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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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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소라·김영옥 부위원장 선임... 위원장단 구성 완료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이소라·김영옥 부위원장 선임... 위원장단 구성 완료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병도)는 31일 첫 상임위원회를 열어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김영옥 의원(국민의힘)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운영위원회는 서울시의회를 총괄하고 서울시 주요 정책과 현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핵심 상임위원회로, 이번 부위원장 선임으로 제12대 전반기 위원장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소라 부위원장(성북4)은 서울시의회 재선(제11·12대) 의원으로 그간 복지와 교육 분야를 아우르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제11대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시작으로 후반기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역임했으며, 이어질 제12대 의정활동은 운영위원회와 주택공간위원회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이 부위원장은 “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이병도 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장을 충실히 보좌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더불어 종이 없는 의회 구현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정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영옥 서울시의원(광진3)은 제11대와 제12대를 이어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정책을 이끌어왔다. 제11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마약 청정도시 서울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굵직한 현안을 해결했다. 이어 제12대 의회에서는 운영위원회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며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 부위원장은 “이병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집행기관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원활한 의회 운영에 기여하겠다”며 “부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의원님들과 의회사무처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12대 전반기 운영위원회는 이병도 위원장을 중심으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내어, 의원들이 더욱 전문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서울시를 향한 합리적인 견제와 건전한 동반자적 관계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확실한 정책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88세’ 김영옥, 596만원 명품 두고 소신 발언…“객기 부리고 싶지 않아”

    ‘88세’ 김영옥, 596만원 명품 두고 소신 발언…“객기 부리고 싶지 않아”

