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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빅5’ 공항으로”…대구시, 항공사 재정 지원해 국제선 늘린다

    “다시 ‘빅5’ 공항으로”…대구시, 항공사 재정 지원해 국제선 늘린다

    대구시가 대구국제공항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한때 국내 ‘빅5’ 공항으로 꼽히던 대구공항의 이용객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감하면서다. 항공사에 대한 재정 지원을 늘려 신규 노선 취항과 증편을 이끌어내겠다는 게 대구시의 복안이다. 31일 대구시에 따르면 내년 항공사 지원 예산은 올해보다 약 63% 증가한 8억 5000만 원으로 편성됐다. 시의 이 같은 재정 지원 확대는 노선 취항 항공사의 재정 부담을 완화해 해외 직항노선 개설과 기존 운항노선 증편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0월 ‘대구국제공항 활성화 지원 조례’도 개정했다. 개정안에는 항공사 재정지원 대상과 범위 확대 근거 등이 담겼다. 이와 함께 수요 부족 노선에 대한 항공사의 취항 부담을 완화하는 조치도 병행한다. 신규 국제선의 경우 최소 운항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5개월(20주)로 단축해 조기 정착을 유도한다. 또 기준 탑승률(85%)에 미치지 못할 경우에도 일정 한도 내에서 운항결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 운항 노선에 대한 지원책도 마련됐다. 기존 운항노선에 신규 항공사가 진입할 경우 탑승률과 관계없이 운항장려금을 지원한다. 항공사 간 경쟁을 유발해 운항시간대 다양화와 항공권 가격 인하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노린 조치라는 게 대구시의 설명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정책 노선’의 안정적 운항을 지원한다. 대구시는 칭다오·청두(중국), 나고야·히로시마(일본), 가오슝(대만), 울란바토르(몽골) 등 12개국 17개 노선을 정책노선으로 지정했다. 정책노선에 신규 취항하면 편당 600만원, 총 3억원까지 지원하고 일반 신규노선도 최대 2억원까지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구공항은 코로나19 직전까지 일본과 중국, 동남아 노선을 중심으로 국제선 이용객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2019년 이용객이 467만 명에 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았고 좀처럼 이용률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11월 기준 올해 이용객 수는 328만 명이고, 이 중 국제선은 135만 명에 그쳤다. 반면, 부산 김해국제공항은 1976년 개항 이후 처음으로 국제선 이용객 수만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항공사들이 대구공항 신규 취항이나 증편에 소극적이었다. 이 같은 상황을 타개하고자 대구시가 마중물을 붓는 방식으로 재정 지원에 나선 것이다. 대구시는 향후 재정지원 사업 효과를 분석해 지원 기준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또 해외 직항 노선 확대를 위해 한국공항공사, 항공사 등과의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나웅진 대구시 신공항건설단장은 “항공·관광업계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며 대구와 해외를 오가는 직항노선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시, 군 공항 이전 기초조사 용역…‘2026년 2월 착공’

    대구시, 군 공항 이전 기초조사 용역…‘2026년 2월 착공’

    대구시는 K-2 군 공항 이전 부지 조성을 위한 기초조사 용역에 들어간다. 군 공항 이전 사업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사업과 함께 추진된다. 이로써 신공항 건설사업 준비 절차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28일 대구시에 따르면 군 공항 이전 부지 조성을 위한 기초조사 용역은 29일부터 시작한다. 내년 7월 완료할 예정인 용역은 ㈜유신 등 5개 업체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맡는다. 이번 용역은 사업대행자(SPC)가 선정 이후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를 원활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조치다. 대구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이전 부지 조성계획을 수립한다. 대구시는 부지 조성 공사 비용이 약 3조 원에 달하는 등 대규모 사업임을 감안해 드론을 활용한 측량기술과 빌딩정보모델링(BIM) 기술을 활용한 토공 설계 등 스마트 건설·설계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공사비를 아끼고 건설 기간을 단축하는 최적의 부지 조성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다. 이번 용역 이후 대구시와 SPC는 토지 보상,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해 2026년 2월 착공할 예정이다. 나웅진 대구시 공항건설단장은 “이번 용역이 신공항 건설에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 [르포]만약 140명이 탄 비행기가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난다면…

    [르포]만약 140명이 탄 비행기가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고가 난다면…

    2일 제주국제공항 활주로. 가을 답지 않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오후 2시쯤 이 활주로 앞에선 2023년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사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개시됐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제주지방항공청, 제주소방서, 제주도청, 항공사, 지상조업사, 협정병원 등 총 20개 기관과 업체에서 370여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으로 펼쳐지는 첫 긴급구조 종합실전훈련이어서 이목이 쏠렸다. 나웅진 제주지방항공청장은 “이번 훈련은 제주도청과 제주시청, 제주보건소, 제주응급의료센터, 서부경찰서, 자치경찰단, 공항경찰대 등이 처음 참여해 공항내 항공기 사고 발생시 지자체와 정부 유관기관, 공항관계기관의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점검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귀띔했다. 실제 소방차, 구급차, 헬기 등 차량·장비 50점이 훈련에 참가하고, 아시아나항공에서 A321 항공기를 지원받아서인지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자체적으로 하던 예년 훈련과는 스케일부터 달랐다.오후 2시 정각, 마치 실전을 방불케하듯 재난사고 안내방송이 터져 나왔다. 제주국제공항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32회 급변풍 경보가 발령될 정도로 위험이 도사리는 곳이다. 이날 훈련 시나리오상에도 급변풍 경보가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발령됐다. 오후 1시 57분쯤 알파항공 소속 A1102편이 착륙을 위해 제주공항 활주로를 접근하던 중 급작스런 기상이변으로 비상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를 이탈했다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항공기 주날개에 화재 발생 및 착륙시 충격으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으로 신속한 항공기 사고 재난에 대응하기 바란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무엇보다 실전에 대응한 훈련에서 눈에 띄는 것은 비행기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차가 출동해 실제 엄청난 물을 방사하기 시작했다. 눈깜짝할 새 활주로는 소방차가 뿌린 물에 흠뻑 젖어들었다. 긴급상황과는 달리 치솟은 물에 무지개가 피어올라 아이러니한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리고 화재가 어느정도 안정되자, 거동이 가능한 탑승객들이 항공기 밖으로 대피하기 시작했다. 기내에 140여명이 타고 있다는 가정 아래 승객들이 탈출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내부에는 아직 탈출하지 못한 상당수 부상자들이 고립돼 있는 상황이라는 안내가 나왔다. 이미 사고현장에 진입해 있던 항공구급대가 대피자들의 부상 정도를 확인하고 응급조치를 취했다. 같은 시각 도 재난상황실에 활주로 이탈사고가 발생했다는 보고가 들어가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으며 도지사에게 상황보고가 들어갔다. 대전 출장중으로 설정된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무선교신을 통해 김성중 행정부지사와 강동원 도민안전건강실장 등에게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사고 수습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교신을 했다. 이런 와중에도 구급대원들은 끊임없이 환자를 이송해 현장에 마련된 응급의료소로 이동시켰다. 부상당한 환자들은 실제 부상당한 듯, 얼굴에 피가 묻고 화상을 입은 분장까지 실감나게 하는 바람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구경하던 한 공무원은 “실제 사고가 나면 지금보다 더 아수라장이 될 거라 짐작하지만, 환자 분장을 한 사람들을 보며 잠깐 현실로 착각해 순간 기겁을 했다”며 “가상훈련이어서 천만다행”이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오후 2시 33분쯤. 소방본부 긴급구조통제단장 주재로 1차통합지휘회의를 열고 상황을 논의했다. 오후 2시 36분쯤 140명 탑승객 중 70명이 자력으로 탈출했으며 63명이 구조됐는데 이 가운데 부상자는 25명이고 3명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언론브리핑도 실감나게 이어졌다. 모두가 하나가 돼 일사분란하게 구조활동을 하는 모습이 믿음직스런 순간이기도 했다. 지휘 통솔도 시간대별로 시시각각 변했지만 인수인계가 척척 돌아가 안심됐다. 그리고 마침내 오후 2시 40분쯤 어느 정도 사고현장이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다. 이번 훈련을 주관한 손종하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장은 “앞으로도 제주도청, 제주보건소, 제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속 훈련함으로써, 재난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제주공항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수환 제주도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항공기 사고와 같은 복합재난 대응체계의 내실을 다지고 유관기관간 긴밀한 공조와 조직적 대응으로 다변화되는 재난양상에 대비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촘촘한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 동문시장에서 드론을 날려도 되나요

