선경 후원자와 ‘바오로기금’ 약정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선경 후원자는 2009년부터 서강의 교육이념에 공감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인물이다. 그간 바오로기금 4억 100만원을 비롯해 제2경영관 건립기금 1억 500만원, 서강사랑기금 3억원 등 학교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총 12억원이 넘는 거액을 출연해 왔다. 이번 약정을 통해 이 후원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3억원을 추가로 기탁하기로 했다. 출연된 기금은 학교법인이 운영하는 수익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되며,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은 매년 서강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환원될 예정이다. 이는 단발성 지원을 넘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후원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전주희 이사장은 “이선경 후원자님의 고귀한 뜻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기부하신 소중한 정성이 법인의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충실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선경 후원자와 전주희 이사장, 조인영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기부약정서 서명과 감사패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 ‘200억원 기부’ 김장훈 생활고…“김희철 돈 받아 썼다”

    ‘200억원 기부’ 김장훈 생활고…“김희철 돈 받아 썼다”

    가수 김장훈이 생활고에 시달렸던 과거를 털어놨다. 지난달 31일 JTBC ‘아는 형님’에서 김장훈은 생활고로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에게서 생활비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김희철에게서 158만원을 송금받았다. 조건은 김희철에게 반말을 (허용)하는 것이었다”며 “그래서 오늘까지 반말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희철 역시 “형이 생활고에 시달릴 때 내가 100만원을 보냈다. 증거도 있다”고 설명했다. ‘기부 천사’로 유명한 김장훈의 누적 기부액은 200억원 이상이다. 지난해 12월 29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그는 현재 재정상태와 관련해 “보증금 3000만원, 통장에 200만~300만원 정도 있다”며 “내후년부터 지하철이 공짜다. 국민연금을 많이 부어서 100만원 넘게 나올 거다. 난 행복하다”고 밝힌 바 있다.
  • 63세 김장훈 “당뇨 전 단계에 악성 고지혈증”…건강 상태 공개

    63세 김장훈 “당뇨 전 단계에 악성 고지혈증”…건강 상태 공개

    ‘기부 천사’ 김장훈이 팬들에게 건강 상태 호전을 알렸다. 김장훈은 혈관 건강과 당뇨로 그동안 팬들의 걱정을 사 왔다. 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쉐!”라고 기쁨을 전하며 한층 밝아진 표정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생기 넘치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정기검진 받았는데 모든 게 좋아졌다”며 구체적인 수치 변화를 언급했다. 이어 “당뇨 전 단계였는데 당화혈색소 등 모든 수치 정상화, 악성 고지혈증이었는데 피의 모든 수치가 정상화, 간 기능도 개선됐다”고 밝히며 성인병의 위협에서 벗어났음을 공표했다. 그는 “선생님이 크게 기뻐하시면서 이대로만 계속 관리해 달라고 하신다”며 “안 좋다고 해서 좋아지려고 하는 동기부여보다 좋아졌으니 더 좋아지자는 동기부여가 더 크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뜸했던 운동도 다시 열심히 하고 울트라 수퍼 건강 가수로 거듭나겠다”는 포부와 함께 한달 앞으로 다가온 전국투어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전국투어 시작인 부산 공연이 딱 한달 남았다”며 “몸과 목을 더 잘 관리해서 가장 좋은 상태로 무대에 오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장훈은 1991년 1집 ‘늘 우리 사이엔’으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사노라면’,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오페라’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기며 독보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여왔다. 김장훈은 연예계 대표적인 ‘기부 천사’로 꼽힌다. 지금까지 알려진 누적 기부액은 200억원 이상이다. 최근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는 현재 자신의 자산이 보증금 3000만원과 통장 잔고 약 200만원 정도라고 밝히며 2조원까지 기부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 누적액 29억 돌파… ‘나주형 상생 모델’ 입증