    배우 김영옥이 명품 매장에서 자신의 소비 철학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경기도 파주로 나들이에 나선 김영옥의 일상과 소탈한 쇼핑 과정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영옥은 지난 20년 동안 꾸준히 찾아온 단골 식당을 방문해 제작진과 함께 정겨운 식사를 나눈 뒤 인근에 위치한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쇼핑을 즐겼다. 여름철을 맞아 시원하게 신을 신발 쇼핑에 나선 그는 매장에 진열된 다양한 여름 신발을 직접 착용해 보며 “지금 내가 그렇지 않아도 이렇게 시원한 신발을 하나 사고 싶었다”며 어린아이처럼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마음에 드는 신발 2켤레를 골라 총 35만 원에 구매한 그는 “사람들이 왜 신발 많이 사냐고 할 텐데 내 사이즈가 며느리, 손녀, 나 다 똑같다. 그래서 걔네들이 신어도 된다”고 설명하다 “사실 핑계”라고 실토해 웃음을 안겼다. 쇼핑의 마지막 코스로 명품 브랜드 매장도 방문했다. 제작진은 매장 내부의 보안상 직접적인 촬영은 진행하지 못했지만 김영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당시 쇼핑 상황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매장 안을 둘러보던 중 김영옥은 596만 원이라는 고가의 가격표가 붙은 제품을 마주하게 됐다. 거액의 가격을 확인한 그는 “596만 원? 효정이(반효정 배우)가 보면 ‘언니 그거 하나 못 사냐?’라고 할 텐데”라며 “살 수 있지만 객기 부리고 싶지 않아”라고 자신의 소비관과 소신을 밝혔다. 88세에도 현역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김영옥의 소신 있는 소비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홍재희 서울시의원, 제12대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홍재희 서울시의원, 제12대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서울시의회 홍재희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5)이 지난 28일 열린 제12대 전반기 첫 환경수자원위원회 회의에서 제12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환경수자원위원회는 기후환경본부, 정원도시국, 서울아리수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대공원, 서울에너지공사를 소관 기관으로 두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 대기 질 개선, 폐기물 관리 및 에너지를 아우르는 기후환경 분야를 비롯해 도시공원과 녹지 조성, 여가 공간 관리, 한강공원의 생태계 보전과 친수공간 활용, 그리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과 공급에 이르는 상수도 행정 전반의 업무를 총괄하고 관리·감독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제5선거구 출신의 홍재희 부위원장은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외교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제9대 강서구의회 의원을 지내며 탄탄한 의정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다져왔다. 홍 부위원장은 선임 소감을 통해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만큼 끊임없이 소통하며 우리 환수위가 최고의 상임위가 되도록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 명단(총 13명) - 위원장 : 이민석(국민의힘, 마포1) - 부위원장 : 홍재희(더불어민주당, 강서5), 유만희(국민의힘, 강남4) - 위원 : 김정환(더불어민주당, 동작1), 노연수(더불어민주당, 노원4), 목소영(더불어민주당, 성북 2), 양평호(더불어민주당, 강동4), 이의안(더불어민주당, 동대문3), 채우진(더불어민주당, 마포 3), 최두호(더불어민주당, 광진2), 허광행(더불어민주당, 강북4), 김영옥(국민의힘, 광진3), 위성찬 (국민의힘, 비례)
  • 홍재희·유만희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12대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홍재희·유만희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12대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위원장 이민석, 국민의힘·마포1)는 지난 28일 제12대 전반기 첫 상임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1일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선임된 13명의 상임위원 중, 홍재희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5)과 유만희 의원(국민의힘·강남4)을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먼저 홍재희 부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제5선거구 출신으로,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외교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어 제9대 강서구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의정 활동과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 경험을 탄탄히 다져왔다. 홍 부위원장은 선임 소감으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만큼 끊임없이 소통하며 우리 환수위가 최고의 상임위가 되도록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유만희 부위원장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강남구 제4선거구를 대표하며, 제11대 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왔다. 그동안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조례 개정을 이끌어내며 환경 분야에서 깊은 전문성과 역량을 다져왔다. 유 부위원장 역시 “우리 위원회가 모범적이고 합리적인 위원회가 되도록, 서울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의 질적 향상을 이루도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함께 2년 동안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민석 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첫 회의를 진행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만큼, 선임되신 홍재희, 유만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환수위 위원님들의 고견을 늘 경청하겠다. 그리고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막중한 목표를 지닌 우리 위원회가 활기차고 생산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회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환경수자원위원회는 기후환경본부, 정원도시국, 서울아리수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대공원, 서울에너지공사를 소관 부서로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대기·폐기물·에너지 등 기후환경 분야를 비롯해 공원·정원·녹지 조성 및 여가 관리 분야, 한강공원의 생태계 보전 및 친수공간 이용 분야, 그리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공급 및 신뢰 제고를 위한 상수도 분야까지 폭넓은 업무를 관리·감독하고 있다. ※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 명단(총 13명) - 위 원 장 : 이민석(국민의힘, 마포1) - 부위원장 : 홍재희(더불어민주당, 강서5), 유만희(국민의힘, 강남4) - 위 원 : 김정환(더불어민주당, 동작1), 노연수(더불어민주당, 노원4) 목소영(더불어민주당, 성북2), 양평호(더불어민주당, 강동4) 이의안(더불어민주당, 동대문3), 채우진(더불어민주당, 마포3), 최두호(더불어민주당, 광진2), 허광행(더불어민주당, 강북4) 김영옥(국민의힘, 광진3), 위성찬(국민의힘, 비례)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제1기 원내대표단 구성 완료… “강력한 실행력으로 시정 뒷받침”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제1기 원내대표단 구성 완료… “강력한 실행력으로 시정 뒷받침”

