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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과 일자리 창출 주역 될것”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과 일자리 창출 주역 될것”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 7층 두베홀에서 이노비즈기업 회원들과 홍종학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장병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조정식 국회의원, 이현재 국회의원, 김규옥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성명기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이노비즈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노비즈협회 이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급변하는 세계경제 흐름속에서 중소기업과 제조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Scale-up 중심의 패러다임 변화로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며 제조.기술기반의 이노비즈기업 성과와 중요성을 인식 시키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성장의 주역 이노비즈’라는 비전 아래 ▲일자리 100만명 일자리 담당(76만명→100만명) ▲수출액 500억달러 달성(USD389억→USD500억) ▲평균 R&D투자비율 3.6% 달성(3.15%→3.6%)의 분야별 목표를 세우고 GDP 20% 담당 및 국민소득 4만달러 달성 기여로 경제 성장의 주도적인 역할 수행 등 5개년 전략체계를 발표했다.또 협회는 이노비즈 SCALE-UP 전략과 함께 ▲신규 이노비즈기업 발굴, 한국형 히든챔피언 기업육성 ▲국내 중소기업 기술혁신 모델 리드 ▲기술인력 강국의 중심축, 이노비즈기업 ▲지역.사람중심, 안정적인 일자리 ▲기술수출 기반의 이노비즈기업 세계화 추진 ▲이노비즈 수출기업 비중 50.6% → 2022년 60% ▲산학연 및 기업 간 기술융합으로 혁신기술 확보 ▲기술개발 안정적 인프라 구축, 자발적 기술혁신 유도 ▲성장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미래의 부자기업 ▲새로운 도약, 준비하는 월드클래스 협회 등 8대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협회는 또한 이노비즈의 성장을 위해 ▲Scale-up 기업 육성 중심, 정부 패러다임 설정 ▲4차 산업혁명 대비에 필요한 ICT 응용, 현장수요 반영한 일자리 지원 ▲국내외 네트워크 활용, 수출 활성화 방안 마련 ▲자발적 R&D 활동 위한 인프라조성을 對정부 정책으로 제안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이노비즈기업 발전에 공헌하고 모범이 된 기업인, 임직원 및 기관 담당자 등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에는 기업인 ㈜넥스텍 노상기 대표이사, ㈜미경테크 이기현 대표이사, ㈜보국전자 이완수 대표이사 등 33명, 기술보증기금이사장 표창에는 낙우산업㈜ 이용민 대표이사 등 5명, 이노비즈협회장 표창에는 ㈜도우 지창규 대표이사 등 21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성명기 회장은 “급격한 변화의 시기에 기술 경쟁력을 갖춘 이노비즈기업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고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설 것” 이라고 말했다. 2002년 출범한 이노비즈협회는 혁신형 중소기업 대표 단체로 강원, 충북, 대전 세종 충남, 대구 경북, 경남, 부산 울산, 전북, 광주 전남, 제주 등 전국 9곳에 지회를 두고 1만8096개 인증사와 1만2859개 회원사가 있다. 글.사진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기보, 유럽투자銀과 MOU 체결

