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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귀옥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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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통 수석부의장 강창일·진화위 상임위원 김귀옥

    평통 수석부의장 강창일·진화위 상임위원 김귀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주일대사가 임명됐다. 강 신임 수석부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4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문재인 정부 때 주일대사를 맡았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은 16일 “한·일의원연맹 회장, 주일대사 등을 통해 쌓은 외교적 경륜을 통일 담론에 담아 통합의 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임기 2년의 수석부의장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임명했으나, 지난 1월 이 전 총리의 별세로 공석이 됐다. 차관급인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상임위원에는 김귀옥 한성대 소양핵심교양학부 교수가 임명됐다. 김 상임위원은 한국구술학회 회장, 한국사회학과 총무이사를 역임한 역사사회학자다. 이 수석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과 이산가족 문제, 약자에 대한 국가폭력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해 온 과거사 규명에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장에는 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가 위촉됐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는 김진오 전 CBS 사장, 상임위원에는 박진경 일과여가문화연구원 사무총장이 각각 위촉됐다.
  • 대학 캠퍼스가 산업현장 속으로...부산대-부산외대 ‘녹산 오픈캠퍼스’ 개소

    대학 캠퍼스가 산업현장 속으로...부산대-부산외대 ‘녹산 오픈캠퍼스’ 개소

    대학이 산업현장 속으로 찾아가 오픈 캠퍼스를 연다. 부산시는 2일 오후 강서구 녹산명지국가산업단지 녹산혁신지원센터에서 부산대·부산외대 연합 ‘녹산 오픈캠퍼스’ 개소식을 연다. 녹산 오픈캠퍼스는 제조·물류 중심 기업이 집적된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내에 부산대와 부산외대가 공동으로 캠퍼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대학·산업계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한계를 해소하고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산업단지 현장에 직접 연계하기 위해서다. 오픈캠퍼스에는 대학 전문 관리자(코디네이터)가 기업의 현장 애로 기술과 대학의 역량을 효율적으로 연결해 신속하게 해결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산학협력 플랫폼을 만든다. 부산대는 현장 애로 기술 발굴 및 맞춤형 해결 지원, 디지털·인공지능(AI)·로봇 기반 ‘3엑스 전환(DX·AX·RX)’ 추진 지원, 고부가가치 기술 연계 및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산학 관계망을 활성화하고 지역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기술 이전·실증·고도화 등을 지원한다. 부산외대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 다문화 가정을 위한 생활·노무 상담 및 정주 지원, 수출 대응 센터 운영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 육성(인큐베이팅) 등을 돕는다. 두 대학은 부산형 라이즈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산업단지 현장으로 직접 들어가 밀착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귀옥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녹산 오픈캠퍼스 개소로 산업단지 내 기업 접근성을 높이고 산학협력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부산형 라이즈 사업이 지역과 대학이 동반성장을 견인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 김귀옥,민순기,이경덕... 부산시 존경하는 간부로 3연연속 선정

    김귀옥,민순기,이경덕... 부산시 존경하는 간부로 3연연속 선정

    부산시 공무원 사회에서 김귀옥 청년산학국장과 민순기 도시공간계획국장, 이경덕 기획관이 존경하는 간부공무원으로 3년연속 선정됐다. 또 존경하는 시의원으로 복지환경위원회 이준호의원이 3년연속 선정됐다. 부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4일부터 2일간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일하고 싶은 직장 문화 정착 및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존경하는 간부, 갑질 간부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 시 간부 공무원에 대한 인식을 묻는 항목에서는 간부의 자질에 대해 긍정적 의견이 44.91%(부정적 의견 15.83%)로 지난해 대비 약 2% 부정적 의견이 높아졌다. 주요 문제점으로는 응답자 55%가 인격모독 등 갑질 행위, 업무 무지, 책임전가, 대안없이 문제 제기」등을 꼽았다. 선호부서로는 인사과, 총무과, 기획담당관, 시의회사무처 순으로 나타났으며 기피부서는 교통국, 재난안전과, 복지정책과 순을 보였다. 김명수 부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 존경하는 간부공무원에게는 존경과 존중을 표현하고 갑질 간부공무원에게는 강력한 유감을 표시하겠다”고 밝혔다.
  •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최우수 기관에 동래구 ...사상·사하구 우수 선정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최우수 기관에 동래구 ...사상·사하구 우수 선정