    제12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28일 제1기 원내대표단 구성을 공식 완료했다. 김길영 국민의힘 대표의원(강남6)은 효율적인 교섭단체 운영 기조를 확립하고, 원활한 당내 조율을 이끌어갈 수석부대표를 비롯한 부대표단 12명의 인선업무를 매듭지었다. 제12대 국민의힘 제1기 원내대표단은 ▲수석부대표 김영옥 의원(광진3) ▲정무부대표 황철규 의원(성동4) ▲운영부대표 이효진 의원(서초4)·이문재 의원(비례) ▲기획·행정부대표 이도희 의원(강남5) ▲도시·교통부대표 차인영 의원(영등포3) ▲복지·문화부대표 주수현 의원(비례) ▲교육정책부대표 윤유진 의원(송파1) ▲예산정책부대표 손정화 의원(비례) ▲직능정책부대표 오현주 의원(비례) ▲공보부대표 최원선 의원(비례)·최종부 의원(비례)으로 구성됐다. 김길영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은 가운데, 원내대표단을 총괄할 수석부대표로는 구의원과 제11대 보건복지위원장 등을 지내며 풍부한 정책·정무 경험을 갖춘 김영옥 의원이 선임됐다. 정무, 운영, 공보 등 주요 직책에는 국회 선임비서관 및 대통령실 행정관 출신과 당내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친 전문성 있는 의원들이 포진했다. 핵심 시정과 지역 현안은 분야별 전문 역량을 갖춘 부대표단이 전담하여 살필 방침이다. 의사, 회계사, 세무사, 교수 등 각 분야 최고 수준의 실무 전문가들과 기초의원 출신으로 현안에 밝은 의원들을 기획, 예산, 교육, 복지, 도시·교통 등 맞춤형 분야에 적재적소로 배치했다. 부대표단은 교섭단체의 주요 현안을 대표의원과 긴밀히 조율하고 핵심 전략을 수립하는 등, 향후 국민의힘 의정 운영을 이끌어갈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김 대표의원은 “이번 제1기 원내대표단은 당 내부 정책위와 싱크를 맞추고 시민의 뜻을 최대한 담을 수 있도록 각 분야의 현장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분들로 구성했다”며 “정치적 소모전을 넘어 오직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 의정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 수석부대표는 “의장단과의 원활한 조율은 물론, 야당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상을 통해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이끌겠다”며 “시정의 주요 현안들이 막힘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6·25전쟁 제76주년 서울시 기념식’ 참석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6·25전쟁 제76주년 서울시 기념식’ 참석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23일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서울시 기념식’에 참석해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76년 전 함께 지켜낸 자유, 함께 기억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청년, 외국인 유학생 등 5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기념공연에 이어, 23개 참전국 국기 게양 및 ‘감사의 빛 23’ 조형물 점등 세리머니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일상의 행복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다”라며 “이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소중한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화문광장의 감사의 정원은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용사와 참전국의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공간”이라며 “감사는 기억에서 시작되는 만큼,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보훈의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그는 “참전용사 여러분의 숭고한 정신이 세대를 넘어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실천해야 한다”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최고의 예우를 다하는 품격 있는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이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세심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11일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지난 6년간 협의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김현훈 전임 회장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새롭게 취임한 조남범 신임 회장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김현훈 회장의 이임과 제16대 조남범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계 관계자와 회원기관 종사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6년간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를 이끌며 서울 복지 발전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에 헌신해 오신 김현훈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회복지 현장의 연대와 협력을 이끌고 서울 복지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는 복지 거버넌스 강화와 사회복지계의 통합 발전을 이끄는 대한민국 사회복지계의 든든한 리더로서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조남범 신임 회장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서울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수요 증가 등 복지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민관 협력을 확대하는 핵심 플랫폼으로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사회복지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민관 협력체계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며 “2026년 시행되는 통합돌봄 체계에 맞춰 어르신, 장애인,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받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지원체계 구축에도 힘을 모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조남범 회장님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의회가 회원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향상을 선도하는 대표 복지 네트워크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사회복지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6월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 참석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6월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9일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2층 강당에서 열린 ‘6월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상이군경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옥 위원장을 비롯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회장, 서울지방보훈청장, 서울북부보훈지청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복지관 회원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이 대거 동참해 국가유공자 가족들과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으며, 그 정신은 미래세대에 반드시 계승되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국가유공자들의 공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6월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되새기는 호국·보훈의 달”이라며 “상이의 아픔을 안고서도 대한민국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더욱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서울시에서도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감사의 정원’을 조성해 운영하는 등 보훈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행사를 준비한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보다 촘촘한 복지 서비스와 정책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미자 “전원주가 고발”…수유 장면 들켰다가 방송국 퇴출 위기