    김규옥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2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기술평가사업 20주년 국제심포지엄’에서 앙브로아 파욜르 유럽투자은행(EIB) 부총재와 ‘혁신기업 지원 및 평가 관련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유럽 선진국 기업의 투자업무에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KTRS)이 적용되는 첫 사례다. EIB는 이번 협약을 통해 1년간 기보의 KTRS를 이용해 유럽연합(EU) 기업을 대상으로 모의평가를 실시하고, 기보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유럽형 기술평가모형을 구축할 계획이다. 유럽형 모형이 구축되면 국내 기업이 유럽에 진출할 때 자금 조달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 신보 등 금융공기업 수장 거취 촉각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2일 채용비리 의혹으로 전격 사퇴하면서 금융권 수장 물갈이가 본격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로서는 금융권 적폐를 청산하는 동시에 전 정부에서 임명된 인사들을 교체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또 다른 채용비리 의혹의 중심에 서 있는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더불어 금융공기업 사장들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김 회장은 금융감독원 채용비리 사태에 휘말려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금감원에 지인 자녀의 필기시험 합격을 청탁한 인물로 지목된 탓이다. 검찰은 최근 김 회장의 자택과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공직에 오래 몸담은 김 회장인 만큼 검찰 수사 때 버틸 경우 어떤 불이익이 올지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면서 “김 회장이 현직에서 오래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에게 불똥이 튀는 게 아니냐는 분석도 금융권에서 조심스레 나온다.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내부 승진으로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취임 후 실적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 시절 임명될 때부터 구설수에 오른 것이 약점이다. 김 행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직무정지 상태였던 지난해 12월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부터 임명됐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예금보험공사 등 금융 공기업 수장들의 거취도 주목을 받고 있다. 임기가 내년 5월인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2014년 새누리당 기획재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지냈다. 다만 곽 사장은 참여정부 말기에 선임행정관을 지낸 ‘참정인’(참여정부인맥)이다. 김규옥 기술보증기금 이사장과 황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도 지난 정부 때 임명됐지만 김 이사장도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을 지냈다. 은행연합회장과 금융투자협회장 등이 아직 임기를 남겨 두고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기보, 평창올림픽 협력 중소기업 2100억 우대보증

    기술보증기금이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통신·식품 등 분야에서 협력할 중소기업에 대해 2100억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최순실·박근혜 게이트’ 여파로 된서리를 맞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돕기 위해서다. 평창동계올림픽은 지난해 최순실·박근혜 게이트에 연루돼 올해 재판 과정에서 문제가 드러나자 기업 후원이 거의 끊기고 국민의 관심이 식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보는 25일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KEB하나은행 등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평창동계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성사시키자”고 독려하고 나서자 기보가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취지에서 협력에 나섰다. 기보는 조직위 추천기업 및 운영기업과 인프라 구축 기업, 강원도 소재기업 등 평창올림픽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특별출연 및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을 한다. 모두 2100억원 규모의 우대보증으로, 기업당 지원 한도는 30억원이다. 기보는 하나은행의 특별출연금 5억원을 재원으로 보증비율 우대(100%), 보증료 감면(0.3%포인트) 등의 혜택을 5년간 지원하고, 하나은행은 우대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김규옥 기보 이사장은 “대회 관련 기업 지원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이 남북뿐 아니라 세계가 화합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대기업 기술 경력 창업자 기보에서 최대 20억 지원”

    “대기업 기술 경력 창업자 기보에서 최대 20억 지원”

    대기업에서 5년 이상의 기술 경력을 지닌 창업자에게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최대 20억원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또 2020년까지 창업보증공급을 연간 8조원까지 늘리기로 했다.김규옥 기보 이사장은 27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보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새로운 기술이 창업을 일으킬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향후 5년간 기술기반 창업기업 13만개 이상을 지원해 약 20만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4차 산업과 관련한 기술 기업에 3년간 4조 2000억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새롭게 내놓았다. 우선 ‘인더스트리 4.0 FISRT보증’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과 관련해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연간 1조원씩 3조원을 지원한다. 또 숙련된 기술을 갖고 있는 대기업 기술 경력자가 창업을 하면 20억원까지 연대보증 없이 100% 보증 지원하는 ‘마이스터 기술창업보증’도 출시했다. 5년 이상 대기업 기술 경력을 보유하고 퇴직 후 1년 이내 창업한 기업이 대상이다. 김 이사장은 기보를 금융공사로 전환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기보는 기금을 관리하기 위한 특별법인 형태”라며 “좀더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업무를 하려면 사업형 공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기술경력 창업자에 최대 20억 지원“ 일자리 창출 뛰어든 김규옥 기보 이사장