    제주 동문시장에서 드론을 날려도 되나요

    동문시장에서 드론을 날려도 될까요, 안될까요? 정답은 드론을 날리면 안된다. 제주지방항공청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25일 제주공항 국내선 터미널 1층 도착장에서 불법드론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하고 합법적인 비행 안내를 위한 불법드론방지 안내캠페인과 함께 이같은 문답 이벤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주지방항공청, 한국공항공사, 제주경찰청, 공항보안실 합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1층 도착장에 불법드론방지 안내 포토월을 설치하고, 제주공항에 도착하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펼친 드론비행금지구역과 관련된 OX퀴즈 이벤트 행사는 300여명이 참석하는 호응을 얻었다. 여행객들 중 아주머니, 어린아이, 젊은층들의 참여율이 매우 높았으며 정답을 맞추는 사람들에겐 ‘불법드론 하지 맙서’라는 스티커가 붙은, 공항에서 살 수 있는 파리바게뜨 한정 제품 ‘마음샌드’를 나눠져 눈길을 끌었다. 퀴즈는 비행금지 관련 내용이 담긴 홍보리플릿에 나오고 행사장 지도에 새겨진 내용이어서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도록 유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를 들어 이호해변에서 드론을 띄우면 될 지 안될 지 여부를 묻는 형태의 문제다. 제주공항 드론비행금지구역은 공항 반경 9.3㎞ 이내로 항공기 이착륙과 관련이 있는 구역이며, 스마트폰앱(Ready to fly)에서 금지구역을 확인 가능하다. 이호해변도 이 9.3㎞이내 반경에 있어 띄우면 안 된다. 과태료 부과 문제도 나왔는데 현재 초경량비행장치의 조종자 증명을 받지 않고 비행한 사람은 과태료 최고 400만원이 부과되며 국토부장관의 승인을 받지 않고 비행한 사람은 최고 300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비행승인을 받지 않고 관제권 등에서 비행해 항공기 이착륙에 지장을 주는 등 비행장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에는 최대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나웅진 제주지방항공청장은 “룰렛 오답문제를 통해 불법드론금지구역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공항 인근에는 불법드론 비행금지 표지판 및 플래카드를 설치․운영하는 등 홍보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비가 오는 바람에 드론을 날렸던 일대에서 홍보 캠페인을 하려던 계획은 자동 순연됐다. 나 청장은 “항공사들에 제주도착 항공기의 착륙전 기내방송에서 공항주변 드론 비행금지에 대한 안내 멘트를 해줄 것을 요청했는데 제주항공이 5월 1일부터 3개월간 기내방송을 하기로 했다”며 “다른 항공사들도 검토중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전했다. 앞서 제주지방항공청은 지난 17일 오후 2시 27분쯤 공항운영센터 종합상황실 탐지시스템(안티드론 운영)으로 제주공항 제2검문소 방향 상공에서 드론이 발견돼 약 16분동안 항공기 이착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달 13일에도 제주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 옥상에서 추락한 드론을 발견하기도 했다. 한편 제주지방항공청은 2016년부터 공항주변 비행금지구역을 알리고, 불법비행을 방지하기 위해 ‘드론비행금지 안내표지판’ 52개를 설치 운영중이다.
  • 제주지방항공청장의 호소… “불법드론으로부터 제주공항 지켜주세요”

    제주지방항공청장의 호소… “불법드론으로부터 제주공항 지켜주세요”

