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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성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위원장, ‘이주여성상담센터 1주년 성과보고회’ 참석

    김용성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위원장, ‘이주여성상담센터 1주년 성과보고회’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1일 도의회에서 개최된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1주년 성과보고회’에 자리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폭력 피해로 고통받는 이주여성들의 인권 신장과 안정적인 자립을 강력히 지지하며 따뜻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폭력 피해로 고통받아온 이주여성들을 돕기 위해 달려온 지난 1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더 희망찬 내일을 향해 따뜻한 위로와 연대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는 10개 언어 상담과 통·번역, 법률·의료 연계를 통해 6000건이 넘는 지원을 펼치며 피해 이주여성들의 당당한 자립을 돕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주셨다”며 “위기에 처한 이주여성들의 삶에 실질적인 희망을 전해준 매우 값진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낯선 환경 속에서 이주여성들의 인권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사단법인 아시아의 창 이영직 대표와 이영아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 그리고 법률·의료·긴급지원 등 연대망 구축에 힘써준 법률지원단 등 유관기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도 센터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 사항에 귀 기울이겠다”며, “맞춤형 통합 지원과 자립 기반이 더욱 견고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신청사 이전 축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신청사 이전 축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28일 이천에서 개최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신청사 이전식에 함께 자리해 새 도약을 축하하며, 도내 여성과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송석준 국회의원, 김윤 국회의원, 성수석 이천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을 비롯해 이채명 위원(더불어민주당, 안양6), 김진명 위원(더불어민주당, 성남6), 김명숙 위원(더불어민주당, 평택2) 등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신청사 이전을 기념하고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도내 여성·가족 분야 관계자와 내외빈 등이 참석해 재단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함께 기원했다. 김용성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여성·가족정책의 연구와 교육, 정책 개발을 이끌어 온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신청사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보다 안정적인 연구·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여성·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정책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의회와 재단 간 협력도 강조했으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도 재단과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가족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여성·가족, 보육, 평생교육, 청소년, 이민사회, 도서관 등 소관 상임위 분야의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 이를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정책의 현장 집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정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 김용성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위원장, 아동보호전문기관과 간담회 개최

    김용성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위원장, 아동보호전문기관과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이 아동학대 대응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도내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종사자 처우를 향상하기 위한 소통에 나섰다. 김용성 위원장은 8월 21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전문위원실 회의실에서 도내 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단 및 경기도 아동돌봄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적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현재 경기도는 전국 아동학대 신고 및 판단의 25% 이상을 처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아동학대 대응 지역으로, 총 27개소의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현장 업무의 높은 난이도와 정신적 중압감에 비해 인력 구조와 처우 지원 체계가 미흡해 장기근속 유도와 체계적인 행정 지원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 이날 참석한 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들은 “기관별 중간관리자인 선임사회복지사가 1명으로 제한되어 있고, 실제 경력의 70%만 인정되어 급여에 반영되는 등 숙련된 인력의 장기근속이 어려운 실정이다. 아동학대 대응과 예방의 핵심은 결국 현장 전문가의 숙련도와 지속성에 있는 만큼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이에 대해 김용성 위원장은 “아동학대 발생 시 최일선에서 아동들의 안전과 일상을 되찾아 주기 위해 헌신하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제대로된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시스템뿐만이 아니라 종사자의 역량도 매우 중요한 만큼, 전문성을 인정받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경기도 차원의 대책을 마련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성 위원장을 비롯해 김진명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 최철우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한국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 경기지회장), 신재학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박동산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박지연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임윤령 경기이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및 주무부서인 경기도 아동돌봄과 실무진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함께 모색했다.
  • 김용성 경기도의원, ‘평화·인권·기억’ 주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 전시 찾아

    김용성 경기도의원, ‘평화·인권·기억’ 주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 전시 찾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지난 3일 경기도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작품 전시를 관람하고, 피해자들의 아픔을 되새기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한 사회적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가 ‘평화·인권·기억’을 주제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삶과 역사를 예술 작품에 담아 도민들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된 후, 광주시 나눔의 집으로 자리를 옮겨 8일 열리는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평화·인권·기억의 메시지 공모전’에는 총 150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시 20점과 그림 10점 등 총 30점의 수상작이 이번 전시를 통해 공개됐다. 특히 전국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을 수채화로 기록해 온 김세진 작가의 작품 10점도 함께 전시됐다. 김 작가는 104일 동안 전국을 돌며 74곳의 평화의 소녀상을 직접 찾아 그림으로 남겼다. 작품에는 지역마다 서로 다른 모습으로 조성된 평화의 소녀상과 각 소녀상이 간직한 역사적 배경과 기억의 의미가 담겨 있다. 김 위원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의 역사는 오늘날 우리가 지켜야 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한다”며 “이번 전시가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미래 세대에 역사적 진실을 올바르게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는 역사적 진실을 계승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도 관련 정책과 기념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회장을 맡은 김 위원장은 매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에 함께해 왔다. 아울러 해외 평화의 소녀상 보존 활동에도 힘을 보태며,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과 피해자의 명예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 김용성 경기도의원, 경기도 공공형 어린이집 의견 청취 정담회 개최

