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노고
    2026-09-19
    검색기록 지우기
  • 역도
    2026-09-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28
  • 박정호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위문

    박정호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위문

    경북도의회는 추석을 맞이하여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방문하여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8일에는 박정호 의원(포항8)이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남구 동해면에 위치한 ‘포항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예우리’를 방문, 경북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포항시 사회복지법인 예티쉼터가 운영하는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예우리’는 1997년 무료 주간보호 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딘 후, 2010년 7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 정식 개소했다. 예우리는 거주 장애인의 생활 능력 향상과 자아실현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연계를 통해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개별 맞춤형 교육으로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등 장애인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위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 의원은 관계자들이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여건에 있는 이웃들이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북도의회에서도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적인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김상희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온정 전해

    김상희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는 18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김상희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봉화군 봉화요양원(원장 이은주)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의원은 따뜻한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다짐했다. 이어 명절 연휴 기간에도 어르신 곁을 지키며 세심한 돌봄을 이어가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내 부모님처럼 돌봐주시는 요양원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봉화군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 장기요양 등 집중적인 노인복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봉화군 봉화요양원의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어르신들의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더욱 필요함을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노인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우청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노인복지시설 찾아 추석맞이 온정 나눔 실천

    이우청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노인복지시설 찾아 추석맞이 온정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18일 이우청 건설소방위원장(국민의힘, 김천2)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김천시 조마면에 위치한 본향원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북도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18일 이우청 건설소방위원장(국민의힘, 김천2)과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김천시 조마면에 소재한 노인복지시설 ‘본향원’을 찾았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 위원장 일행은 시설 관계자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준비해 간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편, 노인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위원장은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현장에서 애쓰시는 종사자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경북도의회에서도 노인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이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명절”이라며, “이번 방문이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김천시민과 도민 모두가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 김진욱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상주 복지시설 위문

    김진욱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상주 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잇따라 방문하고 있다. 이들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며 온정 넘치는 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진욱 도의원이 상주시 소재 모서농협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했다. 김 의원은 도의회가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 정용채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지역아동센터 위문

    정용채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지역아동센터 위문

    경북도의회 정용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17일 안동시 용상동 예담학교지역아동센터를 찾았다. 정 의원은 도의회를 대표해 현장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센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온정이 더욱 절실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아이들이 소외됨 없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여 자신들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는 데 목적을 뒀다. 정 의원은 문구용품과 학습교구 등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고 자신의 꿈과 미래를 적극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명절과 같은 특별한 시기만이 아니라 평소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이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 경북도의회, 추석 맞아 안동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추석 맞아 안동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7일 안동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경안신육원과 프란치스꼬 청소년의 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현장에서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권백신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시설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의원은 “명절에도 묵묵히 복지 현장을 지키며 헌신하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설에 머무는 분들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의견을 세심히 살펴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의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속초수련원’ 현장방문… 시설 운영 및 편의 점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속초수련원’ 현장방문… 시설 운영 및 편의 점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민옥)는 지난 15일부터 16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서울시 속초수련원’을 방문해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2026년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서울시 공무원들의 휴식과 복지를 위해 운영 중인 속초수련원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 관리 실태와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이용객 편의 증진과 시설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단은 방문 첫날, 최진경 수련원장으로부터 시설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객실과 식당, 각종 부대 편의시설 등 수련원 내 주요 구역을 순회하며 전반적인 정비 실태와 이용자 편의 요소를 면밀히 조사했다. 특히 위원들은 이용 만족도 제고를 위해 추진 중인 노후 시설 리모델링 및 환경 개선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집중 파악하고, 수련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봉양순 위원(더불어민주당, 노원 3)은 “환경미화는 수련원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이용객 만족도와 직결되는 만큼 청소 및 환경미화 인력의 안정적인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현재 청소인력 부족으로 업무에 어려움은 없는지, 휴가・병가 등 유사시 투입할 수 있는 대체인력이 확보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원활한 시설 관리를 위해 대체인력 충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유희 위원(국민의힘, 용산 2)은 “속초수련원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직영 시설임에도 다른 연수원 시설에 비해 가장 낙후된 것으로 보인다”며 “노후 시설과 이용객 편의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단순한 보수에 그치지 않고 이용객 수요와 시설별 노후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인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예산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민옥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 3)은 “속초수련원은 공무원과 그 가족들이 일상의 피로를 풀고 에너지를 얻는 소중한 휴식처이고,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변화하는 이용 수요에 맞춰 한층 더 쾌적하고 현대적인 휴양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이용객들이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유지와 이용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현장방문에서 파악된 현안과 건의 사항은 향후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에 반영하여, 속초수련원이 한층 강화된 휴양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20주년 맞이한 ‘2026 서울안전한마당’ 방문 축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20주년 맞이한 ‘2026 서울안전한마당’ 방문 축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지난 17일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연 ‘2026 서울안전한마당(슬로건 : 안전한 일상 속 삶의 질 특별시 서울)’ 현장을 방문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 삶 속에 안전문화가 한층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게끔 다각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현장에 도착한 위원회 위원들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부스들을 하나하나 순회하면서 현장 운영 및 지원에 애쓰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이어서 개최된 안전다짐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안전다짐식에서 축사를 맡은 박칠성 위원장(구로4)은 “지난 20년 동안 서울안전한마당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대표적 안전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이번 행사가 안전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주최로 개최 20주년을 맞이한 ‘2026 서울안전한마당’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사흘에 걸쳐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소방재난본부를 포함한 75개의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여,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험·교육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총 6개 유형 69개 프로그램(화재안전10, 재난안전10, 생활안전16, 교통안전4, 몸·마음건강13, 어울림15)을 운영하고, 각종 전시 및 공연 등을 함께 선보인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박칠성(구로4) 위원장을 공우석(관악1), 김병진(강서6), 김준성(노원6), 이동화(서대문1), 이영실(중랑1), 최정은(비례), 강신욱(강남2), 이숙자(서초2) 위원이 참석했다.
  • 공승희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 시설 위문