    “기술경력 창업자에 최대 20억 지원“ 일자리 창출 뛰어든 김규옥 기보 이사장

    대기업에서 5년 이상의 기술 경력을 지닌 창업자에게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최대 20억원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또 2020년까지 창업보증공급을 연간 8조원까지 늘리기로 했다. 김규옥 기보 이사장은 27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보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새로운 기술이 창업을 일으킬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향후 5년간 기술기반 창업기업 13만개 이상을 지원해 약 20만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4차 산업과 관련한 기술 기업에 3년간 4조 2000억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새롭게 내놓았다. 우선 ‘인더스트리 4.0 FISRT보증’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과 관련해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연간 1조원씩 3조원을 지원한다. 또 숙련된 기술을 갖고 있는 대기업 기술 경력자가 창업을 하면 20억원까지 연대보증 없이 100% 보증 지원하는 ‘마이스터 기술창업보증’도 출시했다. 5년 이상 대기업 기술 경력을 보유하고 퇴직 후 1년 이내 창업한 기업이 대상이다. 김 이사장은 기보를 금융공사로 전환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기보는 기금을 관리하기 위한 특별법인 형태”라며 “좀더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업무를 하려면 사업형 공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김규옥 신임 기보 이사장 토크콘서트

    김규옥 신임 기보 이사장 토크콘서트

    김규옥 신임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지난 14일 부산 본점에서 열린 젊은 직원들과의 토크 콘서트에서 올해 경영 방침을 밝히고 있다. 기술보증기금 제공
  • 기술보증기금 ‘2017년 경영전략워크숍’

    기술보증기금 ‘2017년 경영전략워크숍’

    김규옥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지난 11일 경기 용인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7년 경영전략워크숍’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기술평가 인프라를 고도화해 기보만이 할 수 있는 창업금융과 신사업을 개척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기보는 올해 경기활성화를 위해 20조 8000억원의 기술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다. 기보는 10~11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전략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기술보증기금 제공
  • 항공기 부품 제조사 찾은 기보 이사장

    항공기 부품 제조사 찾은 기보 이사장

    김규옥(왼쪽)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23일 서울 금천구 구로디지털단지(G밸리)의 항공기 부품 제조사(파트너스랩)를 찾아 애로 사항을 듣고 있다. 기술보증기금 제공
  • “기보부터 혁신하자”…김규옥 신임 이사장 취임 일성

    “기보부터 혁신하자”…김규옥 신임 이사장 취임 일성

    “기술보증기금 고객들은 기술 혁신을 통해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는 중소기업들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고객들처럼 새로운 아이디어가 넘치고 도전하는 기관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김규옥(56) 기술보증기금 신임 이사장은 16일 부산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그동안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해 온 것처럼 시대 변화와 새로운 산업에 맞는 미래를 설계해 나가자”며 이렇게 말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등 시대 흐름에 맞는 사업 영역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개척하자고 주문했다. 김 이사장은 “공공기관이니 주어진 역할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면서 “미래 먹거리와 신사업 영역을 개척하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발버둥치는 조직이 돼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직원들이 자긍심과 자부심을 갖고 신바람나게 일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이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행정고시(27회)에 합격한 뒤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기획재정부 대변인,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2014년 8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부산시 경제부시장으로 재직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기술보증기금 새 이사장에 김규옥

    기술보증기금 새 이사장에 김규옥

    금융위원회는 기술보증기금 신임 이사장에 김규옥(56)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보 이사장은 금융위원장 제청을 거쳐 대통령(지금은 권한대행)이 임명한다. 김 내정자는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1984년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획재정부 대변인, 예산총괄심의관, 기획조정실장,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등을 지냈다.
  • [인사]