    누적액 29억 돌파… ‘나주형 상생 모델’ 입증

    전남 나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29억원을 돌파하며 ‘나주형 상생 모델’의 성공을 입증했다. 시는 2023년 10억 6699만원, 2024년 9억 9125만원, 2025년 9억 1531만원 등 매년 안정적인 모금 성과를 거둬 왔다. 이번 성과는 답례품 경쟁력 강화와 전략적 홍보의 결과다. 시는 답례품을 64종에서 76종으로 대폭 확대하고, 전국 출향 향우와 공공기관·기업체·자매도시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현장 홍보, 기부 이벤트를 적극 전개하며 기부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 특히 지난해부터 개인별 기부 한도가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되면서 고액 기부가 눈에 띄게 늘었다. 100만원 이상 기부자의 평균 기부액은 388만원에서 498만원으로 28% 이상 상승해 안정적인 고액 기부 기반까지 확보했음을 입증했다. 답례품 소비 구조 역시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뚜렷이 보여준다. 나주사랑상품권, 나주쌀, 나주배, 한우 등 지역 농축특산물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특히 나주사랑상품권은 전체 답례품 제공 금액 2억 7429만원 가운데 30%에 달하는 8228만원을 차지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이바지했다. 시는 ‘보여주기식 사업’이 아닌 시민 체감형 복지 사업에 기부금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경로당 경사로·안전손잡이 설치 등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0억원 기부’ 김장훈 “남은 재산은 ○○만원”

    ‘200억원 기부’ 김장훈 “남은 재산은 ○○만원”

    가수 김장훈이 죽는 날까지 계속 기부를 이어가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장훈은 지난 13일 가수 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일단 (목표 누적 기부액을) 2조원으로 잡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장훈은 “나는 지금이 편하다. 먹는 거, 자는 거, 입는 거 불편한 게 하나도 없다. 심지어 내후년부터는 지하철도 공짜로 탈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난 부자였던 적도, 돈이 없었던 적도 있기 때문에 돈이라는 게 불행을 막아주긴 하지만 행복의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장훈은 그동안 번 돈 대부분을 기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파악된 누적 기부액은 200억원 이상이다. 그는 최근 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현재 내 자산은 보증금 3000만원과 통장에 있는 200만원이 전부”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장훈은 죽는 날까지 기부하고 싶다며 ”그 정도는 해야 결식아동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돈으로 기부했다면 이제는 몸으로 하는 기부도 있고 여러 형태의 기부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나도 ♥ 제주”… 국민 사랑에 제주 고향사랑기부금 70억원 돌파

    “나도 ♥ 제주”… 국민 사랑에 제주 고향사랑기부금 70억원 돌파

    제주도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70억원을 돌파했다. 제주도는 22일 제주도청 로비에서 70억원 돌파를 기념해 제주사랑을 실천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70억원 달성 감사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9시 기준 모금액은 70억원, 모금 건수는 6만 9283건으로 올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25억 5511만원·2만 3652건)와 비교해 모금액은 2.7배, 건수는 2.9배 늘어난 수치다. 특히 올해 11월까지 누적 모금액이 38억원에 그쳤으나, 12월 들어 약 20일 만에 32억원이 추가로 모이며 연말정산 시즌을 중심으로 기부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날 올해 기부에 참여한 7만여명의 기부자 가운데 7명을 추첨해 인기 답례품인 ‘감귤 + 돼지고기 + 은갈치’ 3종 세트를 증정하며 제주사랑 실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운의 주인공들은 강소영, 김태형, 이소리, 이윤경, 이재운, 윤혜미, 최예현 씨 등이다. 오영훈 지사는 “전국 각지에서 제주를 위해 기부해준 7만여 명의 기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주고향사랑기부제가 전국 최초로 70억 원을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제주를 아끼고 사랑한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마음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은 “제주고향사랑기부금 70억원 돌파에는 7만여명의 제주를 사랑하는 분들의 정성과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한 해 동안 제주를 응원해 준 모든 기부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올해 총 모금액 70억 원 가운데 고향사랑e음을 통한 기부는 47억원, 민간 플랫폼 웰로를 통한 기부는 23억 원으로 전체의 약 33%를 차지했다. 도가 전국 최고 성과를 거둔 배경으로는 연말 한정 스페셜 답례품 등 차별화된 상품 구성과 민간 플랫폼 ‘웰로’와의 협업, 기부자 예우 정책 등이 꼽힌다. 한편 제주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웰로, NH올원뱅크, KB스타뱅킹 등 온라인 채널과 전국 농·축협 및 농협은행 창구에서 참여할 수 있다. 기부자는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내 금액을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는다.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과 관광상품 등 답례품도 제공된다. 연간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제주만의 예우혜택으로‘탐나는 제주패스’를 고향사랑e음에서 자동 발급해 공영관광지 및 민영관광지 60여개소에 대해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션, 훈훈하게 자란 자녀들과 연탄봉사 ‘아빠 닮은 선행’

    션, 훈훈하게 자란 자녀들과 연탄봉사 ‘아빠 닮은 선행’

