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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상가 “유재석 성공, 나경은 덕…아내 지분 크다”

    관상가 “유재석 성공, 나경은 덕…아내 지분 크다”

    관상가 김민정은 유재석 관상에 대해 아내 나경은 덕이 크다고 분석했다. 3일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멤버들의 운을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관상가 김민정을 만난 유재석은 “제 2026년 운세는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관상가는 “유재석씨는 관상가 입장에서 보면 관상 미남이다. 사회적 기준의 미남과는 다르지만, 각 부위만 보면 좋은 관상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다만 전체적인 조화는 완벽하다고 보긴 어렵다”고 말했다. 주우재가 “재석이 형 코가 화살코인데 좋은 코냐”고 묻자, 관상가는 “코는 돈, 사회적 활동, 삶의 중심을 의미한다. 중심이 잘 잡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치열은 계획적이지 않고 질서가 없다는 뜻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상가는 또한 유재석의 아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아내 관상이 좋아 그 덕을 크게 본다”며 “중년 운이 원래도 좋았지만, 결혼으로 인해 더 가속화됐다, 인기와 여러 성공에 아내의 지분이 크다”고 평가했다. 이에 유재석은 “결혼하고 더 잘 됐다”고 인정하며 웃음을 보였다.
  • “‘사랑해’ 안 한지 오래 됐다”…이효리♥이상순 충격 고백, 무슨 일?

    “‘사랑해’ 안 한지 오래 됐다”…이효리♥이상순 충격 고백, 무슨 일?

    방송인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부부 동반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 방송인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과 부부간 애정 표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효리가 “사랑한다고 하신 적 있어요?”라고 묻자, 유재석은 “저는 문자로 자주 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효리는 “아 정말요? 대단하다”며 놀라워했다. 이효리가 “육성으로는요?”라고 되묻자, 유재석은 “‘사랑해’라고 하죠”라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효리가 “늦게 들어가거나 잘못했을 때 하는 거 아니에요?”라고 추궁하자, 유재석은 “제가 잘못했을 때요”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어 “그럴 땐 진짜 ‘이건 말 안 하면 큰일 나겠다’ 싶을 때가 있다”며 “그때는 ‘사랑해’라고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효리는 “그래도 그렇게라도 들으면 좋죠”라고 부러워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사랑해’라는 표현을 안 한 지 오래됐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거의 24시간 붙어 있는데 뭘 보고 싶냐. 너무 붙어 있어요. 개인적인 약속이 거의 없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유부남인줄 몰라…임신 아기 지웠다” 하나경, ‘상간녀 소송’ 최종 패소

    “유부남인줄 몰라…임신 아기 지웠다” 하나경, ‘상간녀 소송’ 최종 패소

    배우 하나경(40)이 상간녀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16일 OSEN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15일 판결에서 하나경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하나경이 A씨에게 15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원심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앞서 2023년 7월 18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민사6단독 정왕현 판사는 A씨가 하나경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하며 하나경에게 1500만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법정에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A씨의 남편 B씨는 하나경과 2021년 말 부산의 한 유흥업소에서 만나 2022년 1월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하나경은 B씨와 2022년 4월 베트남 여행 이후 임신했다. B씨는 A씨와 이혼한 뒤 하나경과 결혼하고 베트남으로 이민을 가자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이후 A씨가 이혼을 거부하자 하나경은 A씨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B씨와 관계, 임신 사실 등을 폭로했다. 이후 하나경은 B씨와 만남이 지속되지 않자, 임신 중절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나경은 재판 과정에서 “아기를 혼자 키우는 한이 있어도 B씨와 인연을 끊기 위해 A씨에게 모든 사실을 말했다. 그러나 A씨는 피해자인 저를 가해자로 만들었고, 임신과 낙태를 겪으며 정신적 신체적으로 손해가 막심한 저를 괴롭하며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하나경은 B씨가 유부남인 사실을 알지 못하다가 2022년 4월쯤 알게 됐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024년 1월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제4-1민사부는 항소심에서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해 1심 판결이 유지됐다. 이후 하나경이 대법원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서 상고가 기각됐다. 하나경은 2005년 MBC 드라마 ‘추리다큐 별순검’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전망 좋은 집’, ‘레쓰링’ 등에 출연했다. 2012년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고 넘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7년 영화 ‘처음엔 다 그래’ 이후 연예계 활동이 뜸했던 그는 활동명을 소혜리로 바꾸고 BJ로 활동해 왔다.
  • 유재석 아들, ‘연대’ 나경은 닮아 수재…어느 정도길래