    김용성 경기도의원, 경기도 공공형 어린이집 의견 청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지난 7월 30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공공형 어린이집의 신규 지정 중단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살피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이 논의됐다. 전국공공형어린이집 경기광명지회 이재동 지회장을 비롯한 지회 관계자와 가정어린이집 원장 등이 참석한 이번 정담회에서는,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지정을 위해 수년간 공들여 준비하는 과정에서 마주한 난관과 고충이 허심탄회하게 공유됐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짚어보며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날 참석한 가정어린이집 관계자는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을 목표로 2~3년 동안 교사 처우 개선과 시설 환경 개선, 운영 체계 정비 등에 상당한 비용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갑작스럽게 신규 지정이 중단될 수 있다는 소식에 그동안의 투자와 노력이 한순간에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보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책 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김용성 위원장은 “오늘 전달해 주신 애로 사항은 단순한 현장의 건의를 넘어, 경기도 보육 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의견”이라며 “제도를 믿고 수년간 준비해 온 보육 현장이 갑작스러운 정책 변화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보육이 미래 세대를 위한 핵심적인 공공서비스임을 강조하며, “현장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세심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정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관련 부서에 전달해 보육 현황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과의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개선점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 김용성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여성·가족·평생교육 현안에 집행부 적극 협조 당부

    김용성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여성·가족·평생교육 현안에 집행부 적극 협조 당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이 지난 29일 저녁 도담소 대연회장에서 열린 ‘道-도의회 의장단·대표의원·상임위원장단 만찬 간담회’에 참석해 도정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에 따른 상임위원장단 출범을 계기로, 도민 복리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의회 지도부와 경기도 집행부 간 소통과 협치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용성 위원장(광명4)은 도지사 및 집행부 관계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여성·가족·청소년·평생교육 등 도민 삶과 직결된 주요 소관 현안 사업에 대해 집행부의 아낌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제12대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성평등 정책 추진, 돌봄 체계 구축, 청소년 자립 지원, 평생교육 기회 확충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여성네트워크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여성네트워크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24일 경기 지역 4개 여성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경기여성네트워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경기여성연대, 경기여성단체연합, 경기자주여성연대)와 정담회를 개최하고, 경기도 여성·성평등 정책의 현안 공유 및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에 발맞춰 마련된 이번 정담회에는 김용성 위원장을 비롯해 신미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화성4), 성기황 위원(더불어민주당·군포2), 이채명 위원(더불어민주당·안양6), 최순자 위원(더불어민주당·비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여성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 채널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고, 도내 주요 여성 현안과 성평등 정책 추진 과제를 유기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실질적인 성평등 도정 실현을 위해 의회와 시민사회 간 상호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용성 위원장은 “경기여성네트워크는 그동안 도의회와 함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성평등 정책 발전을 이끌어온 중요한 파트너”라며 “오늘 정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책 제안들을 의정 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앞으로도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지속해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이번 정담회를 계기로 여성·가족·평생교육·이민사회·도서관 등 소관 분야 전반에 걸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및 입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김용성 경기도의원, ‘경기도-산둥성 대학교류협의회’ 참석… 협력 강화 다짐

