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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의원 재선거, 김주범 국민의힘 후보 당선…득표율 68.8%

    대구시의원 재선거, 김주범 국민의힘 후보 당선…득표율 68.8%

    4·2 대구시의회 의원 재선거에서 김주범(48)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기준 개표율 100%인 가운데 김 후보는 7076표를 얻어 득표율 68.80%로 당선됐다. 김태형(50)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5.94%(2668표)의 득표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최다스림(28) 자유통일당 후보의 득표율은 5.25%(540표)로 집계됐다. 김 당선인의 임기는 이날부터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까지 1년 2개월이다. 김 당선인은 “정치적 혼란과 경북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고통에 모든 국민이 한숨을 쉬고 있다는 걸 느꼈다”며 “이번 선거는 개인의 승리가 아닌 국민의힘이 다시 신뢰를 세우고 주민과 함께 나아갈 새로운 시작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달서구민에게 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행동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달서구6선거구 대구시의원 재선거는 전태선 전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치러졌다.
  •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 국힘 배낙호 후보 당선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 국힘 배낙호 후보 당선

    4·2 경북 김천시장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배낙호(66) 후보가 당선됐다. 배 당선인은 3선 김천시의원 출신으로 김천시의회 부의장과 의장을 모두 지냈고,올해 1월까지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대표이사를 맡았다. 그는 “믿고 지지해준 김천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 밤낮없이 시내를 누비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재선거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충섭 김천시장이 당선무효형을 확정받으면서 치러지게 됐다. 선거에는 배 당선인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황태성(51) 후보, 무소속 이창재(61)·이선명(62) 후보 등이 출마해 각축전을 벌였다. 이날 김천시장 재선거와 함께 치러진 대구시의원 선거(달서구6)에서는 김주범 국민의힘 후보가, 경북 고령군의원 선거(고령군나)에서는 나영완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또 경북도의원을 뽑는 선거(성주군)에서는 무소속 정영길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 [어촌이 늙어간다] 일부 어촌계 장벽 낮추니 3040 귀어… 젊어지는 바다