    유재석 아들, ‘연대’ 나경은 닮아 수재…어느 정도길래

    방송인 유재석의 아들 지호군이 모친 나경은 전 아나운서를 닮아 우수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증언이 나와 눈길을 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하하가 배우 임우일을 만나 ‘맛집 탐방’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식사를 하던 유재석은 뒤 테이블에 앉은 손님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자 이 손님은 “아이가 반장선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고, 출연진들은 곧바로 자신의 자녀들 이야기를 꺼냈다. 하하는 “우리 드림이(아들)가 자꾸 2학기 때 전교 회장 나가겠다고 (한다)”며 “똘똘하긴 하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우리 도련님(유재석 아들)이 공부를 잘한다”며 “엄마를 닮았다”고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 전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하하는 나 전 아나운서를 가리키며 “연세대 나왔다. 기가 막힌다”라며 “수재다”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유재석이 “연세대를 왜 얘기하냐”며 발끈한 모습을 보이자, 하하는 “아니냐”며 반문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맞다”며 인정했다. 임우일은 “내가 봤을 때 공부는 무조건 유전”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노래, 목소리는 타고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하하는 자신의 자녀들에 대해 “우리는 (엄마, 아빠가 가수라) 목소리(를 타고났다)”며 자랑했다.
  • 유재석, “나경은 칭찬했냐” 집요한 질문에 당황했다?

    유재석, “나경은 칭찬했냐” 집요한 질문에 당황했다?

    방송인 유재석이 방송 중 아내 나경은이 언급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해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에 참가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템플스테이를 즐기는 유부남 멤버들과 만남을 추구하는 솔로 멤버들의 극명히 갈린 ‘나는 절로’ 즐기기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는 절로’ 프로그램 중 스님과의 차담 시간을 갖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님과 다과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멤버들은 차분히 대추차를 마시며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스님은 사람의 좋은 면을 찾을 수 있는 ‘칭찬 훈련’을 제안해 모두의 귀를 솔깃하게 만든다. “맞아. 남자들은 칭찬을 잘 안 해”라며 공감하던 유재석은 아내 나경은에게 자주 하는 칭찬이 있냐는 스님의 물음에 당황한다. 두루뭉술하게 대답하는 유재석에게 집요한 질문이 쏟아져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멤버들은 ‘나는 절로’ 프로그램 중 최고 난도의 수행을 경험한다. 깨달음을 이루고자 하는 수행의 길에서 멤버들은 몸부림을 쳐, 과연 무엇을 한 것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멤버들의 차담과 수행의 시간은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부남인 줄 몰랐다” 했지만… ‘상간녀 피소’ 하나경, 2심도 패소