    힙합 듀오 ‘지누션’ 멤버 션이 자녀들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에 나섰다. 션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연탄을 옮기는 현장 사진을 올리며 “16살 셋째 하율이. 아빠 따라 연탄 19장 플렉스(FLEX)”라고 적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첫째 딸을 언급하며 겨울마다 이어온 연탄 봉사 루틴을 전했다. 션은 “아빠는 너 하나가 이 세상에서 잘 되는 거보다는 너 때문에 이 세상이 잘 되고 행복한 세상이 되길 항상 기도할게”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션과 자녀들은 작업복과 장갑을 착용한 채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연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한 봉사 현장이 훈훈함을 더했다.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지원을 위한 815런 캠페인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누적 기부액은 약 60억 원으로 전해졌다.
  • SK그룹, 연말 이웃사랑 성금 200억 기부

    SK그룹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성금을 전달한 지동섭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은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상황으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는 1999년 이후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했다. 누적 기부액은 총 2665억원이다. 올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지난해 보다 기부액을 80억원 늘렸다. 그룹 차원 성금 외에도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 AX, SK실트론, SK머티리얼즈 등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임직원 기금 약 60억원을 추가로 조성했다.
  • 유휘성씨 고려대에 6억 기부… 누적 100억 넘어

    유휘성씨 고려대에 6억 기부… 누적 100억 넘어

    ‘걸어 다니는 기부가’ 유휘성(87)씨가 고려대에 6억원을 기부했다. 고려대는 이번 기부로 유씨의 누적 기부액이 100억원을 넘겼다고 14일 밝혔다. 2011년 첫 기부를 시작한 유씨는 매년 고려대를 직접 방문해 기부를 이어왔다. 고려대에 따르면 유씨는 어린 시절 한국전쟁으로 충북 진천으로 피란해 장날마다 좌판을 도우며 생계를 꾸렸다.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1958년 고려대 상과대학에 진학한 유씨는 “돈 벌며 공부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면 마음이 쓰인다”고 말했다. 유씨는 차 없이 대중교통과 도보로 생활하며 검소한 삶을 유지해 왔다. 유씨의 이번 기부금은 고려대가 추진 중인 ‘자연계 중앙광장’ 프로젝트에 쓰일 예정이다. 유씨는 “미래 과학기술 인재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하길 바랐다”며 기부 이유를 설명했다.
  • ‘걸어 다니는 기부가’ 유휘성씨 고대에 6억 기부…누적 기부액 100억

    ‘걸어 다니는 기부가’ 유휘성씨 고대에 6억 기부…누적 기부액 100억

    ‘걸어 다니는 기부가’ 유휘성(87)씨가 고려대에 6억원을 기부했다. 고려대는 이번 기부로 유씨의 누적 기부액이 100억원을 넘겼다고 15일 밝혔다. 2011년 첫 기부를 시작한 유씨는 매년 고려대를 직접 방문해 기부를 이어왔다. 고려대에 따르면 유씨는 어린 시절 한국전쟁으로 충북 진천으로 피란해 장날마다 좌판을 도우며 생계를 꾸렸다.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1958년 고려대 상과대학에 진학한 유씨는 “돈 벌며 공부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면 마음이 쓰인다”고 말했다. 유씨는 차 없이 대중교통과 도보로 생활하며 검소한 삶을 유지해 왔다. 유씨의 이번 기부금은 고려대가 추진 중인 ‘자연계 중앙광장’ 프로젝트에 쓰일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 자연계 캠퍼스 중심부를 개방형 연구·학습 공간으로 재편하는 사업이다. 유씨는 “미래 과학기술 인재들이 더 좋은 연구 환경에서 성장하길 바랐다”며 기부 이유를 설명했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유휘성 교우의 기부는 고려대 자연계 혁신 캠퍼스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고향사랑기부금 올 한해 전국 첫 40억 돌파… 누적 총 100억원 눈앞