    “드론 수요의 증가에 따라 전문분야나 취미로 드론을 사용하는 사람은 증가하고 있으나, 항공분야 기본지식을 알고 비행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드론비행금지구역 내에서 승인을 받지 않고 드론을 운용하면 관련법에 따라 처분이 될 수 있습니다. 도민과 관광객들 모두 불법드론으로부터 제주공항을 지켜야 생활도 여행도 안전해집니다.” 나웅진 국토교통부 제주지방항공청장은 최근 연달아 제주공항에 비행한 드론으로 이착륙이 일시 중단되는 등 고객 불편이 잇따르자 도민·입도객들의 안전을 위해 제주도와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 등과 함께 불법드론 방지를 위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다며 19일 이같이 밝혔다. #제주도착 항공기 착륙전 공항주변 드론비행금지구역이라는 기내안내방송 요청 제주공항 드론비행금지구역은 공항 반경 9.3㎞ 이내로 항공기 이착륙과 관련이 있는 구역이며, 스마트폰앱(Ready to fly)에서 금지구역을 확인 가능하다. 나 청장은 “최근 영상촬영이나 레저활동 등 목적으로 남녀노소가 이용하고 있는 드론은 항공안전법상 초경량비행장치로 분류되어 다소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면서 “조종자 준수사항을 따르지 않거나, 조종자 증명을 받지 않고 비행하는 등 절차를 위반했을 경우 최고 4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항공사들에게 제주도착 항공기의 착륙전 기내방송에서 공항주변 드론 비행금지에 대한 안내 멘트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며 “드론 조종자는 비행금지구역, 가시거리 범위 외, 인구밀집 지역 상공, 야갼 등에는 드론을 띄워서는 안 되며, 비행 중 낙하물을 투하하거나 음주상태에서 조종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앞서 제주지방항공청은 지난 17일 오후 2시 27분쯤 공항운영센터 종합상황실 탐지시스템(안티드론 운영)으로 제주공항 제2검문소 방향 상공에서 드론이 발견돼 약 16분동안 항공기 이착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달 13일에도 제주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 옥상에서 추락한 드론을 발견하기도 했다. #조종자 증명 미소지 최고 400만원 과태료… 미승인 비행·조종자 준수사항 위반 최고 300만원 부과 초경량비행장치의 조종자 증명을 받지 않고 비행한 사람은 과태료 최고 400만원이 부과되며 국토부장관의 승인을 받지 않고 비행한 사람은 최고 300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비행승인을 받지 않고 관제권 등에서 비행해 항공기 이착륙에 지장을 주는 등 비행장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에는 최대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제주지방항공청은 항공안전 준수 문화확산을 위해 ‘불법드론 방지 홍보계획’을 수립해, 공항내 표출되는 안내판·운항정보안내시스템(FIDS, Flight Information Display System)을 통해 불법드론 방지 문구를 내보낸다. 또한 공항주변 불법비행에 취약한 지역과 렌터카 하우스 등 공항내 다중 이용장소에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불법드론 비행금지 관련 규정과 금지구역을 표시하는 홍보 브로셔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 25일부터 제주지방항공청, 제주도, 한국공항공사 등과 합동으로 안내캠페인 특히 오는 25일부터 제주지방항공청, 제주도, 한국공항공사, 제주경찰청, 공항보안실 합동으로 불법비행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하고 합법적인 비행안내를 위해 ‘불법드론방지 안내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공항내, 공항렌트가 하우스 시설 등에서 제주공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거리홍보와 브로셔 등을 배포할 예정이며, 제주공항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드론비행금지 안내표지판’을 점검하고, 주변 관광지와 렌트카 업체, 호텔 등에 대해서도 제주도청, 제주관광공사 등과 협력하여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제주도와 협의해 도민 및 관광객의 접근성이 높은 유튜브, 버스도착정보안내기(BIT), 각 기관 누리집(홈페이지), 제주와이파이 포털 등을 통해 비행금지구역 안내, 드론 조종 시 금지사항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제주지방항공청은 2016년부터 공항주변 비행금지구역을 알리고, 불법비행을 방지하기 위해 ‘드론비행금지 안내표지판’ 52개를 설치 운영중이다. 한편 도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한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지방항공청과 한국공항공사와 협업해 제주공항 관제권(공항에서 반경 9.3㎞) 실시간 드론 식별 시스템 구축 및 실증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제주국제공항 관제권 내 비행 승인을 신청하는 공공 드론 70여대를 대상으로 식별장치를 장착해 실시간 위치를 모니터링한다. 장기적으로는 관제권 내 비행승인을 신청하는 민간 드론에도 식별장치를 부착하는 방안을 검토해 관제권 내에서 식별된 드론이 비행승인된 기체인지 즉각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공황장애…취객난동…동명이인 때문에… 결국 날지 못한 제주공항

    공황장애…취객난동…동명이인 때문에… 결국 날지 못한 제주공항

    지난 11일에는 제주국제공항에서 부산 김해공항으로 가는 대한항공 비행기가 이륙 직전 기체결함으로 ‘램프 리턴’(주기장으로 돌아오는 사태)하는 일이 벌어졌다. 오전 8시 45분 이륙하러 나가던 비행기가 엘리베이터 제어 휠(항공기 수평꼬리날개에 있는 조종면으로 상·하강 시 엘리베이터 각도 등을 제어하는 컴퓨터 부품)에 점검 신호가 들어와 주기장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 비행기에는 승객 150여명이 탑승해 있던 걸로 알려져 최소 4시간여 기다린 끝에 낮 12시 7분쯤 목적지로 떠났다. 이륙직전 주기장으로 돌아오는 램프리턴 늘어 18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최근 제주공항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해 보안 검색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는 가운데 램프리턴하는 사례도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램프리턴은 비행기가 이륙했다가 회항하는 것과 달리 이륙 직전에 비행기 이상 또는 사건 발생으로 주기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을 말한다”면서 “일주일에 한두번, 한달에 최소 4~5차례 램프리턴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지난 14일 제주국제공항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들어와 비상이 걸렸을 때는 램프리턴이 아니라 항공기 출발 지연 사례로 분류된다. 왜냐하면 비행기가 주기장을 벗어나기 전에 벌어진 사건이기 때문이다. 수학여행 온 학생 ‘폭탄설치’소동은 램프리턴에 해당안돼 이날 오후 4시 58분쯤 제주국제공항에서 근무 중인 모 항공사 승무원이 경찰과 관계기관 등에 폭발물 의심 신고를 접수됐지만, 비행기는 주기장을 떠나지 않은 상황이어서 램프리턴이라고 할 수 없다. 신고 받은 경찰과 한국공항공사 폭발물처리팀(EOD) 등 관계기관들이 총출동해 수색을 벌였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공항에 ‘지금 폭탄 설치했다’는 문구가 기재된 사진을 전송한 범인은 수학여행을 온 17세 고등학생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붙잡혔다. 램프리턴의 대부분은 항공기 결함 이상신호에 따른 정비 때문인 경우가 많다. 일례로 지난 2021년 4월 2일에는 제주공항에서 승객을 태운 대한항공 항공기가 기체 이상 논란으로 다시 탑승장으로 돌아오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날 오후 4시쯤 제주에서 광주공항으로 향하려던 대한항공 KE1906편이 활주로를 향하던 중 엔진계열에서 불꽃이 보인다는 보고가 접수돼 급히 램프리턴을 결정했다. 그러나 종종 어이없는 일로 인해 램프리턴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실례를 보면 2022년 3월 21일에는 제주에서 김포로 가던 오후 9시 비행기가 도 넘은 취객 때문에 램프리턴했으며, 같은해 11월 4일에는 반려동물 무단 반입을 이유로 승객을 내리게 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13일에는 제주발 청주행 아시아나항공 오전 8시 15분 비행기에 탑승했던 한 승객이 공황장애때문에 ‘하기(비행기에서 내림)’시켰으며 앞서 2021년 제주발 김포행 대한항공 오전 10시 50분 항공편 역시 공황장애와 구토증세 승객 때문에 램프리턴했다. 동명이인때문에 반려동물 무단 반입때문에 결국 승객 ‘하기’도 동명이인 때문에 활주로를 향하다가 돌아온 사례도 있다. 2019년 5월 13일 오전 7시 55분쯤 제주를 출발해 청주로 가려던 제주항공 7C852편이 이륙을 위해 활주로를 향해 이동하다가 돌아왔다. 해당 항공기에는 오탑승한 승객과 이름이 같은 예약자가 있어서 탑승권이 동명이인 2명 모두에게 발급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겼다. 그해 같은달 31일에도 김해공항으로 향하려던 에어부산 항공편이 동명이인 승객 탑승으로 ‘램프리턴’을 했다. 이 때문에 해당 항공기 출발은 1시간 넘게 늦어졌고 승객 190여 명이 불편을 겪었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그나마 램프리턴은 이륙하기 전에 이상신호를 발견해 더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경우”라며 “지난 17일 드론이 탐지돼 비행기 이착륙이 16분간 멈추는 경우도 발생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어 보안검색 강화에 나선다”고 말했다. 나웅진 제주지방항공청장은 “일반인들이 제주공항 반경 9.3㎞ 이내 지역이 드론 금지구역으로 항공안전법에 따라 비행사전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며 “최근 한달 사이 드론 불법비행 두차례나 발생해 드론금지구역이라고 안내하는 홍보 팸플릿 등을 만들어 조만간 대대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하늘길 재개됐지만… 공항은 이틀째 마비