    부산시는 ‘2025년 구·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운영 평가’를 실시해,최우수 기관으로 동래구, 우수 기관으로 사상구와 사하구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각 우수 기관에는 부산광역시장 표창과 함께 특별조정교부금 총 2억 원(최우수 1억 원, 우수 각 5천만 원)이 지급된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동래구는 대형 규모의 들락날락을 신규 조성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권 복합문화공간의 모범적인 운영 모델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사상구와 사하구 역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운영체계와 프로그램 구성에서 강점을 보였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은 10월 기준 누적 방문자 200만 명을 기록하였으며, 이용자 만족도 95.7%, 프로그램 만족도 93%, 재방문 의사 97.6% 등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 부산영어방송,어린이 유튜브채널 개설...25일 론칭쇼

    부산영어방송,어린이 유튜브채널 개설...25일 론칭쇼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25일 오후 2시 부산시청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에서 부산영어방송 어린이 유튜브 채널 ‘비이에프엠 키즈(BeFM Kids) 론칭쇼’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영어방송이 새롭게 선보이는 어린이 전용 영어교육 채널 개설을 기념하는 자리다. 개그맨 이상훈의 진행으로 마술공연, 토크쇼, 현장 참여 이벤트 등이 열린다. 토크쇼에는 방송인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 형제, 키안·이든 머피, 준 킴, 부산대 영어교육과 정연주 교수 등이 출연해 ‘우리 아이 영어를 위한 콘텐츠 활용’을 주제로 가정 내 영어 학습 비법과 미디어 활용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비이에프엠 키즈 방송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 학생이 영어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부산영어방송의 어린이 전용 유튜브 채널이다. 채널에서는 시 소통 캐릭터인 부기와 미로 찾기, 태권도·케이팝(K-POP) 댄스 등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콘텐츠, 요리·과학실험, 스토리텔링 콘텐츠 등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영어로 듣는 전래동화와 부산 설화 시리즈, 파닉스(Phonics) 영어 콘텐츠, 부산형 어린이 영어 교재 ‘잉글리시 웨이브즈(English Waves)’ 기반 콘텐츠 등 다양한 어린이 영어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아이들이 영어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수 있고, 영어를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비이에프엠 키즈(BeFM Kids) 채널 개설로 부산의 아이들이 글로벌 허브도시의 진정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어교육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부산 인공지능영어 리텔링대회...부산 초등생 영리더 양성

    부산 인공지능영어 리텔링대회...부산 초등생 영리더 양성

    부산시는 11월1일 인공지능(AI)과 리텔링(Retelling)을 결합한 영어 말하기 대회인「2025 부산 인공지능(AI) 영어 리텔링 대회」를 부산글로벌빌리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대홰는 초등학생들의 영어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부산의 글로벌 영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부산 지역 초등학교 3~6학년이며, 연습기간(9.22.~27.)을 거쳐 온라인 예선 을 거쳐 선발된 10명이 11월 1일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본선 무대에 오른다. 참가부문은 초등부 에이(A, 3~4학년), 초등부 비(B, 5~6학년)로 구성되며 부산지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학생들이 영어 지문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선 심사는 AI 자동 채점(50%)과 전문가 평가(50%)를 합산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평가에 사용되는 인공지능(AI) 진단 프로그램은 부산교육대학교 한국영어읽기클리닉(ERCK)이 ‘미국 초등학교 표준화 진단 도구’를 국내 환경에 맞게 현지화한 시스템이다. 프로그램은 읽기(Reading)와 말하기(Speaking) 능력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전용 누리집이나 부산글로벌빌리지(☎ 051-980-85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인공지능(AI) 영어 리텔링 대회가 단순한 말하기 평가를 넘어, 학생들이 영어를 매개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영어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부산시 청년 월드클래스 육성사업 대상자 선정...범죄피해자 지원 활동가 등 3명