    “유부남인 줄 몰랐다” 했지만… ‘상간녀 피소’ 하나경, 2심도 패소

    BJ(인터넷방송 진행자)로 활동 중인 배우 출신 하나경(40)이 상간녀 소송 2심에서도 패소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부산지법 민사4-1부는 상간녀 손해배상 소송 선고기일을 열고 양측의 항소를 기각했다. 항소가 기각되면서 하나경이 A씨에게 1500만원을 지급하라고 했던 1심의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이 유지됐다. 재판 과정에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하나경과 A씨의 남편 B씨와의 만남은 2021년 12월 부산의 한 유흥업소에서 시작됐다. 하나경과 B씨는 이듬해 1월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고 5개월간 만남을 지속했다. 하나경은 2022년 4월 베트남 여행 이후 B씨의 아이를 임신했다. B씨에게는 아내와 이혼한 뒤 베트남으로 이민을 가자고 제안했다. B씨도 이같은 제안을 수용했으나, A씨가 이혼을 거부하면서 일이 틀어졌다. B씨도 이혼을 강하게 요구하지 않으면서 이혼 진행이 지지부진해지자 하나경은 A씨에게 직접 연락해 B씨와의 부적절한 관계 및 혼외 임신 사실 등을 알렸다. 하나경은 소송 과정에서 B씨가 유부남인 사실을 만남 초기에는 알지 못했고, 뒤늦게 이를 알게 된 후에 임신 사실을 알리고 빌려준 돈을 다시 받기 위해 A씨에게 연락을 했을 뿐 부정행위를 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하나경은 B씨와 사이가 틀어진 뒤 임신 중절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경은 탄원서를 통해 “B씨가 이혼하고 온다는 말에도 아기를 혼자 키우는 한이 있어도 B씨와 인연을 끊기 위해 A씨에게 모든 사실을 말했다. 그런데도 A씨는 피해자인 저를 가해자로 만들었고, 임신과 낙태를 겪으며 정신적·신체적 손해가 막심한 저를 괴롭하며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3년 7월 19일 부산지법 동부지원 민사6단독 심리로 열린 1심 선고에서 판사는 “하나경이 A씨에게 15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하나경과 A씨 모두 항소장을 제출, 사건이 2심으로 넘어오면서 양측은 약 1년 6개월 동안 법정 싸움을 더 이어갔으나 항소심 재판부가 이날 항소를 기각하면서 1심 판결이 유지됐다. 항소심 판결 후 A씨는 연예 매체 OSEN에 “새로운 증거들을 제출하였음에도 항소심이 기각된 것에 매우 유감”이라면서도 “1심 판결이 유지됨을 감사하게 생각하겠다”고 전했다. 반면 하나경은 “많이 억울하고, 법원에도 유감이다. 저는 입증할 증거를 제출했는데 승소나 손해배상액 감면은커녕 기각됐다. 이걸 왜 내가 혼자 감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OSEN에 억울함을 주장했다. 하나경은 2005년 MBC 드라마 ‘추리다큐 별순검’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전망 좋은 집’, ‘레쓰링’ 등에 출연했다. 2012년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고 넘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7년 영화 ‘처음엔 다 그래’ 이후 연예계 활동이 뜸했던 그는 활동명을 소혜리로 바꾸고 BJ로 활동해 왔다.
  • 유재석 “아들 지갑에서 15만 원 뺐다…♥나경은도 모르는 비밀”

    유재석 “아들 지갑에서 15만 원 뺐다…♥나경은도 모르는 비밀”

    유재석이 아들 지갑에 손을 댄 이유를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배우 지예은이 2주 만에 재출연한 가운데, ‘공동탈출구역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출연자들은 3시간 안의 방에서 탈출하기 위해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비밀 발설’ 임무를 수행해야 했다. 먼저 유재석은 “아들 지호도 모를 거다. 초특급 비밀”이라고 어렵게 입을 열더니 “지호가 집에 온 손님들한테 용돈을 받았나 보더라. 지호의 지갑을 보니 20만원이 들어있었다. 학생인 지호에겐 큰 금액이어서 ‘안 되겠다’ 싶어서 15만원을 뺐다”고 했다. 이를 들은 출연자들은 “지호가 상심이 크겠다”, “아빠가 아들한테 그래도 되나”고 목소리를 높였고, 유재석은 “얘가 20만 원을 가지고 있으면 다 쓸 것 같더라. 지금 모르고 있는데 방송을 보고 많이 화낼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 돈은 무조건 통장에 넣어주겠다”며 “지호야 미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JTBC 아나운서, 유명 가수와 3중 추돌 교통사고