    하늘길 재개됐지만… 공항은 이틀째 마비

    폭설과 강풍으로 올스톱됐던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운항이 25일 재개됐다. 25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타이거에어타이완 IT654편이 7시 01분쯤 제주에 도착했으며 7시 30분 출발예정 김포행 제주항공이 8시 3분 첫 출발했다. 이날 오후6시 기준 운항 계획 항공편은 출발 임시편 42편을 포함해 모두 537편이다. 국내선 도착 258편, 출발 268편 등 526편과 국제선(도착 6편, 출발 5편) 11편이다. 임시편만 약 1만여석이 확보돼 최소 70~80% 체류객들이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약 5만 4000여명이 제주를 떠날 수 있게 된다. 제주 출발 항공편들은 대부분 지연 운항이 속출하고 있다. 대한항공 7시 김포로 출발 예정이었던 KE1118편은 오전 9시 30분 지연 출발했으며 아시아나항공 대구행 7시 45분 항공기도 9시 10분 출발하는 등 최소 30분에서 1시간 가량 지연사태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공항 관계자는 “어제 결항 사태로 공항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니 이용객들은 항공사 안내 문자와 운항 현황 등을 사전에 확인하고 공항으로 이동해 달라”면서 “지연 출발이 예상되는 만큼 수하물을 최대한 가볍게 해 수속 절차를 간단히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공항은 실제 이른 새벽부터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등 발권창구쪽에는 예약하려는 사람들로 꼬리에 꼬리를 물 정도로 끝모를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나웅진 제주지방항공청장은 “어제 결항으로 불편을 겪은 여행객들이 많은 만큼 새벽부터 활주로 눈을 치워 항공기가 정상운항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했다”면서 “다만 아직 제주에 도착한 비행기가 많지 않아 일부 지연 출발이 예상되는 만큼 차례대로 수속 절차를 밟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토교통부는 결항편 승객 수송을 위해 김포공항 이착륙 허가 시간을 26일 오전 1시까지 2시간 연장했다. 앞서 전날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이 내리면서 제주공항을 오갈 예정이었던 국내선 466편(출발·도착 각 233편)과 국제선 10편(출발·도착 각 5편)이 모두 결항했으며 승객 4만여명이 제주에 발이 묶인 것으로 추산했다. 32년만의 폭설로 제주국제공항이 사흘간 폐쇄됐던 2016년(1월 23일)사태까지는 아니어도 현재 공항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일부에선 2016년 당시에도 지적됐던 저비용 항공사 대기 순번 자동부여 시스템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아 공항에 와서 예약을 변경해야 하는 불편이 되풀이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어제 공항에 와서 예약을 변경했다는 조모(56)씨는 “폭설·폭우가 내릴 때마다 발이 묶이는 일이 되풀이되다보니 제주가 좋아서 오다가도 짜증이 날 수 밖에 없다”면서 “제주도의 고질적인 지연·결항사태를 해결하지 않으면 경쟁력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그러나 공항 출발장 모습은 2016년과는 같으면서도 조금은 다른 느낌이다. 왜냐하면 승객들이 끝없는 줄을 서고 있지만 우왕좌왕하거나 항의가 빗발치는 일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른 아침 저비용 항공사 등에서 대기표로 인해 일부 항의소동이 있긴 했지만 지금은 누구하나 큰소리로 불평불만을 터뜨리지 않고 비교적 차분하게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1시간 넘게 줄을 서고 있던 한 여행객은 “안내하느라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따지면 뭘할거냐”면서 “다들 줄 서서 기다리는데 그렇게 기다려야죠”라고 다소 체념한 듯 말했다. 일부 다소 격앙된 듯한 모습도 비쳤지만, 비교적 인내심을 갖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모습에서 국민들의 의식이 매우 높아졌다는 사실을 몸소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한편 공항측은 경찰 40명을 비롯, 소방차, 구급차, 지휘차 등을 투입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며 공항 직원들을 총동원해 여행객들의 안내를 돕고 있다.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팀장 전보△공익심사팀장 안문주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도로관리과장 나웅진△철도운영과장 오수영△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이창희◇과장급 개방형 직위 임용△논산국토관리사무소장 권영민 ■아주경제 △정치·경제 부국장 겸 아주닷컴 국장 이주엽 ■충남일보 △편집국장 김윤석 ■애경그룹 ◇전무 승진△코스파 김성호△애경유화 이종화◇상무 승진△AK켐텍 김성완△AK켐텍 김준형◇상무보 승진△AK홀딩스 이상신△제주항공 윤성용△AK아이에스 김영근 ◇상무보 전보△AJP 최용희◇그룹 전입△애경산업 전무 선보경△애경산업 상무보 정창원△AK플라자 상무보 김영훈 ■태영그룹 ◇태영건설△부사장 배종건 우철식 최인호△전무 김도훈 이강석△상무 정경섭 정창모△상무보 안치열 최성욱◇TSK코퍼레이션△상무보 김창하 김성기 ◇TSK워터△상무보 강광원 신동윤◇TSK엠엔에스△상무보 김재영◇블루원△부사장 김춘수◇태영인더스트리△사장 변대수△전무 조태홍 ■대보그룹 ◇대보건설△이사대우 한성◇대보실업△이사 고동수◇대보정보통신△상무 배병우△이사대우 김현성 오익환 한상욱◇대보유통△이사대우 이동환 한제영◇서원레저△이사대우 정석천◇대보그룹 기획조정실△이사 정승인 ■한국GSK △사장 롭 켐프턴 ■씨젠 △정보과학연구소장 이준영
  • [인사] 태영그룹, 국민권익위원회, 국토교통부, 중앙그룹