    사미자 “전원주가 고발”…수유 장면 들켰다가 방송국 퇴출 위기

    배우 사미자가 과거 방송국에서 퇴출당할 뻔했던 사연을 공개하며 배우 전원주를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는 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사미자는 1963년 동아방송 성우 1기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입사 조건이 ‘미혼자’였는데, 이미 아이 엄마였다”고 털어놨다. 그는 “공고를 못 봤다. 봤어도 모른 척했을 것”이라며 웃었지만, 곧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공개했다. 사미자는 “어머니가 수유를 위해 아기를 회사에 데려오셨다. 급하게 젖을 먹이고 있는데 전원주가 들어왔다”며 “곱상한 처녀인 줄 알았는데 아기를 안고 있으니 얼마나 놀랐겠냐”고 말했다. 이어 “전원주가 나가서 ‘미자가 여기서 아기 젖 먹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며 “그 일로 방송국에서 잘릴 뻔했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사미자는 PD에게 호출까지 받았다고. 그는 “아기를 안고 갔는데 선생님이 한숨만 쉬더니 ‘내일 연습 나오라’고 하셨다”며 당시 자신을 감싸준 PD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하지만 전원주와의 앙금은 여전히 남아 있는 모습이었다. 강호동이 “화해했냐”고 묻자 사미자는 “아직도 화해 안 됐다”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사미자는 “나는 주인 역할이고 전원주는 가사 도우미 역할이었다”며 “상을 들고 오는 장면에서 너무 힘들어하길래 웃었더니 ‘NG 내면 어떡하냐’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다시 가져오너라’라고 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 김영옥 서울시의원 “교육청 정치적 중립 훼손… 예비후보와 학교 방문 부적절”

    김영옥 서울시의원 “교육청 정치적 중립 훼손… 예비후보와 학교 방문 부적절”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28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교육청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 문제를 강력히 비판하며 관리 책임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최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시내 한 학교에서 실시된 현장 점검에 해당 지역구 시의원 예비후보자가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와 동행해 시설 개선 필요성을 논의한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특히 동행한 예비후보자가 현장 점검 장면 등을 촬영해 개인 SNS에 대외적으로 공개한 사실을 강력히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선거를 앞둔 예민한 시기에 교육청 관계자가 공식적인 현장 점검 자리에 예비후보자와 동행하고, 그 장면이 대외적으로 선거 홍보용으로 비춰질 수 있게 공개된 것은 명백한 정치적 중립 의무에 반하는 부적절한 행위”라고 꼬집었다. 이어 “교육 현장은 그 어떤 정치적 이해관계로부터도 독립되어야 한다”며 “이번 사태는 공공기관의 공신력을 특정 후보의 선거 운동에 이용한 꼴로 보일 수 있어 엄중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해당 방문이 학교의 요청에 의한 것이었다면 마땅히 현역 의원들과 상의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이 이를 간과한 채 예비후보와 동행한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교육청을 질타했다. 이어 ‘헌법’과 ‘교육기본법’을 근거로 “교육은 정치적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법적 원칙”임을 강조하며 “이번 사안은 의도와 무관하게 교육청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훼손한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교육청에 ▲이번 사안에 대한 근거 자료 제시 ▲개별 사례가 아닌 교육청 전반의 관리 기준 및 운영 체계 점검 ▲선거 시기 외부 인사의 학교 출입, 현장 참여, 촬영 및 공개에 관한 대응 기준 마련 ▲재발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 이행을 요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황톳길, 족욕 그리고 차 한잔… 도봉 주민 일상 속 휴식처[현장 행정]