    김용성 경기도의원, ‘경기도-산둥성 대학교류협의회’ 참석… 협력 강화 다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이 지난 23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에서 열린 ‘제10차 경기도-산둥성 대학교류협의회’에 참석해 양 지역 간 고등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협의회는 2012년 양 지역이 교육교류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래 정례적으로 추진되어 온 대표적인 한·중 교육 협력 플랫폼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경기도가 주최한 이날 본행사에는 김용성 위원장을 비롯해 쑨샤오위 산둥성 교육청장, 마귀생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양 지역 35개 대학 국제교류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양 지역 고등교육의 상생 발전을 이끌어온 ‘경기도-산둥성 대학교류협의회 제10차 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경기도를 방문해 주신 산둥성 대학 관계자 여러분을 뜨겁게 환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전(前) 경기도의회 산둥성 친선의원연맹 회장으로서 오랜 시간 양 지역의 우정과 교류를 함께해 왔기에,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지나 지난해 제9차 회의에 이어 오늘 영광스러운 ‘제10회’ 회의를 경기도에서 맞이하는 감회가 더욱 새롭다”며 “이제 양 지역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미래 교육 환경을 함께 선도할 진정한 파트너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양 지역 대학 간의 교류 확대는 물론, 유학생 지원 체계 강화와 대학·기업이 연계된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양 지역 대학들이 글로벌 교육 무대에서 함께 도약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언제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산둥성 대학 관계자 대표단은 세미나 참석 외에도 경기대, 한국교통대, 아주대, 수원대, 한국공학대 등 도내 대학을 직접 방문하고 경기도서관, 화성행궁 등 도내 주요 문화 시설을 탐방할 예정이다.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여성대회’ 참석...여성 화합과 새로운 도약 응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경기여성대회’ 참석...여성 화합과 새로운 도약 응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가 도내 여성 리더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 및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뜻을 모았다.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2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된 ‘제41회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해 도내 여성 단체 및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을 비롯해 신미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4), 금종례 위원(국민의힘, 비례), 황수영 위원(더불어민주당, 수원5), 이채명 위원(더불어민주당, 안양6), 변재석 위원(더불어민주당, 고양2), 최순자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박은주 위원(더불어민주당, 파주1), 김명숙 위원(더불어민주당, 평택2) 등 소속 위원들이 대거 함께했다. ‘여성이 걸어온 길, 새로운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내 여성 단체 대표와 시·군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현장에서는 기념식과 여성 발전 유공자 표창, 카드 섹션 퍼포먼스,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용성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로 41회를 맞이한 경기여성대회는 우리 지역사회를 떠받쳐 온 여성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화합과 연대를 다지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지난 1985년 창립 이래 40여 년 동안 경기 여성의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61만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내 여성들의 현장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경기 여성의 자긍심을 높이며 실질적인 성평등과 여성의 권익 증진을 위한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도내 여성과 가족, 보육, 평생교육, 청소년, 이민사회, 도서관 등 분야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21일 ‘제41회 경기여성대회’ 기념식 참석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21일 ‘제41회 경기여성대회’ 기념식 참석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고양10)이 2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41회 경기여성대회 기념식’에 참석해 도내 여성 지도자들과 성평등 실현 방안을 공유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자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성평등한 경기, 여성의 힘으로!’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도내 여성 지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고은정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기념식은 오랜 기간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 오고 서로 연대하며 사회를 변화시켜 온 여성들의 노력과 헌신의 시간을 기억하고 그 변화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선배 여성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어 여성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전수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고 부의장은 “여성들이 지역 곳곳에서 쌓아 온 경험들은 경기도정을 통해서 그리고 사회의 변화를 통해서 더 존중받아야 하고 정책과 제도를 통해 분명히 반영되어야 한다”며 “여성의 힘으로 더 성평등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경기도의회도 함께 힘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 및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 등 도의원들과 추미애 경기도지사, 김보라 안성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경기 여성의 화합을 함께 축하했다.
  • 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에 김용성 의원 선출

    경기도의회 제12대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에 김용성 의원 선출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 4)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를 이끌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의회는 지난 16일 열린 본회의에서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김용성 의원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으로 공식 의결했다. 김용성 신임 위원장은 취임 수락 연설을 통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경기도민과 동료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여성과 가족, 청년과 청소년, 평생교육과 도서관, 그리고 이민사회 정책에 이르기까지 우리 위원회의 소관 정책은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 활동에 임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김 위원장은 “소통과 협치”의 정치를 강조하며 수락 연설을 마무리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으며, 여야를 넘어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는 협치의 위원회를 운영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펼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제10대 경기도의회 비례대표로 정계에 입성한 김용성 위원장은 제11대 도의원을 거치며 다방면에서 폭넓은 민생 의정 활동을 펼쳐 온 바 있다. 이번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는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으로서, 그동안 쌓아 온 특유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해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안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경기도 어르신 활력플러스 정책연구회’, 경기도의회 우수의원연구단체상 수상