    [어촌이 늙어간다] 일부 어촌계 장벽 낮추니 3040 귀어… 젊어지는 바다

    대부분의 어촌이 급속한 고령화로 위기에 처한 반면 과감한 개혁으로 젊어지는 어촌도 일부 생겨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귀어(歸漁) 정책으로 어촌계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나타나는 고무적 현상이다.가장 눈에 띄는 곳은 전남 고흥군이다. 젊은층에 5년간 어장을 무료로 빌려줘 정착시킨 뒤 그 어장을 다른 귀어인에게 물려주는 파격 정책이다. 10일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창업 어장 경영인’을 모집한 결과 서울, 광주 등 도시인 65명이 신청했고, 이 중 44명이 선정됐다. 이후 3명이 포기했지만 나머지 41명은 ‘인생 2막’의 꿈에 부풀어 있다. 이들 41명의 나이는 평균 43세이며, 45세 이하가 75%를 차지할 정도로 젊다.군은 불법면허 시설이나 사용하지 않은 양식장 등을 활용해 김 500㏊, 미역 40㏊, 가리비 25㏊ 등 모두 565㏊의 어장을 이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김 양식 25명, 미역 6명, 가리비 10명이 신청했다. 군은 개인별로 김 200책(20㏊), 미역 300줄(6㏊), 가리비 50줄(2.5㏊)씩 배정했다. 군은 이들이 해마다 순수익 5000만원을 올려 5년간 2억 5000만원을 벌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달 말 양식장을 분배해 이들이 7~8월부터 시설 투자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력 10~30년차 ‘베테랑 어민’ 16명을 어업 교사로 배정해 2개월 동안 귀어인에게 양식 기술을 가르치기로 했다. 벌써 많은 신청자들이 가족을 데리고 귀어했다. 대구가 고향인 박모(32)씨는 지난해 말 고흥으로 이사했다. 그는 “해남·장흥·부산에서 5년 동안 김 관련 일을 했다”면서 “5년이 지나면 어촌계나 청년회에 가입되고 고흥에 정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다만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해 김 양식에 필요한 어구를 중고로 구입할 생각”이라고 했다. D중공업에 다니던 홍모(35)씨 가족 4명은 지난해 11월 경기 부천에서 내려왔다. 홍씨는 “대기업에 다니다 회사를 그만둔다고 할 때 아내가 반대하지 않았다”며 “어업이 힘들긴 하겠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배워가겠다”고 했다. 강원도 양구에서 온 최모(50)씨는 “5년이면 이곳에서 살 수 있는 기반을 충분히 쌓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귀어를 포기하고 떠나려다 마음을 바꾼 사람도 있다. 송모(52)씨는 경기 평택시에서 살다 2년 4개월 전 김 사업을 하려고 부인과 자녀 3명을 데리고 고향인 고흥군 도화면으로 왔다. 하지만 어촌계 진입장벽에 마땅한 돈벌이를 못 찾았고, 결국 도시로 되돌아가려 결심하던 순간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송씨는 “김 양식장 20㏊를 구입하려면 2000만원 정도 든다. 이걸 공짜로 지원해 준다는데 뭘 망설이겠느냐”며 “올해 김 양식이 대박 나서 40~50㏊ 양식장을 가진 어민이 4억~5억원을 벌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도 1년에 5000만원 넘게 벌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들뜬다”고 했다. 반면 김모(28)씨는 확신이 없어 포기한 경우다. 그는 “식구들도 내려와 도와준다고 했는데 5년 후에는 양식장에서 나와야 한다고 하기에 포기했다”면서 “5년 뒤 다른 귀어인에게 어장을 넘겨주면 진로가 불확실해진다”고 했다. 이어 “무료 임대 기간 후 평가를 통해 성과가 좋으면 20~30년 장기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죽기 살기로 열심히 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하지만 고흥군 관계자는 “한 어촌에서 5년을 살면 어촌계에도 가입되고 진짜 어민으로 충분히 터를 잡을 수 있는 기간”이라고 했다. 물론 일부 어민은 아직 반발하고 있다. 이 정책이 알려진 뒤 일부 어민이 수차례 군청에 몰려와 “어장 면적이 줄어든다”며 철회를 요구했다. 군 관계자는 “고흥군에 어촌계가 141개인데 어떻게 일일이 양해를 다 구하겠느냐”면서 “해마다 고흥군 인구가 1000명씩 줄어 30년 후면 어업은 물론 군의 존립 자체가 어려워질 판인데 젊은층을 받아들여야 하지 않겠느냐고 설득하고 있다”고 했다. 충남 홍성군 남당어촌계는 ‘가입비 500만원, 거주기간 6년’의 가입조건을 2년 전 철폐했고, 그 후 20명이 귀어했다. 이흥준(65) 남당어촌계장은 “가입조건을 없애자 서울 등에서 30~40대 젊은 가족이 많이 귀어했고, 20대 젊은이도 있다”고 했다. 충남 보령시 주교어촌계도 2년 전 가입비 500만원을 200만원으로 낮추고 5년 거주조건을 없앴다. 그 후 60여명이 귀어해 어촌계에 가입했다. 진입장벽이 특히 높은 섬 지역도 일부 변화의 조짐이 꿈틀거린다. 김주범(45) 보령시 녹도 어촌계장은 “어릴 적 전교생이 120명이던 이 섬의 초등학교가 지금은 학생이 한 명뿐이니 마을에 무슨 활력이 있겠느냐”며 “아직은 어촌계 어르신들이 진입장벽을 고집하지만 언제까지 그럴 수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고흥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 △교육정책과장 오정민 ■행정자치부 △장관정책보좌관 조상명△장관정책보좌관 함경우△경제조직과장 서남교△정부통합전산센터 정보시스템2과장 신기동 ■국민권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교통도로민원과장 백승수△환경문화심판과장 김응서◇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이희성△창조기획재정담당관실 원영재△국민신문고과 김영희△교통도로민원과 김경태△행정심판총괄과 이혜정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장 김종철 ■기상청 ◇4급 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신언성△운영지원과 박정수△예보정책과 박영연△예보기술분석과 함동주△관측정책과 한성의△기후정책과 김재영△기상서비스정책과 문재인△국가기후데이터센터 이명희 ■새만금개발청 ◇4급 승진△운영지원과 한상환△투자전략국 계획총괄과 박문기△투자전략국 투자유치협력과 김종호△기획조정관 고객지원담당관실 손동월 ■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김현장 ■한국관광공사 ◇임명△법무팀장 김주범◇전보△관광시장조사팀장 김성은 ■국민일보 △경영부문총괄(상무이사) 정병덕△컨텐츠제작총괄(이사) 조용래△대외협력단장(이사대우) 이승한△논설위원실장 김진홍△판매국장 성기철△경영전략실장 김의구△종교국장 신종수 ■한겨레신문사 △편집국장 백기철 ■서경대 ◇서경혁신원△원장 김범준△부원장 한문성 구자억△대학혁신및평가센터장 박영선△대학혁신및평가센터 부센터장 김재현△핵심역량교육센터장 김환건△재정지원사업지원센터장 반성택△교수학습지원센터장 겸 인성교육센터장 윤영란△진로·심리상담센터장 민미희△취업지원센터장 겸 창업지원센터장 김성석△사회봉사지원센터장 고현우△종합서비스센터장 장영기◇산학연구처△처장 이광엽
  • 지방의장단 선거 곳곳서 ‘구린내’