    ■ 태영그룹 ◇ 태영건설 승진 △부사장 배종건 우철식 최인호 △전무 김도훈 이강석 △상무 정경섭 정창모 △상무보 안치열 최성욱 ◇ TSK코퍼레이션 승진 △상무보 김창하 김성기 ◇ TSK워터 승진 △상무보 강광원 신동윤 ◇ TSK엠엔에스 승진 △상무보 김재영 ◇ 블루원 승진 △부사장 김춘수 ◇ 태영인더스트리 승진 △사장 변대수 △전무 조태홍 ■ 국민권익위원회 ◇ 팀장 전보 △ 공익심사팀장 안문주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도로관리과장 나웅진 △ 철도운영과장 오수영 △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이창희 ◇ 과장급 개방형 직위 임용 △ 논산국토관리사무소장 권영민 ■ 중앙그룹 ◇ 전보·승진 △ JTBC·JTBC스튜디오 총괄사장 손석희 △ JTBC플러스 총괄사장 겸 JTBC 글로벌콘텐트총괄 홍성완 △ 중앙홀딩스 그룹부동산총괄 인채권 △ 중앙일보 편집인 / 전무 승격 최훈 △ 조인스중앙 문화사업부문장 겸 본사 사업담당 겸 커넥트중앙 대표이사 류영호 △ 중앙홀딩스 미래전략실장 이중원 △ 중앙데일리 대표이사 정철근 △ JTBC스튜디오 전략·디지털본부장 이수영 △ JTBC플러스 스포츠부문대표 오영민 △ JTBC 미디어비즈본부장 표재용 △ 중앙일보 M&P 대표이사 홍광표 △ 메가박스 BP 본부장 겸 미디어링크 대표 박영진 △ JTBC 미디어텍 대표이사 겸 미디어기술본부장 박홍재 ◇ 승진 △ 중앙일보 대표이사(부사장) 박장희 △ JTBC스튜디오 총괄대표이사(부사장) 김시규 △ 중앙홀딩스 대표이사 겸 제이콘텐트리 대표이사(부사장) 제찬웅 △ 휘닉스 중앙/평창/제주 대표이사 이윤규(부사장) △ 중앙일보 광고사업본부장 정선구(상무) △ JTBC미디어컴 대표이사 우용석(상무) ◇ 임원 신규 선임/보임 △ 중앙일보 신문제작총괄 겸 논설주간 고현곤 △ 〃 광고사업 부본부장 한정희 △ 중앙홀딩스 경영관리실장 겸 제이콘텐트리 경영지원실장 남중권 △ 중앙일보 경영지원실장 겸 제이콘텐트리 경영지원실장 권순국 ◇ 주요 직책 보임(계열사 전출입 포함) △ 중앙홀딩스 자산운용실장 김은중 △ 중앙일보 비즈솔루션본부장 권혁주 △ 〃 논설실장 이정민 △ 〃 편집국장 김종윤 △ 〃 뉴스제작국장 김영훈 △ 〃 도쿄총국장 겸 순회특파원 김현기 △ 〃 논설위원 정경민 △ 〃 강주안 △ 중앙일보플러스 선데이국장 이상렬 △ 〃 경영지원실장 김재연 △ 중앙일보 M&P 프린팅부문장 겸 미디어프린팅넷 대표 조주환 △ 〃 디자인 BU장 전형철 △ JTBC 예능본부장 조승욱 △ 〃 콘텐트비즈니스본부장 이경란 △ 〃 미디어컴 경영지원실장 진향수 △ JTBC플러스 경영지원담당 구본민 △ JTBC스튜디오 제작본부장 겸 JTBC 드라마본부장 함영훈 △ 〃 글로벌제작본부장 겸 드라마하우스 대표 겸 스튜디오버드 대표 박준서 △ 〃 스튜디오룰루랄라 사업국장 방지현 △ 〃 경영지원실장 하동균
  • 거문도 뱃길, 주민들이 직접 여객선 운영한다