    ‘경기도 어르신 활력플러스 정책연구회’, 경기도의회 우수의원연구단체상 수상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실효성 있는 노인복지 정책 연구를 이끌어온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가 그간의 입법·예산 성과를 인정받아 도의회 표창을 받았다.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도 어르신 활력플러스 정책연구회’(회장 최만식 의원, 더불어민주당·성남2)가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연구단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책연구회는 도내 노인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김형수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 지원 연구」 용역을 수행하며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그동안 연구회는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분석하고, 지역 간 복지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실천적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현행 노인복지사업의 구조적 문제점을 진단해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신규 사업 발굴과 권역별 재정지원 확대 방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이번 연구는 단순한 제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결실을 맺었다. 연구회장인 최만식 의원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경로당 지원체계 개선을 위한 시설 기준 강화, 지원금 차등 지급, 운영비 국고보조 확대 등 다각적인 법률 및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그 결과 연구회가 제안했던 ‘경로당 양곡비 지원 시 부식 구입비 병행 지원’ 근거를 명시한 「노인복지법」 개정안이 올해 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아울러 최 의원은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선배시민 사업’ 도입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해 올해 경기도 예산에 관련 사업비 1억 원을 신규 편성시키는 가시적인 성과도 도출했다. 연구회는 공식 연구 종료 이후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후속 행보를 이어갔다. 최 의원의 요청에 따라 저소득 노인을 위한 무료급식 지원사업 인식조사를 추가로 실시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상시 정책화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실천했다. 최만식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연구에 그치지 않고 정책 제안이 입법과 예산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온 연구회 의원들의 성과”라며 “뜻을 함께해 준 연구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확대와 지원체계 개선을 통해 경기도 노인복지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 어르신 활력플러스 정책연구회’는 회장인 최 의원을 비롯해 강태형 의원, 국중범 의원, 김선영 의원, 김용성 의원, 문승호 의원, 박재용 의원, 서광범 의원, 서현옥 의원, 이오수 의원, 황세주 의원 등 총 11명의 도의원이 뜻을 모아 함께 활동하고 있다.
  • 김용성 경기도의원, 희귀질환자 정서지원 사업 내실화 및 권역별 확대 촉구

    김용성 경기도의원, 희귀질환자 정서지원 사업 내실화 및 권역별 확대 촉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이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희귀질환자 심리·정서 지원사업’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예산 집행의 효율성 제고와 권역별 균형 운영을 위한 사업 방식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보건건강국 결산 심사 상임위 회의에서 지자체 최초로 시행된 해당 사업의 예산 운용 실태와 수행 체계의 적정성을 점검했다. 희귀질환자 심리·정서 지원사업은 지난해 경기도가 총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첫선을 보인 사업이다. 힐링 콘서트를 비롯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건강 정보 제공 및 상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 등 총 336명이 참여했다. 김 의원은 질의를 통해 “희귀질환자와 가족의 아픔을 이해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점은 높이 평가한다”며 “사업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현장의 만족도와 호응은 기대 이상이었다”고 격려했다. 다만 김 의원은 전체 사업비의 약 13%에 달하는 662만원이 행사 장소 대관료로 지출된 점을 지적하며, 예산 절감을 위한 공공시설의 적극적인 활용을 주문했다. 그는 사업 초기 단계였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향후에는 경기도청 다산홀이나 경기평화광장 등 도내 공공 인프라를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통해 절감한 재원은 환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재투자해야 한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지역적 형평성 문제도 제기됐다. 지난해 사업이 수원에서 단 하루만 개최됨에 따라 경기 북부 지역에 거주하는 환자와 가족들의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졌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김 의원은 이동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 남부와 북부를 아우르는 권역별 분산 운영 방안 수립을 강구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의료원이 수행한다면 의료상담과 재활지원, 전문 심리서비스 등 의료기관의 강점을 더욱 강화하고, 그렇지 않다면 관련 전문기관과의 협력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경기도의료원이 공기관 위탁 방식으로 사업을 도맡아 수행하는 것과 관련해, 심리·정서 지원 및 자조모임 운영이라는 사업 특성에 비추어 볼 때 수행기관의 전문성과 역할이 사업 목적과 정확히 부합하는지 면밀한 검토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수요자 중심 행정을 강조하며, 사업 기획 초기 단계부터 실제 희귀질환단체와 긴밀히 소통해 환자와 가족들의 목소리가 정책 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만에 하나 일어날 사고도 없도록”…서초, 해빙기 안전 미리 예방한다[현장 행정]

    “만에 하나 일어날 사고도 없도록”…서초, 해빙기 안전 미리 예방한다[현장 행정]