    지방의장단 선거 곳곳서 ‘구린내’

    지방의회에 구린내가 진동하고 있다. 의장단 선거를 하면서 금품 살포가 난무하고 담합과 자리 나눠 먹기 등도 물밑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비리 연루 예천 군의원 자살 이로 인해 지난 10일 경북 예천군의회 A의원이 목을 매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의원은 군의회 의장단 선거에서 자신이 의장에 선출되도록 도와 달라며 다른 의원에게 1000만원을 건넨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 왔다. 예천군 주민들과 의원들은 충격에 빠진 채 이번 기회에 의장단 선거를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 같은 금품 살포는 예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최근 실시된 경북도의회 의장단 선거에서도 부의장에 출마한 후보 2명이 동료 의원들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제보가 경북도선관위에 접수됐다. 도선관위는 도의회 전체 의원 16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를 벌였다. 민주통합당 충남도당은 10일 논산시의회 의장단 선거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후보로 나섰던 민주당 김형도 의원이 “모 정당 관계자가 모 의원에게 1차 500만원, 2차 4000만원을 제공했으며 또 다른 의원에게도 금품이 살포됐다는 얘기가 시의회에서 돌고 있다.”고 주장한 데 따른 것이다. 경남 의령군 의회 의장 선거와 관련해서도 금품살포 의혹이 제기됐다. 의령진보연합 회원 10여명은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와 관련한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전주지검 남원지청은 지난 3일 남원시의회 B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B의원이 의장선거에서 도와 줄 것을 부탁하며 동료 의원에게 500만원을 건넨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이다. ●경북도·논산시 등 금품살포 의혹 의장 선거과정에서 담합과 나눠 먹기도 심각한 수준이다. 대구 달서구의회에서 후반기 의장단 임기를 나눠 맡기로 밀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주범 의원은 “최근 의장 선거와 관련, 한 의원이 자신을 지지해 주면 ‘의장직을 일정기간 맡은 후 자리를 물려주겠다’는 제안을 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치러진 후반기 부산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과정에서도 의원간 ‘줄세우기’ 구태가 반복됐다.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후보로 모두 17명이 난립하면서 의원 간 ‘네편 내편’을 확인하거나 혹은 ‘내 사람 만들기’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변칙선거로 전락해 버렸다. 선거의 후유증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경북 구미시의회는 최근 의장단을 선출하려 했으나 의장과 부의장만 선출하고 3명의 상임위원장은 선출하지 못했다.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두 패로 나뉜 시의원들이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대립하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천 서구의회는 지난 8일 일부 의원만 모인 채 기습적으로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해 구설수에 올랐다. 당시 민주당 소속 의원 6명은 회의가 속개될 줄 모른 채 의회사무실에 대기한 상태였으며 새누리당 의원 7명만 모여 의장단을 선출했다. 부산 연제구의회는 지난 2일 예정됐던 하반기 의장선거가 의원들 간 의견이 엇갈리면서 무산됐다. 10명의 의원 중 6명이 출석하지 않았다.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하면서 처리될 예정이었던 행정사무감사보고서 채택과 회계연도결산 등의 안건 처리가 연기됐다. ●구미시·인천 서구 등 상임위 놓고 두쪽 의장 선거에 목을 매는 것은 의장에 당선될 경우 엄청난 혜택이 있어서다. 모든 행사 때 의회 대표로 단체장과 같은 예우를 받는다. 의장 직위를 이용한 정치적인 행보도 넓힐 수 있다. 운전기사와 함께 전용 관용차가 제공되고 수행비서뿐 아니라 매달 420만원(광역의회 기준)의 업무추진비를 쓸 수 있다. 의회 전문의원에 대한 인사권도 행사할 수 있다. 부의장은 의장의 절반 정도의 업무추진비를 받고 일반의원은 별다른 지원이 없다. 대구 한찬규기자·전국종합 cghan@seoul.co.kr
  • [구 의정 탐방] 영등포구의회 - ‘열린 의정’ 2040세대와 通하다