    ■환경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정경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비상임이사 류환민 ■한국거래소 ◇본부장보△코스닥시장본부 채남기△유가증권시장본부 김성태△시장감시본부 김영춘 ■한국교통연구원 △경영부원장 김연명△감사실장 권영종△교통빅데이터연구소장 한상진△글로벌교통연구소장 예충열△철도교통본부장 김훈△항공교통본부장 송기한△대외협력·홍보실장 김건영◇센터장△지속가능교통연구 우승국△교통법제연구 장한별△국가교통DB 김주영△자동차정책·기술연구 김규옥△동북아·북한연구 서종원△교통투자분석 박지형△대중교통연구 강상욱△도시·광역교통평가 안강기△도로정책·운영연구 조한선△NMT(비동력교통수단)연구 신희철△교통안전·방재연구 이준△철도정책·운영연구 문진수△철도안전·산업연구 최진석△민자·광역철도연구 김연규△항공정책·산업연구 박진서△항공안전·드론연구 한재현△물류정책·인증 서상범△첨단물류연구 민연주△물류시장연구 이태형 ■TV조선 ◇승진 <부국장>△사회부장 이진동 ■ING생명 ◇임원 승진 <상무>△경영조정실장 오민 ■농협금융지주 △경영지원부장 남영수△시너지추진부장 이우종△글로벌전략부장 김익수△감사부장 최인식 ■농협은행 △마케팅전략부장 장승현△개인고객부장 권준학△WM연금부장 김홍범△기업고객부장 김양곤△국제업무부장 장미경△공공금융부장 권기수△대손보전기금부장 유창재△종합기획부장 주재승△경영지원부장 박학수△홍보국장 김장근△인사부장 김인태△업무지원부장 황은섭△여신기획부장 이재선△여신심사부장 오경근△여신관리부장 유재도△리스크관리부장 김원동△신용감리부장 홍태영△IT기획부장 나완집△IT전환추진부장 김한수△IT경영정보부장 허병희△스마트금융부장 이봉의△핀테크사업부장 이창기△신탁부장 김기해△자금부장 임정수△소비자보호부장 손동섭△글로벌사업부장 김윤수△카드기획부장 우광혁△카드기관사업부장 문병용△카드신용관리부장 문태석△고객행복센터장 허중회△수탁업무센터장 이선기△자금운용지원단장 박종봉△외환·파생센터장 문영식△서울영업본부소속 김규용△서울영업본부소속 송수일△서울영업본부소속 김영훈 ■농협생명 △감사국장 김태호△마케팅전략본부장 김정식△농축협사업본부장 김도안△고객지원본부장 곽정섭 경영지원본부장 소원형 투자금융본부장 정강희 IT정보보호실장 한재선△인사부소속 배문하 ■농협손해보험 △장기보험본부장 문봉호
  • 부산시, 내년 예산 일자리창출에 집중…부산만 특화 노인일자리 창출 등

    부산시는 내년 예산편성 때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26일 ‘제23차 일자리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일자리 창출의 구체적 성과 제고를 위해 내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앞으로 일자리 정책조정회의 심의를 거친 사업 중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3억원 이상의 신규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 시는 고령화 사회가 빠르게 진행되는 부산의 특성을 고려해 부산만의 특화된 노인일자리 사업도 적극 발굴한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노인일자리 3000개 창출을 목표로 부산만의 특화된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 발굴을 위해 시·구·군, 시니어클럽 등 수행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경쟁력 있는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역 내 활용 가능한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해 노인 공동작업장을 조성하고 지역 기업과 협조해 일감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스마트 의료·헬스케어 제품 관련 기업도 적극 지원한다. 특허출원 및 등록, 애로 기술지원, 마케팅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글로벌 스마트 의료·헬스케어 기업 창업과 스타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2단계 사업으로 동의대 RIS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스마트 의료·헬스케어 산업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도 추진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특화 스마트 의료·헬스케어 제품 융합과 함께 의료관광 등도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끈다는 전략이다. 재단법인화에 따른 문화회관도 일자리 창출에 한몫한다. 시는 6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신규직원 52명을 채용해 양질의 직접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안정적인 고용 및 문화예술 전문분야의 취업 기회를 늘린다. 김규옥 경제부시장은 “문화회관 재단법인화에 따른 신규채용으로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금융기관장 물갈이 10곳… 전·현 관료 ‘막차 전쟁’

    금융기관장 물갈이 10곳… 전·현 관료 ‘막차 전쟁’