    JTBC 아나운서, 유명 가수와 3중 추돌 교통사고

    JTBC 아나운서 송민교가 3중 추돌 교통사고 경험담을 전했다. 9일 방송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는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 송민교와 ‘뉴스룸’ 최장수 앵커 안나경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물차 타이어가 관광버스 앞 유리를 덮치며 3명의 사망자를 낸 ‘고속도로 타이어 대참사’ 사건을 다룬다. 이 가운데 송민교는 3중 추돌 교통사고 경험담을 공개한다. 그는 “안전거리를 지킨 덕분에 대형 사고를 면했다”고 밝힌다. 또 사고가 난 차량 운전자 중에는 유명 가수도 있었다는 사실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송민교, 안나경은 JTBC 대표 아나운서다운 또렷한 발음과 정확한 어휘 구사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에 현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 나경은, 드디어 복귀하나…♥유재석이 직접 전한 소식

    나경은, 드디어 복귀하나…♥유재석이 직접 전한 소식

    방송인 유재석이 아내인 나경은 전 아나운서의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700회를 기념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각 라떼(유재석), 신비(지석진), 봄(김종국), 일톤(하하), 딘(송지효), 러브(양세찬)라는 버추얼 캐릭터로 변신해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시청자는 “임대 멤버 제도는 언제부터 시작되냐”고 물었다. 앞서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하차한 전소민의 공석을 채우기 위해 국내 예능 최초로 ‘임대 제도’를 도입하자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유재석은 “저희는 벌써 임대를 시작했다”면서도 “연락 오는 곳이 없다. 전도연씨 연락 없지 않냐. 짧게 20분이라도 식사 한 끼 해줬으면 좋겠다”고 농담을 던졌다. 유재석은 이어 “저희는 도연씨도 그렇고 어떤 분들이 와도 환영이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임대 제도’와 관련된 이야기를 이어 나가던 중 ‘런닝맨’ 멤버들의 가족인 양세형과 나경은의 이름까지 나왔다. 이에 김종국은 “가족이 나오면 부조리 아니냐”고 말했다. 유재석은 아내 나경은에 대해 “경은씨도 방송한 지 꽤 오래됐다. 경은씨도 왔다 갔다 한다. 본인이 ‘나도 방송을 다시 해볼까?’ 하다가 안 되겠다고 하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MBC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유재석에 ‘나경은 일화’ 전한 김대호…“이 양반이” 멱살 잡힌 이유

    유재석에 ‘나경은 일화’ 전한 김대호…“이 양반이” 멱살 잡힌 이유

    MBC 아나운서 김대호가 유재석에게 멱살을 잡혔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내 몫을 다 할 수 있을까’라는 사회초년생의 고민을 들은 김대호는 “왜 1인분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사람들이 ‘1’이라는 숫자에 집중하는 것 같다. 나는 ‘0.2’ 인간일 수도 있다. (내가) 0.2인분만 하면 1.8인분을 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근데 이 양반이”라며 멱살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이 자신의 멘토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여의도에서 상암으로 사옥을 이전할 때 정신이 없었다. 나는 막내였는데, 막내들이 전체적으로 (물건을 다 챙겼는지) 확인했다”고 했다. 이어 “내가 봤을 땐 별로 쓸데없는 물건인 것 같아서 버린 적이 있다. 근데 나경은 선배가 ‘어디 있지?’라며 무언가를 찾더라. 순간 ‘그거구나’ 싶어 다시 찾아서 몰래 갖다 놨다”고 덧붙였다.이에 유재석은 “처음 듣는 이야기다”라며 “나경은씨 회사 이야기는 처음 들어본다”고 반가워했다.
  • 유재석, ♥나경은 프러포즈 공개 “담백하게 무릎 살짝”

    유재석, ♥나경은 프러포즈 공개 “담백하게 무릎 살짝”