    부산시 청년 월드클래스 육성사업 대상자 선정...범죄피해자 지원 활동가 등 3명

    부산시는 부산의 국제 경쟁력을 높일 ‘2025년 청년 월드클래스 육성 사업’의 최종 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핵심 청년 인재를 발굴해 세계적인 리더가 되도록 돕는 전국 지자체 유일의 청년 육성 프로그램이다. 부산시는 3단계 심사를 거쳐 120명의 신청자 중 최종 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3명은 범죄 피해자 지원 활동가인 김진주 씨, 글로벌 공연 프로듀서 양승민 씨, 상수도망 관련 기술자 김현준 씨다. 김진주 씨는 범죄 피해자의 권리 보장과 회복을 위해 언론 인터뷰, 국정감사 참고인 출석, 법무부 자문단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지난해 자신의 피해경험담을 담은 서적 ‘싸울게요, 안 죽었으니까’를 출간해 범죄피해자 인식 개선에 노력해왔다. 부산을 기반으로 공연 예술 생태계를 만들어온 양승민 씨는 영국 웨스트엔드 제작사와의 대본 라이선스 계약, 유럽 3개국 초청 투어 등의 성과를 냈다. 김현준 씨는 상수도망의 노후화, 누수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인공 지능과 가상 모형 기술을 적용한 해결책을 개발하는 등 기술 역량을 입증했다. 부산시는 청년 3명에게 3년간 개인별 최대 1억원의 역량 개발비를 지원한다. 이들은 지원금으로 전문 교육 프로그램, 해외 유수 기관 연수, 국제적인 교류 등에 참여한다. 김귀옥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부산의 젊은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부산시, 청년에게 이사비 40만원 지원

    부산시, 청년에게 이사비 40만원 지원

    부산시는 취업 등으로 이동이 잦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2025 부산청년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6일부터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으로 전입하거나, 부산시 내에서 이동하는 일하는 청년에게 부동산 중개 보수와 용달, 포장이사 등 이사비 실비를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생애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부산으로 전입하거나 부산시 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18∼39세 일하는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임대차 거래금액 1억5천만원 이하 주택, 청년 1인 가구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주택소유자나 부모 소유 주택을 임차하거나 유사 사업으로 지원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올해는 지원 규모가 제한적이지만 내년에는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해외 일경험 청년에 지역기업 연결..부산청년 글로벌 잡(JOB) 챌린지 프로젝트

    해외 일경험 청년에 지역기업 연결..부산청년 글로벌 잡(JOB) 챌린지 프로젝트

    부산시는 해외 취업 경험을 지닌 청년을 지역기업과 연결하는 ‘부산청년 글로벌잡(JOB) 챌린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지자체 최초로 ‘해외 일경험→국내 리턴(기업-청년매칭)→지역 정주’가 이어지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한 국내 복귀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해외 일경험 청년에게 경력 단절 없이 지역기업과의 매칭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안정적으로 연결해 인턴지원금을 지원한다. 구직 청년에게는 ‘부산청년 JOB 성장프로젝트’에서 실시하는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신입직원 조직 적응 교육 등을 지원한다. 시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시교육청 등과 연계·협력해 정부, 지자체, 대학 등 해외 일경험 사업에 참여하고 국내로 복귀한 해외 일경험 청년을 발굴한다. 이를 위해 10일부터 부산 본사 소재 세계적 기업 등 최대 50개 사를 모집해 인턴지원금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시 1명당 월 100만 원, 최대 3개월 300만 원의 인턴지원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시는 인턴십을 마친 청년이 정규직으로 전환된 뒤에도 안정적으로 일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해외 일경험을 마친 청년들이 우리 지역에 돌아왔을 때 경력 공백 없이 바로 취업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부산시, ‘창의배움터 들락날락’ 6월부터 운영