    여수시 삼산면 주민들이 잦은 여객선 운항 중단으로 문제를 빚어 온 여수~거문 항로 여객선을 직접 운영한다. 10일 삼산면사무소에 따르면 전날 (가칭)삼산면주민여객선협동조합 발기인회가 거문도여객선터미널 회의실에서 열려 발기인 구성과 정관 작성을 마쳤다. 발기인회는 관내 주민들과 향우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설립 동의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후 창립총회 개최, 설립신고, 출자금 납입, 설립 등기 등의 절차를 거쳐 협동조합을 설립하기로 했다. 여객운송사업면허를 취득해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여객선을 취항시킨다는 방안이다. 주민들은 앞서 지난달 6일부터 14일까지 삼산면지역발전위원회를 주축으로 삼산면 10개 마을과 여수지역 향우회를 방문해 협동조합 설립 설명회를 갖는 등 사전 준비작업도 거쳤다. 나웅진 발기인회 대표는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여객선이 하루 속히 취항할 수 있도록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는 등 협동조합 설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합 설립에 뜻있는 분들의 많은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여수와 삼산면을 오가는 여객선은 1개 선사에 1척이 운항중이다. 여객선이 낡고 단일 선사가 운영하다보니 결항이 잦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그동안 주민들은 항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신규 선사 유치와 노후여객선의 대체선 확보 등을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선사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지난 4월에는 선령 만료로 대체선이 투입되지 못한 채 7일 동안 여객선 운항이 중단돼 주민 2000여명의 발이 묶이고 해풍쑥·삼치 등 특산품 배송에 차질을 빚기도 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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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장수철△국가기술표준원 기계소재표준과장 정민화△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책과장 김동호△국가기술표준원 적합성평가과장 임헌진△한국표준협회 파견 이재만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혁신도시발전추진단 혁신도시상생발전과장 나기호△물류시설정보과장 박일하△철도정책과장 이윤상△혁신행정담당관 나웅진△공항정책과장 강주엽△기획담당관 김헌정△주택기금과장 황윤언△동서남해안및내륙권 발전기획단 기획총괄과장 이대섭 ■한국농어촌공사 ◇상임이사△부사장 겸 경영지원·농지관리이사 이종옥△기획전략이사 전승주△기반조성이사 강병문△수자원관리이사 권기봉△농어촌개발이사 나승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임이사△수급이사 이기우 ■도로교통공단 ◇본부장 신규임용△안전본부장 이중구△방송본부장 김삼일△운전면허본부장 김덕섭 ■코오롱생명과학 △상무 유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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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황정훈 ■기획재정부 △재산소비세정책관 김병규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관리과장 최형기 ■국토교통부 ◇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김복환△물류정책과장 이상일△공항정책과장 나웅진 ■해양수산부 △감사담당관 최용석△수산정책과장 황종우△양식산업과장 조성대△허베이스피리트피해지원단 지원총괄팀장 김학기△인천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 이종호△국무조정실 해양수산정책과장 최종욱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기준기획관실 첨가물기준과장 오재호△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분석과장 이순호△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분석과장 이창희△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이원규△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이동호△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 이종필 ■통계청 ◇일반직고위공무원 임용△조사관리국장 김현애◇과장 전보△기획재정담당관 김보경△복지통계과장 김정란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원장 문영석△석유가스정책연구본부장 도현재△전력정책연구본부장 이유수△연구기획본부장 이근대△가스정책연구실장 서정규△전력정책연구실장 김현제△원자력정책연구실장 노동석△에너지수요관리연구실장 소진영 ■라이나생명 ◇상무 승진△운영개발본부 엄제일◇이사 승진△TM광주영업본부 오재혁△운영관리부 소정환△TM영업지원부 임경옥△통합분석팀 손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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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논설위원 주병철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관리총괄과장 이경태△시설운영과장 오정호△청사이전사업과장 심홍근△세종청사관리소 시설1과장 황동훈△대구청사관리소장 백승만◇이북5도위원회△황해도 사무국장 윤항곤△평안북도 사무국장 구익서△함경남도 사무국장 허남식 ■산업통상자원부 ◇실장급 승진△기획조정실장 박원주△무역투자실장 이인호◇국장급 전보△대변인 성윤모△정책기획관 김정환 ■보건복지부 △기초연금과장 신욱수△질병관리본부 생명과학연구관리과장 김우기△연금급여팀장 정재욱 ■국토교통부 △공항정책과장 나웅진 ■국민권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창조기획재정담당관 임진홍△복지·보조금 부정 신고센터장 김안태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장 장민수△통합식품안전정보망구축추진단 통합식품정보정책팀장 최숙자△첨가물기준과장 김미혜△의약품안전평가과장 이수정◇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연구기획조정과장 남봉현△첨가물포장과장 강태석△영양기능연구팀장 구용의◇서울식품의약품안전청△운영지원과장 김경환△식품안전관리과장 강철호◇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운영지원과장 송인환△유해물질분석과장 김우성 ■무역보험공사 ◇승진 <1급>△프로젝트금융총괄부장 김양규△국외보상채권부장 이은근△해양금융부장 안병철<부서장급>△경영평가부장 장만익△충북지사장 김준호△부산지사장 노태근△광주전남지사장 방종열△제주지사장 김필준◇전보 <부장>△정보화사업 최광식△발전금융 윤종배<실장>△심사 김기만△감리 이경철△현장경영추진 강신호<지사장>△중앙 안혜성△강남 김석희△경기 임필상△울산 김종성 ■브릿지경제 △경제연구소 대외협력국장(편집국 기획위원 겸임) 성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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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기술기준과장 백승근△2015세계물포럼준비위원회 사무처장 이성준△공항안전환경과장 나웅진 ■해양수산부 ◇부이사관 승진△감사담당관 한기준△국제협력총괄과장 류재형△어촌양식정책과장 임광희△해사안전시설과장 김우철 ■특허청 ◇과장급 <승진>△특허심판원 심판관 정대남<전보>△특허심판원 심판관 신상곤◇서기관 승진△산업재산인력과 윤내한△상표3심사팀 이병도◇기술서기관 <승진>△전기심사과 이은혁<전보>△금속심사과 김무경△정밀화학심사과 정진욱△유비쿼터스심사팀 이경홍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장 이경학△기후변화연구센터장 박현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본부장 이상철△의약학단장 박영민△원자력PM 문주현 ■한국학중앙연구원 △기획처장 한도현△연구처장 박동준△연구행정실장 정석원△교학실장 권미오 ■세계일보 △영업본부장 이익수△대외협력본부장 윤영표△기획조정실장 배연국◇논설위원실△논설위원 조정진◇편집국△취재담당부국장 박완규△문화부장 박태해 ■세계닷컴 △뉴미디어본부장 정호원 ■스포츠월드 △본부장 김선교 ■BBS 불교방송 ◇승진 및 겸직△보도국장 직무대리(경제산업부장 겸직) 양봉모◇겸직△편성제작국장(TV편성부장·라디오편성부장 겸직) 박상필◇전보△감사실장 직무대리 박관우 ■서울대 △실험동물자원관리원장 공영윤△기초과학공동기기원장 박건식 ■고려대 △보건대학원장 안형식 ■경희대 △감사행정원장 정완용 ■동의대 △인문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이경규△법정대학장(행정대학원장 겸임) 정진옥△상경대학장(경영대학원장 겸임) 정중영△자연과학대학장 강만기△생활과학대학장 윤경자△공과대학장 김세환△산업문화대학원장 문두열△중앙도서관장 도태현 ■재능대 △부총장(교학처장 겸임) 이승후◇처장△기획 이재헌△산학협력(산학협력단장 겸임) 윤현민△사무 오영환◇원·관·실장△평생교육원 손장원△도서관 최귀열△입학사정관실 주영은△영재교육원 하종덕△부속유치원 이경희◇주간△방송학보사 홍성식◇센터장△학생취업지원 윤정혜△교수학습개발(학생상담센터장 겸임) 김수연△정보지원 나익수△창업진흥 김충일△국제교류협력 김종갑△건강관리 주경숙 ■건양대 △교학처장 오도창△미래전략처장 김두연△기초교육대학설립위원장 심원보△상담대학원장 하창순 ■건양대병원 △제2진료부원장 최원준△진료부장 김영진△교육연구부장 이태희 ■KDB대우증권 ◇신규 선임△동부지역본부장 정해덕 ■KB투자증권 ◇신규 선임△부사장 전병조△상무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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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 김준호△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정완용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기획재정담당관 이석래△정책조정과장 김영은 ■기획재정부 △대외경제총괄과장 허장△개발협력〃 이승원 ■국토해양부 ◇승진 △부이사관 한홍교◇전보△수자원정책과장 전형필△하천계획〃 나웅진△건설인력기재〃 한동민△첨단도로환경〃 박영수△공항환경〃 김태복△국토해양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김계범△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인기환△부산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이종식△서울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안휘병△〃 관제통신국장 정의헌△항공교통센터장 김근수△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장 채순배△낙동강홍수통제소장 신준수△국토지리정보원 기획정책과장 윤진환△4대강살리기추진본부 한명희△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김성영△공공주택건설추진단 이경석△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이해영△동서남해안및내륙권발전기획단 박재현 김영우△국립해양박물관건립추진기획단 남광률△통일부 파견 김성신△부산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박종원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 물류기획관 김태의△보험사업단 보험심사팀장 이춘호 ■충남도 ◇승진 △지방공무원교육원장 공범석△지방공무원교육원 교수 강준배△자치행정국 총무과(황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정원춘◇전보△자치행정국장 구삼회△환경녹지〃 추한철△자치행정국 총무과(한미FTA 추진단장) 한금동△경제통상실 투자입지과장 이동구
  • 서울외곽순환도로 15일 정상화