    현기환 前수석 기업은행장 거론… 정찬우는 거래소로 방향 급선회 신보, 기재부 출신 김규옥 빠져… 취업제한 풀리는 신제윤 컴백설 정권 말 전·현직 관료들의 금융권 ‘막차 타기’ 경쟁이 뜨겁다. 신용보증기금을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10곳 가까운 금융기관장 임기가 줄줄이 만료를 앞두고 있어서다. 물밑 경쟁이 치열한 만큼 인사를 둘러싼 설도 끊이지 않는다. 21일 관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 차기 이사장 공모가 23일 마감된다. 당초 기획재정부 1급 출신인 문창용 전 세제실장과 김규옥 부산시 경제부시장(전 기재부 기획조정실장) 이름이 오르내렸지만 문 전 실장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후보로 이미 추천된 상태다. 문 전 실장은 세제실장으로는 처음으로 지난달 차기 보직 없이 ‘집으로’ 퇴직했다. 정부는 신보 이사장 후보로 기재부 출신을 청와대에 복수 추천했다. 이 명단에는 김 부시장은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소식통은 “누가 최종 낙점될지는 뚜껑을 열어 봐야 안다”면서 “김 부시장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국예탁결제원도 기재부 출신이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 유재훈 현 사장은 최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국장에 선임돼 오는 11월 물러난다. 유 사장이 금융위원회 출신인 만큼 차기 사장은 ‘금융위 몫’이라는 관측이 파다했지만 기재부 인사 적체가 워낙 심해 ‘딜’이 이뤄졌다는 후문이다. 보험개발원장은 성대규 전 금융위 국장의 이름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성 전 국장은 경제관료들 사이에 몇 안 되는 ‘보험통’으로 꼽힌다. 박재식 전 증권금융 사장 이름도 들린다. 올 연말 임기가 끝나는 기업은행장에는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정찬우 전 금융위 부위원장이 기업은행장 대신 한국거래소 이사장으로 방향을 튼 배경에 (기업은행장으로) 거물급 인사가 낙점된 영향이 있지 않겠느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현 전 수석은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와 함께 ‘친박’(친박근혜) 핵심 인물로 분류된다. 자신의 이름이 국민은행장, 기업은행장 등에 잇따라 거론되는 것에 대해 현 전 수석은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내가 하고 싶다고 하면 되는 것이냐”며 강한 불쾌감을 표시했다. 내년 2월 말 취업 제한이 풀리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의 거취도 주목된다. 신 전 위원장은 ‘신관피아법’이 시행되기 전 물러나 ‘취업제한 3년’이 아닌 2년만 적용받는다. 일각에선 금융권 컴백설이 조심스레 나돈다. 하지만 ‘급’에 맞는 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금융권 관계자는 “금융지주 회장 정도면 몰라도 장관 출신이 갈 수 있는 자리는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신 전 위원장 측근은 “대형 로펌 몇 곳에서 신 전 위원장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장관 출신인 만큼) 주변 이목을 고려해 금융권으로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료는 “(챙겨줘야 할 데가 많은) 정권 말이다 보니 청와대의 의중이 워낙 강하게 작용해 (추천권을 가진) 장관들도 (인선 결과에) 깜깜이”라고 말했다. 서울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年3000억 주무르는 거래소… 새 이사장 또 관료 출신?

    年3000억 주무르는 거래소… 새 이사장 또 관료 출신?

    노조 “공직유관단체 해제해야” 오는 9월 임기가 끝나는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후임으로 기획재정부 고위 관료 출신인 김영과(왼쪽·61)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과 김규옥(오른쪽·55) 부산시 경제부시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올해로 출범 60주년을 맞은 거래소는 경제관료 출신의 이사장 부임이 잦은 기관이다. 거래소 노조는 ‘관치금융’ 우려가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전 사장과 김 부시장이 거래소 신임 이사장 자리를 놓고 경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행시 22회인 김 전 사장은 기재부 국제금융심의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지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증권금융 사장을 했다. 이후 KB금융지주 사외이사로 선임됐다가 ‘KB사태’로 지난해 다른 이사들과 함께 동반 사퇴했다. 김 부시장은 행시 27회로 기재부 예산총괄심의관,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쳐 2014년부터 부산시 경제부시장으로 재임 중이다. 주식 거래를 총괄하는 거래소 이사장은 기재부 출신이 선호하는 ‘꽃보직’이다. 3년의 임기가 보장되고 2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다. 거래소 공시를 보면 최 이사장은 지난해 기본급 1억 9135만원과 성과급 6521만원을 합쳐 2억 5656만원을 받았다. 연간 3000억원의 예산을 주무르는 780여명 조직의 수장이다. 지난 11일 퇴임한 문창용 기재부 세제실장도 거래소 이사장을 희망했으나 선배인 김 전 사장과 김 부시장이 거론되자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재부 내부에선 “OB(퇴직 관료)가 취업 가능한 주요 보직을 다 가져간다”는 볼멘소리도 나온다. 지난해 공공기관에서 해제된 거래소는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돼 퇴직 공직자 취업 제한 기관에 해당하지 않는다. 거래소는 지금까지 총 26명의 이사장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11명(42.3%)이 경제관료 출신이다. 최 이사장도 재정경제부(현 기재부) 세제실장 출신이다. 거래소는 이달 초에도 금융감독원 출신 이은태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이 부임해 노조와 강한 마찰을 빚었다. 이동기 거래소 노조위원장은 “정권에 휘둘릴 가능성이 큰 관료 출신이 아닌 투자자와 자본시장을 잘 아는 이사장이 와야 한다”며 “정부에서 내려보내는 ‘낙하산’을 막기 위해 공직유관단체 지정을 해제해 달라는 행정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단독] 年3000억 주무르는 거래소… 새 이사장 또 관료 출신?