    부산시, ‘창의배움터 들락날락’ 6월부터 운영

    부산시는 다음 달부터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과 ‘들락날락 이음공간’ 등 총 38곳에서 들락날락 창의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들락날락 창의배움터는 어린이가 스스로 상상하고 창작할 수 있는 들락날락 특화 프로그램이다. 3개(창의예술·창의과학·창의로봇)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주말에는 가족 참여형 수업도 개설된다. 수업 참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창의예술과 창의과학은 다양한 창조 혁신장비와 교구를 활용한 능동형 학습으로 자기 주도적 능력을 향상하고, 유아·초등 저학년을 구분해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수업으로 제공된다. 창의로봇은 인간형 로봇을 활용한 수업으로, 올해 시범사업으로 새롭게 시도해 첨단 신기술에 감성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주말에는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가족형 수업도 추가 개설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들락날락 이음공간’으로 사업을 확대해 지역 내 교육여건을 더욱 개선한다. 들락날락은 마을 곳곳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가족형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15분도시 부산의 대표 사업으로, 106곳이 조성 확정됐으며 현재 80곳이 개관했다. 들락날락 이음공간은 육아종합지원센터나 지역아동센터 등 유아동 관련 시설의 공간을 활용해 ‘들락날락’이 가진 양질의 콘텐츠를 프렌차이즈화한 것으로, 들락날락 창의배움터,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설별 프로그램 시작 일자,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들락날락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잘 조성된 ‘들락날락’에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욱 내실 있는 행복플러스공간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부
  • [단독] 지연된 재판… 법원장이 나서니 ‘뚝딱’

    [단독] 지연된 재판… 법원장이 나서니 ‘뚝딱’

    대법원장 올해 ‘직접 재판제’ 도입주로 장기 미제 사건 맡아 마무리서울, 민사 445건 중 261건 ‘완료’“재판부 중요 사건 집중하게 독려”“근본적 해결 위해 판사 증원해야” #사례1. 강원 지역 제조·납품업체 A사는 2015년 경영난을 겪자 춘천지법에 회생을 신청했다. 법원은 A사가 2025년까지 부동산 매매대금과 영업수익으로 채권자들에게 25억원을 갚도록 하는 회생계획을 인가했다. 하지만 A사는 빚을 제대로 갚지 못했고 사건은 장기간 방치됐다. 부상준 춘천지법원장이 올해 초 사건을 직접 맡아 A사 회생절차를 폐기하고 직권으로 파산을 선고해 9년 만에 일단락지었다. #사례2. 일용직 근로자 B씨는 2019년 일당을 주지 않은 C씨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항소심까지 간 재판은 C씨가 파산하면서 계속 지연됐다. 사건을 맡은 김귀옥 인천지방법원장이 지난 3월 양측에 화해를 권고하고 5년 만에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올해 초 재판 지연을 해소하고자 ‘법원장 직접 재판’ 제도를 도입한 이후 법원장이 나서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한 경우가 늘고 있다. 판사 부족으로 업무가 가중되는 상황에서 법원장을 활용한 조 대법원장의 시도가 어느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재판 지연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선 법관 수 증원과 우수 판사에 대한 적절한 보상 제도가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9일 법원행정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법원장 재판이 시작된 지난 3월 초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전국 37개 법원장은 총 1만여건의 사건을 배당받아 8419건을 처리했다. 법원장이 직접 재판을 열어 참여한 사건만 집계한 것이다. 법원장들은 주로 장기 미제 사건을 담당했다. 전국 최대 법원인 서울중앙지법 김정중 법원장은 민사 중액(소송금액 3000만~2억원)과 소액(3000만원 이하) 미제 사건 445건을 배당받아 261건(58.7%)을 처리했다. 민사 소액 최장기 미제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김용덕 대전지법원장과 서경희 울산지법원장도 각각 43건과 17건을 처리했다. 일선 판사가 까다롭고 중요한 재판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과태료 소송 등 간단한 사건은 법원장이 맡아 대거 처리한 경우도 있다. 한 부장판사는 “법원장이 직접 장기 미제 사건이나 일반 사건을 처리함으로써 일선 재판부가 다른 사건을 한 건이라도 더 처리할 수 있게 하는 등 재판을 독려하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재판 지연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판사 수를 늘리는 게 가장 효과적인 만큼, 관련 입법이 신속하게 진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다. 앞서 법원행정처는 법무부를 통해 판사를 증원하는 판사정원법 개정안을 21대 국회에 제출했지만, 회기 종료와 함께 폐기됐다. 서울의 한 지법 판사는 “법원장 소수가 장기 미제 사건 몇 건을 맡는다고 해서 재판 지연의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긴 어렵다”며 “과거 판사들이 열심히 일하는 동기 중 하나였던 ‘고법 부장판사 승진’ 같은 보상 제도나 ‘판결문 간소화’ 등 행정적 조치가 뒤따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7개월만에 장기미제 사건 처리한 법원장들… 9년 방치된 사건도 마무리