    서울외곽순환도로의 중동 나들목 구간이 오는 15일부터 정상화된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12월 화재로 손상된 중동나들목 부천고가교 복구공사를 완료하고, 15일 오전 6시부터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개통과 함께 그동안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통제됐던 장수나들목 일산방향과 계양나들목 판교방향의 차량 진입은 허용된다. 중동나들목에서 고속도로와 시가지도로에 진·출입하기 위해 설치됐던 부천고가교 하부의 회전형 우회교차로는 이전 형태로 바뀐다. 갓길을 이용해 3차로로 운영됐던 진·출입 연결로도 이전 2차로로 돌아온다. 지난해 7월부터 진행하다 화재로 중단된 진입로 신호조절도 재개된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교량의 상판작업을 끝내고 방음판 등 부대공사를 진행 중이다. 국토부 첨단도로환경과 나웅진 과장은 “유사사고를 막기 위해 고속도로와 국도의 교량 하부 불법점용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이달 중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귀성길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귀성길

    설 연휴, 설레는 마음을 안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가장 큰 고민은 ‘어떤 길로 가야 빨리 고향집으로 갈 수 있을까.’이다. 이번 귀성길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다양한 교통정보를 활용해 보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 개발한 참여형 교통정보 애플리케이션 ‘티알오아시스’(TrOASIS)다.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 방·통 융합과제로 선정·개발된 ‘티알오아시스’는 스마트폰을 통해 30㎞ 내외에 있는 운전자끼리 서로 필요한 교통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 마치 트위터처럼 말이다. 사진과 동영상, 음성 메모도 전달하거나 볼 수 있도록 했다. 단순히 교통정보만을 받던 시대가 지나고 쌍방향으로 교통정보를 주고받는 시대가 본격화된 것이다. 고속도로 폐쇄회로(CC)TV 내용과 각 교차로의 소통상황 등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의 운전방향에 맞춰 자동으로 주변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제공해 이용자가 일일이 필요한 정보를 찾아다니는 수고도 덜어 준다.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주변의 맛집 정보도 담았다. 티알오아시스 전용 맵에 붉은색 아이콘으로 표시했다. 대표 메뉴의 사진은 물론 전화, 가격, 찾아가는 길까지 상세하게 알려 준다. 이 앱은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국토부 첨단교통과 나웅진 과장은 “기존의 교통정보는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시스템이었지만 티알오아시스는 운전자가 원하는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형식”이라면서 “이번 설 연휴에는 고속도로에만 서비스하지만 오는 추석 연휴에는 일반 국도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도 교통전문가로 구성된 교통예보팀을 운영해 고속도로 주요구간 소요시간 예측 및 교통전망 등 교통예보를 제공한다. 이 밖에 생생한 교통정보를 알려주는 ‘아임 IN’, 현위치에서 최단거리에 있으면서 저렴한 가격의 주유소 정보를 제공해 주는 ‘오피넷’도 유용하다. 또 전국 고속도로휴게소 중 가볼 만한 21곳의 정보를 제공하는 ‘베스트 휴게소’와 교통사고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긴급교통사고대처’도 앱도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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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학기술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최수태◇일반직 고위공무원△인재정책실장 이상진△과학기술정책기획관 박항식△기초연구정책관 윤헌주△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추진지원단장 편경범△교육복지국장 성삼제△부산대 사무국장 이승복△대구경북과학기술원건설추진단장 손재영◇장학관△대변인 이대영◇부이사관△교육과학기술부(한국원자력연구원) 정병선△국제협력정책과장 유국희◇서기관△국립과천과학관 오성배△사교육대책팀장 이석래△행정관리담당관 엄재식△홍보〃 염기수<과장>△미래원천기술 강상욱△연구기관지원 박경수△연구정책 윤대상△우주개발 배정회△운영지원 권석민△유아교육지원 한형주△이러닝지원 임요업△투자기획조정 최준환◇기술서기관△거대과학기반과장 성기억△거대과학정책〃 최원호△교육과학기술부(포항공과대학교) 이경우△국립대구광주과학관추진기획단장 김현수△기초연구과장 한성환△융합기술〃 홍순정△지식재산관리팀장 김진우△핵융합지원〃 홍승호◇전문계약직 가급△언론홍보팀장 김병헌△장관정책보좌관 장경상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재난안전실 재난안전관리관 이재율<경기도>△기획조정실장 박수영△경제투자〃 전성태◇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요원 이재영△지역정보개발원 기획조정실장 박정오◇부이사관 승진△감사관실 조사담당관 김경원△행정안전부 장수완△인사실 인사정책과장 정만석△4대강살리기추진본부 파견 이형기◇과장급 전보△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이재관△조직실 제도총괄과장 류임철△조직실 민원제도〃 김정기△인사실 인력개발기획과장 김우호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장관정책보좌관 이재철 ■환경부 ◇3급 승진 △환경인력개발원 인력개발과장 박형건◇4급 승진△물환경정책국 물환경정책과 이인기△〃 수생태보전과 이경천△전주지방환경청 새만금유역관리단장 박병열 ■국토해양부 ◇국장급 승진 △대변인 김형렬△기술안전정책관 권병윤△항공안전〃 김수곤◇국장급 전보△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 정내삼△국토정책국장 김경식△물류정책관 김한영△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이충재△자동차정책기획단장 구본환◇책임운영기관장 채용△국토지리정보원장 임성안◇과장급 전보△홍보담당관 어명소△감사〃 윤왕로△행정관리〃 김명운△기술기준과장 이용욱△종합교통정책〃 김상도△도로정책〃 권오성△간선도로〃 손종철△첨단도로환경〃 나웅진△물류산업〃 박상열△항공정책〃 황성규△건축문화경관팀장 박승기△해양생태과장 