    [단독] 年3000억 주무르는 거래소… 새 이사장 또 관료 출신?

    오는 9월 임기가 끝나는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후임으로 기획재정부 고위 관료 출신인 김영과(왼쪽·61)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과 김규옥(오른쪽·55) 부산시 경제부시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올해로 출범 60주년을 맞은 거래소는 경제관료 출신의 이사장 부임이 잦은 기관이다. 거래소 노조는 ‘관치금융’ 우려가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전 사장과 김 부시장이 거래소 신임 이사장 자리를 놓고 경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행시 22회인 김 전 사장은 기재부 국제금융심의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지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증권금융 사장을 했다. 이후 KB금융지주 사외이사로 선임됐다가 ‘KB사태’로 지난해 다른 이사들과 함께 동반 사퇴했다. 김 부시장은 행시 27회로 기재부 예산총괄심의관,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쳐 2014년부터 부산시 경제부시장으로 재임 중이다. 주식 거래를 총괄하는 거래소 이사장은 기재부 출신이 선호하는 ‘꽃보직’이다. 3년의 임기가 보장되고 2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다. 거래소 공시를 보면 최 이사장은 지난해 기본급 1억 9135만원과 성과급 6521만원을 합쳐 2억 5656만원을 받았다. 연간 3000억원의 예산을 주무르는 780여명 조직의 수장이다. 지난 11일 퇴임한 문창용 기재부 세제실장도 거래소 이사장을 희망했으나 선배인 김 전 사장과 김 부시장이 거론되자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재부 내부에선 “OB(퇴직 관료)가 취업 가능한 주요 보직을 다 가져간다”는 볼멘소리도 나온다. 지난해 공공기관에서 해제된 거래소는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돼 퇴직 공직자 취업 제한 기관에 해당하지 않는다. 거래소는 지금까지 총 26명의 이사장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11명(42.3%)이 경제관료 출신이다. 최 이사장도 재정경제부(현 기재부) 세제실장 출신이다. 거래소는 이달 초에도 금융감독원 출신 이은태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이 부임해 노조와 강한 마찰을 빚었다. 이동기 거래소 노조위원장은 “정권에 휘둘릴 가능성이 큰 관료 출신이 아닌 투자자와 자본시장을 잘 아는 이사장이 와야 한다”며 “정부에서 내려보내는 ‘낙하산’을 막기 위해 공직유관단체 지정을 해제해 달라는 행정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부산 이주기업 근로자에게 민간임대주택 우선 배정