    7개월만에 장기미제 사건 처리한 법원장들… 9년 방치된 사건도 마무리

    #사례1. 강원 지역 제조·납품업체 A사는 2015년 경영난을 겪자 춘천지법에 회생을 신청했다. 법원은 A사가 2025년까지 부동산 매매대금과 영업수익으로 채권자들에게 25억원을 갚도록 하는 회생계획을 인가했다. 하지만 A사는 빚을 제대로 갚지 못했고 사건은 장기간 방치됐다. 부상준 춘천지법원장이 올해 초 사건을 직접 맡아 A사 회생절차를 폐기하고 직권으로 파산을 선고해 9년 만에 일단락지었다. #2. 일용직 근로자 B씨는 2019년 일당을 주지 않은 C씨를 소송을 제기했다. 항소심까지 간 재판은 C씨가 파산하면서 계속 지연됐다. 사건을 맡은 김귀옥 인천지방법원장이 지난 3월 양측에 화해를 권고하고 5년 만에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올해 초 재판 지연을 해소하고자 ‘법원장 직접 재판’ 제도를 도입한 이후 법원장이 나서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한 경우가 늘고 있다. 판사 부족으로 업무가 가중되는 상황에서 법원장을 활용한 조 대법원장의 시도가 어느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재판 지연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선 법관 수 증원과 우수 판사에 대한 적절한 보상 제도가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9일 법원행정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법원장 재판이 시작된 지난 3월 초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전국 37개 법원장은 총 1만여건의 사건을 배당받아 8419건을 처리했다. 법원장이 직접 재판을 열어 참여한 사건만 집계한 것이다. 법원장들은 주로 장기 미제 사건을 담당했다. 전국 최대 법원인 서울중앙지법 김정중 법원장은 민사 중액(소송금액 3000만~2억원)과 소액(3000만원 이하) 미제 사건 445건을 배당받아 261건(58.7%)을 처리했다. 민사 소액 최장기 미제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김용덕 대전지법원장과 서경희 울산지법원장도 각각 43건과 17건을 처리했다. 일선 판사가 까다롭고 중요한 재판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과태료 소송 등 간단한 사건은 법원장이 맡아 대거 처리한 경우도 있다. 한 부장판사는 “법원장이 직접 장기 미제 사건이나 일반 사건을 처리함으로써 일선 재판부가 다른 사건을 한 건이라도 더 처리할 수 있게 하는 등 재판을 독려하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재판 지연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판사 수를 늘리는 게 가장 효과적인 만큼, 관련 입법이 신속하게 진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다. 앞서 법원행정처는 법무부를 통해 판사를 증원하는 판사정원법 개정안을 21대 국회에 제출했지만, 회기 종료와 함께 폐기됐다. 서울의 한 지법 판사는 “법원장 소수가 장기 미제 사건 몇 건을 맡는다고 해서 재판 지연의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긴 어렵다”며 “과거 판사들이 열심히 일하는 동기 중 하나였던 ‘고법 부장판사 승진’ 같은 보상 제도나 ‘판결문 간소화’ 등 행정적 조치가 뒤따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장동혁 의원은 “법원장들이 장기미제 사건 등을 처리하는 것은 신속한 사건 처리의 중요성을 법원 내 확산시키는 데 의미있는 조치”라며 “국민들이 공정하고 신속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법원과 법관들의 근본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경기도, AI 영상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개최···총상금 8천만 원