    우면산 둘레길 돌며 사방댐 확인급경사 보행로 막는 수목도 제거노후된 시설물엔 loT 계측기 설치 “2011년 우면산 산사태의 아픔을 여전히 기억하시는 주민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서초구의 지원을 받아 전국 최초로 설치된 사방댐 상부 사물인터넷(IoT) 기반 고강도 네트망은 위험이 감지되는 즉시 관리자와 구청을 거쳐 주민들에게 위험을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김용성 강원대 지역건설공학과 교수) 지난 19일 지반공학 전문가인 김 교수가 우면산 둘레길 4코스 위에 설치된 콘크리트 사방(沙防)댐 IoT 계측기를 가리키며 기능을 설명하자 30여명의 방배3동 주민들이 귀를 쫑긋 세웠다. 사방댐은 폭우 등으로 토사물과 바위, 나뭇가지 등이 산 아래로 쏟아지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 서초구는 2023년 11월 강원대 산학협력단의 토석류 경보 센서 시스템을 우면산 사방댐에 설치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김 교수의 설명이 끝나자 “요즘처럼 얼었던 지반이 녹아 사고 우려가 커지는 해빙기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면서 “스마트 사방댐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시설을 여러분과 함께 직접 점검해 만에 하나라도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찾아 사고를 방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 구청장과 김 교수, 구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질문을 직접 듣고 일일이 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날 우면산 둘레길 안전 점검은 전 구청장이 서초구의 14개동을 주민들과 함께 돌며 해빙기 안전을 확인하는 일정이었다. 그는 지난 3일 서초3동과 반포4동을 시작으로 3주 동안 모든 동의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안전 사항을 눈으로 확인했다. 지난 6일에는 잠원동 일대 보행로 점검에서 경사가 급한 보행로에 수목이 보행로 방향으로 기울어진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수목을 제거했다. 구는 이날 점검한 스마트 사방댐 외에도 지역 내 30년 이상 된 교량, 옹벽, 건축물 등 노후 시설물에 IoT 계측기를 설치했다. 이 계측기는 기울기, 균열, 온도, 습도 등을 수집하는 디지털 기반 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현재 총 75곳 277개의 센서가 설치돼 실시간으로 위험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전 구청장은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첨단 IoT 기술과 주민들의 세심한 관심이 합쳐져 가장 강력한 지역 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주민들의 안전을 챙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선구 경기도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이선구 경기도의원 “통합돌봄의 안정적 정착, 공공의 책임 있는 조정이 핵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공공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성(더불어민주당, 광명4)·박재용(더불어민주당, 비례)·정경자(국민의힘, 비례)·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2) 의원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6년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보여준 노력은 돌봄을 정책의 영역에서 삶의 현장으로 옮겨온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돌봄 노동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관리, 현장 종사자와 도민을 잇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은 경기도 돌봄정책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둔 지금,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공이 책임지고 조정하는 중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핵심 역할을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함께 진행된 통합돌봄 유관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경기복지재단-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도의료원) 업무협약식과 관련해, 이 위원장은 “협약에 참여한 네 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넘어 유기적으로 협력한다면, 제도 시행 초기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 도민이 체감하는 돌봄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책포럼 주제발표와 토론을 언급하며 “오늘 논의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선구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통합돌봄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와 예산 측면에서 끝까지 함께하겠다”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창립 6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 김용성 경기도의원, 장애인 단체와 새해 인사… 연대 메시지 전달

    김용성 경기도의원, 장애인 단체와 새해 인사… 연대 메시지 전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장애계 관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 주관으로 ‘다시 연대, 다시 신뢰’를 주제로 열렸으며, 도내 장애인 관련 단체ㆍ기관장과 실무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성 의원은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서비스 발전을 위해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와 활동가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들의 노력이 경기도 복지정책을 지탱해 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장애계 신년인사회는 한 해의 출발선에서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가 소통의 통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장애인 정책 관련 사업 운영과 제도 집행 과정을 점검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리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아울러 장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와 활동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쓰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 박재용 경기도의원, 2026 경기도 장애계 신년인사회 참석