    국민MC 유재석이 결혼 전 자신의 프러포즈를 털어놨다. 19일 방송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프러포즈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싱가포르로 떠난 멤버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송지효는 “프러포즈 로망이 있다”며 동물원에서의 특별한 프러포즈 로망을 고백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에 유재석과 하하가 자신들이 프러포즈를 떠올렸다. 하하는 구청에서 프러포즈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어차피 프러포즈는 다 퍼포먼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나도 프러포즈했지. 담백하게…”라며 말끝을 흐려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무릎 살짝 꿇었다”라며 프러포즈 비하인드를 고백해 관심을 끌었다. 유재석은 MBC 아나운서였던 나경은과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딸을 키우고 있다. 나경은이 ‘무한도전’의 목소리 진행을 맡으면서 인연을 맺었다.
  • ‘상간녀 소송 패소’ 하나경, 첫 심경 고백 “당당해서 잘 지낸다”

    ‘상간녀 소송 패소’ 하나경, 첫 심경 고백 “당당해서 잘 지낸다”

    배우 하나경이 상간녀 소송에서 일부 패소 판결을 받은 가운데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며 심경을 밝혔다. 하나경은 19일 팬더TV 자신의 채널 공지 게시판을 통해 “당분간 랜덤으로 켜겠다. 이것저것 개인적인 일로 준비할 게 많다”며 “그리고 증거 없는 소문을 믿지 말라. 전 당당해서 잘 지내고 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모든 사람은 오해할 권리는 있고 전 그걸 해명할 이유는 없지만, 상대방의 악의와 거짓으로 증거도 못 내밀면서 마귀 같은 입으로 언론플레이 하는 것 보니 저도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뿐”이라고 심경을 덧붙였다. 이와 관련 최근 하나경이 상간녀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패소해 유부남 A의 부인 B씨에게 손해배상금 15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진 사실이 알려진 만큼,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힌 글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18일 부산지법 동부지원 민사6단독 판결문을 인용, 하나경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B씨가 상간녀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나경은 A씨와 2021년 12월 부산의 한 유흥업소에서 만남을 시작했고, 이듬해 4월 베트남 여행 이후 임신했다. A씨는 B씨와 이혼을 진행하려 했지만, B씨의 거부로 계획이 틀어졌고 이에 하나경은 B씨에게 직접 연락해 A씨와의 부적절한 관계 및 혼외 임신 사실을 폭로했다. 하나경은 소송 과정에서 B씨가 유부남임을 만남 초기에는 알지 못했고, 뒤늦게 이를 알게 된 후엔 임신 사실을 알리고 빌려준 돈을 다시 받기 위해 연락을 했을 뿐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나경은 2005년 MBC 드라마 ‘추리다큐 별순검’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전망 좋은 집’, ‘레쓰링’ 등에 출연했다. 2012년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고 넘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7년 영화 ‘처음엔 다 그래’ 이후 연예계 활동이 뜸했던 그는 최근 활동명을 소혜리로 바꾸고 인터넷방송인(BJ)으로 활동하고 있다.
  • “유부남인 줄 몰랐다” 주장에도… 배우 하나경, 상간녀 소송 일부 패소