    경기도, AI 영상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개최···총상금 8천만 원

    경기도와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은 ‘경기 국제 AI 미디어 페스티벌’의 하나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미디어 콘텐츠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영화제의 일부 세션이나, AI를 주제나 소재로 활용한 영상 콘텐츠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추진한 사례는 있지만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만든 영상 콘텐츠만 참여할 수 있는 페스티벌은 국내 최초이다. 공모전은 전 세계 문화콘텐츠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며, 작품 출품은 8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1달간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내러티브 ▲다큐멘터리 ▲아트&컬처 ▲자유 포맷 4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대상 2천만 원을 포함해 총상금 규모는 8천만 원으로 전국 최대 규모이다. 4개 분야별 1등 1개, 2등 1개, 3등 4개씩 총 24개 작품을 선정하고, 분야를 통틀어 대상 1개, 특별상 1개를 수상한다. 출품 조건은 생성형 AI 기술을 유의미하게 사용해 제작한 영상을 대상으로 하며, 생성형 AI 기술로 영상 전체 혹은 상당 부분을 제작해야 한다. 10분 내외의 영상을 권장하고 최소 90초 이상이 되어야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자의 국가, 성별, 나이의 제한이 없고 개인 혹은 팀이 출품해도 무방하다. 출품작들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작품성, 독창성, AI 기술활용 수준 등을 고려하여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후 별도의 기술 확인 절차를 거쳐 AI 기술 활용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시상식 및 상영회는 10월 25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경기 국제AI미디어 페스티벌’에서 진행된다. 김귀옥 콘텐츠산업과장은 “콘텐츠 창작·제작 분야에서 AI의 도입은 피할 수 없는 대세이자 시대의 흐름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공모전 개최를 통해 AI가 새로운 창작 모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 지역 서점서 지역화폐 사용 때 10% 환급

    경기도, 지역 서점서 지역화폐 사용 때 10% 환급

    지역 서점 고객 확대·책 읽는 문화 확산 기대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역 서점 활성화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서점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 서점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지급 사업을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한 지역 서점 소비지원금 지급 사업은 경기도 인증 지역 서점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결제금액의 10%를 지역화폐 계좌에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매년 사업 시작 3개월 내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소비지원금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경기도에서 인증한 지역 서점 중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도서를 지역화폐로 사면 된다. 결제하면 즉시(성남·시흥의 경우 다음 달 10일까지) 결제금액의 10%가 소비지원금으로 지급된다. 받은 소비지원금은 지역 서점이 아닌 지역화폐 가맹점에서도 일반 충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소비지원금은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지급되며, 받은 금액은 3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으면 지급액이 사라진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https://www.gc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귀옥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지역 서점 소비지원금은 불황을 맞고 있는 지역 서점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며, “지역 서점 소비지원금 사업을 통해 도민들이 동네 지역 서점을 방문하며 여름 무더위를 독서로 식힐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경기도 콘텐츠+ICT 분야 16개 사, ‘초기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선정···기업당 2천만 원 지원

    경기도 콘텐츠+ICT 분야 16개 사, ‘초기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선정···기업당 2천만 원 지원