    공승희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 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공승희 도의원은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천시 소재 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을 방문한 공 의원은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공 의원은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입소자들의 생활 환경과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경청했다. 또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명절을 맞아 모두가 조금이라도 더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 의원은 “한가위의 정이 입소자 한 분 한 분께도 고루 전해지길 바란다”며 “경북도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도민 모두가 넉넉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온정 나눠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온정 나눠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장(포항5)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둔 17일 포항 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우리지역아동센터’와 ‘흥해하늘꿈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경북도의회에서 준비된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시설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손길이 더 필요한 아이들을 살피고, 방과 후 돌봄부터 교육,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온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을 두루 살핀 뒤, 시설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 과정을 통해 지역아동센터가 단순한 아이들의 보호처를 넘어, 함께 배우고 어울리며 내일의 꿈을 키워나가는 지역사회의 핵심 돌봄 거점이라는 데 깊이 공감했다. 김 의장은 “추석은 가족의 정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민족의 큰 명절인 만큼, 우리 주변의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좋은 복지는 거창한 구호보다 도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변화로 나타나야 하기 때문에, 경북도의회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아내고,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차별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명절마다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의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청취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제도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김현덕 경기도의원, 수원 망포초 교육환경 점검…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뛰어놀 수 있어야”

    김현덕 경기도의원, 수원 망포초 교육환경 점검…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뛰어놀 수 있어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6일 같은 위원회 우현욱·김성기·차유미 의원과 함께 수원 망포초등학교를 찾아 과밀학교의 교육환경과 특수학급 운영, 학교보건 현황 등을 살펴보고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학생 수가 1900여 명에 달하는 대형 학교인 망포초등학교는 밀집된 공간으로 인해 학습 및 휴식 시설이 부족한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김 의원은 현장 시설을 세심하게 점검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활동할 공간 확보 여부를 파악하고, 운동장 내 직사광선을 피할 그늘막 설치 등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점을 집어냈다. 아울러 특수학급 공간 부족으로 인해 기존 창고를 개보수하여 교실로 재탄생시킨 현장까지 둘러보며 실제 교육 환경 실태를 철저히 확인했다. 김 의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포함해 모든 학생에게 적절한 교육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기본적인 교육환경의 문제”라며 “학생 수 증가에 따라 일반학급뿐 아니라 특수학급의 교육여건도 함께 살펴 필요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실을 방문해 1900여명의 학생을 두 명의 보건교사가 담당하고 있는 학교보건 여건도 점검했으며 “많은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며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선생님들의 노고와 함께 과밀학교가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학생 수에 걸맞은 교육환경과 안전·보건 여건이 갖춰져 있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우고 마음껏 뛰어놀며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며 “오늘 확인한 교육공간과 학교보건 여건의 어려움을 살피고, 관계 기관과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김용성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위원장, 지역아동센터와 간담회 개최