    황톳길, 족욕 그리고 차 한잔… 도봉 주민 일상 속 휴식처[현장 행정]

    “누구나 자연 누리고 활력 얻길”‘발바닥공원’ 안에 체험장 운영 족욕장·온열석·차담실 등 갖춰 서울 도봉구 방학동 발바닥공원이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도심 속 치유 거점’으로 탈바꿈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 8일 ‘발바닥공원 힐링센터’ 시설을 점검하고 “구민 누구나 일상 속 쉼을 누리고 자연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된 도봉구의 새로운 휴식처”라고 설명했다. 구는 기존 도봉환경교육센터 별관으로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센터를 조성하고 지난달 24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13일 구에 따르면 센터는 연면적 137㎡ 규모에 족욕장(8개탕), 온열의자(6석), 차담실 등으로 구성됐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힐링 체험’이 있다. 약 1시간 동안 온열 치유와 족욕, 차 명상을 즐기며 심신을 이완할 수 있다. 족욕장에는 편백 볼, 손가락 마사지기, 족욕제 등과 인기 도서가 있다. 쌍문4동 주민 김영옥(71)씨는 “발바닥공원에서 운동을 마친 후에 온열과 족욕으로 따뜻하게 몸을 녹이니 시원하고 아주 만족스럽다”며 “처음에는 사람이 없더니 이제는 아침부터 줄을 서야 할 정도로 단골이 늘었다”고 전했다. 개관 이후 지난 10일까지 센터 누적 방문객은 245명에 이른다. 자연 자원을 활용한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숲 오감 산책과 맨발 걷기, 치매 예방 체조를 병행하는 ‘정원 치유’를 비롯해 영유아를 위한 생태 놀이와 향기 주머니 만들기가 있다. 또한 나만의 작은 정원을 꾸미는 ‘원예 치유’, 생활 소품을 제작하는 ‘목공 치유’ 등도 마련됐다. 앞서 구는 발바닥공원에 이끼원과 포토존, 수목 식재 등을 통해 매력 가든을 조성하고, 황톳길 미관을 개선했다. 이용료는 힐링 체험과 특별 프로그램 모두 회당 2000원이다. 특히 65세 이상과 장애인,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 다문화 가정, 북한 이탈 주민에게는 50%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 유아·청소년 등은 무료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힐링 체험은 현장에서 바로 접수해 이용할 수 있으며, 특별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 구청장은 “생활권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힐링 공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구민 누구나 이곳에서 자연을 누리고 활력을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2026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 참석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2026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29일 마포구 케이터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심정원)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신년인사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서울 사회복지계 주요 인사들의 교류와 화합을 다지고, 사회복지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 진수희 서울시복지재단 대표를 비롯한 사회복지법인·시설 대표 등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서울 사회복지 영상 상영 및 신년 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해 온 사회복지사 여러분과 기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외로움과 고립, 돌봄 공백 속에서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지켜온 여러분의 노력이 ‘외로움 없는 서울’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은 서울의 복지 정책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해”라며 “오는 3월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이른바 통합돌봄지원법이 본격 시행되며, 돌봄 지원이 제도나 기관 단위를 넘어 지역 기반의 연계 체계로 운영되는 변화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통합돌봄은 법 하나로 완성되는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리는 제도”라며, “제도가 현장에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는지,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실제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이 통합돌봄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만큼 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의회와 행정, 그리고 사회복지 현장이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이라며“사회복지 현장에서도 돌봄 통합지원을 지역 기반의 연계와 협력을 통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 이후의 변화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사회복지 현장의 경험과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2026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 참석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2026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27일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어울림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사단법인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회장 최선자)가 주최한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김종수 복지기획관, 조석영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장, 심정원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장, 이민규 서울시직업재활시설협회장을 비롯하여 서울시 52개 장애인복지관 관장과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격려사, 서울시 장애인복지관 운영 관련 성과와 비전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신년인사회가 장애인복지 현장의 소통과 연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최선자 회장님을 비롯한 서울시 52개 장애인복지관 관장님과 사무국장님 등 모든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복지관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 기관을 넘어, 당사자의 삶과 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피며 자립과 참여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의 핵심 기반”이라며 “변화하는 복지환경 속에서 이용자 중심, 지역 연계, 맞춤형 지원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약자와의 동행의 실천하기 위해서라도 장애인복지를 위한 지원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2026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 참석