    “유부남인 줄 몰랐다” 주장에도… 배우 하나경, 상간녀 소송 일부 패소

    배우 하나경(39)이 유부남과의 부적절한 만남으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이유로 손해배상금 지급 판결을 받았다. 18일 연예매체 OSEN은 부산지법 동부지원 민사6단독 판결문을 인용해 하나경이 상간녀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A씨에게 1500만원을 지급하라는 일부 패소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나경은 2021년 말 부산의 한 유흥업소에서 A씨의 남편 B씨를 만나 5개월간 만남을 지속했다. 하나경은 지난해 4월 베트남 여행 이후 B씨의 아이를 가졌고, B씨에게 아내와 이혼한 뒤 베트남으로 이민을 가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A씨가 이혼을 거부하는 등 이혼 진행이 지지부진해지자, 하나경은 A씨에게 직접 연락해 B씨와의 부적절한 관계 및 혼외 임신 사실 등을 알렸다. 하나경은 소송 과정에서 B씨가 유부남임을 만남 초기에는 알지 못했지만, 뒤늦게 이를 알게 된 후엔 임신 사실을 알리고 빌려준 돈을 다시 받기 위해 연락을 했을 뿐 부정행위는 하지 않았다고 매체에 주장했다. 하나경은 B씨와 사이가 틀어진 뒤 임신 중절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경은 탄원서에서 “B씨가 이혼하고 온다는 말에도 아기를 혼자 키우는 한이 있어도 B씨와는 인연을 끊기 위해 A씨에게 모든 사실을 말했다”며 “A씨에게 B씨의 실체를 알려줬을 뿐인데 내게 누명을 뒤집어 씌우고 피해자인 나를 가해자로 만들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나경은 2005년 MBC 드라마 ‘추리다큐 별순검’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전망 좋은 집’, ‘레쓰링’ 등에 출연했다. 2012년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고 넘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7년 영화 ‘처음엔 다 그래’ 이후 연예계 활동이 뜸했던 그는 최근 활동명을 소혜리로 바꾸고 인터넷방송인(BJ)으로 활동하고 있다.
  • 유재석, 동네 압구정서 촬영 중

    유재석, 동네 압구정서 촬영 중

    유재석이 ‘런닝맨’ 촬영 중 아내 나경은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연령 고지 레이스 2탄이 펼쳐졌다. 이날 유재석과 지석진, 김종국은 시민과 함께 동시에 노래해 70점 대를 받아야 하는 미션을 건네받았다. 동네인 압구정에서 미션을 진행한 유재석은 “제가 여기 돌아다닌다는 소식이 나경은씨한테도 이미 들어갔을 것”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송지효와 양세찬 팀은 ‘줄넘기’ 미션을 건네받았다. 두 사람은 차에서 내려 시민들 섭외에 나섰다. 양세찬은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 라이더에게 줄넘기 하자고 제안, 라이더는 흔쾌히 수락했다. 송지효는 명품 액세서리 브랜드에서 근무 중인 직원을 섭외하는데 성공했다. 총 3명의 시민을 섭외한 송지효, 양세찬은 ‘줄넘기 5번 넘기 미션’에 도전, 몇 번의 시도 끝에 미션에 성공했다.
  • ‘유재석♥’ 나경은 전 아나운서, 오랜만에 근황 포착

    ‘유재석♥’ 나경은 전 아나운서, 오랜만에 근황 포착

    방송인 유재석의 아내이자 전 MBC 아나운서 나경은이 오랜만에 포착됐다. MBC 아나운서 출신 배우 김경화는 출연 중인 연극 ‘파우스트’를 관람하고 응원 차 들른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김경화는 “응원해주고 좋은 말 건네준 사랑하는 나의 사람들아, 고마워”라고 밝혔다. 김경화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나경은 전 아나운서도 함께 김경화의 연극 공연을 축하하고 있었다. 결혼 후 육아와 살림에 매진하며 두 남매를 키우는 나경은은 방송은 물론 소셜미디어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주로 근황은 유재석의 이야기나 주변 지인들의 목격담을 통해 간간히 전해졌다. 유재석은 MBC ‘무한도전’에 목소리로 출연해 ‘마봉춘’이라는 별명을 얻은 나경은 당시 아나운서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지호군, 딸 나은양을 두고 있다.
  • 유재석 “지호, ‘유재석 아들’ 티내는 법 터득”

    유재석 “지호, ‘유재석 아들’ 티내는 법 터득”

    방송인 유재석이 아들 지호 군을 언급했다. 28일 송은이와 김숙의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아빠가 유재석인 걸 티 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은이는 “지호 어린이가 ‘우리 아빠 유재석이야!’ 이렇게 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지호가 그렇게는 안 한다. 저는 지호가 밖에 나가서 굳이 숨기려고 하는 건 아니더라도 티를 안 내는 건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자꾸 지호가 어느 순간부터 제 옷을 입고 나가더라. 소속사 안테나에서 나온 제 롱패딩을 입고 나가더라. 안테나 로고가 새겨져 있는데. 또 넷플릭스에서 준 면 티가 있는데 그거를 입고 밖에 나가더라. MBC 로고 박힌, 그런 옷들을 좋아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MBC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유재석, 아들 교육 위해 대치동 입성?…입 열었다