    김용성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위원장, 지역아동센터와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이하 여가교위)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실 회의실에서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처우개선 및 돌봄환경 조성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아동센터는 아동 보호·교육, 놀이 및 오락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 연계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그러나 타 지자체와의 임금 격차 및 경력 인정 한계 등으로 인해 경기도 내 종사자 처우 개선과 체계적 지원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지속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시설장의 경력이 타 지방자치단체들과 다르게 70%만 인정되고, 장기근속자의 경력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며, 생활복지사의 승급 체계가 없어 숙련 인력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어렵다”고 호소했으며 “아동체험활동비 현실화, 급식 조리인력 인건비 별도 보조, 임차료 지원 등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돌봄을 위하여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경기도 재정상황 악화로 기존 사업 예산마저 감액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이지만,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에 대한 처우 격차 해소와 함께 종사자들의 경력이 온전히 인정받고, 종사자들의 전문성이 보수체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노력해 보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성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최순자 의원(비례대표)을 비롯해 박남웅 경기북부지부장, 임삼례 경기남부지부장 등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박재환 광명회장, 한유미 평택회장, 장유화 수원회장, 김정회 성남회장 등 시·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단과 경기도 담당 부서인 아동돌봄과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 이철식 경북도의원,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 위문

    이철식 경북도의원,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 위문

    경북도의회 이철식 의원(경산, 농수산위원장)이 16일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인 스토르게그룹홈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들이 소외감 없이 온정 가득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의원은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어야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오히려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경북도의회도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 최병욱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찾아 따뜻한 정 나눠

    최병욱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찾아 따뜻한 정 나눠

    경북도의회 최병욱 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16일 예천군 용궁면에 소재한 장애인거주시설 예천사랑마을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최 의원은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을 구석구석 살핀 뒤, 현장 최일선에서 애쓰는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깊이 있게 청취했다. 이어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개선책을 함께 논의하며 현장 중심의 뜻깊은 소통 시간을 가졌다. 최 의원은 “명절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이용자들을 돌보고 계시는 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 송병길 경북도의원, 추석 앞두고 복지현장 찾아 따뜻한 나눔 실천

    송병길 경북도의원, 추석 앞두고 복지현장 찾아 따뜻한 나눔 실천

    경북도의회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송병길 도의원이 상주시의 ‘행복나눔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 의원은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시설 운영 실태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고충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소외된 이웃을 현 최전선에서 보살피는 복지 현장의 임무가 중대한 만큼, 일선 근무자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송 의원은 “명절이 모두에게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이면 좋겠지만, 오히려 외로움과 어려움을 크게 느끼는 이웃들도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없는지 한 번 더 살피고 도의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필요한 지원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조용진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 시설 위문

    조용진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 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조용진 의원은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16일 김천시에 소재한 김천시수어통역센터에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조 의원은 시설 곳곳을 세심하게 둘러보며 이용자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꼼꼼히 체크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종사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조 의원은 “어느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며 “복지사각지대 제로 실현과 민생 밀착형 정책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진심 어린 나눔으로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 김대진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온정 전해

    김대진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온정 전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회 도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지난 15일 김대진 도의원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도의회가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복지 현장을 지키는 관계자분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의원은 “지역 주민들 가까이에서 늘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계시는 복지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종사자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세심하게 살펴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북도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1994년 5월 개관한 이래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김상일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온정 전해

    김상일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온정 전해

    경북도의회 김상일 의원(포항, 국민의힘)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5일 포항시 용흥동에 소재한 미르벗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의원은 센터 내부 시설 전반을 순회하며 아이들의 생활 및 학습 여건을 세심히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건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호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김 의원은 “아이들을 사랑과 헌신으로 돌봐주시는 센터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사회의 가장 중요한 책무인 만큼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서 소외되는 아동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도의회,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경북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눈다. 도의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한편, 소외된 이웃이 없는 풍성한 한가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15일에는 영주 지역구 임무석 의원(농수산), 우충무 의원(기획경제), 허지훈 의원(행정보건복지)이 함께 영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4개소(영주노인전문요양원, 영주소규모요양센터, 햇살자리, 풍기노인전문요양원)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세 의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명절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장은주 경북도의원, 추석명절 맞이 장애인보호작업장 위문

    장은주 경북도의원, 추석명절 맞이 장애인보호작업장 위문

    경북도의회 장은주 의원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인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았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장 의원은 16일 의성군 의성읍 소재 장애인보호작업장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방문한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일반 작업환경에서 일하기 힘든 장애인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적응 능력 및 자립 능력을 배양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위문은 인근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생필품 전달을 비롯해 작업장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과 만나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근로 장애인들을 직접 만나 격려와 인사를 건넸다. 장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자립을 위해 애써주시는 원장님과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장애인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