    부산으로 이주하는 역외 기업 근로자들에게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을 우선 배정하는 ‘부산형 뉴 스테이(New Stay)’ 사업이 시행된다. 부산시는 29일 기업유치 활성화를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형 뉴 스테이’는 중산층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 스테이’를 기업유치에 활용하는 제도로 부산시가 전국 처음이다. 부산시는 임대 8년 이상, 임대료 인상률 연 5% 이하로 제한된 민간임대주택을 부산으로 이전하는 국내외 기업의 근로자들에게 물량제한 없이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뉴 스테이 지구 지정 및 사업 승인 때 역외 이전기업 등 국내외 유치기업 근로자에게 우선 공급하도록 조건을 부여하기로 했다. 뉴 스테이 건립지역도 산업단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지정하고, 공급가격을 주변 시세의 80% 선으로 정해 이전기업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부산형 뉴 스테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취득세, 등록세, 양도세, 재산세, 법인세 등 세제 혜택을 제공하고, 주택건설 면적에 따라 1호당 8000만원에서 1억 2000만원의 건설자금도 저리 융자한다. 김규옥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설문조사 결과 높은 전세가격과 월세 부담 등 주택문제와 불편한 출퇴근 등이 역외 이전기업 근로자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다”며 “부산형 뉴 스테이로 주거문제와 출퇴근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어 기업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명품 북항 조성한다…부산시 미래 청사진 제시

    명품 북항 조성한다…부산시 미래 청사진 제시

    부산 북항의 미래청사진이 처음으로 제시됐다. 부산시는 유라시아 출발 도시 부산 창조를 위해 북항 그랜드 마스터플랜(안)’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한 북항 그랜드 마스터플랜은 2035년까지 북항 모든 지역을 단계적으로 개발하며 국제교류 도시축과 창조경제 중심축, 게이트웨이 연계축 등 3개 기능 중심축을 구축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국제교류 도시축은 북항재개발 1단계와 자성대부두 2단계 및 부산역 일원 철도재배치, 55 보급창, 영도 한진중공업지역 일원 등을 해양비지니스, MICE, 관광, 문화 등 지구별 중심기능으로 집적화한다. 창조경제 중심축은 우암·감만·8부두, 영도(청학동 조선소, 동삼혁신도시) 등을 해양 관련 산업의 융·복합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해양신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게이트웨이 연계축은 부산지역 철도시설 재배치, 부산역~부전역 철도 지하화, 신공항(생곡)~북항 도로건설로 북항 일원 원도심과 부산 게이트웨이(부산항, 부산역, 신공항) 연계성 강화 등이다. 이와 함께 유라시아 출발도시 랜드마크 상징 조형물 기본방향은 항만과 철도를 이용한 화물수송 위주의 북항과 원도심을 해양비즈니스와 문화, 관광, 연구·개발(R&D) 등 융·복합산업 중심의 글로벌 도시로 탈바꿈시켜 부산을 유라시아 출발도시로 자리매김토록 할 방침이다. 김규옥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이번에 마련된 북항 그랜드 마스터플랜은 부산항에 대한 국가차원의 계획에 앞서 부산의 미래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청사진의 초안”이라며 “국비확보를 위한 구상사업을 발굴하고 유라시아 출발도시인 부산의 미래를 보여줘 부산 발전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려는 데도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시, 중앙부처와 본격적인 인사교류 시작

    서병수 부산시장이 지난달 1일 취임하면서 공언한 ‘힘 있는 부산, 능력 있고 경쟁력 있는 인재양성, 공직사회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중앙부처와의 인사교류가 본격화된다. 부산시는 김병기(서기관) 관광진흥과장을 오는 25일자로 기획재정부 지방예산과로 파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김규옥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 경제부시장으로 영입한 데 이어, 유능한 간부 공무원을 중앙부처로 보내 소통과 협업을 통한 시정 현안 수행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역발전특별회계를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내 핵심부서와 교류의 문을 열게 됐다는 점에서 국비확보를 위한 대정부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기적으로는 국가 예산을 다루는 중앙부처의 폭넓은 시야와 전문성을 배워 경쟁력 있는 간부를 육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시작으로 안전행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간부급 인사교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부산 경제부시장에 김규옥씨 선임

    부산 경제부시장에 김규옥씨 선임

    부산시는 1일 경제부시장에 김규옥(53)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을 내정했다. 신임 김 부시장은 부산 출신으로 혜광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27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경제기획원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그는 기획예산처 예산총괄과장, 대통령비서실 혁신관리 행정관, 기획재정부 대변인,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 기획조정실장 등 예산 관련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 출신이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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