정도안△익산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임광일△인천지방해양항만청 총무과장 전복휴△〃 선원해사안전과장 박성규△〃 항만물류과장 박노종△〃 항만개발과장 이진오△국가건축정책위원회 파견 김성호 ■서울시 ◇조직 개편에 따른 전보 △기획조정실장(직무대리) 김상범△경제진흥본부장 최항도△도시안전〃 이인근△문화관광기획관 안승일△디자인〃 류경기△산업경제〃 정연찬△투자마케팅〃 임옥기△복지건강본부장 신면호△주택〃 김효수△주거정비기획관 임계호△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조인동△〃 경영기획관 장경환△시설안전기획관 고인석△물관리〃 송경섭△균형발전추진단장 김병하△시설국장 조성일△도시기반시설본부 문화시설사업단장 박성근△도시교통본부 교통운영관 최임광△서울산업통상진흥원 유대식△서울신용보증재단 권오철△서울문화재단 정기완△서울디자인재단 배영철△복지건강본부 보건기획관 직무대리 강태웅△교육협력국장 〃 이창학△행정국 G20정상회의 지원단장 〃 박문규 ■강원도 △평창군부군수 정종환△횡성군〃 안상훈 ■한국도로공사 △상임감사위원 김경석 ■금호아시아나 ◇승진 <아시아나항공> △부사장 박현옥△전무 한창수 이희태△상무 김남수 박근후 박찬만 박형기 오근녕 최세종 박홍석 이용욱△상무보 김승영 김원태 박현호 손두상 구자준<금호건설>△전무 장복상△상무 곽태흠 김동욱 김춘근 박지수 양순만 이동학△상무보 심재극 장주환 정재웅 김규래 나정수<금호고속>△전무 이용석△상무보 장진균<금호터미널>△전무 김현철<대한통운>△상무 김호출 이만석 정대영 허욱<아시아나IDT>△상무 윤동복<금호리조트>△상무 김현일 백현철 윤종철<아스공항>△상무보 김명욱<아시아나애바카스>△상무보 김진호◇전보 <금호타이어>△상무 박세창 ■STX그룹 △부사장 최형진△전무 허관욱△전무 편용욱△엔진 상무 최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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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전보 △국정운영2실 산업정책관 최태현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노재화△외교안보연구원(파견) 장황호◇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권병윤△재정〃 백승근△국립해양조사원 총무과장 이종배<과장>△부동산평가 최임락△건설안전 박하준△수자원정책 박재현△수자원개발 문광혁△하천계획 손옥주△하천운영 김영복△광역도시도로 강희업△첨단도로환경 손종철△철도운영 이상복△철도기술안전 이광희△물류정책 황성연△연안해운 김성제△해사기술 김경희△항만정책 박준권△항만재개발 최명용△항공정책 김상도△국제항공 임현철△운항안전 문길주△항공기술 방윤석△항행시설 박형택△녹색도시 이원식△해양정책 손명수<지방국토관리청>△서울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조태희<지방국토관리청 국장>△원주 하천 이상헌△익산 도로시설 김유태△익산 하천 김동권△부산 관리 김태복△부산 도로시설 배영수△부산 하천 김정훈<국도소장>△전주 서광석△진주 정보화△대구 김한경△포항 김종천<부산지방해양항만청>△계획조사과장 양명석△항만개발〃 김시준△항만정비〃 이철조<인천지방해양항만청>△선원해사안전과장 박노종△해양환경〃 남광률△계획조사〃 문희선△항만개발〃 나웅진△항만정비〃 박길곤<홍수통제소장>△금강 최광태△영산강 박명주<지방항공청>△서울 안전운항국장 이성용△부산 공항시설〃 신정용<지방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부산 김해광△인천 장영준△목포 임금수<파견>△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김광현△외교안보연구원 안정훈 ■중앙일보 △편집국 내셔널데스크 최형규 ■한화증권 △선물옵션운용1팀 상무(전문위원) 이광우△해외영업팀장 정승용 ■알리안츠생명 ◇상무 신규영입△마켓전략실장(상무) 주니어 조◇승진 <상무보>△인적자원실장 임태진<부서장>△인사관리부장 김완일◇지점장 이동△충금 김영석△백운 박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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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해양부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손태락△도시광역교통〃 권병윤△자동차관리〃 김철환△자동차손해보장팀장 김희수△지역정책과장 임성안△산업입지정책〃 황성규△도시환경〃 김정렬△국토해양인재개발원 학사운영〃 윤종호△〃 전문교육〃 오기헌△서울국토청 건설관리실장 한재희△부산〃 하천계획과장 김동권△〃 진주국도소장 고응만△〃 영주〃 이석범△익산〃 도로시설국장 장대창△〃 하천〃 노성열△〃 순천국도소장 박종철△부산항만청 총무과장 이장근△〃 해양환경〃 이시원△〃 해양교통시설〃 석영국△부산항건설사무소 항만정비과장 나웅진△인천항〃 〃 전형필△포항항만청장 권준영△국립해양조사원 총무과장 김영국△〃 해양〃 김옥수△〃 측량〃 김용철△〃 해도〃 유수열△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 김영배△낙동강홍수통제소장 윤현만△금강〃 양명석△철도공안사무소장 박주대△서울항공청 관리국장 장병희△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심성태△부산〃 수석조사관 남석희△인천〃 〃 임금수△동해〃 〃 김경희△목포〃 〃 장영준 방송통신위원회 ◇4급 전보 △운영지원과장(부이사관) 金俊商△기획재정담당관 鄭漢根△창의혁신〃 宋正守△규제개혁법무〃 金鍾浩△국제협력기획〃 李鎔碩△국제기구〃 金昌鉉△의안조정팀장 郭珍姬△정보전략〃 裵重燮△정책총괄과장 張錫永△융합정책〃 朴魯益△방송통신진흥정책〃 崔正圭△기금정책〃 魏官植△기술정책팀장 柳濟明△전파기획과장 趙敬植△전파감리정책〃 田成培△방송위성기술〃 吳容守△주파수정책〃 朴潤賢△방송운영〃 金在喆△디지털전환〃 李孝鎭△편성정책〃 金映官△평가분석〃 金昌根△지상파방송〃 金正泰△뉴미디어〃 申相根△채널사용방송〃 朴允圭△지역방송팀장 金明熙△통신정책기획과장(부이사관) 吳南錫△통신경쟁정책〃 崔永海△통신이용제도〃 鄭完容△통신자원정책〃 朴俊先△조사기획총괄〃(부이사관) 白基勳△시장조사〃 崔永鎭△통신이용자보호〃 崔聖浩△시청자권익증진〃(부이사관) 朱宗鈺△심결지원팀장 金才英△방송환경개선〃 楊漢烈△네트워크기획과장(부이사관) 丁鍾己△인터넷정책〃 李太熙△개인정보보호〃 曺永勳△네트워크윤리팀장 羅鉉俊△감사〃 全永萬△운영지원과(위원장비서관) 李相學△대변인실(홍보기획팀장) 金正烈△대변인실(공보〃) 梁東摸△전파연구소 전파자원연구과장(공업연구관) 魏奎鎭△〃 기준연구〃 姜聲喆△〃 품질인증〃 安槿榮△〃 이천분소장(기술서기관) 李鍾勳△중앙전파관리소 전파계획과장(〃) 吳尙珍△〃 전파관리〃(〃) 李洪植△〃 전파보호〃(〃) 吳承坤△〃 위성전파감시센터장 朴喆淳△〃 지원과장 孫承鉉△〃 전파보호과 崔鍾德△대변인실 지원근무 全濟京△방송통신위원회 梁淸三 李度圭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전보 △서울 중구 서부지사장 변동호△인천부평〃 박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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