    고향사랑기부금 올 한해 전국 첫 40억 돌파… 누적 총 100억원 눈앞

    고향사랑기부금이 제주에서 전국 최초로 올 한해 40억원을 돌파했다. 제주도는 4일 기준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이 40억 700만원(3만 9454건)을 기록하며, 한해 기준 전국 첫 40억 원 달성 지자체가 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모금액은 114%(19억 원→40억 원), 모금 건수는 134%(1만 6871건→3만 9454건) 증가한 수치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3년차를 맞은 올해도 제주가 독보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제주는 2023년 18억 원(모금 건수 전국 1위)으로 전국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36억 원으로 전국 1위에 올랐다. 올해 역시 12월 초 40억 원을 넘어서며 선도 지자체로 자리를 굳혔다. 지금까지 제주에 고향사랑기부한 금액은 총 94억원으로 조만간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는 이러한 성과 요인으로 ▲철저한 답례품 품질 관리 ▲전국 최초의 기부자·연속기부자 예우 정책 ▲‘제주 가치 보존’ 기금사업 확대 등을 꼽았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과 협업해 답례품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신속 배송·민원 대응 등을 통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유아 고향사랑팀장은 “답례품으로 노지감귤이 항상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특히 지난달 13일 출시한 연말 한정 ‘스페셜 감귤 패키지’ 3종은 12월 4일 기준 7897건·2억 4000만 원의 주문이 몰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기부자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내 금액을 기부하면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연간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탐나는 제주패스’를 발급해 공영관광지 31개소 무료 또는 할인입장, 민영관광지 할인 혜택 등도 제공하고 있다. 탐나는 제주패스는 고향사랑e음에서 자동 발급된다. 2년 이상 연속기부자에게는 연속기부 연수에 따라 최대 3명의 동반자까지 공영관광지를 무료 또는 할인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엔 도두 무지개해안도로 인근 나모나모 카페와 협약을 맺고 기부자들에게 아메리카노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제주 가치 보존’을 위한 다양한 기금사업에 투입된다. 관련 사업은 2023년 1건에서 2024년 3건, 그리고 2025년에는 13건으로 크게 확대됐다. 지정기부금 사업의 경우 사업 현장에 기부자 명판을 설치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양기철 기획조정실장은 “제주를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한 제도인 만큼 연말 한정 스페셜 감귤 패키지도 많이 즐겨 달라”고 말했다. 제주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웰로, NH올원뱅크, KB스타뱅킹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기부는 전국 농·축협 및 농협은행 창구에서 접수할 수 있다.
  • 삼성 ‘나눔키오스크’ 10주년… 112억원 기부

    삼성 ‘나눔키오스크’ 10주년… 112억원 기부

    삼성 임직원들이 ‘일상의 기부’를 확산하기 위해 만든 ‘나눔키오스크’의 누적 기부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 삼성은 13일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 디지털홀에서 나눔키오스크 10주년을 기념하는 ‘2025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나눔키오스크는 사원증을 태그하면 한 번에 1000원씩 기부하는 기부 플랫폼으로,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처음 시작했다. 나눔키오스크는 현재 삼성 23개 관계사에서 국내 108대, 해외 43대 등 총 151대를 운영하고 있다. 나눔키오스크를 통한 10년간 누적 기부금은 112억원으로, 희귀질환·장애·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 3770명에게 전달됐다. 삼성은 ‘일상의 기부’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나눔키오스크를 국내외 사업장으로 더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3일부터 2주간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 ‘나눔위크’ 기간에는 8만 8000명가량의 삼성 임직원이 지역사회를 위한 대면 봉사와 나눔키오스크 기부, 헌혈 캠페인 등에 참여했다. 삼성 임직원들은 봉사팀을 꾸려 사업장 인근 복지시설·아동 지원센터에서의 대면 봉사활동, 공원·하천 등에서의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경영진도 나섰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DS 부문)을 이끄는 전영현 부회장은 지난 10일 경기 용인시 장애인표준사업장 ‘희망별숲’을 찾아 임직원, 장애인들과 쿠키 굽기 활동을,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은 11일 수원사업장에서 SSAFY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봉사에 참여했다.
  • 삼성 나눔키오스크 10주년…천원씩 모아 112억원 기부했다