    경기도는 성남시,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4년 초기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3기’ 선발 오디션을 통해 16개 사를 선정했다. ‘2024 초기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은 콘텐츠·ICT 분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기업당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급되고 6월부터 11월까지 스타트업 역량 강화를 위한 수요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7개 분야로 ▲사업화 자금지원 ▲기업진단 ▲멘토링 및 심화컨설팅 ▲IR 자료 고도화와 IR 행사 참여 ▲워크숍 및 네트워킹 세미나 운영▲성과발표회 ▲관련 자료집 발간 등이다. 지난 18일 성남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오디션에서 5:1의 경쟁률을 뚫고 서류심사에 통과한 27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최종 16개 기업이 선정됐다. 김귀옥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경기도의 초기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역량 있는 스타트업 발굴 지원을 통해 산업계 활성화의 첨병이 되길 바란다”며 “콘텐츠·ICT 융합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미래 기술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 초기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16개 기업이 참여해 매출 총 190억 원, 24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스튜디오 프리윌루젼은 생성형 AI 활용 영상 콘텐츠로 두바이 국제 AI 영화제 2개 부문 수상(대상·관객상)했다.
  • 경기도, 중소기업·공공기관 “홍보영상 만들어 줍니다”

    경기도, 중소기업·공공기관 “홍보영상 만들어 줍니다”

    ‘2024 G-CREATOR 멤버십’ 사업 희망 기업·기관 모집(6월 14일까지) 브랜드 콘텐츠 매칭 및 제작비, 컨설팅 지원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중소기업, 시군, 공공기관 등의 홍보영상 제작을 돕기 위해 1인 크리에이터(온라인 영상 창작자)를 활용한 ‘2024 지-크리에이터(G-CREATOR) 멤버십’ 사업의 희망 기업·기관(중소기업, 시군, 공공기관 등)을 14일까지 모집한다. 지-크리에이터(G-CREATOR) 멤버십은 도내 중소기업, 시군, 공공기관 등과 크리에이터를 연결해 주고 콘텐츠 제작비를 지원해 해당 기업·기관을 홍보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구독자 5만 명 이상의 채널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100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에 본사 소재지가 있고, 경기도 기업지원 기준 11개 법 위반 사실이 없는 중소기업, 시군, 공공기관이다. 김귀옥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도내 중소기업, 시군, 공공기관 등을 역량 있는 1인 크리에이터와 매칭시켜 해당 기관을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www.gcon.or.kr) 사업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6월 14일까지 구글 설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문의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인재양성팀(032-623-8084)으로 하면 된다.
  • 경기도·경콘진, ‘복합문화공간’ 활용 지역서점 30곳 모집

    경기도·경콘진, ‘복합문화공간’ 활용 지역서점 30곳 모집

    독서 모임, 북토크, 글쓰기 등 문화활동 공간 조성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역서점 문화활동 역량강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지역서점을 6월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역서점 문화활동 역량강화 지원’ 은 도내 지역서점이 독서 모임, 북토크, 글쓰기,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생활권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모두 30곳의 지역서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지역서점에는 전문가 컨설팅이 제공되고, 서점별로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책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문화활동 경험이 없는 지역서점도 10곳을 선정해, 전문가 컨설팅과 문화활동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개선했다. 선정된 지역서점 총 30곳에는 맞춤형 컨설팅 2회를 제공하고 문화활동 프로그램 기획 우수성에 따라 최소 2회부터 4회까지 1회당 100만 원 이내의 문화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개모집 공고일 전일(28일) 기준으로 사업자등록증 상 소재지가 경기도인 서점이며, 경기도 인증 지역서점의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선정은 서류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서점의 문화활동 수행 역량과 실현 가능성, 독창성, 구체성 등을 평가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www.gcon.or.kr) 내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귀옥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도내 지역서점의 새로운 면모가 알려지고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서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경기도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과 함께 2022년부터 ‘지역서점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서점이 책만 파는 곳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주요 거점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하고 있다.
  • 경콘진, 문화콘텐츠 창업지원 전문가 양성 ‘문화창업플래너’ 30명 모집