    김용호 서울시의원, 2026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0일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열린 2026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노인복지 정책의 지속적인 확대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김영옥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강석주 시의원, 홍국표 시의원, 이원복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장과 각 자치구 지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훈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원칙 아래 올해 어르신 일자리를 역대 최대 규모인 10만 개 이상으로 확대했다”며 “어르신들이 평생 쌓아오신 경험과 지혜가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쓰일 수 있도록 보람과 존엄이 함께하는 일자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파크골프장 등 동네 여가 공간을 확충하고, ‘스마트 경로당’과 ‘디지털 동행플라자’ 등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은 “지난 시간 동안 경로당 주 5일 무료중식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고,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들의 노고에 대한 수당 지급이 이루어졌다”고 축사했다. 이어 올해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노인이 노인 요양 시설 등이 아닌, 자신이 살아온 집이나 지역사회에서 노후를 보내는 것)’ 실천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여가·건강·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과 예산 반영에 꾸준히 힘써왔다. 특히 올해 1월 1일부터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영유아, 취약계층이 서울시 전역의 모든 도시공원 내 체육시설을 이용할 경우 이용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을 위해 파크골프 심판 자격증 운영을 위한 서울시 예산 반영에 힘쓰는 등, 경로당과 지역 생활시설을 중심으로 한 이용 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러한 의정활동은 어르신들의 일상 속 여가 참여 기회를 넓히고, 보다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축사와 신년사 이후 오세훈 시장 등 주요 내빈들이 함께 떡케이크를 자르며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기원하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김 의원은 행사 참석 후 어르신들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르신을 하늘처럼 섬긴다는 ‘사노여천(事老如天)’의 마음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는 서울을 만드는 데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방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 만나더니…확 달라진 얼굴 ‘깜짝’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 만나더니…확 달라진 얼굴 ‘깜짝’

    87세 배우 전원주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손길을 받은 뒤 한층 젊어진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완벽 변신시킨 금손 정샘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선우용여 선배도 화보를 찍고, 김영옥 선배도 메이크업을 받았더라”며 부러움을 내비쳤고, 제작진은 고소영·김희선·김태희 등의 메이크업을 담당해온 정샘물과의 만남을 주선했다. 정샘물을 만난 전원주는 “나는 늘 시장에서 산 싼 화장품만 썼다. 얼굴에도 돈을 좀 발라야 한다”며 웃었고, 정샘물은 “연세에 비해 피부가 정말 좋다”고 화답했다. 전원주는 과거 단역 시절을 떠올리며 “방송국에서 10분 만에 화장을 끝냈다. 주인공은 공들여 해주고 우리는 ‘퍽퍽퍽’ 하고 보내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한 시간이나 정성 들이니 얼굴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며 감탄했다. 기미와 잡티를 섬세하게 커버한 메이크업에 부분가발과 헤어 스타일링까지 더해지자 전원주는 “마님 한 번 시켜달라. 작품을 또 하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힘들어도 밤새워 일할 때가 가장 즐겁다”며 배우로서의 열정도 전했다. 메이크업과 헤어를 마친 뒤 전원주의 달라진 인상에 제작진은 “갑자기 사모님이 나타났다”고 극찬했고, 전원주는 정샘물의 손을 잡고 고마움을 표했다. 프로필 촬영 결과물을 확인한 뒤에는 “이렇게 젊어도 좋다. 누가 90세 가까이로 보겠느냐”며 웃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피부가 정말 좋다” “60대로 회춘한 느낌” “전문가 손길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원주는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클레먹타임’에 출연해 “남자 친구는 없느냐”는 질문에 “왜 없어, 있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노인네하고 만나는 것보다 나보다 어린 남자하고 만나니까 활력소가 생긴다”며 “대여섯 살 어리다”고 밝혔다.
  •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2026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 참석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2026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2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병오년(丙午年)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회장 고광선)가 주최한 이번 신년인사회는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아 각계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의장, 정근식 교육감을 비롯하여 노인회 임직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사와 내빈축사, 2026년 신년 비전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가 새해의 비전과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어르신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고광선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각 자치구 지회장, 그리고 모든 어르신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엄한 삶의 주체로서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 마련에 힘써 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대사챌린지 9988’, 인지 건강 지원을 위한 ‘브레인핏 45’ 및 ‘건강장수센터’ 등 노인 건강 사업과 관련해 “서울시 어르신 관련 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현장의 의견이 정책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이러한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를 비롯한 관련 단체와 꾸준히 소통하겠다”면서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노인복지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퇴폐미 뭐야” 손종원 셰프 화보에 난리