    삼성 나눔키오스크 10주년…천원씩 모아 112억원 기부했다

    ‘일상의 기부’ 확산 ‘2025 나눔의 날’ 행사 삼성 임직원들이 ‘일상의 기부’를 확산하기 위해 만든 ‘나눔키오스크’의 누적 기부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 삼성은 13일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 디지털홀에서 나눔키오스크 10주년을 기념하는 ‘2025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나눔키오스크는 사원증을 태그하면 한 번에 1000원씩 기부하는 기부 플랫폼으로,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처음 시작했다. 나눔키오스크는 현재 삼성 23개 관계사에서 국내 108대, 해외 43대 등 총 151대 운영하고 있다. 나눔키오스크를 통한 10년간 누적 기부금은 112억원으로, 희귀질환·장애·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 3770명에게 전달됐다. 삼성은 ‘일상의 기부’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나눔키오스크를 국내외 사업장으로 더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3일부터 2주간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 ‘나눔위크’ 기간에는 8만 8000명가량의 삼성 임직원이 지역사회를 위한 대면 봉사와 나눔키오스크 기부, 헌혈 캠페인 등에 참여했다. 삼성 임직원들은 봉사팀을 꾸려 사업장 인근 복지시설·아동 지원센터에서의 대면 봉사활동, 공원·하천 등에서의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경영진들도 나섰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DS 부문)을 이끄는 전영현 부회장은 지난 10일 경기 용인시 장애인표준사업장 ‘희망별숲’을 찾아 임직원, 장애인들과 쿠키 굽기 활동을,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은 11일 수원사업장에서 SSAFY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봉사에 참여했다.
  • “사회가 준 은혜, 이제 돌려드릴 때”…대구 최고령 1억 기부자 탄생

    “사회가 준 은혜, 이제 돌려드릴 때”…대구 최고령 1억 기부자 탄생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구 수성구에 거주하는 1926년생 A씨가 대구 270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올해 세는 나이로 100세가 된 A씨는 전국 17개 시·도 중 최고령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A씨는 공무원으로 44년간 근무한 뒤 퇴직 후에도 10년 간 사기업에서 일했다. 신문을 통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의 소식을 접한 뒤 기부를 결심했다고 한다. A씨는 “우리 이웃은 물론이고 국가와 사회에서 여러 혜택을 받아 안정된 삶을 살 수 있었다”며 “이제는 그 은혜를 사회에 돌려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A씨는 자신의 얼굴과 이름이 공개되지 않기를 바란 것으로 전해졌다.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100세 어르신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은 세대를 초월한 감동의 메시지”라며 “국가 발전과 함께 걸어온 한 세기의 생애를 ‘나눔’으로 이어가신 뜻깊은 결정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2007년 출범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회원수 3759명, 누적 기부액은 4254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 초허당 권오춘 교수, 동국대에 20년 연속 ‘113억 장학금’ 쾌척

    초허당 권오춘 교수, 동국대에 20년 연속 ‘113억 장학금’ 쾌척

    20년간 이어진 ‘후배 사랑’… 올해도 21명에 2100만원 전달 모교인 동국대학교에 20년간 113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기부하며 후배 사랑을 실천해 온 초허당 권오춘 종신 석좌교수가 올해도 변함없는 나눔을 이어갔다. 동국대학교는 지난 27일 ‘2025년도 초허당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권오춘 교수가 기탁한 장학금 총 2100만원을 21명의 학생에게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권 교수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20년 연속으로 동국대에 장학금을 기부해 왔으며, 누적 기부액은 113억원에 달한다. 동국대 교육대학원 종신 석좌교수로 재직 중인 권 교수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재를 털어 꾸준히 장학 사업을 펼쳐왔다. 수여식에는 권오춘 교수 대신 동국대의 김용현 교무부총장과 이수예 학생처장이 참석해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직접 수여했다. 김 교무부총장은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후배 사랑을 보여준 권오춘 종신 석좌교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사회에 진출하고, 권 교수님처럼 모교와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을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초허당 장학은 3학년 재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학생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 ‘기부왕’ 장나라, 대통령 표창 수상…“누적 기부액 200억원 넘어”

    ‘기부왕’ 장나라, 대통령 표창 수상…“누적 기부액 200억원 넘어”

    배우 장나라가 장기간 기부를 실천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8일 금융위원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총 192점의 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포상 부문은 ‘혁신금융’, ‘포용금융’, ‘저축·투자’ 등 총 3개다. 장나라는 이중 저축·투자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금융위는 “장나라는 데뷔 이후 200억원 이상의 기부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소외 아동을 지원하는 등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해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배우 정해인과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김태연)에게도 저축·투자 부문 포상이 수여됐다. 정해인은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자신의 팬클럽과 함께 입양 대기 아동 후원과 사랑의열매 기부 등 선행을 베풀고 행복공감봉사단장으로서 재능 기부를 실천한 공로다. 태연도 취약계층 여성 지원, 유기동물 보호 활동 등 실질적인 도움을 실천해 같은 표창을 받았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금융 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 기념일이다. 2016년 처음 도입돼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그간 금융과 저축은 우리 기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대한민국 경제 기적의 역사를 성공적으로 뒷받침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년 금융의 날부터는 금융인과 그 지원을 통해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고객이 동반 수상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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