    [구 의정 탐방] 영등포구의회 - ‘열린 의정’ 2040세대와 通하다

    당산동 영등포구의회 회의장에는 이색적인 풍경 하나가 있다. 본회의가 진행 중일 때 회의장 한쪽에서 수화통역사가 열심히 회의 내용을 통역한다. 이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 통역서비스로 2009년부터 구의회가 도입한 것이다. 전국 기초의회 중 최초다. 수화통역사의 수화 덕택에 회의장을 찾는 청각장애인뿐 아니라 집에서 구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생방송을 보는 청각장애인들도 회의를 시청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의정정보에 소외됐던 청각장애인들에게 열린 의정을 실시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주변에선 입을 모은다. 영등포구의회가 첫 도입한 뒤 수화동시통역은 서울의 다른 자치구의회에도 전파돼 많은 곳에서 도입됐다. 이와 함께 구의회는 본회의를 인터넷으로 생방송해 공개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회의는 녹화방송으로 구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잔뿌리’라고 할 수 있는 기초의회에 대한 주민의 용이한 접근을 위해서다. 주민들이 생생한 의정정보를 접하고, 의정에 대한 참여도도 높아 기초의회의 생산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박정자 의장을 비롯해 고기판·권영식·김길자·김용범·김종태·김주범·김화영·신현도·신흥식·오인영·오현숙·윤동규·윤준용·이재형·정선희·최재문 구의원 등 17명은 주민과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소통의 방법을 찾아 학습한다. 최근에는 두 차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주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소통의 방법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하려는 뜻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SNS를 활용한 쌍방향 소통이 강조되는 시대 흐름에 따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구민에게 의정활동을 홍보하여 더욱 친근한 의회로 다가서고 주민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구의원들은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현장 민심을 의정에 반영해 오고 있지만, 직장인이 많은 2040세대의 참여도 이끌어 내기 위해 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짜내기에 바쁘다. 말뿐 아니다. 인터넷 활용 교육으로 이를 뒷받침했다. 전자 회의록 시스템과 개인 홈페이지 등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의회는 ‘인터넷 기초’, ‘홈페이지 활용법’, ‘트위터 활용법’ 등에 관한 교육을 제공해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의원들도 자신의 홈페이지 게시판 자료를 수정해 보고 트위터에 가입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화답한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전긍렬·윤형근씨 은탑훈장