    “퇴폐미 뭐야” 손종원 셰프 화보에 난리

    손종원 셰프가 본업인 요리만큼이나 뛰어난 비주얼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대한민국 최고령 현역 배우 김영옥과 개성파 배우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들의 화보 소개에 이어 셰프 군단의 깜짝 화보가 공개되며 분위기를 달궜다. 그 중에서도 시선을 강탈한 것은 손종원 셰프의 이른바 ‘느좋’(느낌 좋은) 화보였다. 사진 속 손종원은 전문 모델 못지않은 비율과 깊이 있는 눈빛을 선보였다. 이를 본 동료 셰프들은 “질투난다”, “아이돌 아냐?”, “다리가 왜 이렇게 길어?”, “셰프계의 연예인이야”라며 격한 반응을 쏟아냈다. 평소 단정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그의 모습에 “퇴폐미 뭐야”라며 감탄을 하기도 했다. 이날 출연한 배우 박준면 역시 “너무 마음에 든다. 사인 하나만 해 달라”고 팬심을 드러냈으며, 김영옥 또한 “멋있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건넸다. 화보 촬영 당시 어색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손종원은 수줍은 듯 “어렵더라. 포즈도 팔짱 끼는 게 아니라 막 이런 느낌이라서”라고 답하며 화보 속 포즈를 즉석에서 재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영옥 누나, 감사합니다” 80년생 美의원 깍듯한 한국말 인사

    “영옥 누나, 감사합니다” 80년생 美의원 깍듯한 한국말 인사

    “김영옥 누나,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 수고 많이 하세요.”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본회의 도중 한국말이 흘러나왔다. 의사진행을 맡은 공화당 소속 블레이커 무어 하원의원(유타주)이 발언을 마친 같은 당의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캘리포니아주)에게 한국어로 인사하며 “누나”라고 불렀다. 김 의원은 1962년생, 무어 의원은 1980년생이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6일 별세한 공화당 7선 더그 라말파 연방 하원의원을 추모하면서 “더그는 내 한국 이름 ‘김영옥’으로 나를 불러준 유일한 연방 하원의원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도, 그 작지만 사려 깊은 행동은 내게 세상 전부와도 같은 의미였고 더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보여줬다”고 고인을 기렸다. 이 발언이 끝나자 무어 의원이 김 의원의 한국 이름 ‘김영옥’을 다시 한번 부르며 하늘나라에 있는 라말파 의원을 향해 “더그, 보고 있죠?”라고 말했다. 무어 의원은 미 의회에서 대표적인 지한파 의원 중 한 명이다. 대학 재학 시절 서울에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선교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어 소통이 가능하다고 링크드인 프로필에 소개했다. 그는 “누나”라고 부른 김 의원을 비롯해 한국계 의원들과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3선 연방 하원의원인 김 의원은 인천이 고향이다. 2020년 하원에 입성한 이후 한미 외교 현안 등을 다루는 외교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한미동맹 강화를 시종 역설해왔고, 모국과 한반도 관련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 하반신 마비 손자 돌보는 김영옥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몰라”