    박재용 경기도의원, 2026 경기도 장애계 신년인사회 참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경기도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다시 연대, 다시 신뢰”를 주제로 열려, 장애인 복지예산과 정책을 둘러싼 현안을 함께 돌아보고 장애계의 연대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 주최로 개최됐으며, 도내 장애인복지단체 대표와 관계자, 장애인 당사자 등 장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의 방향과 과제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을 비롯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 그리고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도의회와 집행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함으로써, 장애계와의 소통과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박재용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2026년도 경기도 복지예산 편성 과정에서 장애인 복지사업 전반에 대한 삭감 우려가 제기되며, 현장에서 적지 않은 불안과 부담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 당사자와 단체, 현장 종사자들이 예산 삭감이 곧 장애인의 일상과 권리의 후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하시며, 정담회와 의견서 제출, 현장의 목소리 전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연대해 주셨다”며, “이 같은 장애계의 연대가 경기도 복지의 방향을 다시 붙잡아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장애인 정책은 숫자나 항목만으로 판단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라며, “예산 한 줄의 삭감은 누군가에게는 돌봄의 공백이 되고, 자립의 기회를 닫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장애계의 활동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 논의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그리고 장애인 정책을 함께 고민해 온 한 사람으로서, 장애인 복지예산이 일방적으로 후퇴하지 않도록 끝까지 살피겠다”며, “현장의 의견이 제도와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섬·연안 희귀식물 표본 1,200점…디지털화 완성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섬·연안 희귀식물 표본 1,200점…디지털화 완성

    목포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섬·연안 지역에 분포하는 한반도 고유종 및 희귀식물 표본 1200점을 대상으로 식물표본 디지털화를 완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식물표본은 특정 식물의 형태와 채집 정보를 함께 보존한 과학적 증거 자료로, 종을 구분하고 이름을 정하는 분류 연구의 기준이 되는 핵심 자료다. 표본에 기록된 채집 장소와 시기 등의 정보는 해당 식물이 언제, 어디에 존재했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으로, 생물다양성과 기후변화에 따른 식물 분포와 생물계절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근거가 된다. 식물표본은 종이와 식물체로 구성된 특성상 반복적인 열람과 이동 과정에서 훼손될 수 있다. 특히 종의 기준이 되는 기준표본은 한 번 손상되면 대체가 불가능하고, 희귀식물 표본 역시 다시 확보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실물 표본의 직접 취급을 줄이면서도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록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자원관은 식물표본 디지털 이미지의 품질과 기록 방식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제 디지털 이미지 관련 기준과 지침을 참고해 ‘국제 표준 기반 식물표본 디지털 이미지 품질관리 가이드라인’을 발간하고 이를 이번 디지털화 작업 전반에 적용했다. 이어 기준표본과 고유종·희귀식물 표본을 대상으로, 표본의 형태와 색상, 라벨 정보를 고해상도 이미지로 기록해 디지털 자료로 구축했다. 이번에 구축한 식물표본 디지털 이미지는 연구와 교육,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자료로, 실제 표본을 직접 이동하거나 반복해 열람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훼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표본을 보관한 장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을 통해 언제든지 표본의 형태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현장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성 자원관 전임연구원은 “이번 작업은 식물표본을 국제 기준을 참고해 디지털 기록으로 정리한 것”이라며 “앞으로 이러한 디지털 자료가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기록을 지속적으로 정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이선구 경기도의원 “사회복지인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책임 다할 것”

    이선구 경기도의원 “사회복지인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책임 다할 것”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내일을 향한 도약과 번영하는 경기복지’를 주제로 도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유관 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이 함께하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날 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소통과 연대를 중시하는 사회복지인 여러분의 뜻이 모인 자리”라며,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도민의 삶이 지켜질 수 있었고, 경기복지는 언제나 현장에서 먼저 만들어져 왔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는 제도가 먼저가 아니라 사람의 손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사회복지인 여러분이 현장에서 매일 증명하고 계신다”며, “사회복지인 여러분이 안정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야 경기복지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이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복지 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의회 차원의 역할을 책임 있게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연구회,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연구단체인 보건복지연구회(회장 이선구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부천2)는 12월 22일, 「경기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확립을 위한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복지국·보건건강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정책적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책임연구원인 이희영 교수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광역 차원의 돌봄 통합 전담조직 신설 ▲통합돌봄 재원 마련 방안 ▲효율적인 전달체계 구축 등 입법·정책적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연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언이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심도 있는 논의를 당부했다. 보고회에서는 위원별로 구체적인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김완규 위원(국민의힘, 고양12)은 통합돌봄 추진 시 지역 간 여건 차이를 고려한 차등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박재용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노인과 장애인 등 돌봄 대상자에 대한 정책 적용 범위를 보다 명확히 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용성 위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의료와 돌봄의 연계체계 강화 방안과 함께 광역 차원의 역할 강화를 위해 관련 센터의 상설화 필요성을 언급하며 제도의 실효성과 운영 효율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이번 연구성과가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을 고도화하는 데 실질적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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