    유재석, 아들 교육 위해 대치동 입성?…입 열었다

    방송인 유재석이 아들 교육을 위해 대치동으로 이사를 했다는 루머를 일축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 172회에서는 제작진으로부터 난데없는 이벤트 당첨 소식을 듣고 집결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스태프들이 집 앞에 찾아왔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서둘러 집에서 나왔다. 차에 오른 유재석은 본인과 관련된 루머를 언급했다. 그는 “커뮤니티에 내가 이사를 갔다고. 방송에서 내가 이건 바로 잡아야겠더라. 본의 아니게 사시는 분들에게 피해가 될까 봐. 보도자료를 내는 것도 이상하지 않냐. 사적인 얘기인데”라고 토로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9살 연하 아나운서 나경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지호 군, 딸 나은 양을 두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재석이 아들 지호 군의 교육을 위해 서울 강남구 대치동으로 이사를 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은 현재 압구정동에 거주 중이다.
  • 유재석 또 자랑 “나경은이 자꾸 뭘 먹으라고…”

    유재석 또 자랑 “나경은이 자꾸 뭘 먹으라고…”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에 대한 애정을 재차 드러냈다. 7일 유튜브채널 ‘뜬뜬 DdeunDdeun’의 ‘축하 파티는 핑계고’라는 영상에서 유재석은 지석진과 함게 김종국에게 연애 조언을 했다. 유재석은 “(김)종국이가 사실 결혼 생각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그렇진 않다”라고 답했지만 지석진은 “정확히는 ‘안 해도 되지 않나’라고 말했다”고 수정했다.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한다)를 바라는 김종국을 향해 유재석은 “여자분을 만날 동선이 없다. 어디를 좀 나가라”라고 답답해했고, 지석진 또한 “대시를 좀 해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종국은 “연예인이 어느 정도 대시하면 좀 그래 보인다. 일단 비주얼이 이상하다”라며 “부부의 역할에 대해 옛날에는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완전히 깨지더라. 난 개인적으로 결혼해도 아내한테 밥해 달라고 안 할 거다”고 밝혔다. 듣던 유재석은 “종국이는 밥 안 해달라고 그런다는데. (먼저) 안 해줘. (나는) 고맙게도 (아내 나)경은이가 또 (식사를 차려준다). 감사한 마음으로. 뭘 먹으라고 자꾸 챙겨 준다”라고 아내 자랑을 더했다.
  • 유재석, ‘자녀교육 위해 대치동 이사’ 소문에 분노

    유재석, ‘자녀교육 위해 대치동 이사’ 소문에 분노

    방송인 유재석이 자녀 교육을 위해 서울 대치동으로 이사했다는 소문은 가짜뉴스로 밝혀졌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집 앞으로 찾아온 제작진에게 “왜 자꾸 집 앞으로 찾아오냐”며 제작진을 타박하면서도 “내가 무슨 이사를 가서 떡을 돌렸다고? 아닙니다. 도대체 누구지?”라면서 근거 없는 소문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유재석이 자녀 교육을 위해 사교육 1번지로 알려진 대치동으로 이사를 갔다는 내용의 글과 유튜브 영상 등이 퍼졌다. 유튜브 영상에서는 “유재석이 수십년간 압구정에 살았지만, 아들의 학원을 일일이 차로 데려다줘야 하는 아내를 보고 대치동으로 이사를 가기로 결심했다”는 등 구체적인 정황이 사실인 양 나오기도 했다. 유재석은 2008년 MBC 아나운서 나경은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다. 유재석은 강남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에 13년째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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