    하반신 마비 손자 돌보는 김영옥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몰라”

    배우 김영옥이 가정사를 꺼내며 삶에 대한 생각을 담담하게 전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윤미라’에는 김영옥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윤미라는 김영옥을 향해 “말년에 더 꽃을 피웠다”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김영옥은 자신을 “겨울빛을 모아 봄에 꽃을 피우는 나무 같은 사람”이라면서 “말년이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누구에게나 가정이 순탄치만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옛 어른들의 말을 빌려 “배 위에 손 얹기 전 큰소리 말라”며 “끝까지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조심하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한테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구나 싶은 일들이 생긴다”고 밝혔다. 김영옥은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 하반신 마비를 겪는 손자와 오랜 간병 과정에서 건강이 악화된 딸을 언급하며 “79세 때 혼난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도, 가족도 아픈 곳이 생긴다.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이어 “나이를 먹었다고 인생을 다 안다고 할 수는 없다”며 “일하며 인생의 대부분을 보냈지만, 지금 와서 아이들과 남편에게 잘했는지 반성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영상 말미에는 김영옥이 노래를 부르다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이는 장면도 담겼다. 한편 김영옥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손자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하반신 마비가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우리 손자가 사고를 당해 잘못 돼서 내가 돌보고 있다. 올해 8년째다”라면서 “정말 원망스럽다”고 토로했다.
  •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울 키즈플라자 개관식’ 참석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울 키즈플라자 개관식’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12일 강서구 화곡동에 조성된 ‘서울 키즈플라자’ 개관식에 참석해 아동복합시설 개관을 축하하고, 시설 조성에 힘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진교훈 강서구청장, 신의진 연세대학교 교수 및 보육 시설 종사자와 이용 아동 및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 키즈플라자’는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3779㎡) 규모로 조성된 시립 아동 복합시설이다. 1층에는 ‘서울형 키즈카페(시립 화곡점)’, 2층에는 초등 돌봄을 위한 ‘강서 거점형 키움센터’, 3·4층에는 전국 최초의 어린이 전용 심리검사치료 기관인 ‘서울어린이미래활짝센터’가 들어서, 아이들의 놀이와 돌봄, 마음건강까지 한 곳에서 챙길 수 있는 통합 거점시설로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 키즈플라자는 ‘놀이’와 ‘돌봄’을 한곳으로 모으고, 여기에 ‘마음건강’ 기능까지 더한 서울시 아동정책의 새로운 이정표”라며 “명실상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아동종합선물세트’ 같은 공간이 탄생한 것”이라고 그 의미를 강조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당초 계획보다 개관이 늦어지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 기다림 덕분에 3·4층에 ‘서울어린이미래활짝센터’가 함께 들어서게 되어 전화위복이 됐다”면서 “기다린 만큼 더 완성도 높고 알찬 시설로 시민 여러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김 위원장은 “훌륭한 공간이 완성될 수 있도록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신 오세훈 시장님과 아동 심리치료 분야에 전문적인 자문을 아끼지 않으신 신의진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개관식 이후 김 위원장은 주요 내빈들과 함께 대형 정글 미끄럼틀 (1층), VR실 및 요리실(2층), 심리상담실(3·4층) 등 시설 곳곳을 라운딩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시설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김 위원장은 “아이들의 치료 이전에 마음을 살피고 문제가 커지기 전에 미리 돕는 공간이 절실했다”고 강조하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부모님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예산과 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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