    전긍렬·윤형근씨 은탑훈장

    지식경제부는 1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전긍렬(왼쪽) 유신 회장과 윤형근(오른쪽) 대우엔지니어링 대표에게 각각 은탑산업훈장을 수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전 회장은 최대 토목엔지니어링 회사의 대표로서 공항, 철도 등 사회기반시설의 설계 및 감리발전에 기여한 공을, 윤 대표는 30여년 간 플랜트 엔지니어로서 해외시장 개척에 일조한 공을 인정받아 훈장을 받는다. 지경부는 아울러 35명의 건설인과 2개 단체에도 훈·포장을 수여한다. 김용곤 대상엔지니어링 대표와 김주범 GS건설 상무는 산업포장을, 이윤정 한국가스기술공사 연구소장과 신윤섭 윤성이엔지 대표이사, 이상익 동신기술개발 부사장, 소수일 하나에버텍 사장 등 4명은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해외 엔지니어링 시장은 중동·동남아·중남미 등의 석유·화학 설비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 국내 업체들은 전문인력 부족과 규모의 영세성, 지원정책 미흡 등으로 고전하고 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인사]

    ■금융위원회 ◇국장급 파견 △기업재무개선지원단 이해선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박재식 ■제주특별자치도 ◇이사관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차우진 ■한국씨티은행 ◇지점장 전보 △가락중앙 박태현△강서중앙 유범석△개포동 김웅주△경서동 최용환△계양 이우경△관교동 임광병△광주 김순환△광화문 겸 독립문 서인호△구성 윤형근△구의동 김정현△김포 이진행△김해 김태수△노원 정국채△대구 신승호△대전 김천수△동아솔레시티 석유경△마산 강환수△명동 허남찬△명일동 구영완△미금역 이이준△미아동 김종영△반월 김주성△반포 박규진△반포중앙 박명희△방배남 김한석△방배동 김부자△방배중앙 한경혜△방학동 김충곤△부산 서채동△부평중앙 장인경△분당 문동일△상록수 서남석△상암동 유병찬△서울 김태봉△서초동 배병철△선릉 허대선△성동 박지상△센텀 겸 해운대 씨티골드 이영택△송림동 백건동△수내동 정헌주△수성동 장명숙△수원종로 전태우△수원 겸 수원기업금융 김주남△순천 김기호△시화 강신배△신기 정순규△신대방동 이해승△아산 이광열△아시아선수촌 박미향△압구정미성 최유식△압구정씨티골드 이종숙△여의도중앙 김영현△여의도 이미령△역삼동 한진희△역삼역 채성문△연지동 조종훈△영등포 손국진△옥수동 하태순△우면동 이광식△의정부 겸 동두천 박호상△인천영업부 김시만△일산중앙 이성응△일원역 허종철△잠실중앙 권오상△정자동 조용철△천호동 주인돈△평촌 이미정△평택 이길성△포항 박상준△하단 황치익△해운대 이경자△화정 문성범◇지점 개설준비위원장△교대역 김지형△올림픽골드센터 성연화△잠실월드 김명환 ■GS칼텍스 ◇부사장 승진 △인재개발실장 겸 인사부문장 이재영◇전무 승진△전략구매부문장 김완빈△법인사업〃 정찬수△싱가포르현지법인장 허세홍◇상무 승진△생산기획부문장 김성민△석유화학생산〃 신승수△자금〃 윤길상△서부소매사업〃 최석호△수급〃 최영호 ■GS건설 ◇승진 △부사장(경영지원총괄 겸 재무금융실장) 김시민△전무 손인석 노정호 도창득△상무 길용훈 이종림 김주범 이우찬 김동익 박상면 김광덕 박용길 김광식 서명섭 송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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