    경콘진, 문화콘텐츠 창업지원 전문가 양성 ‘문화창업플래너’ 30명 모집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협약체결, 벤처캐피탈 특화교육 제공경기도와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지원 전문인력인 ‘문화창업플래너’ 11기 교육생 30명을 6월 21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창업플래너’ 프로그램은 창업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투자유치 지원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문가 양성 교육으로, 2014년 1기 이후 올해까지 총 300명의 창업기업 지원 전문가를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현재 컨설턴트, 전문투자자, 대학교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지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경기도민, 도내 소재 대학 재학생, 기업 재직자 그리고 문화콘텐츠·창업 투자 분야 3년 이상 경력자인 경우 우대 선발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10월까지 약 4개월의 이론과 실습으로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지원에 필요한 지식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 또 문화창업플래너 교육 수료생을 포함해 엑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리스트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교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에도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함께 ‘벤처캐피탈 특화 교육과정’을 진행하며 전문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문화창업플래너 민간자격증 등록 추진할 예정이다. 김귀옥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문화창업플래너는 올해로 11년 차를 맞는 콘텐츠 창업전문가 양성 교육프로그램”이라며 “문화창업플래너 운영을 통해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지원 전문성을 지속 강화해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 “톡톡” 튀는 경기도 브랜드화(化), 1인 영상창작자를 모십니다···100개 팀 선발

    “톡톡” 튀는 경기도 브랜드화(化), 1인 영상창작자를 모십니다···100개 팀 선발

    경기도 시군·공공기관·중소기업 관련 콘텐츠 제작, 컨설팅 지원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1인 크리에이터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4 G-CREATOR 멤버십’ 사업 참여자를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G-CREATOR 멤버십 참가 대상은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온라인 영상 창작자 가운데 구독자 5만 명 이상 채널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직접 기획·제작해 게시 완료한 동영상 콘텐츠가 5개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가 경기도가 아니더라도 신청할 수 있지만, 최종 선발되면 경기도 주소지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한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100개 팀은 ‘G-CREATOR’로 활동하며 경기도 시군·공공기관·중소기업 등과 연결돼 관련 콘텐츠를 제작한다. G-CREATOR에는 시군·공공기관·중소기업 관련 콘텐츠 제작비 최대 500만 원, 콘텐츠 제작 컨설팅 지원, 시군·공공기관·중소기업과의 광고 협력 기회 제공, 기회 놀이터 장비 대여 우선권 제공, 프로그램 우선 초청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귀옥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역량 있는 경기도 크리에이터와 도내 시군·중소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콘진원, “제2의 잔나코리아를 찾습니다”···1인 크리에이터 60개 팀 모집

    경기콘진원, “제2의 잔나코리아를 찾습니다”···1인 크리에이터 60개 팀 모집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60개 팀 제작지원···총사업비 4억2천만 원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1인 크리에이터(온라인 영상 창작자)의 성장을 돕는 ‘2024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제작 지원’ 사업 참여자를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 2017년부터 시작된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은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구독자 1천 명 이상 10만 명 이하 채널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다. 직접 기획·제작해 게시 완료한 동영상 콘텐츠가 5개 이상이고 활동기간이 최근 3년 이내면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는 그동안 1인 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을 통해 현재 구독자 218만의 ‘잔나코리아’를 비롯해 ‘복원왕’, ‘딱지(DDAKG)’, ‘핏블리(FITVLEY)’, ‘겨울서점’ 등 다양한 분야의 1인 크리에이터 성장을 지원해 왔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총 60개 팀(레디메이드 40팀, 라이브 20팀)이 선정되며 60개 팀은 공개경쟁 방식으로 3단계에 거쳐 경쟁하게 된다. 단계별로 제작 지원비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차등 제공되며 최종 3단계까지 진출할 경우 총 700만 원의 제작 지원금을 받게 된다. 60개 팀에게는 제작 지원금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 특강, 크리에이터 간 교류회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또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5개 우수크리에이터 팀에겐 수요에 따라 대외 홍보 기회 등과 같은 특전 프로그램이 부여될 예정이다. 김귀옥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급속히 성장하는 크리에이터 생태계에서 도내 1인 크리에이터의 역량향상을 통해 1인 미디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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